몬스테라의 재배부터 유통그리고 6차 산업 응용목 차1. 몬스테라 --------------------------------------------2.1 종자선택부터 판매까지2.2 6차 산업(체험)의 운영2. 참고문헌 --------------------------------------------- 농사로- Google 학술검색- 커피 마시러 갔다 '풀멍'해 버렸다, 이제부터 나는야 '식집사'(중앙일보)2. 몬스테라2.1 종자선택부터 판매까지몬스테라는 전신난이라고도 하며 인도고무나무 등과 같이 열대성 관엽식물로써 잘 알려져 있다. 몬스테라속은 남미에 약 30종이 자생하며, 우리나라에서는관엽식물로 재배되고 있는 것은 이 중 몇 종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큰 잎에여러 개의 구멍이 뚫려 있거나 갈라져 있어서 매우 이국적인 느낌이 들어서근대화된 건축물의 실내 장식에 잘 어울린다. 최근 반려식물과 플랜테리어열풍 등으로 관엽식물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으며, 저온에 비교적강하고 반음지에서도 장기간 관상할 수 있으며, 성질도 강건해서 중분이나 대분에서 붙여서 커다랗게 재배한다. 잎을 따로 수확하여 꽃꽂이 재료로도 쓰인다.종자 확보는 이전에는 한국화훼농협을 통해 지역농협 및 작목반에서 종자로대량으로남미 등지에서 수입했지만 현 시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몬스테라 화훼 농가에서는 비용 절감을 위하여 자가 삽수묘를 채취하여 삽목을이용한다. 가장 발전된 형태의 번식법은 조직배양인데 조직배양은 따로 실험실을 갖추어야 하지만, 삽수번식에 비해서 번식효율이 5~10배 가량 높기 때문에 외국이나 대규모 농장 같은 경우는 조직배양 번식을 이용한다. 반그늘을 좋아하여 재배온실의 광도는 2만7,000~4만9,000Lux로 조정하고, 생육 적온은 20~25도로 유지해야 한다. 출하방법은 식물체가 화분에 잘 활착되었을 때 경매 또는 중도매인을 통한 직접출하를 수행한다. 최근에는 반려식물 및 플랜테리어의 용도로 관엽식물 수요가 높은데, 이 중 몬스테라는 식물이 가지고 있는 유명도와활용도가 높아서 최근에는 블로그 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도 농가가 아닌 개인 판매의 형태가 늘었다. 특히 무늬가 많이 들어간 몬스테라 품종들은희귀도가 높기 때문에 재배 농장들은 최근 코로나 19와 맞물린 가드닝 트렌드에 힘입어 전통적인 경매 출하 방식에서 보다 다양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2. 몬스테라2.2 6차 산업(체험)의 운영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고, ‘코로나 블루’가 일상을 힘겹게 하면서 식물에서 위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나금융연구소는 지난해 ‘코로나19가 가져온 소비 행태의 변화Ⅱ’ 보고서를 통해 ‘그린 하비(Green Hobby·초록색 취미)’를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제시하기도 했다. 식물을 돌보고 가꾸는 것은 이미 요가와 명상처럼 하나의 트렌드가 된 듯한데,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들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사람들이 많다. 식물을 보며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MZ(밀레니얼·Z)세대의 독특한 취향과도 맞아 떨어지면서 식물을 재배하고 관심을 가지는 일이 해외선 ‘코티지 코어(cottage core)’ 트렌드로도 나타났다. 이러한 여러 이슈가 있기에 1차 산업에만 전념해서는 기존 단순 재배활동으로는 수익성 극대화가 불가능하며, 관엽식물 재배 농가들도 식물카페 및 가드닝 체험존을 직접 농장에 디자인 하여 6차 산업(체험)으로의 전환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실제로 식물 전문 카페는 이미 인기 비즈니스 모델임이 검증되어 기존 일반 카페들이 식물 전문 체험 카페로 다시 리모델링하고, 신규 식물체험 카페도 계속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며, 인스타그램에 식물카페라는 태그를 검색하면 10만이 넘는 태그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우리 농업인들은 특정 작물에 대한 재배 전문성이 뛰어나지만 시장의 이슈와 마케팅에서 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몬스테라 같은 경우 현재 트렌드에 적합한 식물을 토대로 식물 카페와 함께 반려식물을 위한 가드닝 강의, 반려식물 체험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결합하여 농촌융복합사업에 걸맞는 고부가가치 농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대마초 산업과 모종 생산 과정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및 유통 방안목 차1. 서 론 -------------------------------------------- 11.1 대한민국 대마초 산업의 현황과 전망2. 본 론 -------------------------------------------- 22.1 대마초 종묘 생산 공정의 문제점3. 결 론 -------------------------------------------- 33.1 문제 개선 방안과 유통과정 구상4. 참고문헌 ------------------------------------------- N0. 1 -41. 서 론1.1 대한민국 대마초 산업의 현황과 전망대마초(Cannabis sativa L.)는 삼과에 속하는 1년생 초본식물로, 바람에 의해 수정되는 풍매화이면서 불완전화로 암수가 구분되는 자웅이주 식물입니다.대마는 인류 역사와 가장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식물 중 하나로, 식용, 약용,화장품, 섬유, 생활용품 등 다양하게 이용되어 왔으며, 대마 탈각 종실(헴프씨드)는 영양성과 기능성이 우수하여 식품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한방 및 천연물 의약 부문에서는 씨앗(마자인)과 채유 오일(대마유)을 난치성 변비, 소갈증, 월경불순, 피부질환 및 경련 치료에 사용되는 등 한의학에서의 약리적인 쓰임새가 뛰어나 고대부터 현재까지 한약 재료로 사용되어 왔으며,무엇보다 대마초에는 뇌질환 및 간질 등에 의학적 효과가 있는 성분인 Cannabidiol(CBD)가 함유되어 있는 유일한 식물인데, 이러한 성분을 추출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환각 성분인 THC 함량이 거의 없고, CBD 함량이 매우 높은 종자만 육종하여 재배하는 추세입니다. 한편 대마의 잎, 꽃 및 종실의 외피에는 THC와 같은 환각, 중독성 물질이 존재하여 그 사용이 제한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1977년 1월부터 시행한 대마관리법에 따라 대마를 수입 또는 수출하는 행위 및 제조하는 행위, 매매하는 행위, 흡연 또는 섭취하는 행위, 타인에게 매매 및 사용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는 행위를 일체 금지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간 마약류로 분류돼 금지된 식물인 대마를 산업용 및 의약용으로 재배해 고부가가치의 바이오 소재로 만들려는 세계적 흐름에 따라 산업용 및 의료용 대마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에, 대한민국 정부는 경상북도 안동시를 ‘대마규제자유특구’로 지정하여 기존 마약류 관리법에서 제한하고 있었던 의료 및 산업용 대마의 연구 및 제품화에 국가 예산 총 900억가량을 배정하여 다가오는 햄프 산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마초에서 추출이 가능한 CBD는 Oil의 형태로 제품화가 연구되고 있으며, 화장품, 의약품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사업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다양한 신문 매체와 논문을 통해서 CBD 성분의 항우울, 불안 완화, 신경보호 작용, 치매 개선의 효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과채와 특작에 대한 뛰어난 ICT 스마트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농가로도 빠르게 보급되고 있어서, 향후 통제된 환경에서 정밀한 환경제어를 통해서 생산된 대마초는 대한민국 원예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2. 본 론2.1 대마초 종묘 생산 공정의 문제점앞서 설명한 재배 의의와 산업 동향에서 파악할 수 있는 것처럼, 대마초는 작물이 가지고 있는 산업적, 약리적 효용이 매우 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자국의 마약류 관리법을 개정하여 새로운 고부가가치 농업을 창출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대마는 재배 작기상, 품종에 따라 어쩔 수 없이 꽃이 피기 전에 줄기를 수확하므로 종자를 수확할 수 없어서 별도로 채종재배를 해야 했기 때문에 이는 개인 농가에서 수행하지 못하고 오직 육묘 회사의 생산과 유통 시스템에 의존해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기존 대마초 종자 및 종묘 생산의 문제는 첫 번째로 잡초 발생량이 너무 많아서 제초작업에 불필요한 과다한 인력이 소요된다는 점과 두 번째로 가뭄이 들면 토양수분 부족으로 종자 포장 전체의 생육이 부진하다는 점, 세 번째로 배수가 불량한 일반 토양에서 재배할 경우 폭우 시 과습으로 인해 뿌리가 썩어 도복 되어 서 고사 개체가 많아진다는 점과 마지막으로 대마초는 성비가 1:1로서 의료용이나 산업용으로 사용되는 대마초는 반드시 암컷이어야만 약리적 효과를 추출할 수 있는데 반해서 전체 대마의 50%가 종자가 맺히지 않는 수컷 개체이기 때문에 채종 효율과 그 관리가 매우 어렵고 채종 효율이 저조하다는 점 등으로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3. 결 론3.1 문제점 해결 방안과 유통과정 구상위와 같은 대마초 산업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초적인 종자 생산과 육묘과정 대한 문제부터 혁신해야 합니다. 국내 대마초 종자 생산법의 경우 이미 자성 종자 생산에 대한 연구와 기술은 확립 되어 있는 상황이지만(대마 자주의 웅화 유도에 의한 자성종자 생산에 관한 연구 - 한국작물학회지 제55권 제4호) 이는 화학적 처리를 통해 인위적으로 여성화를 만들어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대규모 야외 채종 포장의 경우 약물의 균일한 살포가 어렵기 때문에 일부 웅성 개체가 발현되어 꽃가루를 전체 채종 포장에 퍼트리기 때문에 안정적인 자성 종자 생산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국제 경쟁력은 물론 향후 균일화된 대마 영농 또한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근본적인 육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식물 조직배양을 통한 무균모종 생산 및 자성 종자 선별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식물 조직배양이란 식물체의 기관, 조직, 세포 등을 모체에서 분리하여 무균상태에서 배양을 통해 각종 병해충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무균묘를 만들어내는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소비하는 사과나 배, 복숭아 같은 대부분의 과수와 더불어 딸기, 고구마 등을 배양 기술을 접목해 바이러스가 없는 건전한 식물체를 생산하면 고품질의 작물을 보다 많이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농가들이 조직배양을 통해 만들어진 무병 모종을 통해 영농을 하고 있는 만큼 원예 육묘 분야에서는 필수적이며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저는 이러한 조직배양 기술을 대마 육묘 분야에도 적용하여 국내 대마초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100% 자성 종자 선별하고,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건강한 무병 모종을 생산하면 기존의 영세하고 균일화되지 못했던 대마초 육묘 시장을 개선할 수 있는 과정이라 확신합니다. 향후 저의 농수산 유통에 접목할 점은 조부모님부터 이어온 난초 조직배양실을 졸업 후 이미 취득한 상태인 대마재배자 자격과 연계하여 대마초 전용 조직배양 육묘시설로 등록하고, 병충해가 전혀 없는 우수한 품질의 한국산 유기농 대마초 모종을 생산하여, 통관 및 식물 검역을 통과할 수 있는 배양병 규격의 무균 조직배양묘의 장점과 특성을 살려서 산업용과 의료용 모두 우리나라보다 수요가 월등히 많고 유기농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미국, 캐나다, 유럽 등 해외로 수출하여 수출중심의 유통 판로를 구축할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귀식물(Monstera Albo)창업 아이디어 및 마케팅 전략목 차1. 서 론 -------------------------------------------- 1~21.1 품목 개요1.2 품목 선정의 이유2. 본 론 -------------------------------------------- 3~72.1 품목 유통형태2.2 시장 이슈2.3 기회 요인3. 결 론 -------------------------------------------- 8~103.3 판촉 전략3.4 STP 전략4. 참고문헌 ------------------------------------------- N0. 1 -101. 서 론1.1 품목 개요일반 몬스테라는 실내 가드닝용으로 유명한 화훼 식물이기도 하지만 보다 특별한 품종들이 존재한다. 델리시오사 유색 변이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보르시지아나 알보 바리에가타(Monstera Deliciosa Var Borgiana Albo Variegata)는 국내 희귀 관엽 식물 중 고가로 거래되는 품종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인기가 높다. 크림 바리에가타는 가장 쉽게 변형이 일어나 가장 많이 재배되고 유통되어 나머지 두 색상 품종에 비해서는 저렴하다. 알보 바리에가타는 일명 알보몬이라고 불리는데 알보몬을 비롯해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몬스터’ ‘옐로 몬스테라 보르시지아나 바리에가타(약칭 옐로몬)’ 등 몬스테라 변이종들은 삽수(꺾꽂이에 쓰이는 잎 또는 가지) 한개 시세가 50만원에서 500만원에 이를 정도로 고가이다. 이 세가지 품종들은 엽록소 부족으로 녹색 잎에 하얀색, 노란색, 크림색 무늬가 생긴 대표적인 변이종이다. 변이 발현 확률이 낮아 희소성이 높고 무늬 발현 형태 또한 개체마다 달라 같은 종이더라도 무늬에 따라 가격차이가 3~4배 이른다. 특히 알보 바리에가타 품종은 2018년 기준 시세 50만원이었지만 최근 2년간 ‘식테크’ 현상이 대두되면서 시세가 5배~10배 정도 이른다고 한다.1.2 품목 선정의 이유코로나19로 인하여 외출을 자제하고 환기가 부족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늘어 나면서 공기순환 부족으로 실내공기 오염이 증가할 수밖에 없고 면역력이약한 어린이들의 경우 호흡기에 이상증상이 생길 수도 있어 공기정화에 관심이많아지면서 플랜테리어와 공기정화식물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었다.공기정화식물은 실내 오염물질로 꼽히는 포름알데히드, 일산화탄소, 암모니아등의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하며 미세먼지 정화, 실내 습도 조절 등의 역할을 하고 이 외에도 식물에 따라 냄새 제거용, 전자파 차단용, 소음 제거용으로도 활용되기도 한다. 또한 실내 공간을 아름답게 하거나 피로 회복 및 심리적안정감을 제공하고 여가 활용 대상으로 이용될 수도 있는 유용한 식물이다.미국 환경청(EPA) 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5가지를 꼽았는데, 그중하나가 실내공기로 집과 사무실의 공기에서는 다양한 유해물질이 나오고 있으며 오염 정도가 실외보다 2~5배 더 심하다고 한다. 공기정화 효과를 가진식물 중 하나인 몬스테라는 잎이 크고 시원스러워 인테리어 식물로 인기가많고 큼직한 잎에서 수분 발산작용을 해 천연 가습효과를 볼 수도 있고 포름알데히드, 아세톤, 톨루엔 등을 제거해 새집증후군에 효과적이며 미세먼지 흡착과 음이온 생성능력이 뛰어나고 관리하기 쉬운 식물로 인기가 많은 식물이다.2. 본 론2.1 품목 유통형태위 도식표는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 분화류 매장에서 취급하고있는 분화류 중몬스테라와 같은 관엽식물의 구입처는 농수산물 유통공사 관엽식물 경매장이 21.7%, 남서울이 18.0%, 미사리서울근교가 17.8%, 서울근교 현인릉이12.7%, 농장 및수입상으로부터가 11.1%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입방법은 96.2%가 직접 방문해 구입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판매는 도매 29.9%에 비해 소매는 71.1%로 소매의 비율이 월등하게 높았다. 도매로 판매하는 것중 82.1%는 서울의 화원으로, 17.9%는 지방으로 판매하였다. 도매 방법은전화 주문에 의한 것이51.0%, 방문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것이 45.9%였다. 소매로 판매되는 것의 용도는 집들이 및 개업식용이 46.4%, 장식용이 32.7%,취미용이 11.1%, 기타가 1.2%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매 판매 방법은 방문객을대상으로 판매한 것이 45.2%, 전화 주문에 의한 것이 3.5%, 인터넷 주문에의한 것이 11.1%, 기타가 0.2%를 차지하였다.2.2 시장 이슈코로나 19로 인하여 전 세계 사람들은 실내 생활을 하는 시간이 크게 늘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집 안을 돌아보고, 꾸미게 되는 현상이 생겼는데 이로인해 홈 인테리어 시장은 폭팔적으로 성장했다. 예컨데 한샘이나, 이케아 같은대형 인테리어 회사들의 매출, 영업이익 등이 최근 크게 성장한 사실로 알 수있겠다. 같은 차원에서 ‘플랜테리어’ 역시 각광을 받고 있는데 플랜테리어란식물(plant)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로 실내를 꾸밈으로써 공기정화 효과와 심리적 안정 효과를 얻고자 하는 인테리어 방법 중 하나이다.플랜테리어는 코로나 이전 미세먼지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자연스러운실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경향과 맞물려? 공기정화 효과를 가진 식물들이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본격화 되었고, 실제 식물 화분뿐만 아니라 조화,?식물포스터 등 식물과 관련된 소품들로 실내 분위기를 생기 있게 연출이 가능하다고 한다.?또한 코로나19의 피해에 대한 위로와 힐링의 차원에서 반려동물과유사한 ‘반려식물’이란 키워드도 등장했는데, 반려식물은 반려동물과 비교할 때키우는 데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들고 신경도 덜 쓰인다. 반려식물에 대한사람들의 관심은 코로나19 이후 크게 늘어났는데, 이는 플랜테리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이 정서적 안정감과실내 분위기 전환 등을 위해 반려식물에 관심을 갖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이 과정에서 일반적인 식물보다는 외관이 더 특이하거나 아름다운 ‘희귀 관엽식물’이 주목받게 되었고, 기존의 소수 매니아층만 존재했던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성장하는 등 최근 식물을 집에서 기르는 ‘인도어 가드닝’ 문화 등도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슈이다.2.2 시장 이슈최근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홈 가드닝(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것)'이 핫한취미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에서 이 같은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 상단 자료에의하면 코로나19는 여러 산업에 심각한 위축을 가져왔지만 가드닝 분야는놀랍게도 전년대비 거의 10%에 가까운 성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가드닝 협회인 '내셔널 가드닝'의 지난해 설문조사에 따르면정원이나 텃밭을 가꾸고 있는 미국 가구의 29% 이상이 18~34세인 것으로나타났다. 조사를 시작한 1973년 이후 젊은 층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46%의 밀레니얼 세대는 가드닝 관련 활동에 관심이 있다고도 답했다. 미국가드닝 시장은 연평균 6% 성장하며, 지난해엔 402억달러에 달했다. 2023년엔500억달러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SNS가 가드닝 열풍에 한 몫거들었다는 주장도 이 때문이다. 소위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리기좋은)'한 식물의 인기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하양, 초록색이 섞인‘몬스테라 알보’는 SNS에서 예쁜 색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 년 내내자라는 실내용 식물의 수요가 늘고 있는데 이는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고관리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인스타그램에 ‘가드닝’이라는 키워드를검색하면 약 70만 개의 게시물이 시시각각 뜬다. 식물을 키우는 방법, 장단점,비슷한류의 식물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콘텐츠도 인기다.몬스테라 알보 같은 고가의 희귀식물은 SNS 상에서 자신의 특별함을 나타내는수단으로 활용되고, 식물을 키워내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성취감도 얻는다.2.3 기회 요인식물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면서 희귀수입식물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최대 10배까지도 치솟은 희귀 식물의 가격이 그 인기를 대변해주고 있는데, 이에 좋아하는 식물을 가꾸며 ‘식물 재테크’ 즉 식테크로 수익을내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 식물 재테크를 하는 ‘식집사(반려동물을돌보듯 반려식물을 돌보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무늬 식물들이 큰 인기를 얻고있다. 무늬 식물은 특정 부위에 엽록소가 결핍된 색소 돌연변이개체(키메라)로,초록색 잎에 하얀색, 아이보리색 무늬가 조화롭게 발생되어 인기가 아주 높다.대표적인 무늬 식물로는 값비싼 관엽식물의 대명사인 ‘몬스테라 알보‘ 가 있고,필로덴드론과 안스리움 등 다른 관엽식물도 있다. ‘식테크‘ 족들이 늘어나고필로덴드론의 경우 국내에 수입된 삽수(식물의 가지 및 줄기, 잎)에서 금지병해충이 검출되면서 지난 6월 이후 모든 수입이 금지됐고, 이를 기점으로가격 폭등이 일어나고 있다. 수입식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에서 정식수입 경로까지 막힌 탓에 가격이 더욱 치솟는 중이다.2.4 기회 요인19년 1월부터 21년 10월까지 네이버 데이터 랩 분석에 따르면 검색 데이터 기준 ‘몬스테라‘와 ‘몬스테라 알보’의 검색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2021 화훼유통 정리1. 절화 수확 시간에 따른 차이점수확 시간 결정최적의 수확시간은 상반되는 복합적 요인들을 절충하여 결정아침 절화견고성이 높다는 잇점이 있으나, 꽃이 이슬에 젖어 있어 수확 후 균의 침해를 받기 쉬움저녁 절화화경 내에 고농도의 탄수화물이 있다는 잇점이 있으나, 절단 후 수분 손실이 심함장미수분이 급격히 손실되는 장미의 경우, 팽압이 충만한 아침에 수확한 후 곧바로 절화보존용액에 담궈서 저온저장하면 수분의 급격한 손실을 막고 품질을 유지할 수 있음, 고온 및 고광도에서의 수확은 피하는 것이 좋음2.봉오리 상태 채화 장점 & 이유장점 & 이유1. 1회, 또는 1회 이상의 수확으로 전체 수량 증가2. 재식밀도 또는 적심회수의 증가로 재배면적의 효율적 활용3. 재배기간의 단축으로 새로운 생산 사이클의 시작을 가속화4. 서리, 병 및 해충 위험의 최소화5. 일장과 광도가 부족한 가을 및 겨울에 재배되는 꽃의 품질 개선6. 꽃봉오리는 에틸렌 및 물리적 상해에 대한 민감성이 낮기 때문에 수송 및저장기간 동안의 품질 손상을 최소화7. 꽃봉오리는 개화했을 때 보다 체적이 작으므로 수송 및 저장 시 공간 활용의효율성 향상3.콜드체인 시스템 (절화의 수송온도가 품질과 수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의미1. 생산지에서 소비자에 이르는 과정에서 냉장 상태로 유통되는 상태2. 절화의 수송온도는 온대 절화의 경우에는 4도 온대 절화는 8~10도 유지효과1. 꽃봉오리의 개화와 꽃의 노화 지연2. 급격한 수분소실 방지3. 고온으로 촉진되는 호흡과 방열을 감소시켜 꽃의 고온화 방지4. 에틸렌에 대한 꽃의 민감성 감소 및 에틸렌 생성 감소5. 줄기 잎 그리고 꽃잎 내의 저장양분 및 다른물질의 분해 지연4.재배목적에 따른 수확 방식 차이점채화및절단방법- 절화 종류, 재배방법에 따라 절단도구 절단방법 선택- 목본성 식물은 잘 드는 가위나 칼로 절단- 절단면이 뭉그러지면 흡수력이 저하되고 당분을 함유한 수액이 물에 용해되어박테리아 증식 촉진장미- 두 마디 정도 남기고 절화 해야 다음 개화지 발생- 목질화된 부분 위에서 재절단 하여 물올림 증가 (국화도 동일)구근류- 재배 목적이 절화 생산, 구근 생산, 묘 생산에 따라 절단지점이 달라짐5. 절화, 분화 유통 차이점화훼유통 특성-부피가 크고 무겁고 변질 쉬움-품질 규격화 어려움-유통 중 감모손실 크고, 비용과다, 상품성 높이기 어려움-유통비용 높음-생산과 공급 불안정절화류-줄기 절단 상태로 유통되어 시간 지남에 따라 품질 저하-유통과정에서 저온유지, 수분공급 필요-충격에 의해 꽃 손상 시 가치 크게 저하로 많은 주의 필요분화류-유통과정 중에드 생장을 계속하고 있어 적절한 생육 조건 유지-무거워 상·하차 시 노동력 부담-분을 포갤 수 없어 적재 효율 떨어짐 ? 수송비 증가-충격에 의해 꽃 손상 시 가치 크게 저하로 많은 주의 필요6.절화 분화 경우 전처리 기술절화류수중 절단법물속에서 줄기절단하여 도관으로 공기유입 막는다탄화처리법절단부 불에 태워 줄기 갈라짐 방지열탕처리법기부 80~100℃ 물에 몇초 담갔다가 꺼냄온수침지법온수에 담그면 냉수보다 수분흡수 증진, pH 3.5정도에서 흡수 증진약제처리법살균작용, 흠수 촉진작용 약제 함유 용액에 담궈 미생물 증식 억제, 흡수증진절화보존제절화 노화지연으로 수명 연장예냉식물체 온도 낮춰 수확 후 호흡, 증산, 효소작용 등을 억제분화류살균제 처리판매 과정 중 병충해 방제가 불가능하여 수송 전 살균제 처리잎 광택제외관 개선 위해 처리, 빛 흡수 또는 반사로 광보상점 증가에틸렌 발생억제제낙화 낙뢰 방지 또는 감소상적 유통(상류) : 상품의 소유권이 생산자로부터 소비자로 이동하는 것물적 유통(물류) : 상품의 수송, 보관, 하역, 포장, 유통, 가공 등 물리적정보 유통(정보류) : 소비자 정보는 소비자로부터 생산자, 상품 정보는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양방향으로 이동공영(법정)도매시장 화훼유통의 거점 도매시장으로서 국내 화훼산업육성의 중추 역할 수행경매가 결정 : 하향식높은 가격에서 시작해 낮은 가격 으로 내려오면서 응찰자 중 최고가격으로 낙찰하는 방식1.“표준규격품”이라 함은 이 고시에서 정한 포장규격 및 등급규격에 맞게 출하 하는 농산물을 말한다. 다만, 등급규격이 제정되어 있지 않은 품목은 포장규격에 맞게 출하하는 농산물을 말한다.2.“포장규격”이라 함은 거래단위, 포장치수, 포장재료, 포장방법, 포장설계 및 표 시사항 등을 말한다3.“등급규격”이라 함은 농산물의 품목 또는 품종별 특성에 따라 수량, 크기, 색택, 신선도, 건조도, 결점과, 성분함량 또는 선별상태 등 품질구분에 필요한 항목을 설정하여 특, 상, 보통으로 정한 것을 말한다.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목 차1. 서 론 -------------------------------------------- 12. 본 론 -------------------------------------------- 22.1 PLS 제도가 중장기적으로 우리 화훼산업에 미칠 수 있는 영향2.2 PLS 제도의 영향에 대한 대응방안3. 참고문헌 ------------------------------------------- N0. 1 -31. 서 론환경보호와 안전 농산물 생산에 대한 사회적 이슈와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업인이 주의하고 실천해야 하는 사항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어떤 농약을 얼마나,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관심을 쏟지 않으면 애써 키운 농작물을 팔 수 없게 되거나 때로는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 농산물과 식품의 안전성을 강화하는 것은 곧 소비자의 믿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국내에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월 1일 모든 농산물을 대상으로 시행이 집행된 ‘PLS’ 제도는 PLS. 뜻풀이하자면 ‘사용 가능한 농약의 목록(Positive List System)’이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작목별로 등록된 농약만 사용하고 등록 농약 이외에는 원칙적으로 사용이 금지되는 제도를 말한다. PLS가 시행되면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외에는 일률기준 0.01ppm이 적용되고 이에 따른 관리가 이루어져 미미한 잔류 농약만 검출되어도 법적인 처벌을 당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작물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을 사용해도 Codex(국제식품규격위원회) 기준으로 판단하고 처리하는(예를 들면 토마토는 가지과 채소의 기준) 등의 잠정기준을 적용받았지만 PLS가 도입되면 이러한 잠정기준은 사라진다. ‘19년부터는 PLS 시행 후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한 경우 잔류허용기준이 일률기준(0.01ppm)으로 적용하였는데 0.01ppm은 독성학적으로 인체에 위해성이 없는 수준이며 국외에서는 일률기준으로 이미 통용되고 있는 최소농도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고 무조건 농약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앞서 풀이한 PLS 제도의 설명이 ‘사용 가능한 농약의 목록’이었듯이 작목별 등록된 농약을 기준치 안에서 사용하면 되는 것이니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PLS 시행 전 후 농약의 기준 설정 여부)PLS 시행 전PLS 시행 후설정기준에 따른 적용기준에 따라 적용 (시행 전과 동일)미설정① CODEX 기준 적용② 유사 농산물의 최저 기준 적용③ 해당 농약의 최저 기준 적용모두 일률기준(0.01mg/kg, ppm) 적용2. 본 론2.1 PLS 제도가 중장기적으로 우리 화훼산업에 미칠 수 있는 영향농산물 중 잔류농약의 안전한 관리를 위하여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이른바 PLS(positive list system) 제도가 2011년 도입 발표 이후 8년만인 2019년에 비로소 전면 시행되었다. 이러한 PLS에서는 국내에 등록되었거나 잔류를 허용하는 농약에 대해서는 적정한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나,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비등록 또는 허가되지 않은 농약의 잔류에 대하여 일률기준으로 0.01 mg/kg의 잔류허용기준을 적용한다. 이러한 일률기준은 국내에서의 농약 오용이나 수입 농산물 중 국내에서 허가되지 않은 농약을 사용하였을 경우 통상적으로 그 수치를 넘어서게 되어 불법 판정을 받게 되는 엄격한 기준이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농약의 사용 용도에 따른 기준이 의무화되었으며, 잔류허용기준의 과학적 근거에 대한 국내 허가 의무를 강제하게 된다. 즉, 기존의 제도하에서는 국내에 등록되어 있는 농약에 대해서만 주로 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으므로, 비등록 농약이 사용되고 그 잔류수준이 높다고 하더라도 허용기준 자체가 없어 법적 규제를 할 수 없었다. 하지만 PLS 제도하에서는 이러한 허가되지 않은 농약 사용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므로 중장기적으로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을 보다 확실하게 제고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PLS 시행은 현실적인 화훼산업에서 적용하기 쉽지 않은데, 화훼는 다양한 품종이 소량으로 많이 재배되는 반면에, 농약을 개발하는 농약회사들은 재배면적이 큰 작물들 위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실제 적용대상도 턱없이 부족하여, 강화되는 농약 안전사용 정책에 비해서는 보다 화훼농가의 입장이 반영된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국민 건강을 보호를 위해 농약 PLS 도입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PLS는 우리나라에서만 운영하는 제도가 아니라 일본(06), EU(08) 등이 먼저 시행했었고, 미국, 호주, 캐나다에서는 이와 유사하게 기준이 없으면 불검출로 운영하고 있다. PLS 시행 이후 수입 농산물의 부적합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주요 부적합 품목은 동남아 지역에서 생산되는 소규모 품목들이 대부분이다. 생산단계 관리가 미흡한 수입 농산물을 수입단계에서부터 잘 차단해 낸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우리 화훼산업도 PLS 제도도입을 통해서 농산물의 신뢰를 높이고 저농약, 친환경 화훼생산에 대한 가치를 선도할 수 있으며,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서도 친환경적, 생태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젊은 소비층(M·Z 세대)에 어필할 수도 있고 국제적인 표준 규격으로써 잘 자리잡힌 화훼 상품들은 우리 화훼농업에 대한 국제적인 인식과 수요를 제고시킬 수 있는 부분으로 작용하리라 생각한다.2.2 PLS 제도의 영향에 대한 대응방안PLS 제도는 첫 번째로 농산물 수입이 많은 대한민국의 경우 전 세계 불특정 다수의 농약 잔류에 따른 수입 농산물 중 안전성을 확보하는 차원에 대한 필요성에 의하여 도입되었고, 농산물을 수입하고 있는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되어 있는 제도이다. 농약 안전사용 제도는 강화되고 있으나 화훼분야 같은 경우는 현실적으로 다양한 품종이 재배되고 유통되기에 등록 농약이 부족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