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목차 CJ 스마트 물류 -TES 핵심기술 2) 대상 시스템 3) 스마트화 방법 - 지능형 6 면 ITS - 이동형 피킹 시스템 -QAS 시스템 4) 개선점System solution Engineering Technology TES 핵심기술 무인지게차 / 모바일로봇 기술 분류 / 포장 자동화 기술 상하차 자동화 기술 자율주행 수송기술 친환경 물류 운영기술 AI/ 빅데이터 분석 기술 물류센터 시뮬레이션 물류센터 설계 최적화 수배송 N/W 최적화 물류 컨설팅 및 영업 제안 방법 물류 운영 정보 시스템 자동화 설비 운영 시스템 기술대상 시스템 -TES INNOVATION CENTER 1) QAS 시스템을 통한 상품 분류 계획 2) RFID 검수자동화 시스템에서 배송 계획목적함수 - 총 작업 완료 시간 - 배송지 오류 최소화 결정변수 : 스케줄 결정 ( 작업 순서 ) 제약조건 : 스케줄 계획 초기 배송품이 주어진 경우스마트화 방법 운송로봇시스템 MOBILE ROBOT 이동형 피킹시스템 W-NAVIGATOR 디지털 분배 시스템 EX-DPS/EX-DAS/EX-PAS 물류정보 복합인식 시스템 INTELLIGENT SCANNER RFID 검수자동화 시스템 SMART PACKAGING 온 · 습도 관제 솔루션 COOL GUARDIAN 정온 관리 솔루션 SMART CUBE 드론운영 솔루션 CJ SKY-DOOR1. 이동형 피킹시스템 - W-NAVIGATOR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작업 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하여 물류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이동형 피킹 시스템 물류센터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이동경로 및 작업순서 최적화 피킹 생산성 20% 향상 LED 를 활용한 작업 위치 표시로 정확도 향상 오류율 40% 개선 - 적외선 센서를 활용한 작업 완료 인식 자동화 수동 스캔작업 최소화2. 운송로봇시스템 -MOBILE ROBOT 자율주행 운송로봇과 용도별 운송랙이 도킹되어 물류센터 무인화를 구현하는 운송 로봇 시스템으로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한 국토교통부 R D 과제로 개발 ( 컨소시엄 구성 : CJ 대한통운 , 전자부품연구원 , 한국과학기술원 ) 운송로봇이 작업위치에 따라 작업정보를 스마트 디바이스로 제공하여 피킹 오류율 20% 감소 피킹 , 이적 , 운송 작업간 연속성 제공 및 작업 단순화를 통해 작업시간 30% 단축 - 기존 물류창고 활용 및 GTP(Goods to person) 형태 동시 활용 가능3. 디지털 분배 시스템 - EX-DPS/EX-DAS/EX-PAS 보충과 피킹의 병렬처리를 지원하는 Q-Algorithm 을 통하여 출고작업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상품 분배 시스템 보충작업과 피킹 작업의 동시 수행을 통한 생산성 향상 타사 분배 솔루션 대비 48% 향상 하나의 설비로 출고 및 반품 작업 동시 활용 장비 가동률 60% 향상 : ONE FACILITY MULTI PROCESSING - 가변적 적재 공간 활용을 통한 처리용량 30% 향상4. 물류정보 복합인식 시스템 -INTELLIGENT SCANNER 센서와 광학기술을 활용하여 체적 , 중량 , 바코드 등 다양한 화물정보를 동시에 인식하는 물류정보 복합인식시스템 고속 이동상품 인식 ( 150m/min) 을 통한 생산성 40% 향상 바코드 동시 인식을 통한 검수시간 35% 단축 - 외부장비와의 연계를 통한 부가서비스 제공 : CCTV 연계를 통한 도난방지 , 상품외형 인식을 통한 택배 무적상품 추적5. RFID 검수자동화 시스템 박스에 RFID Tag 를 부착하여 물류센터 상차 검수 및 매장 입고 검수를 자동화하는 시스템 물류센터 출고 일괄 검수를 통한 작업시간 10% 단축 물류센터에서 매장까지 상품 이동 정보화를 통한 가시성 확보 - 매장입고 및 검수 자동화로 고객 응대 및 판매활동 집중 입고 검수시간 70% 절감6. SMART PACKING 박스 내 빈 공간 자동 센싱 및 완충재 충진 , 자동 상부 테이핑 / 라벨링을 통해 프로세스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는 패키징 솔루션 포장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작업인력 35% 절감 안전포장 시스템으로 유통 중 발행할 수 있는 파손율 80% 절감 - e-Commerce 포장 공정의 병목현상 해소7. 온 · 습도 관제 솔루션 - cool guardian 물류센터 온 / 습도 및 차량의 상태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식품 , 화장품 , 어패럴 등 온 / 습도 민감 제품의 품질 안정성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물류센터 하절기 습도 관리비용 20% 절감 외산 솔루션 대비 투자비용 20% 절감 - 물류센터 온 / 습도 설비 자동 제어를 통한 상품 손실 비용 15% 절감8. 정온 관리 솔루션 - smart cube IoT 기술을 융합한 플라스틱 재질 (EPP, ABS) 와 첨단항공 단열소재 (VIP) 를 적용하여 완충 및 보냉 효과가 강화된 정온관리 솔루션 EPS 재질 단열재보다 4 배 향상된 단열 효과 ( 단열지속효과 최대 96 시간 , 2~8℃ 유지 가능 ) 영구적 재사용 및 폐기 용이성 친환경 온도 / 충격 / 개폐 정보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배송 신뢰성 확보 -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 포상 (2016.4, 산업통상자원부 )- 총 생산성 40% 이상 향상 - 바코드 검수시간 35% 이상 단축 - 오류율 40% 이상 개선 - 수동 스캔작업 최소화 개선점감사합니다 !Q A{nameOfApplication=Show}
정확히 표준어란 무엇이고 왜 방언 같은 표준어가 아닌 것들은 틀린 것이 될까? 왜 시험 같은 것에서 표준어는 맞고 방언은 틀린 것일까? 요즘에 국가 주도 표준어 정책의 문제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국가 주도 표준어 정책은 국가가 표준어를 독점해서 정하는 것인데 이것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있다. 예를 들어 시험을 생각해보자. 시험을 볼 때, 만약 답이 표준어가 아니라 그 지역 특성의 방언이다. 그렇다면 그 문제의 답은 틀리게 된다. 그 문제에 쓴 답의 뜻은 같지만 답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물론 표준어가 바른 말을 찾아서 가꾸고 지켜야 한다는 목적이 있긴 하다. 하지만 표준어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쓴이는 글을 통해 왜 국가가 독점으로 표준어를 정하는가에 대해 국가 주도 표준어 정책의 문제점을 말하고 있다. 근데 여기서 순수한 언어와 오염된 언어는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내 생각에는 충분히 따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방언이 오염된 언어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이 쓰는 급식체, 패드립, 욕설 등등은 오염된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이 언어는 표준어도 아니고 어느 지역의 특성으로 있는 방언도 아니고 그냥 인터넷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언어이다. 그런데 만약 이 언어가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면 오염된 언어라고 할 수 없다. 하지만 급식체는 쓰게 된다면 알아듣지 못해 대화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이고 패드립, 욕설 등등은 쓴다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수도 있다. 언어는 언어를 쓰는 사람을 통해 변화된다. 방언도 똑같이 그 지역에서 쓰는 사람들을 통해 변화된 것이다. 방언은 어느 지역에서 쓰는 그 지역 고유의 말이다. 그런데 표준어는 맞고 사투리는 틀리다. 이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표준어를 쓰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방언을 들었을 때, 못 알아들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틀리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방언을 쓰면 교양 없어 보이고 표준어를 쓰면 교양 있어 보인다는 건 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사람들이 사고방식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글에서는 표준어 선정 권한을 국가가 가지고 있으면서 폐쇄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하는데,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만약 표준어를 정하는 것을 개방적으로 하면서 표준어를 국가와 일반 시민이 같이 정하게 된다면 서로 자기 지역의 고유 방언을 표준어로 해달라는 이야기가 많을 것이고 이것으로 인해 지역끼리 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모두 표준어를 해달라는 대로 해준다면 지역마다 있는 방언이란 말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나는 그런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알렉세이가 수보리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 이런 말이 있다.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을 듣고 만약 표준어만 있고 방언이란 것들이 사라진다면 지역의 특성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표준어는 국가가 정하되 투명하게 어떤 기준으로 정했는지 밝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한다면 최소한 지역끼리 의견 대립이 생기고 싸움이 날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것처럼 국가가 언어를 제한하는 것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만약 국가에서 이 언어는 맞고 저 언어는 틀리니까 쓰지 마!라고 말하는 것은 국가가 언어를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확실히 잘못된 것이고 자칫하면 시위가 날 수도 있다 물론 국가에서 이런 것은 안 할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국가라도 개개인의 자유를 간섭할 권리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까 말했듯이 투명하게 하는 건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면 이런 글을 쓸 일도 없을 것이고 문제 삼을 일도 얼마 없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글과 같은 생각도 있고 다른 생각도 있다.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물론 순수한 언어와 오염된 언어는 따로 있다 하지만 표준어나 방언이 오염된 언어는 아니다. 다른 인터넷에서 생긴 언어들이 오염된 언어라는 뜻이다. 하지만 방언과 표준어를 비교하면서 표준어는 교양 있고 방언은 교양 없어 보인다는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도 같은 생각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표준어 결정권을 국가가 아니라 일반 시민과 같이 한다면 무조건 의견 대립이 생길 것이고 지역 간 분쟁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국가에서 언어의 제한을 둘리는 없겠지만 국가가 끼어들어서 "이 언어는 맞고 이언어는 틀리니까 쓰지 마!" 이런 것은 안 좋다고 생각한다. 표준어를 정하는 것은 국가가 하되 투명하게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한다면 표준어에 대한 전망은 좋을 것이다.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분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