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트라넷은 인터넷 관련 기술, 통신 규약을 통해 조직 내부 업무를 통합하는 정보시스템이다. 외부와 단절되는 특징이 있어 조직(기업, 기관, 학교 등) 내에서만 접속 및 사용할 수 있도록 재개발한 정보시스템을 의미한다. 직무, 부서, 프로젝트단위로 정리되어 있는 다양한 문서를 활용하거나 또 인트라넷을 통해 필요한 정보 및 문서를 검색하여 관련 자료를 찾음으로서 인트라넷을 통해 정보 수집을 할 수 있다.2. 참여 관찰법은 조사하고자 하는 상황(연구 집단, 지역)에 직접 참여하면서 관찰해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방법이다. 때에 따라서는 인터뷰를 활용하거나 상황에 참여하지 않고 그저 관찰만을 할 수도 있다. 참여 관찰법의 장점으로는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대상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하며, 진실성 있는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또 어린이, 동물과 같이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대상에 대해서도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하지만 직접 참여하는 참여 관찰법의 특성상 단점으로는 대개 많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는 점과 변수로 인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릴 수 있는 점이 있다.3. 조직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관련해 어떤 방식의 조사를 사용할지 판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자료조사를 하게 된다. 또 현재의 자료가 부족해 새로운 정보가 필요하다고 인식되면서부터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자료조사는 탐색조사, 기술조사, 인과조사의 유형으로 나뉘어진다. 자료조사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이 생겨나기 때문에 중요하다. 또 수집한 정보, 자료 속에서 주요한 정보를 추출해 의미있는 정보를 가공할 수 있어 자료조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인터넷의 발달로 보통의 경우 웹사이트를 이용하여 자료조사를 하게 되는데 이 때 유의해야 할 점은 광범위한 정보 속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자료를 선택하여야 하며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정보는 가려내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으면 정보의 신뢰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인터넷 외에도 학술자료를 통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데, 학술정보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할 시 어떤 자료를 활용하는지가 문서의 수준을 결정하기 때문에 관련 정보를 제대로 인용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결국 어떤 유형의 매체를 통한 자료조사이든 가장 최신의, 공신력 있는, 출처가 분명한 자료여야 함은 공통점이라고 생각한다.
1번 답안:1. 하수고객의 상황(이해와 적용이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말을 못알아 듣늗다고 생각해 한숨을 쉬며 본인의 언짢은 감정표현을 우선시 한다.2. 중수하수와 달리 예시를 들어 고객에게 설명을 한다. 하지만 단순히 설명을 할뿐 이 이상의 서비스와 적절한 대응은 없다.3. 고수중수보다 더 자세한 예시를 들으며 예기치 못한 상황등을 재연해 고객에게 구체적인 설명과 예시를 들어준다. 또 설명뿐 아니라 추후에 생길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대처를 해주겠다는 어필로 고객에게 만족을 준다.2번 답안:두 화법의 공통점은 고객의 요구사항을 들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yes but은 당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수용하지만 결국엔 우리의 입장이 이렇다. 고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들어주는데는 한계가 있는 느낌을 줘 아주 좋은 화법은 아니다. 그러나 yes and화법은 이중쿠션장치로서 ~그렇군요. 그리고 우리의 입장도 이렇습니다. 와 같이 좀더 부드러운 화법으로 우리의 입장도 알리면서 고객의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화법으로 상대에게 좀 더 설득적인 화법이다.나의 경우에는 yes but과 yes and를 상황에 다르게 사용했던 것 같다. 나의성격상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편이다보니 정말 억지스러운 경우가 아니면 나의 생각이 공감쪽으로 먼저 반응했다. 그래서 보통의 경우에는 yes and로서 상대의 입장과 상황을 이해해주며 상대의 감정적인 반응에도 동조해주고, 협조가 되거나 타협이 가능한 선에서 문제해결을 해주었다. 하지만 나의 직업상 yes but으로 대처해야하는 상황(악의적인 블랙리스트로 업무방해로 고객에게도 해를 끼치는 상황 등)에 정말 필요할때는 그렇게 하였다. yes and로 대처하다보니 yes and가 정말 안되는 상황에서는 왜 안되냐며 더 심한 컴플레인과 억지가 있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년차가 쌓여서 생긴 노하우였고 신규시절에는 보통 yes and로 대처했던 것 같다.대개의 상황은 yes and가 바람직하다. 하지만 yes but이 필요한 상황 역시 간과할수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의 근무 환경상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는 도움(정신적인 부분까지도)을 주는 역할이였기 때문에 yes and화법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바람직한 화법이라고 생각한다. yes but보다는 yes and가 훨씬 더 감정수용적이기에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상대가 그 메시지를 좋게, 오해의 소지없이 전달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3번 답안:근무 당시 고객이 우리 직원들의 실수로 해를 입었고 그에 대한 컴플레인이 있었던 상황에서 회사측과, 우리 부서측에서 했던 샌드위치화법이 떠올랐다.먼저 해를 입힌 상황에 대해 시시비비가리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와 위로를 전하였다. 속상해 하는 고객에게 감정적인 수용을 위해 부서의 책임자, 해당직원들까지 모두 사과를 전하였고 그로 인해 고객은 감정을 조금 추스릴수 있었다. 하지만 감정을 추스린것에 그치지않고 해결책을 부서측에서 부서내 회의를 통해, 질 향상활동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방안에 대해 고객에게 설명하며 과정을 통해 해결할 것임을 의지를 강력하게 표현했다. 그로 인해 고객은 감정도 누그러지며 이성적으로 상황을 이해하고 협조하기 시작했다. 해결과정에서 고객은 중간중간 감정적인 표현도 하였지만 부서측에서의 노력을 보고 추후에는 모든 것을 수용하였다. 그리고 해결과정이 끝나고 난 후 사측과 부서측이 회의를 통해 해당 비용은 물론 서비스를 이용했던 다른 비용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하였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무마의 의미가 아님을 부드럽지만 명확하게 전달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진정한 사과의 뜻을 함께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의 서비스를 받게 될 때 부서측에서의 세심한 노력을 잊지 않겠다는 뜻도 함께 전달하며 재발방지에 대한 사측의 노력을 명확하게 전달하였고 고객으로부터 만족스러운 반응까지 얻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