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동물류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1) 단계적 도입보다는 일괄적으로 신속히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물류비 정보를 공유하는 부담감이 있을 수 있다.3) 운전자 부족, 교통정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4) 기존 물류시설의 전환 및 매각을 고려해야한다.9주차(p.27~29)1) p.28 도입속도: 단계적인 도입이 바람직함2) p.28 사내인식: 자사의 물류서비스 및 물류비 정보를 파트너기업에게 공시해야 하는 경우 발생3) p.27 물류서비스의 향상: 운전자 부족, 교통정체 등에 대응을 신속히4) p.29 공동배송센터의 사용으로 인한 기존시설 전환 및 매각 여부 파악2. 국가별 친환경 제조업 육성 명칭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1) 미국-첨단제조 파트너십2) 일본-Connected Industries3) 한국-제조업혁신 3.04) 독일-Industry 4.010주차(p.25~28)1) p.27 미국: 국가가 아닌 구글을 비롯하여 글로벌 IT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제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프로그램을 발족하는 것일 뿐 친환경 제조업 육성 명칭이라고 볼 수 없음2) p.26 일본: Society 5.0과 Connected Industries 두 가지가 존재3) p.28 한국: 제조업혁신 3.04) p.25 독일: Industry 4.03. 환경마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1) Type II는 정보의 과장이 있을 수 있다. 2) 환경마크는 독일에서 처음 시작되었다.3) 미국 환경마크는 정부주도에 의해 체계적으로 발전되어 왔다.4) 3자 인증은 정부나 공인인정기관에서 인증해준다.12주차(p.18~19, p.22)1) p.19 Type II는 제품의 제조자가 또는 판매자가 스스로 상품의 환경 특성을 표시하는 제도로 정보의 과장이 있을 수 있음2) p.18 1979년 독일의 ‘푸른 천사(Blue Angel)’가 최초3) p.22 미국 환경마크는 민간 비영리 기관인 그린실(Green Seal)에 의해 도입4) p.18 Type I (제3자 인증제도): 일정한 기준에 따라 제3자(주로 정부 기관 또는 공인인정기관)가 인증하여 주는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