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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자율주행자동차 윤리적 딜레마
    자율주행자동차 윤리적 딜레마
    자율주행자동차트롤리 딜레마에 관하여Ⅰ. 서론 …………………………………………………………………………………………… 3Ⅱ. 본론 …………………………………………………………………………………………… 3Ⅲ. 결론 …………………………………………………………………………………………… 6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 ………………………………………………………………….. 7Ⅰ. 서론인류는 과학기술의 점진적 발전으로 물질적 풍요 속에 살아가고 있다. 산업혁명은 1차, 2차, 3차를 거쳐 앞으로는 4차산업이 도래할 것이며 미래기술 중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차는 교통체증 해소, 교통사고 감소, 음주운전 및 보복 운전과 같은 자동차 관련 범죄 감소, 신체적으로 운전이 어려웠던 노약자나 장애인의 주행 가능 등 사회 및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측면을 불러올 기술이므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아무리 해당 기술을 선한 의도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문제점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대표적으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안정성이 있다. 전 자동으로 움직이는 자동차는 운영프로그램을 해킹당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해킹당한다면 개인정보 유출 및 운전자가 차량을 통제할 수 없게 된다. 또 다른 문제에는 사고 책임 주체가 누구에게 있냐는 것이다. 무인주행 도중에 사고가 발생한다면 사고의 주체는 사람이 아닌 내부 프로세스가 되기 때문에 보험에서 보장하는 운전자의 과실에 AI로 인한 사고도 포함해야 하냐는 논란이 일컫고 있다. 이러한 부분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자동차 제조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소송 및 공방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외에도 트롤리 딜레마가 존재한다. 자동차라는 것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수단이며,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시 AI가 여러 상황과 가치를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므로 상용화 이전 윤리적 관계가 해결되는 것이 우선적인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문제에 논하기에 앞서 먼저 자율주행 자동차가 무엇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를 말한다(「자동차관리법」 제2조 제1호의3). 다시 말해, 자율주행을 위해 자동차 내부에 IT·센서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식, 위험을 판단하고 주행 경로를 계획하여 운전자 또는 승객의 조작 없이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한 자동차를 자율주행 자동차라고 한다.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화 단계의 구분에 따라 레벨 0부터 레벨5까지 분류할 수 있으며, 레벨3부터를 자율주행 자동차로 정의한다. 여기에서 레벨은 미국 자동차학회가 제시한 자율주행 기술 수준 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사람 대신 시스템이 차량을 조작하는 비율이 높아진다.자율주행자동차로 분류되는 레벨3은 자동차가 운전의 권한을 상당히 넘겨받아 운전자는 자율운행이 가능한 특정 구간에서는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돌발 상황이 생기면 운전자는 핸들을 잡고 직접 제어를 해야 한다. 레벨4와5에 이르면 드디어 인간의 조작이 필요 없어진다. 레벨4는 특정구간에서만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한 제한 조건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이라고 할 수 있으며 레벨5는 무제한 조건에서의 완전 자율주행이라고 부른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 및 보편화가 되면 분명히 삶의 질이 개선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부정적인 측면이 존재한다. 그 중에서도 트롤리 딜레마는 윤리적 문제와 연관이 되어 있어 필수적으로 논의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트롤리 딜레마는 무엇인가?이는 사고가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을 때, 자동차의 소프트웨어가 어느 방향을 취할지 결정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원래 트롤리 시나리오는 5명이 있는 선로를 향해 달려가는 고장 난 열차와 선로 전환기 앞의 한 사람과 관련된 문제다. 5명은 본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집단이며, 반대편에는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서 있다고 생각을 가정한다. 그렇다면 전환기 앞의 결정권을 가진 사람은 취할 수 있는 행동이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원래 진행방향대로 두는 것이다. 원래 열차째는 레버를 당기는 일이다. 가족 한 명을 죽게 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5명을 살리게 되어 다수의 목숨을 구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실험은 관점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가 있는데 과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가 쟁점이다. 이것을 자율주행 자동차에 적용했을 때, 전환기 앞의 사람의 역할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가 담당하게 된다. 만약 브레이크 결함으로 인해 고장이 나 사고가 일어날 것이 확실한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도로의 한쪽에는 엄마와 아기가 있고, 자동차 앞쪽엔 다수의 학생들이 길을 건너고 있으며, 도로의 다른 쪽은 절벽이다. 그렇다면 자동차가 내릴 수 있는 가장 윤리적인 결정은 무엇일까? 다수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방향을 틀어 아기와 엄마를 쳐야 하는 것일까, 기존 방향대로 아이들에게 돌진하는 것일까, 아니면 절벽으로 몰아 차 안에 탄 사람을 죽도록 하는 것일까? 과연 자율주행 자동차는 어떤 알고리즘으로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점은 그 누구도 쉽사리 답을 할 수 없다. 운행 시 윤리적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 처할 경우를 대비하여 제조사가 공리주의나 의무론과 같은 윤리론에 입각하여 우선적으로 판단을 내려 알고리즘을 설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특히, 사회적인 효용에 비춰 보았을 때 공리주의 원칙에 따라 다수의 생명을 위해 운행자가 희생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차를 구입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트롤리 딜레마는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윤리적 문제이기 때문에 사회적 합의에 도달하지 않는 이상 해결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해당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 차원적인 문제가 아닌 정부에서도 고민해야 할 쟁점이다. 다만 이것은 트롤리 딜레마에서 상정되듯이 매우 극단적인 시나리오이며 자율주행 자동차는 트롤리 결정을 내리는 상황을 맞닥뜨리기 전에 먼저 환경에 반응한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속도를 늦추고 센서의 범위를 확대해 선제적으로 주변 환경 파악을 위해 최대한의 그림을 확보한다. 이런 작업이 이뤄짐으로써 자율주행 자동차는 윤리적 결정을지 못하고 위험한 상황에 빠뜨린 센서의 잘못이라고 판명 날 경우, 제조사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한다.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는 시스템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인간 운전자보다 훨씬 빨리 멈출 수 있다는 사실이 존재한다. 충돌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 감지되면, 자동차는 밀리초 단위로 제동한다. 철저한 계산을 통해 센서의 범위가 차량의 정지거리를 훨씬 넘어서기에 사고의 가능성은 훨씬 줄어든다. 이러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에러로 충돌이 불가피해졌다면, 브레이크뿐 아니라 안전벨트를 조이거나 에어백을 작동시키는 등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마련되어 있다. 자동차의 라이다 센서가 자동차 주변 영역에 대해 3차원 모델을 구성하며 이후 알고리즘으로 영역 내 모든 위험을 탐지한다. 사후적으로는 다른 센서 시스템을 이용해 라이다가 감지한 위험의 진위 여부를 이중으로 검사한다. 비록, 센서가 1차적으로 잘못된 감지를 하더라도 적시에 위험을 인식하지 못해 사고로 이어지는 것보다는 바람직하다. 전체 시스템은 세대를 거치면서 새로운 문제점이 제기될 때, 수정과 개발을 반복하며 향상하게 된다. 시스템 기능 향상은 잘못된 감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안전 시스템의 충분한 배치를 보장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 더불어 우려의 목소리와 문제가 제기됨으로써 현재 수준의 기술이 도달했다고 생각하며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정밀하게 성장해야 한다.Ⅲ. 결론앞서 살펴봤듯이 자율주행차량의 도입 이전에 윤리적 문제, 그와 관련 책임법제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나 심각한 문제라고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자율주행 차량의 윤리 관련 법적 문제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가 기초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윤리적 문제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양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여러 차례 시뮬레이션해야 하고 더욱 심도 있는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트롤리 딜레마는 매우 극단적인 시나리오지만 발생 가능성이과 안전성을 증진해야 한다. 하지만, 자율주행 자동차가 직면한 극단적 사고 상황에서 차량 제어 관련된 판단의 기준은 윤리에 관한 문제이나, 윤리 판단 기준에는 다양성 및 주관성의 문제를 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감 형성과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현시대의 교통 및 도로 상황에 쉽사리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나 미래에 바뀔 도로 상황을 고려하여 그에 맞게 포괄하여 윤리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미래에 변화를 끌어낼 기술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향후 발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 것이라 예상되며 해당 논점에 관해 유의 깊게 볼 시선들이 존재할 것이라 판단된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어 모든 이들이 안전하게 차를 타고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김규옥, 조선아. (2018). 자율주행차의 사회적 수용성과 추진과제. 한국통신학회지 (정보와통신), 35(5), 28-36.임이정, 이중기, 황기연. (2016). 자율주행차량의 운행을 위한 법적 이슈. 교통연구, 23(3), 81-82.“자율주행차는 얼마나 윤리적인가②”. (2022.06.23) 한국일보 Hyperlink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004941"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004941“자율주행자동차, 트롤리 딜레마 문제없어”. (2019.06.13) 테크월드뉴스 Hyperlink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83"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783“[매경경영지원본부 칼럼] 자율주행 자동차와 트롤리 딜레마”. (2022.01.24) 매일경제 Hyperlink "https://www.mk.co.kr/news/business/10194563" http
    사회과학| 2023.01.25| 7페이지| 2,000원| 조회(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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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류시화 시인 서평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류시화 시인 서평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류시화 제3시집 서평[주제연구] 시집 서평Ⅰ. 서론 …………………………………………………………………………………………… 3Ⅱ. 본론 …………………………………………………………………………………………… 3Ⅲ. 결론 …………………………………………………………………………………………… 5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 ………………………………………………………………… 5Ⅰ. 서론『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1991),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1997)에 이어 15년 만의 긴 세월을 깨고 세 번째 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을 출간했다. 류시화 시인은 그동안 단 한순간도 시를 쓰지 않은 적이 없지만 시인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대중 시인 ’또는 ‘상업 작가’로 분류되는 게 싫었다고 한다. “그런데 몇 해 전부터 건강이 안 좋아져 문득 ‘내가 이대로 죽으면 시인이 아닌 번역가로 죽겠구나.’ 싶어 ‘시인으로 살다가 시인으로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그동안 쓴 시들을 모아 시집을 내기로 했죠.”라고 설명하였다.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시집은 제목에서도 비치듯 대조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반적인 주제를 강조하며 은유적 표현을 사용했다. 독특한 시적 감성과 상상력이 새로운 관점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말이 없는 사물에 대해 다각적 면모를 통찰하여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한 시인의 언어 속에는 상처와 허망을 넘어 인간 실존의 경이로움과 극복한 삶에 대한 투명한 관조가 느껴지는 시집이다. “주로 길 위에서 시를 썼기 때문에 완성되지 못한 채 마음의 갈피에서 유실된 시들이 많았다. 삶에는 시로써만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류시화 시인의 말처럼 마음에 새겨 수도 없이 생각하고 입에 머금어 시인의 혼이 담긴 56편의 시는 소재도 주제도 매우 다양하며 길었던 시적 침묵만큼이나 한층 깊어진 시 세계가 엿보인다. 누구나 한 번쯤 느껴 보았던 단상들이 류시화 시인의 손을 빌어 신비로운 표현을 통해 시로 탄생했다. 이 글에서는 타인의 고통, 생명의 아픔을 이해하는 풍부한 감수성을 지닌 류시화 시인의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에서 인상 깊은 시를 구절을 인용하여 전체적인 시집에 대해 서평 하고자 한다.Ⅱ. 본론“흉터라고 부르지 말라 / 한때는 이것도 꽃이었으니 / 비록 빨리 피었다 졌을지라도 / 상처라고 부르지 말라 / 한때는 눈부시게 꽃물을 밀어 올렸으니 / 비록 눈물로 졌을지라도 // … // 옹이라고 부르지 말라 / 가장 단단한 부분이라고 / 한때는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 / 다만 열정이 지나쳐 단 한 번 상처로 / 다시는 피어나지 못했으니” -「옹이」 전문인생이 재밌는 이유는 희로애락을 겪기 때문일까? 사람이 두 다리로 서있음은 넘어지기 위함이다. ‘흉터’와 ‘상처’는 삶에서 고난과 역경을 겪은 마음을 말한다. 모든 이가 시점은 다르지만 누구나 넘어지는 불안한 삶에서 중요한 것은 그걸 딛고 일어나냐, 일어나지 않느냐의 차이다. ‘이것도 여리디여렸으니’라고 표현함으로써 넘어져서 얻은 상처가 단단해지기까지 딱지가 앉고 아물어 굳은살이 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방패가 될 것임을 의미한다. 또한 ‘-말라’라는 표현을 통해 단호한 어조로 말을 건네어 다음 문장이 마음을 울리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때론, 그 인생의 결실이 화려하게 피지 못하고 옹이로 굳어버릴 때도 있기에 류시화 시인은 전반적으로 도치법을 사용하여 아픔에 대해 강조하고 이를 옹이라는 단어에 비유한다. 비록, 가슴속에 옹이가 박혔더라도 실망감으로 인해 굳이 감추고 숨기기보단, 가슴에 박혀있는 옹이에 훈장을 달아주듯 묵묵히 위로를 건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느낌을 준다.“사막에 길게 드리워진 / 내 그림자 / 등에 난 혹을 보고 나서야 / 내가 낙타라는 걸 알았다 / 눈썹 밑에 서걱이는 모래를 보고서야 / 사막을 건너고 있음을 알았다 / 옹이처럼 변한 무릎을 만져 보고서야 / 무릎 기도 드릴 일 많았음을 알았다 / 많은 날을 밤에도 눕지 못했음을 알았다 / 자꾸 넘어지는 다리를 보고서야 / 세상의 벼랑 중에 / 마음의 벼량이 가장 아득하다는 걸 알았다 / 혹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보고서야 / 무거운 생을 등에 지고 / 흔들리며 흔들리며 / 사막을 건너왔을음 알았다” -「낙타의 생」 전문고립과 소외의 길을 가는 자의 숙명을 상징하는 ‘벼랑’으로 비유함으로써 이 숙명을 내면화한다. 시인이 그린 낙타는 혹을 지고 모래바람을 헤치며 사막을 건너는 숙명을 타고났다. 즉, 벼랑을 걷는 자가 혹을 지고 사는 낙타에 투영함으로써 시인의 개성 있는 관점을 엿볼 수 있다. 우리는 저마다 각기 다른 크기의 벼랑을 지니며 살고 있다. 저마다 자신이 본 세상의 어떤 벼랑보다 내 마음의 벼랑이 가장 아득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힘들게 짊어지고 가는 것이 다르겠지만, ‘흔들리며 흔들리며’ 이 부분은 삶의 무게를 더 무겁게 만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보고서야’, ‘-알았다.’와 같이 같은 구절을 반복적으로 열거함으로써 묵묵히 체념하여 받아들이는 느낌을 준다. ‘삶의 무게’를 구차한 자기변명이나 구구절절한 자기 연민을 배제한 채 담담하게 전하였지만 시로 표현함으로써 그 울림이 점점 더 깊고 넓게 퍼져 자신의 삶을 위안받고자 하는 점을 살펴볼 수 있다.“이따금 나는 생각한다, 무당벌레로 사는 것도 / 그리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 아니, 삶이 더 가벼울 것이라고 / … / 손등에 날아와 앉은 칠성무당벌레와 삶을 바꾸고 싶다고 / 나는 아무것도 손해 볼 것 없지만 / 무당벌레는 후회막급이라 / 그에게는 한 개의 슬픔이 천 개의 기쁨을 사라지게 하겠지만 / 나에게는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사라지게 할 테니까”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사라지게 한다」 부분시인은 왜 이렇게 무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가? 명색이 무당일 뿐 이듬해의 일을 점치지 않고 무당벌레의 소란스럽지 않은 죽음을 부러워하고 남에게 간섭받지 않은 삶을 그리워한다. ‘나는 아무것도 손해 볼 것이 없지만 무당벌레는 후회막급이라’ 해당 구절은 반어적인 표현으로 사실 인간으로서 손해보고해야 할 일은 많다만 무당벌레처럼 자유로운 삶이 부러워 언제 어디서든 실종되고 은둔하고 싶어 할 만큼 삶의 대한 회의와 부조리를 느낀 것일지도 모른다. 속박에 벗어나 자유를 원하는 시인은 그런 모든 조건들을 갖춘 게 칠성 무당벌레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에게는 한 개의 슬픔이 천 개의 기쁨을 사라지게 하겠지만 나에게는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사라지게 할 테니까’ 이 구절에서는 실제로 영혼이 바뀐다면 슬픔이 사라져 행복에 닿을 수 있을지 의문점이 생긴다. 힘겨운 삶을 벗어나고 싶어 고작, 시인이 가진 천 개의 슬픔이 무당벌레의 한 개의 기쁨과 맞바꾸어 사라진다는 생각이 참으로 소박하며 안쓰럽다. 이와 반대로 말을 할 수 없는 작은 자연의 존재에 시선을 주는 시인의 모습에서 따스함과 섬세함이 묻어난다.Ⅲ. 결론표사에는 이문재 시인이 시집을 읽고 짧막한 감상평이 적혀 있는데 내용은 이러하다. 꽃에게 손을 내미는 돌, 돌에게 말을 거는 꽃, 이번 시집은 ‘돌’과 ‘꽃’의 대화라고 언급하였다. 제목만 보면 사랑시집 같지만 사실 그 속의 시들은 존재탐구의 시들이다. 위 세 편의 시뿐만 아니라 꽃, 직박구리, 당나귀등 직접적인 언어 표현을 하지 못하는 존재들을 통해 삶과 죽음, 사랑과 고독, 존재와 초월을 생각해볼 수 있다. 즉, ‘나’라는 근원은 무엇이며 또 인간이란, 이 세상이란 무엇인지 시인이 시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고취할 수 있었다. 순수한 상태에서 받아들였던 사물의 감각을 적절한 시어와 뛰어난 비유를 통해 되살리고, 사랑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지닌 시인으로서의 철저한 자의식을 시 안에 오롯이 담아냈다. 시인이 오랫동안 숙고한 언어, 명상으로부터 길어 올린 지혜, 그리고 진솔한 자기 고백은 우리에게 알 수 없는 설렘과 감동, 그리고 나만의 고독에 빠지게 만들며, 마음을 치유하고 정화시켜주었다. 류시화 시인은 시를 쓸 때 종이에 쓰지 않고 한 해의 다섯 달 정도를 길 위의 여행자로 살아가며 입 속에서 수없이 중얼거리며 외워 쓴다고 한다. 입 속에서 완성하여 머릿속에 깊숙이 저장된 시어에는 그만의 독특한 리듬과 언어적 감성이 어떤 시인보다 더 녹아 있다. 특히 이번 시집에는 오랫동안 써온 시들이 수록되어, 한층 깊어진 내면의 의식과 소재와 주제가 다양하다는 것이 특징이었다. 독자들이 시집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고 밝힌 그의 말처럼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오랫동안 길어 올린 지혜와 그의 진솔한 고백이 시편 구석구석에 녹아 있음을 느꼈고 그의 시를 읽는 동안 잠시 멈춰 나의 삶을 바라보며 평안과 따뜻한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Ⅳ. 참고문헌 및 사이트류시화.『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문학의 숲, 2012.류시화의 작품세계. http://www.ixia.pe.kr/ryusihwa/PAGE * MERGEFORMAT2
    독후감/창작| 2023.01.25| 5페이지| 2,5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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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빅뱅에서 문명까지 과학자 업적 조사 과제
    빅뱅에서 문명까지 과학자 업적 조사 과제
    빅뱅에서 문명까지 과학과 상상력 1&2 수업을 위한 과제(과학자 업적)우주와 관련하여 많은 업적을 쌓은 에드윈 파월 허블은 미국의 천문학자로 1889년 11월 20일에 태어났다. 그는 천문학에 관심을 갖게 된 건 그의 할아버지 마튼 허블의 영향이 컸다. 허블은 고등학생 때 별과 행성의 신비함에 감동을 받고 화성에 관한 글을 썼는데, 이 글이 지방 신문에 실릴 정도로 천문학을 애정을 가졌던 모양이다. 하지만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인하여 시카고 대학교 법과를 졸업 후 옥스퍼드 대학교에 진학하였고 부모님의 바람대로 변호사로 일하였다. 어느 정도 생계가 안정이 된 후에도 천문학자가 되고자 하는 꿈은 접지 않아 1914년부터 여키스 천문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그 후 허블은 가장 좋은 망원경이 있는 천문대에서 우주를 관측하고자 하여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인 1919년에는 윌슨 산 천문대의 연구원이 되어 할로 섀플리 밑에서 일하게 되었다. 당시 천문학계는 외부은하의 존재 여부를 놓고 대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할로 섀플리는 우주의 곳곳에서 발견되는 나선 성운의 천체들이 우리 은하 내에 있는 천체들이라고 생각하여 우주는 우리 은하만 존재한다고 하였다. 이와 반대로 허버 커티스는 ‘섬 우주 가설’에서 출발한 외부 은하 가설을 주장하였다. 끊임없는 논쟁 속에서 허블은 이 논쟁을 깔끔히 종결지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변광성이란 별의 밝기가 주기적으로 변하는 항성이다. 이런 형상은 존 구드릭에 의해 언급되었으며 헨리에타 리비트는 세페이드 변광성의 주기와 밝기의 관계를 찾아 수학 공식의 형태로 정리하였다. 이 공식을 토대로 허블은 변광성들을 이용하여 은하의 밝기를 조사하였다. 안드로메다 성운의 한 변광성에 적용하여 거리를 쟀다. 우리 은하의 반지름은 대략 10만 광년이나 90만 광년이라는 이 거리는 안드로메다가 우리 은하 내부에 있다고 하기에는 너무 모순적이며 먼 거리라고 판단하였다. 그런데 이렇게 먼 안드로메다가 선명하게 관측된다는 것은 그만큼 밝은 무언가의 집단이 있다는 것이고 이는 많은 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안드로메다는 우리 은하 내의 성운이 아닌 독립적으로 수많은 별을 포함하고 있는 또 다른 하나의 은하라는 것이 밝혀졌다. 허블로 인해 허버 커티스의 주장처럼 우주에는 우리 은하뿐만 아니라 외부 은하도 존재하다는 것을 온 세상에 알린 중요한 사실을 도출했다. 이러한 발견과 더불어 그는 우주 팽창론을 주장하였다.도플러 효과란 음파나 파동을 밖으로 방출하면서 파동의 광원이 소리를 만들어 내면서 움직일 때, 소리를 듣는 사람한테 다가올 때에는 주파수가 더 높아지고 멀어질 때에는 주파수가 낮아지는 것을 말한다. 빛도 소리와 마찬가지로 파동이기 때문에 도플러 효과를 동일하게 빛에 적용하였다. 그는 은하의 분광을 연구를 통해 1929년 윌슨 산의 100인치 망원경으로 은하들 사이의 거리와 스펙트럼에서 대부분 은하의 적색편이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그래프는 허블-슬라이퍼의 도표로 거리와 속도의 관계를 나타내는데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진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리고 거리 측정을 통해 더 먼 은하일수록 적색편이가 더 심하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우주는 지금 이 순간에도 팽창하고 있음을 밝혀내게 된다. 즉, 허블의 법칙은 우주 팽창론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가 되었다. 당시, 정적 우주론이 지배하던 학계는 이 발견으로 급변하며 가모프가 발표한 빅뱅이론에 많은 뒷받침이 되었다.세페이드 변광성을 통하여 우주에는 우리 은하 이외에도 외부 은하가 존재한다는 점과 허블의 법칙을 통해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천문학적으로 학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블의 이름을 땋아 만든 허블 우주 망원경은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서 우주 왕복선을 이용해 지구 궤도에 올려놓은 망원경이다. 이를 통해 은하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고, 은하에 있는 블랙홀의 존재뿐만 아니라 암흑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허블의 위대한 업적과 감사함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된다.
    사회과학| 2022.06.13| 2페이지| 1,5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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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빅뱅에서 문명까지-자연사박물관,과학관 관람 가이드 답변지
    빅뱅에서 문명까지-자연사박물관,과학관 관람 가이드 답변지
    자연사박물관/과학관 관람 가이드 질문지Q. 자연사박물관/과학관은 무엇을 하는 곳이고 왜 필요할까?도심 생활에 익숙한 대부분의 사람은 자연과의 접점이 극히 드물다. 그마저도 인터넷을 통해 사진, 영상으로 보는 일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자연사박물관은 자연의 표본들을 수집, 보존하여 이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다. 이는 우리에게 자연을 실제로 접하는 기회를 줌은 물론, 자연과학 발전의 초석이라는 역할을 한다. 이와 더불어 과학관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기초과학, 천문우주, 첨단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과학과 기술을 쉽게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며 이는 과학문화의 확산 공간이다.Q. 자연사박물관/과학관 견학을 통해 우주의 탄생부터 생명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었던 전시내용 또는 전시품은 무엇이었나?일상생활에서 전기는 없어서는 안 될 자원이며 이는 대다수의 전기는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이용하여 생성한다. 여기서 석탄은 3억 년 전의 식물이 쌓인 것이다. 그러므로 현시대를 편리하게 만들어 준 각양각색인 식물을 보고 생명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었다.Q. 자연사박물관/과학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전시품 또는 표본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인류나 동물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하기 마련이다. 환경에 맞춰 미래에 진화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의 인류와 동물은 지금으로써는 진화의 최종본이라 할 수 있다. 동물의 여러 종이 각자 환경에 맞게 적응하기 위해 형성된 발자국이 다른 것이 가장 눈에 띄는 전시품이었다.Q. 자연사박물관/과학관 전시품이나 표본에서 자신이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백두산 식물의 종류를 설명한 표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산 하나에만 1,500여 종의 식물이 있다는 게 경이로웠다. 과연 전 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식물이 존재하며 자연의 거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Q. 자연사박물관/과학관에서 본 것 가운데 자신이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대상은 무엇이고, 어떤 점을 강조해서 설명하겠는가?빅뱅으로부터 시작된 우주의 탄생과 이론에 대한 설명할 수 있다. 특히, 별의 일생과 과학자들이 발표했던 이론에 대해 순차적으로 정리하여 현재 이론까지 닿게 된 점을 강조할 수 있다.Q. 자연사박물관/과학관을 관람하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 중 해소된 내용과, 더 알고 싶게 된 내용은 무엇인가?하늘을 올려다보면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데 과연 어떤 기준으로 별자리가 형성된 것인지에 대해 알지 못했다. 천문학적으로 북두칠성 등 전통적인 별자리들은 성군으로 분류하며 학계에서 합의된 별자리는 88개가 있는데 천구를 88개의 조각으로 나누어 놓고 그 조각이 차지하는 공간 전체를 별자리라고 부르는 것이다. 즉, 하늘의 모든 것은 별자리에 속해있으며 한 별자리와 다른 별자리의 경계가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Q. 빅뱅에서 문명까지 강좌와 자연사박물관/과학관을 견학을 통해 우주와 물질, 생명, 인류, 환경, 과학기술에 대해 느낀 점은?한 점으로부터 시작된 우주의 탄생과 물질이 생겨나고 생명의 존재하면서 인간이 문명을 이루기까지의 단계가 경이로웠고, 문득 인간의 존재 의의가 궁금해졌으며 앞으로 과학 발전을 위해 당장
    사회과학| 2022.06.13| 2페이지| 2,5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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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합] 경희대학교 입시자소서 - 국제통상금융투자학부 재직자특별전형
    1. 자신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관과 개인적 자질에 대해 기술하시오저의 가치관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게 더불어 살아 가는 것과 끊임없이 자기개발을 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학급 내에서 멘토&멘티 활동을 하였습니다. 멘토&멘티 활동은 멘토역할을 하는 친구와 멘티역할을 하는 친구를 나눠 학업적인 면에서 적극 도움을 주는 활동이 였습니다. 멘토였던 저는 친구들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복습과 요점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멘티였던 친구들은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하여 학급 전체 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경쟁에서 벗어나 순수한 마음으로 도움을 주며 같이 성적이 오르는 모습을 보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하는 자신이 되기 위하여 회사를 다니면서 필라테스, 피아노, 볼링 등을 다양한 취미를 가지려 노력중이며 학점은행제를 통하여 경영학에 관련된 강의를 이수하였습니다. 시작은 학점은행제를 통하여 학력을 개선을 하려 했으나 현재 지금은 대학교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학력을 개선하고 싶습니다.2. 고등학교 재학 중 본인이 의미를 두었던 교내 활동이나 경험(학업, 동아리, 리더십, 봉사, 진로, 취미 등)에 대해서 기술하시오(띄어쓰기 포함 500자 이내).고등학교를 수석입학을 하였으며 교내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방송부와 선도부, 학급 반장, 교내 자치법정 검사 등 다양한 역할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수행하며 리더십을 키워 자기 개발과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1학년 때 중학교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시 홍보를 위해 선배들의 홍보자료를 참고를 하여 PPT자료를 만들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피드백을 받아 문제점을 수정하며 실수 없이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많이 떨렸지만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타인 앞에서 발표하는 것에 대해 떨리고 부담을 가졌으나 끈임없이 노력하며 극복해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성취감을 느꼈으며 고등학교 재학 중 가장 의미있었던 교내 활동이였습니다. 입시 홍보 이후에 자신감을 갖고 이 경험을 발판을 삼아 더욱 더 활발한 활동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3. 해당 학과(부)에 지원한 동기와 고등학교 졸업 후 지원학과와 관련된 경험이나 활동(자기계발, 직장경력 등)에 대해 기술하시오(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입력글자수 : 901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고등학교에서 이수했던 교과 과목 중 국제통상일반과 금융실무가 있었습니다. 특히 금융 관련 부분은 졸업을 하고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은 교과 과목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금융실무 시간에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금융 용어 등을 쉽게 설명해주시면서 이해를 도와주셨으며 수행평가의 한 부분으로서 모의주식을 하여 투자하는 방법과 매수와 매도하는 방법, 지표를 보는 방법 등을 실습하였습니다. 금융실무 과목을 통해 나름의 노하우와 지식을 터득하며 흥미를 느꼈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높은 성적을 얻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래서 국제통상, 금융투자학부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깊게 다룰 것이라 생각하였으며 고등학교 때 부터 많이 들어본 익숙한 학과였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 물류 파트에서 내수 출하 및 수출 출하와 자재관리를 하는 업무를 하여 국제 통상과도 연결고리가 있는 직종에서 근무 중이며 `월급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금융 투자를 하여야 더 큰 목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월급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부는 적금, 일부는 보험, 일부는 주식 등을 하여 분산 투자를 하면서 경제관념에 대해 키워 나아 가고 있습니다. 취업 이후로 발급한 신용카드의 혜택을 이용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며 신용 관리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얕고 부족한 상식으로 금융을 관리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고등학교 때 학습했던 교과목에 대해 더욱 넓고 깊게 배워 상식을 쌓아 나아가고 싶으며 현재 업무와도 관련이 되어 있어 업무함에 도움이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갖게 된 금융관리 및 투자라는 저의 관심사가 국제통상, 금융투자학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4. 대학입학 후 일·학습 병행 학업계획과 졸업 후 최종목표에 대해 기술하시오(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입력 글자 수 : 824 / 줄바꿈, 띄어쓰기 포함 1000자 이내대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의욕 뿐만 아니라 직장 내에서 고졸과 대졸의 차별 대우, 승진 및 업무 지식의 한계를 느껴서 학력을 개선하고 싶은 의지가 강합니다. 그래서 대학 입학 후에도 더 나은 직장 생활과 즐거운 대학 생활을 위하여 퇴근 이후의 시간과 주말을 이용하여 학업에 매진하고 시간이 부족할 시 휴가를 내어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적절히 시간 분배를 하여 효율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 삼아알미늄은 정시 퇴근을 중요시 하는 칼퇴근의 문화와 휴가계를 제출함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야근은 거의 없으므로 학교 생활함에 있어서 시간적으로 전혀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고등학생 때, 학업과 높은 성적을 얻기 위한 열정과 욕심이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을 하여 수행평가 및 시험을 열심히 준비하였고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두어 냈을 뿐만 아니라 방과후 수업을 들으며 회계 관련 자격증을 다수 취득하였고 적극적으로 다양한 교내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대학교를 다니면서 학점 관리 뿐만 아니라 동아리 등 대학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참여할 것입니다. 재학 중의 목표는 학과와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므로써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스펙을 쌓는 유능한 인재가 될 것이며 재학 중에 복수전공이 가능하다면 퇴사를 하고 관심 학과를 같이 병행하여 복수 전공을 이수할 생각입니다. 해외 여행을 좋아하여 졸업 후에는 호주나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가서 해외 거주하는 삶을 경험을 하고 싶은 목표가 있으며 최종 학력이 대학교 졸업인 것과 사회 생활의 경력을 가지고 글로벌한 인재가 되어 이직을 하여 금융 관련 업종이나 무역 관련 업종에 종사할 예정입니다.
    학교| 2021.10.11| 3페이지| 6,000원| 조회(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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