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cerebral palsy)Ⅰ.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뇌성마비의 유병률은 감소하지 않고 지난 20년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뇌성마비는 소아장애의 가장 큰 원인이며 비교적 가벼운 상태의 장애에서부터 중증에 이르는 중복장애까지 증상이 다양하게 출현하고 있다. 또한 원인과 진행과정도 다양하다. 발생빈도는 생존 출생아 1,000명 당 1~2명이며 출생 시 2.500gm이하인 아동이 전체의 20~25%이다. 출생체중이 적은 영아의 생존률이 증가하면서 뇌성마비의 빈도도 증가하였다. 뇌성마비는 생후 6개월 이전에 치료가 시작된 경우 예후가 좋기 때문에 조기발견이 무척 중요하다. 이러한 조기발견을 통해 교육이나 치료로 상태를 호전시키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줄 수 있고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조기발견을 하지 못할 경우 아이는 지적장애, 행동장애, 시력 및 청력장애 등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하므로 뇌성마비의 증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뇌성마비를 케이스로 선정하게 되었다.Ⅱ본론1.질환에 대한 문헌고찰(1)뇌성마비의 정의뇌성마비는 미성숙한 뇌의 손상으로 자세와 운동의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아동기에 가장 흔한 영구적인 신체장애 질환이다. 뇌성마비의 원인, 임상적 특징, 경과는 다양하며 일차적 장애로 비정상적인 근 긴장도와 조정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그 외에도 운동장애, 감각, 지각, 의사소통, 행동장애를 포함하여 이차적인 근 골격계 문제, 간질 등이 나타난다.(2)뇌성마비 원인뇌성마비는 뇌가 성숙하기 전에 손상을 받아 발생하게 되는데 시기에 따라 산전기, 주산기, 산후기로 나뉜다. 이 중에 산전기나 주산기에 뇌손상을 받는 경우가 많고 산후기에 뇌손상을 입어 뇌성마비가 발생하는 경우는 전체 뇌성마비의 10%정도에 불과하다.산전기 원인모체의 감염(임신 초 3개월 간 풍진, 매독, 기타 바이러스 감염 등), 방사전 조사, 약물중독, 태반의 이상, 모체의 무산소증, 알코올 중독, 사고 등주산기 원인무산소음장애를 치료해야 한다, 특히 삼킴 장애가 있는 어린이는 혀와 입술, 인후, 호흡근육 운동 등을 시행해야한다. 이러한 치료는 언어장애와 섭식장애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③물리치료물리치료는 뇌성마비 아동의 근위축 예방과 관절 가동성을 증진하기 위해 널리 적용되는 보존치료방법 중 하나이다.뇌성마비 아동의 특징인 지속적인 근육의 연축으로 인해 관절의 구축이 쉽게 올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매일 관절가동범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하며 신장운동이 필수적이다. 이때 단순히 운동기술을 훈련하는 것보다 목적과 효과를 알게 해주고 감각적 식별과 지각능력을 습득하도록 운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④약물치료경직성을 완화하는 데 사용하는 약물은 바크로펜(baclofen), 디아제팜(diazepam), 티자니딘, 단트로렌(dantrolen)이 있다. 이러한 약물들은 아동의 근육조절을 돕는데 효과가 적지만 과도한 근육의 강직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⑤보장구발목-발 보장구를 착용하여 불구를 예방하거나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받고 보행을 용이하게 하며 자세를 조절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바퀴 달린 보행보조기는 앉은 자세에서 균형을 유지해주며 어린 아동에게 조기 ‘휠체어’경험을 유지해준다.2.대상자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성함한00성별/나이F/9세입원일2021.03.24.(13:05)입원동기재활치료주소창원시 진해구정보제공자모키/체중130cm/21.1kgBMI12.49(저체중)두위/복위49cm/ 47cm종교무교혈액형A+입원정보-입원경로: ■ 외래 □ 응급실-입원방법: □ 도보 ■ 보호자에게 안김-동반자: ■ 가족 □ 친지 □ 지인 □ 공공기간 □ 동행 없음-주진단: cerebral palsy(뇌성마비)-활력징후3/243/25BP(mmHg)HR(회/분)RR(회/분)BT(℃)SPO2(%)BP(mmHg)PR(회/분)RR(회/분)BT(℃)SPO2(%)6:00100/701082636.999110/70802036.49820:00100/601002236.398100/70742436.397-주육동기: ■ 있음 □ 없음발달사정 (6-12세미만)-발달은 정상적인가? □ 네 ■ 아니오-운동능력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 네 ■ 아니오-책을 읽고 더하기 빼기를 할 수 있다. □ 네 ■ 아니오3.임상검사결과-소변검사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urine SG1.008-1.0301.011소변 속에 녹아있는 고형성분의 양▲심부전증, 당뇨병, 탈수증▼만성신장염, 요붕증PH5.0-6.58.5▼산성-대사성, 호흡성 알칼리증, 선천성 대사 이상▲알칼리성: 신장질환, 요로감염증urine proteinNegativeNegativeurine glucoseNegativeNegative양성: 간질환. 발열성징환. 용혈성 질환위양성: H2O2,NaOCL오염위음성: L-DOPAGKADBurine ketoneNegativeNegative양성: 당뇨성 산증, 설사, 구토, 발열성질환.위양성: 페닐케톤뇨증urine bilirubinNegativeNegative양성: 황달, 담낭 폐색잠재성 질환위음성: Ascobic acid가 2.5mg/dl이상 존재할 경우urobilinogennormalnornal양성:간질환, 발열성질환, 용혈성 빈혈음성: 간경변 말기, 신생아뇨, 총담관 완전 폐쇄성 황달-일반생화학검사항목정상범주결과임상적 의의AST(U/L)0-3520▲증가: 간세포 손상, 염증ALT(U/L)0-3519▲증가: 간세포 손상, 염증ALP(U/L)69-325727간질환이나 골 질환을 선별하거나 치료효과를 모니터하기 위해 검사▲간세포 손상, 간염T.Bilirubine(mg/dL)0.3-1.20.3황달의 진단과 함꼐 대사 과정 및 경과 관찰T. Protein(g/dL)5.7-8.06.5▲탈수, 용혈, 운동, 스트레스, 간질환Albumin(g/dL)3.5-5.23.9간경변증, 간 괴사, 간염, 전신간염, 만성 염증, 영양 실조, 노화, 자가면역질환A/G ratio1.1-2.01.5알부민/글로불린 비율▼간 기능 부전, 알부민 감소, 면역글로불린 증가BUN(mg/dL)6.6-23.610.6▲증가:, 결핵, 림프성 백혈병▼호즈킨병, 전신성홍반낭창증, 화상 및 외상후, 만성요독증monocyte단핵구(%)4.2-11.37.3▲감염 후 회복기, 아급성 세균성 심내막염, 혈액질환 및 일부 악성종양esosinophi호산구(%)l0.0-4.05.3▲알러지, 피부질환, 기생충감염basophil호염기성구(%)0.0-0.60.6▲만성골수성백혈병ESR(적혈구 침강속도)(mm/hr)0-152▲염증반응,급성 결핵, 류마티스성 열, 심근경색증▼고혈당, 다혈구증.검사명(시행날짜)검사목적검사결과abdomen supine(3/24)배의 염증과 종양, 연부조직과 간, 신장, 비장, 위장 등의 장기 형태와 크기결석의 유무나 장내 가스 패턴 관찰에 사용[finding]gastrostomy(위루형성술)[conclusion](-)chest AP(anterior-posterior)(3/24)X선을 흉곽 부위를 투과 시켜 촬영하는 폐와 심장 계통의 질환에 대한 검사[finding]lungs are essentialy clear , heart is not enlarged.normal pleura[conclusion]no active diseaseorthoroentgenogram(3/24)다리길이 (엉덩이부터 발목까지)의 실제 길이를 재기위해 줄자를 대고 찍는 엑스레이[finding]No demonstrable bony abnormality.[conclusion](-)whole spine AP(3/24)scoliosis(척추측만증),lordosis(척추전만증),kyphosis(척추후만증),spondylolisthesis(척추전방전위증)등 척추의 기형이나 전반적인 척추의 체형을 진단하기 위해 시행[finding]scoliosis in TL-spine[conclusion](-)4.약물약명용량/용법효능부작용금기ENCOVER SOLUTION 400mg(MILK)1 Bag 4회 PO일반적으로 수술 후 완자의 영양보급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장기간에 걸쳐 경구적으로 영양섭취가 곤란한 경우의 경관 영양보급구토 치료제아나필락스양 증상(호흡곤란, 두드러기, 기관지 경련)간질환자 또는 추체외로 증상을 야기하는 약물을 투여받고 있ㄴ는 환자, 위장관 출혈, 기계적 장폐쌕, 천공 또는 기질적 폐색이 있는 환자5. 문제 목록번호간호진단우선순위 선정#1신경근육장애와 관련된 신체기동성장애1#2연하곤란과 관련된 기도흡인의 위험성2#3질병과 관련된 보호자 지식부족3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보호자 “휠체어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해요”(3/31)보호자 “혼자 잘 못하니까 화내다가도 금방 가라앉혀요” (3/31)객관적 자료-진단명: cerebral palsy (뇌성마비)-신경근육장애: □ 무 ■ 유 □무감각 □저림 ■허약함(상지는 움직일 수 있지만 허약함, 하지는 움직이기 힘든 정도)-양 발에 보조기 사용하는 것을 관찰함.(3/31)-혼자 걸어 다니지 못하고 항상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것을 관찰함.(3/31)-운동능력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 네 ■ 아니오간호진단신경근육장애와 관련된 신체기동성 장애간호계획장기목표: ①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다리근육의 근위축이 생기지 않는다.단기목표:① 대상자와 보호자는 움직임에 불편감을 호소하지 않는다.② 보호자는 관절가동범위운동(ROM)을 2가지를 수행할 수 있다.계획이론적 근거① 대상자의 v/s를 매 duty마다 사정한다.② 하루에 한번 대상자의 보행 능력 상태를 사정한다.① v/s측정은 대상자의 상태를 평가하는 기본적인 방법이다.(출처: 기본간호학 수문사)② 신체기동성 장애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① 보호자에게 ROM(관절가동범위)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② 수액 줄 정리 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③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와 협의하여 대상자에게 적절한 재활치료를 격려한다.① 관절의 움직임을 도와 관절의 근 위축 , 경축 , 강직을 예방하고 발달과정을 성취하기 위함이다.(출처: 아동간호학 현문사)②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함으로써 개인안전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출처: 아동간호학 수문사)③ 재활을 통해 신체기동성 장애를 치료할 수
성인간호학위암Case study가. 진단에 대한 자가학습Disease위암은 위점막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98%는 선암(adenocarcinoma)이고 나머지는 임파종과 평활근육종이 차지한다. 201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갑상샘암을 제외하면 위함은 전체 암 발생률 1위를 차지하고 있고, 50세 이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 호발한다.EtiologyH. pylori 감염은 위의 원위부위에 발생하는 암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H. pylori 감염자의 35~89%가 암이 발생하고 약 3배의 위암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다른 위험요인은 유전적 요인, 만성 위염, 악성 빈혈, 위 용종, 식이 등이 있다. 위산결핍증도 위험요인이며, 위부분절제술을 시행한 사람에서 위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고염식품, 질산염 화합물을 장기간 섭취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질산염은 위내 미생물에 의해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전환된다. 소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는 사람보다 위암 발생률이 50~80%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그 외에 불에 태운 고기를 먹거나 알코올, 흡연 등이 위암 발생률과 관련이 있다. 흡연은 비타민 C의 혈중 농도를 낮추고 발암물질인 질소아민의 생성을 촉진시키므로 금연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위암 환자의 10~15%가 위암 가족력이 있고, 특히 형제자매 중에 위암 환자가 있는 경우는 발생률이 2~3배 증가한다. 이러한 가족성 경향이 유전인자 때문인지 환경요인 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다.위 점막 세포의 이형성(dysplasia)이 위암과 관련이 있다. 이형성이란 세포 하나하나는 암세포와 비슷하지만 위 점막의 표층부에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를 말하며 시간이 지나면 위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위암의 전단계 병변이다. 특히 만성 위축성 위염은 위점막들의 구조가 파괴되어 점막의 깊이가 얇아져서 그 자리에 장세포로 바뀌는 장상피화생이 되고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 이형성으로 되어 위암으로 진행된다. 위의 용종에는 과형성 용종과 위 선종(이형성)이 있다. 위 샘속 증가하는 추세이나 모든 위암 환자에게 가능한 것은 아니다. 위암이 튀어나온 모양에서는 병변의 크기가 2cm 이하, 오목하게 들어간 모양에서는 1cm 이하인 경우이며 암이 위의 점막층에만 국한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조직검사에서 분화가 좋은 암이어야 하며 내시경 소견상 궤양이나 궤양 흔적이 없어야 한다. 또한 CT 원격전이나 임파절 전이의 가능성이 없을 경우에 내시경 점막절제술을 할 수 있다.② 내시경 위점막하 박리절제술: EMR보다 진보된 방법으로 내시경을 사용하여 위점막이나 점막하 병변을 박리하여 절제하는 방법이다. 종양의 위치에 따라 복강경을 이용하거나 개복수술을 하여 대부분 위절제술 또는 전체 위절제술을 한다. 국소적 종양과 전이된 임파절 모두를 제거해 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수술 후 방사선 요법과 항암요법을 병행할 수도 있다. 현재 가장 좋은 항암 효과는 여러 가지 약물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3. 다른 치료법수술 전 항암치료를 하거나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재발을 감소시키고 생존율을 향상시킨다. 진행성 위암환자는 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 수술 등의 완화적인 치료를 하게 된다. 환자에게 정맥으로 고단위영양을 공급함으로써 위장관 삽입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Complications1. 덤핑증후군: 덤핑증후군은 가장 흔한 문제로 급속이동증후군이다. 식후 5~30분 안에 발생하는 조기덤핑증후군과 식후 2~3시간에 발생하는 후기덤핑증후군이 있다. 십이지장이나 공장 문합술과 함께 시행된 부분 위절제술에 의해 발생한다. 유문부가 제거되면, 고장성의 소화되지 않은 많은 양의 음식이 급속이 십이지장이나 공장으로 들어가게 된다. 고삼투성 유미즙으로 인해 수분이 장의 내관으로 나가게 되고, 이는 혈액량 감소와 장 팽창을 야기한다. 장 연동운동이 자극되어 장 운동이 증가한다. 초기 덤핑증후군의 증상은 식사 후 5~30분 안에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은 장 팽창, 연동운동 자극, 저혈량에 의해서 발생한다. 오심, 구토, 위경련과 함께 상복부 통증, 꾸르륵거)Post OP EKG, chest FU▶5/30 EGDS(+): 상부위장관내시경- EsophagusReflux esophagitis(역류성 식도염), minimal change: Z-line blurring(위식도 경계부위의 점막 번짐).- STOMACHChronic gastritis, atrophic with intestinal metaplasia(위축성, 만성 위염 with 장상피화생),R/O Early gastric cancer(조기위암: 위의 표층(점막과 점막하층)에 국한된 위암), IR/O Gastric adenoma(위선종),- DUODENUMNormal duodenal mucosa(십이지장 점막).▶ Bx) Adenocarcinoma, well differentiated(선암, 고분화도)(6/11)수술(Laparoscopic assisted distal gastrectomy (LADG), RY)->수술 후 환자 상태: v/s stable, op site pain/합병증 none->post op care 중임-Op name-1: Subtotal gastrectomy-Op name-2Reconstruction 종류: RY-ante/방법: Linear stapler/보강: sutureC. 생활양식- 음주: 안함.- 흡연: 안함.- 운동: 안함.- 식습관: 3회/일, 맵고 짠 국이나 찌개류 선호/식욕: 보통/식이유형: 금식->위절제식이- 배설양상(배변) 1회/일 양상: 정상(배뇨) 6회/일 양상: 정상- 수면상태 6시간/일 수면장애 유무: 없음- 활동양상: 정상- 가족지지 정도: 좋음.D. 신체사정- 키: 160(cm) - 체중: 61(kg) - BMI: 23.8(kg/㎡)- V/S: 150/100-36.5-70-20 (6/10 13:45pm)- 동통: 없음.- 의식수준: Alert/지남력(사람, 시간, 장소 intact)/의사소통(원만)/기분상태(불안)/보조기구(없음)- 활동상태: 완전 독립- 신경계: 시력(정상)/청력(정상)/신경근육(정상)- 근골격▲396▲278▲증가: 급만성간염, 심근경색, 악성빈혈, 백혈병, 악성종양▼감소: 임상적 의의 없음BUN8~22mg/dL▲231816▲증가: 신장질환/ 신부전/ 신독성 유발약제/ 요로폐쇄/ 혈량 저하/ 화상/ 쇼크/ 심근경색/ 소화기 출혈/ 과도한 단백 섭취/ 기아/ 패혈증▼감소: 간부전/ 과다한 수분보충/ 영양결핍 및 흡수 불량/ 임신/ 신증후군Creatinine0.8 ~ 1.2 mg/dl1.040.930.90▲증가: 신기능장애, 폐쇄성요로병증, 근질환▼감소: 임상적 의의 없음, 임신NA138~145 mmol/l141▼134▼134▲증가: 탈수, 당뇨병, 뇨붕증, 원발성알도스테론증, 쿠싱병▼감소: 구토, 설사, 세뇨관성산증, 에디슨병K3.6~4.8 mmol/l▼3.54.1▼3.5▲증가: 신부전, 에디슨병, 소염제복용▼감소: 설사, 구토, 쿠싱병, 세뇨관성산증, 갑상선기능항진증, 이뇨제복용Ca8.8~10.2 mg/㎗▼8.5--검사항목정상수치날짜검사결과의 해석6/5CEA~4.7 ng/㎖3.96▲증가: 대장암, 유방암, 폐암, 간암 등 위장관암 종양표지자CA 19-9~34 U/㎖15.5▲증가: 췌암, 간암, 위암 등검사항목정상수치날짜검사결과의 해석6/13CK-MB~5.0 ng/㎖▲13.64▲증가: 심근경색, 심근손상, 수술, 갑상선 기능저하, 신부전 감염에 의한 패혈증Troponin Ⅰ0.0~0.034 ng/㎖▲0.052▲증가: 심근경색, 심근손상, 수술, 갑상선 기능저하, 신부전 감염에 의한 패혈증ABGA검사항목정상수치날짜6/106/126/13Hemoglobin13.612.512.4Hematocrit403636pH7.35 ~ 7.45▼7.3437.4097.422pCO₂35.0 ~ 45.039.940.5▲48.0pO₂75.0 ~ 100.096.285.6▼64.9Standard bicarbonate22.0 ~ 26.0▲26.126.0▲30.5Actual bicarbonate22.0 ~ 26.0▲26.125.9▲31.6Total CO₂23.0 ~ 26.0▲27.4▲210ml/V1 VI무기질제제/항산화효소의 활성을 도와 산화를 방지, 미토콘드리아에서 ATP합성 시 나오는 활성산소에 의한 체내 피해를 줄임, 적혈구의 혈구소가 산화되어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고 간 재생 촉진통증, 알레르기 반응, 피부염, 탈모, 조급증, 구토 등영양공급으로 보충될 수 없는 셀레늄 결핍 환자에서 셀레늄 보급Zinc Line 20ml/V1 VI무기질제제이 약의 아연 함유량은 매우 적으므로 이 약으로 인한 독성 증상은 거의 없다.비경구영양요법(TPN)시 아연 보충Winuf Peri 1450ml/Bag1 BG단백아미노산제제어지러움, 복부통증, 지방과다증후군, 알레르기 반응, 소양증 등경구 또는 위장관 영양공급이 불가능, 불충분하거나 제한되어 경정맥 영양공급을 실시해야 하는 환자들에게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칼로리, 필수지방산 및 오메가-3 지방산의 보급Vaitasol 250ml/Bag1 BG단백아미노산제제과민반응, 구토, 빈맥, 발열, 대사성 합병증, 대사성 알칼리증 등저영양상태, 저단백혈증, 수술전후 아미노산 보급PCA-Fentanyl citrate 1mg/20ml/A1 AM합성마약의존성, 호흡억제, 부정맥, 과민반응, 빈맥, 구토, 발한, 재채기, 인후통, 점액분비과다, 가래배출증가, 가래배출곤란, 저체온, 추위, 사지냉감, 청색증, 쌕쌕거림 등다음과 같은 경우의 단시간 진통제 : 마취 시, 마취전 투약, 마취유도, 마취유지 및 수술직후(회복실)/전신 또는 국소마취시 마약성 진통보조제/ 드로페리돌과 같은 신경이완제와 병용할 경우 마취유도, 마취유지를 위한 마취전 투약제Nasea 0.3mg/A1 AM최토제, 진토제과민반응, 발적, 가려움증, 두통, 설사, 변비, 혀의 저림감 등항암제(시스플라틴 등) 투여로 인한 구역 및 구토의 방지/수술 후 구역 및 구토의 방지Lidocaine 2% 100mg/5ml/V1 VI IV국소마취제헛소리, 어지러움, 졸음, 불안, 다행감, 구토, 마비감, 진전, 경련, 과호흡, 발한 등경막외 마취, 절달마취, 침윤마취,
아동간호학1경부림프절염( Cervical lymphadenitis)Case study사례보고서 양식케이스 환아 진단명:Cervical lymphadenitis, left[1.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1. 정의림프절은 다른 말로 임파선, 임파절로도 부르며, 혈관처럼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조직액이 흐르는 통로인 림프관의 중간마다 정류소처럼 있는 기관이다.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유입이 가장 활발한 곳인 머리와 목에 특히 발달하여 있고, 목에 있는 림프절에 염증이 생겼을 때 이를 경부 림프절염이라고 한다. 림프절은 인체 내의 여러 부위에 분포하며 외부 감염 또는 면역기능 이상으로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중 경부 림프절염(cervical lymphadenitis)이 흔하다. 정상인의 경우 목 주위에 림프절이 존재하지만, 만져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목 주위에 림프절이 커져 혹처럼 만져지는 경우에는 여러 가지 질환들을 고려해야 한다. 어른의 경우 흔히 편도선염 또는 치과 질환으로도 경부 림프절이 일시적으로 붓기도 한다.2. 원인1) 구강을 비롯한 상부호흡기계 감염 (가장 흔함)예) 편도선에 염증이 있거나 감기에 걸려 염증이 있을 때2)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과 같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3) 혈액암이나 림프종, 유육종증,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SLE),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이 면역기능에 장애가 생긴 경우4) 악성 림프종, 갑상선암, 위/폐암으로부터의 전이암 같은 악성종양에 의한 비대5) 한국의 경우 결핵, 조직구 괴사성 림프절염(기쿠치병)을 통해 흔히 발생6) 홍역, 풍진, 볼거리 등 바이러스 감염증 (어린이에서 흔함)3. 증상경부 림프절염의 증상은 다양하다. 목이 뻐근하고 통증이 있는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 열이 오르고 식은땀이 나면서 피로감, 체중감소 등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또는 아무런 증상이 없이 그저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대부분 악성종양과 연관된 림프절 종대의 경우에서는 체중감소가 있고, 만져지는 를 시행해야 한다. 임파선의 조직검사는 잘못하면 피부에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세침흡입검사(FNAC)와 같이 흉터를 남기지 않고 바늘로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5. 치료1) 원인에 따라 약물 치료한다.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진통소염제, 항결핵제 등)2) 종양인 경우 최초 발생 부위를 추적하여 치료한다.6. 종류1) 결핵성 림프절염결핵성 림프절은 모든 연령층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20~40세에 잘 나타난다. 원인균은 결핵균에 의해 주로 발생한다. 전후경부, 쇄골상부, 귀 앞쪽의 순서로 호발하지만, 드물게 귀 뒤쪽이나 턱밑부위에 생기기도 한다. 증상은 침범부위에 따라 다르며 대부분 통증 없이 점차 림프절이 커진다. 병이 진행되면 피부 발진이 동반되고, 심하면 샛길(누공)을 형성하기도 한다. 2차 세균 감염이 합병되는 경우 발적이 심해지며 붓거나 아플 수 있다. 진단을 위해 조직 생검 또는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한다. 치료는 결핵약 복용, 수술, 배농을 통해 이루어진다.2) 조직구 괴사성 림프절염 (Kikuchi’s disease)기쿠치병은 주로 30세 이하의 젊은 동양 여성에서 호발하는 병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바이러스 감염 후 발생한다는 연관성이 제기되어 왔지만 아직까지 발생 원인은 명확하지 않다. 기쿠치병은 임상적으로 급성 또는 아급성으로 1-3주에 걸쳐서 진행하는 직경 0.5-4cm 크기의 림프절 종대와 통증을 동반한 림프절염이 특징적이다. 호발부위는 목뒤쪽 후경부 림프절이나 드물게 겨드랑이, 장간막 등의 림프절에 발생하기도 한다. 환자의 30-50%에서 발열이 동반되며, 호흡기 증상, 인후통, 체중감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림프절의 절제 생검 또는 초음파 유도하 생검 등 림프절 조직 생검이 필수적이다. 치료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서 해열제 및 소염진통제를 투약하는 것이며,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를 투여하기도 한다. 일부 환자는 자연 치유되기도 하나, 대부분 1-4개월간의 약물 치료로 호 검사한 결과 가스 양상에 특이사항 없었습니다. 입원당시 V/S은 90/50-37.2-120-22로 특이사항 없었습니다.6/1 18:00pm 왼쪽 턱밑으로 swelling, redness 남아있고, 왼쪽 귀 뒤쪽이 붓고 단단해지는 경과 보여 처방에 따라 매일 항히스타민제 Colmin-A Syrup/ML 투여했습니다. 6/2 8:00am redness 있고 swelling, 압통 감소했습니다. 6/4 발적, 종창, 압통 감소했고, 5일 redness 없었습니다. 경부 림프절 비대와 관련하여 Neck A-P&Lat view 실시한 결과 아데노이드 비대소견 나왔습니다. Neck CT CE 검사에서 급성 괴사성 림프절염의 징후와 편도선 확장소견 나와 미생물 검사 실시한 결과 소변에서 세균 검출되지 않았고, 호흡기 바이러스 검사에서 Rhino A virus 양성 결과 외에는 특이사항 없었습니다.6/2 18:00pm 왼쪽 턱밑~목에 NRS 통증사정결과 4점 호소하여 denogan 1g/5ml/V+Dextrose 5% 50ml/BT 투여했습니다. 투여 50분 후 통증 재사정 결과 2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진통해열제 사용하면서 V/S f/u하여 경과 지켜보자고 하셨고, 왼쪽 목에 통증은 감소했지만 압통 계속 있습니다.감기 증상으로 기침, 가래, 콧물 있어 6/2 Ambroxol HCl 0.6AM와 Colmin-A Syrup 6ML 투여했습니다. 현재 증상 호전되었지만 코막힘 때문에 비강으로 편안한 호흡은 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6/2 CBC 결과 림프구와 호산구 수치 각각 5.5,0.1로 낮은 수치 보였습니다. 감염위험성 있어 6/3 8:00am 처방에 따라 예방적 항생제 Fullgram 300mg/2ml/A+ Dextrose 5% 50ml/BT 투여하고, 방문객 제한 및 개인위생 교육 실시했습니다. 6/4 8:00am에는 Rukasyn 1.5g/V 추가 투여하였습니다.ER에서 최고 체온 39℃로 측정되며 오한 증상 보여 Denogan 1g/5ml/V(영진) 0.6 VI +이 면역력 저하이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가 가장 중요한 치료가 된다. 림프구와 호산구 수치가 낮고 백혈구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보아 환아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 위험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경부 림프절에서 추가적인 세균 감염은 심한 경부 농양 및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감염 위험성은 중요한 간호진단이 된다.2. 염증과 관련된 급성 통증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으로 인해 경험하는 감각적 또는 정서적 불편감이 갑자기 또는 서서히, 경증에서 중증 강도로 지속하거나 예기치 못한 재발성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환아는 경부 림프절 염증으로 인해 왼쪽 턱밑~목의 통증이 입원당시 주호소였다. NRS 4점으로 진통제 투여 후 통증이 감소했고, 지금은 통증이 거의 없지만 압통은 계속 있는 상태이다. 통증은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에서 2단계인 안전과 안정 욕구에 포함되고, 통증이 심하지는 않지만 환아와 보호자에게 통증 해결은 우선적으로 해결해줬으면 하는 증상이므로 2번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했다.3. 염증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피부가 비정상적으로 변화될 위험이 있는 상태환아는 왼쪽 목이 붓고 발적이 있는 상태이다. 보호자는 “애기 목에 빨갛게 부은 거는 언제쯤 다 가라앉을까요?”, “빨리 다 나아야 할 텐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환아의 경부 림프절염의 경우 증상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에 림프절염으로 인한 증상인 통증, 발적, 종창 중 통증 다음으로 피부 손상 위험성을 간호진단으로 결정했다.4. 분비물과 관련된 비효율적 호흡양상호기나 흡기 양상의 변화로 적절한 환기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태환아는 경부 림프절염과 함께 감기 증상을 앓고 있다.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기침, 가래, 콧물 증상이 있는데, 가래와 콧물 같은 분비물로 인해 적절한 호흡을 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코막힘이 있어서 주로 입으로 숨을 쉬고 있다. 호흡은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에서 1단계인 생리적 욕구에 속하지만, 환아의 경우에서 비효율적 호흡양상의 원인이 감기로 경한 편이고, 증상도 심하지 않기 때문에7. 두려움과 관련된 불이행자원부족으로 처방된 건강관련 행위를 수행하지 못하거나 수행의지가 없음, 개인이나 간호제공자가 건강의료인, 가족과 사회가 동의한 건강증진행위나 치료적 지시를 따르지 않는 행동하는 것환아는 치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정맥주입선이나 약을 교체하거나 검진을 할 때 심하게 저항하고 치료를 거부했다. 특히 편도를 보기 위해 설압자로 검진을 하려고 할 때 입을 절대 벌리지 않고 심하게 울어 검진을 미루는 등 불이행의 모습을 보였다.8. 정보부족과 관련된 보호자의 지식부족특정 주제와 관련된 인지적 정보가 부재 또는 결핍된 상태보호자에게 환아의 진단에 대해 여쭤봤을 때 “잘 몰라요. 그냥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하고 있어요.”라고 대답한 것에서 림프절염에 대한 정보 제공이 부실하다는 것을 알았다. 환아의 진단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환아의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고 보호자가 따로 관리해주어야 하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낮게 설정했다.9. 부모님의 이혼과 관련된 가족 기능 중단가족의 관계나 기능이 변화된 상태환아의 부모님은 이혼한 상태로 주보호자는 아버지와 조모이다. 환아가 복도에서 혼자 놀고 있길래 “**아 엄마는 언제 오셔?”라고 물었는데 “엄마 잘 안와.”라며 잠깐이지만 슬픈 표정을 지어서 당황했다. 그리고 환아가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부모의 이혼으로 가정 내에 구성원 간의 관계나 기능에 변화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에서 3단계인 사랑과 소속의 욕구에 포함되며 환아에게 심리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해결해줄 수 있는 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낮게 설정했다.10. 제한된 생활공간과 관련된 여가활동부족자신의 유익과 만족을 위한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대상자의 능력이 제한을 받거나 감소된 상태환아는 병원에서 3인실을 사용하고 있다. 병실이 답답한지 수시로 복도로 나와 걸어 다닌다. “빨리 나가서 친구들이랑 태권도 하고 싶어요.”, “병원 싫어.”라고 말했다. 복도 끝에 그나마 조금 다.
성인간호학1UTICase study간호사례연구 보고서Ⅰ. 서론성명: 이**직업: 언론인보호자: 이**(배우자)키/체중/BMI: 161(cm)/60.7(kg)/23.4(kg/㎡)Ⅱ. 병태생리1. 정의1) 요로감염(UTI): 의의 세균뇨가 있을 때2) 하부요로감염(lower UTI): 요도에 국한된 요도염과 방광까지만 국한된 방광염3) 상부요로감염(upper UTI): 급성 감염이 신우 및 신실질까지 파급된 급성 신우신염, 신실질의 염증으로 영상진단에서 일시적으로 신장 일부에 결손을 보이는 급성 신엽염(nephronia), 요로감염으로 또는 방광요관역류에 의해 영상진단에서 신장에 지속적 반흔(scar)을 보이는 만성 신우신염4) 합병요로감염(complicated UTI): 요로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이 동반된 요로감염이며, 동반이상으로는 방광요관역류, 요로폐색(후부요도판막증, 요관방광접합부 폐색, 요관신우접합부폐색), 기능장애성 배뇨, 간헐적 도뇨법 또는 유치도관, 요로결석 등이 포함된다.2. 진단1) 임상적 진단임상 증상에 따라 단순 방광염, 단순 신우신염, 복잡성 신우신염 및 전립선염 등으로 구분될 수 있다. 급성 방광염은 배뇨시의 통증, 빈뇨, 긴박요의, 야간뇨, 치골위 불쾌감 등의 하부 요로감염 증상이 특징적인 소견이다. 급성 방광염은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고 소변이 탁해지기도 하며 약 1/3에서 혈뇨를 보이는데, 대개는 항생제 치료에 빨리 반응하며 치료 없이 임상 증상이 호전되기도 한다. 치료하지 않은 경우 일부에서 수 일 후 발열, 오한, 측복부 통증과 같은 상부 요로감염 증상을 보인다. 여자의 경우 질염이 있을 때도 소변에 의해 점막 표면이 자극되어 배뇨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냉이 있거나 가려우며 냄새가 나는 등 회음부 증상이 있는 환자에서는 질염에 의한 배뇨통의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즉, 배뇨통이 있는 젊은 여성에서는 Chlamydia trachomatis, Neisseria gonorrheae 등에 의한 자궁경부염, Candida albourethrogram)을 시행할 수 있다.3. 유형별 병인 및 임상증상과 치료1) 노인의 무증상 요로감염⑴ 병인노인에서 요도나 요관의 폐쇄, 여성의 방광탈출증 및 방광게실과 같이 정상적인 배뇨에 지장을 주는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는 요로 감염의 빈도가 증가한다. 전립선 비대는 남성 노인에서 요로 감염을 유발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전립선 비대로 인한 요로 폐쇄 및 요의 소용돌이흐름이 세균이 방광으로 상행하는 것을 촉진한다. 정상적인 배뇨 기능은 요로 감염에 대한 가장 중요한 방어기전이며, 노인에서 잔뇨량의 증가는 요로 감염에 기여한다. 당뇨성신경병증 및 중추신경계 질환 등과 관련된 신경성 방광이나 요실금 증상을 가진 노인들에서는 배뇨 기능의 장애로 인해 잔뇨량이 증가하고 함께 무증상 세균뇨의 빈도가 증가할 수 있다. 장기간 유치 도뇨관이 설치되어 있는 노인들의 경우 거의 대부분에서 세균뇨가 검출된다. 미생물은 도관이 삽입되면 바로 기구의 표면층에 붙게 되고, 균주에 의해 생산된 세포외 다당체 물질 내에서 도뇨관의 내부 및 외부 표면을 따라 자라게 되면서, 요로에 설치된 도뇨관은 균막으로 빠르게 덮인다. 균막 내에서 미세집락으로 자라는 균주는 항생물질 및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 등의 숙주 방어 기전으로부터 보호된다. 균막이 장기간 커지면 도뇨관 폐쇄를 유발하기도 한다. 원인균으로는 지역사회 감염에서는 E. coli가 가장 흔하고, 그 외에 Klebsiella pneumoniae, Enterococcus spp. 등이 분리된다. 의료관련 요로감염에서는 E. coli가 흔하지만, 지역 사회보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으며, 항균제 사용이나 비뇨기과적인 처치 등으로 인해 더 내성이 많은 Klebsiella, Citrobacter, Serratia, Enterobacter, Pseudomonas 및 Candida spp. 등이 분리될 수 있다.⑵ 치료무증상 세균뇨에 대해서는 지역사회, 혹은 병원이나 요양시설 등 거주지에 상관없이 치료하지 않는다. 항균제의 투여가 rin)로 전환하여 총 2주간 항균제를 투여한다. 즉, 원인균 및 원인균의 항균제 감수성 결과가 확인되면 aminoglycoside 장기 투여의 부작용을 차단하고, 고가의 항균제 사용을 피하기 위하여, 더 안전하고 저렴한 항균제로 변경하는 것이 필요하다. 항균제 치료를 시작하고 72시간 후에도 발열이 지속되면 신장 초음파 등 영상검사를 시행하여 요로 폐쇄, 신장 농양, 신주위 농양 등의 합병증을 배제해야 한다.3) 노인의 복잡성 요로감염복잡성 요로감염은 유치 도뇨관, 내관, 스플린트 등이 존재하거나 배뇨 후 잔뇨가 100 mL 이상인 경우, 신경성 방광, 요로 결석, 종양 등에 의한 요로폐쇄, 방광요관역류 환자, 당뇨병 환자 및 수술 전후의 요로감염 등을 의미한다. 노인 요로감염의 대부분이 요로에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서 발생하는 복잡성 요로감염이다. 소변 흐름의 정체가 주요 감염 요인들 중의 하나인데, 대개 요로의 종양, 전립선 비대, 자궁탈출, 변비에 의한 방광출구의 폐쇄, 장기간 도뇨관의 삽입 등에 의하며, 중추신경계의 질환이나 자궁암과 직장암 수술 후의 신경인성 방광기능의 저하 등도 관련된다. 특히, 요실금, 방광게실, 배뇨 후 잔뇨 등에 의해서도 재발성 요로감염증이 많이 발생한다. 복잡성 요로감염은 요로의 기능적, 구조적 이상을 동반하고 있는 다양한 기저 질환과 관련되며, 이러한 기저 질환이나 복잡성 요인들은 감염의 빈도나 재감염의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 복잡성 요로감염은 단순 요로감염에 비해 원인균의 종류와 항균제 내성, 기저 질환이 매우 다양하므로, 항균제 투여 전에 요배양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치료될 수 있는 기저 질환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각 기저 질환 별로 이에 적합한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기저 질환이나 이상이 교정될 수 있고 이후의 감염이 예방될 수 있다면 대개 7~14일간 항균제가 투여될 수 있다. 기저 질환이나 요로의 이상이 교정될 수 없으면, 4~6주 후에 50%에 이르는 높은 재발률을 보일 수도 있다.4. 위험요인n(-) 하복부 A/N/V/D/C(-/-/-/-/-)시진: (-)청진: (-)타진: 하복부 Td, Td/rTd(-/-), CVAT(+/+) Shifting dullness(-)촉진: soft/rigid, flat/distended abdomenBack & Extpitting edema(-) Sensory-motor change(-) CVAT(-) Deformity(-)Nervous systemFacial sense(-) Facial motor(-) Pupillary light reflex(-) DTR(-)7. 진단명과 관련된 환자의 자가 건강관리 (만성 질환 자가 관리): 당뇨병, 고혈압 약 PO 복용중인 것 외에는 관리 방법과 관련된 지식이 거의 없어서 자가 건강관리 못하고 있음.8. 건강습관 (건강관련 생활양식)- 수면: 규칙적, 하루 8시간(저녁 9시~오전 5시)- 음주/흡연: X- 운동: 예전에는 하루에 1시간씩, 지금은 X- 식사 패턴: 하루 3번, 아침식사 후 당뇨 약 매일 챙겨먹고 있음.- 배변: 1회/2일, 양상은 정상, 양 moderate, 색 normal- 배뇨: 5회/일, 양상은 foley, 색 yellowish- 스트레스 관련: 높은 편, “스트레스 많이 받지. 사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 취미: 예전에는 손뜨개질이 취미였음.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취미생활 하지 않음.9. 입원 시의 V/S: 120/80 - 79 - 20 ? 37.610. 활동제한 및 Ambulation: 전신허약감과 우울증으로 활동력 떨어짐. 거의 침대에 누워서 생활함.11. 사회경제적 요인- 직업: 언론인- 경제상태: 중- 학력: 대졸12. 영적/종교적 요인: 불교13. 투약하고 있는 약물일자처방내용진료기관?URO?2019-05-07Ultrasono Bladder Scan x 1회본원2019-05-07Xatral XL 10mg/T(한독) 1 TB 본원2019-05-07Letopra 10mg/T(안국) 1 TB *01 아침식후 30분 PO for 35 Days본원20d(Serum) 06:00Glucose 검체☞Blood(Serum) 06:00BUN 검체☞Blood(Serum) 06:00Creatinine 검체☞Blood(Serum) 06:00Na 검체☞Blood(Serum) 06:00K 검체☞Blood(Serum) 06:00Cl 검체☞Blood(Serum) 06:00eGFR(CKD-EPI) 수가없음 검체☞Blood(Serum) 06:00CRP 검체☞Blood(Serum) 06:00- Dressing Foley Catheter Site- 제한항생제인 Vancozin 250mg/C(유나이티드)을 위장관 감염의 치료 목적으로 처방하고자 협진 의뢰3. 검사 및 진단 계획과 결과- 미생물 검사: Gram stain Gram(-) rod Gram(+) cocci/ 소화기 배양 No Salmonella, Shigella or Vibro spp, C.difficile(+)/ G.stain & 비뇨기·생식기 배양 Enterococcus faecalis(+)- CBC: 성분명 결과 참고치5/11 RBC 3.93 3.97 L 4.2 ~ 5.4Hb 10.7 10.8 L 12.0 ~ 16.0Hct 33.5 34.3 L 36.0 ~ 46.0PLT 273 256 140 ~ 4405/13 RBC 3.93 3.97 L 4.2 ~ 5.4Hb 10.7 10.8 L 12.0 ~ 16.0Hct 33.5 34.3 L 36.0 ~ 46.0- Liver profile:5/11 Total Protein 6.6 L 6.7 ~ 8.3Albumin 3.6 L 3.8 ~ 5.3AST (GOT) 38 H 13 ~ 33CRP 1.46 H ~ 0.35/15 Total Protein 6.6 L 6.7 ~ 8.3Albumin 3.6 L 3.8 ~ 5.3Glucose 172 H 80 ~ 110K 3.4 L 3.6 ~ 4.8CRP 1.45 H ~ 0.3- UA:5/11 Glucose +++1000RBC 11 - 20WBC >1005/13 Glucose +++1000RBC 11 - 20
사례보고서 양식케이스 산모 진단명:조기분만, 제왕절개[1. 질병에 대한 문헌고찰]1. 조기분만(Preterm Labor)1) 정의조기분만(preterm labor)은 임신 20주~37주 사이에 분만하는 것을 말하며 최근 증가 추세에 있어 10명의 분만에 1명이 조산이다. 조기분만은 신생아 사망의 75% 정도를 차지하므로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며, 또한 임신관리에 힘써야 한다. 조산한 경력이 있으면 분만 후 6~12개월 후에 임신하도록 피임을 철저히 해야 한다. 피임 중이나 임신된 후에 정신건강 및 영양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정신적인 질병 또한 잘 치료 받도록 해야 하고, 정규적인 산전 진찰을 반드시 받도록 한다.2) 병태생리/원인조산의 정확한 병인은 원인불명이다. 그러나 자연분만의 시작과 함께 신체에 약간의 변화가 발생한다. 자궁경관의 ‘성숙함, 원숙함(ripening)’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자궁경부가 부드러워지고, 짧아지는 것을 말한다. 옥시토신 수용체가 자궁근층에서 발견되며, 양수의 프로락틴 수치가 증가한다.모체의 인구학적 요소 : 연령(20세 이하 40세 이상), 흡연, 코카인, 심리적 스트레스, 피로, 장시간의 근무모체의 신체적 질환 : 당뇨, 고혈압, 무징후성 세균뇨 감염산과적 이상이 있을 때 : 양수과다증, 다태임신과 같은 자궁의 과도신장, 자궁의 기형, 자궁의 수술력, 조산력태아에 기형이 있을 때3) 임상 증상자궁 경련, 매 10~15분 이하의 자궁 수축, 하복부 압력, 요통, 질 출혈, 유색 또는 무색의 질 분비물 증가, 질 속에 이물감이 느껴짐, 오심, 구토, 설사 여부와 관계없는 복부 경련, 간헐적 또는 지속적인 대퇴 통증4) 분만관리- 조기분만의 증세가 처음 나타나면 절대 안정시켜서 파수되지 않도록 한다.- 파수되면 내진하여 제대탈출 유무를 확인한다.- 미숙아 태아에게 호흡곤란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진통제 사용은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분만 2기 단축과 아두 보호를 위하여 회음절개가 필수적이다.- 질 분만을 흔히 하지만 이상 선진부, 산부나부조직과 자궁체부를 수직으로 절개하여 태아와 태반을 만출시키는 방법으로 다른 방법에 비해 시간이 덜 걸리나, 수술 후에 유착·누공 형성 등이 많아서 현재는 그다지 쓰이지 않고 있다.- 자궁하부 제왕절개수술: 자궁의 가장 얇은 부분인 자궁하부를 절개하는 방법으로 하부절개는 실혈량이 적고, 봉합이 용이하며 활동성이 적은 부위여서 다시 임신한다 해도 반흔이 적어 파열 가능성이 적으며, 수술 후 감염이 적고, 장폐색의 위험성과 유착이 감소된다. 태아 만출은 분만 감자를 이용하는 일이 많고 태아만출 후 제대 겸자로 잡고 절단시킨다. 곧 ergometrine 0.5mg을 근육주사한 후 태반을 만출 시킨다.4) 수술 후 간호- 호흡기능 증진매 시간마다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수술 후 최소한 8시간 동안은 매시간 5-10회 정도 심호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매시간 기침으로 폐점액의 정체를 막을 수 있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깊이 내쉬고, 다시 깊이 들이마신 뒤 기침을 한다.- 영양 및 수분 균형 유지수술 후 장기능이 회복되는 데는 24-48시간 정도 걸리므로 그때까지는 정맥주입을 통하여 수액을 공급한다. 혈액 손실을 대체하고 혈압 및 신장 기능 유지를 위하여 수술 후 충분한 수분 공급은 중요하다. 오심 등의 문제가 없다면 수술 후 4-6시간 내 구강 섭취도 가능하다. 수분 균형 유지를 위하여 최소한 처음 48시간 동안은 섭취량과 배설량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필요하다.- 절개 부위 통증마취약 기운이 떨어지면 절개 부위가 아프기 시작한다. 마취약은 초유로 나오지 않고 젖이 돌기 시작할 때는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되므로 아기에게 먹일 젖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면 의사의 지시 하에 진통제를 복용하게 된다. 수술로 횡경막이 자극을 받게 되면 어깨에 예리한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배뇨간호방광팽만은 자궁수축을 저해하여 산후 출혈을 초래하게 되므로, 수술 후 보통 처음 24시간 동안은 정체도뇨관을 유지하도록 하고 정체도뇨관 제거 중 복부근육의 긴장으로 오는 옆구리 통증, 부동자세로 오는 근육통, 산후통, 방광팽만으로부터 오는 불편감 등이다. 수술 후 통증과 불편감은 진통제 투약 및 산모의 체위로써 경감시켜 주게 된다.- 출혈 및 감염예방질 출혈이 있으므로 패드를 관찰하고 자궁수축여부도 관찰한다. 수술 상처부위의 출혈 유무와 상처봉합상태도 계속 살펴야 하며 수술 직후 모세혈관 출혈로 인한 스며 나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래주머니를 올려 주어 압박을 가한다. 자궁수축제는 자궁수축과 출혈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한다. 활력징후를 계속 측정하여 출혈이나 쇼크를 미리 방지한다. 출혈 시는 맥박이 빨라지고 호흡이 증가하며 혈압이 하강하여 환자는 불안정해진다. 처방에 따른 예방적 항생제 요법을 시행한다.- 산모를 위한 일반적 간호유방간호, 회음간호, 산후통이나 유방 울혈에 따른 동통에 대한 간호를 제공한다.- 복통마취제를 맞으면 하루 이틀 정도면 가라앉는 증상이다. 그러나 더 오래되면 바람직하지 않다. 복통을 해소하기 위하여 복도를 왔다 갔다 하거나 왼쪽으로 눕거나 바로 누워서 무릎을 올리고 절개 부위를 누른 채 심호흡하는 것도 좋다.- 변비마취제와 수술로 장운동이 둔화되어 수술 후 며칠 동안 대변을 보지 못해도 정상이다. 변비 때문에 가스가 차서 배가 아플 수 도 있다. 처음 며칠간은 야채, 과일 등을 피한다.케이스 산모 진단명:조기분만, 제왕절개[2. 인수인계]박00 산모에 대해 인계 드리겠습니다. 박00님 나이 32세입니다. 29주 6일 초산이고 5월 6일 emergency C/S op하셨습니다. 임신 29+5된 미분만부로 4/26, 28+6/7wks부터 preterm labor로 local(위대한 탄생) 입원하여 자궁수축 억제제 치료(Adalat 30 tid, Lavopa) 시행하였으나 preterm labor 지속되어 큰 병원 권유받아 응급실 통해 입원했습니다. 입원당시 V/S은 혈압 100/60mmHg, 체온 36.5℃, 맥박 80회/분, 호흡 20회/분으로 특이사항 없었습니다. 특이했습니다. G/O되면 SOW시작할 예정입니다. 6일 23:00pm I&O는 1300/350으로 Output이 적은 편이어서 처방에 따라 lasix 0.5A IV 투여했고 30분 뒤에 noti해 달라고 했습니다. lasix 투여 50분 후 소변 400cc 배출됐고 다시 lasix 투여했습니다. 7일 6:40 I&O 2200/1650으로 경과 관찰했고, 50분 후 foley 제거했고 4시간 안에 소변보도록 설명했습니다. 11시에 시원하게 voiding 했습니다.수술 후 유즙분비가 없어 유두사정결과 불편감은 없었고, 유방관리방법과 모유를 모으도록 교육하고 균형잡힌 식이와 수분섭취를 격려했습니다. 7, 8일 유즙분비 없었고 유방 마사지와 모유수유 방법에 대해 교육했습니다. 9일 00시에 양쪽 유관 트임 1-2개로 유즙분비 있었고, 유방불편감도 있어 유축, 마사지 격려했습니다. 낙상이나 욕창발생위험은 없습니다.케이스 산모 진단명:조기분만, 제왕절개[3. 간호진단]간호진단간호진단의 정의설정한 사유1. 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실제적이거나 잠재적인 조직손상으로 인해 경험하는 감각적 또는 정서적 불편감이 갑자기 또는 서서히, 경증에서 중증 강도로 지속하거나 끝이 예측되는 통증이 있는 상태일단 labor pain은 입원당시 환자의 주호소로, 상기 환자에게 통증은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하는 민감한 문제로 인식될 것이라 생각한다. “누워있다가 일어날 때 수술 부위에 7점 정도의 통증이 있어요.”, “통증 때문에 입맛도 없어요.”라고 표현한 데서 예측할 수 있다. 간호진단의 우선순위는 보편적으로 Maslow의 인간욕구이론에 따라 1단계인 생리적 욕구에 속하는 진단이 우선적으로 중재되어야 하며, 그 다음으로 2단계, 3단계 순으로 우선순위가 매겨진다. 통증은 2단계인 안전과 안정의 욕구에 포함된다. 이는 생리 욕구가 충족된 후에 나타나는 욕구로 위험, 위협, 박탈에서 자신의 심리 및 신체를 보호하려는 욕구이다. 1단계인 생리적 욕구는 아니지만, 환자의 상황 및 의견과 함께 고려해봤을 때 것이고, 유즙분비가 없어서 모유수유를 하지 못 한다고 해서 산모나 아기의 생명이나 안위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여 통증과 배뇨장애 다음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했다.4. 통증과 관련된 영양불균형영양부족: 대사 요구량보다 부족한 영양섭취산모는 C/S op후에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킬 때마다 수술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이다. “통증 때문에 입맛이 없어서 밥도 취소했어요.”라고 표현한 것을 보아 식욕저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영양불균형은 매슬로우의 인간욕구이론에서 1단계인 생리적 욕구와 관련되는 중한 간호진단이지만, 현재까지 산모의 체중과 BMI, 관련 증상 등을 살펴보았을 때 특이사항이 없기 때문에 앞선 진단들보다는 우선순위가 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수술 후 지속적으로 RBC, Hb, Hct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철분 결핍성 빈혈로 철분제를 투여받고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영양 모니터링과 중재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 4번으로 선택했다.5. 활동량 저하와 관련된 변비 위험성정상적인 배변습관이 변화되어 배변 횟수가 감소되거나 굳고 건조한 변을 배설할 위험이 있는 상태수술 후 통증과 침상안정 등에 의해 활동량이 감소된다. 산모는 “수술 후부터 며칠 동안 변을 한 번도 못 봤어요.”라고 불편을 호소했다. 변비 위험성 또한 욕구이론에서 1단계에 속하지만, 제왕절개 후 며칠간의 변비증상은 정상적이기 때문에 더 낮은 우선순위를 부여하려다가 변비로 인해서 영양불균형의 악화가 초래될 수 있고 욕구이론단계상 생리적 욕구에 해당하기 때문에 영양불균형 다음으로 우선순위를 적용했다.6. 조산과 관련된 불안위험을 예상함으로 인해 야기되는 염려산모는 이미 2번의 유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조기분만 후 아기의 안위에 대해 불안해했다. “아기가 작아서 걱정이에요.”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7. 조기분만과 관련된 지식부족특정주제와 관련된 인지적 정보가 부재 또는 결핍된 상태산모는 분만예정일인 19/07/16보다 약 2달이나 앞서 분만했다. 갑작스런 분만으로 인해 준비가 부족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