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원인과 해결최근 몇 달간 방송을 보고 정리와 느낌을 또 정리함요즘 대두되고 있는 비혼 저출산 인구절벽 나라멸망에 대해서여러 가지 유튜브자료와 인터넷 자료를 보았고 그것을 정리했다많은 사람들이 발빠르게 이에 대한 원인과 특히 해결방법에 대해서 다루었다우선 비혼을 하는 원인은 일본에 나가 인터뷰 한 내용과 비슷하다여성들의 사회진출에 따른 경제력 독립.바꾸어 말해서 그 전에는 돈이 없어서 결혼을 했다는 말이다단지 80년90년대까지만 해도 애좀 그만낳아라 라고 하거나 잘못된 유교의식으로 인해딸이 잉태될 경우 낙태를 해서 등등 남녀의 성비는 단연 남자가 높았고, 지금의 70년대생들80년대생들처럼 그저 어느정도 괜찮으면 한 여자에게 구애하는 남성들이 여럿있었고,밥 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사주고 돈주고 하고 집구해놓고 데이트까지 했다고 한다.눈치보고 비교해보다 더 나을거 같은사람한테 시집가버리니 닭 쫓던 개되는 남자들도 여럿있었고, 소주마시고 울고불며 떠나간 여자에게 찌질 측은하기까지하게도 전화를 하고 집앞에 찾아도 가더라이미 분석이 끝났으니 똥차는 보내고 벤츠타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위해 혹은 장가를 가기위해 대기업이나 공기업만 본다하더라연쇄적으로 대기업이나 공기업 공무원에 경쟁이 과열되고 이곳들이 집중되어 있는 곳 또한 서울로 집값도 올라가고 아파트가 아니라서 시집안간다니 영끌해서 대출받아 아파트 전세를 구해대니 전세값도 올라갔다.점잖은 평론가들 교수들 나와서 떠드는 것은 나라의 정부의 정책실패다 하지만 유튜브의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분들은 이렇게 해석을 했다. 여자 전쟁결혼을 위한 경쟁비혼, 남자는 왜 비혼을 선택할까주변에 유명한 연예인들을 볼까 유명한 개그맨이나 가수나 양다리 삼다리 걸친 여자에게 걸려결혼적령기 때 크게 데여서 우울증에 수면제나 프로포폴을 맞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결혼했다가 크게 데이고 아파트 넘겨주고 이혼을 한 사람도 있고, 주변에 40살 넘어서도 결혼안한사람 보면 결혼은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사람이 없다고 한다.어떤 강사 아주머니가 강연한 내용중에는 이러했다어느 날 여자친구와 길을 걷고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뭔가 짜증을 부렸다남자는 그것의 이유를 물었고 그녀는 대답을 하지않았다그리고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다고 해서 바래다주었다그날 밤 남자는 밀린 업무와 게임을 했다고 한다.그리고 밤 늦게 남자는 여자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좀 어때? 괜찮아? 이렇게그러나 답이 오지않았고 자는가보다 싶어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다음 날, 헤어지자는 그녀의 메시지를 받고 전화도 하고 메시지도 보냈는데전혀 영문도 모른 채 헤어지게 되더라남자는 일도 제대로 할 수가없었고 술로 나날을 보냈다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다시 연락이 왔다그 전에 짜증이 났던 것을 풀어주지않아서 그냥 바래다 주어서 서운했다고...말하더라남자는 벙쪗다 말그대로. 그리고 한동안의 마음고생을 한 뒤인지 그녀를 그다지사랑하지않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지 않았다이 사연을 말한 강사는 남자를 지쳤다고 표현했다일본의 비혼남 인터뷰를 보면 그렇다왜 비혼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본인은 취미가 많은데 결혼을하면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한다고 말했다해결방안은 나오지않았다. 그저 그 많은 취미는 좀 더 억지로 만든 것은 아닐까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동성끼리도 다르다그런데 한 쪽에만 맞출 것을 강요하는사람이 있다.나 또한 그런 여자를 만나다가 헤어졌다. 그녀는 여러번 나를 붙잡았고 회유했지만나는 아주 단순한 이유로 마음이 굳어졌다너랑 있으면 불편해충분히 말해주었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시간이 흐르고 이젠 연락이 오지않는다일본은 이미 저출산과 인구절벽을 경험하고 있고 이에 따른 경제의 대공항이 오고 있다. 많은 외노자들이 일본에 거주하며 편의점이라던가 공장이라던가 일을 하고 있고, 국제결혼도 한다더라. 남자들은 운전면허도 따지 않는다고도 한다. 왜냐하면 차를 사고 집을 구하는 것이 힘들지만 과거에는 여성을 위해 했던 일 아니던가그냥 득도세대라고 하는 이들은 그냥 포기했다연애도 결혼도 안 할건데 집 차 대기업입사가 무슨 필요인가득도다. 그리고 정말 선택적인 비혼이라고 보인다여론조사를 보거나 인터넷에 상위권에 있는 글을 보면항상 상위권에 있고 댓글이 많은 글들은 보통 정치다.어떤 당 그러니까 여당과 야당 중의 어떤 한 쪽이 무엇의 잘못을 하더라 했더라하면그것으로 인해 댓글 다툼이 시작된다. 그런데 항상 이러한 정치주제를 가끔씩이기는 것이 있다.바로 남녀갈등 문제이다.하사관이 성전환수술을 했다가 강제전역을 당했을 때나 모 여자대학교에 입학하려다가 포기한 트랜스젠더. 이 때엔 남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여자들에 대한 따발총같은 댓글로 욕과 비하를 한다.또한 역주행 한 차량이라던가 운전미스의 최근 기사도 보면 아주 가관이다정말 실제로 입에 담을 수 있는 말들인가 싶을 정도로 과격하다이미 이혼을 경험한 여성은 이혼을 한 이유가 남자의 잘못이다라고 정하고많은 사람들에게 충고나 조언을 한다. 남자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왜 외박이 잦아졌는지왜 폭력을 행사하는 지의 이유는 없다. 그저 결혼 후 남자가 잘못은 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글이라던가 소문들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퍼져나간다.이러한 글들이 지금도 꽤나 많은거 같다.그리고 그 글들을 읽는 젊은 사람들은 어떻게 느낄까결혼을 하면 남자는 변해라는 말해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될까얼마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유명 다큐를 몰아본적이 있었다그날의 마지막 다이빙이라던가... 내연남이 있던 외적으로 이쁜 여자와 그냥 공부만 하다 대기업에 들어간 거 같은 연애 한번 못해본 사람의 결혼. 그리고 별거. 그리고 엄청난 부채가 생기는 남자. 그리고 사고로 위장된 거 같은 익사사고라던가한 남자가 실종되었는데 그의 재산이 계속 어떤 여자에게 넘어갔고, 그는 계속 오리무중 상태이고.이런 것을 보면 남자입장에서는 결혼에 대해서 어떤 생각이나 두려움을 갖게 될까그리고 이렇게 끝이다진행형으로 다큐는 끝나버린다 여운이 길게 남는다두 커플중에 한 쌍의 커플은 한명의 자녀가 있다도시에서 벗어나 시골에 들어가서 개인의 일을 한다. 출퇴근할 필요는 없다
내 나이 마흔까지 죽지 않고 사는 법질병에 대비재해에 대비자살에 대비내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매일 매일 죽고 있다질병이나 재해사고나 자살이 원인일 것이다한국 남성평균 60세까지 살 경우에 5명 중 1명이 사망한다고 한다(통계청자료)내가 마흔살까지 죽지 않은 이유는 우선 죽을 병에 걸리지 않았었고, 교통사고를당하지 않았으며 자살하고 싶은 충동이 있었건 없었건 간에 죽지 않았다이것이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질병에 대해서 말해보겠다옛 말에 이런 말이있다. 잔병치레를 많이 한 사람이 오래 산다.이것은 간단한 원리이다. 어릴 때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좋은 음식을 챙기며 건강에 유의하며 자랐다는 것이다.남자나이 25살을 예를 들어보자내 나이 25살때에는 군대를 제대하고 한창 사회생활을 시작할때이다군대에서 반강제로 시작하게 된 흡연과 사회생활에서 반강제로 시작하게 된음주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다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식사도 거르고 출근을 해서 커피 한잔과 담배를 피며 동료들과인사를 나누고 조회에 참석한다. 전 날 고객의 불만족 유형에 대해 리뷰하고 앞으로 조치를 어찌해야할지 교육을 받는다. 내가 원인으로 고객 불만이 생긴 것이 아니라 제품의 불량으로 야기된 사건인데 나의 책임이라고 교육을 받는다. 스트레스가 증가한다.업무중에도 마찬가지이다. 스트레스가 증가한다.업무가 끝난 뒤 고객의 불만사항에 대해 또 다시 리뷰를 하고 신제품교육을 받는다저녁밥도 못먹고 저녁8시가 되었다. 9시까지 교육을 받았다.그리고 직원들끼리 근처 삼겹살집에가서 소주와 삼겹살을 먹고 헤어진다.가끔 2차 3차도 간다. 새벽에 쓰러질 듯이 집에 도착하기도 하고 사무실 탈의실에서 자는 경우도 있다. 보통 양치도 못하고 잔다. 그리고 또 아침 일찍 일어난다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고 알고 있다.몸이 좋지않아서 병원에 가면 음주,흡연을 줄이거나 끊으라고 말한다또한 음주,흡연을 안하는데요? 라고 하면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한다.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술과 담배도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최근 어떤 의학기사에서 본 것중에 이런 것이 있었다뇌에 이상에 생겼는데, 그것이 치아의 어떤 균의 뇌로 간 것이 원인이었다고 한다.또한 양치를 잘하지 못해서 풍치가 생기고 치아가 약해지면 잇몸또한 약해지고병이들며, 음식물을 잘 씹지 못하면 소화장애가 생기고 위염이나 위암의 원인이 된다고도 한다위의 직장생활을 떠올려본다면 일에 치여 밥을 거를 때도 있고, 반대로 스트레스나 허기로 인해 폭식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 때문에 점심식사 후 양치를 거르는 경우가 생긴다.이처럼 양치를 하는 것은 기초적인 질병예방인거 같다.피검사를 자주 해라어릴 때 피검사를 굳이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거 같다. 보통 헌혈의 장점 중에 공짜로 피검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이 있다.옳은 말이다. 피검사는 어떻해든 하는 것이 좋다. 피검사를 통해 매독이나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어떤 여러 가지 염증에 대해서 검사가 가능하다. 피검사 혈액검사는 아주 중요하다.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할 경우 건강체크도 가능하다.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중성지방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그에 맞는 좋은 음식을 먹게 되고 찾게 된다. 그리고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떤 건강에 해로운 음식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된다.재해와 상해재해,상해라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어떠한 사고들을 말한다.예측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볼 수가 있다.보통 사람이 밤늦게 다니거나, 오토바이를 타거나,차량운전을 할 경우 위험률은 높아진다고 할 수가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다니거나, 질이좋지않은 사람을 만나는 경우,공사장 주변을 걸어갈 때 당연히 위험률은 높아 진다고 볼수가 있다.나는 오토바이나 승용차 트럭을 운전하지만 왠만하면 하지않는 편이다.내가 아는 친구의 어머니는 화재로 돌아가셨다. 화재가 발생했는데, 그 화재는 예측할 수가 없다. 하지만 예방은 가능하다.예방이란 만약에 화재 시 내가 어떤 조치를 취할 것 인지 미리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소화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중요하고, 실습은 더욱 좋다. 만약 아랫집에서 화재 시 어디로 대피할 것인가도 미리 생각해봐야한다.위에 말한 친구 어머니같은 경우는 화재연기가 스믈스믈 집안으로 들어오자 당황한 나머지 1층으로 대피했다고 한다. 그런데 건물의 지하에서 올라온 연기는 너무나도 새카맣고 유독가스를 갖고 있었다. 시야가 제로이고, 출입구를 찾을 수가 없다. 이럴 때에는 옥상으로 대피하는 것도 좋지만, 혹시라도 옥상문이 잠겨있을 수도 있다. 잠겨 있다면 어떻게 하게 될까? 다시 집으로 돌아 가야한다.나도 경험이 있다. 아랫집 화재로 인해 연기가 들어왔다. 먼저 연기를 확인 한게 아니고 뭔가 살려달라는 외침에 잠이 깨어 팬티바람으로 현관문을 열었더니 새까만 연기가 집으로 들어왔고, 놀란 나머지 현관문을 놓쳐서 확 열려졌다. 시커면 연기로 인해 문을 다시 닫을 생각은 못하고 안방으로 도망쳤었다.집이 가장 안전하다.현관문은 모두 방화문으로 되어 있다. 대부분의 열과 불을 막아내며 연기 또한 소량으로 들어오게 된다. 이럴 때에는 119에 전화를 하며 선풍기를 가동하고 창문을 열어주는 것이 좋다.또한 현관틈을 젖은 걸레나 천으로 막으라고도 한다.나같은 경우는 팬티차림으로 창문을 통해 도망갔는데, 이때 방범용 창(쇠창살)이 너무나단단해서 사람의 힘으로 열수가 없었다. 그래서 지나가는 행인이 구두발로 깨서 도망치게 되었다. 방범용 창은 외부의 침입을 막을수도 있지만 내부에서 탈출을 할때에는 반대로 나를 가두어 버리게 만든다. 조심해야한다. 미리 탈출 경로를 생각해두는 것이 좋다.경찰서에서 사건경위를 말하래서 갔었다. 국과수에서도 화재원인은 찾지 못했다고한다어느날 나는 불났던 집에 들어가봤다. 차단기가 배선용차단기이다. 이것은 누전 시에 자동으로 떨어져서 전기를 차단 하지 않는다. 본인들이 교체한거 같은 레일등쪽에 그을음이 심하게 있었다. 나는 곧 누전차단기를 3개 사서 나의 집에 차단기를 교체했다. 국과수에서도 모른다고 하니 함부로 이것이 원인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공사장이나 오래된 건물 상가의 오래된 간판이 있어보이는 곳을 다닐 때에는 잘 살피면서 떨어져서 걷는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걸어다니는 것은 마치 눈을 감고 길을 걷는 거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해도 좋을거 같다.횡단보도를 건널 때도 조금 물러나서 신호를 기다리고 신호가 바뀌어도 조금 더 천천히 ..몇 년전부터 스마트폰을 보며 횡단보도를 걸어가다 차에 치인 여성이 전 세계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있다. 정말 안타깝지만, 운전자도 사람이고 걸어가는 사람도 사람이다. 대낮에 음주운전하는 사람도 있고, 요즘은 마약한 사람들도 뉴스에 나오고 있다. 술이나 마약을 하지않은 사람이라도 운전을 하다 졸음운전을 하거나 다른 조작이나 생각을 하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어제 기사를 보면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30대여성,,, 운전을 할때나 안할때나 조심해야하는 경우이다.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취득하는 게 더 나아나는 2018년에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했다공사현장을 다니며 실기를 준비했고 3번 만에 취득을 했다문제는 쉽다. 나는 공고를 졸업했지만 학교를 다닐 때에 성적은 중하 위원이었다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었고 흥미도 없었다그리고 취업을 했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2동 짜리의 작은 아파트였고월급여는 270만원이 조금 넘었다전기기능사로 30대를 시작하다나는 20대에 가스충전소에서 일을 했다 주유소처럼 LPG차량에 가스를 주입하는 일이었다그리고 군대에 다녀왔다. 핸드폰수리나 부동산중개일도 해보고 주점에 가서 서빙을 하거나건설현장에도 가봤다. 공고출신에 대학갈 형편도 성적도 안되었기 때문에그리고 무엇보다 미래에 대한 목표나 꿈이 있지 않았다.30대 초반까지 보험영업을 하다가 지쳐있을 때, 고등학교 동창인 녀석이 연락이 왔다모처럼의 휴가를 받았기는 한데, 같이 바닷가에 갈 사람이 여의치않았나보다나는 그의 똥차를 타고 서해바다에 놀러갔다. 그리고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나누었다. 그는 공고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나왔지만 10년째 시설관리 전기일을 하고 있었다.처음에는 오피스텔 지하실에서 방재실(소방,전기의 문제발생 예방 및 조치)에서 교대근무를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놀이공원같은데에서 시설관리를 한다고 들었다.솔직히 관심은 없었는데 권유하길래 혹했었나보다. 영업일을 오래하다 평균적으로 따박따박월급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터에 모대학의 전기팀에 들어갔다.전기기능사 자격증고등학생 때 거의 학생 모두에게 주다시피 한 것이 쓰여진 것이다.일은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전기안전관리자는 책상에 앉아서 인터넷을 하고 전화만 받았다.그리고 무슨 또 다른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었다. 저사람은 당직근무도 안하고 힘든일도하지않는데 나보다 월급이 80만원이나 많이 받았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 그는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전기기능장이라는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었다.나는 전기공부를 시작했다. 그 학교의 수전전력은 11,000kw였고, 무제한선임이라는 조건이필요했다. 즉 전기기사를 취득 후 2년의 경력이나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하고 4년의 경력이쌓여야만 하는 것이었다. 나는 취득도 어렵고 계속 이 일을 할 것이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하는 전기기사는 시작도 않고 전기산업기사만 파기 시작했다.그런데 책만 사면 될 줄알았는데 해설을 봐도 전혀 이해가 되지않았다.그러다 돈을 더 내고 동영상강의가 있는 회사를 찾아서 그 곳에서 다시 시작했다.처음에는 주변사람들이 많은 혼동을 주었다. 본인의 생각들, 나에게는 서로 다른 의견들이었다. 전기보다 쉬운 소방전기를 먼저 하라는 것이나, 기계나,에너지,승강기부터 하고 차근차근올라가라고 하는등, 다 맞는 말 같아서 소방 책을 사서 소방만 공부한적도 있다.소방만 공부하는 데 이거도 간단하지는 않다. 특히 2차시험 필답형(주관식)인 경우 상당한시간이 필요하다.지금 생각해보면 소방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은 든다. 공통적으로 과목이 겹치기도 하고 전기의 이론부터 되짚어 볼 기회이기 때문이다. 누구말대로 전기기능사를 다시공부하는것도 좋다. 왜냐하면 기초없이 산업기사 기사를 취득한다고 해도 뭐랄까 기초공사가 튼실하지않은 집을 지은거 같다고나 할까. 지금은 소방산업기사와 전기산업기사가 있지만 전기에 대해서 안다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는 아니다나의 공부방법우선 필기를 붙은 적도 있고 떨어진적도 있다. 기초없이 문제와 답만 달달달 외우니까 합격점인 60점에서 조금 떨어지거나 올라가거나 해서 계속 불안한 것이었다. 실기도 떨어지고 다시 필기를 보게 되면 (필기 합격후 2년이내 실기를 붙지 못하면 필기를 다시 시작해야한다) 또 떨어지는 것이었다. 아까 말한거처럼 전기를 하다 소방을 하다 그리고 대학교나 다른 공부를 하며 포기한 것도 있었다. 포기하다가 다시 시작할 때 이미 공부하고 있던 소장님의 조언을 받아서 필기부터 동영상강의를 들었다.그렇게 시작하고 나서 필기는 80점 실기는 76점정도로 붙었다필기는 물론 문제와 답만 외우기도 했지만 전기자기학과 회로이론에서 강의를 들으면서도저히 모르겠는거는 제외했다만,어느정도 전보다는 공식을 외웠다.실기는 기출문제를 따져보면 알겠지만, 기출문제가 다음에 출제될 확률은 50~60프로가 넘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러니까 신출문제 즉 최근문제중에 듣도 보도 못한 문제는 대충 읽고 지나가버리고, 기출문제 13년치를 한 대여섯번은 본거 같다. 그냥 보기만 하면 안되었다. 그리고 이 문제는 100프로 알아 하고 x표시를 하고 두 번다시 안보게 되면(아예 제외시켜버리면) 정말 시험볼 때 생각이 안나게 된다.우선 똑같은 문제는 지워나갔다 나만의 표시로(이건 아예안봐도 된다고)그리고 조금이라도 아리송 한 것은 알아도 제외시키지 않았고 세모표시를 했다맞추면 동그라미를 그렸고 다음번에 또 맞췄거나 한번이라도 틀린 것은 제외시키지 않았다공사현장을 다닐 땐데 지하철로 다녔다 출퇴근시간이 4시간이다만약에 자차로 다녔다면 공부를 못했을 것이다. 특히 출퇴근시간이 공부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