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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학개론 정리 평가A+최고예요
    20200393국어교육과이유찬*국어학 개론 재택시험 문제1.구(이은말)과 절의 공통점과 차이점공통점 : 두 개 이상의 어절이 하나의 문법 단위를 이룬다.차이점 : 구를 이루는 요소들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가지지 않은 반면 절을 이루는 요소들은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구-명사구: 저 사람이 내 형이다.-동사구: 다시 도전하기에는 너무 늦었다.-형용사구: 가슴이 매우 아프다.-관형사구: 나는 첫인상이 좋다는 소리를 가끔듣는다.-부사구: 심장이 매우 빨리 뛴다.절-명사절: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란다.(코로나가 종식되다)-관형사절: A는 과탑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A가 과탑을 놓치다.)-부사절: 실수 하나 없이 면접을 끝마쳤다.(실수가 하나 없다)-서술절: 도둑이 제 발 저리다.(제 발 저리다)-인용절: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했다.(너 자신을 알라)2.주어의 통사적 특징: 주어의 성립 : 체언, 체언 구실을 하는 구나 절 + 주격 조사 ‘이 / 가’, ‘께서’, ‘에서’1) 주어 자리에 오는 명사가 높임의 대상이면 서술어인 용언에 선어말 어미 ‘-시-’가 결합된다.그러나 높임의 대상이 주어가 아닌 목적어와 같은 성분에 올 때는 ‘-시-’가 결합되지 않는다.주어가 청자보다 낮은 지위에 있는 경우에도 선어말 어미 ‘-시’가 결합하지 않는다.-> 교수님께서 과제를 내주셨다.철수가 교수님을 뵈러 갔다.교수님, OO선배가 교수님을 찾습니다. (O)교수님, OO선배가 교수님을 찾으십니다. (X)2) 주어는 재귀 대명사 ‘자기’와 특정한 관계를 맺는다. 재귀 대명사 ‘자기’는 주어가 3인칭일 때만 가능하다. (A는 자기 밖에 모르는 개인주의이다.)그러나 의문문일 때는 2인칭이 가능하다.((예) 너는 자기 잘못도 모르니?)‘시킴’의 의미를 지닌 서술어가 올 경우 중의적 의미를 갖게 된다.((예) 선생님께서 학생에게 자기자리에 앉아있으라고 하셨다.)3) 주어가 두 번 이상 나타나는 문장들이 있다. 이를 이중 구어 구문이라다.2 : 니트에 보푸라기가 피었다.보다(2,3)2 : A가 영화를 보다.3 : A가 B를 만만하게 보다.찌르다(2,3)2 : A가 정곡을 찌르다.3 : A가 B의 범죄사실을 경찰에게 찔렀다.6.이중동사, 합성동사, 본-보조용언 구조의 구별개념, 구별방법예이중동사의미대로 두 개의 동사로 이루어져 있는 동사로 띄어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이중동사는 다른 말이 개입될 수 있다.‘-서’와 같은 연결어미 개입이 가능한지 확인.A가 카드를 뒤집어(서) 놓았다.합성동사합성동사는 두 개의 어근이 분리되지 않고 의미의 변화가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므로 붙여쓰기를 원칙으로 한다.두 어근이 합쳐져서 제 3의 의미로 바뀌었는지 확인.A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을 펴냈다.(잡지나 서적 따위를 발행하다.)본-보조용언앞의 용언만으로 서술어의 역할이 성립되고, 뒤의 용언만으로는 서술어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이다. 띄어쓰기, 붙여쓰기 둘 다 허용한다.뒤의 용언만으로 성립되지 않는지 확인.와! 역시 백수단 선배님 완전히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합성어는 두 개의 어근이 분리되지 않고 의미의 변화가 있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손쉽다’는 ‘손이 쉽다’로 쓰이지 않지만, ‘잠들다’는 ‘잠이 들다’로도 쓰이기 때문에 합성어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시집가다, 장가가다, 화내다, 춤추다, 병들다, 상관없다, 어이없다, 손잡다, 손들다,’ 등은 모두 조사가 개입되어서 분리될 수 있는 말들이지만 국어사전에 합성어로 수록되어 있다. 조사가 개입되어 분리될 수도 있지만 조사 없이 쓰이는 형태가 이미 하나의 형태로 굳어져서 널리 쓰이고 있다면 합성어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칙적으로는 ‘손보다’와 같이 두 어근이 합쳐져서 제 3의 의미로 바뀐 것이 합성어의 개념이다.7.목적어의 겹침: 목적어는 주어처럼 한 문장에 두 번 이상 나타날 수 있다. 목적어가 두 번 이상 나타날 때, 일정한 관계가 성립됨을 알 수 있다.관형어나 부사어로 쓸 것을 목적어처럼 쓰는 경우다.㉠ 한 문장에 목먹다’의 경우 : 젓가락으로 먹다-> 하나의 형태인 ‘로’를 ‘삼았다’ 같은 경우는 보격조사, ‘먹다’ 같은 경우는 부사격조사 라고 두 가지로 기술해야 한다는 허점)9.부사어와 관형어의 차이점: 관형어는 체언 앞에서 그 체언의 뜻을 꾸며 주는 문장 성분이다. 관형어는 관형사 단독으로 이루어지거나(헌, 옛...) 체언에 관형격 조사가 붙어 성립되기도 한다.(영수의 책...) 또한 체언에 서술격 조사 ‘이다’가 붙은 다음 이에 다시 관형사형 어미가 결합되어 성립될 수 있고(철수는 천재인 형이 있다.), 동사나 형용사에 관형사형 어미가 붙어 되기도 한다.(철수가 빨간 옷을 샀다) 관형격 조사 ‘의’가 생략되어 ‘체언+체언’으로 쓰일 수도 있다.(영수 책)부사어는 주로 서술어를 수식하는 성분이다. 그러나 때로는 관형어나 다른 부사어를 꾸미기도 한다. 부사어 없이도 문장이 성립되므로 부사어는 수의적인 성분이다. 부사어는 부사 단독으로 성립하기도 하고(저 산이 가장 높다) 체언에 부사격 조사가 붙거나(철수는 아주 새 사람이 되었다) 부사절이 부사어가 되기도 한다.(꽃이 예쁘게 피었다)관형어는 체언 앞에서 그 체언의 뜻을 꾸며 주어 체언을 수식하는 반면, 부사어는 주로 서술어를 수식하는 성분이다.차이점1) 관형어는 홀로 쓰일 수 없으나 부사어는 부사어 홀로 쓰이는 것이 가능하다.예) A : 너 또 돈 많이 썼지? B : 아니, 조금A : 빨간색이랑 파란색 중에 뭐가 더 이뻐? B : *빨간2) 관형어는 꾸며주는 말 앞에만 오는 반면, 부사어는 꾸며주는 말 앞,뒤 모두 가능하다.예) 예쁜 꽃 예쁘게 꽃이 피었다, 꽃이 예쁘게 피었다.3) 관형어는 주로 체언 앞에서 체언의 뜻을 꾸며 주는 반면, 부사어는 주로 용언을 꾸며준다.4) 관형어는 조사가 올 수 없는 반면, 부사어는 보조사가 올 수 있다.10.관형어의 겹침: 관형어는 겹쳐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 지시 관형어, 수 관형어, 성상 관형어의 순으로 나타난다. 관형어는 체언 앞에서 그 체언의 뜻을 꾸며 주는 문장 성분이다며, -어서(원인), -어야, -자후행절로 수사의문문만 (굳이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서술이나 명령의 효과를 내는 의문문)-(으)ㄴ들, -었던들2) 동일주어 제약앞 뒤 문장의 주어일치-고자, -(으)러,-(으)려고 -> ‘목적,의도’의 의미일 때‘징조’의 의미일 때는 X동사에만 연결형용사나 서술격 조사는 비문-고서, -도록, -(으)려고,-(으)러 -> 이동동사에만 결합형용사나 서술격 조사보다는 동사에 연결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움-(으)면서, -자, -다가3) 서술어 종류 제약4) 시제어미 제약예) ‘-자’로 연결된 앞뒤의 절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사건이기 때문에 시제를 나타내는 어미와 함께 나타나지 못한다.‘-었-, -겠-’과 함께 사용불가-건대, -게, -고서, -고자, -(으)ㄴ들, -느라고, -다시피, -도록, -(으)ㄹ수록, -(으)러, -(으)려고, -(으)면서, -어서, -었자, -자, -자마자‘-었-’은 가능 ‘-겠-’은 불가-더라도, -듯이, -을 망정15.명사형 어미‘-음’과 ‘-기’의 선택 조건: ‘-(으)ㅁ’은 주로 기정적인 일(완료된 일)에 ‘-기’는 주로 미정적인 일(완료되지 않은 일)에 붙어 쓰인다.-음 : 이제야 나는 그가 거짓말 쳤음을 깨달았다.-기 :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주기를 바란다.‘-(으)ㅁ’은 주로 ‘깨닫다, 알다’처럼 지각이나 인식을 나타내는 서술어와 어울리고,‘-(으)ㅁ’ 명사절을 취하는 동사기억하다, 드러나다, 모르다, 발표하다, 밝혀지다, 보고하다, 부인하다, 짐작하다, 알다,탄로나다, 통지하다 등‘-(으)ㅁ’ 명사절을 취하는 형용사묘하다, 부당하다, 어리석다, 이상하다, 타당하다, 형명하다 등‘-기’명사절을 취하는 동사갈망하다, 기다리다, 기대하다, 바라다, 빌다, 희망하다 등‘-기’ 명사절을 취하는 형용사나쁘다, 쉽다, 어렵다, 알맞다, 적당하다, 좋다 등‘-기’는 주로 ‘기대하다, 바라다, 예상하다’와 같은 바람이나 희망을 나타내는 서술어와 잘 어울린다.16.관계 관형절과 동격 관형절: 관형절은 관형사형 어/더럽다)작다 / 적다(가) 이 일은 일하는 시간에 비해 수입이 {작다 / 적다}(가) 이 일은 일하는 시간에 비해 수입이 {크다 / 많다}다르다 / 틀리다(가) 나는 답안지의 답안과 내가 푼 시험지의 답안이 모두 {다름 / 틀림}을 확인하였다.(가) 나는 답안지의 답안과 내가 푼 시험지의 답안이 모두 {같음 / 맞음}을 확인하였다.3) 의미 특성 밝히기-> (가) : 동생이 자는 중이다.(나) : 할아버지께서 주무시는 중이다. (+존대)나이 / 연세그 아이의 나이는 아직 매우 어리다.할아버지의 연세는 올해로 80세이다.술 / 약주기우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할아버지께서는 저녁마다 홀로 약주를 하셨다.4) 문법체계 검증법-> 호랑이가 무섭다/사납다나는 호랑이가 무섭다/*사납다‘무섭다’가 속성(일반형용사)과 상태(심리형용사)를 기술하는데, 속성일 때는 한 자리 서술어로 쓰이기 때문에 ‘사납다’와 교체될 수 있다. 그러나 속성이 아닌 상태를 기술할 경우, ‘무섭다’가 두 자리 서술어로 쓰이기 때문에 ‘무섭다’는 한 자리 서술어인 ‘사납다’와 교체될 수 없다.20.반의어의 종류: 1) 상보 반의어 : A부정이 B가 되고 B의 부정이 A가 되는 반의어이다. 한단어의 부정적인 면이 다른 단어의 부정적인 면을 함의한다.-> 있다 ? 없다 , 기혼 - 미혼 , 출석 -결석2) 등급 반의어 : 두 단어 사이에 정도나 등급이 있어서 대립되는 반의어. 두 단어 사이에 중간 단계가 있으므로 비교급이나 최상급의 표현이 가능하다. 즉 정도 부사 ‘더’의 꾸밈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쉽다 ? 어렵다 , 많다 - 적다3) 방향(상관) 반의어 : A의 부정이 반드시 B가 되지 않고, B의 부정이 반드시 A가 되지 않는 반의어. 두 단어가 상대적 관계를 갖고 있으면서 의미상 대칭을 이루고 있다.-> 부모 ? 자식, 스승 ? 제자21.동형어와 다의어: 동형어는 소리는 같지만 의미가 서로 다른 단어들을 말하고 다의어는 두 가지 이상의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닌 단어를 말한다.
    학교| 2021.04.10| 21페이지| 1,500원| 조회(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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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문학강독 시험
    현대문학강독 기말과제현대문학강독 1분반국어교육과1. 문학의 자율성에 대하여 약술하시오. (김동인, 이상, 박태원, 김승옥을 중심으로)김동인은 계몽주의적 문학과 문학의 공리성을 주장한 춘원에 반기를 들었다. 그러면서 예술을 위한 문학과 문학의 자율성,순수성을 강조하였다. 김동인의 에서 솔거는 성적 본능의 욕구인 리비도의 예술적 승화를 구현시키려 노력하지만 근원적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미인도를 제작하게 된다. 그는 미인도를 제작하면서 어머니를 함께 그리워하게 되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아내에 대한 소유욕으로 변질된다. 이처럼 에서는 성적 욕구조차도 ‘미’로써 극복하고자 하는 경향인 탐미(유미)주의적 경향이 드러난다.이상은 리얼리즘의 심화로써 외적인 관찰보다는 의식에 대한 관찰이 주를 이룬다. 내면 세계를 자세히 보기 위해서 반성, 깨달음, 회상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이상은 자의식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하는 심리적 사실주의 기법을 사용하였다.박태원은 리얼리즘의 확대로써 사실을 있는 그대로 세세하게 서술하는 트리비얼리즘 기법을 사용하였다. 박태원의 에서는 피로에 묻힌 자신을 객관화함으로써 식민지 현실에 대한 피로감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1950년 6.25이후 도덕적 가치가 흐트러져 교훈적이고 엄숙한 소설이 대거 출간되었다. 하지만 김승옥은 도덕적 엄숙성에서 벗어나 문체, 형식, 언어에 집중함으로써 인간의 가치가 사물화 되는 모더니즘에 가까운 세련된 언어를 구사함으로써 감수성의 혁명이라 불리었다.자율성 개념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정치 권력이나 기타 사회적 압력에 대한 생산자의 자율성. 정치 권력의 간섭이나 검열로부터의 자유를 뜻한다. 두 번째는 문학 외적인 의미나 가치에 종속되거나 그것으로 환원되지 않는 문학 텍스트 고유의 성질인 텍스트 자체의 자율성, 세 번째는 텍스트에 대해 선택 및 해석의 자유를 가지는 수용자의 자율성이다.두 번째 관점에서 위의 작가들을 살펴보게 된다면 트리비얼리즘, 유미주의, 심리적 사실주의, 감수성의 혁명 등 문학 외적인 가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텍스트에 대한 아름다움, 새로움을 추구함으로써 문학은 자율성을 획득하게 되었다.2. 소설에서 작가의 현실대응방식에 대하여 논하시오. (아랑의 정조, 남생이, 표본실의 청개구리, 잉여인간을 중심으로)에서는 도미 처 설화에서 도미 처를 아랑으로 겉으로는 수긍하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다른 지략을 짜는 현명함이라는 내적 속성을 성격화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민족정신을 잃지 않도록 만들었다.에서는 3.1운동의 실패를 딛고 새로운 삶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자연주의적 기법으로 쓰여진 사실주의 소설인 는 지식인 ‘나’의 우울증과 ‘김창억’의 광기를 통해 허무주의적 절망 및 시대에 대한 울분을 형상화하다.은 인간을 쓸모없는 잉여로 만드는 비극적인 사회구조를 우회적으로 나타내었는데 전쟁이 남긴 소외의식과 비인간화된 현실을 비판한다. 채익준과 천봉우 같은 인간들이 잉여인간이다. 그러나 6.25 이후 고단한 삶 속에서 뛰어난 인물인 서만기를 설정하여 그의 인간성을 보여줌으로써 시대를 정화하는 영웅으로서의 인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에서는 30년대 일본에 의해서 추진된 공업 중심의 도시화 정책에 의해서 붕괴되기 시작된 농촌 피폐화에 따른 가치의 붕괴와 전통적인 사회 윤리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혈육관계의 가치만은 해체되지 않아야 한다는 당대 서민의 의식이 노마 어머니를 통해서 드러내고 있다.3. 소설가 김동리가 추구하는 ‘구경’이란 무엇이며 작품의 예를 통해 설명하시오.구경문학이란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운명에 순응하면서 삶을 온전하게 하는 것, 즉 삶에서 깨달음을 발견함으로써 삶을 구원받거나 행복을 느끼는 것이었다. 삶을 구원받기 위해서 김동리는 인본주의, 신인간주의를 주장한다. 신인간주의란, 신과 인간은 자연의 근자라 생각하는 사상으로 인간이 자연의 무한함, 불변함 등을 공유하며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삶에서의 깨달음 발견) 생활할 때, 비로소 유한한 삶에 무한성을 획득해 무한한 삶(삶의 구원)을 살 수 있다 주장하는 사상이다. 에서는 김동리가 추구하는 ‘구경’이 잘 나타나 있다. 에는 인간이 운명에 순종함으로써 생의 리듬, 즉 행복을 회복할 수 있다는 우리의 전통적 운명관이 제시되어 있다. 성기는 역마라는 운명을 극복하지 못하고 순응함으로써 끝에서는‘ 육자배기 가락으로 제법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걸을 수 있게 되는, 행복을 느끼게 된다.4. 소설에서 서사적 특징을 밝히시오. (치숙, 동해, 무진기행)은 우회적으로 작품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사회주의 운동을 하다가 옥살이를 하고 나온 아저씨의 좌절을 화자인 조카 ‘나’의 눈으로 포착하여 서술하고 있는 작품이다. 정교한 묘사나 치밀한 구성 보다 함축적인 대화로 서술되고 있으며, 문체는 대체로 풍자적이고 반어적인 특징을 드러내고 있다. 작가는 ‘나’의 시선을 통해 아저씨의 비현실적인 사고방식을 비난하고 있지만, 오히려 독자는 일제 강점하의 현실에 잘 순응하는 ‘나’의 생활 방식을 비판하면서 아저씨에 대해서는 동정심을 갖게 된다.동행은 두 인물의 대립적인 관계를 통해 긴장감을 유도해 내고 있다. 전쟁이 남긴 상흔으로 인해 살인을 하고 쫓기는 억구를 통하여 삶의 상처와 이에 대한 인간적인 연민을 그린 작품이다. 형사와 범인, 큰 키의 사내와 키 작은 사내라는 대립적인 인물의 형상화를 통해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대비시키며, 분단이 남긴 아픔과 그것을 치유하는 인간애를 모색하고 있다. 동행은 고갯길을 걷는 여정이 작품의 갈등 양상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둘의 갈등은 고개를 오르는 과정에서 점차 고조되다가 고개를 내려오면서 서서히 풀리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구도는 효과적인 내용 전개에 기여하며 형식적인 안정성을 가져오는 역할을 한다.무진기행은 여로형의 구조를 취하고 있다. 윤회중이라는 주인공이 서울에서 무진으로 간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윤회중은 이름과 같이 주체성이 없이 주변적인 것에 묻어 살면서 정착하지 못한다. 무진에 간 이유 또한 아내와 장인의 권유에 의해서이다. 무진에 가 ‘하인숙’이라는 여자를 만나 자신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을 찾았지만 결국에는 서울로 다시 돌아가는 여로형, 원점회기소설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원점회기적 특징은 자기를 잃어버리고 주변성 속에서 갈팡질팡하며, 미래가 불투명한 60년대의 허무의식을 나타내고 있다. 주체성 없는 주인공이 사회체제를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절망적 시대에서 절망된 모습의 지식인들을 형상화해내고 있다.5. 1930년대 식민지 현실을 냉소적 우회적으로 비판한 소설을 들고 그 이유를 밝히시오.1930년대 식민지 현실을 냉소적, 우회적으로 비판한 소설에는 김유정의 이 있다. 김유정은 사회적 부조리와 고통을 비사실주의 기법을 통해 사실적으로 통찰해냈다. 에서는 해학성을 가능한 한 배제하고 착취 체계의 모순을 겨냥했다. 만무방이란 ‘해 볼 도리가 없다’, ‘함부로 구는 자’, ‘예의 염치가 없는 자들의 무리’라는 뜻으로 가난으로 인해 도덕관이 타락한 응칠과 같다. 응칠은 동생인 응오의 논 도둑으로 지목당할 위험에 처하자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매복을 하였고 이윽고 범인을 잡게 된다. 하지만 그 범인은 응오였다. 표면적으로는 순박하고 성실한 청년이지만 이면적으로는 논 도둑. 이처럼 결말의 ‘내 걸 훔쳐야 할 운명’의 상황적 아이러니는 왜곡된 역사에 대한 항변이며, 현실의 피폐함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는 만무방을 만들어 내는 사회 구조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체 치하 농촌 현실의 모순을 우회적으로 드러낸다.6. 작중인물을 성격화하는데 ‘돈’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과 를 들어 약술하시오.현대 사회로 오면서 ‘돈’은 생존과 생활의 해결도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사회적 지위와 직결되고, 자신의 이상 실현을 위한 기반으로 작용하며,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확인하게 하는 기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은 이상이나 신념보다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기도 하며, 이에 따라 모든 인간은 ‘돈’을 욕망하는 가운데 소외를 경험한다. 에서 ‘돈’은 인텔리 실업자인 P를 무력하게 하면서 동시에 현실을 자각하게 한다. 그리고 P는 물신화된 현실을 비판적으로 인식하지만,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뛰어들 수도 변화된 사회에 적응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이 소설에서 ‘돈’은 P를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등실업자의 전형으로 성격화하는 데 기여한다고 할 수 있다.
    학교| 2021.04.10| 8페이지| 1,5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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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개론
    2020-1학기 문학개론 기말고사학과: 국어교육과학번:이름:※ 다음 세 문항에 대해 각각 800자 이상(공백 포함)으로 답하시오.(각 20점)1. 다음 작품을 읽고, 시의 본질에 대해 에 따라 논술하시오.바람이 불어윤동주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어디로 불려가는 것일까,바람이 부는데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바람이 자꾸 부는데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강물이 자꾸 흐르는데내 발이 언덕 위에 섰다.?이 시를 읽는 경험이 자신에게 즐거운 경험인지, 괴로운 경험인지에 대해 근거를 들어 서술할 것.?이 시에 대한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시 읽기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논술할 것.?의미 있는 시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 시의 본질, 특히 서정적 인식의 특성에 대해 설명할 것. 단, 소설의 경우와 대조하는 내용을 포함할 것.이 시를 읽는 경험은 저에게 있어서 괴로운 경험입니다. 저는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절망은 안 좋은 상황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없는 나약한 자신을 발견하였을 때 온다 생각합니다. 저는 이 시를 읽고 암담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바람과 강물이 흘러가는 한마디로 아무것도 나아진 것이 없는데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는 것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화자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을 시를 통해 보게 되면서 우리는 시의 상황이 되지 않게 미리 대비하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인생을 보내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자기성찰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비하고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시 읽기의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의미 있는 시 읽기를 가능하게 하는 이유는 시 정신(포에지)의 본질이 바로 인간 정서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시의 본질을 통해 작가는 개인적 체험과 상상을 바탕으로 한 시적 대상과 소재에 대해 새로운 해석과 의미를 부여하게 됨으로써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픈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함축적인 표현을 담아내는 시보다 자신의 생각을 세세하게 풀어놓는 소설을 읽는 것이 더 낫지 않냐?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는 여타 장르와 다르게 서정성이라는 고유한 특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정성은 시적 세계 인식의 핵심으로서 자아와 세계, 주체와 객체가 동일시 되는 것을 말합니다. 시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인 혹 화자의 감정을 쫓아가는 시적 주체의 감성 추체험이 필요합니다. 독자가 시인 혹 화자를 감성 추체험하면서 비로소 시인과 독자는 동일시됩니다. 이러한 동일시를 통해 독자는 시인이 되어 시적의미를 자신만의 새로운 해석을 부여할 수도 있고, 원래 시인이 의도했던 의미를 깨달을 수도 있습니다. 시적 의미 구성의 자율성을 초래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의미 구성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또한 시 읽기의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2. 최인훈의 광장 에 대한 자신의 서평을 보완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에 따라 서술하시오.?자신이 작성한 광장 서평을 다시 읽어 본 후,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제시할 것. 단, 어휘, 어법, 조직 등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말 것.?역사주의 비평, 형식주의 비평, 구조주의 비평, 심리주의 비평, 사회학적 비평 중 광장 을 가장 의미 있게 읽을 수 있는 비평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밝히고 그 근거를 서술할 것.? 광장 에 대한 서평을 다시 쓴다면, 보완하고 싶은 구체적인 내용을 포함할 것.제가 작성한 서평에서 저는 이명준이 ‘무언가를 해야할텐데, 할텐데하면서... 값지 때가 모래시계 속 모래처럼 자꾸만, 아랑곳없이 흘러가는 것이 두렵다.’라 하며 시간이 속절없이 흘러가는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이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자신이 보람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광장을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것에 대해 이명준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이명준의 마지막 장면, 중립국을 끝까지 찾아나서는 것이 나닌 삶을 포기하는 자살을 선택한 것에 대해 현실도피일 뿐이다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인간의 외면, 이명준의 겉모습 행동만 보고 판단했던 1차원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심리주의 비평 발표를 준비하게 되면서 이명준이 자살 당시에 어떠한 심리 상태에 놓여있었고 왜 마지막에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가에 대하여 인간 내면에 집중하면서 광장을 다시 읽다보니 내가 이명준이었더라도 같은 결말을 맞이하였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심리주의 비평방법이 광장을 가장 의미 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리주의 비평은 작가의 본능적 욕구와 충동이 작품에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정신 분석 방법을 원용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작가의 사회체계에 대한 생각, 작가의 본능적인 면모, 그리고 작품 안에서는 주인공의 심리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심리주의 비평방법은 기존에 가졌던 우리들의 편협된 사고를 변화시킬 수 있을뿐더러,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올라간다는 점에서 심리주의 비평이 광장을 가장 의미 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제가 광장에 대한 서평을 다시 쓴다면 광장에서의 소설 읽기의 즐거움, 괴로움과 같은 내용들이 포함시켜 작성하였을 것 같습니다. 제가 발표를 끝내고 광장을 다시 한 번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읽고 난 후 든 생각이 이런 끔찍한 이데올로기적 고통의 대상이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고통의 대상이 제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안도감으로부터 비롯된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모순적이게도 괴로움 또한 같이 느꼈습니다. ‘허구성이 있는 소설 속 인물에 대해서조차도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데 과연 현실이라고 다를까?’ 자기성찰적 괴로움이였습니다. 이처럼 서평을 다시 쓰게 된다면 제가 느꼈던 경험을 솔직하게 추가해서 서평에 담아내고 싶습니다.3. 문학을 학교에서 가르쳐야 하는 이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에 따라 한 편의 글로 논술하시오.?강의 초반에 이라는 에세이에서 서술한 ‘나에게 있어 문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요약적으로 제시할 것.
    학교| 2021.04.10| 4페이지| 1,500원| 조회(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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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가요 모음
    1.남녀상열지사쌍화점1만두집에 만두 사러 갔더니만2회회(몽고인) 아비 내 손목을 쥐었어요3이 소문이 가게 밖에 나고들면4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새끼 광대 네 말이라 하리라5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6그 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7위 위 다로러 거디러 다로러8그 잔 데 같이 지저분한 곳 없다9삼장사에 불을 켜러 갔더니만10그 절 지주 내 손목을 쥐었어요11이 소문이 이 절 밖에 나고들면12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새끼 상좌 네 말이라 하리라13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14그 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15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16그 잔 데 같이 지저분한 곳 없다17두레 우물에 물을 길러 갔더니만18우물 용이 내 손목을 쥐었어요19이 소문이 우물 밖에 나고들면20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두레박아 네 말이라 하리라21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22그 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23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24그 잔 데 같이 지저분한 곳 없다25술 파는 집에 술을 사러 갔더니만26그 집 아비 내 손목을 쥐었어요27이 소문이 이 집밖에 나고들면28다로러거디러 조그마한 시궁 박아지야 네 말이라 하리라29더러둥셩 다리러디러 다리러디러 다로러거디러 다로러30그 자리에 나도 자러 가리라31위 위 다로러거디러 다로러32그 잔 데 같이 지저분한 곳 없다만전춘별사1어름우희 댓닙자리 보와2님과나와 어러주글 만뎡3어름우희 댓닙자리 보와4님과나와 어러주글 만뎡5졍(情) 둔 오?범 더듸 새오시라 더듸 새오시라6경경(耿耿) 고침샹(孤枕上)애7어느?미 오리오8셔창(西窓)을 여러?니9도화(桃花)ㅣ 발(發)?두다10도화(桃花)? 시름업서 쇼츈풍(笑春風)??다 쇼츈풍(笑春風)??다11넉시라도 님을 ??12녀닛경(景) 너기다니13넉시라도 님을 ??14녀닛경(景) 너기다니15벼기더시니 뉘러시니잇가 뉘러시니잇가16올하 올하17아련 비올하18여흘란 어듸 두고19소해 자라온다20소콧 얼면 여흘도 됴?니 여흘도 됴?니21남산(南山)애 자리보와22옥산(玉山)을 벼여누어23금슈산(錦繡山) 니블안해24샤향(麝香)각시를 아나누어25남산(南山)애 자리보와26옥산(玉山)을 벼어누어27금슈산(錦繡山) 니블안해28샤향(麝香)각시를 아나누어29약(藥)든 가?을 맛초?사이다 맛초?사이다30아소 님하 원?평?(遠代平生)애 여힐? 모??새이상곡1비 오다가 개야 아 눈하 디신 나래2서린 석석사리 조븐 곱도신 길헤3다롱디우셔 마득사리 마득너즈세 너우지4잠 ?간 내 니믈 너겨5잠을 앗아간 내 님을 여겨 (그리워하여, 생각하지만)6깃? 열명 길헤 자라오리잇가.7죵죵 벽력?함타무간(霹靂生陷墮無間)8고대셔 싀여딜 내 모미9죵죵 벽력(霹靂) 아 ?함타무간(生陷墮無間)10고대셔 싀여딜 내 모미11내 님 두?고 년 뫼? 거로리12내 님 두고 다른 산길을 걸으리오.13이러쳐 뎌러쳐14이러쳐 뎌러쳐 긔약(期約)이잇가.15아소 님하, ?? 녀졋 긔약(期約)이이다.서경별곡1셔경(西京)이 아즐가2셔경(西京)이 셔울히 마르는3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4닷곤? 아즐가5닷곤? 쇼셩경 고?마른6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7여?므론 아즐가8여?므논 질삼뵈 ?리고9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10괴시란? 아즐가11괴시란? 우러곰 좃니노이다12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13구스리 아즐가14구스리 바회예 디신?15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16긴히? 아즐가17긴히? 그츠리잇가 나?18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19즈믄?를 아즐가20즈믄?를 외오곰 녀신?21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22信잇? 아즐가23信잇? 그즈리잇가 나?24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25大洞江 아즐가26大洞江 너븐디 몰라셔27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28?내여 아즐가29?내여 노?다 샤공아30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31네가시 아즐가32네가시 럼난디 몰라셔33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34녈?예 아즐가35녈?예 연즌다 샤공아36위 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37大洞江 아즐가38大洞江 건넌편 고즐여39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40?타들면 아즐가41?타들면 것고리이다 나?42위두어렁셩 두어렁셩 다링디리가시리1가시리 가시리잇고 나?2?리고 가시리잇고 나?3위 증즐가 大平盛代4날러는 엇디 살라 ?고5?리고 가시리잇고 나?6위 증즐가 大平盛代7잡?와 두어리마??8선?면 아니 올셰라9위 증즐가 大平盛代10셜온님 보내?노니 나?11가시? ? 도셔 오쇼셔 나?12위 증즐가 大平盛代동동1덕일랑은 뒷 잔에 바치옵고2복일랑은 앞 잔에 바치옵고3덕이여 복이라 하는 것을4드리러 오십시오5아으 동동다리6정월의 냇물은7아! 얼었다 녹았다 정다운데8누리 가운데 나고는9이 몸은 홀로 지내누나10아으 동동다리11이월 보름에12아! (내 님은) 높이 켠13등불 같아라14만인 비치실 모습이로다15아으 동동다리16삼월 나면서 핀17아! 늦봄 진달래꽃(혹은 욋꽃)이여18남이 부러워할 자태를19지니고 나셨도다20아으 동동다리21사월 아니 잊고22아! 오셨네 꾀꼬리여23무슨 일로 녹사님은24옛날을 잊고 계신가25아으 동동다리26오월 오일에27아! 수릿날 아침 약은28천 년을 길이 사실29약이라고 받치옵니다30아으 동동다리31유월 보름에32아! 벼랑가에 버린 빗 같아라33돌보실 님을34잠시라도 쫓아가겠습니다35아으 동동다리36칠월 보름에37아! 갖가지 제물 벌여 두고38님과 함께 지내고자39원을 비옵니다40아으 동동다리41팔월 보름은42아! 한가윗날이건마는43님을 모시고 지내야만44오늘이 (한가위다운) 한가위여라45아으 동동다리46구월 구일에47아! 약이라 먹는 국화꽃48꽃이 방 안에 드니49향기만 은은하여라50아으 동동다리51시월에52아! 잘게 썬 보로쇠 같아라53꺾어 버린 뒤에54지니실 분이 하나도 없어라55아으 동동다리56십일월 봉당 자리(흙바닥)에57아! 홑적삼 덮고 누웠네58슬픈 일이로구나59고운 임 여의고 홀로서 살아감이여60아으 동동다리61십이월 분지나무로 깎은62아! 차려 올릴 소반의 젓가락 같아라63님 앞에 들어 가지런히 놓으니64손님이 가져다 입에 무옵니다65아으 동동다리정석가1딩아돌하 當今에 계샹이다2딩아돌하 當今에 계샹이다3先王聖代예 노니?와지?다4삭삭기 셰몰애 별헤 나?5삭삭기 셰몰애 별헤 나?6구은밤 닷되를 심고?다7그바미 우미도다 삭나거시아8그바미 우미도다 삭나거시아9有德?신 님믈 여??와지?다10玉으로 蓮ㅅ고즐 사교이다11玉으로 蓮ㅅ고즐 사교이다12바회우희 接柱?요이다13그고지 三同이 퓌거시아14그고지 三同이 퓌거시아15有德?신 님여??와지?다16므쇠로 텰릭을 ?아 나?17므쇠로 텰릭을 ?아 나?18鐵絲로 주롬바고이다19그 오시 다 헐어시아20그 오시 다 헐어시아21有德?신 님여??와지?다22므쇠로 한쇼를 디여다가23므쇠로 한쇼를 디여다가24鐵樹山애 노호이다25그? 鐵草를 머거아26그? 鐵草를 머거아27有德?신 님여??와지?다28구스리 바회예 디신?29구스리 바회예 디신?30긴힛? 그츠리잇가31즈믄?? 외오곰 녀신?32즈믄?? 외오곰 녀신?33信잇? 그츠리잇가1듥긔동 방해나 디히 히얘2게우즌 바비나 지? 히예3아바님 어마님? 받?고 히야해4남거시든 내 머고리 히야해 히야해1호? 도 ?히언마??2낟?티 들 리도 업스니이다.3아바님도 어이어신마?? 위 덩더듕셩4어마님?티 괴시리 업세라5아소 님하 어마님?티 괴시리 업세라1살어리살어리랏다2靑山애 살어리랏다3멀위랑?래랑먹고4靑山애 살어리랏다5얄리얄리얄랑셩얄라리얄라6우러라우러라 새여7자고니러 우러라 새여8널라와 시름한 나도9자고니러 우니로라10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11가던새가던새본다12믈아래 가던새 본다13잉무든 章글란 가지고14믈아래 가던새 본다15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16이링공 뎌링공?야17나즈란 디내와손뎌18오리도 가리도 업슨19바므란 ? 엇디호리라20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21어듸라 더디던 돌코22누리라 마치던 돌코23믜리도 괴리도 업시24마자셔 우니노라25얄리얄리얄랑셩얄라리얄라26살어리살어리랏다27바?래 살어리랏다28??조기 구조개랑 먹고29바?래 살어리랏다30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31가다가 가다가 드로라32에졍지 가다가 드로라33사?미 ?대예 올아셔34?금을 혀거를 드로라35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36가다니 ?브른 도긔37설진 강수를 비조라38조롱곳 누로기 미와 잡사와니39내엇디 ?리잇고40얄리얄리얄라셩얄라리얄라처용가1(前腔) 新羅聖代 昭聖代2天下大平 羅侯德3處容아바4以是人生애 相(常)不語?시란?5以是人生애 相(常)不語?시란?6(附葉) 三災八難이 一時消滅?샷다7(中葉) 어와 아븨즈이[?]여 處容아븨 즈이[?]여8(附葉) 滿頭揷花 계오(우)샤 기울어신 머리예9(小葉) 아으 壽命長願(遠)?샤 넙거신 니마해10(後腔) 山象이슷 깅[?]어신 눈닙(섭)에11愛人相見?샤 오?(?)어신 누네12(附葉) 風入盈庭?샤 우글어신 귀예13(中葉) 紅桃花?티 븕거신 모야해
    인문/어학| 2021.04.10| 15페이지| 1,000원|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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