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의양극성 장애는 기분장애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이다. 조증삽화와 우울삽화를 나타내는 정신장애를 말한다. 삽화는 증상이 계속 지속되지 않고, 일정 기간 나타나고 호전되기를 반복하는 패턴을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양극성 장애에는 Ⅰ형과 Ⅱ형이 있다. Ⅰ형의 특징은 조증 삽화이고, Ⅱ형의 특징은 증상이 약한 조증 삽화 (경조증)가 나타나는 것이다.2. 특성Ⅰ형 양극성 장애의 유병률은 일반적으로 0.6~2.5%로 알려져 있다. 발생률은 남녀의 차이는 거의 없고, 전연령층에서 발생하나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3. 원인양극성 장애의 원인은 생물학적 원인, 유전적 원인, 심리사회적 운인과 생물학적 리듬 등이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다. 이들 원인이 서로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양극성 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된다①생물학적 원인: 특정 신경세포의 시냅스 부위에 serotonin, norepinephrine, dopamine 등의 신경전달물질 과다. 과소 혹은 기능이상과 관련. 특히 serotonin&norepinephrine의 조절 이상->양극성 장애 발병과 높은 관련성②유전적 원인: 우울증에 비해 양극성 장애를 유발하는 데 조금 더 관여, 가족 내에서 발생 빈도가 높아 일반 인구(1% 미만)에 비해 대상자의 직계가족에서 출현빈도가 5~10배 높음, 염색체 18.21 및 X염색체와 관련③심리사회적 원인: 우울증이 있을 때,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심리에서 양극성 장애 발생 가능 (분노감, 자존감 저하, 무가치감과 같은 정서를 부정하고 반대로 자신감이 넘치는 정서 표출)④생물학적 리듬: 일정주기로 나타나고 계절에 따른 변화를 보여 (봄,여름-조증, 가을,겨울-우울) 생물학적 리듬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이라 추정. (과소수면-조증 삽화, 과다수면-우울 삽화)관련요인-스트레스: 양극성 장애 대상자의 생물학적 취약성을 악화시키는 촉발인자.
CH1아동의 발달적 욕구를 고려하여 정상적인 성장발달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알아내는 것아동과 가족을 포한한 가족중심간호family centered care근거 기반의 간호evidence-based nursing건강간호팀과 가족 간의 의사소통을 강화하여 부모들이 알고있는 아동에 대한 정보 공유(사정 시 아동+주양육자)가족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부모들이 가질 수 있는 죄책감이나 무력감을 완화 (주로 신생아)*합계출산율: 0.78명 (인구유지가 되지 X)->유지가 되기 위해서는 (남+여 부부) 2.1명↑아동권리 3P (UN 아동권리선언)-제공 provision: 인적 물적 지원 (보건, 교육, 여가, 놀이, 지체부자유아(장애아)& 고아 보호)-보호 protection: 위해행위 보호, 부모와 격리, 상업적 성적 착취, 학대, 전쟁참가)-참여 participation: 정보제공, 사회활동 참여UN 아동권리에 대한 국제협약-생존: 적절한 생활수준, 주거, 영양, 보건-보호: 학대, 방임, 폭력 보호/ 난민, 부당한 형사처벌, 징집, 노동, 약물, 성폭력-발달: 교육, 여가, 전통적인 문화생활, 정보, 생각&양심&종교의 자유-참여: 알 권리, 자국&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 책임감 있는 성인으로 성장아동관련 헌장소파 방정환-아동 애호사상-대한민국 어린이헌장: 기본적인 권리-청소년 헌장: 권리+책임모자보건법-임산부 산전 산후관리-영유아 예방접종-심신장애아 발생 예방 (첨분, 염산 무료제공)-NICU설치, 불임부부 의료비 지원, 산후조리원 지침영유아보육법:여성 취업증가, 저소득층, 농촌 아동방치로 인해-영유아 심신보호, 건전하게 교육, 보호자 사회적 경제적 활동 원활하게-CCTV 의무화, 아동학대자 제재&보육교직원 자격기준 강화아동복지법:최초는 아동복리법/ 구호적 성격(요보호+전체아동 복지보장)-어떠한 종류의 차벌도 받지 않도록-안정된 가정환경에서 행복하게 자라나야 함-아동의 이익이 최우선*아동: 18세미만인 자/ 보호자: 사실상 아동을 보호, 감독하는 사람*보호대상아동: 가능한 발달단계를 통해 나아간다고 가정매 발달 주기를 거치며 성장 발달발달 주기마다 특수한 발달과업 이 있음Duvall 가족발달 8단계-다양한 형태 설명x핵가족:남편 부인 자녀맞벌이 경우-심각한 스트레스확대가족:핵가족 결합한 형태양육의 책임 공유혼합가족:한부모 가족이 서로 결합한 형태한부모 가족:이혼, 별거, 사망, 유기 등으로 인해여성권리 신장의 결과로서 부분적으로 대두가족의 기능:Friedman 애정 사회화 생색 경제적 건강관리취약가족:고위험 임신자족, 미숙아 가족, 정신장애자 신체장애아가 있는 가족, 암종아동 가족권위적인 부모:염격한 규칙, 체벌로써 강요, 아동의견 반영x의존적, 위축, 예민한 아동허용적인 부모:엄격x 유연함, 의견 존중, 설명, 아동 참여체벌x 대부분 허락but 책임감x, 공격적, 권위에 도전적민주적인 부모:개인으로 인정, 존중, 규칙에 대해 논리적인 설명->아동 행동 유도 but 따르지 않으면 엄격체벌에 초점x, 자존감 높은 아이훈육지침:필수요소 (지지적이고 애정적인 관게 수립, 긍정적인 보상 사용, 잘못된 행동이면 보상 없앰)일관성, 일치성, 적시성, 전념, 융통성, 계획성, 행위중심, 프라이버시 보장, 종결의 원칙훈육방법1.논리적 설명:학령기 후기 이후의 아동에게 적합영유아는 자기중심적-논리적인 설명x긴 설명-관심과 애정이라고 생각함잘못된 행위에만 초점!/ ‘나’메세지2.보상:비행을 줄이는 데 효과적약속한 보상은 즉시 시행!3.무시하기: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어려움감정적인 흔들림 없어야함부모 시험하기 위해서 더 하는거-반응폭발일관성 유지가 중요!4.결과의 체험:당연성-식사시간에 늦으면 저녁x논리성-사용한 장난감 치우기x-다른 거 x비관련성-숙제x-놀 수 없음 (의미있는 경우에만 효과적임)5.타임아웃:발생한 장소에서 분리시켜 한정된 시간동안 한정된 공간에 아동을 격리 시킴 (반성의자)1세 1분, 3세 3분, 5분초과x6.신체적 체벌:기피요법, 가급적 사용하지 x폭력이 정당하다고 받아들여질 수 있음부모가 화를 푸는 행동으로, 아동에게 상en, ibuprofen)-영구치 발달:6세쯤 제1대구치 (a.k.a 6세 대구치)젖니와 같은 순서로 나옴학령기 말 20개 유치 탈락->28~32개 영구치식사 후, 간식 후, 자기 전 반드시 칫솔질!-칫솔질, 플라크 제거:목적-플라크 제거 (칫솔, 치실 사용)젖니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 칫솔질!!24개월 이전-부모가 닦아주기->이후-강제로x, 습관이 되도록(서투르더라도 닦는 시늉해보도록)->7세-치실 스스로 사용 가능-불소사용:건강한 치아 형성, 차아부식 예방에 가장 효과적6개월~12세!!!불소함유제품은 치약 but 어린 아동은 삼켜버림->아이가 치약을 뱉어낼 수 있으면 사용-저충치 식이:단맛, 치아에 달라붙는 음식-충치유발지수↑(음료는 오히려 낮은 편, 젤리, 카라멜 왕높음)->식사 끝나자마자 간식 먹기, 3분 이내 칫솔질, 칫솔질 못하면 물로 헹구기->과일, 단백질-치아부식 감소->칼슘-치아 강화잠자기 전에 젖병에 음료x, 밤에 오래 모유수유x수면:휴식, 신체성장을 위한 시간/REM 주기 동안 중추 신경계, 뉴런 발달-영아의 수면:성숙해지면서 REM주기 양 감소, 수면요구량 감소, 수면-각성 주기가 낮-밤 주기로-유아의 수면:(낮잠 포함) 10~14h. 성장발달과 에너지 재충전, 악몽을 꿈->진정하도록 시간주기, 안고 쓰다듬기->조용해지면서 다시 수면-학령전기의 수면:(낮잠 포함)12h, 일정한 수면일과 만들기, 수면장애 나타날 수 있음(수면공포, 잠꼬대, 몽유병)-학령기의 수면:(낮잠 x)8~9h예방접종: 전염병 발생률 감소/?약독화 생백신->독성을 인위적으로 약화, 1~2회 접종만으로 평생 면역 효과 but 돌연변이 시 질병이화 가능?불활성화 사백신->병원체를 불활성화시킴, 많은 양과 여러 번의 추가접종이 필요 but 질병 일으키지 X종류백신명접종특징생백신BCG생후 4주 이내 접종 (지났으면 가능한 빨리)반드시 접종하기!피내주사용-한달이 지나 곪고 흉터가 생김(고름은 그냥 두기)경피용-작은 침 자국이 18개(비쌈)*심한 질환, 면역결핍, 면역억제 치료는 기 가슴 손바닥 위에 등을 빠르게 두드리기 (안되면 턱거상밥+인공호흡)1세 이후-하임리히 (안되면 턱거상법->안되면 인공호흡+하임리히법)질식:공기부족매트리스-난간 공간 생기지 않게턱받이-취침 전 제거노리개젖꼭지-끈으로 묶어서 목에 걸지 x줄 달린 장난 감-모든 줄 30cm 이하자동차 사고:공인된 아동용 자동차 안전의자 사용어리면-뒷좌석 중간 등받이 마주보게에어백 있는 앞자리는 X(1세 이후, 9kg 이상은 앞을 보게)낙상:뒤집기 시작하는 4개월부터침대난간 반드시 올리기비눗물, 기름기, 물기 주의보행기 뒤집어지거나 계단에서 구르기 주의중독:1세 이후 아동/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약병마개는 아동이 열수 없도록-아세트아미노펜 중독:가장 흔한 약물중독, 간기능장애초기 2~4h 증상-> 잠복기 24~36h->간 침범기 (우상복부 통증, 황달, 비정상적 혈액응고 일주일 지속 or 영구적 지속)치료: 활성탄(숯) 해독제(비위관으로 투여)화상-화상의 분류:끓는 물 (뜨거운 목욕물, 온수 수도꼭지, 고의적 학대/ 전자레인지 데우면 확인하기!)난방기구 (식탁보 사용 시 끝을 잡아당기지 않도록, 가열식 가습기도 원인이 됨)-화상 깊이:표피화상 1도 (홍반, 피부 방어 정상, 통증, 5~10일 후 흉터없이 나음)부분층 화상 2도 (표피와 진피 침범, 동통, 빨개짐, 14일 이내 흉터, 물집/ 감염 시 3도 화상)전층 화상 3도 (피하조직 침범, 근육 뼈 침범-4도 화상, 가피 수술로 제거& 피부 이식)-화상 범위:비율로 계산, 1도 화상 부위 제외!!-화상 응급처치:원인 즉각 제거,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아동 상태 사정 (기도-호흡-순환 순으로!),열기 식히기 (차가운 물에 15분 이상 노출, 부위가 넓으면 차갑게 X!), 오염 방지-합병증:기도손상, 쇼크-100%산소 공급, 수분공급패혈증-가장 치명적, 주의 깊음 감염 예방컬링 궤양!!-스트레스성, 아동환자, 속쓰림아동 성폭력 예방:13세 미만이 전체 성폭력의 30%7세 미만이 15%/ 52%가 2회 이상 성폭력대응능력, 인지능50, 복식호흡가스교환장애, 중이염, 호흡기 감염 (IgA생산x)조혈계: 태아기에 철분을 간에 저장면역계: 생후 3개월 IgG 태반으로 받은거 씀IgA 생성x but 초유에 풍부함소화기계: 소화효소 충분히 분비x, 트립신은 분비->단백질, 아미노산 분해/ 아밀라제 4~6개월까진 분비x/ 리파제 4~5개월까지 분비x청각: 내이, 중이 출생 시부터 잘 발달->청각 가능/ 3주 엄마 목소리 반응후각: 출생초기부터 발달, 엄마 젖 냄새미각: 출생초기부터 발달촉각: 다른 감각에 비해 잘 발달, 입술 혀유아신체성장:3세가 되면 머리 무겁게 보이는 외형x3세까지 두위 측정12~18개월에 대천문 폐쇄신경계: 2세 척수 수초화 완성->걷기, 뛰기, 기어오르기->방광, 장 조절 (대소변훈련)근골격계: 요추전만, 24개월 다리 벌리고 걷기,36개월까지 내반슬/ 2년~2년 6개월 젖니 20개위장계: 통과 시간 길어짐->설사로 인한 탈수스스로 식사 가능, “생리적 식욕감퇴”심혈관계: 활력징후 성인과 유사, 복식 호흡감각: 큰소리 반응x, 언어발달 지연, 자주 넘어짐같은 시각, 청력장애 관련은 주의 깊게!학령전기신체성장:올챙이배, 쪼그리고 앉기x, 바르게 앉은 자세신체성장률 저하, 키 크고 말라 보임뼈: 완전 화골화x, 뼈가 연해서 영구적 손상은 없으나 모양이 쉽게 변형학령전기 말-중앙문치 빠짐4~5세-평발->족저궁 형성/ 외반슬 지속학령기신체성장:키 5~6cm/년 성장, 체중 3~4kg/년 증가초기에는 남아가 우세, 후기에는 여아가 우세청소년기신체성장:급성장, 2차성징, 생식기 성숙과 생식능력청소년 초기 24~36개월 급성장티록신, 성장 호르몬, 코티솔, 부신 안드로겐이차성징: 여아 난소-에스트로겐 10.5세남아 고환-안드로겐(테스토스테론) 11.5~12세1. 영아기시기신체발달전체운동발달미세운동발달언어 및 기타1(m)-체중 : 평균 3.3kg/ 3개월 2배,1년 3배, 2년 4배, 4년 5배-신장 : 평균 50cm/ 1년 75cm,4세 2배 100cm-두위 : 평균 34cm(가슴보다~4개
NSCLC(Non-small cell lung cancer), Adenocarcinoma[ 문헌고찰 ]1. 질병의 정의폐암이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암세포가 폐를 구성하는 조직에서 발생한 원발성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겨나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이동해 증식하는 전이성 폐암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현미경적으로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으로 구분할 수 있다. 현미경으로 암세포를 보았을 때, 세포의 크기가 작은 경우, 한자의 작을 소 (小)자를 써서 소세포폐암이라고 하고, 작지 않을 경우, 비소세포폐암이라고 정의한다. 이렇게 비소세포폐암과 소세포폐암을 구분하는 이유는 임상적 경과와 치료가 다르기 때문이며, 비소세포폐암은 조기에 진단하여 수술적 치료를 함으로써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달리 소세포폐암은 대부분 진단 당시에 수술적 절제가 어려울 정도로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 급속히 성장하여 전신 전이가 잘 일어난다. 그러나 소세포폐암은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한다.(1) 비소세포암의 종류①편평상피세포암(Squamous cell carcinoma)폐의 기관지점막의 구성세포인 편평상피세포의 변성에 의하여 발생한다. 주로 폐 중심부에서 발견되며, 남자에게 흔하고, 흡연과 관련이 많다. 임상증상은 주로 기관지를 막아 나타나게 된다.②선암 (Adenocarcinoma)이 암은 주로 폐의 선 세포에서 생겨 선암이라고 하며 폐암의 종류 중 가장 큰 발생빈도를 차지하고 있다. 폐 말초 부위에서 잘 발생하고, 여성이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발생하며, 크기가 작아도 전이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선암은 최근 들어 그 발생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는 담배의 타르 양 변화,흡연 습관의 변화, 흡연량의 변화,식생활의 변화,환경적-작업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로 기관지의 말단부에서 생겨 흉부 엑스선 사진에서 조그마한 폐 결절이나 폐렴과 같은 폐 경화 소견(음영)을 보이기도 한다.③대세포암 류연보다 오히려 부류연에 더 짙은 농도로 존재하는데, 간접흡연자는 대체로 주류연보다 부류연에 많이 노출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③ 석면석면으로 인한 폐암은 직업적 노출로 인한 것이 많다. 석면은 저밀도 단열제, 건축 자재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석면에 노출된 후 10~35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자가 석면에 노출되었을 때는 폐암의 위험이 훨씬 높아질 수 있다.④ 방사선모든 종류의 방사성 동위원소는 발암원이 될 수 있다. 우라늄은 폐암 중에서 소세포암의 발생과 밀접한 연관을 보이는데, 흡연자에서 발생 빈도가 현저히 증가한다.⑤ 환경적 요인공기 중의 발암 물질에는 벤조피린, 방사선물질, 비산화물질, 크롬 및 니켈혼합물, 비연소성 지방족 탄화수소 등이 있으며, 이들 물질은 도시의 공기 속에 포함되어 폐암을 발생시키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흡연과 환경 오염원은 폐암 발생에 있어 상승작용을 한다는 보고가 있다.⑥ 유전적 요인폐암은 대부분 후천적 유전자 이상 때문에 발생하며, 선천적 유전자 이상에 의한 경우는 드물다고 알려져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가족력이 없는 일반사람들보다 2~3배 정도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3. 일반적 증상폐암의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고, 암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① 기침 :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많게는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한다.②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 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이것들이 항상 폐암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다. 폐로부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 빛이다.③ 호흡 곤란 : 폐암 환자의 약 반 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낀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 허탈, 상기도폐색 등이 호흡 곤란을 판정에 필수적이다.③ 가래 배양검사가래에 섞인 세포 속에서 암세포를 발견해 내는 검사법이다. 가능한 한 이른 아침의 가래를 용기에 넣어 마르지 않게 한 후 제출하기 하면 되는데, 매번 암세포가 섞여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3회 정도의 검사가 필요하다. 폐 중심부에 위치한 암에서는 진단율이 높지만 말초병변인 경우에는 진단율이 낮고, 초기에는 특히 가래에 암세포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 진단율이 높지 않다.④기관지 내시경 검사기관지 내시경을 통하여, 기관지 내 암조직의 침범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떼어낸 조직을 검사하며 암을 확진 할 수 있다. 암의 진단뿐만 아니라 암의 기관지 침범 정도를 확인하여 수술 등 치료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⑤ 경피적 미세침흡인세포검사국소마취를 한 후에 피부를 통해서 폐암에 바늘을 찔러 폐암의 조직이나 세포를 얻어서 하는 조직검사로 실제로 폐암유무를 판명해 낼 수 있는 검사이다. 이 검사는 전산화단층촬영(CT)이나 엑스선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병변에 적용하며, 그 부위가 기관지에서 떨어져 있어 기관지 내시경으로 접근할 수 없는 경우에 유용하다. 최근 초음파 또는 전산화단층촬영(CT)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진단율이 높아졌다.6. 치료(1) 수술적 치료수술은 암 조직이 있는 폐의 부분 혹은 전체를 절제하고 인접한 전이 가능한 림프선 조직들을 절제하는 것이다. 수술 후 회복 기간은 짧게는 몇 주에서 길게는 몇 달 이상이 걸릴 수도 있는데, 이는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그리고 다른 요인에 따라 다르다. 수술 후에는 흉부나 수술 부위의 근육들이 약해지므로 근육 강도를 유지시키기 위한 특별한 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수술 후 기관지에 분비물이 차거나 흉막강에 물이 차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 때는 기침을 계속해 주고, 가래를 뱉고, 심호흡을 해 주어야 한다. 소세포폐암은 대부분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소세포폐암은 제한성병기에 발견된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전이가 신체 곳곳에 퍼져있을 가능성이 매,젬시타빈(Gemcitabine),알림타(Alimta)등과 같은 항암제를 사용하고 있다.항암화학요법은 3-4주마다 반복하여 받게 되는데, 수술 전 또는 수술 후에 받는 항암화학요법은 기간을 정해놓고 하며, 대개 3-4회 정도 받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재발 혹은 전이 암에 대한 항암화학요법으로서 기간을 미리 정하고 시행하지 않는다. 대개는 지속적인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하며, 항암화학요법 2~3회마다 흉부 전산화단층촬영(CT) 등을 하여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는데, 치료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심하면 치료를 중단하고, 다른 항암제로 바꾼다.(3) 방사선 치료방사선 치료는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환자 몸 밖에서 여러 방향으로 암 조직에 직접 쏘아 치료하는 암치료법이다. 방사선은 정상 조직보다 암세포에 더 큰 타격을 주는 속성이 있으며, 또한 여러 방향에서 암세포만 선량을 집중하므로 정상조식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 효과적으로 죽이거나 또는 증식을 억제시킬 수 있다. 방사선 치료는 비소세포폐암의 1기, 2기, 3기에서 병의 완치를 목표로 해서 사용되며, 소세포폐암의 제한성 병기에서 근치적 목적으로 항암화학요법과 함께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된다. 재발 혹은 전이 암의 경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 하지만 이 방법은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각각 따로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심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골수억제로 인한 면역력저하, 식도염, 방사선 폐렴 등이 있다. 환자의 상태와 전이 여부 및 정도, 방사선 종양학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방사선량이나 치료 횟수, 기간 등이 정해지며 일반적으로 약 5-7주 정도의 치료 기간이 소요된다. 원격 전이가 있는 경우에는 통증, 출혈 및 마비 증상을 예방 및 치료하는데 방사선 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며, 대부분에서 2-3주의 치료만으로 환자 생존기간 동안 영구적으로 호전시킬 수 있다.2. 간호과정 적용1) History Taking① 개인력이 름고OO나이/성별63세/M출생년도1959.11.05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2. 이동(침대와 휠체어)독립적으로 함.15 ■but 전신쇠약이 있어 장거리 이동시에는 휠체어로 이동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10많은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3. 개인 위생관리독립적으로 함.5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04. 변기사용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5. 목욕독립적으로 함.5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06. 평지에서 걷기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6-1. 휠체어 사용독립적으로 함.5 ■도움이 필요하거나 할 수 없음.07. 계단 오르내리기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8. 옷 입고 벗기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9. 대변 조절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10. 소변 조절독립적으로 함.10 ■도움을 주면 할 수 있음.5할 수 없음.011.총점100점12. 장애영역 개수0개-욕창위험 평가: 저위험군 23점Braden scale감각인지□완전 상실(1점) □심한 상실(2점) □경도 상실(3점) ■정상(4점)피부속도□항상 습함(1점) □자주 습함(2점) □가끔 습함(3점) ■드물게 습함(4점)신체활동□와상(1점) □의자생활(2점) ■가끔 걸음(3점) □자주 걸음(4점)자세 변환조절□불능(1점) □심한 손상(2점) □경한 손상(3점) ■정상(4점)영양□매우 부실(1점) □부실 추정(2점) □적절(3점) ■양호(4점)마찰 및 비틀림□이상 있음(1점) □잠재적 이상(2점) ■이상 없음(3점)총점총 23점- 낙상 위험군: 저위험군 35점Morse fall scale치매를 제외한 (다른 질병으로 진단된) 이차 진단 여부■ 없음 (0점) □ 있음 (15점)이동시 보조기구 사용여부■없음, 침상 및 휠체어 생활 (0점)□목발,지팡이,워커 (15점) □의족 (30점)수액요법/헤파린락 사용여부■ 없음 (0점) □ 있음 (20점)걸음걸이/전이■정상(0점)]CRP
인천상륙작전영화선정이유: 우리가 보통 일제강점기 이후 전쟁을 떠올리면 6.25 전쟁을 떠올린다. 그런데 여기서 막상 역사적인 전쟁을 떠올려 보면 기억나는 전투는 단언컨대 이 전쟁만큼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보통 인천상륙작전을 생각하면 맥아더 장군 지도하에 대구 팔공산까지 밀려있던 전쟁 선을 극복해준 계기가 된 작전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로 인해 우리가 중공군 직접 참여 전까지 전세 역전을 할 수 있게 된 계기라고 알고 있다. 지금까지 안주홍 교수님의 역사란 무엇인가를 배우고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는 내가 지금 알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 줄 때 정확하고 알찬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의 역사란 것을 자신감 있게 말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이번 과제를 통해 역사란 무엇인가에 조금 더 해답을 찾고자 이 영화를 선정했다. 나는 이 영화의 비평 감상문을 작성 함으로써 역사란 분야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내가 아는 것을 바탕으로 우리 역사를 주장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이번 과제의 목적이다.영화의 기본 줄거리: 인천의 장학수 대위와 그의 부하들, 기함에 있던 맥아더 장군을 번갈아 보여주는 전개 방식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소련과 중공의 군사적, 경제적 지원받고 북한의 선전 포고 없는 불법적인 남침을 시작으로 낙동강의 최후 방어선을 구축하고 UN군의 공방전이 오가던 1950년 9월 평양으로 가는 기차 안 한 장교가 박남철과 그 부하들을 모조리 죽이고 (인천은 우리가 가야겠어…) 라고 하고 영화가 본론으로 들어간다.그 장교는 북한군이었지만 남한에 투항에 대위 직급을 얻은 박남철이었고 그는 x_ray 작전하기 위해 인천으로 침투를 한 것이다. 그렇게 인천으로 가 북한군 작전 참모 총좌인 림계진을 만나 기뢰부설 해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한다.한편 동경항 유엔사령부에서는 3명의 고위 관리가 맥아더를 찾아오는데 이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가능성의 회의였고 크게 해군 참모 총장이 인천상륙작전을 반대하는 이유를 내세우는데 첫 번째로 인천의 수로는 좁고 조수간만 차가 2시간밖에 안 되어서 만약 시간을 1분이라도 지체하면 바로 썰물이 찾아오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 연합군은 그대로 서해의 엄청나게 넓은 갯벌 속에 갇히게 된다. 갯벌을 벗어나는 것은 너무나도 힘든 일이고 북한군이 혹 위에서 사격을 가한다면 그대로 몰살당할 것이라는 주장하고 두 번째로는 설령 제대로 해안까지 진입한다 해도 해안은 수 미터 높이의 방벽으로 막혀 있으며 먼저 출발하는 선발대인 미국 해병대원들이 방벽을 허물거나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이건 또 어떻게 할 거냐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기뢰 문제 또한 있다.그렇게 다시 장학수 시점으로 돌아가 시간에 쫓긴 장학수는 기뢰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해도를 훔치는 방식을 택했지만 결국 걸려서 총격전이 일어나고 몇 명이 죽은 뒤 빠져나오는 전개가 있다. 그 후 기뢰부설 현황을 알고 있는 류장춘을 납치하는 작전을 벌이고 납치 성공 후 월미도라는 단서를 얻고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된다.9월 14일 저녁 10시 52분 맥아더는 인천으로 가 발포를 명하고 장학수 대위의 부대와 림계진 부대의 충돌이 발생하면서 맥아더 장군의 부대가 안전하게 인천에 상륙할 수 있게 엄청난 전투 끝에 장학수가 신호탄을 울리면서 상륙작전이 성공하게 되고 각 부대원의 x ray 임무 지원 동기를 차례대로 기술해나가며 영화는 끝이 난다.(참고자료:나무위키)(영화를 보고 자세한 내용을 더 알기 위해)영화를 보고 난 후 나의 느낀 점:우선 이영화를 보면서 내가 가장 크게 느낀점은 이영화가 세계관이나 역사관이 엄청 좁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체적인 역사적 맥락을 통한 묘사가 전혀 보이질 않았다. 그저 인청상륙작전 만을 다룬 거라 보이고 그로인해 민족 공통의식 소위 말하는 국뽕을 강요하는 듯한 내용 줄거리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인천 상륙작전은 미국과 같은 열강들이 각자 자기들에게도 이윤이 있고 이를 추구하기위해 전쟁에 참여한 것이라 알고있는데, 이런 내용은 보이지 않고 미국과 UN군대가 모두 우리 나라를 위해 전쟁에 참여를 하였고 영화에서도 나오듯이 우리민족이 간첩활동을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가져오는 수고 끝에 맥아더장군이 단지 다 된 밥에 숟가락 얻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부분에서 인천 상륙작전과 연달아 6.25 전쟁에 누가 무슨 목적으로 참여하고 도움을 줬는지가 궁금했지만 다소 아쉬웠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맥아더의 인천상륙 작전에 북한군이 다 대비를 하고있는 모습과 그걸 3~4명의 간첩 요원이 막아내는 모습또한 나는 이 장면을 역사적 사실인지가 의아하는 장면이었고 영화에는 이런 장면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이어서 또한 내가 의문을 가지게 되는 부분은 이 영화에서는 특정인물을 너무 우화 하거나 과장되고 왜곡해서 서술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졌다. 인천 상륙 작전에 등장하는 맥아더 장군의 모습 또한 영화에서 보면 전쟁 중 만난 아기 병사를 보며 목숨을 자기가 책임진다는 발언과 함깨 다정한 장면이 연출되었고, 순수하고 결의에 찬 모습과 영웅적이고 명예로운 군인으로 묘사되었다. 하지만 내가 이부분이 궁금하고 정말 맥아더가 우리 임진왜란때의 이순신처럼 용맹하고 영웅감 있는 모습일까 너무 의문이 들어 찾아본 결과 맥아더는 문민통제 즉 군대에 대한 시민의 통제를 거스르고 실제 인천상륙작전 또한 실제 트루먼 대통령의 명령을 무시하고 독단적인 결정을 할 정도로 다른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 전쟁 또한 무력전쟁으로 끝내자고 강하게 주장했던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두번째로 부대 역할 묘사를 들 수가 있다. 영화에서는 선견 부대가 인천의 기뢰부설지도를 입수하고 켈로부대 (korea liaison office,한국 연락반) 가 팔미도의 등대를 장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나는 이 영화를 처음 볼때는 “우와 맥아더 장군이랑 외군이 인천 상륙작전을 다 한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군인, 대원들도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두번째로 보면서 좀더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사실 유무를 알고 싶어 조사를 한 결과 사실 우리 대원 부대는 작전 수행지역에서 적을 제거하고 주요 지형지물을 파악하는 작업을 하였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생각에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영화를 단지 상업적인 이유만으로 있는 사실을 왜곡하여 과장되게 서술하는것은 보기 좋지 않게 느껴진다. 왜냐하면 인천상륙작전 영화에 리뷰를 보면 여러 사람들이 영화내용을 그대로 믿고 우리 대원이 정보도 캐고 인천에 상륙할 수 있게 북학군을 괘멸한 줄 알고있는 댓글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가 이런 영화 들을 보면서 다른 외국인이나 우리 역사를 소개할 때 잘못된 정보를 알려줄까 큰 우려가 생길거라 생각이 든다. 그렇게 나는 좀더 영화에 대한 팩트체크를 따지기 위해 인천 상륙작전에 대한 전말과 과정을 알아보았다. 우선 인천상륙작전 영화를 보면 기뢰부설지도를 얻기위한 첩보 영화인데 사실 인천에는 기뢰가 없다는 것이 팩트이다. 1945년 미군은 이미 인천에 대한 상황을 모두 파악 완료했고, 당시 인천에는 기뢰가 없었단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영화에서는 팔미도 작전이라고 인천상륙작전을 지위 하기 전 상률을 막는 북한군을 저지하는 작전을 펼치는데 영화에서는 팔미도 작전 실패= 인천상륙작전 실패라고 묘사를 하면서 그만큼 중요한 사건으로 묘사를 했지만 실제로는 단지 상륙전 준비 단계일 뿐이었고, 켈로부대는 그저 인천상륙작전에 가장 중요한 작전임무를 맡은 상륙부대의 길잡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북한군으로 위장하고 진입한 해군 첩보 대원들은 영화에서는 다들 전사하면서 희생하고 무언가 이루는 내용 전개가 펼쳐 지지만 실제는 북한군으로 위장한 사람또한 없었고, 작전중 2명이 전사했다는 기록또한 있었다. 또한 미국 간부와 맥아더 장군의 대립을 묘사할 때 작선 수행의 유무가 아닌 보조작전으로 진행 할 것인지 독립작전으로 진행 할 것인가의 대립이었다. 그리고 성곡확률 또한 영화에서는 극적의 성공을 묘사하기 위해 성공확률이 1/5000 이고 심한 조수간만의 차를 알려주고 있으며 선박정박의 위험성 또한 내포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내가 조사한 결과 성공확률은 훨씬 높았고 조수간만의 차나, 선박정박 또한 1945년 경험으로 이미 정보기록이 완료된 상황이었다. 이렇게 나는 영화의 허실들을 찾아보면서 과연 사람들이 단지 소위 말하는 국뽕에 취하게 되고 억지스러운 긴장감있는 장면을 집어 넣으며 역사를 왜곡하고 편향적이게 스토리를 구성해 이 역사를 보는 사람들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 이 진정한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다. 나는 줄곧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로써 우리 나라의 정당성을 설명 할 수 있어야하고 우리나라역사는 왜곡됨없이 주장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알고 있었지만, 인천상륙잔전 뿐 아니라 대부분의 역사를 기반한 영화들이 단지 상업적, 정치적인 이유로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바꿔서 쓰는 것이 맞는 행위 인가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기도 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본주의 사회에 이윤추구가 목적이 될수 밖에 없다는 것에 스스로를 납득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다. 나는 영화나 또다른 예술적인 분야로 우리 역사를 이용하는데에 있어 상업적으로 이용 할 수 있지만 임팩트 있는 사실을 그대로 재미있게 기술하여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면 차라리 그 시대 배경을 삼아 국제시장 처럼 그때 당시 문화적, 사회적 시대를 잘 반영하여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을꺼라고 생각이 든다. 나도 지금 독후감을 쓰면서 되게 많은 시간을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로 나의 앞으로의 역사를 보는 관점 또한 많이 달라졌음을 이번 경험을 통해 크게 느낀다.
예방접종: 전염병 발생률 감소/?약독화 생백신->독성을 인위적으로 약화, 1~2회 접종만으로 평생 면역 효과 but 돌연변이 시 질병이화 가능?불활성화 사백신->병원체를 불활성화시킴, 많은 양과 여러 번의 추가접종이 필요 but 질병 일으키지 X종류백신명접종특징생백신BCG생후 4주 이내 접종 (지났으면 가능한 빨리)반드시 접종하기!피내주사용-한달이 지나 곪고 흉터가 생김(고름은 그냥 두기)경피용-작은 침 자국이 18개(비쌈)*심한 질환, 면역결핍, 면역억제 치료는 접종 금기 (생백신)MMR(홍역 볼거리 풍진)?생후 12~15개월 ?만4~6세풍진-임산부에게 발병 시 반드시 예방접종(기형 초래), 3개월 이내 임신 금지수두생후 12~15개월(MMR과 동시에 접종)수두에 이완되더라도 가볍게 지나가므로 반드시 접종하기사백신B형 간염?출생시 ?생후 1개월 ?6개월(부스터샷)항체가 안 생기면 세 번 다시(계속,,다시,,)모체보균자-신생아(66~93% 감염)->B형간염 백신+B형 간염 IgDTaP???2,4,6개월 ④15~18개월 ⑤만 4~6세?만 11~12세-파상풍 강화+Tdap or Td백일해 백신은 권장x플리오(IPV)???2,4,6개월 ④만 4~6개월소아마비 백신, 경구용도 있으나 잘 사용x, DTap IPV 콤보백신일본뇌염??생후 12~13개월 사이에 7~30일 간격으로 2차까지 ?2차 접종후 1년 후생백신도 있음?생후 12~23개월 ?12개월 이후인플루엔자??6개월~8세 4주 간격 2회 ?그다음부터는 매년 1회씩 (만 9세 이상은 1회 근육주사)60~80% 예방, 10~12월에 접종*심혈관 질환, 천식, 당뇨, 신기능 장애, 빈혈, 면역억제질환, HIV 감염 아동 권장 (사백신)뇌수막염(Hib)???2,4,6개월 ④12~15개월DTaP, MMR 동시 접종발생률이 낮더라도 접종 권장A형 간염?생후 12~23개월 ?1차 후 6개월음식물, 개인 접촉으로 전염,1~15세,20세 후반까지 낮은 면역만성간염, 혈액응고 두여, 약물중독자, 동성애자 적극권장폐렴구균???2,4,6개월 ④12~15개월항생제 내성을 줄임*(겸상적혈수성 빈혈, 신증후군, 장기이식, HIV, 면역억제치료, 파킨슨병 적극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