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지털 사회와 창의성(1주차)앨빈 토플러 – 제3의 물결(1980) 3가지 유형의 사회적 문화유형 구별제 1물결: 농업 혁명 - 수렵, 채집 -> 농경사회 / 토지 중심, 소비자 중심, 자급자족, 음성언어제 2물결: 산업 혁명 – 생산과 소비의 분리, 소품종 대량생산, 종이인쇄술 물질, 재화의 생산 중제 3물결: 탈산업화 사회, 정보통신기기, 인터넷, 지식과 정보 중심-너무 많은 양의 정보, 창의성이 중요, 통신기술 및 교통 발달 -> 경계의 해체, 문화적 차이 약화5대 IT 기업: 애플,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1차 산업 혁명(기계화 혁명) – 아놀드 토인비(Arnold Toynbee): 산업혁명이라는 용어 사용2차 산업 혁명(대량생산 혁명)3차 산업 혁명(지식정보혁명) – 제레미 러프킨4차 산업 혁명(만물초지능 혁명) – 클라우드 슈밥(다보스 포럼 회장), 데이터마샬 맥루한(McLuhan) – 정보 사회가 ‘지구촌(global village)’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다.문화의 획일화 및 문화적 예속 가능성(중앙 정부 출현 가능성)문화적 정체성 및 다양성의 필요 및 재인식사이버 문화: 컴퓨터를 통한 사이버 공간이 지배하는 문화증강 현실: 현실과 가상의 결합문화(culture) 컬트(Cult)문화는 자연과 구별됨(후천적)라틴어 cultura(땅을 경작한다)cultura와 유사한 어원 -> 신에 대한 경외(cultus)정신 또는 영혼을 고양한다경작하다, 돌보다, 예술을 실행하다키케로헤르더(Herder): 문화를 생활양식이라고 정의, 문화의 다양성 인정 -> Cultures에드워드 타일러: “문화란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습득한 지식, 신앙, 예술, 도덕, 법률, 관습 및 기타 모든 능력과 습관들을 포괄하는 복합적 총체”문화와 문명의 차이문명(Bildung=Civilisation): 사회적, 예술적 윤리적인 유산문화(Kultur=Culture): 일반적인 문화의 의미점차적으로 문화가 문명의 의미를 내포함(근대적 의미, 영국과 프랑스 본질에 대한 질문아름다움에 대한 질문도 보편적인 아름다움의 근원, 주관적 느낌X추상적이고 지성적인 원, 실재적인 관념의 존재(관념의 세계)“미란 인간의 정신과 무관하게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미를 인간이 인식하는 것”미학 이론은 객관주의적 관점(진, 선, 미 모두)“아름다움이란 항상 본질적으로 사물들 안에 (부분적으로) 존재한다.” (부응한다)칼론(kalon)(감동관 찬탄을 불러일으키는 일체의 모든 것)->오늘날의 미개념보다 광범위하게 아름다음을 포함부르다라는 뜻의 단어에서 파생, 심미적 도덕적 종교적(은총)아우구스티누스: 천국이 어디있는가, 신이 어디있는가포이에르 바하(유물론자): 신은 없다,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물에 불과하다.에이도스(eidos) - 에이도(eido)(보다)에서 유래: 구체적, 감각되는 사물의 형상을 가르킴ex) 떡볶이를 본다 – 에이도스, 떡볶이를 안먹는다. – 먹고왔구나 안다(I see, 마음의 눈)고대 시대의 미의 정의B.C 5세기의 소피스트 이후 미를 시각이나 청각적 즐거움에 한정하기 시작소피아: 지식, 지혜, 진리, 소피스트: 미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소크라테스: 진리를 아직 찾지 못했지만 찾아가는 사람, 앎을 추구하는자(필로소피아)플라톤: 미는 선과 관계가 단절하고 미와 선을 다른 것으로 구분고대부터 미의 정의는 때로 과의적으로, 즉 감튼을 불러일으키는 일체의 것으로 사용협의의 미적 시각에 적용될 때는 심메트리아(symmeria, 비례) – 조각, 건축청각적으로 사용될 경우에는 하르모니아(harmonia, 조화) – 음악이러한 이론이 유럽 문화에 대이론으로 불리게 된 것은 피타고라스라스(B.C 6세기)부터피타고라스: 청각적 조화, 시각적 비례와 같이 수(number)에 입각한 객관적 형식미를 좁게 해석, 음들의 조화 정도로 이해“만물은 수이다” 만물이 존재하는 자연 속에서 수적 원리를 찾음(루트2 – 자연수X)만물의 근원을 수로 파악, 수학적 법칙에 따라 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정오각형 모양의 별에서 이상적인 비율을 발견(5:8=1, 음악인체의 해부학-자연현상의 예리한 관찰과 정확한 묘사(자연과학으로 분류하는 해부학)예술과 과학의 기능적 분화가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으므로 예술가를 공학자라고 부름기체역학, 동물학 등에도 깊은 관심베로키오(부친의 친구)에게서 도제수업을 받음(1466)르네상스의 가장 창의적 업적: 원근법과 과학적인 접근, 해부학적 구조, 수학적 비율당시의 회화와 조각이 대부분 인물 중심-해부학적 요소가 필수적이라고 판단(국소적, 부분적)동양은 해부를 하지 않음 – 전체적 맥락을 파악(예방약)해부학 뿐만 아니라 사람의 구조와 관련된 기학학과 역학의 규칙을 개발하려고 노력했다.철학과 학문은 동의어 – 철학박사라고 표기(철학은 진리를 추구하는 영역)뉴턴 이후 자연과학은 철학의 영역에서 독립하여 나왔다.7. 근대의 미 개념과 창의성고대: 아름다움이란 감상할 대상에 있다.(객체)근대 미학은 대상의 객관적 성질이 아니라 주체에 입각해 미를 규명전형적인 근대 미학이론을 바로 취미론‘취미’는 원래 다의적이다.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상태, 어떤 것의 맛을 감지하는 능력사람은 자기 나름의 취미(감각)를 지니기 때문이와 같은 ‘미각’을 칸트는 ‘감관취미’라고 부른다.(감관취미(오감): 주관적, 특수성)그에 반해 엄밀한 의미에서 취미라고 불릴 수 있는 것은 자연미와 예술미를 판정하는데 한정‘반성취미’: 반성취미는 감관취미처럼 그것을 맛보는 판단 주체의 사적 감각에 기초하는쾌적함의 정도를 표명하는 판단과는달리 미학적 판단력의 반성의 활동에 기초하는 보편성을지님(반성: 과거의 기억을 떠올림)칸트(관념론):감각경험을 통한 온전한 지식이 아니다, 영국은 경험론: 지식에 기초를 경험에 둔다영국의 경험론+(영국)대륙의 합리론 -> 종합 -> 칸트의 철학흄: 독단의 잠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영국의 취미론의 강한 영향을 받았다칸트는 미를 인식이 아닌, 취미의 쾌, 불쾌의 감정에 의해 경험적으로 판정되는 것이라고 간주“취미판단은 인식판단이 아니며, 따라서 논리적이 아니라 감성적(미학적)(안이 아닌 밖에서 들어첫번째 박물관/죽은 자가 수장한 수장품들수공적 복제: 석판인쇄-문자와 드림의 복제가 대량 보급을 가능케함(진품성을 복제할 수 없음)기술적 복제: 인쇄술과 사진, 영화-과학기술의 발전에 의한 복제가 가능해짐 (모두 진품)대량복제: 사물의 전통성(유일무이성, 역사성) 파괴, 사물의 권위가 해체됨, 아우라(분위기)의 상실분위기의 모방은 불가능하다, 영화-촬영: 관객의 자리를 카메라가 대신->아우라(분위기)는 사라짐종교적 의식에서 유래했던 기원을 벗어나서 예술의 세속화돠 대중화의 길을 걷게 됨제례의식적 가치(존재) -> 전시적 가치(현상)아우라를 지닌 예술작품: 종교적 제례의식의 형태 속에서 탄생, 제례적 의식의 가치예술작품은 최대한 신의 숭고함과 장엄함의 아우라(분위기)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함종교적 의식에 참여하는 자: 종교의식 속에서 체험하는 몰입과 동화를 체험(동일시)천인합일(동일시, Identity): 하나가 될 수 없음, 자신을 죽임, 몰입과 동화의 체험(하나가 된다)선녀가 목욕을 하고 올라감, 더러운 것을 씻어냄, 자신을 부정예술작품은 종교적 몰입과 동화의 구현적 도구르네상스의 예술은 종교적 가치를 지닌 예술품을 세속화시켜 전시적 가치로 만듬(본래 가치 유지)사진술의 등장: 제례적 가치뿐만 아니라 진품성(유일무이성)을 상실케 함사진술과 영화: 진품성의 붕괴, 정치(인간-인간)에 뿌리를 둔 새로운 예술의 출현을 강조현대의 예술은 상품적인 가치와 전시적인 가치(자본)고급예술은 대중화와 일싱화됨으러써 아우라는 쇠퇴함고급예술을 접한 현대인들은 예술작품과 일정거리를 두고 비판적으로 수용함(관객 중심)예술을 대중적 정치투쟁의 수단으로 이용(신문, 사진, 영화, 벽보, 팜플렛 등)대중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됨발터 벤야민의 저서전근대: 신분근대: 개인을 존중, 평등하고 자유로운 개인, 모든 집단은 개인을 위해 존재한다개인이 모여 공화국 -> 법치주의(법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자본주의)*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냉소적으로 표현(자본만 중요하다)*시장경제: 경제 인간): 가면, 무의식이 그대로 표출되면 너무 이기적이기 때문백설공주: 그림형제가 만든 동화(1812)는 독일 신화에서 영감을 받음인어공주: 안데르센 - 동화고대의 사이렌: 반은 새, 중세의 사이렌: 반물고기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지나괴물적모습을 지녔지만 안데르센이 친근하고 정담있는 모습으로 묘사함.르네 마그르트의 사이렌: 상체는 물고기, 하체는 인간 마그리트=> 신화가 있어서 이런 스토리가 나올 수 있었다.갈라테이아와 피그말리온(조각가): 조각에 생명을 부여(피그말리온 효과: 원하면 성취된다)여러 소재들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상징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며 개인의 상상계에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 사상가로는 바슐라르, 엘리아드, 뒤랑 =>문화적 콤플렉스자본주의 사회의 신화: 특정상품을 선물하거나 사는 것, 바르트가 비판(ex:빼빼로)현대 대중문화는 이데올로기적 의도를 소비자가 눈치채지 못하게 은폐하고 가공된 이미지임에도불구하고 마치 현실이 그러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신화이며 현대사회는왜곡된 방향으로 향하도록 신화화되었다고 비판함(무의식에 호소)12. 대중문화와 예술예술작품은 인간의 창조적인 행위는 본래적인 인간의 능력이면서 품성으로 인간의 표현적 욕구인간만의 독자적인 표현적 욕구는 학문, 예술, 종교가 있다.(아리스토텔레스, 탈로스(목적): 도토리(수단)는 자라면 잣나무가 된다.)->지나치게 목적론적(어린이->어른)(플라스틱->펜), 표현적 욕구(poiein/appear)유네스코 멕시코 회의(1982): 넓은 의미의 문화-오랜 시간 걸쳐 창조한 모든 산물이며구성원들의 집단적인 감수성과 상상력을 형상화한 것이며 창조적인 추동력의 산물로 여겨지는것=예술,건축,음악,학문적 작품, 민속예술, 생활의 의미를 부여하는 가치들의 총체가 지닌 무명의지적, 물질적 창조들에서 문화적 유산을 볼 수 있다고 지적함문화의 원형적으로 살펴볼 때, 종교와 철학이 담당했던 인간의 고급적인 활동영역이었지만동시에 종교와 연관된 예술의 영역과 관련됨우파: 대중이 중심,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