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을 보는 나의 생각목차1. 머리말2.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의 정의3. 나의 생각4. 맺음말*참고자료1. 머리말이 글의 주제인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이라는 주제는 생각보다 꽤나 오래된 논쟁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선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이 처음 개발될 때부터 이야기해야 한다. 그 당시엔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지배층들만의 특권 이였다. 그 결과 대부분의 수를 차지했던 일반 백성들은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해 학문을 읽지 못했고,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글을 읽고 쓰며 책을 읽어 널리 지식이 보급되길 바랬다. 결국 많은 반대에도 훈민정음은 1443년 훈민정음이 창제되게 되었다.그 후 몇 번의 잡음들이 있긴 했지만 결국 훈민정음은 받아들여지게 되었으나 우리나라는 한일병합조합체결이 되며 우리나라는 일본에게 통치를 당하는 즉 일제강점기를 겪게 된다. 이 때 일본은 적극적으로 취한 것은 민족말살정책으로 한국이라는 정체성을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 한국의 언어인 한글을 없애기 위해 창시개명과 교육기관에서는 일본어 공부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독립을 맞은 뒤 우리나라는 광복을 맞이하며 민족분단의 아픔을 겪긴 했지만 결국 한글을 지켜내게 되었고 한국의 정체성을 지키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분제가 철폐되고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들어서며 계속해서 대두되었던 문제가 있다. 바로 이 글의 주제인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에 관한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중국의 영향으로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나 지명 등이 많았고 이를 한글로만 표현하면 같은 단어이나 다른 뜻인 단어를 보고 혼동하는 일도 잦았고 각 계층, 사람들마다 주장하는 바도 달랐다. 무엇이 틀리고 맞는 싸움이 아니다.그렇기에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에 대한 정의와 나의 생각을 말하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2.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의 정의위 제목과 같이 한글전용과 타문자 혼용의 정의를 설명한다.한글전용은 한국어를 적을 때 한자를 쓰지 않고 한글만을 쓰는 것을 말한다. 한글 학회 같은 곳에서는 일생생활에서 한자를 완전히 폐지하고, 한글만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주된 주장으로는- 한글 전용의 주장의 주된 내용은 한국말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다.- 한자보다 음절수가 적어 더 생산적이다.- 한자어를 한글로 표기해도 의미 전달에 큰 지장이 없다.- 한자는 직관적이지 못하며 동음이의어를 양산하는 등 조여력이 좋지 않다.- 문맹률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타문자 혼용은 한국어를 문자로 표기할 때 한글과 한자를 섞어서 표기하는 방식을 말한다. 엄밀하게 말하면 한문은 사용하지 않으므로 국한자혼용 이라 불러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국한문혼용을 쓰자고 하는 한자 부활을 주장하기도 한다.주된 주장으로는- 한자를 쓰면 음절이 줄어들어 경제적은 측면이 있다.- 추상적인 개념을 나타낼 때 유리하다.- 한문으로 기록된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발전시키기엔 한자가 필요하다.- 한글로만 교육을 받으면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어렵다.등의 각각 주장이 있다. 옳고 그르다 보다는 나는 나의 생각과 주장을 말하도록 할 것이다.3. 나의 생각한글과 한문에 대해서 논란이 계속해서 되어 왔다. 이렇게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은 과거 조선의 지배 계층이었던 사대부 등등. 과거 우리 역사에 존재하고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중화사상 이 지금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문이 우리 한글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지나친 한문 남용으로 한글이 기를 펴지 못하고 문자의 발전이 미비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서 어떤 점에서는 정보의 소외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교육 받지 못한 자는 신문과 책으로부터 정보를 얻지 못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지식인들만의 정보의 독점이라는 사회적 불평등을 조장하게 된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한글문화의 정체성을 일으키게 되고 민족 문화 형성에 큰 장애가 되는 것이다.대표적인 예로서, 일본의 경우 문자 표기에 있어서 한자에 발목이 묶여 사회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자 문화 영역권에 있어서 여러 나라들이 컴퓨터 분야에서 한문의 사용으로 인해서 시스템 운영에 있어서 한문의 비효율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프로그램 개발 등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그러나 부정하지 못하는 사실은 과거 모두 문서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자로 기필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한자는 이제 우리 문화에 깊이 잠식하여 떼어내려 하면 송두리 채 흔들리기에 막상 제거하려면 곤란에 부딪히는 것이다. 또한 한자를 부정하게 된다면 우리 선조의 장구한 유물마저도 부정되기 때문이기도 하다.한자 표기의 폐지를 외치는 자들 중 문제가 되는 것이 정확한 한자에 대한 관념이 없이 한자 폐지를 주장하는 자의 경우이다. 한글에 쓰이는 단어들은 대부분 한자여서 한글만으로는 정확한 의미를 알기가 어렵다. 한자의 어려움만으로 폐지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자를 알면서 서서히 순수 한글의 개척을 노리는 것이 대언 방안이 될 것이다. 한글전용 또한 크나큰 모순점을 가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글은 한자의 비중을 크게 두고 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고서는 올바른 한글 사용이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한글 전용을 도입하게 된다면 동음이의의 구별이 힘들어지는 등 여러 가지 사회적 혼란이 일어날 것은 뻔한 일이다. 한글 전용은 현재의 세대가 아닌 아마도 우리 순수 국어를 모두 되살릴 수 있을 먼 미래에서나 가능한 일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