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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교육과 수업시연 수업 지도안
    수업 지도안수업 학년: 중학교 2학년 수업 교사: 한성흠수업 주제‘만화 대사 맞추기’를 통해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 이해하기 (2/3)교육과정성취기준[9국01-01] 듣기, 말하기는 의미 공유의 과정임을 이해하고 듣기, 말하기 활동을 한다.수업의 의도(무엇에 초점을 두어 수업을 구안했는가 )만화의 대사를 맞추어 보는 시간을 통해 의사소통 상황에서 비언어적 표현이 얼마나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상황이 주어졌을 때, 어떠한 대화가 이루어졌는지를 예측해보고, 이를 모둠과 함께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일상생활의 여러 상황에서 올바른 비언어적 표현의 사용을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체 단원의 흐름이 단원은 ‘공감적 듣기’의 개념을 알고, 이를 일상생활에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감적 듣기에 대해서 배우고 언어적 비언어적 반언어적 표현에 대해서 배워, 일상 생활에서 더욱 올바른 공감적 듣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한다. 총 3차시로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며, 첫 번째 차시에서는 공감적 듣기의 개념, 두 번째 차시에서는 언어적 비언어적 반언어적 표현에 대해서 배우고, 마지막 차시에서 앞 차시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이용해 올바른 공감적 듣기를 하는 법을 알 수 있게 한다.해당 차시수업의 전개1. 도입-비언어적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기!㉠소리만 나오는 파일을 들려주며 어떤 상황인지 맞춰보게 한다.㉡소리가 나오지 않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보여주며 어떤 상황인지 맞춰보게 한다.㉢둘 중에 어떤 것이 더 상황을 파악하기 수월했는지 물어보며, 일상생활에서 비언어적 표현의 효과를 알게 한다.
    교육학| 2021.04.26| 1페이지| 1,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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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방법및교육공학 '좋은수업' 레포트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중간고사 대체과제201902212 일어교육과 한성흠수업(授業)이란 무엇일까? 라이글루스는 수업을 교수의 영역 중 교사의 적용과 실행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구분했고, 사전적 정의로는 교사가 학습자에게 지식이나 기능을 가르쳐 주는 행위,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가치관을 형성시키는 교육적인 활동들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과연 좋은 수업이란 무엇일까? 수업 목적을 세우고 교사가 적용하는 것만 것 수업인지, 혹은 학습자의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가치관을 형성시키는 것이 좋은 수업의 요건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직접 받아본 좋은 수업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2학년 시절, 국어선생님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업시간에는 4~5명 정도로 조를 짜서 조별활동을 했었다. 문학작품이 수업시간의 주제가 되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작품에 대해서 ‘질문’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이후에 조별 모든 친구들의 질문을 들어보고, 조별로 각각의 베스트 질문을 뽑아 발표하는 시간도 있었다. 질문을 통해서 작품의 내용에 대해서 잘 이해 안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주인공의 시점이 아닌 다른 시점에서 작품을 관찰해 교과서적인 작품의 해석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석을 해보는 친구도 있었다. 나 또한 ‘서울 1964년 겨울’에 ‘나’가 여관 숙박계에 거짓 이름, 주소, 나이, 직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통해 학급 학우들과 토론했던 내용들을 잊지 않고 있다.문학 작품이 주제가 아니라 에세이나 수필과 같은 비문학이 주제가 되었을 때도 이 수업은 굉장히 도움이 되었다. 우리말의 높임법 체계에 대한 독서 지문을 읽고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에 대한 고찰을 해보는 등 수업 내용에 대한 질문에 머물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직업에 관련된 질문을 만들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위 수업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좋은 수업의 요건들 6가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첫 번째로, 좋은 수업에는 좋은 수업 설계가 있어야 한다. 아무리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되어있지 않는다면 수업의 진행을 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해에 가장 기초적인 틀이 되는 것이 수업 설계이다. 수업이란, 목적성과 계획성을 가지고 학습자를 지도,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기에 여기에 있어서 구체적인 수업 설계가 있어야 할 것이다. 수업의 목표는 무엇인지, 그 목표를 위해서 수업 내에서 어떠한 활동을 할 것인지, 수업 자료는 어떤 것을 택할 것인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해보고 이를 통해서 학습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업 방식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선택한 수업 자료의 양이나 질이 수업 목표에 알맞지 않으면 안된다.여기에 이어서 두번째로, 다양한 수업 모형을 제시해줘야 한다. 문제해결중심의 수업 모형, 체험 중심의 자유수업 구성, 탐구학습 모형, 공동체 수업을 활용한 문제 해결 모형 등 다양한 수업 모형들이 존재하고 있다. 여기에서 교사는 자신이 할 수업에 알맞은 수업 모형을 골라서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하나의 수업 모형만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형들을 수업과 접목시켜서 학생들에게 제시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항상 교사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강의식 교수법만 있었다. 이런 일방적인 소통의 강의식 수업에 학생들은 항상 지루해하거나 지쳐있는 모습을 보였었다. 학생뿐 아니라 선생님들도 일방적인 소통만 있는 강의식 수업을 진행하니 마치 벽을 보고 수업을 하는 것처럼 행동을 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셨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려면 다양한 수업 모형을 제시하면 된다. 위에 말했던 국어 선생님의 조별 활동을 통한 문제 해결 모형이라던지, 학습자 스스로 주제를 선정해 수업을 구성해나가는 모형과 같은 수업을 진행할 때는 학생도 선생님도 모두 수업에 열심히 임했었다. 물론 강의식 수업이 불필요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강의식 수업 하나만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 시간마다 혹은 수업 주제마다 그에 알맞은 수업 모형을 준비해서 수업 설계를 진행한다면 학생들의 수업 흥미업을 준비하면서도 더 좋은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세번째로, 쌍방향적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수업, 학생이 주도적인 수업 이 좋은 수업이다.홍서영-서태열 선생님의 ‘사회과 수업에서 의사소통행위에 대한 교사와 학습자의 인식’에 따르면, 사회과 교실 수업에서 학생들의 학업 수행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변인 중 하나는 사회과 교사가 만들어내는 심리적 학습 환경이라고 한다. 이러한 심리적 학습 환경을 가장 잘 만들어낼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교사와 학생의 의사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사회과 교과에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모든 교과 환경에서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의사소통을 통해서 수업 의욕이 없는 학생에게 의욕을 고취시켜주고, 그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줄 수 있는 것이 교사의 의사소통인 것이다.여기에 수업 중에 학생이 주도적으로 수업 목표에 대해 탐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학생이 주가 되어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그 수업에 참여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참여를 통한 학생들의 경험의 질을 상승시켜주며, 이를 통해서 학습자의 능력을 높이고 가치관을 형성시켜주는 ‘수업’의 절대적인 정의를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아무리 좋은 수업이라고 해도 교사 혼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 수업이다. 학생이 없이는 수업이라는 것 자체가 성립이 될 수 없듯이 교사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이라는 존재를 인식하고 그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갈 수 있는, 교사와 학생의 소통을 통해서 수업의 목적을 알고 그 수업의 목적을 학생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수업이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한다.네번째,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수업이 좋은 수업이다. 현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래했고, 여기에 있어서 다양한 유형의 수업 자료들이 발달되기 시작했다. 교과서, 프린트 자료와 같은 실물 자료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IT기기들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더 질 좋은 수업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여기에 있어서, 교사가 다양한 자료들을 학생들에게보급해야 년에 인천 가정여자중학교로 자유학년제 봉사활동으로 일본어를 가르쳤었던 적이 있었다. 일주일에 두 시간씩 학생들에게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시간이었는데, 첫 시간에는 어떻게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그저 파워포인트와 판서를 이용해 히라가나의 あ행을 가르쳤었다. 한 시간동안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던 중,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 몇 명이 졸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렇게 수업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차시 때 히라가나의 か행을 가르치는 수업에서 파워포인트에 움직이는 그림도 넣어보고, 유튜브로 히라가나와 관련된 노래도 찾아보면서 수업을 진행했더니 전차시보다 월등하게 수업 집중도도 높아지고 수업 참여도 또한 높아지는 효과를 보였다. 이렇듯이 다양한 자료를 통해서 수업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수업 능력을 더욱 높이는 수업, 그런 수업이 좋은 수업일 것이다.다섯번째, 수업에서 참여하지 않는 학생이 없는 수업이다. 강의식 수업으로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에서 소외되는 학생들을 발견할 수 있다. 수업 시간에 잠을 잔다거나, 휴대폰을 한다거나, 혹은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한다던지 말이다. 이는 학생들이 학습의 흥미나 동기가 떨어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교사와 학생이 수업 시간에 물리적으로는 같은 시공간에 존재하지만 실제 경험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시공간에 머물러 있으면서 교육적 관계를 형성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수업 소외를 없애기 위해서는 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위에서 언급했던 1~4번째 조건과 더불어 학생들의 흥미유발을 시켜줄 요소들을 수업 중 틈틈이 넣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학창시절, 일본어 수업 시간에 일본어 선생님께서는 수업 중간마다 학생들이 수업에 지치게 될 무렵에 J-POP을 틀어주고 그 가사에서 나오는 히라가나의 발음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서 처음에는 히라가나를 하나도 모르던 학생들도 J-POP과 연결지을 수 있었고, 거의 모든 학생들이 히라가나를 알게 될 수 있었다 즈음, 동영상 자료와 같은 요소들을 포함한다면 학생들은 교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잠시나마 벗어나 수업에 대해서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요소가 수업과 관련되어 있는 것이라면, 그 차시 수업의 내용을 잊지 않고 다시 한번 더 복습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렇듯이 교사가 수업 중간에 수업의 흥미도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를 넣는다면 더 좋은 수업이 될 수 있는 요소를 갖추었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사가 수업에 임하는 태도가 좋아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수업이 진행되기 위한 가장 최우선의 필요조건은 바로 좋은 교사일 것이다. 어떠한 좋은 수업 설계안이 온다고 해도, 그것을 교사가 교실 내에서 실현시키지 못한다면 설계안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교사는 수업에 임하는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 동료 교사에게 수업 참관을 부탁한다거나 수업을 직접적으로 듣는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듣는다거나, 수업 컨설팅을 받아본다거나 하면서 자신이 수업에 어떠한 방식으로 임해야 하고 여기에서 필요한 노력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면 더 좋은 수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다.간략하게 6가지 정도 ‘좋은 수업’의 요건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의 성취도를 향상시키고 좋은 가치관을 심어주는 데에 있어서 좋은 수업이란 것을 실행시키기는 조금 힘들 수도 있다. 또한, 이러한 6가지의 방법이 모두 실행되기는 어려울 것이고, 이러한 방법들이 실현된다고 해도 좋은 수업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수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것들이 학생들에게 좋은 수업일지,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지, 교사는 좋은 수업에 대해 무엇을 노력해야 할지 간단하게라도 생각해 보는 것이 앞으로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는 교사, 학생들에게 더 좋은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교사가 되는 데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S2
    교육학| 2021.04.26| 5페이지| 1,0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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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의 지혜와 윤리 기말고사 레포트
    욕망대처법과 현실의 사회-내면의 힘만으로 현실 사회의 모순을 극복할 수 있을까?(1)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는 현자라고 일컬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이 욕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다룬 욕망대처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에피쿠로스는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귀를 통해 적게 욕망하고, 근거 없는 헛된 두려움을 버리라는 그러한 가르침을 준다. 에픽테토스는 자신의 저서〈엥케이리디온〉17장에서 자신의 맡은 역할을 충분히 해내라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혜민스님 또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서 자신이 보는 것들을 ‘마음의 렌즈’로 빗대어 표현하면서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라는 가르침을 준다. 위 세 명의 현자들의 의견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내면적인 힘이나 태도를 전환하고 깨끗이 하여 행복과 안정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연 내면의 힘만으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일까?(2) 현자들의 의견을 보면, 외부 현실의 문제를 너무 개인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현실의 사회에서 우리는 거대한 욕망의 바다에 던져져 있는 것처럼 많은 욕망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또한, 현실은 많은 사회 문제로 뒤덮여 있다. 빈부 격차의 심화, 취업의 어려움, 문제와 같이 사회 여러 군데에 사회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개인의 내면적인 힘이나 내면적 태도의 전환을 통해서 안정에 도달하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현자들의 생각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 자신이 행복해지려면 노력하고, 자신의 태도를 바꾸어 보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취업이라는 욕망을 실현하려면 공부를 하고, 스펙을 쌓는 것이 당연하고, 빈부 격차를 줄이고 싶다면 직업을 가지고 자신의 직종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개인이 열심히 스펙을 쌓고 노력한다고 해도 취업이 쉽지 않고, 열심히 돈을 모은다고 해도 극심한 빈부 격차를 극복하기란 하늘에서 별 따기만큼이나 쉬운 일이 아니다.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막으려고 컴퓨터의 전원을 내리는 것은 잠시동안은 괜찮을지 몰라도 바이러스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듯이, 현실 사회도 개인의 노력보다 근본적인 문제, 외부의 모순을 먼저 생각해 보고 그것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21.04.26| 1페이지| 1,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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