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衣食住기말고사 대체 리포트제출일전공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들어가며Ⅰ. 서론 ……………………………………………………………… 3Ⅱ. 본론 ……………………………………………………………… 4일본의 문화① 일본의 의복문화② 일본의 음식문화③ 일본의 주거문화한국의 문화…………………………………………… 11① 한국의 의복문화② 한국의 음식문화③ 한국의 주거문화한일문화의 유사성과 차이점……………………… 16① 일본과 한국의 의복문화② 일본과 한국의 음식문화③ 일본과 한국의 주거문화Ⅲ. 결론 ……………………………………………………………… 19나의 견해참고문헌Ⅰ. 서론일본 후쿠오카로 여행을 갔었다. 내가 본 일본의 풍경은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일본 전통가옥인 료칸에서 투숙하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다. 한국의 전통가옥인 한옥과 비슷한 느낌이면서도 더 이색적인 느낌을 받았었다. 특히 방에 깔린 돗자리인 다다미는 일본의 느낌을 물신 느끼게 해주었다. 일본은 특히 한국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한다.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끼친 나라 중 하나이다. 두 나라는 유사한 점도 있지만, 차이점도 공존하고 있다. 양국은 서양의 문물을 우월하다고 생각했던 과거가 존재했다. 서양문화를 수용하며 문화교류로 인해 점차 의식주가 발달한다. 과거와 현대를 걸쳐 문화가 탄생하고 있는 일본과 한국의 의식주를 알아볼 수 있다.일본이 사실 한국인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로 인식되는 건 사실이다.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고 왜곡된 역사교육 등이 이유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거로 인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차단한 필요는 없다. 서로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라는 걸 알기에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일본 국민들도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한순간에 이해할 수 없더라도 편협하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의복 문화, 음식문화, 주거문화로 나눠 세 개의 파트로 알아보자.Ⅱ. 본론 _ ( 생활양식의 변화를 가져왔다. 에도 시대부터 발달해 메이지 시대까지 이어졌다. 처음엔 도쿄나 오사카 등 대도시 중심으로 발달하여 포장마차나 소점포의 메밀국수 가게 등이었다. 간편한 떡 등이 요깃거리로 나와 기술자, 여행자, 하급 무사 등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이용했다. 이것이 메이지 시대에 들어 학생과 노동자들이 도시로 유입되면서 도시락 대용으로 애용되었다. 1970년대 미국에서 들어와 햄버거, 치킨, 패밀리 레스토랑 등 체인점을 둔 외식산업이 발달한다. 독신이 증가하고 프랜차이즈 확립과 시스템키친을 비롯한 공장 생산체제 등의 시스템화 때문이었다. 또한 고도성장기 때 간편식이 등장하였다. 무엇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으로 유행한다. 하지만 자연식품이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해동 시켜 조리하는 냉동식품이 인기를 끈다. 오리지널을 지향하는 한편, 일상의 편리성과 조리의 간편함을 추구했다. 그 이후 현대 일본 사회에는 대부분 도시락이나 외식 문화가 되었다.일본 경제의 붕괴와 거품 시대를 거쳐 일본 사회는 큰 타격을 입었다. 1991년에 84만 6,000점으로 절정을 맞은 음식점 수는 2006년에 72만 4,000점으로 감소했다. 소규모 개인경영의 영업점은 줄어들고 대형 프랜차이즈 영업점이 늘어났다. 식재료, 인건비, 임대료등의 비용증가에 의해 경영의 한계점이 도달했기 때문이다. 일본 음식과 외식문화가 다시 일어나기 위해선 다양화하는 소비에 대응이 주요 생존전략이 될 것이다.Ⅱ. 본론 _ (1) 일본의 문화② 일본의 음식문화스시스시는 식초나 소금 등으로 맛을 낸 밥에 생선을 얹은 것으로 식초와 밥의 합성어이다. 과거 스시는 식초를 섞은 밥에 생선을 보존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니기리즈시’는 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형태이다. 과거 에도막부 때에 도쿄만에서 잡은 생선 등을 사용해 만들었다 하여 ‘에도마에즈시’라고도 한다. 에도 시대 먹기 시작하여 당시엔 일종의 패스트푸드였다. 예전에 손님이 왔으면 배달해서 먹거나 고급요리로 특별한 날에 먹었다. 현대에는 수 있다. 현대에는 개인 생활을 중시하고 개인실의 중요성이 인식된다. 간이난로의 역할을 하는 이로리는 방안의 작은 사각 공간에 불을 지피는 곳이다. 천장에 갈고리를 달아 불 위에서 간단한 조리나 차를 먹기도 한다. 현재 시골에 오래된 주택 이외에는 잘 설치하지 않아 현대 주거지에서는 보기 힘들다.현대 일본은 크게 단독주택, 아파트, 맨션, 타워맨션으로 구분된다. 대략 10명 중 6명이 거주하는 단독주택이 있다. 마당과 차고가 있지만 최근 지은 단독주택에는 차고 없이 공용 주차장을 사용하곤 한다. 일본에 있는 아파트는 한국에 있는 아파트와 매우 다르다. 대부분 콘크리트로 만든 고층 건물을 떠오르는데 일본은 목조나 철근으로 지은 저층 공동 주택이다. 주로 2~3층이며, 내부는 원룸 형태가 많다. 맨션은 한국의 아파트와 비슷하다. 고층의 콘크리트 건물이며 대부분 동으로 구분한다. 마지막으로 타워맨션은 초고층 초호화 건물로 주요 도심에 있다. 일본에서는 고급아파트로 지칭하며 최근 속어적 표현으로 ‘만 션’이 아닌 ‘억 션’이란 말도 쓴다Ⅱ. 본론 _ (2) 한국의 문화① 한국의 의복문화한국 하면 떠오르는 전통적인 의복은 ‘한복’이다. 한복은 선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색이 있는 한복은 색채 면에서도 아름다움을 느껴진다. 대륙적인 원색과 옅은 색을 즐겨 사용한다. 관복이나 궁중에서 입는 의복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원색인 경우가 많다. 그 중 가장 선호되었던 색은 백색이다. ‘백의민족’이라고 부듯이 좋은 인연을 가져오고 종교적인 신념이 상징적으로 잠재되어있다. 문양의 아름다움이 있다. 문양의 소박하고 단정한 느낌은 복식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한복은 몸을 조이지 않아 불편하지 않고 신체조건의 구별 없이 모두가 입을 수 있다. 여성 한복의 기본형은 치마와 저고리이고 남성은 바지와 저고리이다. 기본적인 한복에 더해 속저고리, 속치마, 고쟁이와 함께 버선을 신는다. 버선은 족의로 발을 따뜻하게 한다. 고려 시대에는 대부분 흰색의 포 버선을 신었다서도 이열치열을 외치며 삼계탕을 먹는 우리 민족을 볼 수 있다.Ⅱ. 본론 _ (2) 한국의 문화③ 한국의 주거문화삼국시대에는 농사짓는 기술이 없어 채집과 사냥을 하며 여기저기 옮겨 다녔다. 주로 동굴에서 살거나 간단한 움막을 지어 생활했다. 농사를 짓기 시작한 이후 움집을 지어 한곳에 오래 머물렀다. 한국은 4계절이 뚜렷하고, 기온과 강수량이 생활하기 적합하여 주거문화가 점점 발달한다. 초가집을 주축으로 기와집을 지어 생활하고 시대에 거쳐 기와를 사용해 집을 짓는 것이 보편화하였다. 초가집은 갈대나 볏짚으로 만든 백성의 집이며, 기와집은 기와로 지붕을 올린 양반들의 집으로 한옥이라 불렸다. 여름의 더위와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건축양식으로 조상의 지혜가 숨겨져 있다.한반도 기후 조건에 따라 다양한 구조의 가옥을 짓는다. 추운 지역은 ‘ㅁ’자 형태, 따듯한 지역은 ‘ㅡ’자 형태, 중부지역은 ‘ㄱ, ㄴ, ㄷ’자형을 나타낸다. 지역에 따른 구조적 차이가 있지만 ‘남향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남향으로 지은 집이 겨울엔 햇빛이 들어 따뜻하고, 여름엔 바람이 잘 통하는 자연의 지혜를 생활 속에 활용했다.온돌문화는 조상들의 지혜가 활용된 독특하고 중요한 주택문화이다. 우리 문화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온돌은 구들이라고도 하며 구운 돌에서 유래되었다. 온돌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확실히 파악되진 않았지만 고조선 전기 또는 그보다 앞선 시기로 추측한다. 한집 자리에서 돌을 두 줄로 놓아 구들 골을 만들고 그 위에 구들장을 높은 구들이 드러났다는 고고학적인 보고가 있다. 온돌생활은 우리민족 문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겨울에 추위를 막을뿐더러 신경통 치료, 산후조리 등에 사용했다. 생산도 구의 제작과 사용, 음식생활, 원시신앙, 민속놀이 등 문화 활동에 영향을 주었다. 온돌에 모여 앉아 식사하고, 추운 겨울에도 한 국수를 먹고, 무더운 삼복 철에도 뜨끈한 국을 즐겨 먹었다.개항 이후 외래문화의 전파와 접변은 한옥의 주거 양식에 변화를 가져왔다. 서양식과 일본식 주거 양과거 한국과 일본의 주택을 지을 때는 주로 목재를 사용했다. 자주 지진이 발생하는 일본은 현재까지도 콘크리트보다 목조건물을 선호한다. 흔들림에 강하기 때문이다.2. 과거 좌식 구조를 생활화하였던 양국은 바닥에 앉을 수 있는 거주 형태를 지향하였다. 다다미와 온돌방 구조라는 차이가 있지만, 양국은 기후의 풍토를 반영해 집을 지었다.3. 주택을 갖고자 하는 이유는 다르지만 현대 양국시민들은 자신의 주택을 가지고자 한다는 소망이 있다.차이점1. 한국인은 보금자리로서의 공간도 물론 존재하지만, 재산증식수단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인들에게 집을 갖는다는 것은 인생의 커다란 의미이다. 일본에서 ‘1가구 1주택 정책’이 일관적으로 추진되어왔다. 출퇴근이 멀더라도 한 현대 일본의 주거문화와 주택에 관한 인식은 우리나라의 주택문화와 차이가 있다.2. 일본은 주로 고온 다습한 여름 기후에 적합한 후스마를 이용해 통 집으로 만들어 바람이 잘 통한다. 한국의 주택은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흙벽이 있고 방, 마루가많고 안채와 바깥채로 이루어진다. 일본 주택구조는 개방적이고 한국은 폐쇄적이다.3. 일본은 일본 주택은 다다미방 구조, 한국주택은 온돌방 구조로 이뤄져 있다. 습기가 많아 땅과 방 사이를 떼어 통풍이 잘되게 하여 다다미는 경제적으로 유리했다. 일본 주택은 2~3층이 대부분이지만 한국은 오직 1층으로만 구성이 되어있다. 온돌방이 무거워 2층에는 온돌 설치가 힘들었기 때문이다.Ⅱ. 본론 _ (4) 나의 견해한국과 일본의 의식주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본과 한국은 아시아대륙에 같이 있으며 역사적으로 마찰이 많은 나라이다. 한국은 과거 일본의 식민지로 서로 문화를 전파하며 영향을 끼쳤다. 또한 중국 당나라 때부터 한국, 중국, 일본이 문화적 동질감이 형성되었다. 그때부터 문물과 문화가 교류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한국과 일본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알아보며 더욱 와 닿았다. 완전히 공통된 점보다 각 나라의 특색에 맞게 변형된 문화의 형태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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