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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의 역사 평가A+최고예요
    1)에티오피아설인 칼디의 전설어느 에티오피아의 산양지기는 산양들이 붉은 열매를 먹은 후에 유난히 활기가 넘치는 것을 목격했다. 그래서 호기심에 자신도 그 열매를 먹었더니 피곤함이 가시고 정신이 맑아지는 힘을 경험했다. 그는 마을의 종교 지도자에게 알렸다. 종교 지도자는 그 열매를 말린 다음 물에 넣고 끓여서 뜨거운 음료를 만들었는데, 그는 밤을 새우며 종교의식을 거행할 때 정신이 깨어 있도록 그 음료를 사용했다고 한다.2)예멘설의 오마르의 전설오마르라는 한 남성이 예멘의 도시인 모카(Mocha)의 외곽에 있는 사막에서 굶어죽는 처벌을 받았다. 어떤 환상이 그를 커피나무로 이끌었고 그는 그 열매를 먹었다. 그 열매 덕분에 그는 모카로 돌아갈 수 있는 충분한 원기를 회복했는데, 그의 생환은 신이 오마르를 살려주어 인간에게 커피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한 신의 섭리로 받아들였고, 그 후 커피는 모카에서 대중적인 음료가 되었다고 한다.-이러한 이야기들은 진실의 일정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15세기 중반에 예멘에서 최초로 대중화되었기 때문이다.
    인문/어학| 2021.04.29| 40페이지| 3,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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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도시 우수 사례 조사
    생태도시 우수 사례 조사수강과목 :담당교수 :제출일자 :학 과 :학 번 :성 명 :▶ 생태 도시 국내 사례Case. 1 울산형 생태 도시 개념과 정책울산형 생태 도시의 개념은 물리, 공간적인 측면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부분까지 포함하는 바람직한 생태 도시 개념이다. 또한, 1992년 지구환경 회의에서 제시된 지속 가능성에 입각한 개념을 포함한다.이러한 생태 도시 개념은 전 지구 환경문제의 해결과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이라는 노력과도 상통하는 대안 도시이다. 또한 울산형 생태 도시는 울산이라는 도시가 처해있는 상황, 생태 도시에 대한 시민 인식, 국내외적 정책의 흐름, 생태 도시정책 등을 고려한 울산에 최적화된 생태 도시 개념이다.울산형 생태 도시 개념과 정책방향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1) 청정 환경 중시형-도시환경 기반 시설 확충의 정책-오염물질 배출 저감 중심의 정책-자원 및 에너지 재순환 시스템 구축의 정책(2) 생물 다양성 중시형-도시 생태네트워크 구축 중심의 정책-자연 생태계의 보존·복원·정비·창출 사업 추진-동·식물의 다양성 확보, 생물서식처 및 생태공원 조성 사업 추진(3) 지속 가능발전 지향형-정주환경의 편의성 및 쾌적성 증진 정책의 추진-문화적 다양성과 도시 내부 공동체의 활성화에 중점-예방적 환경 관리 및 시민참여형 도시개발이러한 울산형 생태 도시가 추구하는 정책의 기본방향을 살펴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7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출처:울산형 생태도시 성과와 평가Outcomes and Evaluations of Ulsan Eco-city Model - 이상현(울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수질과 대기 질 개선 및 자원재활용으로 대표되는 청정형 생활환경 조성 및 자원재활용, 녹지 공간 확보, 훼손된 자연생태계 보전·복원 및 생태공간 창출, 공해 도시에서 환경 도시로 개선하기 위한 도시 이미지 개선, 시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한 시민환경의식 고취,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적 교통 시스템 도입 등이다▶생태 도시 울산, 시민 1인당 도입공장폐수유입출처:하천과 문화 Vol. 8 p12~15 No.2 ● 봄-태화강 살리기 본격 추진태화강 살리기의 관건은 우선 태화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차단 및 하천바닥의 퇴적된 오니제거였다. 이에 총투자비의 60%인 5,267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친수공간 조성에는 40%인 2,968억 원이 소요되었다.-수질개선 사업*하수처리장 확충 및 관거정비언양하수처리장방어진하수처리장지선관거 부설강으로 유입되는 모든 오염물질을 처리하기 위해 상,하류에 하수처리장을 확충했다. 현재 언양하수처리장(60천톤/일)및 방어진하수처리장(100천톤/일)을 준공하여 가동 중이며, 가정오수관 연결, 지선관거 부설 등 4,000㎞의 하수관거를 정비하였다.*퇴적오니 준설 및 유지용수 확보불법 어로시설 제거퇴적오니 준설하상여과수 개발하류에 방치된 불법 어로 시설을 제거하고 8.8㎞ 구간에 수십 년간 강바닥에 쌓여있던 50~100㎝ 정도의 퇴적 오니 150만 톤을 준설하였고, 상류 지역 3개의 댐 영향으로 갈수기에 부족한 유지용수 확보를 위해 1일 40,000톤의 하상 여과수를 개발하였다.-태화강 대공원 조성*태화들 보전을 위한 시민운동 전개태화들이 주거지역으로 개발될 경우 홍수에 취약하고 시민 정서를 거스르는 것으로, 학계와 시민단체는 택지 개발 계획의 수정을 촉구하고 시민들이 스스로 나서 시민 감사권을 발동, 시민들이 직접 땅을 구입해 보전하는 방안으로 '태화들 한 평 사기 운동'을 전개하였다.*하천구역 편입과 태화강 대공원 조성2005년 9월 중앙하천관리 위원회에서 주거지역인 태화들을 하천구역으로 편입시키고 186천㎡의 사유지 1,000억 원(국비 727, 시비 273)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였고, 391동의 농사용 비닐하우스와 3,500여 톤의 쓰레기를 제거한 후 태화강 대공원 조성에 착수하여 2010년 8월 준공하였다. 그리고 531,000㎡의 태화강대공원에는 십리대숲, 대나무 생태원, 실개천, 야외공연장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초화단지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태화강대공원 히 도심형 인공습지를 적용해 비점오염원 처리효율 및 증발산을 높였다.식생수로침투도랑측구형 침투시설도심형 인공습지▶초기 우수유입 및 초과강우 처리측구형 침투시설 및 도심형인공습지는 유입구를 통해서 바로 유입되도록 했으며, 초과강우는 시설 내의 월류부를 통해 우수관으로 배출되도록 했다.침투도랑과 식생수로는 경계석 유입구 또는 유입관로를 통해 간접유입되도록 했으며, 초과강우는 유입구 하단의 빗물받이를 통해서 우수관으로 배출되로록 했다.측구형 침투시설도심형 인공습지식생수로 및 침투도랑▶ 아산탕정 분산형 빗물관리 설치현황▲ 분산형 빗물관리 시설 설치 현황출처:유신기술회보_아산탕정지구 분산형 빗물 관리 도시조성공사 설계 사례, 박계학 외 3명▶ 생태도시 국외 사례Case. 1 바람길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국외 사례▶바람길의 정의 : 바람길은 도시 내부를 흐르는 바람의 통로로써 도시 외곽부의 산에서 만들어지는 신선한 공기를 도심 내부까지흘러보내 공기 순환을 원활히 함으로써 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 개선에 도움이 되는 개념이다.바람길이 처음 도입된 곳은 독일 남부에 위치한 슈튜트가르트(Stuttgart)로 열 환경, 대기 질 개선을 위해 도입되었다.자동차산업발달로 많은 공장과 자동차에 의한 대기오염 물질이 많이 배출되었고, 대기오염 물질이 확산하지 못하고 고일 수밖에 없는 분지 지역이기 때문에 대기오염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70년대부터 바람길을 도시계획에서 도입하기 시작했다.▶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슈투트가르트에서는 크게 3가지로 도시 건축계획, 지구단위계획, 녹지계획에 바람길을 도입하고 있다.슈투트가르트의 철도 및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Stuttgart 21 사업’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철도 시설 및 트랙의 지하화로 생겨나는 지상 외부공간의 활용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바람길 개념을 고려하고 있다.▲철도 유휴부지 활용계획 시 바람순환체계 도입출처: Hahn 2010; 김운수, 김학열, 엄정희 2000.바람길 개념을 도시개발계획에 도입분으로 나뉜다.▲슈투트가르트 계획제언지도출처: Ministerium fur Verkehr und Infrastruktur Baden-Wurttemberg 2012.출처: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국토분야의 대응 방안, 02 바람길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국외 사례, 엄정희, 경북대학교 산림과학,조경학부 교수Case. 2 영국 녹색도시 ‘베드제드’▶베드제드:'베딩턴 제로 에너지 디벨롭먼트'(Beddington Zero Energy Development)의 약자베드제드는 영국 런던 남부 왈링통에 위치한 16,500㎡ 면적의 약 10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거, 상업 복합단지이다. 과거에 오물처리장으로 쓰이던 곳을 화석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도록 2001년에 조성된 저탄소 녹색도시이다. 주거단지에서 소비되는 난방과 전력 에너지는 모두 단지 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다. 주택 지붕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단지 내에 열병합자가발전소에서 산업폐기물로 나오는 목재와 매립장에서 분리 처리되어 나오는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전력 에너지를 생산한다. 태양광 에너지가 전기 수요의 10%를 채워주고 나머지는 열병합발전소에서 충당한다. 또한 이 발전소는 발전과정에서 배출되는 열로 물을 데워 주거단지의 난방까지 해결한다.베드제드에는 3가지 계획기법이 적용됐는데 첫 번째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이다. 에너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주택난방수요가 일반적인 주택의 10분의 1 수준에 머물도록 설계했고, 굴뚝(자연통풍)과 30cm짜리의 슈퍼단열재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시켰다. 또한 건물을 남향 배치하여 태양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두 번째는 절수 및 재활용성 증진이다. 빗물을 활용하고 절수기기를 사용해 절수 및 재활용성 증진에 노력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저탄소 교통수단 활용이다. 보행자, 자전거, 전기차량, 액화석유가스차량 등 저탄소 교통수단에 우선권을 부여했으며, 대중교통 이용을 극대화했다. 렌터카와 비슷한 공동차량제도(city car club)로 불가피트롭독일 프라이부르크가 화석원료를 사용한 발전과 원자력 발전을 대체하는데 활용한 주요 대체에너지는 바로 ‘태양광 에너지’이다. 1994년, 롤프 디슈(Rolf Disch)는 ‘태양의 도시’ 프라이부르크가 자랑하는 태양광 발전 친환경 건축물, 헬리오트롭(Heliotrop)을 건축했는데, 이 건물은 옥상에 60㎡의 태양광발전 패널이 장착되어 주택 내에서 소비되는 양의 5~6배가량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소비 후 남은 전력은 시 에너지 회사인 프라이부르크 에너지-수도관리공사(FEW)에 되팔아 수익을 남겼다. 또한 태양광발전장치가 빗물 집수 장치를 겸하고 있어 빗물을 세탁에 이용하고, 세변기의 물을 습지식물이 심어진 자연정수장을 통해 정화하여 재이용하는 등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건축의 모범적인 표본으로 평가받고 있다.시의 적극적인 환경 정책과 교통 네트워크, 재생에너지의 발전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 목표치를 달성하고 다양한 홍보와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태양열 주택또한 에너지 자립 정책으로 시민 참여형 태양전지발전회사(SAG)를 설립하여 환경친화적 에너지원 창출과 고용 확대에 기여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Vauban과 Rieselfeld 지역은 가정에서 65kWh/m2 이상의 에너지가 난방을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금지하는 기준에 의해 건축물들이 건설되었으며 2008년에는 약 150여 가구가 ‘태양열 주택’이나 ‘Plus Energy’ 법률에 따라 건설된 주택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러한 노력 중 에너지 효율적 주택법을 시행하여 가구당 평균 에너지 소비를 80%까지 감소시키고 연간 2,100t의 CO2 배출량이 저감되는 결과를 도출시켰다.시내 곳곳에는 오존, CO, CO₂, NO₂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농도를 알 수 있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시민들이 이 표지판을 보고 대기오염농도의 정도를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대기 오염 농도 표지판프라이부르크 교통정책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교통량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으로써 친환경적인
    생활/환경| 2021.04.29| 28페이지| 3,000원| 조회(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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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과, 사초과, 골풀과에 대한 특징
    벼과, 사초과, 골풀과에 대한 특징검색표를 이용한 분류방법Report수강과목 :담당교수 :제출일자 :학 과 :학 번 :성 명 :*‘과’란?-생물 분류에 사용하는 기본적 종류의 구별 단계로 린네의 계층분류에서 목과 속의 중간에 있는 계급명이다. 명명시에는 기준속명의 어간에 동물에는 -idae, 식물과 세균에는 -aceae를 붙여서 나타낸다.(출처: 두산백과http://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101013000694407)*벼과, 사초과, 골풀과에 대한 특징 요약형질벼과사초과골풀과줄기횡단면은 원형이고, 속이 비어 있음.횡단면은 삼각형(때때로 원형 또는 다각형)이고, 속이 차있음.횡단면은 원통형 또는 편평형, 속이 차있거나 격막형잎2열 호생, 드물게 나선상 호생엽설이 있고, 엽초는 개방형3열 호생.엽설이 없고, 엽초는 폐쇠형3열 또는 2열 호생엽설이 없고, 엽초는 개방형화서벼과형 소수화서사초과형 소수화서다정, 취산 또는 총상화서화피2-3개의 축소된 화피흔이 있거나 아주 없음퇴화하여 강모 또는 비늘모양으로 변했거나 아주 없음2열로 6개가 배열, 비늘모양열매영과 드물게 견과 또는 장과수과삭과(출처: 한국식물 도해도감4-사초과, 국립수목원)1.벼과(Poaceae)현화식물 중에서 크기가 네 번째 혹은 다섯 번째가 되는 큰 과의 하나로 대략 650~800여 속, 8000~10000여 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상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은 식물이다. 또 벼과식물은 열대지역, 건조사막, 극지방, 경작지, 해안가, 습지 등에서 광범위하게 자라고 있다.벼과(=화본과)는 속씨식물 중 두 개의 공식적인 학명을 갖는 과들 중 하나로서, 모든 과명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어미인 ~aceae를 그대로 사용한 Poaceae와 전통적으로 일반인들도 많이 써온 이름인 Graminae를 모두 사용한다. 포함된 형태적으로 사초과 식물들과 매우 유사하지만, 사초과 식물들이 줄기의 단면이 3각형이고 마디가 없는데진다..··3. 小穗는 1소화로 구성, 內穎의 맥은 홀수, 2개일 경우엔 뒤로 오목. 苞穎은 흔적적2. Oryzoideae 벼아과··3. 소수는 1~여러 소화로 구성, 내영은 2조각이고 편평하거나 약간 뒤로 오목함. 포영(싸개껍질)은 현저..···4. 外穎(겉껍질)의 맥은 5~여러개. 葉身(잎몸)基部에 긴 털 無3. Poideae 포아풀아과···4. 외영(겉껍질)의 맥은 1~3개. 엽신(잎몸)기부에 긴 털 有..····5. 植物은 대형. 小穗는 다소 나작하거나 둥글다. 外穎(겉껍질)의 脈은 分明4. Arundinoideae 갈대아과····5. 식물은 소-중형. 소수는 납작하다. 외영(겉껍질)의 맥은 微弱5. Chloridoideae 왕바랭이아과·2. 소수는 2개소화로 구성(윗꽃 양성화, 밑꽃 단성화), 대개둥글다. 성숙한 꽃은 포영과 함께 떨어진다6. Panicoideae 기장아과1. 대나무아과Bambusoideae.1. 원대의 葉?(잎집)는 早落, 원대는 대형(키 10~20m, 지름 5cm이상)1. Phyllostachys 왕대속1. 원대의 엽초(잎집)는 宿存, 원대 소~중형(키 5~(7)m, 지름 1.5~(3)cm이상)..·2. 가지는 마디에서 3개 이상 나온다. 지름 1~3cm2. Arundinaria 해장죽속·2. 가지는 마디에서 1~2개 나온다. 지름 15mm이하..··3. 줄기는 지름 5~15mm, 葉底(잎밑)는 有毛(화살, 담배대 굵기)3. Pseudosasa 이대속··3. 줄기는 지름 8mm이하, 엽저는 유모 또는 無毛4. Sasa 조리대속2. 벼아과Oryzoideae.1. 花序는 익을 떄 밑으로 처지지 않는다..·2. 小穗는 單性花로 구성된 2형. 잎은 길이 1m정도, 나비 2~3cm5. Zizania 줄속·2. 소수는 兩性花로 구성된 단형. 잎은 길이 25cm, 나비 5~12mm6. Leersia 겨풀속1. 화서는 익을 때 밑으로 처진다7. Oryza 벼속3. 포아풀아과Poideae.1. 苞穎은 外穎(겉껍질)보다 짧다. 까락이 있으면 頂生 또질)은 까락을 갖지 않는다33. Koeleria 도랭이피속·····26. 제일 밑 꽃은 雄性花. 소수는 2개의 꽃으로 구성34. Arrhenatherum 개나래새속····25. 소수는 1꽃으로 구성. 대개 외영(겉껍질)이 포영(싸개껍질)보다 짧다..·····30. 화서는 원추화서(엉성하거나 꼬리 모양). 花柱(암술대)는 짧거나 없다..······31. 小穗軸은 苞穎 밑에 關節이 있어, 전체가 다 떨어진다..·······32. 소수축은 꽃 기부에 침상 부속물처럼 길다35. Cinna 나도딸기광이속·······32. 소수축은 꽃 기부에서 길지 않다36. Polypogon 쇠돌피속······31. 소수축은 포영(싸개껍질) 위에 관절이 있어, 포영은 남는다..·······33. 포영(싸개껍질)은 꽃과 비슷하거나 작다37. Mulhenbergia 쥐꼬리새속·······33. 포영(싸개껍질)은 꽃보다 길다..········34. 꽃의 기부에 長毛38. Calamagrostis 산새풀속········34. 꽃의 기부에 無毛 또는 纖毛39. Agrostis 겨이삭속·····30. 화서는 원통형(방망이 모양), 수축. 화주(암술대)는 길다..······35. 小穗軸은 苞穎 밑에 關節, 苞穎이 早落40. Alopecurus 뚝새풀속······35. 소수축은 포영(싸개껍질) 위에 관절, 포영이 宿存41. Phleum 산조아재비속··23. 외영(겉껍질)은 堅實, 원-예두(날선끝), 까락이 있거나 없다(Stipeae)..···36. 까락이 없다42. Milium 나도겨이삭속···36. 까락이 있다43. Stipa 나래새속·22. 소수는 양성화 밑에 2(3)개의 불임성 또는 雄性 외영(겉껍질)을 갖는다(Phalarideae)..··37. 不稔性 꽃이 稔性 꽃보다 크다. 마르면 香이 난다..···38. 花序는 穗狀-尾狀. 不稔性 꽃은 內穎을 갖지 않는다44. Anthoxanthum 향기풀속···38. 화서는 엉성한 圓錐狀. 불임성 꽃은 내영을 갖는다45. Hierochloe 향모속··3은 까락이 있다. 쌍으로 된 소수는 자루가 있다. 산방상 원추화서이다73. Miscanthus 억새속······17. 외영(겉껍질)은 까락이 없다. 쌍으로 된 소수는 자루가 없고, 다른 것은 있다. 좁은 원추화서이다74. Imperata 띠속·····16. 화축은 마디를 따라 절단되고, 소수는 화축과 화병과 함께 떨어진다.······18. 화서는 원추상75. Spodiopogon 기름새속······18. 화서는 산방상..·······19. 줄기는 견고하고, 밑에서 부터 직립76. Eulala 개억새속·······19. 줄기는 가늘고 약하며, 기부는 포복77. Microstegium 민바랭이새속····15. 쌍으로된 소수는 모양이 서로 다르다. 유병화는 웅/중성, 무병화는 양성..·····20. 화서는 원추상..······21. 총상화서 기부와 화병에 투명한 줄이 없다78. Sorghum 수수속······21. 총상화서 기부와 화병에 투명한 줄이 있다79. Bothriochloa 나도기름새속·····20. 화서는 1-여러개로된 총상..······22. 無柄小穗의 윗 外穎(겉껍질)은 기부에 까락이 부착, 有柄 小穗는 축소되어 흔히 화병만 남음80. Arthraxon 조개풀속······22. 무병 소수의 윗 외영(겉껍질)은 정단이나 정단 조각틈에 까락이 부착, 유병 소수는 축소되지 않음..·······23. 稔性 無柄 小穗는 납작하다..········24. 총상화서의 모든 쌍의 小穗는 다른 모양이다81. Andropogon 쇠풀속········24. 총상화서의 아랫 쌍의 소수는 같은 모양이다82. Cymbopogon 개솔새속·······23. 임성 무병 소수는 둥글다83. Themeda 솔새속···14. 화축은 두꺼워 소수보다 넓다..····25. 無柄小穗는 웅성과 양성화이다. 윗 外穎(겉껍질)은 까락이 있다84. Ischaemum 쇠보리속····25. 무병소수는 양성화이다. 윗 외영(겉껍질)은 까락이 없다..·····26. 총상화서가 2-여러개가 산형상으로 부착,늘실사초(Carex tenuiformis var. neo-filipes), 무등풀(Scleria mutoensis)이 있다.(출처:네이버 백과사전 식물학백과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781819&cid=62861&categoryId=62861한국식물학회한국식물학회http://www.kspb.kr/)-사초과 식물의 속 검색표(이상태『한국식물검색집』)과특징종 이름사초과Cyperaceae1. 꽃은 單性花로 되어 있고, 암꽃은 果苞로 싸여있다(사초아과)..·2. 果苞는 갈라지지 않는다.1. Carex사초속·2. 과포는 밑부분 까지 갈라진다2. Kobresia좀바늘사초속1. 꽃은 兩性花 또는 가끔 단성화이고, 과포로 싸이지 않는다(방동산이아과)..·3. 小穗에 몇개의 꽃이 달리며 중앙이상의 鱗片에만 꽃이 달린다..··4. 꽃은 단성, 암술은 소지 끝에 달린다3. Scleria너도고랭이속··4. 꽃은 적어도 1개는 양성, 액생..···5. 여러 마디 여러개의 꽃이 액생, 산방화서, 키 1-2m. 암술이 수술보다 위에 달림4. Cladium층층고랭이속···5. 소수 꽃을 갖는 소수가 액생, 또는 정생, 키 10-90cm. 암술이 수술보다 아래에 달림5. Rhynchospora고양이수염속·3. 소수에 많은 꽃이 달리며 모든 인편에 꽃이 달린다..··6. 鱗片이 두줄로 배열하고 소수 편평6. Cyperus방동사니속··6. 인편이 나선상으로 배열하고 소수 원형..···7. 화주(암술대) 기부가 굵어지고, 화주(암술대)과 瘦果(여윈열매) 사이에 마디가 있다..····11. 花穗는 1개, 葉身(잎몸)은 없다. 花被는 刺毛狀7. Eleocharis바늘골속····11. 화수 1-여러개. 엽신(잎몸) 있다. 화피가 없다..·····12. 花柱(암술대)는 宿存8. Bulbostylis모기골속·····12. 화주(암술대)는 早落9. Fimbristylis하늘직이속···7. 화주(암술대)는 가늘고, 화주(암술대)와 瘦果(여윈열매) 사이에 마디 頂生.
    농/수산학| 2021.04.29| 23페이지| 2,5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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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분류학의 변천사, 분류체계의 발달
    식물분류학의 변천사,분류체계의 발달주제1: 식물분류학의 변천사인간이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주변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먹으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문자를 사용하기 전부터 현재 우리가 재배하고 있는 작물명을 알고 있었다고 봄.오랜 경험을 통하여 어떤 식물이 맛이 좋고, 생산성이 높은지 알게 된 그들은 좋은 것만 골라 계속 재배함으로써 들에서 자라던 식물을 오늘날의 작물로 개량하였다.식용식물에 이어 사냥에 필요한 무기를 만들고 동물을 죽일 수 있는 독성분을 찾아 화살에 이용.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용식물이나 환각작용이 있는 식물들을 점차 발견.=>그들은 용도에 따라 식물을 분류.용도에 따른 분류는 동양과 서양에서 모두 같이 실시하였는데, 동양에서는 기원전 3700년경 중국의 신농씨가 한 마리의 양을 데리고 약초를 찾기 시작한 데서부터 시작됨.여기에서 얻어진 결과를 수록한 책은 『신농본초경』.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병을 고치는 데 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황제소문내경』.후한시대에 이르러 장중경은 『상한론』과 『금궤옥함방』을 저술(160여종의 약초 수록) →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한약의 문헌.도홍경(456~536)은 남조 때의 양나라 사람으로서 『신농본초경』의 불충분한 것을 보충하여 당시까지 알려진 약물 365 종을 수록하여 『명의별록』을 만듦.당나라 이적이 신농본초경을 보수하여 『신수본초』(=영공당본초)를 펴냄. (850 종의 그림이 수록)이시진(1523~1596)은 26년 간에 걸쳐서 1893종류의 약품을 수록한 『본초강목(1590)』을 편찬. 여기에 수록한 식물은 초부, 곡부, 채부, 과부, 목부 등으로 분류되어 있음.우리나라에 본초학이 들어온 연대는 확실하지 않지만, 신라시대에 우리나라에서 일본으로 전파된 것으로 보아 적어도 신라 초기에 들어왔을 것으로 보고 있음.『삼국사기』에 의하면 효소왕 1년(692)에 약전이란 제도가 생겼고, 세종 13년(1431)에 『향약채취월령』과 『향약집성방』 중에 『향약본초』가 발간됨.1613년에는 『동의보감』(인 동물이다'와 같이 종과 그에 따르는 가장 일반적인 속을 포함하고 있다.그러나 종은 같아도 하나의 개체는 서로 다른 점을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기에, 이러한 종의 정의는 통일성의 문제를 안고 있다.Theophrastus(약 370~285 B.C 그리스)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 본초, 관목(떨기나무), 아관목, 교목 등 480 분류군을 분류.- 자방의 상위와 하위, 갈래꽃과 통꽃, 내부 형태, 열매 형태 등을 분류에 이용.- 저서 'De Historia Plantarum'에 실린 이름 몇 가지는 린네가 인용, 현재도 사용.Dioscorides(1세기, 그리스) - 로마군의 내과 의사(식물의 의학적 이용)- 저서 'De Materia Medica'에 약 600 분류군을 수록.▲ De Materia Medica 중 일부 식물분류부분- 직접 관찰 기록, 약초의 그림과 특징, 용도를 비교적 정확하게 기록.- 산형과와 꿀풀과 등과 같이 형태적 분류체계에 의해 식물을 분류하여 기재한 점이 특징.- 당시 인쇄술의 미발달로 이 책의 소유자는 약제사로서의 명성을 얻음.- 천년 동안 표준적인 참고 업적으로 17세기까지 인용. 본초학의 시초. 일부 속명은 현대에도 이용.2)중세시대의 분류학-암흑기로 자연과학은 거의 발달하지 못함.-식물학의 발전이 거의 없고 이전의 지식에 한정.Albet Magnus(1193~1280)-중세식물학자-식물의 줄기구조를 기준으로 외떡잎식물=단자엽식물(monocots)과 쌍떡잎식물=쌍자엽식물(dicots)을 최초로 인식.▲ 단자엽식물(monocots)과 쌍자엽식물(dicots) 비교(출처:http://amborella.net/2017-PlantSystematics/Week05-history.pdf)3)르네상스의 분류학- 고대 그리스의 것에 의존, 문예부흥 시기 인쇄술의 발달로 식물학 분야에서 본초학 출판.- 그 당시에는 식물학과 본초학 본초학 : 본초학(本草學)은 질병 치료에 쓰이는 약초를 연구하는 학문이 같은 뜻으로 사용.- 유용식물에 위적인 요소가 많았지만, 실용적이어서 린네 체계 전까지 많이 사용.- 이에 한 발 더 나가 속을 분류학적 계층에서 특징적인 계층으로 만들어 식물의 속에 따라 이름을 정하는 방법을 사용함.- 강, 아속, 속, 종으로 이루어진 더욱 복잡한 체계를 사용함. 그는 처음으로 속명과 추가적인 단어들로 이루어진 종명을 일관성 있게 사용함. 리비너스와 그의 다른 점은 두 가지 이상의 종이 속해있는 속에서 첫 번째 종만이 아닌 모든 종에 추가적인 단어를 붙여 그들을 명명했다는 것.존 레이(1627~1705 영국)- 식물, 동물, 자연 신학에 대한 중요한 업적을 남긴 영국의 자연학자이며, 그의 저서 《Historia Plantarum》에서 현대 분류학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딛음. 레이는 2분법적인 과거의 분류 시스템을 버리고 관찰에 의해 발견된 식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바탕으로 식물을 분류함.- 저서 'Historia Plannicarum'(3권 : 1686, 1688, 1704)에서 18,000 종을 분류.- 종을 형태와 생식적 단위로 인식하는 현대적인 종의 개념을 발전.- 많은 꽃의 형질과 영양기관의 형질을 이용하여 비슷한 성질을 함께 묶는 유사성에 의한 분류를 시도.- Bauhin과 함께 자연분류의 문을 열게 하는 공로.- 2명법을 발전시키지 못하고 다명법을 그대로 썼고 다루기 어려울 정도로 체계가 복잡한 단점.→ 캐살피노와 레이는 분류학적인 위치를 나타내지 않는 기존의 식물명을 그대로 사용함.(사과와 복숭아는 존 레이의 분류에서 서로 다른 속에 속했지만, 이름은 Malus와 Malus Persica로 그들의 분류학적인 차이를 나타내지 못했다.)아우구스투스 퀴리너스 리비너스- 식물의 꽃에 따라 식물을 분류하며 ‘목’이라는 항목을 만듦. (존 레이와 안드레아 캐살피노의 “높은” 속에 해당) 그는 처음으로 풀과 나무로 식물을 나누는 이전의 방법을 버리고 식물의 과실을 이용해 식물을 분리하고자 함.- 그의 명명법은 조세프 피톤 드 투르네포트의 그것과 비슷함. 같은 속에 있는 식dria : 6개의 수술을 가짐Heptandria : 7개의 수술을 가짐Octandria : 8개의 수술을 가짐Enneandria : 9개의 수술을 가짐Decandria : 10개의 수술을 가짐Dodecandria : 12개의 수술을 가짐Icosandria : 20개 이상의 수술을 가짐Polyandria : 많은 수술이 꽃턱에 위치함Didynamia : 2개의 짧은 수술과 2개의 긴 수술을 가짐Tetradynamia : 2개의 짧은 수술과 4개의 긴 수술을 가짐Monadelphia : 수술의 꽃밥이 나뉘어 있지만 수술대가 끝에서 합쳐짐Diadelphia : 꽃의 수술이 두 개의 묶음으로 나뉘어 있음Polyadelphia : 꽃의 수술이 몇 개의 묶음으로 나뉘어 있음Syngenesia : 꽃밥이 가장자리에서 연결된 5개의 수술을 가짐Gynandria : 수술과 암술이 합쳐져 있음Monoecia : 자웅동체인 식물Dioecia : 자웅이체인 식물Polygamia 암꽃과 수꽃이 나누어진 식물Cryptogamia: 꽃이 없는 식물▲ 린네의 식물계 분류 - 24개의 강(class)(출처:린네가 들려주는 분류이야기: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 황신영)- 당시에 이러한 분류는 종전과는 획기적으로 구별되는 순수한 식물학적 분류법임.6) 린네 이후의 분류학- 린네가 완전하게 믿었던 성분류체계가 다분히 인위적이었음이 드러남.- 그러나 'Genera Plantarum'(1764)에 실린 58개의 '자연목'은 오늘날 우리가 부르는 '과'이며, 많은 것이 일치.Adanson(1727~1806 프랑스)- 린네 업적의 심한 비평가, Tournefort의 분류를 보충 개량.- 저서 'Familles de Plantes'(1763)에서 58과를 취급, 여러 과가 현대와 일치.Antoine-Laurent(1748~1836 프랑스)- 'Genera Plantarum'(1789)에서 15강 100목을 분류.- 무자엽식물, 단자엽식물, 쌍자엽식물로 구분.- 단자엽식물과 은화식물(민꽃식물) 등은가장 중요한 특징은 이명법(二名法)이라고 하는 체계첫 번째 이름은 해당 유기체가 속하는 속(屬)을 정의하고 두 번째 이름은 그것의 독자적인 종(種)을 지칭하는 것. 예를 들면 평범한 데이지 꽃의 학명은 '벨리스 페레니스(Bellis perennis)'- 식물의 분류에는 주로 꽃 구조를 이용했는데, 특히 꽃은 암 · 수술 및 그 위치를 기초로 하여 8,000종으로 나눔.(출처:[네이버 지식백과] 린네식 식물분류법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상을 바꾼 발명품 1001, 2010. 1. 20., 잭 챌리너)(출처:사이언스올,https://www.scienceall.com/%EB%A6%B0%EB%84%A4%EB%B6%84%EB%A5%98%EC%B2%B4%EA%B3%84/)3) 3계 분류체계- 19세기 후반 헤켈이 제시- 생물을 동물계, 식물계, 원생생물계의 "생물3계분류체계"로 분류- 현미경의 발달로 미생물이 발견되면서 식물계와 동물계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미생물을 원생생물계로 분류- 당시 헤켈은 다원의 진화론을 수용하여 3개 생물군의 통합 계통수(phylogenetic tree)를 제시하고 계통수 각 가지의 끝에 식물분류군(문)을 배치하였는데, 식물계 가장 위 가지에 경엽식물[Cormophyta; Anthrophyta (겉씨식물, 속씨식물 + Pteridophyta 양치식물)], 그 아래 가지에는 원시식물문(Archeophyta; 녹조류, 남조류 일부), Jinophyta(주로 균류), Characeae(윤조류: 녹조류), Florideae(홍조류), Fucoideae(갈조류), Bryophyta(선태식물문)를 배치하여 균류, 홍조류, 갈조류를 식물계에 포함시켰음.▲ 헤켈이 1866년 제시한 생물계통수(출처:wikimedia commons)(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식물계 [Plantae] (식물학백과))▲ 3계 분류체계4) 4계 분류체계-1938년 코플랜드(H.F. Copeland)가 제시-생물을 동물계, 식물계, 원생생물계, 원핵생물계의 "생물4계 분류체계하였음.
    자연과학| 2021.04.29| 29페이지| 2,500원| 조회(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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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태도시에 관하여 논하시오
    생태도시에 관하여 논하시오.수강과목 :담당교수 :제출일자 :학 과 :학 번 :성 명 :생태도시의 사전적 정의를 짚고 가자면 ‘사람과 자연 혹은 환경이 조화되며 공생할 수 있는 도시의 체계를 갖춘 도시’를 말한다. 또한, 이를 유형별로 나누면 생물 종 다양성을 증진하는 생물 다양성을 갖춘 도시, 자연순환체계를 확립하는 자연 순환성 생태도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추구하는 도시로 유형화할 수 있다.‘생태 도시’ 단어의 순서로 볼 때도 생태적인 도시를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과 자연 혹은 환경이 조화되기 위해서 우리는 도시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자. 일단 자연구역을 설정해야한다. 도시에서도 특별한 생태적 가치를 가진 지역은 환경 보호 및 자연 보호를 위한 지역으로서 보호되어야 하고, 이로써 자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자연을 확실히 보호할 필요가 있는 곳에서는 인간의 편리함보다는 동물이 이동하고 식물이 살아가는 공간을 확보하여 자연의 피해가 덜한 쪽을 택해서 인간이 이동하는 길을 최소화하거나 생태적 기능을 감소시키는 불투수 포장 대신 투수 포장을 선택하는 방안이 있다.과거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은 경제성장과 개발을 우선시한 정책으로 환경을 염두해 개발을 하지 않았다. 80년대 이후 환경문제는 점점 악화되며 시민들의 해결을 위한 요청이 빗발쳤고 회사들도 자연자원의 부족과 오염물질 처리에 대한 부담이 생겼고, 정부 또한 환경에 관심을 갖고 환경정책을 개선했다. 도시는 사회를 위한 인간에게 꼭 필요한 곳이지만 산업사회의 도시에서 생태적인 면은 찾아보기 어려운 공간이었다. 그것은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켰고 도시발전으로 인한 문제들은 생태를 파괴하며 사회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그래서 존재한 것이 생태도시이고 이 단어가 담고 있는 것은 도시환경의 질을 높여서 도시인간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이다.생태도시라는 말을 잘 생각해봤을 때 도시에 오는 부정적인 요소가 지양된 이상적인 도시는 추상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생태도시란 인간이 환경을 생각하며 동식물과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로써 생태도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의 개념에 생태 환경적 측면을 더해 도시를 고려하고자 한 논의들로 주로 생태 환경적 관심을 도시의 요소들과 관련시키고 융합시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생태도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물질적 부를 얻기 위해 생태의 파괴를 불구하고 도시를 발달시켰던 과거 인간이 도시와 생태를 결합하고 이 결합의 중심에 인간이 삶의 터전으로써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이다.즉, 환경은 주체로 인간의 의식주와 활동을 하는 공간, 외적 조건이므로 이원론적 사고를 지우고 이용, 지배되는 대상에서 벗어나 인간이 사는 ‘도시와 생태’의 상호조합을 연구하고 고찰하는 데에 생태도시가 있다는 생각을 한다.생태도시는 과거 역사의 변화를 근거하여 도시와 환경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인간적인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생태도시는 바람직한 미래상이며 미래사회를 위한 논리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지속가능성이란 정체, 유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인간이 지니고 있어야 할 지속 가능한 생각으로써 도시가 훼손되지 않고 건강하게 개발되기를 바라는 도시인간들의 하나의 슬로건이라 생각한다.현재까지의 실질적인 방법으로 생태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오존의 파괴로 지표면 온도가 올라가 여름에 특히 시민들의 괴로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콘크리트, 식재와 관련된 ‘열저감 공법’. 건강한 빗물관리 기법으로 수질개선, 지하수 함양, 강우 유출량 저감 등의 효과가 있는 ‘LID기법’, 자연스럽게 식물로 물정화를 할 수 있는 ‘생태하천의 조성’. 미세먼지를 흡착해 시인들에게 좀 더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수 있는 ‘미세먼지 도시숲’. 도시 건물을 지을 때 바람이 통할 수 있는 구조를 염두에 두고 설계하는 ‘바람길 구축’으로 도시 미세먼지 개선 및 대기 질 개선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요즘 자주 볼 수 있는 생태통로로 로드킬 방지뿐만 아니라 생태축 복원(연결)도 생태도시를 위한 노력에 속할 수 있다.
    공학/기술| 2021.04.29| 3페이지| 2,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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