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론]? 주제 : 청소년기의 성적 성숙과 심리적 발달에 대해 상세설명하고, 부모와의 갈등과 갈등을 해서시키는 방법를 제시하고, 청소년 부적응 행동에 대해 기술하고, 학습자가 생각하는 청소년자살이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 서술하시오.Ⅰ. 서론요즘 뉴스를 보면 흔히 청소년 사건 사고를 접할수 있다. 날이 갈수록 청소년들의 범죄가 진화하며 이제는 지역 이름을 붙여 폭행 사건은 물론, 성범죄 등 사건이 심각해졌다.왜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이 범죄에 노출되고 저지르고 이상행동을 보이며 일삼는 것일까? 본론에서는 이런 청소년기의 심리적 발달에 대해 알아보고 부모와의 갈등을 해소 시키는 방법과, 부적응 행동에 대해 적고 내가 생각하는 청소년기의 자살이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 적어보겠다.Ⅱ. 본론1. 청소년기의 성적 성숙청소년기에는 제일먼저 성적으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이것을 제 2차 성장이라고도 말하며, 청소년이 성인으로 변화하는 도약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특히 변화에는 3가지의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난다.?체형의 변화호르몬의 변화에 따라서 이 시기에는 급격하게 신장이 커진다. 또 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어 체중이 증가는 되어 남자보다는 여자가 2년 정도 먼저 시작된다. 성정체감이 높아질수록 자신감 및 자존감이 높아진다.?성적조숙남자의 성조숙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고환이 발달하며, 음경이 커지고, 턱수염이 자란다. 사정이 시작되는데 남자의 첫 사정은 남성으로써 성적 생활이 가능한 생식능력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여자의 경우는 음모가 자라며 초경이 시작되고, 가슴이 발달하기 시작한다.?호르몬의 변화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급격한 신체의 변화가 진행되는데 이는 성인이 되는 매개체가 된다고 볼 수 있다. 여자의 경우는 에스트로겐이 분비되고, 남자의 경우는 안드로겐이 분비된다.2. 심리적 발달청소년기에는 급격한 신체 발달과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과한 과업으로 인하여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다. 청소년기에 보이는 정서적 특성이 그들의 심리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먼저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하고 예민하다. 사소한 일에 쉽게 우울해하며 낙담에 빠진다. 또 화를 잘 내기도 한다. 그리고 수줍음이 많아진다. 지나치게 남을 의식하기 때문에 행동과 마음이 자유롭지 못한다. 특히 이성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느낀다.마지막으로 열성적이고 호기심과 모방성이 강하다. 어떤 일에 아주 쉽게 흥분하기도 하고 또 반대로 현실감을 잃고 열중해서 그 일에 빠지기도 한다.인간의 발달단계를 에릭슨은 8단계로 구분하며 각 단계마다 중요한 발달과업과 위기가 있다고 했다. 이런 위기와 과업을 성공적으로 달성했을 때 개인은 건강한 발달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청소년기에 자신의 정체감을 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집단에서의 소속을 통해 자신의 정체감을 파악하는 경향이 청소년 초기에는 강하지만 말기로 갈수록 개인적인 정체감을 확립하기 위하여 노력하게 된다.많은 부모들이 청소년 자녀 때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토로하는 현실이 다반사다. 반항심이 가득하며 부모와의 대화 자체를 피한다. 애교 많고 다정했던 아이도 이 시기만 되면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심리학자들은 문제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내면보다는 외부로 신경을 돌릴 때 대부분의 문제는 쉽게 해결한다고 말한다.청소년은 공감을 원한다.공감은 자신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감정을 공유하는 것을 말하는데 대부분 청소년을 괴롭히는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다. 쉽게 말해 어른들은 청소년의 다친 마음이나 사회적 관계를 고쳐줄 수 없다.청소년 시기 아이들은 부모나 성인에게 정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을 원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자녀에게 대화를 통해 아이의 기분을 나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해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도 물어보면 좋겠다. 이것은 매우 간단한 것 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있어서 심리적으로 부모가 아이의 고통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근원을 질문한다.부모는 대부분 아이에게 삶의 교훈과 지혜를 전달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청소년기 아이들은 어른이 하는 말의 절반도 믿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녀가 이 시기에 부모의 말을 듣길 원한다면, 당연하겠지만 부모 자신이 먼저 하기 싫은 것을 아이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은 듣지 않지만 부모가 하는 행동은 바라본다는 점을 꼭 명심하자.아이는 부모를 실망 시키거나 판단 당하는 것을 두려워한다.이 시기에 자녀를 대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침묵을 지켜야 할 시기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바로 잡아주려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또 청소년기 자녀가 무엇을 말하든 절대로 충격을 받은 표현을 하면 안 되고 침착함을 유지하며 편견 없는 질문을 해야 한다.청소년기 자녀는 상처받고 있다치유가 되지 않은 상태인 청소년들은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 입힐 수 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상처 받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이런 감정들을 표현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고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당연하겠지만 청소년기 자녀를 무시하게 된다면 아이들도 똑같이 부모를 무시하게 된다. 부모들도 항상 정답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상처를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며 공감하고 아이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요즘 청소년 자살이 예전에 비해 많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체감 위기를 비롯해 대인관계의 문제, 특히 친구와 부모의 갈등을 경험하기 쉽고 공부와 대학에 대한 압박도 심하다. 이러한 특성들은 성인의 자살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생각한다.자살의 요인에 대해서는 다양하지만 크게 개인적, 가정적, 학교 및 사회 환경적 요인이라는 세 가지로 나누고자 한다.1) 개인적 요인자아정체감 형성은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발달 과업이다. 올바른 자아 정체감 형성은 타인과 자신에게 신뢰감을 주고 정신적 안정감 및 삶의 가치를 명료하게 한다. 그러나 정체감 형성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 본인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감이 저하된다. 그 결과 도피하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자살까지 생각하게 된다.특히 우울은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으로 나타나는데 청소년 시기에는 더 민감하게 작용 된다고 할 수 있다.이 밖에도 다양한 취약성이 청소년자살의 개인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2) 가정적 요인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지하는 가장 중요한 집단인 가정은 청소년의 자살행동에 중요하고도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된다.가정의 구조적ㆍ기능적 특성, 사회경제적 특성, 가족의 정신건강을 들 수 있다. 먼저 사회경제적 특성과 관련해서는 가족의 경제적 곤란이 청소년자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이 권위적이고 폐쇄적일 경우 자녀와 부모간에 분리를 일으키며 갈등을 유발한다. 또 가족해체나 가족원의 사망 등으로 인한 변화는 청소년에게 엄청난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어 자살의 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정신건강은 청소년의 자살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족의 정신건강에는 가족력뿐만 아니라 가족 내에 우울증 및 폭력이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청소년의 정서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는 청소년의 자살과 깊게 관련된다.3) 학교 및 사회ㆍ환경적 요인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는 다양한 사건과 경험이 발생한다. 이는 매우 청소년자살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그 중 학업스트레스를 빼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사회와 부모로부터 학업 성취에 대해 강요받고 있고 학벌과 입시제도의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성적비관이나 대학 입시에 대해서 중압감에 의한 자살이 높다. 또 학교생활의 적응도 아주 중요한 요인으로 부적응자는 전학, 휴학, 중퇴를 경험하게 되고 여기서 오는 갈등 및 상실감 등이 이에 속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친구간의 갈등, 선생님과의 갈등은 매우 중요한 촉발 사건이자 높은 비율을 보인다.
[인간행동의심리학적이해]? 주제 :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시오.Ⅰ. 서론인간은 태어나면서 죽을때까지 새로운 것들을 보고 느낀다. 그리고 경험하면서 그에 대해 생각하고 관찰을 통해 학습해 발전시킨다. 이러한 학습은 교육의 본질이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사에 의해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학습자의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하지만 요즘 현실에서는 교사의 가르침에 의해 수동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런 학습태도와 맥락을 함께 하는게 바로 학습에 관한 이론 중에서도 행동주의 학습이론이라고 한다. 행동주의 학습이론은 관찰 가능한 행동의 변화를 강조하는 것이다. 학습을 통하여 인간의 행동을 조절함으로써 변화시키고자 하는 방향으로 길들이는 여러 방법들에 대하여 연구한것들이다.행동주의 학습이론은 고전적 조건화에 의한 학습과 조작적 조건화에 의한 학습 그리고 사회학습이론으로 크게 나뉠 수 있다. 본론에서는 조작적 조건화의 원리에 대해 적어보겠다.Ⅱ. 본론조작적 조건화를 말하면 스키너를 빼놓을 수가 없다. 인간의 행동을 반응적 행동과 조작적 행동으로 구분하였으며, 반응적 행동은 눈이 부시면 눈을 깜빡이는게 당연하듯 구체적 자극에 의하여 유발되는 구체적 행동들을 말한다. 여기서 조작적 행동은 조작적 조건화에 의하여 습득된 행동을 말하는 것인데, 스키너는 몇 가지의 장치를 해둔 상자에 쥐를 넣고 관찰하여 장치로는 지렛대와 먹이접시를 설치하여 먹이를 줄 때 지렛대를 쥐가 누를 때만 주었더니 상자에 들어있던 쥐는 여러가지 행동을 하다가 우연히 지렛대를 눌렀는데 먹이가 나오게 되자 그 다음부터는 같은 행동을 되풀이 하게 되었다. 그 후 반복의 횟수는 그 전보다 증가하게 되었는데 이런 행동은 먹이를 먹기 위하여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보강물의 역할을 하기 때문인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보상이란 어떤 행동을 취했을 때 나타나게 된 긍정적인 결과를 얘기하며, 강화란 보상을 통하여 그 행동을 하는 횟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1. 강화조작적 조건화에서 발생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을 강화라고 한다. 보여지고 관찰되는 효과나 행동에 달려 있기 때문에 경험했을 때 나타나는 정의라고 볼 수 있겠다. 보편적으로 강화물 행동을 높이는 것은 유쾌한 일이지만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기에 똑같은 행동을 해도 어떤 사람에게는 처벌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강화의 형태는 일차적 강화물과 이차적 강화물이 있는데 일차적 강화물의 특징은 무조건 자극으로 학습이 필요하지 않은 것 인 반면 이차적 강화물은 일차적 강화물과 연결이 되었을 때 강화력을 가지게 된 자극인 것이다.강화는 정적강화와 부적강화로 나눌 수 있다. 정적강화는 행동이 수행된 후 강화하는 자극이 제시될 때 일어나는 것이다. 예를 들면 공부를 잘한 아이에게는 어머니가 칭찬을 해주는 것이다. 원하는 행동이 보다 자주 또는 강력하게, 오래 (빈도,강도,지속시간) 나타나도록 하기 위해 목표행동을 한 후 긍정적인 자극을 제시하는 것이다.부적강화는 행동에 수반되는 불쾌한 자극을 없애주는 것이다. 아이가 공부를 안하면 엄마가 혼내는 것을 안 하는 것이다. 행동수정에서 정적강화와 대비되는 개념인데 행동수정 대상자가 특정 바람직한 행동을 하였을 때, 그렇지 않을 경우 그에게 부여되는 혐오자극을 제거하여 이후 그 행동의 발생빈도를 높이는 절차이다.강화는 목표 행동의 발생 경향성을 증가시키는 것이며 정적이라는 말은 자극을 더하거나 제시하는 것을 말하고, 부적이라는 말은 자극을 없애는 것을 말한다.2. 처벌처벌은 일반적으로는 행동의 재발 경향성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특정하게 하는 행동에 따라 불쾌한 자극을 제시하는 것이다. 처벌도 2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아이에게 불쾌한 자극을 줘서 아이가 한말에 대하여 엄마가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것이다. 두 번째는 즐거운 자극을 없애는 것인데,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았을 경우 약속했던 선물을 사주지 않는 것이다. 이것을 타임아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처벌의 효과를 계속 하려면 계속해서 감독을 해야 한다. 처벌은 반응을 감소시키는 것이 목적이지만, 처벌자에 대한 부정적인 기억이 대인 기피와 같은 것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3. 강화계획강화계획은 강화하는 시간, 순서 등의 형식을 말하는 것이다. 목표 행동을 수행할 때마다 강화를 주는‘연속강화계획’과 예측이 불가능한 간격을 두고 하는 ‘간헐강화계획’으로 구분되는 것이다. 간헐강화계획은 4가지 형태이다.1) 고정간격계획 : 정해진 기간이 지난 후 처음으로 일어나는 학습 된 행동에 강화가 주어진다. (예: 노동자의 임금)2) 고정비율계획 : 정해진 횟수만큼 반응이 일어난 뒤에 강화가 주어진다.(예: 기업에서 지급되는 성과급제도, 커피쿠폰)
[인간관계론]? 주제 :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파악하고 인간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노동, 조직, 사회에 대한 개념과 여건 속에서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자유롭게 제시하시오.Ⅰ. 서론기본적으로 인간과 동물이 느끼는 기본적인 욕구는 같다고 할 수 있다. 또 인간의 기원은 동물에서부터 진화했으며, 인간은 포유류에 속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렇듯 인간은 동물의 일원이기는 하지만 동물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존재이다. 본론에서는 구체적으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파악하고 인간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노동, 조직, 사회에 대한 개념과 여건 속에서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얘기해 보겠다.Ⅱ. 본론인간과 동물의 차이점.1) 먼저 인간은 동물에게서 볼 수 없는 고도의 지능을 지녔다. 이 말은 즉 유전자 차이가 있다는 얘기이다. 연구대상에서 빠지지 않는 인간과 가장 흡사하다고 여겨지는 침팬지와의 DNA에서도 99% 일치한다고 하지만 결국 1%의 차이가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규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외형에 있어 얼굴, 팔, 다리는 것은 비슷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있다는 것은 눈으로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2) 또 사회를 살아가며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고 두 손과 발이 모두 편하게 움직여 도구를 사용할 수 있고 동물이 사용하지 못하는 불도 사용할 수도 있으며 발전 시키기도 한다.3) 인간은 판단하는데 있어서 이성적이다. 동물들도 대처능력을 갖고 있다지만 오랜 기간 반복적인 것으로 쌓여 습득한 것으로 비슷한 문제나 새로운 문제가 생겼을 때 바로 해결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은 생각이라는 것을 하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한다는 것이 특징이고 사실이다.4) 또한 조직생활을 예를 들 수 있다. 동물도 조직생활을 하겠지만 인간은 법과 규칙이란 것을 정하여 벌을 주고 해당 규칙을 어기지 못하게 활동하며 서로 서로 돕고 지낸다.나는 이러한 점들이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이라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인간은 스스로 판단하며 스스로 사고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 된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은 현대 기술에 맞게 ai기능을 개발시켰을 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정복도 하고 있다.나는 기독교인이다. 성경 말씀에는 ‘게으른 자 먹지도 말라’라는 말씀구절이 있다. 인간에게 있어 노동은 필수이자 자아실현을 창출하는 유용한 방편이다. 하지만 동물들은 그러한 의문을 갖지 않을 것이다. 개의 경우 주인이 오면 반가워 꼬리를 흔들며, 밥을 먹기 위해 주인의 복종을 따른다. 하지만 그 동물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면서 ‘왜 이 행동을 하고 있는지?’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것이다. 동물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언어들로 불만을 토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나는 확신한다.그럼 어떤 노동을 하면 과연 행복한 삶이 될까라는 또 의구심을 품게 될 것이다. 정답은 없다. 청소년들보다 몇 년 더 살아본 인생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말은 정말 다 때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겠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그냥 하는 도전이 아닌 이왕 하는거 전문성 있는 도전과 그 경험을 통해 과연 나 자신이 즐겁고 기뻤는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겠다.요즘 젊은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에 맞춰진 삶에 익숙해져 개인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이 많다. 그렇기에 더욱 후회 없는 삶을 선택하고 행복한 직업선택을 하길 바란다.Ⅲ. 결론나는 행복한 마음은 우리가 일상에서 느낀 여러 가지 긍정적인 심리들로 인해 구성된다고 생각한다.
[아동발달]? 주제 : 생태학적 체계이론의 특징을 정리하고, 브론펜브르너가 제시한 다섯 가지의 각 체계가 아동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제시하시오.Ⅰ. 서론생태학적 체계이론은 Bronfenbrenner가 체계화한 이론이며 그의 연구는 인간과 그들이 생활하는 환경적 상황과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두었고, 독창적인 이론화를 통하여 인간발달의 연구 방향을 변화시켰다. 생태학 이론은 인간이 환경의 제 요소들과 계속하여 상호교류를 통해 진화하고 적응한다는 견해를 바탕으로써 인간이 그들의 물리적환경이나 사회적 환경을 변화시켰다. 환경과의 연속적인 상호적응 과정을 통해서 환경에 의해 변화된다는 이론을 말한다.본론에서는 생태학적 체계이론의 특징을 적고 Bronfenbrenne가 말한 다섯 가지 체계가 아동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적어 보겠다.Ⅱ. 본론1. 생태학적 체계이론의 특징생태학적 체계이론은 성장하는 유기체와 항상 변화하는 사회적 환경과 물리적 환경의 특정 시점에서의 상호작용을 밝히는 이론이다. 즉 인간이 환경의 제 요소들과 계속해서 상호교류를 하고 적응하면서 진화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환경과 인간은 분리될 수 없으며, 항상 같이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생태학적 체계이론은 집단, 가족, 조직, 문화, 지역사회 등 인간이 몸 담고 있는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있으며 이들 환경체계와 개인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인간발달의 주요과제로 삼고 있다.이 이론은 행동주의 학습이론과 같이 인간발달에서 환경의 영향을 중요시하였으나 행동주의 학습이론에서는 환경적 맥락이 모호한 반면에 비해 생태학적 체계이론에서는 환경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 생태학적 체계이론은 인간발달이 진공상태에서 일어나지 않고 언제나 특정한 환경 안에서 환경과 상호작용을 통하여 일어난다고 하였고 사회적환경, 물리적 환경을 다양한 체계수준으로 구분하여 개인과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있다.2. Bronfenbrenne의 5가지 체계1) 미시체계미시체계는 한 사람의 독특한 환경 안에서 경험하게 되는 대인관계의 유형을 말하는데 가장 가까운 체계를 말한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사물들이나 일상에서 영향을 주는 가족이나 학교 또는 친구들 등이 미시체계에 속한다. 청소년은 이런 미시체계 환경에서 수동적으로 영향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주면 환경을 구성한다. 그래서 교사는 부모와 자식간 관계가 좋아질수 있도록, 아동이 부모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줘야 한다.2) 중간체계중간체계는 Mesosystem이라고도 하며, 미시체계 사이의 관계에 해당한다. 나에게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모님 사이의 관계, 친구들끼리의 관계, 가족과 친척의 관계 등이 중간체계에 속한다. '나'가 포함되지 않는 중간체계도 나에게는 긍정적인,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친구 A와 나(미시체계)는 사이가 좋고, 친구 B와 나도 사이가 좋지만 친구 A와, B가 서로 사이가 안 좋아서 잦은 말다툼을 하고 서로 말을 안 하기도 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 나는 모두와 잘 지내고 싶은데 둘 사이의 싸움에서 곤란함을 겪기에 친구 A와, B사이의 관계가 나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렇게 아동이 속한 다양한 미시체계 간의 상호작용이 원활해야 행복하다. 교사는 부모의 참여를 높여야 하고 밀접한 연계가 될수록 바람직한 아동의 발달 가능성이 있다.3) 외체계외체계는 하나 이상의 환경으로 구성되며 그 환경의 적극적인 참여자는 아니지만, 그 환경 사건들에 영향을 주거나 받는 경우를 말한다. 청소년의 외체계로는 부모의 직장과 부모의 친구들, 형제의 학교, 청소년기관 등이 있다. 외체계는 어떠한 사회적 상황의 개인적 경험이 다른 경험에 영향을 주는 것이며, 본인이 직접 관여하는게 아니라 외부의 정책이나 기관의 요소가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청소년을 위한 복지정책이나 시설들이 좋은 방향으로 청소년들을 이끄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4) 거시체계거시체계는 중간체계와 외체계를 포함하며 문화적 환경까지 더하는 체계이다. 세대 단에 전해지는 행동유형, 관습, 신념 등의 집단 특성인 문화는 개인의 발달에 영향을 준다. 거시체계는 어떤 문화 안에서 존재하는 미시체계, 중간체계, 외체계들의 일관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밑바탕이 되는 이념이나 신념을 의미한다. 이는 간접적이지만 매우 강력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학개론]? 주제 : 애착이론과 애착유형들을 설명하고, 본인은 어떤 애착유형이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Ⅰ. 서론애착이론을 창안한 보울비는 애착에 대하여 영,유아가 주 양육자와 느끼게 되는 강한 정서적 유대관계라 정의하였으며 그는 애착이 영,유아의 발달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고,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지 못한 아이는 성격적으로 문제를 가지고 정신적 문제를 가진채 성장할 수 있다고 하였다. 본론에서는 애착이론과 애착유형들을 설명하고, 본인은 어떤 애착 유형이었는지 설명해보겠다.Ⅱ. 본론애착이론은 영,유아가 정상적인 인간, 즉 사회적 존재로 발달하기 위해서 주 양육자와의 안정적 애착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착이론은 아동 보호자와의 상호작용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이한 애착 유형을 발전시키고 영,유아 행동연구에서 유아 정신 건강 아동처치 영역 및 관련 영역에서 사용되는 탁월한 이론이 되었다.애착 유형들은 안정적 애착, 혼돈형 애착, 불안 회피형 애착, 그리고 불안 양가형 애착으로 나눌 수 있다.먼저 안정적 애착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애착의 유형으로써 정서적으로 불안하지 않으며 말 그대로 안정적인 아이들이 부모에게 가지는 애착 유형이라고 볼 수 있다. 부모와 안정적으로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아이들은 부모에 대해 일정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부모와 함께 있는 경우에 외부 사물이나 환경에 대해 회피하거나 두려움을 보이지 않는다. 일종의 탐색과정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잠깐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표현하지 않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혼돈형 또는 혼미형이라고 불리는 애착의 유형의 경우는 애착의 대상과 함께 있거나 멀어지는 과정에서 일관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상황에 따라서 이들의 감정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것이 어렵고, 정서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모와 떨어질 때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다거나 다른 사람들과 다소 낯설지만 특정 대화를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다른 어떤 애착 상태로도 표현할 수 없는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아무런 목적 없는 이상 행동을 한다거나 멍한 표정을 짓고 오랫동안 가만히 있는 등의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애착의 대상이 함께 있다가 사라지는 상황의 변화에 대해서도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그런 상황에 있어 혼란스러움을 느끼기도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보이는 현상이 아니며 아이들 중에는 약 5%의 아이들이 이런 애착의 관계를 갖고 있다고 한다.다음은 불안 회피형 애착인데 이런 애착관계를 가지는 경우는 애착의 대상이 사라지는 경우에 감정에 동요가 크게 오지 않는다. 애착을 갖고 있는 대상이 사라지거나 혹은 다시 나타난 경우에도 그런 상황 변화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해당 상황의 변화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어린 아이들이 부모와 떨어지는 과정에서 상황의 무변화는 오히려 아이들의 큰 스트레스를 받고 지나치게 침착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대부분이다. 아이들이 애착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게 억제를 받은 상황이거나 또는 이를 거부당한 경험이 있어 상처를 갖고 있는 등 이런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애착 대상에게 가질 수 있는 애착 관계의 일종으로 불안 양가형 또는 저항형 애착이 있다.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애착의 대상에 과도하게 집착하거나 한시라도 떨어질 수 없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 대상에게 많은 관심을 바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부모에 대해 강한 애착을 갖고 있는 유아기의 아동이 엄마와 같이 있는 경우에도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불안해하거나 어려워하는 등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아이들은 아주 잠깐이라도 부모와 떨어지거나 혼자 남게 되는 경우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한 상태를 보인다거나 떼를 쓰거나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는 등 감정 표현을 극심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 전체 중 약 15%에 해당하는 비율의 아이들이 자신의 부모에 대해 이렇게 강한 애착의 관계를 갖고 감정을 느끼는 것을 많은 연구를 통해 발견했다고 한다.나는 어떤 애착 유형이였는지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지만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 예전부터 고민했던 우리 아이에 대해 적어 볼까 한다. 내가 생각하는 우리 아이의 애착유형은 불안 양가형이라고 볼 수 있다. 모든 아이들이 엄마 껌딱지이겠지만 유독 심하다고 생각한 것이 어쩔수 없이 복직을 빨리 해야해서 생후 2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보냈던 탓이 아닐까 싶다. 현재 6세이지만 엄마 외에는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인다.(그나마 요즘은 나아졌음) 한번은 화장실도 못가서 데리고 가서 볼일을 봐야 할 정도로 불안 증세가 심해 상담을 받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한적도 있었다. 또 방에 혼자 있으면 극도로 불안해 하고 아빠가 집에 있는 상태에서 분리수거하러 잠깐 다녀온다고만 해도 무조건 따라 나서야 하는 아이이다. 이러한 유형의 모습들을 어렸을 때 나의 아이에게 보았기 때문에 부모로써 죄책감이 들어 자격증을 따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심리학 과목은 나에게 있어 매우 버팀목이 되어주는 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