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관리]주제: 4주 2강에서 인적자원의 부족대책과 과잉인력 대책에 대하여 학습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확산으로 각 분야별 인적자원의 부족과 과잉인력이 이슈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인적자원의 과잉인력 대책에 대하여 설명하시오.Ⅰ. 서론4차 산업 혁명은 정보통신 기술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 혁명이다. 2016년 세계 경제포럼을 통해 제4차 산업 혁명이 세계적으로 이슈화된 주제가 되었다. 우리나라도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였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설립하여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로는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빅데이터, 블록체인, 자율주행차, 3D 프린팅 등이 있다.Ⅱ. 본론1.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1)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인공지능은 기계가 사람의 언어를 알아듣고 지각하고 판단하는 기술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인 구글의 알파고가 있다. 2016년 한국의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대국이 있었으며 사람이 인공지능에게 4대 1로 패배하는 사례가 있었다. 아이폰에 적용된 Siri, 갤럭시의 Bixby 외에도 의료, 금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다.2)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사람, 사물, 공감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정보가 생성, 수집, 공유되는 초연결망’을 의미한다. 기존의 인터넷과는 차원이 다른 네트워크이다.최근 우리는 TV광고 속이나 현실에서 직접 사물인터넷을 본 적이 있다. 냉장고나 보일러를 스마트폰에 연결시켜 외출 시 보일러를 끄지 않았거나 냉장고 온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연결된 망을 이용하여 보일러와 냉장고를 제어할 수 있는 광고가 있다. 이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사례이다. 냉장고와 보일러 외에도 세탁기, TV 등 여러 사물에 적용되고 있다.3) 빅데이터(Big Data)디지털의 방대한 데이터를 뜻한다. 이 기술을 활용하여 분석하면 사람들의 생각, 소비 패턴, 선호도 등 많은 정보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투표전 지지율 분석을 TV를 통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는 SNS를 포함하여 디지털 상의 관련 정보를 모은 후 분석하여 낸 것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례 중 하나이며 많은 분야에서 빅데이터가 사용되고 있다.4) 블록체인(Blockchain)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에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열풍이 불고 있다.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이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블록이라고 불리는 거래 장부를 중앙 서버에 보관하지 않고, 각자 개인 컴퓨터에 분산하고 이를 체인처럼 연결해 공개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분산되어 정보를 보관하기 때문에 해킹할 수 없고 중간 기관의 개입 없이 개인 사이에서도 거래가 가능한 기술이다. 블록체인은 암호화폐 외에도 개인정보 관리, 투표관리,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 등 많은 분야에 이용 가능성이 있다.5) 3D 프린팅3D 프린터를 본 적 있는가? 평소의 우리가 아는 프린터는 2D 평면인쇄를 하지만 3D 프린터는 입체물을 출력할 수 있는 프린터이다. 이 프린터에 사용되는 기술은 3D 프린팅이다. 3D 설계도만 있으면 누구나 3D 모형 출력이 가능하고 비용도 저렴하여 많이 사람들이 이용하는 기술이다.6) 자율주행차자율주행차 또는 스마트 모빌리티(Smart Mobility)라는 기술로 말 그대로 운전자가 없이 자동차가 자율적으로 주행하는 것이다. 초고속 5G 통신,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 혁명의 주요 기술들이 자동차에 적용된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이 일반화된다면 교통사고에 대한 피해가 줄어들고 교통시스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이 있다. 자동차 외에도 드론, 대중교통 등 모든 교통수단이자율로 운행될 것이다.2. 인적관리 대책머지않은 미래에는 4차 산업 기술이 다양하게 쓰이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로 인해 인적자원이 부족하거나 과잉 현상이 발생할 것이고 이에 대한 대책을 자세히 알아보자.먼저 4차 산업 기술이 대체할 수 있는 직업을 살펴보자. 먼저 대중교통(버스, 택시) 기사는 자율주행차로 대체되면서 인력자원이 과잉공급될 것이라고 본다. 기사직업은 기사들의 운전성향에 따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쾌함을 느끼거나 교통상황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있다. 그러므로 이 직업은 빠르게 자율주행차로 대체될 것이며 과잉공급된 인력을 조기 퇴직을 이용하여 공급을 줄이고 전체적인 채용을 억제해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 전화상담사는 인공지능 기술로 인해 인력이 과잉 공급될 것이다. 앞서 말한 ‘Siri’와 ‘Bixby’ 같은 인공지능은 우리의 질문을 인식하여 맞는 답을 제시해준다. 전화상담사들에게 폭언과 인격 모독을 하는 사건이 많으므로 인공지능 상담사로 대체될 것으로 생각한다. 인공지능으로 상담사가 대체될 경우 전화상담사들의 업무배치를 전환하거나 인공지능이 원하는 답을 내려주지 못하고 오류가 발생할 때 인공지능을 대체하여 상담할 수 있는 인력을 둔다면 과잉인력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대체되는 직업 대부분 과잉인력에 대한 대책을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과잉인력 현상에 업무배치를 전환하거나 조기 퇴직, 채용억제와 같은 대책 이외에도 근무시간 단축, 다운사이징이 있다.
[인간관계론]주제: 3주 1강과 2강에서 부적응적 인간관계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부적응적 인간관계의 유형(심리장애, 성격장애 포함) 중 하나를 정하여, 학습자 자신과 자신에게 의미 있는 타인과의 관계 관점에서 실제 경험을 분석하고, 부적응의 구체적인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하며 이 경험에 대해 분석해보시오.Ⅰ. 서론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 개인 간 서로 소통하며 살아간다. 서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갈등과 다툼이 존재하고 이 과정에서 만족, 행복, 갈등, 고통 등 여러 감정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우리는 ‘인간관계’라고 부른다. 인간관계는 삶과 사회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인간관계는 여러 형태로 표현되어 있다. 우리는 그중에서 부적응적 인간관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인간관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을 ‘부적응적 인간관계’라고 한다. 부적응적 인간관계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주관적 불편감, 인간관계의 역기능, 사회문화적 규범의 일탈 3가지가 있다. 쉽게 말하자면 불안이나 우울 등 부정적인 감정이 과하거나 개인이 어떤 목표 달성과 능력 발휘에 지장을 미치고 사회의 행동규범에 벗어나는 등 부정적인 행동들이 부적응적 인간관계를 나누는 기준이 된다.부적응의 기준을 알아보았으니 부적응적 인간관계의 유형을 살펴보자. 지금부터 부적응적 인간관계 ‘인간관계 반목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위 유형의 특징은 관계를 친밀하게 맺기도 하지만 주변에 적이 많아 갈등상황이 계속해서 생겨나며 그 상황을 해결하기 어렵다. 또한, 자신만의 주장이 강하여 쉽게 분노하며 강한 말로 자기 생각을 표현한다. 위 유형은 대인관계 기술이 부족하고 관계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이 특징인 인간관계 미숙형 중 하나이다.예를 하나 들어보자. 직장생활 중 만난‘인간관계 반목형’의 특징을 보이는 동료가 있었다. 그녀는 평소 친밀하게 지내던 사람들과도 자신의 솔직한 말로 인해 멀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무엇보다 직장상사와의 갈등이 잦았기 때문에 상사가 자신에게만 불합리한 지시를 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녀가 조금이라도 자신의 주장을 하지 않았다면 상사와의 마찰이 줄었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철저한 기준을 정해 그 기준안에 맞지 않을 때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녀 1남 중 둘째로 태어나 평소 부모님에게 첫째 언니와 막내 남동생에게 주던 사랑만큼 받지 못하고 편애를 당하며 컸다고 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여 형제들 사이에 경쟁하며 자란 영향으로 자신만의 완고한 기준을 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로 인해 친밀하게 지내는 친구, 이성 친구와의 관계를 이어나가지만, 가끔 자신의 주장으로 약간의 틈이 생기기도 했고 직장에서 자신에게 오는 지시사항은 대부분 부당하다고 여기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또 다른 예시로 심리 장애 중 하나인 ‘섭식장애’를 구체적인 사례로 알아보자.[그림] 섭식장애 일러스트[사례] 20대 중반 여성 A 씨는 공기업에 수석으로 입학한 재원이다. 완벽주의적 근성이 있는 그는 몸매 또한 완벽해지고 싶었다. 대학생이 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음식 섭취량을 줄여갔다. 다이어트가 인생의 큰 목표가 되면서 음식만 보면 칼로리 덩어리로 보였다.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살이 찌는 것 같아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생겼다. 누가 봐도 확연히 말랐는데도 음식에 대한 거부감은 멈추지 않았고, 음식을 삼키기 불안한 상태에 이르렀다.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겼다. 만나면 식사 자리가 많다 보니 약속을 아예 피하게 됐다. 혼자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지면서 다른 일에는 흥미를 잃어갔다.섭식장애는 식사할 때 문제를 나타내는 이상행동이다. 위 주요 증상은 체중 즉 몸매에 집착하며 좋지 않은 방향으로 식습관이 변화 및 인간관계 및 자신의 일상생활이 망가지는 것이 있다. 섭식장애의 종류로는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신경성 폭식증이 있다.
[회계원리]주제: 기업이 회사의 자유재량에 의하여 임의적으로 회계보고서를 작성한다면 기업마다 회계보고서의 결과와 작성방법이 다를 수 있고 기간별로 다를 수 있어 회계정보의 신뢰성과 비교가능성이 저하된다. 강의에서 소개한 이외 다른 회계기준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있다면 어떤 회계기준이 어느 회계를 위한 회계기준인지 기술하라.Ⅰ. 서론회계는 ‘기업의 여러 다양한 경영활동을 기록, 계산, 요약 정리하여 결과를 투명하게 밝히고 회계 정보이용자가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회계는 현재 회계 분야 전문인을 포함하여 일반인도 경제활동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하기 위해 알고 있어야 하는 필수 지식으로 인식되고 있다.회계에는 여러 가지 기준들이 있고 그 기준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 본론에서 자세히 알아보자.Ⅱ. 본론한국의 대표적인 회계기준 체계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일반기업회계기준, 중소기업 회계기준 3가지가 있다. 기준마다 특징과 차이를 자세히 알아보자.[사진] 한국의 회계기준 체계1. 국제회계기준(IFRS)과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과거에는 국가마다 회계기준을 각각 정하여 사용했지만, 국가 간 교류, 무역이 활발해지면서 다른 기준은 혼란을 일으켰다. 국가마다 다른 기준 때문에 이를 분석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했다. 그래서 국제적으로 기준을 통일하여 회계기준을 발표한 것이 국제회계기준(IFRS)이다. 이 기준의 목적은 재무제표의 비교 가능성을 높이고 재무제표작성에 드는 비용의 삭감이다.우리나라는 외국인투자를 촉진하고 자본시장의 유동성 증대를 위해 ‘국제회계기준’을 2007년에 발표하였고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 금융기업, 일부 공기업들은 이 기준 사용을 의무화했다.국제적으로 우리나라는 회계 투명도 즉, 우리나라 기업의 국제적인 신뢰도가 매우 낮게 평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국제적으로 낮은 회계 신뢰도를 향상해 국가경쟁력을 높일 목적으로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적용한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을 공표하였다. 하지만 회계 투명성은 아직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2. 일반기업회계기준일반기업 회계기준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하지 않는 기업 즉, 비상장기업(외부감사대상 주식회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정된 간략한 회계기준이다. 국제회계기준에 근접한 회계기준 유지를 최우선으로 하여 기업의 작성 부담을 낮추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기준이다. 쉽게 말해 국내 비상장기업의 현실에 맞게 몇 개의 부분을 수정한 국제회계기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일반기업회계기준과 국제회계기준은 차이가 없다.3. 중소기업회계기준중소기업회계기준은 외부감사 대상이나 공공기관이 아닌 주식회사가 적용되는 기준이다. 이 기준은 중소기업에 일반기업회계기준이 복잡하므로 그게 맞게 새로 제정한 기준이다. 따라서 회계 처리에 대한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의 제시하며 규정에 없는 내용은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일반기업회계기준과 큰 차이점은 분량이 축소되어 회계이용자들이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회계기준에서 작성되어야 하는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지 않고 자본변동표와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중 하나를 택하여 작성하면 된다는 것이다.4. 그 외 기준앞에서 말한 3가지 회계기준 이외에도 여러 가지 기준이 있다,관계 법령 등 요구사항이나 우리나라에 고유한 거래, 기업 환경 등의 차이를 반영하여 개정한 기준인 특수분야회계기준, 사회적 보고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기준이 아닌 비영리조직의 자발적 선택으로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개정한 비영리조직회계기준이 있다.
[경제학개론]주제: 위더스(WITHUS) 재학 중인 여러분의 명시적 비용과 기회비용은 각각 얼마인가? (가정:여러분은 인적자원의 향상을 위해 취업을 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하고 있다. 즉 You are currently a full-time student)Ⅰ. 서론삶을 살기 위해 사람은 생산활동을 쉬지 않고 해야 하며, 그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위를 취득하거나 기술을 배운다. 효율을 높이는 과정에서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선택을 하게 된다. 생산활동, 즉 취업하지 않고 다른 선택에는 여러 가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예로 들자면 명시적 비용과 기회비용이 있다. 앞의 비용이 발생하지만, 취업하지 않고 다른 선택(학업)을 해도 될지 명시적 비용과 기회비용을 이용하여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기회비용‘여러 대안 중 하나의 대안을 선택할 때 선택하지 않은 대안 중 가장 좋은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강의할 경우 시간당 10만 원을, 서빙을 하면 시간당 2만 원을 번다고 가정해보자. 강의를 선택했을 때 서빙을 해서 얻을 수 있는 2만 원이 기회비용이 된다.기회비용 개념은 하나의 선택 속에 숨겨진 비용을 찾아내는 것이다. 기회비용은 합리적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주며 기회비용을 무시하고 선택을 감행하는 것은 손실을 유발하는 결정을 만들 수 있다.경제학에서 기회비용은 아래와 같다.기회비용 = 명시적 비용 + 암묵적 비용명시적 비용은 현금 지출해야 하는 비용을 말한다. 반면에, 암묵적 비용은 묵시적 비용으로도 표현하며 현금 지출해야 하지 않는 비용이다. 예를 들어보자. 한 장난감 회사에서 유행이 지난 장난감을 재고로 보유하고 있다. 총 제조원가는 5만 원이지만 처분한다면 구식이어서 2만 원밖에 받을 수 없다. 그래서 개당 1만 원을 투자해 포장을 바꿔서 판매하려고 한다. 이때 명시적 비용은 포장을 바꾸기 위해 투자한 1만 원이고 암묵적 비용은 그냥 팔아도 받을 수 있는 2만 원이다.1) 매몰 비용어떤 선택을 위해 실제로 사용한 비용(보이는 비용) 중 다시 돌려받을 수 없는 비용을 말한다.예를 들면, 주문한 음식이 맛이 없었지만 아까워서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되는 경우, 영화 상영 시작 후 영화관 입장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지불된 영화관람료를 전혀 되돌려 받을 수 없을 때, 음식값과 영화관람료는 매몰 비용이 된다.2) 합리적 선택합리적 선택이란 가장 큰 만족을 주는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족만 크다고 합리적 선택은 아니다. 누구나 항상 부족한 자원(시간, 돈 등) 속에서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합리적 선택은 주어진 조건 또는 자원에서 속에서 비용은 가능한 한 적게 치르고 만족은 최대한 크게 만들어 주는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다.2. 위더스 수강생의 명시적 비용과 암묵적(=묵시적) 비용위더스 수강생이 취업하지 않고 학업에만 전념할 경우 교재 구매비, 위더스 수강 신청비용 등 여러 종류의 명시적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취업 시 발생하는 월급이 암묵적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1년을 기준으로 비용을 계산해보자. 명시적 비용은 위더스 8과목 수강 신청비용 30,000원*8과목 = 240,000원, 한 달 생활비 500,000원*12개월 = 6,000,000원, 교재는 교안으로 대체하여 0원, 기초 영어 인터넷 강의 비용 200,000원으로 총 6,440,000원이다. 월급을 220만 원이라 하면 1년 급여는 총 26,400,000원이다.명시적 비용암묵적 비용6,440,000원26,400,000원3. 위더스 수강생의 기회비용‘기회비용 = 명시적 비용 + 암묵적 비용’공식에 대입하여 계산해보면 위더스 수강생의 기회비용 = 6,440,000원 + 26,400,000원으로 32,840,000원인 것을 알 수 있다.4. 위더스 수강생의 합리적인 선택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했을 때 기회비용이 가장 작은 대안의 선택이 합리적인 선택이다.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업에 전념했을 때와 취업을 했을 때 중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인지 알아보자. 취업했을 때 기회비용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학업에 전념했을 때와 같이 1년 생활비 6,000,000원, 회사로 통근하는 대중교통 비용 60,000원*12개월=720,000원, 1년 급여 26,400,000원을 모두 합하면 33,120,000원으로 기회비용을 구할 수 있다.따라서 취업을 선택했을 때의 기회비용이 학업을 선택할 때의 기회비용보다 금액이 적으므로 취업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심리학개론]주제: 자신이 겪어 본적이 있거나,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착시현상에 대해서 기술하고, 관련된 지각 및 감각 이론에 대해서 논하시오.Ⅰ. 서론2015년 SNS를 뜨겁게 달군 드레스 색깔 논란이 있었다. 드레스 사진을 본 사람들이 색상이 ”파검“이라는 주장과 ”흰금“이라는 주장으로 댓글 창이 도배되었다. 유명인들까지 합세하여 드레스 색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실제로 드레스 색상은 ”파검“이었고 ”흰금“은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상황이 종결되는 듯하였으나 아직도 색에 대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왜 색이 다르게 보이는 걸까? 이러한 현상은 착시현상과 연관이 되어있고 본론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착시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 눈의 착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물,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자면 주변의 다른 정보의 영향으로 시각 자극을 인지하는 과정에서 원래의 사물에 대한 시각적인 착각을 일으키는 것이다. 착시는 우리의 지각, 감각과 연관되어있는데 예시와 함께 알아보자.1. 지각 항등성지각 항등성의 사전적 의미는 ‘자극의 물리적 조건이 변해도 대상의 속성(크기, 모양, 색채 등)이 일정하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지각 항등성의 유형에는 크기, 모양, 형태, 밝기, 색채 항등성 등이 있다.1) 크기 항등성시각적으로는 대상의 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크기는 달라지지만, 지각은 항상 같은 크기로 인식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아빠와 아이가 같이 사진을 찍었을 때 아이가 앞에 서 있고 아빠가 멀리 서 있는 상태에서 보면 당연히 아이가 크게 보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경험 때문에 시각적으로 아빠가 작아 보이지만 아이보다 크다는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2) 색채 항등성색채 항등성은 지각 항등성의 한 종류로 현상의 물리적 조건이 변해도 대상의 색채가 일정하게 지각되는 현상이다. 조명 조건이 달라질 때 대상의 색이 다르게 보여도 항상 같은 색으로 지각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시각시스템은 어떤 사물을 볼 때 익숙한 햇빛의 변화에 근거하여 눈에 보이는 색을 보정한다.‘체커보드의 착시’를 예로 들어보자. 아래의 왼쪽 그림의 A와 B는 다른 색처럼[사진 1] ‘체커보드’의 착시 / 논란이 되었던 드레스 사진보이지만 따로 떼어내어 비교하면 같은 색인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어두운 네모꼴 사면에 밝은 네모가 붙어있기 때문에 대비가 강조되고 회색빛이 흐릿한 가장자리를 갖기 때문에 실제 그림자처럼 보여 A, B의 색이 다르게 보인다. 이는 우리가 알고자 하는 색채 항등성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 수 있게 한다.논란의 드레스 역시 뇌가 드레스 옆의 밝기를 실제처럼 여기고 ‘자동보정’을 하였기 때문에 사람마다 색을 다르게 보는 것이다.2. 일상생활 속 착시현상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착시현상을 소개하려고 한다. 최근에 집 앞 공원이나 지하철역 벽화 등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트릭아트가 있다.트릭아트는 우리 눈에 착시를 일으켜 평면이었던 그림을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보이게 하는 예술 작품을 말한다. 트릭아트의 원리는 시각적으로 원근감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눈에 혼란을 주어 착시가 일어나게 한다. 즉 원근법에 벗어난 그림을 그려 시각적으로 혼란을 주는 것이다. 처음에는 트릭아트 미술관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이 접하게 되고 공원이나 공공시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최근에는 이 기법을 도로에 적용하고 있다. 속도제한, 어린이보호구역 표시,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사용되고 있다.[사진 2] 트릭아트를 활용한 횡단보도Ⅲ. 결론본론에서 착시현상의 종류인 색채 항등성, 크기 항등성에 대해 알아보고 실생활에서 착시현상이 어떻게 응용되는지 하나의 예를 들어보았다. 착시현상은 시각과 내가 지각하고 있던 것이 혼란을 일으키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우리가 사물을 인지하는 모습이 진짜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착시현상은 우리에게 혼란을 주는 때도 있지만 때로는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도로표시에 쓰이는 트릭아트처럼 우리가 좋은 방향으로 응용할 수 있다면 착시를 이용하여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해봐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