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주제 : 1~2주를 통해 회계의 기본개념부터 재무제표에 대해 학습하였습니다. 현행 기업회계기준에서는 기업이 작성 및 공시해야 하는 재무제표를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주석 등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각 재무제표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회계정보이용자의 경제적 의사결정을 위해 이들 재무제표에 추가적으로 포함되어 공시되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를 투자자와 채권자의 입장에서 각각 고려하여 제시하시기 바랍니다.Ⅰ. 서론재무제표는 회계정보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수단이다. 또한 기업의 회계정보는 회계정보이용자인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인 주주, 채권자, 경영자, 정부, 임직원, 거래처, 소비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다시 재무제표는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에 있어 중요한 수단이다.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은 쉽게 말해 기업과 돈으로 묶여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통해서 의사결정에 도움을 받는다.본 글을 통해서는 재무제표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구체적으로 성명하고 회계정보이용자들의 관점을 투자자와 채권자의 입장에서 고려하여 이들의 의사결정을 위해 재무제표에 추가되면 좋은 정보는 무엇일지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재무제표는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과 같이 재무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보고서인 = 1 * GB3 ①재무상태표, 일정 기간 동안의 기업의 수익, 비용, 순이익, 포괄손익 등 경영성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 2 * GB3 ②손익계산서, 기업의 자본변동내역에 관한 정보를 세부적으로 제공하는 = 3 * GB3 ③자본변동표, 기업의 현금변동내역에 관한 정보를 세부적으로 제공하는 = 4 * GB3 ④현금흐름표, 앞의 4가지 재무제표를 통해 전달되지 못하는 다양한 회계정보를 보다 자세하게 글로 서술하여 제공하는 = 5 * GB3 ⑤주석, 이렇게 5가지로 구성된다.기업 회계정보 이용자인 채권자와 투자자들의 의사결정에 있어 채권자는 지정한 회사에 자본금을 빌릴 것인지, 회사가 원금과 이자를 기한 안에 납부 할 수 있을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따라서 단기간에 현금을 지급할 능력이 있는지 장기간에 채권이나 자산을 손실 없이 현금화 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회계정보가 필요하다. 투자자는 어떤 회사의 주식에 대해 매수와 매도 여부와 그 시기를 결정하기 위해 회계 정보를 이용하게 된다.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그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안정성을 살펴보고 회사의 현재의 이익, 미래의 이익 산출 여부 그리고 회사가 가지고 있는 유.무형 자본이 가치가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기업의 유동성과 수익이 발생하고 건전한지 발전 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주고 투자자들의 자금을 제공할지 주식 투자를 할지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가 도움이 된다.재무제표에 나타나 있지 않은 정보 중 투자자와 채권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주가수익률(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이다. 주가수익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며 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이다. 이들은 기업체의 현재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이기에 투자자와 채권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이 두가지가 높을 경우는 흔히 말하는 거품이 끼어 있는 상태로 조심해야한다. 기업의 장래가 밝아 사람들이 그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주식을 사 주가가 높게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갖는 기업을 발견했는데 그 기업의 주가수익률과 주가순자산비율이 낮다면 매우 바람직한 상황이 된다. 또한 주가수익률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탁월한 동일한 종류의 기업의 가치를 대조해 손익이 나오거나 순수익이 갑자기 변하거나 평판을 조작하기도 하고 주가순자산비율은 자산이 건전한 점이 우선인 금융기관과 장치 산업을 감정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인하며 자주 재평가 하지 않아 시장 가치와 괴리가 올 수도 있다. 즉, 이 두가지는 채권자와 투자자에게 기업의 주가가 현상황에서 저평가 되는지 고평가 되는지 정보를 제공한다.Ⅲ. 결론재무제표는 기업의 관계자들에게 회계정보를 전달하는 핵심적인 수단이지만 완벽하게 기업 이해관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위험부담 없이 파악할 수는 없다. 따라서 채권자와 투자자들은 5가지 종류의 재무제표와 함께 주가수익률과 주가순자산비율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Ⅳ. 참고문헌회계원리 강의 자료주식입문자를 위한 가이드-재무제표 읽기(9)-그외 사항들:PER, PBR, Hyperlink "https://blog.naver.com/jaeminyx/221033181588" https://blog.naver.com/jaeminyx/221033181588 (2021.05.11)회계원리제1장, Hyperlink "http://campus.uos.ac.kr/suklim/lec/Chap01.PDF" http://campus.uos.ac.kr/suklim/lec/Chap01.PDF
[조직행동론]• 주제 : 5주 1, 2강에서 동기부여에 대해 학습했습니다. 동기부여란 목표 달성을 위한 자발적인 행동을 유발, 지향, 지속 시키는 심리적 과정을 말합니다. 능력은 있지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열심히 일하지 않는) 직원을 동기부여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십시오.Ⅰ. 서론‘무임승차’, 돈을 지불하지 않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이지만 대학교 졸업을 앞둔 나에게 있어 ‘무임승차’는 본래의 의미보다 조별과제에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더 익숙하다. 학교에서 주어지는 조별과제에 있어 학생들의 능력은 일반적으로 다 비슷한 수준일 것이다. 그런데 왜 누구는 열심히 참여하고 누구는 남이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을 얹으려 할까? 또한 이러한 일은 비단 대학교 조별과제의 문제만이 아니다 사회에 나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이런 일로 인한 갈등은 쉽게 접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글을 통해 능력은 있지만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의 행동 원인을 파악해보고 그를 동기부여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동기부여 이론을 통해 생각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조직의 구성원이 모두 과업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이상적인 일이다. 현실은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하다. 그렇기에 관리자는 직원들이 목표달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하도록 유발, 지향, 지속시키는 심리적 과정인 동기부여 과정을 거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능력이 있지만 과업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사람의 행동은 적절한 동기부여 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동기부여 이론은 내용이론과 과정이론 두 가지 이론으로 나눌 수 있다. 내용이론은 때에 따라 서로 다른 욕구를 갖는 이유와 욕구가 행동을 동기부여 하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무엇이 동기부여 시키는가?’에 초점을 둔다. 그렇기에 이 관점에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의 원인은 그를 동기부여 시킬 것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임금, 권력, 사회적 욕구 등 동기부여 시킬 수 있는 것을 찾아 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과정이론은 어떤 욕구가 행동으로 전환되는지에 대한 인지과정을 설명하는 식의 접근 방법을 통해 ‘어떤 과정을 거쳐 동기부여 되는가?’에 초점을 맞춘다. 즉, HOW에 초점을 맞추기에 어떤 과정에서 열심히 일할 동기를 잃었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동시에 해결책 역시 찾을 수 있다. 과정이론 중 공정성 이론은 인간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기 역시 공정하게 대우 받기를 원하고 공정성의 정도에 따라 동기부여의 정도가 다르다고 말한다. 자신이 투입한 것에 대한 보상 가치와 타인의 것을 비교하여 공정성을 평가한 후 불공정하다고 느끼게 되면 몇 가지 결과가 나오는데 그 중 투입의 변화가 있다. 즉, 자신이 투입한 것에 비해 보상이 적다고 느껴지면 노력을 줄인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정성을 제고 해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는 보상기준과 직원평가를 공개해 평가, 승진, 보상에 있어서 객관적인 기준을 알 수 있게 하여야 하고 종업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노력과 직원 전체에 파급효과가 있는 의사결정 시 그 근거를 제시해 종업원을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한다.목표설정이론의 관점에서는 목표설정이론이 개인이 목표로 설정한 것이 동기부여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으로 목표가 없는 직원이기에 동기 역시 없어 업무에 소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혹은 목표가 있지만 그 목표에 몰입하기 어려운 경우도 존재한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목표를 수립하는 것이 동기부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목표는 능력 범위 내에서는 도전적이고 구체적일수록 좋으며 목표 달성 과정에서는 자신감과 추가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피드백을 통해 더 성과를 높일 수 있다.마지막으로 기대이론을 통해 원인과 해결책을 살펴보고자 한다. 기대이론은 자신의 행동에 따라 특정 결과가 주어질 것을 기대하는 이론으로 본인이 행동할 수 있는 여러가지 중 가장 원하는 결과를 만들 행동을 한다는 이론이다. 따라서 노력한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고 그로 인한 보상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행동하게 되는 것인데 실제로는 성과나 보상이 기대보다 낮을 경우 혹은 애초에 기대감이 낮을 경우 동기부여가 낮아진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력한만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여주어야 한다. 종업원 개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교육에 투자하고 적절한 직무 배치로 직무수행이 어렵지 않도록 하게한다. 또는 상여금 제도를 통해 직원의 성과에 기대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신뢰를 줄 수도 있다.Ⅲ. 결론이상으로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직원은 대체로 동기부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각 이론을 통해 살펴보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해결책 역시 생각해 보았다.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 종업원들의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기에 조직은 조직 구성원들에게 적절하고 효율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조직행동론 강의 자료임창희, “조직행동”, 비앤엠북스(2018) Hyperlink "https://www.dbpia.co.kr/author/authorDetail?ancId=2053611" 張在閏(2004), “성과급제 도입 효과-내적 동기이론과 공정성이론의 비교”
[재무관리]• 주제 : 화폐의 시간가치 의미와 동일한 금액인 경우 미래 현금흐름보다는 현재의 현금흐름을 선호하는 이유를 설명하시오.Ⅰ. 서론재무관리 수업 중 화폐의 시간가치 개념을 소개 하며 교수님께서 현재의 만 원과 미래의 만 원 중 어느 것을 선택하겠냐고 질문 하신 적 있다. 그때까지도 여전히 화폐의 시간 가치라는 개념이 와닿지 않았던 나는 둘 중에 뭐가 정답인지 알지 못했다. 질문의 답은 바로 현재 만원을 선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의 만원과 미래의 만원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같은 만원의 가치가 다른 이유는 바로 화폐의 시간가치 때문이다. 이 글을 통해서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해 소개하고 미래가치와 현재가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왜 현재가치가 미래가치보다 선호되는지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일반적으로 동일한 명목상 금액에 대한 화폐의 가치는 미래시점보다는 현재시점에 가까워질수록 증가하며, 이러한 시간에 따른 화폐의 가치를 ‘화폐의 시간가치’ 한다. 즉, 동일한 화폐금액도 발생하는 시간이 다르면 그 가치가 변한다고 평가하는 것인데 서로 다른 시점의 현금흐름을 기회비용을 고려하여 일정 시점의 가치로 평가한다.서론에서의 예와 같이 현재의 만 원과 1년 후의 만 원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현재의 만 원을 선택해야한다. 현재의 만 원을 미래의 만 원보다 더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현재 만 원을 가지면 그 만 원을 저축하여 1년 후에는 원금보다 큰 금액을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의 만 원에 대한 1년 후의 가치는 원금 만 원에 1년간의 이자를 합한 금액이 될 것이다.화폐의 미래가치는 현재의 일정금액을 미래 일정시점의 화폐가치로 평가한 것으로 현재시점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을 이자율, 기회비용 등을 이용하여 미래시점의 가치로 복리계산한다.예를 들어 현재 천 원을 매년 이자율r%가 적용되는 예금에 n년 동안 저축했다면 1년 후에는 원금과 이자를 합하여 1,000x(1+r)을 받게 될 것이고. 또한 2년간 예금을 한 경우에는 1,000x(1+r)2을 받게 되며 n년 후에는 1,000 x(1+r)n을 받게 될 것이다.즉, 여러 기간 동안 예금을 하는 경우에는 예금으로부터 받게 되는 이자에 대해서 다시 이자가 발생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미래시점의 이자가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이자가 반복적으로 가산되는 이자계산방법을 복리계산이라고 하며, 복리계산에 의해 계산된 이자를 복리이자라고 한다.복리계산방법으로 현재의 1원에 대해 n기간 후의 가치를 계산하면 n기간 후의 미래가치 FVn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FVn = 1 x (1+r)n화폐의 현재가치란 미래에 발생하게 될 현금흐름을 현재시점의 가치로 평가한 금액이다. 미래에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자본비용, 할인율을 이용하여 현재시점의 가치로 환산하는데 현재가치는 미래의 금액을 할인하여 계선하고 미래의 어떤 금액에 대하여 현재까지의 이자에 해당하는 할인료를 차감한 금액이다.현재로부터 n기간 후에 발생하는 1원의 현재가치를 FVn이라 할 때, 현재가치 FVn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PVn = 1 / (1+r)n미래의 현금흐름보다 현재의 현금흐름을 선호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는 유동성의 선호이다. 화폐는 그 자체로는 수익을 가져오지는 않지만 유동성을 지니고 있다. 화폐는 물가의 변동을 제하면 가치의 변화가 없고, 언제나 상품이나 다른 자산과 바꿀 수가 있기에 사람들은 자산의 일부는 유동성 있는 화폐의 형태로 유지하고자 한다. 두 번째로는 시간선호이다. 미래는 불확실한 것으로 미래의 소비보다 현재의 소비를 선호하게 된다. 세번째로는 자본의 생산성이다. 생산, 투자 활동에 있어 현금을 보유하므로 유리한 투자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되고 이것이 미래의 큰 가치를 얻을 수 있게 할 것이다. 네번째는 인플레이션이다. 물가가 안정되지 않고 계속 오르는 현상을 말하는데 물가가 오르면 같은 물건을 사기 위해 더 많은 지불을 해야 하므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게 된다. 물가의 상승으로 미래 현금흐름의 구매력이 현재의 현금흐름보다 작게 될 위험이 있다. 이는 미래 현금흐름이 현재 시점에 없는 위험을 포함한다는 미래의 불확실성과도 연관된다.Ⅲ. 결론이상으로 화폐의 시간가치와 미래가치, 현재가치에 대해 알아보고 미래보다는 현재의 현금흐름을 선호하는 이유까지 알아보았다. 좋아하는 명언 중에 ‘Carpe Diem’이라는 현재를 잡아라, 현재에 충실해라 라는 뜻의 명언이 있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삶에 대한 태도에 해당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명언이 돈에도 해당되는 굉장히 통찰력 있는 명언이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Ⅳ. 참고문헌-재무관리 강의자료-위키백과, “유동성선호”,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F%99%EC%84%B1_%EC%84%A0%ED%98%B8(2021.05.11)" https://ko.wikipedia.org/wiki/%EC%9C%A0%EB%8F%99%EC%84%B1_%EC%84%A0%ED%98%B8(2021.05.11)-한국은행(2018), 경제이야기
[경영통계학]• 주제 : 확률이론에 대하여 요약하여 정리하시오.Ⅰ. 서론내가 응원하는 축구 팀이 최종 우승을 할 가능성, 내일 비가 올 가능성 등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우리는 확률이라고 한다. 확률은 어떠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수로 나타낸 것이다. 확률은 0에서 1사이의 숫자로 표현해야 하고 확률의 종류는 크게 객관적 확률과 주관적 확률로 나눌 수 있으며. 객관적 확률은 다시 고전적 확률과 경험적 확률로 분류할 수 있다.객관적 확률은 어떤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 정도를 실험이나 관찰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인데 그 중 고전적 확률은 경험 혹은 실험에 의한 자료가 없더라도 논리적으로 유추하여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는 가정에 따른 개념이다. 한 건물에서 1년 동안 화재가 발생할 확률을 고전적 확률의 예로 들 수 있다. 한편, 경험적 확률은 n번 반복한 실험에서 사상 즉, 사건이 f번 발생했을 때 확률을 구하는 것인데 이 경우 실험의 횟수를 많이 할수록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주관적 확률은 관찰자의 주관에 의해 표현되는 확률이기에 개인적 직관과 경험, 지식, 정보 등에 기초하여 객관적 타당성과 일관성이 문제가 된다.Ⅱ. 본론1.확률의 공준 및 확률분포에 대한 정의‘공준’이란 정해진 규칙을 가리키는 말이다. 확률의 공준은 고전적 개념으로 주관적 개념과 같은 방법으로 확률을 부여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따라서 확률을 정의하는 대신 몇 가지 조건을 만족하면 이것을 곧 확률로 한다는 것이 ‘확률의 공준’이다. 확률의 공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떤 임의의 사상의 확률은 0과 1 사이이며 표본공간이 발생할 확률은 1이다. 서로 배반인 사상들 중 적어도 하나 이상의 사상이 발생할 확률은 각 사상이 발생할 확률의 합과 같고, 동시에 발생할 수 없는 사상을 상호 배반사상이라 한다. 만약 사상 A와 사상 B가 배반사상이면 두 사상은 서로 공동요소를 갖고 있지 않으며 두 사상의 교집합은 공집합이 된다.확률분포란 일정한 확률을 갖고 발생하는 사건이나 결과에 수치를 부여한 확률변수를 취하는 수치와 발생할 확률을 파악하기 위해 표나 그래프로 표현 하는 것이다. 즉 확률 분포는 표본 공간 내의 각 결과에 대한 확률을 나타낸 것이며 단일 변량 확률 분포는 실험의 결과가 하나의 특성에 의하여 구분되어 지는 것이고 결합확률분포는 두 개 이상의 확률변수와 관련된 확률을 나타낸 표이다. 주변 확률 분포는 결합확률분포에서 하나의 확률변수에 대한 확률분포를 말하고, 조건부확률분포는 E1, E2가 표본공간 내의 두 사건이라면 E2가 일어난 또는 일어날 조건하에서 E1이 일어날 확률을 말한다.2.확률법칙에 대한 정리‘덧셈법칙’은 여러 개의 사상 중 적어도 하나의 사상이 발생할 확률로 표본공간 내의 두 사상 E1,E2에 대하여 P(E1∪E2) = P(E1) +P(E2)-P(E1∩ E2)의 공식을 가지고 있으며 두 사상이 상호배타적일 경우는 P(E1∪E2) = P(E1) +P(E2) 이와 같은 공식으로 구할 수 있다.‘여확률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 P(E)=1 - P(E*)‘곱셈법칙’은 다음과 같다. P(E1∩E2)= P(E2) · P(E1|E2)=P(E1)·P(E2|E1)3.베이즈 정리에 대한 정리베이즈 정리는 사전확률과 추가정보에 의해 사후확률을 계산한다. 실험이 여러 단계로 이루어졌을 경우 사상이 발생한 역순으로 정의된 조건부 확률을 계산할 때 유용히 쓰일 수 있다. 베이즈 정리는 의사결정 이론의 기초로 주어진 주변 확룰과 조건부 확률을 이용하여 다른 조건부 확률을 계산할 수 있다.베이즈 정리는 다음과 같이 증명할 수 있다.조건부 확률의 정의에 의해P( |A) =이 되고, 분모에 전확률의 정리를 이용하면P(A)=가 되므로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P( |A) =Ⅲ. 결론이상으로 확률 이론을 요약 정리하며 확률의 공준과 확률분포의 정의, 확률법칙에 대한 정리, 베이즈 정리에 대한 정리를 해보았다. 수업 시간에 배웠던 확률 이론 내용과 함께 과제를 위해 자료들을 찾아보며 확률 이론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송하석. (1998). 주관주의 확률 이론. 논리연구, 2(0), 59-85.유극렬, 박주헌, 「통계학의 이해와 응용, 제2판」, 시그마프레스, 2017김동욱, 「통계학원론」, 박영사, 2015경영통계학 강의자료
[인적자원관리]• 주제 : 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의 모습에 대하여 논하시오Ⅰ. 서론‘노동’이란 사람이 생존하거나 생활을 위하여 특정한 대상에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행하는 활동을 가리키는 사회용어이다. 인간의 생존과 생활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할 것이 필요하며 이것들은 인간의 일정한 작용에 의해 획득된다. 인간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원시시대에는 사냥, 열매 채취 등의 노동을 했고 농경사회에서는 농어업을 근대 산업 사회에서는 각종 생산 활동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 활동을 했으며 현대에도 여전히 노동은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본 글을 통해서는 노동에 관한 것 중 노동시장을 정의해보고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 노동시장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노동시장의 정의노동시장이란 노동력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의해 노동이 거래되는 사회적 시스템을 말한다. 노동시장은 노동력이라는 상품의 구매, 판매 및 가격 결정에 관계되는 여러 가지 제도와 과정을 포괄할 수 있는 개념이다.조직은 필요로 하는 노동력의 유형과 양에 의해 노동 수요를 결정하고 개인은 노동을 제공하는 노동공급을 대표한다. 노동시장의 경제적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노동시장에서는 직장기회, 숙련, 자격요건 등과 같은 정보를 교환하고 당사자들의 교환에 합의가 이루어지면 개인들은 다양한 임금으로 다양한 조직에 고용된다.적정노동시장은 직업, 지역, 경쟁조직의 요소에 의해 구별되는 것으로 즉, 지리적으로 가까운 곳끼리 같은 노동을 할 경우를 말하며 지리적으로 원거리인 경우는 동일한 노동시장 형성이 어렵다. 동일업종이나 서비스 제공회사는 유사한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노동시장에서 경쟁하게 된다.이러한 노동시장은 개별 노동자, 개별노동자들의 조직, 개별 고용자, 개별 고용자들의 조직, 정부 이렇게 5가지 주요 요소로 구성된다.2.우리나라의 노동시장의 변화우리나라에서 노동시장은 조선 말기 무렵 등장했다. 조선 말기에는 상품화폐경제가 발달하면서 상인의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졌고, 상업의 발달로 인해 일정한 자본을 축적한 상인들이 영리사업을 전개하였다.광복 이후에는 남북 분단과 한국전쟁으로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파괴되며 노동시장의 발전은 어려운 현실이었다. 하지만 박정희 정부 시작 이후 경제개발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1980년대 이후에는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서비스경제가 확대되면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기록하였으나 근로조건과 고용조건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생겨났다.1990년대 말 외환위기를 겪으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문제가 새롭게 나타났으며 2000년대에는 노동의 양극화 문제가 심해졌고 지금까지도 고용불안과 임금수준의 심각한 차별을 받고 있으며, 근로기준법과 사회 보험의 보호로부터 다수가 해당하지 못하고 있다.3.미래 노동시장에 대하여한국 경제 연구원의 정책연구에 따르면 미래 노동시장을 규정하는 주요한 변화로는 기술혁신 즉, 로봇, 3D프린터, 사물인터넷 등으로 인한 제조업 고용의 위축, 서비스업의 확대 등 고용구조의 변화가 있을 것이며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워크가 확산되며 성과 측정, 재택근무, 보상체계 등의 이슈가 드러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운송 수단이 발달하며 ICT기술 혁신등은 세계화를 더 진전시켜 ‘소수의 핵심근로자-다수의 주변부 근로자’라는 내부 노동시장의 이중구조를 더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노동공급 측면에서는 청년층의 고학력화, 인구의 고령화, 외국인 근로자등으로 인해 노동시장의 확대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미래 노동시장에 대해 "우리 산업은 발전을 거듭해왔지만 노동법의 틀은 30여 년 전 노동집약적 산업구조의 틀에 갇혀있다"며 "경쟁국에 비해 노동시장과 생산방식의 유연성은 매우 낮은 가운데 힘 노조의 단기적 이익 쟁취를 위한 물리적 투쟁활동이 일상화돼 우리 기업들은 국제경쟁력을 잃어 개선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유능한 인재들과 기업들의 능력을 발휘 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Ⅲ. 결론노동 관련 이슈 중 취업난은 해결되지 않은 채 점점 어려워 지기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변만 돌아봐도 나를 포함 해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취업한 사람보다 훨씬 많은 것을 보면 느낄 수 있다. 이 취업난의 문제가 개인의 자질의 문제가 아닌 노동 시장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사회 구조적 측면에 의한 문제였다는 점을 글을 쓰며 느낄 수 있었다. 따라서 노동시장이 당면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정부와 사회 차원의 제도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이며 한국 미래 노동시장이 현재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암울하지 않기를 바란다.Ⅳ. 참고문헌-인적자원관리 강의자료-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노동”, Hyperlink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2674"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12674(2021.05.11)-오호영,”노동의 미래와 노동시장 유연성”,2015-허재준, “노동시장의 미래”, Hyperlink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V3PLYFlMAMYJ:www.kefplaza.com/labor/down.jsp%3Fidx%3D11072%26fileId%3D10720+&cd=3&hl=ko&ct=clnk&gl=kr"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V3PLYFlMAMYJ:www.kefplaza.com/labor/down.jsp%3Fidx%3D11072%26fileId%3D10720+&cd=3&hl=ko&ct=clnk&gl=kr-“손경식 회장 "기업이 한국 떠난다...노동법 전면 개혁해야"”, 뉴스핌,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