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유아발달 ]< 신문기사 및 피아제 이론을 통해 살펴본영유아기 발달과 사교육 >과제주제 : 영아기 또는 유아기 발달과 관련한 2020년 이후 신문기사를 검색하고, 이를 발달이론과 연계하여 양육과 교육에 어떠한 시사점을 제공하는지 진술하시오.목 차Ⅰ. 신문기사Ⅱ. 서론Ⅲ. 본론1. 구체적인 사례 경험2.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3. 관련 연구내용 :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의 뇌과학적 해석Ⅳ. 결론Ⅴ. 참고자료Ⅰ. 신문기사"유아기 때 두뇌 완성? 선행학습이 뇌 발달 망친다“[세 살 사교육, ‘불안’을 팝니다⑤]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上)연간 3조 7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는 영유아 사교육비. 등골 휘는 비용에도 많은 부모들은 ‘불안’ 때문에 오늘도 사교육을 선택하고 있다. 그 불안의 실체는 무엇일까. 우리에겐 어떤 대안이 있는 걸까. 베이비뉴스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공동기획으로 열두 명의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 답을 구했다. - 기자 말“유아기 때 두뇌의 90%가 완성. 지금부터 1%의 두뇌를 만드는 방법은?”지난해 1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 유아교육 박람회 현장에서 실제로 쓰인 영유아 학습지 홍보 문구다. 이렇게 ‘결정적 시기’를 운운하며 영유아 사교육 상품을 홍보하는 경우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사교육 시장에서 조기교육의 근거로 등장하는 ‘3세 이전에 사람의 뇌 80%가 완성된다’, ‘학습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다’, ‘사람은 평생 동안 뇌의 10%만 사용한다’, ‘좌뇌형-우뇌형 두뇌가 따로 있다’ 등의 이야기들. 이런 가설들은 어디서 비롯됐을까. 그리고 과연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부터 거짓일까.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지난해 10월 22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성모병원 김 교수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영유아 사교육이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4차산업혁명 시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뇌 발달 육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소아청소년과와 소아신경과 전문의인 김 교수는 한국두뇌교육영어도 36개월 안에 안 하면 안 된다고 치환하는 것은 분명 상업적인 이유로 본래의 의미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Q. 경험기대적 발달과 경험의존적 발달, 두 가지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경험기대적 발달은 시각, 청각, 모국어, 정서 등 기초발달로, 생후 36개월이라는 시기를 놓치지 않고 한꺼번에 발달시키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기초발달은 열 배, 스무 배 더 큰 자극을 준다고 해서 그만큼의 효율이 있는 게 아니에요. 단, 시기를 놓치면 문제를 일으킵니다.반면 경험의존적 발달인 학습, 독서, 외국어 같은 것은 시기가 따로 없습니다. 처음으로 노출되는 시기보다, 노출되는 시간의 길이가 더 중요해요. 그리고 모국어에 최소한 5000시간 이상 노출된 후, 모국어로 만들어진 센스나 시냅스, 사고력을 가지고 외국어를 학습하는 게 효율적입니다.외국어 조기교육을 시키면 그만큼 모국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 기초발달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겨요. 정글에서 늑대와 함께 자란 늑대소년 이야기 아시죠? 늑대소년이 나중에 인간 사회에 나와서 6세 때부터 8년 동안 모국어를 가르쳤는데 못 배웠어요. 36개월 안에 모국어를 배울 시기를 놓쳤기 때문입니다.”Q. 생후 36개월 내 아이의 경험기대적 발달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경험기대적(기초) 발달에 있어서는 ‘생후 36개월 안에 거의 완성된다’는 말이 맞는 말입니다. 시각, 청각, 모국어, 정서 등은 자극을 받아야 할 시기에 받지 않으면 그만큼 능력이 떨어져 나가는 겁니다. 또 하나에만 집중하면 다른 것을 놓칠 수 있어요. 시기를 놓치는 바보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초발달은 부모의 표정을 보고, 듣고, 자연을 접하면서 충분히 만들어져요. 부모와 함께 놀이하는 정도의 교육이면 적절합니다. 과잉자극은 아무 효과가 없어요. 특히 생후 24개월까지는 부모와 접촉 교육이 중요해요.”◇ "뇌 과학적 지식을 상업적으로 왜곡할 때 부모는 사교육에 휘둘린다"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유은혜 국회의원실은 2014년 서울·경기향상되는 것 같지 않아서’는 9.4%, ‘초등학교 선행이 되지 않아서’는 8.1%, ‘불안함 때문에’는 7.8%로 조사됐다.결국 부모들은 자신의 교육적 관점보다 주위 학부모들의 시선과 환경에 따라 사교육 정도를 판단하고 있는 것. 부모들은 ‘옆집 아이’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사교육을 언제부터 어떻게 시켜야 할지 고민한다. 그리고 ‘뇌과학’으로 포장된 가설들이 사교육 시장의 홍보논리로 널리 퍼지며, 부모들의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김 교수는 저서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비타북스, 2019년)에서 “상업적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교육이 뇌 과학적 지식을 왜곡할 때 부모가 사교육에 휘둘리는 일이 벌어진다”고 지적한 바 있다.김 교수는 “영유아에게 글자 교육 같은 사교육을 시키는 것은 뇌의 발달 방향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뇌는 ‘아래에서 위로’, ‘안에서 밖으로’, 그리고 ‘뒤에서 앞으로’ 발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뇌는 단계별로 발달한다”며, “하나의 단계가 충족돼야 다음 발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뇌는 1층 ‘본능의 뇌’, 2층 ‘정서의 뇌’, 3층 ‘이성의 뇌’로 구성돼, 아래에서 위로 발달한다. 제일 먼저 충족해줘야 할 것은 본능의 뇌다. 편안한 상황, 생리적 안정을 만들어주는 것이 일차적으로 중요하다는 것. 그것이 바탕이 돼야 이차적으로 정서의 뇌, 이성의 뇌 순으로 발달한다.Q. 뇌 발달 단계에서, 먼저 발달해야 할 단계가 충족되지 못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먼저 본능의 뇌가 발달하려면 아이에게 집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영유아 때부터 사교육을 하면서 부모가 선생님처럼 교육을 하니까, 집이 편안하지가 않고 정서적으로 안전하지도 않아요.조기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정서의 뇌, 특히 긍정성과 자기조절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정서의 뇌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그 다음 단계인 이성의 뇌도 제 기능을 못 하니 공부를 잘할 수 없죠. 시각, 청각, 모국어 등 기초발달을에 활 모양으로 밀집돼 있는 것. 뇌들보. - 기자 주)이 성숙해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이때 자연을 많이 체험해보는 교육이 필요해요. 예를 들면 이때 아이는 스티로폼 바위와 진짜 바위를 구별할 수 있고, 선글라스를 끼고 구름을 보면 선글라스 색깔 때문에 구름이 파랗게 보인다는 것도 알아요. 엄마가 거짓말하는 것도 알죠. 엄마의 말은 좌뇌에서, 엄마의 표정은 우뇌에서 받아들이는데, 좌·우뇌가 통합적으로 볼 수 있으니까 ‘어? 말과 표정이 다르네? 거짓말하는구나!’ 하고 아는 겁니다.이때 창의성을 키운다고 스마트기기 등으로 왜곡된 영상을 보여주기보다는 실제 곤충 등 사실적인 대상을 많이 봐야 합니다. 그 시기가 지나고 만 5~6세가 되면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고요.”◇ 소아정신과 전문의 열 명 중 일곱 명 "조기 영어교육,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지난해 10월 22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성모병원 김 교수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4~7세 아이에게 과도한 사교육은 그 시기에 발달해야 하는 전두엽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 시기에는 창의력을 길러주고 동기를 유발하는 교육이 중심이 되어야 전두엽이 발달한다. 전두엽의 발달이 미숙하면 주의 집중 저하와 동기 결여로 이어지고 ADHD(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의 원인이 된다.(「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20쪽)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15년 열 명의 소아정신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조기인지교육이 영유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전문의의 80%는 조기교육이 영유아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이 더 크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70%가 ‘학업 스트레스’로 꼽았고, ‘낮은 학습효과’가 60%, ‘창의력 저하’, ‘학습에서의 자율성 저하’도 각각 50%로 그 뒤를 이었다.또 설문에 응한 전문의의 70%는 조기 영어교육이 영유아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더 크게 미친다고 생각하고더 높았다. ‘비난·공격 상황에 처함’, ‘불안·좌절감 경험’, ‘자존감 상함’ 등 모든 영역에서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다니는 유아의 비율이 높았고, 특히 좌절감 경험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졌다. 문제행동 역시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다니는 유아의 비율이 높았으며, 내재화 문제(불안, 우울 등 자기 내적인 문제)에 있어 그 차이가 두드러졌다.논문은 또 다른 연구 결과들을 인용해 “많은 연구자 및 소아정신과 의사들(신의진, 2002a; 우남희, 현은자, 이종희, 1993; 이기숙, 장영희, 정미라, 홍용희, 2001; 정동화, 2002; Bernckman & James, 1987)은 유아에게 제시되는 발달적·교육적으로 부적합한 조기교육은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작용해 심각한 정서 및 행동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나아가 “강제적인 교육에 익숙해진 유아들이 매사에 흥미를 잃거나 자신감을 잃게 되며 두려움을 갖고 정서적으로 불안해지고 심각한 경우 정신적인 질병까지도 생길 수 있다(우남희, 2004)”고 경고하기도 했다.김 교수는 “뇌 발달에 맞지 않는 교육은 항상 문제를 일으킨다”며, “부모의 불안에서 비롯된 조기조육과 디지털미디어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래서 소아정신과를 찾는 아이들도 많다. 대표적 사례는 언어 지연. 영어학원에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틱 장애나 두통, 복통 등을 호소하는 사례도 많다고 김 교수는 전했다.Ⅱ. 서론개인적으로 어린 아이의 사교육에 대해 부정적인 편이다. 아이가 어린 경우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적 효과보다 정서적 부작용이 더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즉 사교육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나조차도 사교육 자체는 아이의 교육적 발달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위의 기사를 읽으면서 유아기 사교육은 아이의 발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사 내용이 길지만 정독하게 되었다.위의 기사는 유아기 발달에 사교육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사교육에서는 조기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3세 이전에
< 다양한 보육의 유형과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어린이집의 형태 >Ⅰ. 서론사회가 변화하며 보육의 형태 또한 변화했다. 이전의 가정 양육, 가정 내 보육 형태에서 벗어나 시설보육이 일반적인 시대가 왔다. 오스트리아의 사회학자 피터 버거는 현대사회가 세속화, 다원화, 사사화의 세 가지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변화되는 사회 속에서 보육 또한 단순 시설보육이 아닌 더 다양한 형태를 갖게 되었다.본 글을 통해 다양한 보육의 유형과 그 특성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어린이집의 형태가 무엇일지 내 의견을 논하도록 하겠다.Ⅱ. 본론1. 다양한 보육의 유형 및 특성(1) 장소에 따른 보육장소에 따른 보육은 보육의 공간에 따라 보육의 유형을 구분하여 가정보육과 시설보육으로 나눌 수 있다. 아래 표를 통해 가정보육과 시설보육의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가정보육가정이라는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보육을 의미가정 보육은 전문 자격증을 가지지 않은 사람도 가능함자기 집 보육영유아의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한 다른 사람이 보육가사도우미, 베이비시터 등이 포함영유아가 환경 변화에 따른 혼란이 적게 느낌보육자 가정보육영유아를 돌보는 보육자의 가정으로 영유아가 이동하여 보육보육자의 자녀나 서로 다른 가정의 영유아와 함께 돌보기도 함보육자가 돌봄, 급간식 등의 역할을 모두 수행할 경우 보육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시설보육일정한 체계를 갖춘 시설에서 상시 11인 이상이 영유아를 보육법규 준수, 기본 제반시설 구비, 운영시간 준수, 전문 종사자의 보육교사가 다수의 영유아를 보육하고 법규를 따름으로써 영유아의 개별적 특성을 반영하여 고려하기는 어려움(2) 운영주체에 따른 보육운영주체에 따른 보육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주체에 따라 보육의 유형을 구분한다. 아래 표를 통해 각각의 보육 유형에 따른 특성을 살펴볼 수 있다.정부주체(국공립 어린이집)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어린이집을 설치 및 운영하여 보육환경, 보육 프로그램, 보육교직원 등의 제반 사항 준수하여 운영- 직접 운영 :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각급 기관의 장이 원장 채용하여 운영- 위탁 운영 : 법인, 단체, 개인에게 위탁하여 운영비영리 단체 주체사회복지기관, 종교단체 등 비영리 단체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아 운영사회복지법인이 운영주체지만 국가의 지원을 받고 법규정에 따라 보육직장 주체 (직장 어린이집)사업주가 근로자를 위해 사업장 내 또는 인근 지역에 어린이집 설치·운영부모와 영유아가 심리적 편안함을 가짐부모의 근로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보육시간 운영대학 및 연구소 주체대학 및 연구소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아 설치·운영해당 대학 교직원이나 연구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관련 학과 전공생을 위한 실습 및 연구에 활용개인 주체개인이 자신의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되어 개인의 재정 능력에 따라 보육환경의 질이 좌우되며 개인 철학에 영향을 받아 운영됨(우리나라)대부분 개인이 어린이집 운영부모 주체 (부모협동 어린이집)여러 명의 부모들이 조합형 공동육아공동체를 이뤄 직접 어린이집 운영어린이집의 결정 사항이나 행사에 부모가 적극 참여함(3) 시간에 따른 보육시간에 따른 보육은 보육 시간에 따라 보육의 유형을 구분한다. 아래 표를 통해 각 보육 유형에 따른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종일제 보육07:30 ~ 19:30 운영(약 12시간 기준)반일제 보육하루 8시간 이하 운영(주로 오전에 보육하여 점심식사 후에 귀가)시간제 보육비취업모가 주간에 비정기적인 시간제로 자녀를 맡김시간연장 및 24시간 보육시간연장보육정규보육시간을 경과하여 21:30 이후까지 시간 연장하여 보육24시간 보육야간보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부모의 취업, 가정형편 등)현재 수요가 많으나 공급이 적음방과 후 보육* 주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함(4)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보육영유아보육법에 따라 보육 유형을 나눌 수 있다. 아래 표를 통해 각 보육 유형에 따른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국공립 어린이집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운영하는 시설 중 직장보육시설을 제외한 어린이집으로 상시 영유아 11인 이상 보육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00어린이집’다른 보육시설보다 보육료가 저렴하고 보육환경과 질이 우수법인어린이집사회복지법인이 설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상시 영유아 21인 이상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00어린이집’법인의 보육철학이 어린이집 운영에 영향을 줌민간어린이집사회복지법인이 아닌 비영리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설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상시 영유아 21인 이상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00어린이집’직장어린이집사업주(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장)가 사업장의 근로자(소속 공무원)를 위해 단독 혹은 공동으로 사업장 내 혹은 그에 준하는 인근 지역과 사원주택 등 사업장 근로자 밀집 거주 지역에 설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보육아동 정원의 1/3 이상이 동 사업장 근로자의 자녀이고 상시 영유아 5인 이상을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00어린이집’상시 여성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근로자 500인 이상을 고용하는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여야 함가정어린이집개인이 가정 또는 그에 준하는 곳에 설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영유아 5인 이상 20인 이하를 보육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00어린이집’영아의 이용비율이 유아보다 높음부모협동어린이집보호자 15인 이상이 조합을 결성하여 설치, 운영하는 어린이집으로 상시 영유아 11인 이상을 보육하는 시설을 갖춘 ‘00어린이집’보호자 15인 이상이 상호출자하여 공동으로 설치 운영하여 조합원이 보육과정과 의사결정에 최대한 참여할 수 있음2.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어린이집의 형태에 대한 나의 의견앞으로 우리 사회에는 좀 더 자유로운 형태의 어린이집이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일반적인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영유아와 가정의 개별적인 특성과 요구에 맞는 더 다양한 형태가 등장할 것이다. 하나의 어린이집마다 담당하는 영유아 수가 적은 규모가 작은 어린이집이 늘거나 하나의 어린이집에서 다른 형태로 운영할 수도 있을 것이다.
< 현대사회의 변화와 보육요구가 필요한 이유 >Ⅰ. 서론2020년 3월, 보육지원체계가 개편되었다. 어린이집에서 기본교육과 함께 4시 이후에 별도의 전담교사를 배치하여 연장보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동일한 교사가 저녁까지 아이를 돌봐야 했기 때문에 보육의 질이 떨어질 수 있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고자 한 것이다. 그 밖의 연장형 보육으로는 24시간보육, 야간연장보육, 야간12시간보육, 휴일보육 등도 있어 자격을 충족하는 가정의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보육지원체계가 이렇게 개편되는 이유는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보육요구도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회의 변화와 보육요구는 보육체계에 영향을 미친다.본 글에서는 현대사회의 변화와 보육요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현대사회의 변화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인류는 이전과는 달리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 충격에서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변화하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로 인해 하나의 국가, 하나의 이념을 넘어서서 복잡하게 얽힌 이익관계 속에서 우리 사회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변화는 여러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지만 본 글에서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한다.먼저, 아동의 권리가 강화되었다. 과거 아동을 다루는 방식은 현재의 인권적 측면에서 용납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이 나타난다. 아동을 부모의 소유물로 여기거나 과도한 체벌, 노동력 착취가 나타나기도 했다. UN의 ‘아동권리선언’은 아동의 권리 변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UN의 ‘아동권리협약’은 18세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무차별의 원칙,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 생존 및 발달 보장의 원칙, 참여의 원칙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생존의 권리, 보호의 권리, 발달의 권리, 참여의 권리를 기본 권리로 명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1991년 아동권리협약에 가입하였다.다음으로, 가족구조가 변화했다. 사회가 산업화·도시화 될 때 대가족보다는 핵가족 형태의 가족이 증가하는 것이 큰 이슈였다. 자녀를 2-3명 낳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시대를 지나 어느새 자녀를 1명 낳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고 자녀가 3명인 집은 보기 어려워졌다. 이혼율의 증가로 한부모 가정이 증가하였고, 아예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도 늘어나고 있다. 저출산의 원인은 다양하게 있겠지만 양육에 대한 부담과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를 원인으로 들 수 있다. 양육에 대한 정서적 부담과 더불어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작용하고, 여성의 사회참여가 증가하며 반복적인 출산과 양육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원치 않는 경우가 많아져 출산율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가정 내 자녀의 수도 계속 적어지고 있다. 또한 세계화의 시대에 접어들며 다문화 가정도 급격하게 늘고 있다.마지막으로 현재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있다.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19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모습으로 사회를 변화시켰다. 사회 변화의 다른 요인과는 달리 코로나-19는 급작스럽게 사회에 등장했으며 예상치 못한 팬데믹(감염병 세계 유행) 상황에 사람과 시스템이 억지로 맞춰가야 했다. 코로나 팬데믹, 포스트 코로나 같은 용어가 익숙하게 자리 잡고 자가 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온라인 수업 및 회의 등이 더 이상 특별한 상황이 아니게 되었다. 보육 측면에서도 일상적인 보육이 어려워지고, 가정 내 양육 부담 증가, 외출 제한과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증가 등 다양한 어려움이 나타났다.2. 보육요구가 필요한 이유영유아보육법에 의하면, ‘영유아 보육’이란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이하 “영유아”라 함)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양육하고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집 및 가정양육 지원에 관한 사회복지서비스를 말한다.사회가 계속 변화하고 다원화되면서 보육의 형태 또한 변화하고 있다. 서론에 등장한 연장형 보육도 사회 변화에 맞춰 등장한 형태라 할 수 있다. 가정과 사회에서 사회문화적으로 보육요구를 뚜렷하게 나타내면 그에 맞춰 교육이념적·체계적·법제적·행정적인 변화가 보육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양적·질적으로 향상된 보육이 가능해진다. 보육 또한 사회복지서비스이므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공급해야하는 것이다.
[아동권리와 복지]? 주제 : 아동권리와 아동권리를 존중할 수 있는 실천방안< 이름: * * * >Ⅰ. 서론2020년, 16개월인 입양아가 상습적인 학대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학대신고는 세 번 있었지만, 경찰과 기관의 무대응, 우리 사회의 무관심으로 인해 막지 못했다. 사람들은 분노했고, 그 분노가 가시기도 전에 10살 조카를 물고문하고, 생후 2주된 딸을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들까지 등장했다.우리나라 아동복지법은 1981년에 제정되어 2000년에 개정되었다. 개정으로부터 벌써 21년이 지났다. 그러나 여전히 이런 사건들이 아직도 뉴스에 반복해서 등장하곤 한다. 오늘날 아동의 권리는 과연 21년만큼 성장했다고 볼 수 있을까? 우리가 또다시 제2, 제3의 아동학대 사건을 마주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수 있을까?아동권리가 존중받는 사회가 하루빨리 오길 바라며, 아동권리와 아동권리를 존중할 수 있는 실천방안에 대해 본론에서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아동권리 개념아동권리는 아동복지에서 시작되었다. 아동복지의 정의를 살펴보면, “아동복지는 모든 아동과 그들의 가족이 지닌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사단체 및 국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련의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을 포함한 제도를 총칭한다.”(한성심.송주미. 2013) 아동복지의 이념은 크게 자유방임주의, 국가부권주의, 가족중심주의, 아동권리주의가 있다. 그 중 아동권리주의는 아동도 성인과 같은 권리를 부여받아야한다는 급진적인 주장으로 20세기 초부터 출현하여 1989년 아동권리에 대한 국제협약으로 그 결실을 맺었다.유엔아동권리협약(1989)은 18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및 54개조로 구성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기본원칙에는 무차별의 원칙,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 생존 및 발달 보장의 원칙, 참여의 원칙이 있고, 기본 권리로는 생존의 권리, 보호의 권리, 발달의 권리, 참여의 권리를 명시하고 있다. 유엔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으며, 가입국은 입법, 사법, 행정적 조치와 더불어 5년마다 국가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1991년에 가입하였다.2. 아동권리 유형아동권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제공(provision), 보호(protection), 참여(participation)의 3P가 있다. 또한 자유권적 기본권과 사회권적 기본권으로 아동권리를 나눠서 살펴볼 수 있는데, 자유권적 기본권은 국가의 개입을 배제하여 국가권력에 의해 자유를 침해당하지 않을 권리이고, 사회권적 기본권은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 요구하는 권리를 의미한다.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자유권적 기본권과 사회권적 기본권이 조화롭게 보장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다.유엔아동권리협약에 나타난 아동권리 유형은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데 필요한 생존권, 어린이에게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인 보호권,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필요한 권리인 발달권, 자신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일에 대하여 의견을 말할 수 있으며 그 의견을 말하고 존중받을 권리인 참여권이 있다.한성심·송주미의 아동복지론에서는 아동권리 유형을 복지권, 보호받을 권리, 성인으로서의 권리, 부모에 대한 권리로 나누고 있다. 복지권은 모든 아동이 의식주를 제공받고, 건강하고 위생적인 삶을 누리며, 교육적이고 문화적인 생활을 할 권리를 의미하며, 보호받을 권리는 육체적·정서적·성적으로 고통 받지 아니할 권리를 의미한다. 성인으로서의 권리는 현행 법제하에서 성인에게만 해당되는 권리를 아동들도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부모에 대한 권리는 자기결정권을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3. 실천방안셰어런팅에 주의한다. 셰어런팅이란 부모가 자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을 SNS 등에 게시하여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SNS 이용이 활발해지면서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셰어런팅 또한 증가하고 있다.2019년 유튜브는 아동 유튜버가 등장하는 영상에 광고를 금지하였다. 이는 당시 아동 유튜버의 영상 내용이나 영상 녹화 시간 등이 아동학대로 볼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하여 여러 논란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유튜버 측에서는 아동이 영상 촬영을 원한다는 등의 반박이 있었으나 유튜버 측에서는 아직도 이에 대한 제제를 풀지 않고 있다. 그리고 당시 논란이 된 부분에는 아동의 사생활 침해 건도 포함되었다. 이는 아직도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셰어런팅의 문제에서도 나타나는데, 아동의 일상적인 생활이 아동의 제대로 된 동의 없이 온라인에 게시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대부분의 부모가 어린 아동의 동의 없이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아동의 동의를 얻는다 할지라도 SNS 공유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나 이에 따른 결과를 사고하기 어려운 아동의 동의가 정말 동의라고 보기 어려울 것이다.
[아동음악]? 주제 : 0~2세 표준보육과정 예술경험에서 음악교육, 예술 경험에 대한 나의 생각< 이름: * * * >Ⅰ. 서론음악은 누구나 즐길 수 있지만 음악적 능력에서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이는 선천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주로 9세 이전까지의 음악적 경험이 음악적 능력의 발달을 좌우한다. 그렇기 때문에 청감각이 민감하고 음악적 잠재력이 풍부한 유아기에 체계적인 음악교육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본론에서는 0~2세 표준보육과정 예술경험에서 음악교육의 범주와 내용을 살펴보고, 예술경험에 대한 나의 생각을 나눠보고자 한다.Ⅱ. 본론1. 0~2세 표준보육과정 예술경험에서 음악교육0~2세의 표준보육과정은 0~1세와 2세를 대상으로 하는 보육과정으로 나눠서 살펴볼 수 있다. 먼저 예술경험 영역의 주요 목표를 살펴보면, 0~1세는‘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진다.’이고, 2세는 ‘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지고 예술경험을 즐긴다.’이다.0~2세 표준보육과정 예술경험 영역의 범주와 내용체계는 아래 표와 같다.(단, 예술적 표현하기에서 0~1세 내용인 단순한 미술 경험하기와 2세 내용인 자발적으로 미술활동하기는 생략하였다)내용범주내용0~1세2세아름다움 찾아보기예술적 요소에 호기심 가지기예술적 요소 탐색하기예술적 표현하기리듬 있는 소리로 반응하기리듬 있는 소리와 노래로 표현하기움직임으로 반응하기움직임으로 표현하기모방행동 즐기기모방과 상상놀이 하기예술 감상하기아름다움 경험하기아름다움 즐기기각 내용에 해당하는 수준은 아래 표와 같다.내용1수준2수준3수준4수준예술적 요소에 호기심 가지기주변의 소리와 움직임에 호기심을 가진다리듬있는 소리로 반응하기리듬있는 소리에 관심을 가진다노래를 부분적으로 따라 부른다리듬과 노래에 소리로 반응한다리듬과 음높이에 맞추어 소리를 낸다움직임으로 반응하기손, 발 흔들기와 몸 움직임으로 반응한다간단한 도구를 활용하여 움직인다모방행동 즐기기소리나 얼굴 표정, 몸 움직임 등을 모방한다단순한 모방행동을 놀이처럼 즐긴다아름다움 경험하기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소리와 노래에 관심을 가진다일상생활에서 리듬있는 소리와 노래를 즐겨 듣는다일상생활에서 자연이나 사물의 아름다움을 경험한다내용1수준2수준예술적 요소 탐색하기주변환경에서 나는 다양한 소리와 움직임을 탐색한다리듬 있는 소리와 노래로 표현하기친근한 노래를 따라 부른다신체, 사물, 리듬악기 등을 이용하여 간단한 리듬과 소리를 만든다움직임으로 표현하기노래나 리듬에 맞춰 몸으로 표현한다간단한 도구를 활용하여 몸으로 표현한다모방과 상상놀이 하기모방행동을 놀이처럼 즐긴다일상생활 경험을 상상놀이로 즐긴다아름다움 즐기기자연이나 생활의 소리나 움직임, 친근한 음악과 춤을 관심있게 듣거나 본다일상생활에서 자연과 사물의 아름다움에 관심을 가지고 즐긴다자신과 또래가 표현한 노래, 춤, 미술품 등에 관심을 가지고 즐긴다2. 예술경험에 대한 나의 생각음악은 고대부터 인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삶의 요소였다. 사냥감을 위협하기 위해,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섬기는 신을 위해,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음악을 향유했고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조용한 카페나 음식점에선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은 여러 가요를 흥얼거리곤 한다.사람들이 향유하는 음악은 장소와 시기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했다. 현대 사회는 클래식부터 EDM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비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향적으로 음악을 즐기곤 한다.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가장 주요한 원인은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꾸준히 경험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클래식, 발레,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겁게 들은 경험이 있다면 각각의 장르가 주는 즐거움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