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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토론 입론서 개요서(코로나 재난지원금)
    토론 개요서대회명17회 독서토론광장이름연락처학번논제코로나 재난 지원금을 어떻게 지원해야하는가?용어 및 개념정의소득보전 정책 ; 소득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정부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소비 진작 :진작은 떨쳐 일어남. 또는 떨쳐 일으킴을 말하며 소비진작은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기본소득:재산·노동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개별적으로 무조건 지급하는 소득가계부채: 가계부채는 가구의 빚을 말한다. 가계는 가구의 수입과 지출 상태를 뜻하는 말이며 부채는 빚을 뜻한다.국채: 국가가 재정상의 필요에 따라 국가의 신용으로 설정하는 채권.채권: 남에게 빌린 돈의 금액을 적는 장부쟁점?쟁점 1 : 선별적 지원방식이 좋은 영향을 끼쳤는가??쟁점 2 : 보편적 지원방식이 좋은 영향을 끼쳤는가??쟁점 3 : 선별적 지원은 대상을 어떻게 정해야하는가?긍정측부정측쟁점1주장재난지원금의 선별적 지원방식은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재난지원금의 선별적 지원방식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근거? 코로나의 장기화에 따라 피해계층을 중심 으로 지급한 선별적 재난지원금이 저소득층 가계 소득을 지탱해주면서 소득 분배 가 개선되었다.? 선별적 지급방식으로 지급된 지원금의 약 70%가 추가적인 소비증대로 이어졌다.?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소득을 더 높여 줄 수 있다.? 국민들의 불만이 쌓일 수 있다.? 선별 지급을 시행한다면 모든 국민들의 소득을 조사하느라 시간이 걸릴 것 이다.? 자신의 소득 내용을 조작하는 범죄행위가 일어날 수 있다.쟁점2주장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원방식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원방식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근거? 재난지원금을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활동이 활발해져 침체된 경제를 살릴수 있다.? 보편 지급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나누어 주기 때문에 다수의 불만이 적다.? 재난지원금은 긴급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지급속도가 빠른 보편 지급이 더 알맞다? 코로나19 종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재난지원금을 지속적으로 모두에게 지급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워 질 수 있다.? 지원금의 소비증대 효과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재난지원금은 일시적 소득보전 정책이기에 성격상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보는 것이 맞다.쟁점3주장선별적 지원은 소득수준으로 정해야한다선별적지원은 코로나19로 탁격이 큰 업종으로 정해야한다근거?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 19 대응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저소득층에게 지원해야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저소득층은 실직->가계부채의 악순환이 지속되기 때문에 저소득층위주의 재난지원이 지식적으로 이루어져야한다.? 저소득층의 근무환경이나 생활환경이 코로나 19에 더 광범위 하게 노출되어 있으므로 지원을 우선해야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타격이 가장 컸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 가장 많은지원을 해야한다? 집합금지 등으로 직접적인 큰 피해를 입은 업주에게 재난지원금을 집약적으로 지원해야한다.? 집합금지 등으로 직접적 피해를 입은 업종이 정부의 정책에 따르지 않고 비밀리에 작업장을 운영하면 더 큰 피해를 야기하기 때문이다.긍정/부정 입론서논제코로나 재난 지원금을 어떻게 지원해야하는가?코로나19 피해에 대해 재난지원금 지급 방법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선별적으로 지급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은 자연재해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듯 코로나19 피해도 특정 업종과 직종에 집중되어있어 피해 구제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는 재난 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상황에서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로 케인즈의 유효수요를 말할 수 있습니다. 케인즈의 유효수요란 소비자들이 많아지면 생산자들도 늘어나고 생산자들은 소득이 생기니 경제가 돌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재난 지원금에 케인즈의 유효수요를 대입해 본다면 반드시 소비가 일어나야만 국민들의 생계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케인즈의 주장에는 개인이 소비를 하려면 소득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정부가 제공해 주자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코로나19 재난 지원금입니다. 따라서 침체된 경제를 살리려면 재난 지원금으로 국민 모두에게 소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편적인 지급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최근 보편 지급은 최근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희망바우처와 같이 소비 기한을 정하는 등 소비를 불러일으킬 조건과 함께 실행되고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로 재난지원금을 선뱔적으로 지원했을때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재산은 많되 소득이 없는 사람이 지원을 받는지 여부입니다. 일반적으로 1인가구나 젊은 층은 소득이 어느 정도 있지만, 재산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재산이 많은 저소득자가 지원을 받을 경우 20~30대 직장인들이 박탈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을 통하여 골목경제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소비 진작이 필요합니다. 최근 보도에 자영업자 10명 중 8명이 평균 빚이 5천만원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 손실을 정부나 지자체가 다 보전해 줄 여력이 없고,융자지원만 확대하기에도 자영업자의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따라서 보편적 재난지원금으로 내수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사랑상품권 같은 지역화폐로, 단기간 내에 쓰도록 기간을 한정하여 지원한다면 서울의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선별 지급을 시행한다면 모든 국민들의 소득을 조사하느라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당장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소득 내용을 조작하는 범죄행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몇 퍼센트의 차이로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면 불만이 쌓일 것이고 이로 인해 소득기준에 맞게 내용을 조작하는 범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보편 지급은 모두에게 같은 돈을 나누어 주기 때문에 다수의 불만이 적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소득을 더 높여 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는 것보다 여러 사람들이 한 사람에게 지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그 사람에게 더 이익이 되겠죠. 소비자가 만족을 얻는다면 지속적인 소득을 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소비의 기회를 더 주는 보편 지급이 생계가 어려운 국민들에게 더 이익이 됩니다. 보편 지급은 선별 지급에 비해 지급 속도도 빠릅니다. 재난지원금은 긴급성을 요구하기에 보편 지급이 더 알맞은 것입니다.따라서 더 이상의 선별지원보다, 올해는 한 번쯤 서울시민 모두를 포용할 ‘보편적 재난지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난 1년 간 생계가 어려워졌음에도 선별지원의 경계에서 지원받지 못한 시민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자영업자의 경우에도 집합금지업종이나 제한업종은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 서울시 지원금을 동시에 받으신 분들이 계시는 반면 어디에서도 지원금을 받지 못한 분도 계십니다. 시민들도 코로나로 인한 피해가 다양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그 피해를 선별하는 일이 오히려 행정력만 낭비하는 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1. 긍정측 입론 (긍정입론서 분량 : 3분 분량)논제코로나 재난 지원금을 어떻게 지원해야하는가?코로나19의 재확산과 함께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가 심화되면서, 2,3차 재난지원금 때와 마찬가지로 4차 재난지원금이 선별적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 다행히 여야 모두가 지급 자체에는 큰 틀에서 동의하고 있지만,이번에도 지급 대상과 시기,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지는 상황입니다.저는 기본소득 도입에는 원칙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재난지원금은 일시적 소득보전 정책이기에 성격상 기본소득과는 별개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감염병 재난에 따른 국민의 경제적 피해를 지원하는 목적에 보다 충실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코로나19로 소득이 급격히 감소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일용직 노동자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선별지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1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우리 정부는 신속한 지급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 지급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2~4차 재난지원금은 크게 세 가지 이유에 따라 선별지급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공무원과 대기업 노동자 등 경제적으로 수입이 안정된 계층 대비 자영업자 등과 소득 하위계층의 경제적 피해가 심각하므로 이들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시기에 통계청이 발표한 2분기 가계동향조사를 보면 소득 하위 20% 1분위 가구의 근로소득은 소득 상위 20%에 비해 4.5배나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소득이 낮을수록 더 혹독한 경제 위기 상황에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문/어학| 2023.07.16| 4페이지| 3,0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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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적정 실험 보고서
    Lab-in 실험 보고서- 비타민 적정 실험 -실험 일자:실험 장소:공동 실험자:실험자:· 실험 목표비타민 C를 표준 아이오딘 용액을 이용하여 적정함으로써, 음료의 종류에 따른 비타민C의 함량을 구한다.Ⅰ. 이론1. 비타민C비타민 C(아스코르브 산, Ascorbic acid )는 환원제로서 항산화 작용이 하며, 콜라젠 합성 효소와 생물의 에너지 대사과정에 관여하는 다양한 효소의 보조 효소이다. 비타민 C는 거의 모든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의 중의 하나이고, 비타민 C 합성 효소를 가지고 있는 육식 동물은 자체적으로 체내에서 이것을 합성하기 때문에 채소와 과일을 먹지 않아도 되지만, 합성하지 못하는 동물은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인간은 비타민 C 합성 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비타민의 한 종류이다.2. 아이오딘(=요오드)법 적정I2가 생기거나 소비되는 적정은 정량분석에 폭넓게 쓰인다. 적정은 특정 화학종의 농도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량 분석법(quantitative analysis)의 일종으로 적정법으로도 불린다. 적정에서는 이미 농도를 알고 있는 표준 용액을 이용하여 미지 농도의 용액 속에 존재하는 용질과 완전히 반응시키기 위해 소모된 표준 용액의 양을 측정함으로써 분석물의 농도를 결정한다. 적정법은 산염기 중화 반응, 침전 반응, 산화 환원 반응, 그리고 착물 형성 반응 등을 주로 이용한다.비타민C (ascorbic acid)는 아이오딘을 이용한 적정법으로 그 함량을 측정할 수 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환원제로 작용하며, 아이오딘과 산화-환원 반응을 한다. 따라서 보라색인 아이오딘 분자가 비타민C와 만나면 환원되게 되고, 그에 따라 무색을 띠게 된다.아이오딘(I2)는 무극성으로, 물에 잘 녹지 않는다. 따라서 아이오딘 적정에서는 주로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을 이용하여 용액의 농도를 적정한다.KIO _{3} +5KI+6H ^{+} RARROW `3I _{2} +`6K ^{+`} +`3H _{2} O (H+ 이온이 필요, 산성조건 조성(HCl첨가))비타민C와 아이오딘은 1:1 계수비로 반응하며, 적정에 사용된 아이오딘의 양을 구하면 비타민C의 양 또한 구할 수 있다. 이 반응에서 지시약으로 녹말을 사용한다. 종말점은 미반응 I3-가 용액에 남아 있을 때 나타나는 녹말-아이오딘 착물의 짙은 청남색에 의해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실험에서는 비타민C음료+녹말 용액을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표준 용액을 이용하여 적정한다. 반응 속도의 차이로 인하여, 비타민C가 모두 반응이 끝나야 아이오딘은 삼각 플라스크에 남은 녹말과 반응한다. 따라서 용액의 색 변화 나타나는 지점이 비타민C가 아이오딘과 모두 반응한 지점임을 알 수 있으며, 색이 변하는 속도가 느릴수록 비타민 함량이 높다. 이때 이 지점을 ‘종말점’이라 한다.Ⅱ. 실험 준비물- 시약 : 비타민C 음료수, 수용성 녹말, KI, KIO3, 염산, 증류수- 기구 : 250ml 부피 플라스크, 삼각플라스크, 비커, (가열)교반기, 뷰렛, 피펫, 마그네틱 바, 저울, 깔때기, 유리막대, 티스푼, 스포이트Ⅲ. 실험 방법1. 1M 염산 10ml를 만든다. (분자량 약 36, 밀도 1.18g/mL)2. 증류수를 조금 채운 250ml 부피 플라스크에 1에서 만든 염산을 녹이고, KI 3g, KIO3 0.15g을 넣은 후 증류수를 더해 눈금을 맞춘다. (표준 아이오딘 용액)3. 250ml 부피 플라스크에 증류수를 눈금을 맞춰 넣고, 녹말을 티스푼으로 1스푼 반을 넣어준다.4. 삼각플라스크에 비타민C 음료수를 20ml 넣는다.5. 4에 3에서 만든 녹말 수용액을 50ml를 넣고 잘 저어준다.6. 뷰렛과 교반기를 설치하고 뷰렛에 2의 표준 아이오딘 용액을 넣어준다. (깔대기를 사용한다)7. 교반기 위에 삼각플라스크를 놓고 마그네틱 바를 넣는다. 뷰렛을 통해 표준 아이오딘 용액을 조금씩 떨어뜨리며, 용액이 검붉은 색으로 변할 때까지 관찰한다.8. 7에서 용액이 검붉은 색으로 변하면 뷰렛의 콕을 잠그고, 들어간 표준 아이오딘 용액의 부피를 구한다.9. 1~8의 과정을 3회 정도 반복한다.Ⅳ. 실험 결과 및 계산 과정적정에 사용된 표준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의 부피119.52143181. 표준 아이오딘 용액의 몰농도 구하기(KIO3의 분자량: 240):2. 비타민 음료의 몰농도 구하기: 202.5*(아이오딘 용액=요오드 용액, Ascorbic acid=비타민C)Ⅴ. 실험 고찰1. 아이오딘 표준용액을 만들 때, I2를 직접 사용하지 않고 KI와 KIO3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I2는 무극성 분자성 화합물이므로 물에 거의 용해되지 않는다. 또한 I2로는 적정에 필요한 농도의 용액을 제조할 수 없다.2. 녹말과 아이오딘이 반응하여 청남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용액 안에 비타민 C와 녹말이 함께 있을 경우, I2는 비타민 C하고만 선택적으로 먼저 반응한다. 모든 비타민 C가 산화되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면, 이때 비로소 I2는 녹말과 반응하여 I2-녹말 착물을 형성하는데, 이 착물의 색깔이 청남색(갈색)이기 때문이다3. 구한 비타민C의 함량이 음료의 성분분석표와 다르다면 어떠한 이유 때문일까?4. 용액 안에 비타민C와 녹말이 함께 있을 경우 아이오딘이 비타민C와 선택적으로 먼저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비타민C 는 환원력이 매우 강하고 아이오딘은 산화력이 강합니다. 녹말은 거의 산화력도 환원력도 없다. 따라서 녹말과 아이오딘이 반응해도 강한 환원작용이 있는 비타민 C 가 들어가면 반응이 되면서 색이 없어집니다.즉 반응성이 더강해서 비타민C 와 아이오딘이 반응하고 비타민C 가 없을경우 비로소 녹말과 반응할수가 있다.5. 배우고 느낀점비타민 C 적정 실험을 한다고 하시며 여러가지를 설명해 주시는 선배님의 설명을 들었을 때.. 사실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를 않았다. 비타민 C 적정 실험의 결과에서 우리가 농도를 아는 용액이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판단하고, 이 부피에서 몇 몰인지를 계산하는 과정이 참 복잡하고 어려웠던 것 같다. 몰 계산하는 방법을 아직 잘 모르겠어서 2학년때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험 중 2번째 실험에서 첫 번째와 세 번째와 다르게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의 부피가 14로 , 1,3 번쨰보다 비교적 적은 숫자가 나왔다. 각자 실험에서 맡은 부분이 확실하지 않고 시간이 부족하여 급급하게 하다보니 비타민 C 양을 제대로 맞추지 않아서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 같다. 다음부터는 실험 결과가 제대로 나올수 있도록 정확하게 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실험을 통해 새로 알게 된 점은 조사 중 비타민C와 암과의 관계이다. 다시 말해 비타민C를 다량 복용 하면 암에도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있다는 것이다. 비타민 C는 활성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세포의 구조와 DNA 보호기능을 가진 광범위한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활성산소와 암과 관련해서 탐구했던 적이 있었는데 조사 중 비타민 c 는 활성산소를 생성하는 산화물인가? 아니면 황산화제인가? 라는 기사를 보았다. 내가 전에 조사했을땐 비타민 C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의문이들어 더 찾아보니
    자연과학| 2023.07.16| 4페이지| 2,000원| 조회(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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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 보고서(크로마토그래피) 평가D별로예요
    Lab-in 실험 보고서-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크로마토그래피)실험 목표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잎 속에 들어 있는 광합성 색소를 분리하여 전개율을 측정하고, 종류를 열거할 수 있다.Ⅰ. 이론1. 크로마토그래피- 적절한 정지상과 이동상을 사용하여 시료들이 섞여 있는 혼합물을 ( 이동속도차이 )를 이용하여 분리하는 방법. 현재 크로마토그래피는 지방, 금속이온, 혈액, 소화 효소, 비타민, 당분 등 복잡한 혼합물을 분리하거나 확인하는 데 이용된다.- ( 정지상 ): 성분을 분리할 때 고정된 위치에 유지하는 상. 가만히 있으면서 물체가 분리되도록 도와주는 물체. 예) 크로마토그래피 종이, TLC 판 등- ( 이동상 ) : 성분을 분리할 때 운반하는 상. 분리하고자 하는 물질을 정지상을 따라 이동시키는 역할을 함. 예) 아세톤 등2. 흡착성- 정지상 중의 이동속도의 차이에 의해 물질이 분리된다. 이동상은 시료를 함유한 정지상으로부터 시료를 녹여내는데, 용질이 여기에 천천히 지나가 새로운 정지상에 닿으면 두 상에 대한 물리적/화학적 상호작용의 종류에 따라 흡착 또는 분리가 일어난다. 따라서 정지상과 이동상의 계면에서는 물질(색소)의 흡착과 용출이 되풀이되며 이동하는데, 이때( 흡착제와 친화성 )에 따라 용출되어 이동하는 비율이 달라진다. 정지상과 달라붙기 쉬운 것들은 거름종이에 좀 더 오래 흡착되어 있다가 떨어질 것이고, 달라붙기 어려운 것들은 금방 떨어져 버릴 것이다. 이가 반복되면 흡착성이 강한 것들은 정지상에 붙어있는 시간이 길었으니 이동상을 따라 움직이는 속도가 ( 느리다 ), 흡착성이 약한 것들은 이동속도가 ( 빠르다 ).-일반적으로 정지상인 TLC판의 실리카는 극성을 띠므로 강한 극성을 띠는 물질일수록 잘 흡착되어 상대적으로 조금 이동하여 TLC판 아래쪽에 나타나고, 약한 극성을 띠거나 비극성 물질에 대해서는 덜 흡착되어 상대적으로 멀리 이동하므로 TLC판의 위쪽에 나타난다.- 이러한 종이에 대한 흡착력 말고도 용매에 대한 용해도나 분자량 등도 역시 분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대부분 분자량이 작을수록, 용매와의 친화력이 ( 클수록 ), 크로마토그래피와의 친화력(흡착력)이 ( 약할수록 ) 멀리 갈 수 있다.3. 색소의 전개율- 크로마토그래피 시, 용질이 이동한 거리를 용매가 이동한 거리에 대한 비율로 계산한 것을 전개율이라고 한다. 전개율이 높을수록 ( 용매와의 친화도 )가 높다고 할 수 있다.전개율 = ( 용질 전개 거리 ) / ( 용매 전개거리 )4. 크로마토그래피의 종류용질(분석물)과 정지상 간의 상호작용, 이동상의 종류에 따라 몇 가지로 분류된다.1) 기체 크로마토그래피 (GC)가스화된 이동상에 혼합물을 섞어 넣은 다음, 이를 컬럼에 통과시켜 부분균형에 따른 분리를 한다. 범죄 수사에 사용되는 장비가 대개 이것이고, 환경감시나 독가스 등의 검출에서도 사용되고 있다.2) 액체 크로마토그래피액체 이동상에 혼합물을 섞어서 쓰는 장비이다. 이 장비가 고성능화 되면 HPLC, 그 이상일 경우 UPLC라고 부른다. 보통 볼 수 있는 크로마토그래피 장비가 대개 이에 속한다. 실험실에서 쓰는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는 거의 대부분이 자동화되어 있어 컴퓨터로 모든 과정을 편하게 컨트롤할 수 있다.5. 박층 크로마토그래피 (thin layer chromatography)- ( 박층크로마토그래피 )는 TLC판을 고정상으로 사용한 크로마토그래피이다. TLC판은 ( 고정상 )으로서, 유리 또는 플라스틱에 실리카겔, 알루미늄 등 분말을 얇은 층상으로 도포한 것을 사용한다. 여기에 혼합시료용액의 미량을 ( 정상 ) 또는 선상으로 바르고, 각종 용매를 전개제로서 전개시키면 혼합시료 중 각 성분은 특유한 이동율에 따른 위치까지 이동한다. 이것을 발색하거나 일정 방법으로 검출함으로써 각 성분의 정성 또는 어느 정도까지의 정량분석이 가능하다. 이 방법은 여지 크로마토그래피에 비해 ( 전개시간이 짧고 분리능력이 양호 )하며, 강한 산, 염기나 강렬한 시약 등을 발색 시약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여러 가지의 지지체를 이용할 수 있어 이용범위가 넓고, 분리 후 성분의 검출방법이 알려져 있으며 회수도 쉽다는 장점이 있다.6. 광합성 색소- 광합성 과정6CO2 + 12H2O → C6H12O6 + 6H2O + 6O2- 주 색소 : 엽록소 a,엽록소 b- 보조 색소 : 카로티노이드 - β 카로틴, 잔토필, 루테인, 리코펜 등- 시금치 색소 : 카로틴, 잔토필, 엽록소a, 엽록소bⅡ. 실험 준비물시금치, 막자사발, 메탄올과 아세톤 3:1 혼합액, 전개액( 석유 에테르 : 아세톤 = 6 :4 ), 눈금실린더, 스포이트, 비커, 크로마토그래피 용지, 가위, 자, 이쑤시개, 파라필름, 유리막대Ⅲ. 실험 방법1. 시금치 잎에서 잎맥을 제거하고 엽육 조직을 잘게 잘라 막자사발에 넣고 잘 으깬 후, 메탄올과 아세톤의 3:1 혼합액을 넣어 잎의 색소를 추출한다.2. 전개 용지를 눈금실린더보다 약간 짧게 자르고 아래로부터 1.5cm 되는 곳에 연필로 원점을 표시한다.3. 이쑤시개를 이용하여 색소 추출액을 전개 용지의 원점에 찍어서 말리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한다.4. 전개액을 시험관에 1.5ml를 넣은 후, 용지의 하단만 전개액에 잠기도록 시험관에 넣는다. 시험관 입구를 랩으로 막아 포화상태를 유지한다.5. 전개액이 전개 용지의 상단에 도달하면 용지를 꺼내어 마르기 전에 전개액이 상승한 위치와 각 색소의 위치를 표시한다.6. 원점에서 용매 전선까지의 거리와 원점에서 각 색소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여 각 색소의 전개율을 구한다※주의사항※1. 시험관에 전개용지를 장치할 때, 원점이 전개액에 잠기지 않도록 주의한다.1. 이쑤시개로 TLC판을 긁지 않도록 주의한다.1. 실험 결과를 충분히 관찰할 수 있도록 TLC판의 길이를 너무 짧게 하지 않는다.IⅤ. 실험 결과1. 전개액이 상승한 높이 : 142. 각 색소가 상승한 높이 :143. 각 색소의 전개율 (전개율 = (용질의 전개 거리)/(용매의 전개 거리))1Ⅴ. 실험 고찰1. 시험관 입구를 랩으로 막아 포화상태를 유지하는 이유는?대부분의 전개 용액은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랩이나 호일등으로 증발을 막아야 합니다. 만약 용액이 증발하게 되면 용액의 농도가 진해져 올바른 실험결과가 도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시금치 속 색소들이 전개지(TLC판)를 따라 이동하는 속도가 다른 이유는?추출액에 섞여 있는 각 색소들은 전개액에 대한 용해도나 분자량 전개지에 대한 흡착력등의 여러 가지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크로마토그래피 용지를 따라 이동하는 속도가 다릅니다. 전개액에 대한 용해도가 클수록 분자량이 작을수록 전개지에 대한 흡착력이 작을수록 색소의 전개율이 커집니다.3. 본 실험에서의 고정상과 이동상은?크로마토그래피 종이가 고정상이고 전개액이 이동상입니다.4. TLC실험을 바탕으로 시금치 색소의 종류를 추론하시오.시금치의 색소 원점을 찍은 종이용지를 전개액에 담그면 전개액과 함께 광합성 색소가 이동하는데 전개액에 잘녹고 종이와 결합력이 낮은 색소는 멀리 이동하지만 종이와 결합력이 큰 색소는 멀리 이동하지 못합니다. 정지상과 친화도가 높은 색소를 조사해보니 가장 높은 색소는 엽록소 B 이동상에 대한 친화도가 가장 높은 색소는 카로팀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연과학| 2023.07.16| 6페이지| 2,000원| 조회(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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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피린 합성 재결정 및 재실험(무수아세트산, 아세트산 비교)
    2023 LAB-IN 실험 보고서-아스피린 합성 재실험-작년에 진행한 아스피린 합성 실험에서 구한 아스피린 수득률은 약 60%였는데, 이 수치가 100%에 가까운 수가 아니었기에 그간 해당 실험에 실패했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3학년 화학2 수업을 들으며 모든 화학반응은 가역반응이므로 수득률이 100%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새롭게 학습하게 되었고, 이에 이전에 진행했던 아스피린 합성 실험의 결과가 떠올라 아스피린 수득률의 이론값을 찾아보니 72.98%로 이전에 도출해낸 수득률이 꽤 성공적인 수치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다만 구한 수득률 또한 이론값에 아주 가까운 수는 아니었기 때문에 이전 보고서에 기재해 둔 오차의 원인을 다시 정리해 약 72%에 가까운 수치를 도출해 보고 정제과정을 거쳐 순수한 아스피린만을 정제해보기로 하였다. 또한 작년에 실험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아스피린 합성실험에서 무수아세트산을 사용하면 수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실제로 아세트산을 사용했을때와 비교하여 수득률에 얼만큼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무수아세트산과 아세트산을 사용하여 실험을 진행하고 각각의 수득률을 비교해 보고자 했다.Ⅰ. 이론1) 아스피린 합성 과정의 이해우선 아스피린 합성 과정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살리실산은 벤조산 및 페놀의 유도체로서 벤젠고리에 카복시기(-COOH)와 하이드록시기(-OH)를 동시에 갖는 물질이다. 이성질체와의 구분을 위해서 살리실산을 2-하이드록시 벤조산이라고도 부른다. 무수산 아세트산과 살리실산의 반응은 친핵성 아실 치환반응에 해당한다. 보다 빠른 반응을 위해서 산 물질을 넣어주어야 한다. 이때 이온화후 형성되는 음이온이 반응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를 감안하여 인산을 촉매로 사용한다. 아래 그림은 아세트산 형성 과정이다.촉매가 관여되었기 때문에 합성 과정에서는 단순한 에스터화보다는 복잡한 반응 메커니즘을 보인다. 우선, 산에 의해서 이온화된 수소 이온이 이탈기에 부착된다. 아세트산 무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반응에서의 이스피린이 합성된다. 한편, 배출된 이탈기는 수중의 수소와 반응하여 아세트산(CH3COOH)를 형성한다. 아스피린이 다 합성되었다고 판단되면 미처 반응하지 않은 아세트산 무수물을 가수분해를 이용해서 분해한다. 이는 다음 반응을 통해 발생한다. 이 반응 도중에 아세트산 증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2) 아스피린 정제 과정 이해합성된 아스피린은 합성 과정에서 불순물을 포함한 채 합성될 수 있으며, 혹은 원하던 아스피린이 아닌 다른 물질이 생성되었을 수도 있다. 이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용해도를 이용한 재결정과 감압 여과를 적용한다. 아스피린은 다음 구조를 갖는다.에스터 부분과 카복시기 부분이 극성을 띠나, 벤젠 고리는 전체적으로 무극성을 띤다. 한편, 아스피린은 벤조산 구조에 에스터가 붙은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므로 벤조산 유도체의 일종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스피린은 벤조산처럼 물 속에서 이온화되어 pH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알려져있는 pKa=3.5정도이다. 이를 평형 상수로 바꾸면 다음과 같다.Ka 의 값이 값이 작은 것으로 보아 아스피린은 약산이며 물에서 잘 이온화되지 않는다. 그리고 특정 온도에 대한 아스피린의 용해도는 3mg/mL이기 때문에 우리가 목표하고자 했던 수득량인 1g을 모두 녹이려면 약 333mL가 필요한데 이는 꽤 많은 양이기도 하고 물의 비열이 크기 때문에 온도를 충분히 올리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래서 아스피린이 벤젠 고리도 갖고 있어서 무극성 용매에도 잘 녹는 특성을 이용한다. 한편 초기에 무극성 용매로 다이에틸에테르를 사용한다. 이 물질은 산소 원자를 포함하지만 주위의 탄화수소 때문에 무극성을 보인다. 아스피린과 다이에틸에테르의 혼합 과정 후에 떠있는 물질들은 합성 시 포함되었던 불순물들이므로 여과를 통해 제거한다. 그 다음 아스피린을 다시 결정화하기 위해서 헥세인을 넣는다. 헥세인은 탄소 6개를 포함하는 사슬 모양의 포화 탄화수소이며 무극성 용매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용해도의 차이에 의한 재결정의 원리가 적용된다. 헥세인을격을 가하면 결정의 크기가 충분히 크게 형성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석출된 아스피린이 포함된 용액을 다시 감압 여과를 통해 결정체를 얻어낸다. 이때, 혹시나 불순물이 붙게 될 수 있으므로 헥세인으로 조금 더 씻어준다. 이때 물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데, 아스피린이 산성물질이기 때문에 다시 물에 용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3) 기존 실험에서 추론한 오차의 원인아스피린 합성 반응은 가역반응이므로 반응이 종결되었을 때 한계반응물이 모두 소진되지 않는다. 즉, 아스피린은 이론값보다 더 적은 양이 얻어질 수밖에 없다. 이제 실험 과정에서 수득률에 영향을 줄 수 있던 요인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우선 1.0g이라고 측정된 살리실산이 실제로는 그 질량과 다를 수 있다. 왜냐하면 저울을 이용해서 질량을 측정할 때 영점을 정확하게 맞추어야 하는데, 맞추려고 노력을 하더라도 완벽한 영점은 힘들기 때문에 측정된 질량과 실제 질량에는 차이가 있다.다음으로는 용액 및 시료를 옮기는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중탕 및 재결정을 실험 시 사용하게 되면 액체 및고체 시료를 옮겨 담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된다. 이번 실험에서 옮겨 담는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는 과정들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1) 유리 기구들은 흡착성이 좋기 때문에 병 입구에 묻는 가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빈 유리 용기에 살리실산을 넣는과정에서 유리에 흡착하여 손실될 수도 있다.2) 옮겨 담는 과정에서 고체 시료가 밖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거름종이 혹은 유리 용기에 미처 옮기지 못한 시료가 남아있을 수 있다.3) 뷰흐너 깔때기보다 더 작은 크기의 거름종이를 사용하면 결정화 과정에서 거름종이 밖에서도 결정이 형성될 수 있으며 결정을 뷰흐너 깔때기에 묻어 있는 것도 수득을 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모두 털어내지 못할 수 있다.위의 원인들은 주로 예상되는 아스피린의 수득양보다 더 적은 양의 아스피린을 얻어내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다.세 번째로는 결정화하는 과정에서 모든 양이 석출되는 데 필요한 정확한 시간을 우리기까지의 시간을 들이지 않아서 실제 질량보다 더 크게 측정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8. 수득률어떤 반응에서 완전히 반응하였을 때, 기대되는 생성 물질의 양을 100으로 보았을 때 실제 생성되는 물질의 양을 그 반응의 수득률이라 한다. 대부분의 화학 반응은 가역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반응 물질과 생성 물질이 공존하는 화학 평형에 도달하여 수득률이 100%가 될 수 없다. 아스피린 합성 실험에서 수득률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수득률(%) = { 실제로 얻은 생성물의 몰 값(실험값) ÷ 이론적인 생성물의 몰 값(이론값) } X 100Ⅱ. 실험 준비물피펫,피펫펌프,스탠드,가열교반기,저울,삼각 플라스크,클램프,눈금 실린더,감압 거름장치,온도계,거름종이,무수아세트산,아세트산,살리실산,헥세인,에틸에테르,인산,얼음,약포지,약숟가락,스포이드Ⅲ. 실험 방법-합성단계1)살리실산 1g을 50mL 삼각 플라스크에 넣고 아세트산 무수물 2mL를 넣는다. 이때 용기 벽에 묻은 살리실 산을 모두 씻어낼 수 있도록 용기 벽을 따라 무수물이 흘러내리도록 한다.2) 물 중탕 장치를 준비하여 삼각 플라스크를 고정시킨다.3) 85% 인산 3~5방울을 촉매로 넣고,70~85℃로 유지하여 10분간 가열후 반응이 완결된다.4) 이 용액에 증류수 1mL를 조심스럽게 넣어서 반응하지 않고 남아 있는 아세트산 무수물을 분해한다. 아세트산 무수물이 분해되는 동안에 아세트산 증기가 발생한다.5) 아세트산 증기가 더 발생하지 않으면 삼각 플라스크를 물 중탕에서 꺼내 증류수 15mL를 넣어주고 실온까지 냉각시킨다.6) 아스피린 결정이 생성되지 않을 경우 삼각 플라스크를 얼음물로 냉각시키고 유리 막대로 삼각 플라스크 안쪽을 긁어준다.7) 생성된 결정을 감압 여과기로 걸러낸 후 아스피레이터에 꽂아둔 채로 공기 중에서 20분 동안 말려서 무게를 잰다.-정제 단계8) 생성된 아스피린을 삼각 플라스크에 넣고 5mL 에틸 에터를 넣어서 물 중탕으로 가열하여 녹인다. 녹지 않은 물질이 있을 경우 거름 종이로 걸러 2ml몰 수(mol)0.0072 mol0.021 mol*살리실산분자량:138.12g/mol/무수 아세트산 분자량:102.09g/mol/아스피린분자량: 180.1572.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몰 수(mol)0.0072mol3.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질량(g)1.3g4.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질량(g)1.05g5.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몰수(mol)0.0058mol6. 수득률(%) = 77%7. 정제 후 수득률(%) = 23%살리실산 1g(한계반응물)아세트산 2ml몰 수(mol)0.0072mol0.033mol*아세트산 분자량: 60.05196/살리실산분자량:138.12g/mol2.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몰 수(mol)0.0071mol3.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질량(g)0.99g4.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질량(g)0.5g5.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몰수(mol)0.003mol6. 수득률(%) = 42%Ⅴ. 실험 고찰1. 아세트산과 무수아세트산의 수득률 차이와 원인유기 합성의 한 종류인 친핵성 아실 반응을 이용해서 살리실산을 아스피린으로 합성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아세트산과 무수아세트산을 사용했을 때 수득률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아세트산 무수물과 아세트산을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아세트산 무수물이 수득률 1g이 더 높게 나온 것으로 확인된다. 유기 합성에서는 반응계의 물리적 및 화학적 변화를 최대한 통제해서 변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단순한 카복실산에 해당하는 아세트산을 합성에 사용했다면 아스피린을 생성할 수는 있었겠지만, 그 반응물로 물이 형성되어서 합성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아스피린은 물에 의해서 가수분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생성물로 물이 형성되면, 아스피린과 반응해서 다시 살리실산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얻고자 했던 아스피린보다 더 적은 양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아세트산 사이의 반응을.
    자연과학| 2023.07.16| 8페이지| 3,000원| 조회(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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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피린 합성 실험
    2022 LAB-IN 실험 보고서-아스피린 합성 실험-실험 일자: 22.06.17.실험 장소: 물리실험실공동 실험자:실험자:가장 성공적인 의약품 중 하나인 아스피린의 합성을 통해 유기 합성의 의미를 알 수 있다.Ⅰ. 이론1. 아스피린아스피린은 최초로 합성된 해열?소염 진통제이자 혈전예방약이다. 고용량에서 해열, 소염, 진통작용이 있어 500 mg 용량의 제품은 관절염, 감기로 인한 발열, 근육통 등에 사용되고, 저용량에서 혈전예방 작용이 있어 100 mg 이하의 저용량 제품은 혈전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 발현의 위험성 감소와 같은 목적으로 사용된다. 아스피린은 독일 회사 Bayer 에서 일한 화학자 Felix Hoffmann 가 처음으로 1897년에 분리했다.아스피린은 보통 상황에서 혈소판 분자와 결합해서 혈전을 생성해 혈관이 손상된 곳을 고치는 트롬복산의 생성을 방해해서 항혈소판 효과를 가지고 있다. 혈전이 국소적으로 혈류를 막을 수 있을 정도로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아스피린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낮은 용량으로 복용을 하면 심장 마비, 뇌졸증, 혈전이 생기는 것이 위험한 사람들에게 혈전 생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높은 용량으로 구강 투여 시 아스피린의 주된 부작용은 위장관의 궤양, 위출혈, 이명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아스피린은 레이 증후군 때문에 감기처럼 보이는 증상이나 수두나 바이러스 질환을 위해 처방되지 않는다. 아스피린의 작용기는 카복실기-COOH 에스테르기-COOCH3 이며 화학식 C9H8O4 분자량 180.15g/mol, 밀도 1.08g/m, 녹는점 146℃, 끓는점 140℃이다.2. 살리실산방향족 옥시카복실산의 하나인 무색의 고체이며 해열·진통의 작용을 가지고 있어 내복약으로 쓰이거나 매염 아조염료나 직접염료를 합성하는 데에도 사용된다.o-옥시벤조산에 해당한다.화학식 C7H6O3. 분자량 138.12, 녹는점 159℃, 비중 1.443이다.승화성이 있고, 에테르·에탄올 등 유기용매에 녹는다.살리실산의 작용기는 카복실기-COOH , 하이ic anhydride)은 화학식 (CH3CO)2O, 분자량 102.09 g/mol, 녹는점 ?73.1 °C, 끓는점 139.8 °C을 가진 화합물이다. 간단하게 Ac2O로도 표현되는데, 가장 간단한 분리할 수 있는 카르복시산 무수물이자 유기 합성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시약이다. 이 화합물은 무색의 액체이며, 공기 중의 수분과 반응해서 아세트산이 되기 때문에 아세트산 냄새가 강하게 난다. 아세트산 무수물은 아세트산 메틸의 카로보닐화(carbonylation)로 생성된다.화학식 : CH3CO2CH3 + CO → (CH3CO)2O이 과정은 아세트산 메틸이 아이오딘화 메틸과 아세트산 염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아세트산 메틸의 카르보닐화는 아세틸 아이오딘을 만들며, 아세틸 아이오딘은 아세트산 또는 아세트산 염과 반응하여 아세트산 무수물을 만든다.아이오딘화 로듐과 아이오딘화 리튬은 촉매로써 사용된다. 아세트산 무수물이 물 속에서 안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반응은 무수 조건에서 진행된다. 이 반응과는 다르게, 아이오딘화 메틸의 카르보닐화 반응에 로듐을 포함하는 몬산토 아세트산 공정은 약간의 물을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카르복시산 무수물 화합물은 산 염화물(acid chloride)과 카르복시산염과 반응시켜 얻는다.어떤 고리형 화합물은 한 분자 안에 카르복시산 작용기가 두개가 있는 이중산(diacid)이다.이런 이중산은 가열을 하면, 고리형 무수물이 얻어진다.무수물은 카르보닐 작용기를 가진 화합물들과 많은 반응을 일으킨다. 산 염화물처럼 무수물은 반응하여 반응성이 작은 산 유도체로 전환된다.4. 작용기1) 히드록시기(R-OH)히드록시기는 알킬기(탄소)에 OH기가 붙은 것이다. OH가 붙었음에도 OH-나H+로 이온화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히드록시기의 물질은 중성이다. 히드록시기는 알킬리의 수소분자 2개를 떼어내서 산화할 수 있는데 이때 알데히드(R-CHO)로 산화된다. 히드록시기의 물질은 환원제로 쓰이기도 한다. 히드록시기의 종류로는 공업용 알콜인 메탄올(CH알킬리에 이중결합 O(산소)와 단일결합 O(산소)그리고 단일 결합한 O에 H(수소)가 붙어서 생성된다. 사실상 알코올류(히드록시기)의 최종 산화물이다. 카르복시기는 물에 녹아 산성을 나타낸다. 그 이유는 R-COO-와 H+로 물속에서 이온화되기 때문이다. 최종산화물이기 때문에 카르복시기의 물질은 환원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 종류로는 포름알데히드가 산화하여 개미나 벌의 침의 성분인 포름산(HCOOH)과 아세트알데히드가 산화하여 생성되는 아세트산(CH3COOH)등이 있다.3) 에스테르기(R-COO-R)에스테르기는 히드록시기(R-OH)와 카르복시기(R-COOH)의 에스테르화 반응으로 만들어 진다. 에스테르 물질들은 물에 잘 녹지않지만 극성이다. 에스테르인 물질은 중성이고 독특한 과일향을 가지고 있다. 종류로는 포름산과 메탄올을 결합하여 생긴 포름산메틸(HCOOCH3)과 아세트산과 에탄올을 섞은 아세트산에틸(CH3COOC2H5)등이 있다.5. 에스터화 반응에스터를 합성하는 방법은 알코올과 카르복시산을 혼합하고 산 촉매 존재 하에서 가열하면 이 혼합물은 생성물인 에스터와 물과 함께 평형 상태를 이룬다.이 반응을 개발한 Emil Fischer의 이름을 따서 Fischer 에스터화, Fischer Esterificat라고 한다. 산의 카복실기(-COOH)와 알코올의 하이드록시기(-OH)가 만나 에스테르와 물이생성된다.6. 산 촉매 반응산염기 촉매 반응에는 수소 이온에 의해 촉진되는 반응이 많은데, 극히 약한 염기가 관여하는 반응에는 강한 산이 촉매로 쓰인다. 예를 들면 에틸렌 계열 탄화수소의 중합, 이성질화, 알킬화, 일산화탄소 첨가 등의 반응에 황산, 인산이 사용되며 또 중합, 알킬화 및 이성질화에는 유기 술폰산, 플루오르화수소가 쓰인다. 이외에 고체 산 촉매에 의한 반응도 있다.7. 아스피린 합성아스피린은 유기산의 일종이므로 유기산과 알코올이 반응하여 에스터가 생성되는 에스터화 반응을 이용하여 합성할 수 있다. 살리실산에 결합되어 있는 작용기 -OH를 에스테르화 반응으이 알코올기이다.에스테르화 반응은 카르복실산과 알코올이 반응하여 에스테르가 생성되는 반응으로 산성 용액에서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이에 본 실험에서는 황산, 염산, 인산 등을 산 촉매로 사용하여 아세트산 무수물과 살리실산을 반응시켜 아스피린을 합성한다.반응식 : C6H4(COOH)OH(s) + C4H6O3(l) → C6H4(OCOCH3)COOH(s) + CH3COOH(l)8. 수득률어떤 반응에서 완전히 반응하였을 때, 기대되는 생성 물질의 양을 100으로 보았을 때 실제 생성되는 물질의 양을 그 반응의 수득률이라 한다. 대부분의 화학 반응은 가역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반응 물질과 생성 물질이 공존하는 화학 평형에 도달하여 수득률이 100%가 될 수 없다. 아스피린 합성 실험에서 수득률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수득률(%) = { 실제로 얻은 생성물의 몰 값(실험값) ÷ 이론적인 생성물의 몰 값(이론값) } X 100Ⅱ. 실험 준비물살리실산, 무수아세트산, 인산, 증류수, 얼음, 비커, 피펫, 스포이드, 거름종이. 뷰흐너 깔대기, 가열교반기, 삼각플라스크, 약숟가락, 전자저울, 온도계, 페트리접시, 약포지, 스탠드, 클램프, 여과 플라스크Ⅲ. 실험 방법※ 주의사항 ※* 아스피린 입자가 작으므로 여과시킬 때 한꺼번에 부어서 함께 걸러지게 하지 않는다.* 거름종이의 질량을 고려해야 한다.① 살리실산 2g을 삼각플라스크에 넣는다.② 1번의 삼각플라스크에 피펫으로 무수 아세트산 5ml를 넣는다. 이때, 플라스크 벽면에 묻은살리실산을 흘려 보내면서 넣는다.③ 스포이드를 이용해 인산 5 방울을 넣는다.④ 스탠드에 플라스크를 고정 후, 비커에 증류수를 담아 80℃에서 10분 물 중탕을 한다.⑤ 중탕 후 증류수 10ml를 넣고 증기가 발생하는지 관찰한다.⑥ 얼음이 든 큰 비커에 플라스크를 넣어 냉각시킨다.⑦ 냉각 후 20ml의 얼음물을 넣고 플라스크를 흔들어 섞어준다. 이때, 플라스크 벽면에 최대한 입자가 묻지 않도록 한다.⑧ 여과플라스크에 뷰흐너 깔때기를 고정시킨 후 거 아스피린의 질량을 측정한다. 이때, 반드시 거름종이 의 질량을 고려한다.IⅤ. 실험 결과1. 실험 과정의 질량과 부피를 통해 각각의 몰수를 구하시오살리실산 2g무수 아세트산 5ml몰 수(mol)0.010.05*살리실산 분자량 : 138.12 / 무수 아세트산 분자량 : 102.092.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몰 수(mol) = 0.01 mol3. 화학 반응식에 따라 예측한 합성될 아스피린의 질량(g) =1.8g4.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질량(g) =1.5g5. 실제로 실험 결과 합성된 아스피린의 몰수(mol) =0.008mol*아스피린 분자량 : 180.1576. 수득률(%) = 80%Ⅴ. 실험 고찰1. 살리실산을 한계 반응물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한계 반응물’이란? 어떤 반응에서 완전히 소비되는 반응물(limiting reactant)을 말하며, 다른 반응물은 초과 반응물(excess reactant)라고 한다.아스피린 같은 의약품의 경우 생산단가를 낮추어야 잘 팔린다. 만약 살리실산이 비싼 약품이고 무수 아세트산의 값이 싸다면 살리실산을 한계반응물로 잡고 무수아세트산을 과량으로 가하는 방법이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살리실산은 고체 시약이고 아세트산 무수물은 액체 시약이기 때문에 반응하고 남은 아세트산 무수물이 더 제거하기 쉽기 때문이다.2. 반응물로 아세트산 무수물을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이 실험에서 아세트산 무수물을 사용하는 이유는 역반응이 활성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아세트산으로 아스피린을 합성하면 물이 생성되어 빠져나올 수 있다. 이 물은 나중에 아스피린을 가수분해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아세트산 무수물을 사용하면 살리실산이 아세트산 무수물과 에스테르 결합을 할 때 물이 생성되지 않아 아스피린의 수득률이 높아진다.3. 실험 과정 ③에서 인산을 첨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아스피린 합성실험에서 인산은 살리실산의 알코올기가 에스터기와 반응하여 에스터와가 빠르게 일어나게 해주는 정촉매의 가?
    자연과학| 2023.07.16| 9페이지| 2,000원| 조회(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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