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기록 사례(사회복지실천기술론세미나과제)? 연구지역 : 강원도 ○○군? 작성자 : 사회복지학석사 쌤준처리목 차Ⅰ. 면접목표Ⅱ. 면접 준비과정Ⅲ. 면담과정 중 일어난 일을 간략히 요약Ⅳ. 표출된 욕구와 문제, 쟁점Ⅴ. 사용된 기술과 개입Ⅵ. 면접자의 역할 평가Ⅶ. 다음면접의 목표 및 계획면 접 기 록면 접 자수학강사(김○○)면접일시/시간○○○○년 ○월 ○일∼ ○월 ○일오후 4시부터 6시Client학원 학생(이○○)면접횟수6회(매주 월, 수, 금요일)면접장소학원, 식당1. 면접목표초등학교 때는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이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온 후부터 숙제도 하지 않고 수업도 자주 빠지는 현상이 생겼으며 할 수 있는 일이 부모님과 이야기하며 공부시키자는 어른들의 다짐밖에 없었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사춘기에 접어든 학생의 입장에 서서 그의 이야기를 듣고 학습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그의 심리·정서적 문제를 확인 후 해결하려 한다.2. 면접 준비과정① 수업시간 조정 : 학생이 방과 후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확인 후 친구들과의 만남을 이해하고 학생과 상담 후에 수업시간을 결정하여 노는 시간과 수업시간을 구분시켜 주었다. 부모님께는 학생이 수업시간을 결정한 것에 대해 존중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학생이 아버지의 훈계와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는 것에 대하여 상당한 스트레스 경향을 보여 왔으며 학원에서 부모님께 전화한 후에는 항상 혼나고 의기소침해 하는 모습을 관찰하였기 때문에 비밀유지는 부모님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② 부모님과 상담 : 학생이 사춘기가 온 후 반항, 무기력 등 징후를 보인 시점과 행동들에 대하여 듣고 부모님을 무서워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혼내지 말 것을 거듭 강조하였으며 나와 통화한 것도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③ 중학생이 된 후의 성적변화 분석④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 친구들의 관심사 및 학업상태 확인※ 2015년 중학교 1학년 2학기에 자율학기제가 도입, 실행하면서 학교에 시험이 없다는 것을 빌미로 학업에 손을 땐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상위 클래스인 학생들은 학교 중간, 기말고사가 없어 오히려 학원에서 진도를 빨리 나가 중학교 1학년인 학생이 2, 3학년 진도까지 나가고 그 외의 학생들은 아예 중학교 1학년 진도도 나가지 않고 놀기만 하는 현상이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한 현상을 자연스럽게 해당 학생과 함께 이해하는 차원에서 대화를 준비하였다.3. 면담과정 중 일어난 일을 간략히 요약① 무기력적인 모습 발견 : 어른들과의 대화는 잔소리로 인식한다고 답변하였다. 부모님과의 대화도 선생님들과의 대화에도 모든 같은 반응을 보인다고 하였으며 초지일관 졸립고 무기력한 모습을 계속 보이면서 대화에 응하였다. 하지만, 2년 동안의 친분관계가 있어서 그런지 초등학교 때부터 나에게 솔직하게 다 말하는 대화방식은 바뀌지 않았다. 나하고의 이야기는 계속적으로 비밀유지를 할 것을 약속하였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② 학습의지 결여 : 왜 숙제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문제집을 보는 것조차 싫다.” 라는 답변을 하였다. 또한, 노는 이야기에서는 밝은 표정으로 공부하는 이야기에서는 어두운 표정으로 빠르게 바뀌는 것을 발견하였다.③ 울었다. : 2주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대화를 집중적으로 하는 도중에 처음에는 내가 잘 들어주고 하다가 나의 실수로 가끔 혼낸 적이 있는데 그 때마다 서러워하거나 화장실에 가서 소리를 내며 우는 모습을 보였다. 남학생이어서 이런 상황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사춘기학생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④ 경청하는 노력을 인정해 주었다. : 항상 주입식으로 가르치던 내가 그 학생의 이야기를 계속 들어주니 나에게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다. 2년 동안 듣지 못 했던 그 학생의 심리상태나 정서도 알게 되었다. 학생이 나의 노력을 인정해 주었다고 생각한다.4. 표출된 욕구와 문제, 쟁점① 미래에 대한 목표의식을 심어주기 : 수업도 중요하지만 장래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부족하였다. 희망하는 직업군과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하여 조사하여 알려주고 학업성적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재료라고 말해주었다.② 나에 대한 믿음 주기 : 부모님에게 잔소리를 듣지 않게 하려고 나와 잇었던 일에 대해서는 비밀을 지켜주는 것만으로 나에 대한 신뢰가 생긴 줄 알았지만, 학생의 입장에서는 학습의지 결여에 대한 혼냄으로써 그동안 신뢰가 무너졌다는 것을 확인하였다.5. 사용된 기술과 개입① 경청기술 : 그냥 단순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으며 계속 들어봤다. 결과는 너무 좋았다. 들어주니 더 말을 많이 해 주었다. 물론 이 기술은 정말 많은 참을성을 길러주었다. 나도 노력해야 겠다.② 질문기술 : ‘왜 숙제 안 했어?’ 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해 왔던 것 같다. 2주 동안은 이런 말도 꾹 참고 차분하게 ‘오늘 바쁜 일이 있었니?’ 등 평소에 해 보지 않았던 부드러운 대화로 면담을 시작하고 대화를 이끌어 내었다.③ 관찰기술 : 그 동안 책상에 엎드리면 허리 세우게 하고 집중 안 하면 혼내던 행동에서 다독이면서 ‘오늘 힘든 일 있었니?’ 등으로 부드럽게 접근하면서 말보다 무기력적인 행동으로 대화하려 했던 그 학생의 모습을 관찰하고 자연스럽게 바꾸려고 해 보았다.④ 정보제공기술 : 전국 대학지도를 구하고 학과정보를 구한 후 지금 쓸 때도 없고 어려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다.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 미래 초등하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학생에게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그 중간에 학업성적에 대한 중요성을 포함시켰다.
연계성 있는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연구지역 : 강원도 ○○군? 작성자 : 사회복지학석사 쌤준처리목 차Ⅰ. 서론Ⅱ. 준비단계Ⅲ. 계획단계Ⅳ. 실행·평가 단계Ⅴ. 결론Ⅰ. 서 론현재 학교사회복지사업은 확대대고 있으며 학교에서 일어나는 욕구 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의 연구동향을 확인한 결과 학교 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연구가 점차 다양해지고 특히 부적응문제가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는 것과 연구대상이 고등학생은 적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한,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의 현황 및 실태에 관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하여 연구가 이루어졌으나 인력의 전문성 부족, 경쟁적인 프로그램 개발, 중복지원 및 일회성 프로그램 또는 단기 프로그램의 실시 등의 문제점도 있었다. 나는 이러한 최근의 연구동향을 읽고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의 개발-실행-평가 과정에서 초등학교부터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고 졸업할 때까지의 연계성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은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 영역을 세부적으로 구분시킨 표이다.단위 : %초등학교중학교전체학교와 지역사회, 교육환경21.815.719.4사회적 관계14.321.517.2심리·정서적 안녕16.314.615.6행동변화15.57.312.2학습능력7.39.58.2신체건강(건강행동, 운동, 식생활)1.91.51.7기타진로, 특기적성6.812.89.2학교적응력2.75.83.9문화체험6.86.66.7동아리활동1.51.51.5기타5.13.34.4전체100100100 서울지역 학교사회복지 세부 프로그램 영역(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 기획과정의 단계별 특징에 관한 탐색적 연구, 2014)위 표와 같이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의 연구가 주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확대와 함께 확대대고 있으나 정작 가장 문제가 많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의 연구가 없다는 것은 성인이 되기 이전의 학생들이 관리되지 못 하고 사회에 나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가 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좋은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잘 관리한다 하더라도 고등학생으로 진학 후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초·중등학생 시절 관리했던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연구함과 동시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연계되는 학생들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려고 하지 말고 위 표에 있는 세부 영역들을 더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개발, 실행, 평가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또한, 2013년 연구학교 38개교를 시작으로 2014년 812교가 운영되었고, 2016년에는 중학교에 전면 시행하는 자유학기제 정책과 연계하여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도 고민해 봐야 한다. 자유학기제란 평가 측면에서는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고사 시험을 보지 않고 수업 측면에서는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 학습을 하고 교육과정 측면에서는 체험활동을 하는 정책이다. 자유학기제는 전면 시행 전에 많은 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행하였지만 아직도 목적과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되어지고 있다. 내가 거주하고 있는 강원도 철원도 일부 중학교의 1학년 2학기에 자유학기제를 시행하였는데 이 지역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1학기 동안 확인한 결과 오히려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노는 학기’ 가 되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직 준비단계에 있지만 본 취지인 진로탐색·교육의 강화 및 시험부담의 최소화가 되지 못하고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자유학기제가 ‘노는 학기’ 로 전락되는 것을 막고 학교,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학교사회복지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진로교육과 학습여건도 보장되어야 한다.Ⅱ. 준비단계준비단계의 사업계획에서는 학생, 학부모, 학교,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욕구조사 설문조사를 사용한다. 이때 설문조사 후 프로그램을 선정하는데 이때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특성, 전년도 평가가 포함된다. 나는 이 시스템에 연계성 있는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장기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단계에서는 이 욕구조사 설문조사에 아래와 같은 항목이 추가되었으면 한다.① (초등학생, 학부모, 학교) 초등학교 때 시행했던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중학교에 진학 후에도 연계하여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습니까?② (중학생, 학부모, 학교) 중학교 때 시행했던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고등학교에 진학 후에도 연계하여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습니까?③ (고등학생, 학부모, 학교) 초등학교 때부터 시행했던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 중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까지 연계하여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습니까?④ (지역사회) 지역특성을 고려하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까지 연계하여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고 있다면 그 이유를 적어 주세요. 기존의 프로그램도 괜찮고 보편적인 프로그램, 특정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타 지역 학교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 모두 괜찮습니다.⑤ (자유학기제 학부모, 학생) 자유학기제에 시행했던 프로그램 중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과 중복되거나 연계하여 시행하면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습니까? 있다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욕구조사 설문조사 항목욕구조사 설문조사가 종합이 되면 학교별, 교육복지지자체 등 사업 분야별, 세부 프로그램별로 분석하여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의 공통영역을 찾고 전년도 평가결과에서 좋은 평가가 나온 프로그램을 우선으로 반영하여야 한다. 설문조사 종합 및 분석하여 프로그램 선택과정의 예는 다음과 같다.단위 : %구분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까지 연계성 있게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전년도 평가프로그램선택학생학부모학교지역사회자원봉사진로독서치료또래관계증진분노조절비행예방 프로그램 선택 표(예)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까지 연계성 있게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 설문조사 종합전년도 평가, 자유학기제연계 프로그램 평가+학교, 학부모, 지역사회대표와 선택된 프로그램분석결과 토의프로그램 계획 프로그램 선택 모델Ⅲ. 계획단계계획단계에서는 위에서 선택된 프로그램을 같은 프로그램명이지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별로 수준에 맞는 세부 프로그램을 만든다. 세부 프로그램의 예는 다음과 같다.선택된프로그램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멘토링프로그램멘토(방과 후 강사, 방학간 대학생)와 학습주말 멘토(고등학생)와 학습온라인 멘토(대학생)와 학습 수준에 맞는 멘토링 세부 프로그램(예)다음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법도 세분화 시켜야 한다. 프로그램 주체와 운영기간, 장소, , , 등을 세분화하여 진행하는 방법의 예는 다음과 같다.선택된프로그램구분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멘토링프로그램프로그램 주체교사,학교사회복지사,강사, 대학생고등학생(멘토)대학생(멘토)프로그램 운영(횟수)주 3회주 2회주 1회프로그램 장소학교학교온라인프로그램 내용기초학습,학교준비물 챙겨주기 등학습, 진로상담 등학습, 진로상담 등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방법(예)그리고 앞서 서론에도 언급하였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과도 연계하여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계획하여야 한다. 중학교 전면시행을 하고 있지만,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서 진로탐색·교육은 중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반적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정말 중요한 이 프로그램을 왜 자유학기제라는 정책으로 묶어 중학교에서 따로 하고 학교사회복지 프로그램에서 따로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정책의 문제, 예산의 문제 등등 복잡한 실타래를 풀고 하나로 통합되어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진정한 진로탐색에 대한 도움이 되는 정책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자유학기제에 포함되어 있는 진로탐색·교육은 학교사회복지사도 프로그램 계획단계에 참여하여 시행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진로탐색·교육 프로그램 개선방법은 다음과 같다.선택된프로그램구분기존개선진로탐색·교육프로그램프로그램 주체교사교사, 학교사회복지사, 대학생(멘토)프로그램 장소
정신장애인이 일자리를찾을 때 발생하는문제점 해결 방안? 연구지역 : 강원도 ○○군? 작성자 : 사회복지학석사 쌤준처리우리나라에서 장애인 가구가 빈곤에 처할 위험은 비장애인 가구보다 2.4배나 높다고 한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들 중 최상위에 속한다. 이는 장애인 취업률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중 정신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측면에서 접근해 보았다. 2015년 3월 19일에 KTV(국민방송)에서 방영한 「국민리포트 장애인 카페 ‘빛솔’」이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인천시 인재개발원 안에 있는 한 카페로 모두 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재활의 꿈을 키워가는 현장을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정신장애인의 취업률이 다른 장애인에 비교해 현저히 낮고 취업지원 교육 기회도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표1 참고)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처럼 좋은 사례 뒤에는 정신장애인들이 인천의 ‘빛솔’ 이라는 카페의 직원들처럼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되기까지 일자리를 찾는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취업률이 낮다고 판단하였다. 정신장애인들이 일자리를 찾기 전까지의 각종 문제점들을 찾아내 해결한다면 정신장애인들의 취업률을 높일 수 있다.(정신장애인의 정의 : 정신적 장애로 인하여 장기간에 걸쳐 일상 또는 사회 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을 말함. 장애인 복지법 제2조)장애 유형별취업률 현황(%)지체장애83.2뇌병변장애60.2시각장애84.3청각장애83.9언어장애62지적장애88.4정신장애59.9자폐성장애66신장장애57심장장애80호흡기장애31.8간장애53.8안면장애52.4장루요루장애89.5뇌전증장애45.8상이등급86.2 장애인 취업률 현황(2014년 1/4분기, 통계청)정신장애인이 일자리를 찾을 때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첫째, 인터넷으로 일자리 검색을 하기가 힘들다. 직업검색 사이트는 정신장애인을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취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와 있지 않았다. 예를 들어 직업의 카테고리가 “지역별”, “근무형태별”, “시간 선택제” 등으로 세부적으로 구분되어 있지 않다. 이러한 현실로 장애인이 인터넷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경우보다 직업재활기관에 직접 가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래 표는 통계청에서 조사한 장애인의 일자리 접근률에 관한 표이다.구 분일자리 접근률(%)노동부의 고용안정센터(인력은행)7.9한국장애인 고용촉진공단22장애인 직업재활기관(복지관, 장애인단체 등)61.5직업훈련기관(민간, 공공)0인터넷취업 알선기관0직업소개소0(특수)학교,학원의 추천3구청, 동사무소0기타(지인 추천 등)5.6 장애인 일자리 접근률(2005년, 통계청)위 표와 같이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일자리 검색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둘째, 적성에 맞는 일자리 프로그램을 찾기 힘들다.앞에서 언급한 문제와 연계하여 대부분 직업재활기관으로 일자리를 찾다 보니 가까운 직업재활기관이나 지인의 추천으로 가는 재활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의존하게 되고 적성 보다는 “있는 프로그램” 을 하게 되는 상황이다. 아래 은 어느 시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센터의 재활프로그램 이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정신장애인에게 “재활” 이라는 큰 범주에서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개인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 전문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신장애인이 직업을 선택하고 결정할 때 적성에 맞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00시 정신건강 증진센터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들은 사회복귀서비스로서 제공되고 있는 직업재활서비스에 있어서, 현실과 유리된 직업재활훈련 및 교육프로그램 내용을 진술하고 있다. 특히 취업을 통해 사회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있어서 사회복귀시설에서 제공받은 직업재활교육훈련은 그 내용이 현실과 유리되어 있음을 경험하고 있었다. 또한 사회복귀시설에서 제공하는 직업재활훈련프로그램이 일반인 대상의 일의 수준과는 다르고 그 격차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면서 일반인들과의 경쟁취업보다는 사회복귀시설에 머무르고 만다고 경험을 진술하였다.서비스 이용자들은 직업재활서비스에서 정신장애인 개인의 관심사 및 기능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혹은 고려되었어도 시설의 직원들이 이에 대한 관련 직종을 개발하거나 찾지 못하여 기존에 개발된 직종을 중심으로 직업알선이 이루어지고 선택의 여지없이 배치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표현하였다. 특히 직종의 경우 거의 지하철 택배, 서비스업 등 단순노동직에 해당되고 정신장애인의 특성이 고려되지 않은 근무여건 등으로 직장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웠음에도 이에 대해 가족의 이해를 받지 못하였던 내용들이 진술되었다. 현실과 유리된 프로그램(한국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의 현황과 발전방안, 최희철,임상사회사업연구 2015, Vol. 12, No 1, pp48~49)셋째, 직업재활 전문가 양성 및 시스템의 정비가 필요하다. 제도적, 정책적 지원 없이 각 기관마다 개별적인 노력과 업무과중으로 인해 업무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일자리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가동할 수가 없다.앞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인터넷 구직사이트에 장애인 카테고리를 별도로 만들고 “지역별”, “근무형태별”, “시간 선택제” 등 비장애인들과 같이 구체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표4 참고) 이는 정책적으로 구직사이트 개설시 의무적으로 만들게 해야 한다. 또한, 인터넷 구직사이트에 접속하여 일자리를 검색할 수 있도록 대상자 또는 보호자에게 접속 및 검색 방법을 알려주는 정보화교육을 관공서에서 주기적으로 해야 하고, 해당 사회복지사는 매달 등기로 정보화교육 자료를 발송 후 수신, 교육자료 이해여부를 확인해야 한다.00장애인근무지역별00장애인직종별장애인정신장애인시간 선택제00장애인연령별00장애인경력직별 검색 카테고리(예)둘째, 정신장애인에게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비장애인과 같이 적성검사를 해야 한다. 이는 관공서에 정신장애인을 등록할 때 검사하여 담당직원이 분석 후 적성검사 결과를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이 적성검사를 받은 대상자 또는 보호자가 재검사를 하고 싶으면 다시 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정신건강 증진센터 프로그램도 개선해야 한다. 각 프로그램은 적성검사 후 관련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해 주어야 한다.셋째, 정책적으로 직업재활담당자의 전문성 확보와 인력보강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정신장애인들의 일자리를 검색, 지원, 구직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존 장애인 등록을 하고 복지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에서 일자리까지 관리해 주는 것이다. 다음 표는 해당 사회복지사가 관리하는 정신장애인의 일자리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표로 만들어 보았다.
최근 지역사회 문제사회복지 지역사회복지론 레포트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항은 코로나19 뿐만이 아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있고 내가 일 하고 있는 회사도 손실액이 계속 커져 가 매우 불안한 상태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가장 큰 문제는 코로나가 아니다. 이 코로나 사태처럼 회사가 망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지 월급 1원이라도 못 받을까 봐 회사를 상대로 싸우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사회문제는 “이기적인 근로자, 불쌍한 사업주” 이다. 이에 해결방법을 제시해보겠다.본격적으로 글 작성 전 나는 어떤 특정 정치, 종교 집단에 소속되어 있지도 특정한 정당을 지지하지도 않는다. 그냥 내가 사는 지역, 회사에서 사람들과 분쟁없이 살고 싶은 한 사람일 뿐이다. 그리고, 뒷담화하고 뒤에서 조장하고 문제가 있으면 대충 쉬쉬하면서 숨기려고 하는 것은 정말 역겹고 싫다. 현재 내가 회사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해결을 위해서 하고 있는 일,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번진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일을 서술하려고 한다. 어떤 회사도 마찬가지이지만 “이기적인 근로자” 들이 있다. 물론 원래 그런 인간들도 있지만 잘못된 근로기준법과 친근로자 성향의 정치, 민주주의를 가장한 “노조 공화국”에 이어 “파업 공화국” 을 만들어 나가는 정치 안에서 사는 우리들이 만든 괴물들이 아닌가 싶다.얼마 전 노조법 개정에는 해고자, 실업자도 노조 가입이 가능해지고 노조전임자의 급여를 회사에서 지급해야 한다, 노조의 사업장 점거가 가능하다 등의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줄줄이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 코로나사태 이전에도 그랬지만 지금은 더하다.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을까? 지금은 전태일님이 살고 있는 시대가 아니다. 이제는 근로자가 사업주 위이다. 역갑질 하는 세상이 온 것이다. 특히나 내가 살고 있는 시골은 인력이 항상 부족해서 근로자가 갑질하는 풍토가 조성이 되었다.회사도 문제다. 무조건 감추려고만 한다. 이제는 떳떳하게 회사가 어쩔 수 없이 못 지키는 법들에 대해서는 못 하는 이유를 근로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알려주어야 한다. 우리나라 노동법, 근로기준법은 현장 특히 시골에 있는 인력부족난에 허덕이는 시골 회사에는 맞지 않는 것이 맞다. 법을 지키지 못해서 폐업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신고해서 폐업당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고용노동부 전화 1350은 평균 30분이 넘게 상담전화를 기다린다. 근로자들은 조금이라도 억울한 것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고용노동부에 전화한다. 회사는 못 하면 못 한다고 이야기하고 왜 못 하는지 설명해야 하고 안되면 근로자들하고 고용노동부하고 싸워야 한다. 싸우기 싫어서 숨기는 회사는 발전할 수 없다. 싸우고 화해하고 이해하고 그렇게라도 이해하지 못 하는 근로자들은 퇴사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감추는 것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노동조합을 만들기가 너무 쉬워졌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게 되는 정말 기이한 사회가 되었다. 노동조합의 본 목적은 노동자의 권리를 찾고 유지하는 것이지 회사를 폐업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님을 교육해야 한다. 또한, 노동조합의 본 목적을 해하려는 근로자들에게 권리를 주면 안 된다. 얼마 전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근로자대표 활동을 하는 직원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근로자들에게 피해를 전혀 끼치지 않는 일에 대해 동의를 했는데 그것을 악의적으로 뒤에서 험담을(일명 “뒷담화”) 하는 사례가 있었다. 단지 회사의 문제가 아니라 이 지역사회에서 40년 넘게 살고 있는 직원으로서 회사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모두 왕따시키고 혈연지연을 통해서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게 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문제라고 단정을 할 수 있는 것이다.앞서 언급했듯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사회문제는 잘못된 노동법, 근로기준법이다. 이를 악용하고 악의적인 목적으로 회사를 위험에 빠트리고 자신의 편이 아닌 특정인을 공격하는 행위를 하는 이들이 더 이상 이를 악용해 회사와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회사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을 강하게 적용해야 한다. 정상적으로 노동의 권리를 찾으려는 이가 아닌 회사를 망하게 하려는 직원들은 뒤에서 말하기 좋아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 이상 이 사회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정은 없다. 법 가지고 따지는 이들을 상대하려면 법밖에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리고 그 이후에 정을 찾아야 한다.
요양원과 재가복지센터의사업 내용과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사회복지실천기술론 레포트나는 요양원과 재가복지센터의 사업 내용과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하여 서술하려고 한다.1. 요양원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요양원은 약 2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실 수 있는 곳이다. 시골에 있는 요양원이라 딱히 사업 내용이라고 적을 것도 별로 없다. 어른신을 돌보기 위한 요양원장 외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조리원이 근무하고 있다. 행정은 요양원장과 사회복지사가 요양보호사들과 함께 하고 있어서 문제될 것은 없으나 시설관리 직원이 별도로 없어 시설 관리에 매우 애를 먹고 있다. 2층으로 구성된 요양원 건물은 요양원장 부친에게 물려받은 건물로 오래되서 소요되는 건물관리 비용이 꽤나 크다.요양원의 사업 내용은 등급별 어르신을 입소시켜 돌아가시기 전 편하게 모시게 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인근 병원과 협약하여 일주일에 1회씩 의사가 와서 촉탁의 진료를 하며 응급진료시 우선으로 진료할 수 있다.어르신들의 식사는 리조트호텔 식사부와 협약하여 신선한 재료를 매일 공급받고 있다.프로그램은 사회복지사가 월간 계획을 수립하여 요양원장의 결재를 득한 후 요양보호사들과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주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시골에서는 많다. 시골의 특성상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요양원의 요양원장이 누구 딸인지 사회복지사가 누군지 요양보호사가 근무하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모두 자가에서 거주하다 사망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여 요양원은 죽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많다. 그래서 그랬는지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던 요양원장은 재가복지센터 사업장을 오픈하여 주간보호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시작하였다.2. 재가복지센터요양원이라는 장소가 의미하는 것은 본 취지와는 다르게 생각한다. 원래 “편안한 죽음”을 맞기 위하여 들어가는 곳인데 현실은 “자식들이 모실 수 없어 대신 맡기는 곳”, “죽으러 가는 곳” 으로 되어 있다. 다행히 요양병원에 가서 고통스럽게 죽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요양병원은 이미지가 안 좋다. 요양병원은 약물만 투약되다 고통스럽게 죽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그래서 요양원에 가기 전 전 단계인 방문요양 서비스를 받다 주간보호를 받다 요양원에 입소를 하게 하여 어르신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게 하고 싶어 사업을 확장했다고 한다.재가복지센터의 사업내용은 크게 주간보호 서비스, 방문요양 서비스가 있다. 주간보호 서비스는 보통 ‘노치원’ 이라고 불리어지는 서비스이다. 요양원에 입소하기는 불안하고 가족들이 하루종일 어르신을 케어하기 힘들 때 받는 서비스로 주간에 센터에 가서 식사, 각종 프로그램, 목욕 등 서비스를 받는다. 대부분이 경증 치매 어르신들이 입소하지만 중증 치매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많아서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하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매일 치매예방 프로그램도 있으며 계절별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외출 프로그램도 있으며 ‘시장 장보기’, ‘은행업무 보기’ 등 생활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외부 사람들과 연계하여 하는 ‘공연 프로그램’ 과 ‘컴퓨터 배우기 프로그램’ 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