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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단계 한국 정치의 쟁점과 제20대 대통령 선거 전망
    REPORT(현 단계 한국 정치의 쟁점과 제20대 대통령 선거 전망)0. -요약문-1.서론-구시대적 쟁점①이념 ③ 민주화 정신2.조사-젠더-대중(中)외교와 반중감정-청년정치3.분석4.전망- 현대 한국 정치의 쟁점을 읽지 못하고 총선에 실패한 과거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들이 주목해야 할 청년의 정치- 중요한 논제로 떠오르는 대중(中)외교요약문본 리포트는 과거 한국 정치의 주요 논쟁거리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대선에 대한 전망을 다룬다. 전체적인 내용은 서론, 조사, 분석, 대선전망까지로 구성되며 조사한 쟁점을 각 조사, 분석, 전망에서 각각 다르게 주목하여 설명했다. 서론에서는 과거 한국정치에서 주목을 받았던 쟁점인 이념논쟁과 민주화정신에 대해 설명했다. 이 두가지 쟁점이 본 리포트에서는 구 시대적인 쟁점이라 전제하였으며 앞으로 이것들을 정치권에서 이용하려 시도할 경우 다소 매력이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였다. 조사에서는 현재 떠오르는 쟁점에 대해서 소개한다. 젠더, 대중(中)외교와 반중감정, 청년정치라는 화두거리가 어떤 배경에서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여성운동계와 페미니즘이 양지에 발을 들인 배경, 반중감정이 들끓는 이유와 정치인들의 행보, 이준석 돌풍으로 인해 세간에서 주목하는 청년정치가 본 레포트가 제시하는 현대 한국 정치의 쟁점이다. 분석단계에서는 정치권에서 이 쟁점들을 어떻게 다뤘는지,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에 대해 분석한다. 소수자들을 위한 여성운동은 단순히 친(親)페미니즘, 반(反)페미니즘으로 나뉘어 선거 표를 얻으려는 도구에만 불과했으며 서울시장 선거 이후로 그 지표가 명확하게 드러났으니 정치권에서는 그에 따른 행보를 유지 및 강화 할것이라 분석했다. 또한 동북공정에 이어 한국 문화 예속화를 이어가려는 중국의 행보에 친중노선을 이어가려는 정치인들은 입지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두나라가 맺고 있는만큼, 경제적인 부분에 타격이 없게 국론을 거스르지 않는 모습을 보여가장 중요한 외교문제는 중국간의 분쟁으로 분석해 총 정리하였다.카피킬러 표절율: 6%1.서론한국전쟁부터 지금까지, 한국 정치에서 중요시 되는 쟁점은 계속해서 바뀌어 왔다. 본 레포트는 2020 21대 총선을 기준으로 구시대적 쟁점과 새로운 쟁점을 구분하고자 한다.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한 사이버 정치는 2010년대 정치에 큰 바람을 불게 했으며 곧이어 20년대에는 바람의 방향 또한 조절할 것이다. 그러면 우선, 대한민국 정치의 과거 중요 쟁점부터 알아보도록 하자.서로 다른 나라에서 유학을 다녀온 사회주의, 자유주의 학자들과 세계대전을 이용해 거대한 야욕을 이루려는 열강 각자의 목적으로 인해 한국전쟁이라는 큰 파도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은 이념의 소용돌이로 빠져들었다. 보수정당과 진보정당의 갈등의 주요 논제는 이념이고 국론 분열의 토대가 되는 쟁점도 이념이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념갈등 자체가 아니라, 이념갈등의 일반화, 일상화, 정치화가 심화되었다. 이념갈등은 많은 평범한 시민들의 문제로 일반화되었다. 독재 시대에 지배층은 국민들이 자기 이념을 형성하고 추구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념대결은 정권과 소수 저항세력에 국한됐다. 하지만 이제 많은 사람이 우리 사회의 문제와 대안에 대해 나름의 관점을 확립하고 이를 열렬히 주창하고 있다. 단순히 복지는 진보 시장경제는 보수를 넘어 시민들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을 성립했다.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념논쟁은 구시대적 산물이 되버렸다.과거 이념의 소용돌이 속에서, 독재정권을 향해 맞서 싸운 민주화 운동가들은 현재 중진급 정치인들이 되었다. 과거 그들이 피흘리며 지켜냈던 민주화 정신은 지금까지도 한국 정치에 영향을 주고 있지만, 더 이상 ‘민주화’라는 단어 단독으로는 중요한 의제가 아니다. 386, 486, 586. 민주정부가 들어서자,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을 다닌 30대를 사람들은 386이라 불렀다. 이들이 40대, 50대로 나이 듦에 따라 ‘86’ 앞에 붙는 숫자도 따라서 바뀌었다. 1980년대 결국 이들은 시간이 흘러 기득권층을 이루었고, 몇몇은 지금까지도 그들의 이익을 위해 민주화 투쟁과 정신을 호소한다. 위의 이념논쟁과 마찬가지로 더 이상 주요한 정치 쟁점으로 다루기엔 구태화 되었다.현대 정치 담론에서 주요 쟁점이되는 의제들은 이런 과거의 정신들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다. 지역, 이념 중심의 정치에서 세대, 젠더로 변화하는 2021 정치 쟁점들을 살펴보도록 하자.2.조사첫 번째는 바로 젠더이슈다. 여성운동계는 2015년부터 온라인, SNS를 중심으로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젊은 여성들을 넷페미(Net-Femi)라 칭하며 페미니즘 뉴웨이브를 선언했다.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와 함께 여성운동은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다. 온라인 가상 공간에서 현실의 여성 대중을 발견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2015년 이전에는 여성운동계에서 성평등 의제를 설정하고 활동하면 정치권이 반응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방식이었다. 따라서 대중을 동원하거나 설득하는 과정보다는 소수 리더와 운동단체가 중심이 되어 여론을 모으기 위한 목적으로 의제를 설정하고 행동했던 것이다. 이렇듯 ‘자기 대중’을 확보하지 못한 여성운동은 그 한계를 느끼면서 여성을 대중화하는 전략으로 선회하게 된다. 2015년 이후 여성운동은 온라인에서 여성 대중을 새롭게 발견하고 확보하면서 온라인은 여성 의제를 발굴하여 신속하게 공유하고, 실제 활동으로 이어가는 거점이 됐다. 페미니즘과 젊은 여성 대중이 온라인에서 결합한 후 성평등 의제들은 2015년 이전까지와 달리 강한 응집력과 폭발력을 드러내게 된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미투운동이었다두 번째는 대중외교이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급격히 부상하면서 최근들어 미국과 양강 구도를 이루기 시작했다. 그 실체를 보여준 사건이 바로 미중무역전쟁이였다. 두 강대국의 적극적 충돌 이후 미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한국은 굉장히 난처한 상황에 쳐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최근들어 중국의 한국 문화 예속화 시도에 대한 반중감정에 대한 정치권 관련된 공공사업에 대한 국민 여론이 부정정인 방향으로 들끓고 있는 흐름으로 인해 정치권에 큰 쟁점으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된다.세 번째는 청년 정치이다. 현재 대한민국 야권은 ‘이준석 돌풍’에 휩싸였다. 6월 11일 대한민국 최초로 0선 30대 정치인이 제1야당 당대표에 선출된 것이다. 4·7 재보궐선거가 남긴 정치적 의미는 ‘엠제트(MZ·1980~2000년생)세대’의 발견이다. 선거가 끝난지 2달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진보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청년 세대가 보수 정당을 지지한 것, 그리고 청년층에게 이준석 현 당대표가 큰 지지를 받은 것을 두고 정치권은 어수룩하게 따라하기 바쁘다. 정치에 대한 세대교체라는 단어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MZ세대의 부상은 정치계에서 굉장히 진지하게 바라보아야만 할 것이다.3.분석젠더이슈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성별로 인한 표심 획득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울 것이다. 지난 선거에서정치인들은 '젠더' 이슈를 선거의 축으로 가져가고자 노력했다. 야당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에 대한 심판을 외쳤고, 여당은 '최초의 여성시장'이라는 슬로건을 언론 인터뷰에서 내밀었다. 정반대의 시도도 있었다. 오세훈 후보는 선거가 끝날 때까지 젠더에 대한 공약을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고, 그의 옆에서 선거운동을 했던 이준석은 선거 내내 페미니즘에 대한 적대를 표현했다. 1번과 2번 후보에 가려져서 많이 조명되지는 못했지만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는 분명 가장 많은 제3지대 후보들이 출마한 선거이기도 했다. 페미니즘을 주창하는 후보들이 18세, 19세, 20대 여성에게 15%라는 지지를 받게된 모습은 페미니즘이 정치적으로 굉장히 매력있는 아젠다로 보인다. 하지만 국민의힘처럼 단호하게 포용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반대세력의 지지도 얻을 수 있다고 추측된다.국적법 개정안을 둘러싼 친중(親中) 정책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졌다.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들어많은 지역주민들이 납득을 못하고 있어 여파는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런 반중정서가 지속된다면, 정치권에서는 외교문제를 풀어갈 때 고난을 겪을 수 밖 에 없다. 중국발 문화·역사 침탈 조짐은 한국인들에게 분명 반중의 명분이 되고 있다. 수직적 중화 질서의 추구와 주변국과의 마찰에 대한 보복도 세계적 반중 정서를 키웠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상당 기간 계속되고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반중이 걷히려면 중국의 대외정책 노선이 수정돼야 하는데, 그럴 여지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경제적으로 한국은 중에게 큰 의존을 하고있는데 중국은 압도적 규모의 최대 교역 파트너이자 200억달러가 넘는 흑자를 안겨주는 나라기 때문이다.청년 정치가 모두 옳지는 않겠지만, 기성세대의 정치 독점은 더 큰 문제다. 한국 정치가 애초부터 나이와 세대에 따른 권력 불균형이 없는 정치였다면, 청년 정치나 세대교체 같은 개념은 강조되지 않았을 것이다.그동안 청년 정치는 늘 비주류 영역이었다. 기성세대 중심의 정치를 전제한 채로 작은 방 한 칸 정도를 청년에게 배려할 것인가의 문제가 쟁점이었다. 청년 정치인들은 노련해 보이면 기성정치인 같다고 평가받고, 투박해 보이면 아마추어 같다고 비판받는다. 침묵하면 몸 사린다고 비난받고, 목소리를 내면 되바라졌다고 욕을 먹는다. 비주류로 살아남기란 이렇게 늘 어렵다. 한국 정치는 거대 양당 독점 정치다. 국회 의석 중 92%를 두 거대 정당이 차지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한국 정치는 기성세대의 독점 정치다. 국회 의석 중 2030 청년 의원은 약 4%에 불과하다. 이런 정치 구조를 바꾸려면 청년 정치와 세대교체가 시급하다. 국민의 다양성을 대표하는 것이 정치의 본령이며, 새로운 세대의 관점과 ‘남은 생이 긴 사람들’의 이해관계는 정치 영역에서 대변될 권리가 있다. 청년 정치가 비주류가 아닌 주류의 영역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때 청년 정치라는 말은 사라질 것이다. 보수 정당에서 시작된 세대교체의 바람이 이준석 당 대표 당선으로 막을 내리지 .
    사회과학| 2021.06.19| 8페이지| 2,500원| 조회(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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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츠 카프카 변신 줄거리 및 감상문 (줄거리 중심)
    변신우리는 종종 헬스장, 성형외과 광고를 통해 근사한 외면으로 변신하는 ‘인간’ 들을 목격하거나 혹은 미디어를 통해 내면의 모습을 바뀌어가는 ‘사람’ 들을 관찰한다. 하지만 어느 누가 열등하고 혐오스러운 ‘갑충’이 되고 싶을까?카프카는 우리에게 현대사회의 문제와 인간부조리에 대한 질문을 내던진다. 그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이 본연의 모습을 상실하고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소모적이고 수단적인 존재로 전락함을 소설 을 통해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다.어느 날, 영문도 모르게 벌레로 변신한 '그레고르 잠자'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 잠자’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집안의 장남이며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고 가족을 위해 전전긍긍하는 그의 모습이 내 모습과 그리고 우리 사회의 가장들과 매우 닮아 있다. 가족에 대한 걱정, 출근에 대한, 직장에 대한 걱정을 자신의 안위보다 먼저 하는 그런 흔한 가장들 말이다.‘그레고르’가 한 마리의 벌레로 변한 순간부터, 그의 존재 자체가 공포와 위압이 되어 그와 그의 가족의 삶을 짓누른다. 5년전 아버지가 가장으로서의 존재감를 상실해 무기력해 진 뒤부터 가족 모두는 ‘그레고르’의 경제력에만 의존했고 그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그레고르’는 ‘느긋한 아침식사’, ‘여유로운 일상’, ‘깊은 인간관계’와 같은 단어와는 점점 멀어져만 갔다. 아침은 급하게 먹었으며 집에 오면 녹초가 됐고 만남은 영업을 위한 도구적이고 일회적인 만남이였다. 그도 자신이 돈버는 기계가 된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이런 ‘그레고르’의 모습은 서유미의 에 등장하는 ‘남자’와 ‘유대리’ 처럼 이름없이 직급, 계급으로 불리는 인물들을 떠올리게 한다. 몇몇 차이는 있겠지만 언급한 소설 속 인물들은 인간 본연의 모습을 상실한 현대 자본주의의 톱니바퀴로 전락한 개인들을 단적으로 대변한다. ‘그레고르’를 생각하면 위 언급한 소설의 등장인물이 자연스레 오버렙 된다.‘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뒤 가족들은 저마다의 직업을 찾는다. 어린 여동생 마저 아르바이트를 찾아 돈을 벌러 나선다. 가족들은 점점 그에게서 멀어지고 그의 존재가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기를 원한다. 어머니는 주인공의 모습에 기겁하며 도망가고 아버지는 지팡이와 사과로 그의 생명을 위협한다. 어린 여동생만이 밥을 챙겨주며 그를 말없이 동정한다.당연하게도, 이 소설의 결말은 비극적인 수순을 점차 밟아간다. 어떤 가족이 벌레가 돼버린 가족 구성원을 받아드리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을까? 사이가 돈독했던 여동생 마저 ‘그레고르’와 점점 멀어지고 작품 후반부 자신의 오빠를 죽여야 한다며 소리치는 그 외침은 책 밖에 있는 독자의 마음에 마치 비수처럼 날카롭게 박힌다. 결국 ‘그레고르’는 아버지의 거친 폭력과 여동생의 무관심 속에 칠흑같은 어둠 속으로 가라 앉는다.카프카는 거대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을 ‘가족’이라는 작은 사회를 통해 어렵지 않게 풀어낸다. 인간이였던 자신이 한낯 미물과 같은 벌레가 되고 그 벌레를 향한 혐오와 냉대에 말라죽어가는 ‘그레고르 잠자’를 보며 우리는 가혹한 인간 운명의 부조리함과 비극을 에서 목격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1.05.28| 2페이지| 1,500원| 조회(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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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시사토론 입장문
    시사토론대회 입장문주제최저임금을 인상해야하는가입장찬성 / 반대해당되는 부분에 O표우리는 주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우리는 최저임금 인상에 대하여 반대한다.최저임금의 목적은 국가 지정한 수준의 임금을 강제함으로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이다. 최저임금을 인상은 멀리서는 공정한 분배를 가능케 하는 훌룡한 정책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큰문제를 갖고있다. e-나라지표가 파악한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약 7.3%나 증가했는데 심지어 2018년에는 16.4%로 가파르게 상승했다.최저임금이 급속도로 올라가게 된다면 가장 큰 손해를 입는 곳은 단연 소상공인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편의점이나 작은 규모의 식당 같은 영세업자들은 대기업과 달리 이윤과 비교하면 나가는 돈이 더 크면 가게경영에 큰 타격이 올 수밖에 없다.혹자는 최저임금 인상을 인상하더라도 기업들이 그게 맞춰 가격을 올려 타격이 없으며 인상된 소득으로 ‘구매력’을 높여 시장경제가 원할히 돌아갈수 있게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2008년부터 2017까지 평균물가인상률은 2.28%밖에 오르지 않았으며 소상공인들은 경영이 어려워지면 줄이기 쉬운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직원을 줄고 고용을 하지 않게 된다. 두명에게 인상된 최저임금을 지급할바 에는 한명을 해고하고 다른한명의 임금을 인상하는게 이득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이렇게 소상공인들이 고용을 하지 않게 된다면 역으로 청년들은 실업난에 시달리고 취직이 더욱 어려워진다.하물며 매장계산 같은 단순계산 업무가 기계로 대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을 올리면 중소기업은 고용을 줄이고 청년들은 아르바이트 일자리도 구하기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최저임금을 계속해서 올려 중소기업에도 취직이 어렵다면 중고등학생들은 더욱더 대기업과 공기업에 취직하기 위해 소위 ‘명문대’를 극단적으로 선호하게 되는 명문대 쏠림현상이 일어나고 학벌주의를 심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경영/경제| 2021.05.28| 2페이지| 1,5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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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분석 레포트
    서울 시장 보궐 선거와 향후 한국 정치에 대한 영향 분석1.서론2.본론2-1.민주당의 선거 참패 이유2-2.국민의 힘 선전 이유3.결론-요약글-이번 (서울 시장 보궐 선거와 향후 한국 정치에 대한 영향 분석)에 대한 레포트는 20대 남성과 페미니즘(Feminism)에 대한 개념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어째서 보수정당 지지세대인 60대 이상 세대들과 비견할만 지지율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차근차근 알아보기 위해 해당 개념을 차용해 세대와 성별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민주당이 20,30 남성세대들의 표심을 얻지 못한 이유는 친여성정책에 대한 불만과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규정짓는 뿌리 깊은 환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번 선거의 계기를 마련한 것, 그리고 해당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2차 가해를 불만족스러운 20,30 여성들의 표심 확보에 대한 이유로 규정 지엇다.결과적으로 ‘스윙 보터(swing voter)’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 20,30 세대들의 변화가 차기 대선에서 어떻게 작용할 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특정 이념과 정당에 예속되지 않고 상황과 이슈에 따라 움직이는 공략하는게 중요함을 상기시켜준 이번 선거가 향후 한국 정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하여 설명했다.카피킬러 표절율:2%1.서론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상황,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과 부산의 재보궐 선거가 치러졌다. 여당측에서는 대통령의 레임덕을 저지해야 할 기회이자 위기였다. 21대 총선에서 1년도 지나지 않아 시행되는 선거라 국회의원 재보선은 예상대로 단 한 석도 성사되지 않았다. 기초단체장 재보선 역시 보수 성향이 특히 강한 일부 지역에서만 확정되어서 주목도가 낮았다. 따라서 본래 구청장, 군수 1명씩과 지방의원 몇 명 정도나 뽑는 소규모 선거가 될 예정이었으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가해자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이 임기 도중 사퇴했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임기 중 돌연 자살로 생을 마감하며 서울특별시장과 부산광역시장이 모두 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게 되어 미니 대선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선거의 중요성이 급상승했고, 양당 모두 사활을 걸고 임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그리고 4월 7일, 집권여당 민주당은 서울 어느곳에서도 야당을 이기지고 못하고 참패했다.본래 서울은 '집권여당의 아성'이었다. 2011년 서울시장 보선을 기점으로 10년 가까이 고착된 정치지형이었다. 서울에서 여야구도가 뒤바뀌는 상황은 정치적 지각변동이다. 이같은 이유로 민주당 내부에서는 부산시장은 보수야권에 내주더라도 서울시장 선거만큼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분위기 였다. 특히, 서울시는 기초자치단체장 25석 중 24석 구청장 모두 민주당이 싹쓸이한 상태다. 서초구청장을 제외하고 모든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민주당 소속으로 집권여당이 장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 지방의원도 거의 민주당 의원이다. 또 지난 4.15 총선에서 서울 49개 의석중 민주당 41석, 통합당 8석을 얻어 서울은 명실상부한 민주당 정치 아성이다. 하지만, 현재 선거결과에 의한 서울민심을 살펴보면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앞서 버렸다. 민주당이 서울시를 대부분 장악하여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것에 비해, 서울민심은 정반대인 것이였다.전국단위 선거 4연승에 도취한 민주당은 욕심을 버리지 못했고 결국 제발에 걸려 넘어졌다. 국민의 힘 득표 이유에 관한 설문조사에서는 ‘집권 여당이 잘 못해서’ 라는 항목이 무려 61%에 육박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선거 때마다 ‘승자가 잘해서가 아니라 패자가 못해서 승패가 갈렸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이번엔 특히 승자에 대해 점수가 후하지 않다”며 “내년 대선에선 표심(票心)이 다시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는 분위기”라고 했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어떤 잘못을 해서 작년 4.15 총선과 반대로 이렇게 압도적으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패배한 것일까? 여러 가지 답안이 존재 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과 20대 남성 지지층을 잃어버리게 한 ‘페미니즘’ 정책을 핵심적인 민주당의 는 60대 이상 남성층들의 지지율보다 2.3%p 높은 72.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20대 남성들이 이렇게 민주당에 등을 돌리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이에 일각에서는 급부상한 페미니즘에 대한 피해 의식으로 대변하기도 한다. 이들은 학교 다닐 때 소위 양성 평등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급격한 거부감도 갖지 않고 있었던 것도 일정 부분 있다. 하지만 상처는 깊다. 그들의 부모였던 86세대는 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양성 평등 의식이 싹틔웠지만 그것은 머릿속에 있는 양성 평등 의식이었을 뿐 그 양성평등을 실현시키는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여성’은 항상 ‘피해자’, ‘남성’은 항상 ‘가해자’로 취급하기 시작했다. 사실 여성이나 남성이나 소위 ‘남존여비’ 사상의 희생자였을 뿐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페미니즘은 ‘여성’은 피해자이고 ‘남성’은 가해자가 됐다. 그러다보니 양성 평등 정책이라고 하지만 ‘여성’에 대한 정책만 내놓았을 뿐 남성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40대 이상까지는 남존여비 사상에 물들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희생을 감수하겠다는 의식이 40대 이상 남성들에게는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2030대는 어릴 때부터 교육받은 것이 남성은 무조건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는 것이었다. 그리고 항상 여성은 피해자이기에 배려해야 한다는 의식이었다. 그것이 점차 반발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들었다. 페미니즘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페미니즘을 갖고 있는 위정자들이 어떤 식으로 양성 평등을 실현시킬 것인지 방법론을 제대로 익히지 못했다. 20대 남성의 의식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이들은 항상 소외될 수밖에 없었다. 2017년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면서 문재인 정부는 페미니즘 정부를 표방했다. 그리고 많은 양성 평등 정책이 쏟아졌다.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여성과 관련된 정책들로 채워졌을 뿐 남성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다. 그러다보니 문재인 정부 탄생에 혁혁한 기여를 했던 이남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대해 실망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나 잃은 남성들의 표만큼, 여성들의 표심은 확실히 챙겼어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지 못했다. 야권을 향한 압도적인 20대 남성의 지지만큼 20대 여성의 압도적 지지를 끌어내지 못한 것이다. 이유는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당헌 개정을 불사하며 ‘선거로 심판받는 게 책임 있는 공당의 도리’라는 이낙연 전 대표의 발언은 성 추문으로 인해 보궐 선거를 치르게 만든 당이 도대체 어느 당인지 헷갈리게 할 정도였으며, ‘피해 호소인’이라는 신조어로 2차 가해 논란을 일으킨 몇몇 여당의원들의 지속적인 2차 가해, 여성을 위한 지원정책에 힘썻지만 성추문과 미흡한 대처로 인해 차츰차츰 젊은 여성 유권자들의 표심을 갉아 내린 것이다.민주당이 지난 총선으로 얻었던 중도 지지층을 모두 잃어버린 사건은 바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 부동산 투기 사건’이다. 통칭 ‘LH사태’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의구심을 품고 있던 국민들에게 불을 지르는 일이였다. 문재인 정부 취임 이후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매우 큰 폭을 그리고 있었으며 잦은 실책으로 이미 국민들에게 속된 말로 ‘찍힌’ 상태였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고위공직자들의 부정한 일들이 드러났고 이는 청와대 인물들과도 유착 및 연결이 되어있다는 심증을 품게 하기에 충분했다. 문 대통령은 2017.5.10.일 정오 국회에서 진행된 취임선서 행사에서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발언을 한 바가 있다. 현 정권은 항상 공정과 정의를 강조했지만, 결과적으로 국민에게 실망감만 안겨주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만이 투표로 보여진 것이다.2-2.국민의 힘 선전이유더불어민주당의 4·7 재·보선 참패는 선거의 승패를 가르는 중도층 민심 이반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지난 3월 말 칸타코리아 조사에서 서울의 경우 중도층은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 당선을 원한다’는 의견이 67.5%로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 후보 당선을 원한다’(27.5%)를 두 배 이상 차이로 압도했다. 부산에서도 중도층은 정 총선 때와 비교하면 정부 지원론에 대한 공감이 하락했다. 진보층에서도 정부·여당에 대한 실망감이 높아졌다는 의미다. 정부 지원론에 공감하는 진보층 비율은 작년 총선 직전 갤럽 조사에선 80%였지만 최근 갤럽 조사에선 68%로 낮아졌다. 반면 보수층에선 정부 견제론에 대한 공감이 75%에서 83%로 상승했다. 지난 1년간 보수층과 중도층은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쪽으로 뭉친 반면 진보층은 결집력이 약해졌다. 결국 야당이 무언가를 보여주어서,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해서 선거를 이건 것이 아니라 여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 덕에 이긴 것이다.정치권이 20대 남자에 주목하기 시작한 건 2019년이다. 청와대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유난히 지지율이 낮은 이 집단에 문제의식을 느꼈다. 그렇게 내린 진단이 ‘페미니즘’이었다.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과, 그가 속한 민주당의 정책 방향에 대한 20대 남성의 반기라는 결론이었다. 당시 올라간 대통령 정책기획위원회 보고서에는 문제의식이 더 잘 드러난다. “20대 여성은 민주화 이후 개인주의, 페미니즘 등의 가치로 무장한 새로운 ‘집단이기주의’ 감성의 진보 집단으로 급부상한 반면, 20대 남성은 경제적 생존권과 실리주의를 우선시하면서 정치적 유동성이 강한 실용주의 집단으로 변화했다.” 이어 보고서가 제안한 대응책은 “‘남성은 가해자, 여성은 잠재적 피해자’임을 강조하는 페미니즘 편향적 교육내용을 전반적으로 점검”이었다. 그로부터 2년이 흘렀다. 4·7 보궐선거의 패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다시금 20대 남성을 소환했다. 그 과정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20대 남성의 72.5%가 오세훈 후보를 지지했다는 사실이 크게 보도됐다. 이들은 60대 이상 여성(73.3%)과 남성(70.2%)의 지지율에 비견되는 유일한 집단이다. 20대 남성들에게 ‘페미니즘’이란 역차별의 사상이다. CNN은 한국 남성들이 페미니즘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를 “심각한 취업 경쟁과 병역 의무에 따른 박탈감”.
    사회과학| 2021.05.16| 7페이지| 2,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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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 논설문 과제-미얀마 쿠데타 지원
    표지(글쓰기 중간과제)1. 초고미얀마 쿠데타2월 1일 일어난 미얀마 쿠데타 문제로 세계가 떠들썩 하다. 군부는 정치권력을 손에 넣었고 반대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고 있다. 4월 5일을 기준으로 군부가 살육한 미얀마 시민은 공식적으로 510명에 이르며, 실종, 구금, 부상 등을 합치면 희생자들은 이보다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사람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군부독재를 두 번이나 겪은 우리나라로선 동정적인 시선이 갈 수 밖에 없으며 대외적 지원에 관한 이야기도 오고가고 있지만 세계 연합 및 선진국들은 미얀마에 대한 지원을 꺼리고 있으며 자기 일이 아니라는 둥 미온적인 태도로 사태를 바라보고 있다.대한민국 정부는 미얀마 임시정부와 시민들을 위한 물자지원을 해야되며 필요하다면 국내기업들이 미얀마에 대한 교역을 멈추게끔 도와 군부에 대한 재정적인 압박을 가해야 한다. 왜냐하면 독재국가에서 일어나는 인권유린을 막기 위한 이유이다. 지금도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향해 군인들은 총을 쏘고 표현의 자유를 막고 있다. 과거 2번의 군부독재를 통해 우리는 독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다. 각종 물자를 지원한다면 미얀마 시민들의 식품, 의료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포스코와 같이 아직까지 미얀마 군부와 교역하는 국내 기업들이 교역을 멈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시민단체들은 포스코가 특히 군재벌 기업인 미얀마경제홀딩스(MEHL)와 합작투자를 하며 군부가 미얀마에서 권력을 유지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실제 포스코강판(C&C)과 포스코제철이 미얀마에서 합작투자하는 군부 기업 미얀마경제홀딩스의 회장은 이번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계속해서 군부와 교역하도록 내버려둔다면 우리나라도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는데 동참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과거 UN의 결정에 따라 이는 이처럼 국제 기구는 내전과 같은 비교적 심각한 사안에도 개입하여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 하지만 21세기에 일어나고 있는 내전 및 전쟁에 국제기구는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고 있는 중이다.또한 UN과 같은 같은 세계정부도 미얀마 군부에 대한 재재와 평화유지군을 파견해야 한다. 현재 미얀마 군부에대한 규탄과 제제결의안이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요원해진 상태이다. 몇몇국가의 일방적인 거부권 사용으로 지금 당장 일어나는 학살극과 전쟁을 막지 못한다는 것은 단순하게 인권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가 필요한 순간 제 기능을 하지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자칫하면 UN무용론으로 이어져 국제기구의 힘이 악화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있다. 그러므로 긴급한 상황 속에 사용할 수 있는 행정적인 사항이 요구되어야 할 것이다.미얀마에서는 지금도 무고한 시민들이 학살당하고 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문제를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우리가 눈뜨고만 지켜본다면, 우리도 살인자와 다를게 없다. 민주화를 직접 겪은 우리라도, 전세계에 호소하며 미얀마를 도와야 한다.*네모박스에 참고자료 입력이 되지 않아 아래(↓)에 입력했습니다.2. 최종본세계 각국은 미얀마 쿠데타에 지원해야 한다.2월 1일 일어난 미얀마 쿠데타 문제로 세계가 떠들썩 하다. 군부는 정치권력을 손에 넣었고 반대하는 시민들을 학살하고 있다. 4월 5일을 기준으로 군부가 살육한 미얀마 시민은 공식적으로 510명에 이르며, 실종, 구금, 부상 등을 합치면 희생자들은 이보다 훨씬 늘어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군부독재를 두 번이나 겪은 우리나라로선 동정적인 시선이 갈 수 밖에 없으며 대외적 지원에 관한 이야기도 오고가고 있다. 하지만 세계 연합 및 선진국들은 미얀마에 대한 지원을 꺼리고 있으며 자기 일이 아니라는 둥 미온적인 태도로 사태를 바라보고 있다.대한민국 정부는 미얀마 임시정부와 시민들을 위한 물자지원을 해야되며 필요하다면 국내기업들이 미얀마에 대한 교역을 멈추게끔 도와 군부에 대한 재정적인 압박을 가해야 한다. 이는 단순히 동점심 때문이 아니라, 독재국가에서 일어나는 인권유린을 막기 위한 이유이다. 지금도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대를 향해 군인들은 총을 쏘고 표현의 자유를 막고 있다. 과거 2번의 군부독재를 통해 우리는 독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다. 각종 물자를 지원한다면 미얀마 시민들의 식품, 의료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포스코와 같이 아직까지 미얀마 군부와 교역하는 국내 기업들이 교역을 멈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시민단체들은 “포스코은 특히 군재벌 기업인 미얀마경제홀딩스(MEHL)와 합작투자를 하며 군부가 미얀마에서 권력을 유지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실제 포스코강판(C&C)과 포스코제철이 미얀마에서 합작투자하는 군부 기업 미얀마경제홀딩스의 회장은 이번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다.”라고 밝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계속해서 군부와 교역하도록 내버려둔다면 우리나라도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는데 동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과거 UN의 결정에 따라 이는 이처럼 국제 기구는 내전과 같은 비교적 심각한 사안에도 개입하여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해야 한다. 하지만 21세기에 일어나고 있는 내전 및 전쟁에 국제기구는 아무런 조취도 취하지 않고 있다.또한 UN과 같은 같은 세계정부도 미얀마 군부에 대한 재재와 평화유지군을 파견해야 한다. 현재 미얀마 군부에대한 규탄과 제제결의안이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요원해진 상태이다. 몇몇국가의 일방적인 거부권 사용으로 지금 당장 일어나는 학살극과 전쟁을 막지 못한다는 것은 단순하게 인권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가 필요한 순간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자칫하면 UN무용론으로 이어져 국제기구의 힘이 악화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있다. 그러므로 긴급한 상황 속에 사용할 수 있는 행정적인 사항이 요구되어야 할 것이다.미얀마에서는 지금도 무고한 시민들이 학살당하고 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인권에 대한 문제를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우리가 눈뜨고만 지켜본다면, 우리도 살인자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무고한 시민들과 전인류의 보편적 가치 보존을 위해 전세계는 미얀마 시민들을 도와야 한다.
    인문/어학| 2021.05.16| 7페이지| 1,5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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