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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의 노인복지서비스 레포트
    한국의 노인복지서비스 레포트
    한국의 노인복지서비스대한민국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층이 16%를 육박하여 고령화 사회가 아닌 고령사회를 국면하게 되었다. 의료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병원에서 만나는 노인들보다 이웃으로 오래 볼 얼굴들이 되었다. 노인들은 퇴직으로 인한 소득저하와 신체적 노화로 인한 만성적 질환 등의 문제들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정책이 구축될 필요가 있다.대한민국 노인복지법 제 1조에 따르면 노인복지란 노인의 질환을 사전예방하거나 또는 조기 발견하여 질환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와 요양으로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노후생활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함으로 노인의 보건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노인복지 서비스는 노인의 질환을 사전예방하거나 치료와 요양을 제공하는 활동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노인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하기 위해 지켜야할 원칙은 두 개가 있다. UN원칙과 국제행동계획실천원칙이다. UN은 고령화에 관한 비엔나 행동계획을 1982년에 채택하였고, 1990년에 국제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다. 1991년에는 노인을 위한 UN원칙을 세웠다. 18개의 원칙을 5개의 목표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자립의 원칙으로는 노인이 독립성을 누릴 수 있는 소득과 교육 등에 대한 접근이 보장되어야 함을 제시한다. 둘째, 참여의 원칙으로는 노인들의 지식과 기술을 젊은 세대와 공유해야한다. 셋째, 보호의 원칙으로는 각 사회의 문화적 가치체계에 따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보살핌과 보호를 받아야 함을 뜻한다. 넷째, 자아실현의 원칙이며 다섯 째, 존엄성의 원칙으로는 존엄과 안전 속에 살 수 있어야하며, 착취와 육체, 정신적 학대에서 자유로워야함을 뜻한다. 국제행동계획실천원칙으로는 고령화와 관련된 정책의 형성과 집행은 각 국가의 주권적인 권리와 책임이며 그 국가의 특수한 수요와 목적에 근거를 두고 수행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매 5년마다 국가 발전틀을 구성함에 있어 고령화현상을 반영하여 고령화에 관한 마드리드국제행동계획 Madrid International Plan of Action on Aging, MIPPA가 제시하는 기본방향과 과제, 권고행동과 이행전략까지 수립하는데 있어 UN과 연동하여 모두가 함께 정책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대한민국에서 노인복지가 행해질 때의 방향은 첫째, 노인은 후손의 양육과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온 자로서 존경을 받으며 건전하고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고, 둘째, 노인은 그 능력에 따라 적당한 일에 종사하고 사회적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받는다. 셋째, 노인은 노령에 따른 심신의 변화에 자각하며 항상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지식과 경험을 이용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한다. 이렇게 한국에서는 노인복지를 사회적, 신체적 복지를 목표로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더욱 세분화하여 [생물학적, 생리적 분야, 경제적 분야, 건강 분야, 심리적 분야, 사회적 분야, 활동적 분야, 여가적 분야, 문화적 분야, 정치적 분야, 영적 분야]가 있다. 활동범위는 정책과 전문적 사회사업으로 전문적 사회사업은 개별사회사업과 집단사회사업, 지역사회사업이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질병을 사전예방하거나 사후 치료하여 생활전체를 보장할 수 있는 기능을 기대한다. 서전예방에서는 경제안정(연금, 융자, 퇴직 전 상담), 직업안정(정년제도 개선, 퇴직자 재고용 훈련, 산업복지 활성화), 의료보장( 노인건강 진단, 정부예산을 이용한 의료보장, 영양지도, 보건클럽), 가족적 안정(독거노인과 환자를 위한 가정방문활동, 가정원조), 사회참여(지역사회를 통한 노인 클럽, 노인스포츠센터)가 있다. 사후 치료에서는 보호적 기능(경제안정, 의료보장, 사회참여), 조정적 기능(저소득 노인을 위한 대책회의), 개발적 기능(노령연금증액, 정년보장, 노인 의료제도 개선)이 있다.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보험에 대해 우선 알아본다면 치매나 중풍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노인 또는 65세 미만(이나 노인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재가나 요양시설로 모셔 돌보는 사회보험 서비스라고 한다. 신체중심형서비스, 일상 가사 중심형 서비스, 의료중심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보험가입자의 추가부담과 정부지원, 본인부담으로 보험비를 부담하게 된다.대한민국 복지서비스를 장소기준으로 구분해 본다면 재가복지서비스와 시설복지서비스가 있다. 그 외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 학대피해노인 전용 쉼터 등이 있다. 우선적으로 시설복지의 종류는 노인주거복지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있다. 노인주거복지시설은 주거시설을 제공하여 일상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고 노인 의료복지시설은 요양을 중점적으로 노인여가복지서설은 각 목적에 따라 복지관과 경로당, 노인교실로 나뉘게 된다.재가노인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방문요양서비스, 주야간보호서비스, 단기보호 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방문간호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복지융구서비스가 있다. 방문요양서비스란 시설복지서비스의 일종으로 신체적, 정신적 장애로 불편을 가지고 있는 노인에게 신체활동지원서비스, 가사활동지원서비스, 개인 활동지원서비스, 정서지원서비스 및 각종 편의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노후를 영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서비스이다. 주야간보호서비스는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허약한 노인과 장애노인을 주간시간 또는 야간시간동안 보호시설에 입소시켜 각종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여 안정과 심신기능의 유지와 향상을 도모하고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일상생활지원과 일상 동작 훈련 등의 심신의 기능회복을 위한 서비스와 급식서비스, 목욕서비스, 이동서비스, 노인 가족에 대한 교육과 상담서비스가 포함된다. 단기보호서비스는 가족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허약한 노인과 장애노인을 보호시설에 단기 입소시켜 보호함으로 노인과 노인 가정에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방문목욕서비스는 목욕 장비를 갖추고 재가노인을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재가노인 지원 서비스는 앞서 언급되었던 방문요양서비스, 주야간보호서비스, 단기보호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이외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노인생활과 신상에 관한 상담, 재가노인과 보호의 교육, 무의탁노인후원을 위한 결연과 연계지원, 여가활동, 주거환경개선, 긴급지원, 지역사회의 위탁사업을 영위하는 서비스이다. 복지융구서비스는 수급자의 일상생활과 신체활동지원과 인지기능의 유지 및 향상에 필요한 융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의/약학| 2024.06.05| 3페이지| 2,500원|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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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간성장과 발달_ 새로운 형태에 대한 레포트
    인간성장과 발달_ 새로운 형태에 대한 레포트
    인간 성장과 발달 _ 학기말 과제새로운 가족형태; 분자가족, 그리고 비혼주의내가 바라 본 어머니는 항상 아버지와 자식을 1초1분 하나하나 다 챙겨야했고 우리 가족은 그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지금은 어머니가 혼자 집안일을 하시는게 당연한 것이 아닌 이상한 것이 되었고 나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집안일부터 함께 할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자신은 일하니까 어머니가 하루종일 집안일을 하는게 당연하고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는 동안 어머니께서 노는 줄 아는 아버지를 보면서 사람은 참 변하지않으며, 결혼은 정말 불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는 맞는데 좋은 남편감은 아닌 것이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남편감을 만나 결혼한다하더라도 결혼은 피하고 싶었다. 다른 이유로는 캥거루처럼 자식을 챙겨야하는 의무가 싫었다. 자식은 예쁘고 귀엽지만 과거의 동생과 나는 한 순간도 어머니의 손이 필요하지 않았던 순간이 없었다. 어머니란 존재는 대체 무엇이길래 인생에서 자신은 없고 자식의 어머니로만 남는건지. 그래서 나는 여전히 결혼이 싫고 얽매이는 삶이 싫다. 자연스럽게 결혼에 대한 나의 선호도는 부정적이었고 내게 결혼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나는 비혼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인간성장과 발달과제의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30대 남자는 '결혼' 30대 여자는 '비혼' 선택]결혼을 꺼리는 이유로 남성은 ‘현실적으로 결혼을 위한 조건을 맞추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돼서’라는 응답이 51.1%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혼자 사는 것이 행복하기 때문에(25.3%), 가부장제·양성불평등 등 문화 때문에(24.7%) 순으로 응답했다.’성공하거나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결혼과 비혼 중 ○○을 선택할 것이다‘라는 질문에 남성의 76.8%는 ’결혼‘이라고 응답했고 여성의 67.4%는 ’비혼‘이라고 응답했다. ‘비혼이 자발적인 것인가’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그렇다’란 응답이 높았으나, 남자 63.4%, 여자 87.2%로 긍정비율 간 차이를 보였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창순 회장은 “청년세대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주거지원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이 우선되어야 하며”, “청년들이 우리사회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토론회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성인기에는 이성교제와 성관계, 배우자 선택 및 결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형성하는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앞서 말했듯이 통계청 장래 인구 추계에 따르면 1인가구 비율이 2045년에는 36.3%까지 늘어나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혼자 살게 될거라고한다. 비혼은 더 이상 독특하고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올해 늦봄에 읽었던 여자 둘이 살고있습니다라는 책에서는 새로운 가족단위를 선보인다. 작가님들의 가족은 W2C2이다. 이는 분자가족의 형태로 woman 2, cat 2을 뜻한다. 새로운 가족결합형태로 비혼주의 여성 둘과 고양이 둘이 만난 새로운 가족형태다. 비혼주의사람들의 인생의 말년은 혼자일 것이다라는 편견을 깨뜨릴 문화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또한 친구A와 A의 어머니, 유튜버, 유튜버의 대학동기 그리고 고양이 둘. 이렇게 독특한 조합으로 산다. 다른 연령대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가족과의 삶에는 있지만 홀로일 때의 부족한 점을 채워준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가족의 형태가 아니라 100%실현시킬 수는 없지만 혈육과의 함께하는 삶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가족이 아닌 타인과 함께라 느낄 수 있는 많은 특징들 또한 가지고 있어 기대가 된다. 평생 연애는 하고싶지만 결혼은 안하고 싶은 이 마음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기적이지 않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면 혼자라 외롭고 우울한 시간보다 건강한 싱글라이프가 될 것이다. 또한 사회의 풍조대로 흘러가는 전형적인 삶보다 나의 삶에 대해 당연한 것도 깊게 생각해보고 모험하는 삶이 더 다채로울 것은 안 봐도 비디오일 것이다. 또한 성인기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역할에 따른 책임감과 사회문화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잘 수행해하는 삶이 매우 기대가 되며 설렌다.
    의/약학| 2024.06.05| 2페이지| 2,500원|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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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는 간호사를 선택했다 독후감
    나는 간호사를 선택했다 독후감
    나는 간호사를 선택했다(2018), 박경애, 마음세상책 선정이유간호사라는 진로를 정한 후 어떤 간호사가 되고싶은지와 간호사가 되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간호를 해야할지에 대해 고민해보고자하였다. ‘나는 간호사를 선택했다’는 25년 동안 간호사로 살아오신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고민에 대해 여러 관점으로 생각해보고자 정해보았다.줄거리이 에세이에서는 박경애 선생님의 간호사로서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경애 선생님은 집안 사정으로 인해 간호학과로 진학하고 응급실에 발령되어 일하게되었다. 신규선생님은 미숙하고 실수로 인해 느리게 일을 처리하여 선배선생님들은 답답해하신다. 어느 신규가 사정을 말할 수 있을까. 경애 선생님이 신규선생님이실 때는 억울함을, 선배가 되었을 때 답답함을 느끼게되었다. 퇴근 후 타부서 선배에게 답답함을 토로하다 경애선생님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다. 간호사에게 처방을 넘겨줄 때는 상대방이 신규임을 고려하지못했음을 알게되어 다음 근무 때에는 대화를 통해 개선해보고자하였다.어느 날, 복통을 호소하는 젊은 남자가 응급실을 찾았으나 진단이 나오지 않아 경과를 관찰하고 있었다. 환자는 대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가고자 했지만 담당간호사는 이를 반대했다. 환자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는 환자의 안전을 위해 침상안정을 해야하니 대변을 침대에서 해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의사도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는 환자가 화장실에 가는 것에 반대했다. 환자는 화장실을 가야 한다고 단호하게 계속 주장하여 간호사는 각서를 쓰도록 요구했다. 결국, 진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간호사의 판단에 따라 환자는 화장실 사용을 포기했다. 의료진들의 교대 후, 환자는 다시 화장실을 요청하게 되었고, 환자의 보호자는 화장실 문을 열었을 때 환자가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을 하게되었다. 퇴근 후 경애선생님은 친구인 담당간호사에게 어떻게 각서를 쓰게 할 생각을 했는지 물었다. 담당선생님은 환자에 대해 진정으로 고민하고있었고 위험이 예상되어 당당하고 용감하게 주장했다. 이를 보고 경애선생님은 간호사는 환자에 대한 정보분석, 판단, 결정에 대한 책임, 밀고나가는 용기가 필요하다 생각했다.기억에 남는 부분“경애야, 도저히 찝찝해서 화장실을 보낼 수가 없어. 진단이 무엇일까? 도대체 무슨 병이길래 검사상 안 나타나는 걸까? 무슨 일이라도 나면 어쩌려고....”당당하고 확고했다. 친구가 너무 멋있어보였다. 이 용감함과 당당함 그리고 분명함.p147나는 나만의 단어로 간호사를 케어공학자라고 이름지어본다.간호사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꼭 필요한 사람이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최고의 직업적 가치가 있다. 한 번의 간호사는 영원한 간호사이다. 용기있고 지혜로우며 간호사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는 선배와 후배에게 박수를 보낸다.p148배우고 느낀점경애선생님의 에피소드를 읽으며 실감나게 병원에서의 25년들을 경험할 수 있어 감사했다. 여러에피소드를 읽으며 진단명이 나지않아 침상안정을 하며 환자의 컨디션을 지켜보던 선생님을 통해 간호사의 판단이 중요함을 느꼈다. 처방대로 일하는 간호사가 아닌 환자에게 적절한 처방인지, 예상되는 위험은 없는가에 대해 비판적이고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환자의 안위를 우선순위로 두고 일하는 선생님의 전문적인 모습이 인상깊었다. 이론으로는 배울 수 없는 선생님의 경력을 통해 임상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진정으로 환자를 위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기위해 많은 공부가 필요하며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는 태도가 필요함을 느꼈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간호학과에 진학하여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나의 미래에 볼 환자를 책임질 수 있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4.06.05| 2페이지| 1,5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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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뉴스로 보는 간호사 법적의무 고찰
    뉴스로 보는 간호사 법적의무 고찰
    2000학년도 1학기개별 보고서목차1. 서론 ----------------------------- p11) 과제 선정 배경2) 사례 개요2. 본론 ----------------------------- p31) 문제 분석 및 평가 (윤리적 / 법적)2) 개인적 / 조직적 대처방안3. 결론 ----------------------------- p41) 결론2) 소감3) 참고문헌Ⅰ 서론1. 과제 선정 배경몇해 전 신생아중환자실에서 환아 4명이 사망하는 사건으로 의료진의 무죄판결이 끝난 후에도 전국에서 이슈가 되었었다. 본 과제를 통해 신생아중환자실에서의 4명의 환아가 사망하기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진의 법적의무와 병원의 시스템적 오류를 파악해보고자 선정하게 되었다.2. 사례개요2017년 12월 15일 오전 10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의사 A씨(전공의 강모씨)는 미숙아 5명(이중 4명이 피해자)에게 스모프리피드(지질영양주사제)를 연속해서 처방(1차 처방)했다. 그 후 A씨는 14일 쌍둥이 김모 아기 2명에 대해 스모프리피드 투여를 중단시켰다. 그리고 나서 간호사에게 다시 투여하라는 재개 처방을 했다. 이는 중단 없이 투여받고있는 아기들과 동일한 방식과 내용으로 처방해 ‘다른 아기들 교체시기(오후 5시)에 같이 투여하라는 것인지, 김모 쌍둥이 아기만 1차 처방의 즉시 투여인지, 2차 처방의 즉시 투여인지 불분명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간호사 B씨는 1?2처방을 확인하고 투여시간이 불명확할 경우 처방한 의사에게 물어봐야 하지만, 의사 A에게 투여시간을 확인하지 않았다.B씨는 김모 쌍둥이 아기에게 즉시 투여할 스모프리피드 주사제를 준비하기 위해 주사준비실로 들어갔다. 11시 25분경 간호사 C씨가 주사준비실에서 스모프리피드 500ml 용기에 분주하기 위한 수액세트를 연결한 상태였다. 간호사 B씨는 11시 30분경 간호사 C씨가 연결해 놓은 분주용 수액세트를 이용해 스모프리피드를 주사기 2개(50ml 용량)에 분주해 쌍둥이 아기에게 직접 투여했다. 간호사 C씨는 곧바로 간호사 B씨가 사용한 분주용 수액세트를 다시 이용해 피해자 4명 포함해 아기 5명에게 투여할 스모프리피드를 주사기 5개에 분주했다.오후 4시 30분경 다른 간호사(불입건)는 간호사 C가 분주한 주사기 5개에 투여용 수액세트를 연결했다. 각 환아 담당 간호사가 이를 오후 5시~8시경 피해자 4명을 포함한 아기 5명에게 투여했다.12월 16일 오후 9시 32분 ~ 10시 53분 피해자 4명은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같은 주사를 맞은 5명 중 김모 쌍둥이 아기 중 선둥이 1명만 생존했다. 2018년 1월 12일 국립과학수사원의 부검결과에 따르면 신생아들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 감염(패혈증)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했다. 3월 2일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결과, 스모프리피드로 인한 감염으로 판단했다. 스모프리피드를 동시에 ‘분주’한 것을 원인이라고 봤다. 이는 주사준비실에서 스모프리피드 용기를 걸고 주사실린지에 나눠 준비하는 주사제 준비 단계에서 오염됐을 '역학적 개연성'이 있다고 했다.4월 6일 경찰이 분주관행으로 낳은 참사라는 내용의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분주관행은 스모프리피드 사용지침, 질병관리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침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경찰 수사결과, 분주관행은 1993년 이대목동병원 개원 당시부터 있었고, 의사 D씨(박 교수) 등이 ‘환아 1인당 1주일에 2병’만 처방하면서도 간호사에게는 매일 투여하라는 지시를 하면서 발생했다. 보건복지부는 1994년 주사제를 한병만 사용하고 남은 것을 폐기할 때까지 행정 지침을 바꿨지만, 이 병원은 관행을 바꾸지 않았다고 했다.간호사들은 오후 5시 투여 직전에 분주를 준비하던 것이 시간이 앞당겨져 오후 1시경 분주를 준비하는 것이 관행으로 자리잡았다. 경찰은 이에 대해 개봉 후 즉시 사용하라는 스모프리피드 사용지침, 질병관리본부 지침 등 위배된 것이라고 했다. 또한 데이근무(오전 7시~오후 3시) 신입 막내간호사가 혼자 분주했다. 이 역시 주사 준비자와 투여자가 일치해야 한다는 간호지침에 위배된 것이었다. 간호사는 지질영양제를 개봉해 주사기에 분주 후 상온에 보관했다. 이는 개봉 후 즉시 사용하지 않으면 냉장보관하라는 스모프리피드 사용지침을 위배하는 관행이었다.경찰은 “이번 사건은 신생아중환자실 내 오래된 위법한 관행을 묵인하고 방치하며 오히려 악화시킨 관리?감독자의 중대한 과실, 환자 안전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의사의 감염교육 등 미실시, 의료진 중 누구도 약물의 사용지침(주의사항 등)조차 읽지 않을 정도의 무책임한 태도 등에서 비롯됐다”이라 했다.또한 경찰은 “실제로는 1993년부터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까지 25년 동안 지질영양제 1병으로 분주해 사용했다. 하지만 2010년부터 환아당 매일 1병씩 투여하는 것처럼 처방했다"라며 "심평원에 7년동안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한 사실을 확인해 심평원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다”고 했다.의무기록상 중환자실의 한 아이가 숨지기 닷새 전에 로타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병원 측은 전염성이 강한 로터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았고, 원내 감염의 위험성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 의료진들임에도 중환자실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어떠한 관련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로타 바이러스 감염 자체는 환아의 집단사망과는 연관성이 없는 별개의 사건인데, 당시에는 이대 목동병원의 전반적인 감염관리 실패 사례로 보도되었다.Ⅱ 본론1. 문제 분석 및 평가(윤리 /법적 분석)(1) 확인의무스모프리피드 신생아투여 처방에 있어 중단 후 재처방이 났으나 시간이 정확하게 언급이 되어있지않았다. 이를 의사에게 다시 확인하지않은 간호사의 확인의무를 다하지않았다. 시간이 신생아사망과 직접적 연관이 있지는 않으나 근접오류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2) 주의의무주사시 간호사의 주의의무와 책임에는 주사약의 확인, 주사용량의 확인, 주사부위 및 방법확인, 환자확인, 세균감염성의 위험성 유무확인이 있다. 본 사례에 있어 주사약 이상 유무와 시술자, 환자에 대해서 세균감염 우려가 없어야하나 스모프리피드는 지질영양제로 상온에 있을시 세균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유해한 결과의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해야할 의무가 있다. 간호사는 투약 5시간 전 미리 준비하며 냉장이 아닌 상온보관으로 주의의무를 다하지않았다.(3) 윤리를 저버리는 조직내 관행이대목동병원은 2010년 국제의료기관평가인증(JCI)을 준비하며 인증기준 중 ‘투약’과 ‘처방’ 일치기준을 충족위해 본원의 의사가 ‘환아 1인당 매일 1병’을 처방하는 것으로 변경하였으나 간호사에게 변경된 처방에 따라 환아 1인당 1병 사용 지시가 아닌 간호사들의 분주관행을 묵인하였다고한다. 하지만 본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환아 1인당 매일 1병 사용으로 청구하였다.병원의 눈앞에 이익을 쫓아 거짓으로 기록하고 청구함이 관행이 됨에 따라 결국 NICU 신생아들이 사망하였다. 본 사건에 대해 법원에서는 확증가능한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없다며 무죄를 판결하였으나 이대목동병원은 본 사건으로 씻을 수 없는 오명을 가지게 되었다.(4) 설명의무본 사건과 직접적 연결은 되지않으나 사망한 4명의 환아 중 2명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괴사성 장염이 있었다고 한다. 사건 닷새 전 로타바이러스감염이 확인되었으나 의료진들은 이를 환아의 부모에게 설명하지않았고 별도의 격리가 이루어지지않았다고 한다. 신생아중환자의 경우 감염에 대한 면역이 취약하여 주의가 필요함에 있어 주의의무태만과 설명의무 위반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약학| 2024.06.05| 6페이지| 2,500원| 조회(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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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관리학 듀티표 평가A+최고예요
    간호관리학 실습 근무표과제총 18명으로 세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평일 D기준으로 간호사 셋, P 하나 근무 고정입니다. 수선생님도 오프 균일하게 잘줬다고 칭찬해주셨으며 간호관리학실습과목 A+ 받았습니다.
    업무서식| 2024.02.06| 1페이지| 1,000원| 조회(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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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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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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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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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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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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