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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슈바이처'
    [A+]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슈바이처'
    1. 지금 우리 사회는2. 어떤 인물이 다시 필요할까?3. 슈바이처의 생애4. 슈바이처의 업적5. 고난과 역경 그리고 극복6. 내가 그 인물을 대신할 가능성은?1. 지금 우리 사회는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각자 자신만의 의견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재화’라고 생각한다. 과학 문명의 발달에 따라 물질만능주의가 더욱 극심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만능주의란 돈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겨, 지나치게 돈에 집착하는 사고방식이나 태도이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여러 사회적 이슈로 인해 불투명해진 미래 때문에 물질에 더 집착하게끔 만드는 요인이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작년 전 세계 인기 콘텐츠 1위에 등극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오징어 게임’은 수억 원의 빚을 지고 있거나, 돈이 없어 삶을 포기할 지경에 이른 사람들 456명을 한데 모아 456억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한 명당 1억 원의 목숨값을 건 게임을 진행하는 스토리이다. 데스게임이라는 포맷은 흔하게 볼 수 있으나, 데스게임 장르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우리가 놓여 있는 현실과 극단적인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참상을 압축해 보여주면서도 몰입도 높은 연출로 많은 이들의 공감과 함께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의 참상은 인간의 이기심과 물질만능주의에서 온다고 할 수 있다. 인간과 삶이 가지는 본연의 가치보다 돈이 우선시 되는 순간, 그 뒤에는 여러 가지 윤리적 문제들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또한, 그 상태로 풍족한 돈을 손에 넣게 되면 더 이상 삶의 의미와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오징어 게임’ 속에서 드러나는 물질만능주의, 극한의 경쟁, 승자독식, 경제 권력, 생명 경시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로 지적하고 있다. 이에 우리 사회는 ‘정의보다는 돈’이라는 돈을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물질만능주의를 바건강 불평등과 생명 경시가 만연한 사회라고 생각한다.최근 이런 생명 경시와 건강 불평등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코로나 백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예약만 하면 모든 국민이 백신을 가까운 병원에서 쉽게 맞을 수 있었다. 반면에 선진국이 아닌 약소국은 어땠을까? ‘아프리카 대륙 내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저조하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아프리카 대륙의 백신 접종률은 다른 대륙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그러나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의 백신 접종률이 낮은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 동부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세이셸이나 경제 강대국인 모로코 등의 국가는 높은 백신 접종률을 보인다. 이는 ‘백신의 양극화 문제’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세계적으로 백신 불균형 문제가 있던 오늘날, 아프리카 대륙 내에는 백신 양극화 문제도 존재하고 있었다. 게다가 대부분의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평균 10%도 안 되는 접종률을 보이지만, 선진국들은 부스터 샷까지 맞고 있었다. 이렇듯 우리 사회는 세계적으로 공평하게 백신 분배하기보다는 자국을 우선으로 생각하였다. 결국, 아프리카 지역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가장 먼저 발견되었고, 이는 건강 불평등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생명 경시의 결과로도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우리 사회는 건강 불평등과 생명 경시가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2. 어떤 인물이 다시 필요할까?물질만능주의를 바탕으로 건강 불평등과 생명 경시가 일어나는 현시대에 인류애를 가지고 물질보다는 생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확신할 수 있고, 모두에게 공평하게 건강할 기회를 줄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무것도 없는 땅일지라도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봉사하러 떠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이를 모두 갖추고 있는 인물은 마리안느와 마가렛, 슈바이처라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 최근에 자서전을 읽고 감명을 받았던 ‘슈바이처’에 쓰고자 한다.3. 슈바이처의 생애슈바이처의 본명은 알베르트 로 1875년 1월 14일 프랑스와 독일 접경 지역인 알자스-로렌 지방의 카이저 베르크에서 태어났다. 이 덕에 그는 독일어는 물론이고 프랑스어에도 능통했다.그의 할아버지는 파이프오르가니스트였고 아버지는 루터교 목사이셨다. 그래서인지 그는 음악, 철학, 신학 등에 다재다능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그는 독일계의 프랑스 의사, 사상가, 신학자, 음악가였다. 그는 목사가 되고자 고등 교육을 받고,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이곳에서 1899년 철학 박사학위, 그 이듬해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목사와 대학 강사로, 그리고 어려서부터 천부적 재질을 보인 파이프오르간 연주가로 활약하였다.어느 날 우연히 다른 마을에 갔다가 그곳에 세워져 있던 아프리카 사람의 석상을 보게 된다. 그는 고개 숙인 채 슬픈 눈빛을 하고 있는 석상을 보면서 아프리카에는 병에 걸려도 병원에 가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고,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이에 그는 1905년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헌신하기 위해 선교 의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발표했고, “서른 살까지만 나를 위해 학문과 음악을 하고 그 이후에는 인류를 위해 봉사하자. 어릴 때 본 그 아프리카 석상처럼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내 인생을 바치겠어”라는 결심을 한다. 서른 살이 되어 모교 의학부의 청강생이 되어 의학을 공부한 후, 7년 만인 1913년 드디어 의학박사가 되었다. 그는 의학 공부하면서도 아프리카로 떠나기 위해 계속해서 준비했다. 연주회의 수입과 저작의 인세와 기부금으로 의료 활동 자금을 마련하고, 그의 여자친구였던 ‘헬레네’는 그를 돕기 위해 간호사 훈련을 받았다. 그는 떠나기 전에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함께 프랑스령 적도 아프리카 가봉공화국에 있는 랑바레네로 출발했다. 그곳에서 오고우에 강둑 위에 원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자력으로 병원을 세웠다. 처음에는 자신의 수입으로 기구를 갖추고 병원을 운영하다가 나중에는 여러 나라의 독지가 또는 재단의 기부금으로 보충했다. 헌신적인 의료 활동으로 많은 건강을 회복해서 당시 원주민들은 슈바이처를 ‘오강가(마법사)’로 칭송하며 먼 곳에서까지 환자들이 몰려들었다. 나중에는 병원을 넓혀야만 했기 때문에 슈바이처는 낮에는 환자를 돌보고 저녁에는 병원을 고치며 바쁘게 일했다. 그리고 틈틈이 연주회와 강연을 하며 병원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돈을 모았다. 그렇게 10년, 20년이 지나자 슈바이처의 노력은 세상에 알려졌다. 그에게 감명을 받은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고, 그와 함께 봉사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도 있었다.제1차 세계대전 동안 그곳에서 적국 외국인(독일인)이라는 이유로 구금되었으며 그 뒤에는 전쟁포로로 프랑스에 억류되기도 했으나, 아프리카 생활을 회상한 《물과 원시림 사이에서》(1921)의 출판과 강연 및 연주회를 계기로 다시금 아프리카에 가기 위해 병원 재건과 운영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데 열을 쏟았다. 그는 다시 랑바레네로 가서 병원을 재개하여 온갖 고난을 무릅쓰고 큰 병원을 이룩하였다. 이후 그는 점차 전 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돌렸으며 〈문화철학〉(1923)을 쓸 마음을 품게 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생명에 대한 경외'라는 자신의 철학을 발표했다. 생명을 존중하는 이러한 그의 철학은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윤리원칙으로, 그는 이 원칙이 문명의 존속에 가장 중요하다고 믿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도 유럽으로 돌아가지 않고 전도와 진료에 전념하였는데, 재차 아프리카로 건너갈 무렵부터 그는 세계의 위인 , 인도의 전사 , 원시림의 성자 등으로 불려 세인의 존경을 받았다. 1928년에는 괴테 상을 받고, 1951년에 아카데미프랑세즈 회원이 되었으며, 1952년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는데, 그는 노벨상의 상금으로 나환자촌을 세웠다.1960년에 프랑스령 적도아프리카가 독립하여 가봉공화국이 되었으나, 원주민들은 그에 대한 경외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고, 이에 새로 창설된 적도 성십자 훈장으로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90세의 생일이 지나고부터 건강이 나빠져서 1965년 9월 4일 전 세계인의 애도 었다.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남을 생각한 그는 봉사와 희생정신이 무엇이고, 가치 있는 삶이 어떠한 것인지 가르쳐 주는 본보기가 되고 있다.4. 슈바이처의 업적- 의료 : 그는 아프리카에만 헌신해서 살았고, 헌신적인 의료 활동으로 많은 사람이 건강을 회복하였다. 또한, 의료인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인 인류애와 생명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실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신학·철학 : 신학자로서는 종말론적 요소를 강조하였고, 철학가로서는 칸트를 연구하였으며, 독자적인 윤리관인 생명의 경외’를 주장하였다.- 음악 : 그는 뛰어난 오르간 연주가였을 뿐만 아니라 오르간 개량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다.- 서적 : 그의 저술 작업은 신학과 철학적인 주제, 음악적인 주제, 더 나아가 현지에 와서 다양한 백인과 흑인을 만나며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적은 것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물과 원시림 사이에서」(1921)와 「나의 생애와 사상」(1931)이라는 자서전을 남겼다.5. 고난과 역경 그리고 극복다섯 살이 된 슈바이처는 학교에 들어갔다. 그런데 슈바이처네 마을은 가난한 사람들이 많았고, 이로 인해 친구들은 늘 깨끗하고 좋은 옷을 입은 슈바이처는 따돌림을 당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이 슈바이처를 둘러싸고 좋은 옷을 입고 다닌다고 시비를 걸자, 슈바이처는 그중 한 친구를 밀쳐 넘어뜨렸다. 친구는 힘없이 넘어졌고, “나도 일주일에 두 번만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널 이길 수 있어!”라며 돌아갔다. 이 말을 들은 슈바이처는 다시는 고기를 먹지 않았고, 좋은 옷을 입히려는 부모님에게 “남들은 이렇게 입지 못하는데, 저만 이렇게 입을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기특한 아이였다. 어려도 친구들의 마음에 동정할 수 있고, 결심한 후에는 고기도 안 먹고, 추운데도 외투를 안 입고 다닐 정도로 진심을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결심하더라도 얼마 못 가 지키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돌아볼 수.
    인문/어학| 2023.10.03| 6페이지| 1,5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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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 평가A+최고예요
    1.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역할간호사가 수행해야 하는 역할은 대상자의 요구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대상자를 총체적으로 돌보는 것은 간호사 공통의 임무이다.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역할은 크게 돌봄제공자, 의사소통자, 교육자, 옹호자, 협동자이다. 이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은 ‘돌봄제공자’라고 생각한다. 돌봄제공자란 간호대상자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대상자를 신체적, 심리적으로 돕는 활동을 하는 자로, 건강 및 복지의 증진, 유지 및 회복에 필수적이거나 도움이 되는 행위라는 간호의 정의와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역할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고 흔히 경험할 수 있는 간호사의 역할이라 가장 큰 역할이라 생각한다.다음으로는 ‘의사소통자’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는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나이의 대상자들과 관계를 유지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관찰하고 의사소통하며 건강문제를 규명하고 간호계획을 개선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간호사는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안위를 제공하며 의사결정과 건강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전문직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한 조정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역할을 바탕으로 간호사에게 ‘교육자’, ‘옹호자’라는 역할도 주어지는 것 같다.교육자는 대상자가 건강을 유지, 회복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더불어 간호 보조 인력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간호를 위임하며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다른 간호사나 타 건강 전문직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간호사는 의사소통을 통해 대상자 및 간호 보조 인력 교육 등을 하는 교육자라는 역할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옹호자의 역할은 모든 간호대상자가 건강관리 소비자로서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그들의 권리를 옹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옹호는 간호사들이 대상자에게 정보를 주고 그들의 결정을 지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대상자들의 의견을 듣고 그들을 위한 간호를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간호사는 대상자와 가족이 건강관리 상황에 갈등을 느낄 때, 대상자와 가족 사이에 중재자로서 참여하거나 대상자와 의료전문인 사이의 중재자로서 그들의 권리와 기회를 잃지 않도록 참여하는 등의 간호대상자를 위해 상황에 맞게 옹호하는 역할도 있다고 생각한다.이 밖에도 간호사는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이에 간호현장 속에서 간호사는 ‘협동자’로서의 역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인 보건의료에 관한 문제는 물론, 대상자들에 관한 정보 등에 관해 간호사, 의사, 약사 등 다양한 건강 전문직들과 논의하고 협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할들을 바탕으로 간호사는 간호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2.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이미지나는 간호사의 이미지를 ‘보라색이 떠오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붉은 계열의 색은 따뜻함과 사랑, 정열, 헌신, 적극성, 생명 등을 나타내는 색이다. 이 단어들은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이미지이다. 더불어 나의 롤모델이며 ‘소록도의 천사’로 불리던 할매 수녀 마리안느와 마가렛처럼 약자들에게 어머니와 같은 따뜻함을 주는 것이 내가 되고 싶은 간호사이기 때문에 붉은색은 간호사의 이미지라고 생각한다.푸른 계열의 색은 평온하고 고요한 느낌뿐 아니라 맑고 희망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대상자가 건강한 상태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간호라고 생각한다. 대상자가 의지를 갖고 행복하고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며 생의 마지막까지 웃으며 살도록 돕는 것이 내가 되고 싶은 간호사이다. 이에 푸른색도 마찬가지로 간호사와 어울리는 색이라고 생각한다.따라서 이 두 가지 계열의 색이 어우러진 보라색처럼 편견 없이 모두에게 따뜻함을 주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고, 되고 싶은 간호사의 이미지이다.3. 나의 성향화려한 삶이나 다른 사람의 주의를 끄는 일에는 관심이 없으며, 안정된 환경을 중시한다. 또한, 이상적인 것보다는 효율성과 현실적인 것을 중시하여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도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하고자 한다. 이에 실수했을 때는 나의 판단이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편이다. 보통 즉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편이며 상황마다 적절한 행동 방식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도전과 변화보다는 체계와 전통을 중시하기에 위계질서가 존재하고 기대치가 명확한 환경을 선호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의 의무를 지키려는 성향이 있어 책임감이 강하고, 헌신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4. 간호사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나의 성향간호조직은 분명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효과적, 효율적, 경제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나름대로 구조와 체계 등을 형성했다고 생각한다. 이는 위계질서와 기대치가 명확하고, 체계와 전통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창의성을 요구하거나 변화가 많은 환경을 싫어하는 나의 성향과 근무 환경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간호사는 각자 정해진 업무가 있으며 이를 책임감 있게 해야 한다는 부분이 나의 성향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현장 속에서 다양한 사람과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매번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침착하고 빠르게 판단하여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이런 부분도 나의 성향과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의/약학| 2023.10.03| 3페이지| 1,500원| 조회(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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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킹스스피치
    1) 버티(조지 6세)가 겪는 신체, 정신 및 심리, 사회적 어려움은 무엇인가?버티가 신체적으로 겪고 있는 어려움은 어릴 때부터 겪어온 말 더듬증과 심각한 마이크 울렁증으로 인해 남들 앞에서 제대로 말할 수 없는 것이다.정신 및 심리적으로는 어릴 적부터 형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더듬 증상으로 놀림 받았고, 권위적인 아버지로부터 왕가의 위엄을 지켜야 한다는 압박과 중압감에 시달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마음 속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궁정의 엄격한 규율을 지켜야하는 왕자로서의 완벽함을 강요받으며 살아왔던 버티는 강요와 질책에 의한 수동적인 삶을 살고 있었고, 왕자로서의 중요한 능력의 부재, 계속되는 콤플렉스 개선의 실패, 왕실 구성원들에게 받는 강요와 기대 같은 것들이 부담으로 작용해 남들 앞에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심리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다.사회적으로는 세계 1차대전이 발생한 후 불안한 정세 속에서 세기의 스캔들로 왕위를 포기한 에드워드 8세 때문에 본의 아니게 왕위에 오르게 되어 영국 내외부의 복잡한 상황 속에서 국가를 지켜 내야하는 갑작스러운 임무를 떠맡게 된 것이다.2) 버티(조지 6세)와 라이오넬(언어치료사) 간의 치료적 인간관계의 요소는 무엇인가?먼저, 왕이 아닌 그저 한 인간으로 바라봐 주는 ‘평등함’이다. 라이오넬은 왕자를 가족들만 부르는 이름인 ‘버티’라고 부르며 왕족이라는 계층 간의 이질감을 허물고 그저 한 인간으로서 평등하게 바라봐 주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부정적 이야기에서 벗어나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편하게 꺼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상담자와 내담자, 왕족과 자국민 같은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라 동등한 위치에서 상호작용 할수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라이오넬은 치료적 인간관계에서 수평적 관계를 만들어냈다.두 번째는 ‘관심’이다. 라이오넬은 다른 언어치료사와는 다르게 무작정 병만 치료하려 하기보다는 버티의 병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 본 후, 그 병이 마음에서 발생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마음 속 트라우마나 콤플렉스의 원인에 대해 자세히 듣기를 원했다. 이는 라이오넬이치료적 인간관계에서 환자의 병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마음 속 고통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관심을 제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세 번째는 자신을 모두 보여줄 수 있을 정도의 ‘신뢰’이다. 영화 속에서 라이오넬은 “근육치료, 운동, 긴장 완화 기법들을 모두 처방했지만 결국은 더 깊이 들어가야 했어요. 그 불쌍한 젊은 군인들은 공포로 울부짖고 있는데, 아무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어요. 제가 한 일은 그들이 다시 자신의 목소리를 내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었어요. 그들 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말이에요.”라고 말하며 버티 스스로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이를 위한 치료를 하며 서서히 신뢰관계를 쌓아갔고, 왕가에서 금기시 되었던 사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픔과 상처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 라이오넬은 마음의 고통을 털어놓을 수 있을 정도의 신뢰와 편안함을 버티에게 제공했다.3) 라이오넬(언어치료사)이 보여주었던 치료의 요소는 무엇인가?라이오넬은 단순히 연설 연습만이 아닌 원인을 분석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자신이 묻어 두었던 삶의 이야기를 신뢰하는 누군가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과정만으로도 치료적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버티에게 자신감이나 용기를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의사와 환자 사이를 뛰어넘는 유대감을 쌓고자 했다. 라이오넬은 버티가 아버지와 형으로부터 시작된 왜곡된 자아로 인하여 그 스스로를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잡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버티가 부정적 이야기에서 벗어나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왕가의 틀 속에 갇혀 고통 가운데 있었던 버티 자신만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도왔다. 그를 힘들게 했던 책임감, 중압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내면 속 아픔을 들어내 경청하며 진실된 조언을 통해 그를 돕고자하는 마음을 보였고 이는 라이오넬과 버티 사이의 신뢰감을 형성했다. 또한 버티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지지해주었다. 자신이 왕이 되기에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버티에게 휼륭한 왕이 될 수 있다고 자신감과 스스로에 대한 믿을을 가질 수 있도록 버티의 잠재력을 믿고 이겨낼 수 있다는 용기를 주며 버티를 지지했다.이러한 라이오넬의 치료방법은 버티의 아버지인 조지5세가 서거하고 버티 스스로가 라이오넬을 찾아가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게 하고 마침내 대중연설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벅차오르는 결과들을 만들었다.4) 이 영화에서의 치유와 돌봄요소를 우리가 앞으로 간호사로서 수행하게 될 간호와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우리는 간호현장에서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마음 속 문제에 사로잡혀 고통받는 환자를 마주치게 된다. 영화 속에서 버티와 라이오넬이 서로에게 유대감을 갖고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자신의 콤플렉스를 이겨낸 것처럼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서로 유대감을 갖는, 대인관계로서의 돌봄을 통해 인간관계 속에서 공감, 동정, 친밀성 및 비소유적인 이타적 감정과 행위들로 환자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간호사가 대상자의 편에 서서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식시켜 더 나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의/약학| 2021.05.24| 3페이지| 1,5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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