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산 병원최종합격자스펙, 자기소개서,및 후배들을 위한 면접준비 꿀팁까지목차1. 합격인증2. 자소서 작성 및 면접준비 꿀 TIP3. 스펙4. 2022년도 서울아산병원 신입간호사 채용 자기소개서“합격인증”응원의 말-서울 아산병원에서 만나게 될 후배님 들에게-지치고 어려운 취준 생활을 시작하면서 어렵고 복잡한 마음이 내내 짓눌렀던 작년의 제가 생각나요. 저는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주변 사람들의 말도 크게 위로되지 않았는데, 신기하게 전년도 경험자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도 작년의 저와 비슷한 마음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시작이다.’라는 마음 놓지 않고 계속 취준했던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렵겠지만, 힘내서 취준 잘 이겨내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여러분 만나길바랍니다! 그 날까지 저도 여러분도 열심히 살다 만나요!!1. 자소서 작성 TIP1,2월부터 끄적이긴 했는데, 본격적으로 작성한 것은 3월 중순부터였어요. 학사 일정, 실습 때문에 정말 정신없는데 밤새 공부하고 자소서 쓰는 날을 몇날 며칠 반복하는 게 너무나 힘들더라고요. 그치만 중요한 건 최대한 하루도 빠짐없이 작성하려고 노력하는 게 필요합니다.(1) 깊게 생각하기자소서 작성하면서 정말 글감도 잘 정리되지 않고 힘들었지만, 깊게 생각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저는 빈 노트에 마인드맵을 그리듯이 키워드 하나를 적고, 연이어 연관된 내용을 적어가며 작성했어요. (ex. 봉사-나눔과 배려-나의 역할-회장-중요하게 생각한 것-상대방 마음 이해하기 등)(2) 친구 한명과 서로 자소서 봐주기기한을 정해서 보내고, 피드백 적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자소서 프로그램 있다면 꼭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말씀들이 큰 도움 되었어요.(3) 솔직하게 작성하기0에서 10을 만들 순 없지만, 1에서 10은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그래서 상상의 소재보단 작더라도 나의 소재를 활용해서 자소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거짓으로 작성하면, 인성면접 때 들통날 거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구체화하면서 작성했어요.2. 면접 준비일단 자소서 쓸 때 면접 준비를 하려고 한다면, 본인 글의 소재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봉사활동에 대한 자소서 내용을 정리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키워드가 나오고 이를 바탕으로 인성 면접 준비했던 것 같아요. (Ex. 봉사-나눔과 배려-리더십-팔로워십-준비성-열정 등)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장단점-지원동기] 꼭 처음에 준비하시길 바랍니다~!(1) 자기소개: 40초 이내로 맞추기1분 자기소개라고 하지만, 그 시간 생각보다 면접장에선 길게 느껴집니다. 임팩트있게 본인의 강점이나 특징만 살려서 40초 정도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 장단점강점과 약점, 그리고 성격의 장단점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강점은 문서정리라고 한다면, 성격의 장점은 언제나 활기찬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을 객관화하기 하여 면접 준비하는 것이 제겐 잘 맞았습니다.(3) 지원동기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지원 동기를 결합시켜 지원동기를 작성해야 해요. 병원에 대한 정보를 꼼꼼히 찾아보고 지원동기 작성하다보면 나중엔 많은 병원 면접보더라도 두려움없이 이겨내실 수 있을 겁니다.1. 스펙● 학교: 지방대, 자대 (-)● 성적: 4.36/4.5● 석차: 9/108● 토익: 910/990● 봉사시간: 142시간**아산은 주요 봉사활동 세 군데 정도 작성하니까 한 곳에서 많이했던 경험을 작성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교내외활동 및 수상- 학생회- GKNF 대학생 활동- 총장상- 장관상- 대간협 정치 캠페인 활동 등2. 자소서1) 자신의 성장과정, 지원 동기, 장점 및 단점, 취미, 희망 업무 및 포부, 기타 특기사항 등을 자유롭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최소 1,500자, 최대 2,500자 입력 가능) - 2,497[성장과정:곁에 있어 든든한 사람]곁에 있어 든든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간호사인 큰이모가 있어, 어릴 적부터 온 가족이 건강 문제를 언제든 물어보고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의료진이 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었고, 큰이모처럼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는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고등학교 1학년부터 보건의료 동아리에 가입하여 요양병원에서 봉사했습니다. 환자분과 산책하며 많은 대화를 나눌 때, 환자분은 아들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에 마음이 쓰여 ‘제가 자주 올 테니 자녀분들 못 오는 날엔 함께 시간을 보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6개월 동안 2주에 한 번 이상 방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팔찌를 만들어 드리거나 간식을 챙겨가 나눠먹었습니다. 환자분은 매번 고맙다고 하셨고, 면회온 가족들은 어머니가 말씀하시던 그 학생이냐며 자신들의 빈자리를 채워줘서 감동하였다고 말해 주셨습니다. 작은 언행으로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었던 경험이었으며, 간호사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원 동기:배움으로 성장하는 인재]서울아산병원의 내 고향 의료봉사와 해외 의료봉사에 매료됐고, 서울아산병원의 일원이 되어 사회공헌에 동참하고자 지원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고자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는 서울아산병원의 간호사로서 이웃을 돕겠습니다. CLS 단계에 따른 교육으로 전문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다양한 복지로 간호사의 안정적인 일상을 보장하는 서울아산병원은 환자 안전과 의료진의 발전을 중시한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러한 서울아산병원에서 배움의 소중함을 알고 성장하고 싶습니다.입사 후 프리셉터 선생님과 근무하여 ‘윤리적인 사고’로 환자를 간호하겠습니다. 7년 이내에 서울아산병원의 분야별 간호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중환자 전문간호사 과정을 이수하고, 다양한 문제를 가진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치료하겠습니다. 10년 후, 후배 간호사 양성과 간호부 발전을 위한 간호 리더로서 서울아산병원과 함께할 것입니다.[장점:따뜻함]저의 장점은 주변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언행입니다. 조별 발표 과제를 함께 할 조원을 구하지 못해 곤란해하는 친구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다가가 '전부터 함께 과제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나랑 같이해줄 수 있니?'라고 물었습니다. 친구는 좋은 한편, 다른 조원들과 친하지 않아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조별과제 모임마다 각자의 역할을 작은 것 하나에도 칭찬과 격려로 피드백을 주며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조원들도 더욱 서로에게 관심 갖고 칭찬했으며, 적극적으로 교류하여 조별 과제 평가 1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친구는 덕분에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다며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따뜻한 관심이 일으키는 좋은 영향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협력하는 자세를 갖추게 되었습니다.[단점:연습과 극복]많은 사람 앞에서 떨리는 것이 단점입니다. 특히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고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단점을 극복하고자 대본을 20회 이상 낭독하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키워드를 기억하여 지인들 앞에서 연습했습니다. 실전에 강한 사람이 되고자 수업 시간 중 교수님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손들었으며, 여러 번 조별 과제의 발표를 자원하여 지금은 친구들로부터 발표를 잘한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일에 미숙하더라도, 연습으로 단점을 극복했던 경험처럼 노력하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취미:양말 인형 제작자]중학생 때부터 양말 인형 만드는 취미를 이어왔습니다. 박음질로 모양을 만들고, 솜을 채워 생기를 불어넣는 작업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정성 들여 인형을 만드는 시간이 값졌고, 이러한 취미를 의미 있는 곳에 활용하고 싶어 함께 수업 듣던 친구들과 100개의 양말 인형을 만들어 바자회에서 판매했습니다. 수익금을 장애인 복지 센터에 기부했고, 센터장님께서 기특하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당시 봉사하던 요양병원의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었고, 지금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양말 인형 만들기는 저의 취미일 뿐만 아니라 온정의 표시이므로, 앞으로도 주변에 나눌 것입니다.[희망업무:미어캣 학생 간호사]중환자실에서 많은 대상자의 생명을 지키고 싶습니다. 중환자실 실습 당시, 환자에게 관심갖고 1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전반적인 환자 상태를 관찰했습니다. 선생님들께선 알람 소리에 같이 고개가 기웃하고 자주 병동 순회하는 저를 보고 '미어캣 학생 간호사'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습니다. 정맥주사 라인이 빠져 출혈되던 환자, 지혈대의 이탈로 투석 부위에서 출혈되고 있던 환자를 발견했습니다. 두 상황에서 즉시 출혈 부위를 압박하고, 담당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빠른 지혈로 환자에게 이상은 없었고, 선생님께선 학생 선생님 덕분에 빠르게 처치할 수 있었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꼼꼼한 환자 사정과 빠른 대응으로 중환자실 간호사로서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