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향상 과정저는 1주일간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그 중 하나가 특정한 장소를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과 마지막으로 하는 일을 떠올려 보고 실천 하였습니다.사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코로나로 인하여 가장 먼저 할 일은 발열체크 및 손 소독과 일지 작성입니다. 이는 제외하고 시작했습니다.4월 20일 1일차입니다.오늘은 교현동 맥도날드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한일은 키오스크로 햄버거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일은 먹고 남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아닌 그 이후 손을 씻었습니다.4월 21일 2일차입니다.오늘은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갑티슈를 고르는 일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일은 어김없이 계산 후 봉지 안에 물품을 넣는 일이었습니다.4월 22일 3일차입니다.오늘은 아침 일찍 헬스장에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출석체크 입력을 하고 몸풀기 운동으로 가볍게 숄더 프레스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가방에 짐을 넣는 일이였습니다.4월 23일 4일차입니다.오늘은 충주에 있는 비체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제일 먼저 한 일은 음료를 주문하는 일이 아닌 자리를 잡는 일이였습니다.카페를 가서 먼저 해야하는 일중 가장 중요한 것이 자리를 잡는 일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일은 역시 자리 정리입니다.4월 24일 5일차입니다.오늘은 충주에서 본가인 청주로 가는 날입니다. 가장 먼저 들른 곳은 미용실입니다.미용실에서 마스크를 벗는 일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결제를 진행했습니다.4월 25일 6일차입니다.지인이 생일이라서 케익을 사기위해 파리바게트에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