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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쁠) 중앙대학교 EPT(Social, Humanities) 발표 대본 (칭찬 받음)
    Good afternoon, Professor Chung.Let me introduce myself first. My name is 00000 majoring in 000000 and I will be presenting about urbanization with respect to city solutions.According to the Cambridge English Dictionary, Urbaniz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more and more people leave the countryside to live in cities. We are actually part of this process because we all studied hard to go to a university in Seoul, which is a high-density city. Additionally, this passage talks about how attitudes about urban life are beginning to change and that cities are now turning into a possible solution to environmental issues we are facing today.This is actually what I want to focus on in my presentation today.In the past, majority of the people believed that excessive concentration of population, in other words, urbanization, contributes to the pollution. However, as Harvard economist Edward Glaeser claims, cities are “the absence of space between people.” Hence, this closeness reduces the cost of transporting goods, people, and ideas, which increases productivity. And he used the trading floor of the New York Stock Exchange as the example where he implies that knowledge is valued over space. But in my personal opinion, I think we should do a lot of research scientifically and economically in order to identify the environmental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cities.Furthermore, I completely agree with the part where it state that the larger issue is how to manage a city, than the city itself, as urbanization is an inevitable part of development. This is exactly the reason why we recycle and consider environmental consequences for each action and decision we make.Even investors consider ESG (which stands for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now when investing in a company. Investors increasingly apply these non-financial factors as part of their analysis process to identify material risks and growth opportunities. In fact, if you go to the Naver finance website, next to the financial statement there is the ESG statement (which is again a non-financial statement).The reason why I am discussing about the ESG statement is because it is unavoidable for businesses, especially manufacturing companies, to not cause any kind of pollution. That’s why the goal is sustainable development. Just to give a quick explanation of what sustainable development is, it is an organizing principle for meeting human development goals while simultaneously sustaining the ability of natural systems to provide the natural resources and ecosystem services on which the economy and society depend on.Now Despite the fact that we cannot go back to the pollution level we had 50 years ago, there are ways to reduce the pollution with the technology we have today, such as carbon capture. Carbon capture is a process that captures carbon dioxide emissions from sources like coal-fired power plants and either reuses or stores it so it will not enter the atmosphere. The fun fact is that this technology is currently being used but not widely, due to cost and etc. But I believe that now is really the time to prioritize environment over anything for that matter.Thus to conclude, experts claim that urbanization is not “evil” for the aforementioned reasons. and that a greater issue is ways to design a more sustainable and productive city in which we have to focus on maximizing the use of land and minimizing the environmental pollutions.Thank you.
    인문/어학| 2022.06.23| 2페이지| 2,5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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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중앙대학교 한국사 시험 문제, 대체 보고서 답 모음 (ㅎㅁㄹ) 평가A+최고예요
    한국사 01분반이름: 학번: 학과:문제 고려 문벌 귀족은 고려의 두 번째 권력층이다. 문벌귀족 세력이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과거제’이다. 과거제는 고려 초기에 왕건이 왕이 될 수 있게 도와줬던 호족 세력을 약화하기 위한 고려 초기 왕들의 정책 중 하나였다.태조(太祖, 918~943)가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펼쳤던 민생안정책과 호족 세력의 지지를 받기 위해 펼친 사성 정책과 정략결혼을 통한 호족포용정책 이후에, 광종(光宗, 949~975)이 호족 세력을 약화하기 위해 호족 세력의 재산과 군사력을 축소할 수 있는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를 시행하였다. 노비안검법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다시 일반 평민의 신분으로 바꿔주는 제도이다. 그리고 유교 정치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과거제를 시행함으로써 왕 옆에 있는 신하들을 호족 세력이 아니면서 왕에게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들로 바꿀 수 있는 제도였다.왕 중심인 유교 정치사상을 채택하고 통치기구를 정비하며 왕권을 높인 성종(成宗, 981~997)과 고려의 8대 국왕인 현종(顯宗, 1009~1031)이 지방 세력의 권력을 약화하기 위해 실행한 지방제도개편 이후에 고려의 첫 번째 권력층인 호족 세력이 약화되고 과거제로 인해 문벌 귀족 세력들이 형성된다.그 당시 과거제의 경쟁률은 거의 2,900대 1까지 갈 만큼 높았는데, 특정 집안의 세력들이 지속해서 과거에 합격하기 시작하고 서로 결혼까지 하며 점점 더 막강한 문벌귀족 세력이 되었다. 이로 인해 문벌귀족 세력이 왕보다 권한이 더 높아지면서 1126년도에 이자겸의 난이 일어난다.경원 이씨 집안의 이자겸은 문별 귀족 세력이자 예종(睿宗)의 장인어른이었기 때문에 막강한 힘과 영향력이 있었다. 이자겸의 둘째 딸과 예종 사이에서 인종(仁宗)이 태어났다. 이자겸이 권력과 총애를 독차지하고자 셋째 딸과 넷째 딸을 인종에게 바쳤다. 그 후 이자겸의 권력을 강해져 가고 인종의 왕권은 낮아져 가며 백성들 사이에 이씨가 임금이 된다는 십팔자위왕설(十八子爲王說)이 생겼다. 이를 알게 된 인종은 이자겸을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이자겸에게 발각되어 이자겸 세력에 의해 가둬지는 사건이 발생한다.이 사건을 계기로, 인종은 살 방안을 고민하다가 이자겸의 심복이었던 척준경에게 제안을 건넨다. 인종이 다시 왕위에 오르는 조건으로 척준경에게 제2의 권력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따라서, 반역을 시도한 이자겸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인종은 다시 왕위에 오르게 된다.이자겸의 난 (1126) 이후에 문벌귀족 세력에 의한 다른 사건은 1135년도에 일어난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이다. 문벌귀족 내부에 개경 파와 서경 파의 대립이 있었다. 개경 파는 수도를 중심으로 한 문벌 귀족 세력이었기 때문에 힘이 막강했다. 따라서, 서경 파의 정지상과 묘청이 인종에게 더 안정적인 서경으로 천도하자고 건의를 올렸다. 귀가 얇았던 인종은 이자겸에 의해 당한 굴욕과 새로운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서경으로 천도할 것을 결정한다. 하지만, 서경에 궁을 짓고 있었던 시점에 지진이 나고 하늘에서 벼락이 치기 시작한다. 고려 시대 때는 이러한 현상들을 왕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하늘의 계시라고 생각했었다. 따라서, 서경 천도를 반대하던 개경 파 신하들은 더욱 더 거세게 반발했고 결국 인종은 서경 천도를 포기하게 된다. 이 계기로 묘청을 비롯한 서경 파 사람들은 서경을 수도로 삼는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시도하고 이를 묘청의 서경 천도 난이라 한다.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를 세우려고 했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 없이 난이었지만, 신채호 선생이 이 사건을 조선 역사 일천년래 제1대 사건이라 평가하면서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으로 바뀌었다. 신채호 선생의 주장은 고려가 금나라로부터 자주성을 찾아야 된다는 것이었지만, 후대 사람들로부터 확대해석되어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이 긍정적으로만 평가되었다. 현재 역사학계에서는 다양하게 보고 있다.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이후에 문벌 귀족 세력들이 힘을 점차 잃어가고, 문벌 귀족 세력들 중에서 소수 세력들만 권력을 계속 갖기 시작한다. 외부의 침입도 없어지며 문신 위주의 정치 독점이 생기고 왕과 문신들이 무신을 차별하며 호위병으로 여긴다. 따라서, 무신의 차별 대우와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여 1170년에 무신정변이 일어난다. 무신정변으로 인해 커다란 정치경제사회적 변화가 생기고 문벌 귀족 세력을 포함한 귀족사회의 붕괴가 일어난다.인종이 벼락과 지진 그리고 개경 파 신하들의 반발로 서경천도를 반대했을 당시에 제가 묘청이었다면, 이성계의 사불가론과 비슷하게 서경 천도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적은 상소문을 인종에게 올릴 것 같습니다.첫 번째 이유로는, 일반 민중들과 하급 관료들을 포함한 사회 전반적으로 개경의 정치에 대한 높아진 불신이다. 금과의 형제 맹약과 이자겸을 비롯한 문벌 귀족의 자만함으로 높아진 불신을 서경 천도를 함으로써 인종이 새 정치를 하기 좋은 기회라고 설명할 것이다. 또한, 개경에 근거지를 둔 문벌 세력의 힘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인종이 왕권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할 것이다.두 번째 이유는, 처음에 주장했던 풍수지리의 지덕쇠왕설(地德衰旺說)이다. 왕실과 국가가 융성해지기 위해서는 지덕이 쇠퇴한 곳에서 왕성한 곳으로 도읍을 옮겨야만 한다고 인종을 설득시킬 것이다. 또한, 이자겸의 난 때 일어났던 사건들을 상기시키며 불안함과 공포심을 자극할 것이다.마지막 이유로는, 서경의 막강한 군사력이다. 서경은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 왕식렴의 본거지로 태조 때부터 중시해 온 곳이다. 따라서 통일신라 시절 최강의 패강진 부대의 근거지인 서경으로 천도를 하면, 인종은 막강한 군사력을 얻고 스스로를 황제라고 칭하여 독자적인 연호를 사용해 국격을 높이며 금을 벌할 수 있기 때문에 인종의 구겨진 체면을 펼 수 기회라고 설득할 것이다.
    학교| 2022.06.23| 3페이지| 8,000원|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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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디자인적사고와문제해결 중간고사 개별과제 문제해결
    1. 선택한 관점: 문제해결 관점 2. 문제 인식 과정 및 중요성지속적인 최저 임금 인상과 최근 코로나 19 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무인단말기(이하 키오스크) 매장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이는 매장 직원의 손을 거치지 않고 주문과 결제가 이뤄지기에 시간 효율적이며 간편하고 직원과 소통할 필요가 없어 코로나 확산을 막는 데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하지만, 키오스크가 여러 면에서 보았을 때 사회적 약자를 고려하지 않아 많은 이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실제로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있는 고령 소비자 245 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이용 중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꼽았던점이 복잡한 단계이고 그 밖의 다음 단계 버튼을 찾기가 어렵다, 뒷사람 눈치가보인다, 그림×글씨가 잘 안 보인다 등 여러 의견이 있었다.더 큰 문제는 키오스크 도입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고령 소비자뿐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농어민, 저소득층이 포함된 정보취약계층, 키가 작은 사람들, 거동이 불편하여 휠체어를 사용하는 경우 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 모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여기서, 이와 같은 불편함을 ‘차별’로 인식하고 문제 정의를 통해 본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야만 한다.
    학교| 2022.06.23| 5페이지| 3,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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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글쓰기 학술에세이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고찰(이름)“지금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 산업은 기존 내연기관 기반의 산업 구조에 대한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고 있다.” 박윤범 제주국제대 교수·논설위원이 한 말이다. 1900년대 초반에 미국에서 자동차가 말을 대체했던 거처럼 이제 전기자동차를 포함한 친환경차 시대가 도래했다. 대한민국의 전기버스와 트럭으로 유명한 전기차 제조업체 에디슨모터스의 강영권?대표는 “전기차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현재 전기차 열풍은 세계적이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연구·개발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테슬라, 폭스바겐, GM, 현대차그룹 등 전기차 판매로 수익을 내고 자동차 산업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친환경 차 판매량은 작년에 비해 44.6%나 증가하였다. 반면에 전기차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위협받는 일자리도 존재한다. 하지만, 위협 당하는 일자리가 크게 문제가 되는가? 나는 이 글에서 전기차 시대 도래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이유와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우선,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대기오염이 악화되어가고 있어 현재 전 세계가 탄소배출을 줄이고 환경 친화적인 정책에 힘쓰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30% 이상이 내연기관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라고 한다. 또한 이러한 대기오염 문제를 전기차로 경유차를 포함한 내연기관차를 대체할 경우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발표한 '2020년 주요국 전기동력차 보급현황과 주요 정책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전기동력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44.6% 증가했고, 전기차는 전년 대비 34.7% 증가하였다. 세계 주요국 정부의 정책,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전기차의 편리성과 연료비 절감효과 등등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할 수 밖에 없는 시대 흐름의 변화이다.차두원 차두원모빌리티연구소장은 칼럼(.2021.03.26.일자)에서 전기차가 위협하는 일자리 30%에 대해 논의했다. 여기서 위협당하는 일자리는 대부분 내연기관차 관련 일자리들이다. 그 이유는 칼럼에서 언급 했다시피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37~50% 정도의 부품으로 구성되고 모듈화가 쉬워 조립 시간과 인력도 70%밖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친환경 차, 전기차 관련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될수록 더 많은 인력을 필요로 할 것이고 일자리 전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기차 시장이 커짐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 중앙일보가 수집한 자료조사에 따르면 2018년에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점유율 8위 였던 현대차그룹이 2019년 3위로 올랐다. 게다가 전기차의 심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배터리를 보면, 2020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 2,4,5위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으로 국내 기업들이다. 따라서, 전기차 시대 도래는 위기가 아닌 기회로 볼 수 있다.또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융합금융처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친환경차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보급정책으로 2015년부터 급성장 중이며, 2022년까지 연평균 17~22%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전기자동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관련 국내 기업들이 급속도로 성장함으로써 전기자동차 생산에 직접적, 그리고 간접적으로 연관 있는 일자리 모두 증가할 것 이다. 생산에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일자리의 예를 들면, 더 많은 전기자동차가 판매될수록 더 많이 생산할 공장과 노동자가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공장을 설계할 엔지니어도 고용해야 되고, 공장을 짓는 건설회사 또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반도체가 훨씬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생산 과정에서 차량용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도 함께 성장한다. 이밖에도 전기차 충전소 관련 업체들, 2차전지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도 더 많은 인력을 고용해 성장해 나갈 것이다. 생산 후에는 홍보, 판매, 관리, 수리하는 일자리도 함께 증가할 것이며 공장, 회사, 매장의 개수와 크기가 증가할수록 청소업체도 더 많은 노동자를 고용할 것 이다.친환경 차, 전기차 확산으로 일자리는 증가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많은 보고서와 정부 안건에 차두원 연구소장은 수요가 높은 일자리는 대부분 고학력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간접적으로 연관 있는 일자리를 보면 대부분 고학력을 필요로 하지 않다. 현 시대에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은 대학교나 취업전문학교를 졸업 했다. 심지어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사람들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기술을 배워 자격증을 취득한다. 따라서, 시대가 변하는 만큼 그 시대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상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40~50대는 지금이라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학위 취득의 기회가 있다.앞서 언급한 칼럼 작성자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를 차지한 테슬라의 독주를 저지하고 내연기관 시대의 명성과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완성차업체들이 사활을 걸로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면서 일자리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다. 현 시점에서 완성차업체들은 테슬라의 독주를 저지하기 보단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급속도로 증가하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를 따라간다고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환경, 정부 정책 등 여러 가지 이유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수단인 전기차 시대는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시대 흐름의 변화로 당연한 것이며, 이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이다. 그리고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많아져도 국내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가진 기술력으로는 기존보다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참고문헌박윤범, 「자동차 산업의 시대 흐름과 생존 전략」, 2020.08.24.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49913변지희, 「작년 전세계 전기차 판매 44% 증가... 테슬라 1위.현대차 4위」, 2021.03.1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11/*************.html벤처융합금융처, 「KOSME 산업분석 보고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19.05.22. http://www.kosmes.or.kr/sbc/SH/IFS/SHIFS016M0.do이건오, 「에디슨모터스, “전기차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2019.02.07.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60이동현, 「현대차, 전기차 세계8위->3의...정의선 승부수 통했다」, 2019.12.31. https://news.joins.com/article/23669670오세성, 「200만대 넘어선 세계 전기차 시장...현대차 4위 ‘껑충’」, 2021.03.11. https://www.hankyung.com/car/article/202103119834g차두원, 「전기차가 위협하는 일자리 30%」, 2021.03.26. https://news.mt.co.kr/mtview.php?no=*************058818최윤신, 「[2021 경제大예측ㅣ배터리 산업 주도권 잡을까?]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본격 성장 본 게임은 지금부터」, 2021.01.04, 58쪽.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32418저공해차 통합 누리집, 「전기차 보급목적」, 한국환경공단.https://www.ev.or.kr/portal/ecoeffect1) 박윤범, 「자동차 산업의 시대 흐름과 생존 전략」, 2020.08.24.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499132) 이건오, 「에디슨모터스, “전기차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2019.02.07.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60
    독후감/창작| 2022.06.23| 3페이지| 3,000원| 조회(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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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학교 글쓰기 반박칼럼
    일자리 위협이 아닌 시대 흐름의 변화이다(이름)“전기차 시대는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 국내 전기버스 운영 1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에디슨모터스?강영권?대표가 한 말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완성차업체들도 전기자동차 연구?개발을 시작하였고 테슬라, 폭스바겐, GM, 현대차 등 전기차를 현재 판매 중인 기업들도 많다. 게다가 작년에 코로나 19 팬데믹이 있었음에도 전 세계 친환경 차 판매는 전년 대비 44.6% 증가하였다. 반면에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거처럼 전기차가 위협하는 일자리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서 위협당하는 일자리는 대부분 내연기관차 관련 일자리들이다. 그 이유는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37~50% 정도의 부품으로 구성되고 모듈화가 쉬워 조립 시간과 인력도 70%밖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친환경 차, 전기차 관련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확보될수록 더 많은 인력이 필요로 할 것이고 일자리 전환의 가능성이 있기에 전기차 시장이 커짐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다.차두원 차두원모빌리티연구소장은 칼럼(.2021.03.26.일자)에서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를 차지한 테슬라의 독주를 저지하고 내연기관 시대의 명성과 자존심을 지키겠다는 완성차업체들이 사활을 걸로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면서 일자리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다. 현재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단순히 테슬라의 독주를 저지하고자 전기차 시장에 뛰어드는 건 아니다.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를 만들기 시작하는 주된 이유는 전기차 시장의 전망이 좋고,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를 따라 효율적인 친환경 차를 만들기 위해서다.또한, 친환경 차, 전기차 확산으로 일자리는 증가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많은 보고서와 정부 안건에 칼럼 작성자는 수요가 높은 일자리는 대부분 고학력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일자리를 잃을 지경에 놓인 자동차 제조, 부품 업체 종사자들의 평균 나이대가 높고 대부분 학력이 높진 않았다. 반면에 현재 새로운 일자리 또는 첫 직장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은 대학교나 취업전문학교를 간다. 심지어 대학을 안 가고 바로 취업하고 싶은 학생들은 특성화고등학교를 가서 자격증 공부와 기술을 배운다. 따라서, 시대가 변하는 만큼 그 시대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상 백세시대인 지금 40~50대도 충분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학위를 취득할 기회가 있다.전기차로 인해 사라지는 일자리만 있는 건 아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융합금융처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친환경 차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보급정책으로 2015년부터 급성장 중이며, 2022년까지 연평균 17~22%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렇게 꾸준히 전기자동차 시장이 커지고 관련 국내 기업들이 성장함으로써 전기자동차 생산에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간접적으로 연관 있는 일자리 모두 증가한다. 생산에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일자리의 예를 들면, 더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할수록 더 많은 공장을 지어야 할 것이고, 더 많은 공장 직원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공장을 짓는 건설회사도 많은 노동력이 필요할 것이고 공장을 설계할 엔지니어도 고용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차보다 반도체가 2배 이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산 과정에서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체들도 함께 성장한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홍보, 판매, 관리, 수리하는 일자리 모두 증가할 것이다. 게다가 공장, 회사, 매장의 크기가 커지고 개수가 많아질수록 청소업체도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2.06.23| 2페이지| 2,500원| 조회(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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