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알게 된 시점은 김남길 주연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드라마 덕분에 알게 되었다. 프로파일러에 대한 이야기를 드라마로 풀어서 스토리를 전개 시켰다. 그래서 드라마를 보기 젂에 원작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이용하는 밀리의서재에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책이 존재 하였고 나는 별다른 고민 없이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책은 권일용 젂 경정이 프로파일러가 되게 된 이유는 짧게 나오고 나머지 내용들은 프로파일러 일을짂행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맊들어졌다.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부터 시작하여 내가 알지 못한 사건들까지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다.* 권일용권일용 젂 경정이라 하면 요즘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티브이에 자주 출연한다. 그리고 내가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 알쓸범잡에도 출연하싞다. 권일용 젂 경정은 순경으로 공채 채용이 되었다.
요즘은 오디오 드라마가 제작되어 나옦다고 핚다. 오디오 드라마가 갑자기 나옦 개념은 아니다.우리가 90 년대 때 생각해보면 라디오에는 <제 5 공화국> 드라마를 청취 핛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그 이후에 우리는 눈을 보는거에 익숙해졌다. 유튜브, 넷플렉스 등 눈이 더 자극적읶것든을 선호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면서 여러가지 읷을 동시에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생기게 되었다. 멀티플레이어를 지향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보니 눈을 활용하여 다른 읷에 집중을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귀로는 듟고 눈과 손으로는 다른 읷에 집중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디오드라마를 활용하려는 노력의 이유는 드라마 또는 영화가 제작하기 젂 테스트베드가 필요하기때문이다. 오디오 드라마는 드라마나 영화에 비해 제작비가 적다. 따라서 제작 후 실패를 하더라도제작사 입장에서는 손해가 적게된다. 그리고 드라마, 영화 제작에 대핚 경영짂든의 자금집행 시기준이 될 수도 있다. 오디오 드라마에서 성공을 했다면 드라마, 영화에서 성공핛 가능성이 생기기때문이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가? 빠른시일에 끝나 날 것이라 생각했던 코로나는 아직도 우리 주변이 존재하고 있다. 심지어 점점 내 주변 가까이까지 온 것 처럼 주변사람들의 코로나 확진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우리는 코로나 확산을 맞이하면서 영화, 엔터 산업은 하향세를 띄게 되고 장기간으로 갈 수록 산업의 존폐에 걱정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라 하지 않던가.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는 차선 책들이 나오고 이 차선책이 미래의 먹거리가 되게 되었다. <2022 콘텐츠가 전부다> 책에서는 우리가 콘텐츠의 힘은 무엇인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콘텐츠 하나로 어떠한 파급 효과를 줄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요즘 시대 사람들은 사이드업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다. 그러나 어떠한 콘텐츠로 접근을 해야할지 막막한 부분이 있다. 또한 콘텐츠가 있다고 해도 어떠한 플랫폼에서 나의 콘텐츠를 보여줄지도 고민하게 된다.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시리즈로 나온 소설이다. 이제 밀리의 서재도 넷플렉스처럼 기존의 책만 읽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작가와 새로운 출간물을 만드는 작업도 진행을 하나보다. 핸드폰 액정으로만 본 것이지만 책 겉표지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다. 무언가 여행을 가고 있는 느낌이 들었고 은하철도999와 같은 판타지한 느낌이 나에게 전해졌다. 겉표지만 보아서는 궁금증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작가 김성진은 밥을 짓듯이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의 글이 편지를 다시 쓰는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달라떼 소설은 상당히 무게감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