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 원격평생교육원20○○년 ○학기 ○기중급재무회계1강의 교수님: ○○○ 교수님운영 교수님: ○○○ 교수님이름: ○○○목차Ⅰ. 서론 1p1. 부채의 정의 1p2. 의무의 분류 1p3. 부채의 종류 1p4. 충당부채의 인식기준 2pⅡ. 본론 2p1. 기한 없는 약속의 부채 여부 판단 2pⅢ. 결론 3pⅣ. 참고문헌 3pⅠ. 서론1. 부채의 정의와 인식부채란 “과거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를 의미한다. 이를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부채과거 사건의 결과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인해 발생경제적 자원의 이전(유출)부채는 기업의 경제적 자원을 외부로 이전, 유출하는 계기임현재의무부채는 이러한 유출을 이행해야 하는 현재의 의무임.이때 ‘현재의무’가 법적의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에 유의해야 한다. 부채의 정의에서 ‘현재의무’란, 또한 단순한 약속인 것도 아니다. 구체적으로 부채의 정의상 현재의무는 법적의무와 의제의무로 나뉜다.또한 이러한 정의를 충족함과 동시에 ‘유출될 경제적 자원의 크기가 신뢰성 있게 측정되어야’부채를 비로소 회계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2. 의무의 분류의무에 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부채의 정의를 보다 명확히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했듯 부채의 정의상 의무는 법적의무와 의제의무로 나뉜다.법적의무란 말 그대로 법률, 계약 등에 의해 성립된 의무이다. 이러한 의무는 계약 당사자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을 경우 약속된 계약, 법률에 따라 조치를 취할 수 있다.의제의무란 일반적인 관행, 방침, 성명 등에 의해 발생하는 의무이다. 법적의무에 비해 강제성이 낮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약속된 의무라는 점에서 이행되지 않을 경우 그에 걸맞은 불이익이 되돌아올 수 있다.이때 의무란 피할 수 없는 조건이다. 약속된 사항을 특정 방식으로 이행하겠다는 조건은 해당 기업이 계속해서 잔존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성립된다. 즉, 회계상 계속기업의 가정에 따라 의무도 발생하는 것이다.3. 부채의 종류부채를 구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유동성 여부에 따라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분류할 수도 있고, 발생 특성에 따라서도 분류할 수 있다. 본 글에서는 부채를 확정부채, 충당부채, 우발부채로 나눠보고자 한다.확정부채란 법적의무, 의제의무에 의해 부채의 정의를 모두 충족하고, 의무 발생시기와 금액의 신뢰성 있는 측정까지 완료된 부채를 의미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부채가 대게 확정부채일 것이다.우발부채란 부채의 인식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인식하지 못하는 의무이다. 그러므로 사실 상 우발부채는 부채라기 보다는 부채가 되지 못한 기타 의무로 보는 것이 맞다.마지막으로 충당부채란 경제적 효익의 유출 시기, 금액은 미정이지만, 경제적 효익이 유출될 거라는 사실만은 확실해 부채로 인식되는 것이다.즉, 충당부채는 부채의 정의와 발생 여부가 명확하게 인지되지만, 그 금액과 구체적 시기의 신뢰성 있는 측정은 미뤄두고 일단 인식을 먼저하는 부채인 것이다. 이때 확실하다는 것은 발생가능성이 50% 초과임을 의미한다. 또한 금액의 측정이 곧바로 이뤄지지 않지만, 차후 측정 시 신뢰성 있는 측정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충당부채가 부채로서 인식될 수 있는 것이다.4. 충당부채의 인식기준부채 중에서도 조금 특이한 부채라고 할 수 있는 충당부채의 인식조건을 더 자세히 살펴보자. 충당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현재의무’를 부담해야 한다. 이는 앞서 이야기했듯 법적의무와 의제의무를 포함한다. 다만, 중요한 점은 이러한 의무가 기업의 미래행위와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경제적 효익의 유출 금액을 신뢰성 있게, 최선으로 추정해야 한다. 다만 충당부채 특유의 정의 상, 이러한 금액 측정 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한다.Ⅱ. 본론1. 기약 없는 약속의 부채 여부 판단주어진 조건은 다음과 같다.“기업이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향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기한 없이 수리나 교환을 약속”해당 조건을 다시 세부적으로 쪼개보면 다음과 같다.(1) 기업이 판매한 제품 = 과거 사건(2) 향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 의무 발생 조건(3) 기한 없이(4) 수리나 교환을 약속 = 명백한 이행 조건 = 기업의 자원 유출 가능성 존재이때 생각해봐야 할 요소는 (3) 기한 없이 이다. 기한이 없다는 것은 자칫 기한이 불명확하다는 것과 헷갈릴 수 있다. 그러나 회계상 기한 없음은 결국 ‘기업이 계속되는 한 모든 회계연도’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기한이 불명확한 것이 아니라 무한하게 명확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즉, 2 회계연도 이상 영향을 주며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에야 예외없이 소멸되지 않는 현재의무가 계속됨을 의미하는 것이다.(1)~(2)를 살펴보면, 결국 주어진 조건은 ‘과거 사건으로 인해 현재 의무(=현재 수리의무)’가 발생함을 전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의무로 인해 (4)와 같이 기업이 용역을 제공하거나, 재고자산을 무상교환해 자원을 유출해야만 하는 것을 알 수 있다.따라서 주어진 조건은 ‘경제적 효익의 유출 시기는 미정이지만, 경제적 효익이 유출될 거라는 사실만은 확실해 부채로 인식되는 충당부채’라고 볼 수 있다.
위더스 원격평생교육원20○○년 ○학기 ○기광고학강의 교수님: ○○○ 교수님운영 교수님: ○○○ 교수님이름: ○○○목차Ⅰ. 서론 1p1. 광고의 기능 1pⅡ. 본론 1p1. 가격 탄력성 저하 유발1p2. 지나친 광고경쟁에 따른 사회적 자원 낭비 2p3. 과잉정보, 오류 전달로 인한 소비자 혼란 초래 2pⅢ. 결론 3pⅣ. 참고문헌 3pⅠ. 서론광고란 ‘소비자 혹은 대중에게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광고주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를 의미한다. 즉 광고는 소비자에게 특정한 영향을 끼치기 위해 기획되는 것이므로 필연적으로 소비자의 인지, 태도, 행동 등에 있어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다만, 변화의 영향이 항상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본 글에서는 광고의 부정적 기능이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 사례와 함께 알아보고자 한다.1. 광고의 기능 분류광고의 전반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마케팅 기능제품 인지도 형성/제품 선호도&애호도 형성 및 증가/제품 차별화/구매유도경제적 기능긍정적대량생산 촉진을 통한 경제성장 기여광고된 상품의 대량생산을 촉진해 상품단가 하락경제성장 유도하여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사회 형성부정적차별화에 따른 가격 탄력성 저하로 제품 단가 높임지나친 광고경쟁으로 인한 사회적 경제자원 낭비사회적 기능긍정적소비자 교육(신상품에 대한 학습 등)소비에 대한 가치관, 건전한 소비습관 형성부정적잘못된 정보전달로 인한 소비자 기만, 불신조성문화적 기능긍정적새로운 대중문화의 창출과 전파/오락성과 화제성 창출부정적그릇된 가치관, 쾌락지향적인 생활방식 전달매체육성매체사의 안정적인 재정확보로 언론사의 자율성, 공정성 실현정리해보면, 광고의 부정적 기능은 대표적으로 3가지로 줄여볼 수 있다.(1) 가격 탄력성 저하 유발, (2) 지나친 광고 경쟁에 따른 사회적 자원 낭비 유발, (3) 과잉정보, 잘못된 정보 등에 따른 소비자 혼란 유발이 그것이다.Ⅱ. 본론1. 가격 탄력성 저하 유발광고가 성공할 경우, 자연스레 광고 제품에 대한 관심 및 호감, 판매량이 증가한다. 이는 해당 기업의 시장 입지 강화로 이어진다. 이러한 결과가 지나치게 과도할 경우, 해당 제품의 가격탄력성이 비탄력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이때 가격탄력성이란 가격 변화에 따라 수요가 변화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가격탄력성이 비탄력적이란 것은 ‘가격을 높여도 수요가 줄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는 다시 기업이 다소 자유롭게 공급 가격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이게 됨을 뜻한다. 이는 ‘애플’의 ‘에어팟’성공사례와 독점사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애플 사는 감성에 호소하는 특유의 광고로 시장 내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애플의 무선이어폰 ‘아이팟’은 감성적인 광고전략으로 소비자 입소문을 타 무선이어폰 선두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21년 8월 기준 유튜브에서 ‘Airpods: Bounce’ 광고 조회수는 약 30만 회, 좋아요 수는 5.1천, ‘Airpods-Jump’광고 조회수는 약 980만, 좋아요 수는 12만에 달한다.그러나 이러한 광고의 성공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다진 애플 사는 이후 가격 상승, 고가논란 등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미국시장과 한국시장의 가격 차이로 인해 큰 논란을 빚기까지 했다. 그러나 에어팟은 감성 제품의 대표로서 그 인기가 꾸준하다. 이렇듯 시장 내 광고의 성공이 소비자나 시장에 이익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출처 1. 유튜브 Ads of Brands “Apple AirPods: Bounce”(https://youtu.be/ZR1OQmLoyI0)출처 2. 유튜브 Apple “AirPods Pro ? Jump”캡쳐 (https://youtu.be/BaLHthRsqQk)2. 지나친 광고경쟁에 따른 사회적 자원 낭비지나친 광고경쟁은 제품개발, 판로개척, 고객관리 등의 업무에 사용될 자원을 광고에 집중하게끔 한다. 언제나 자원은 한정적이므로, 이렇게 자원이 분배되지 않고 광고라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에만 과배당된다면 이는 비효율적이다. 게다가 기업이 광고비 과중을 버티지 못하고 상품 가격에 포함하게 되면 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진다.이러한 광고경쟁 과열 사례로는 ‘소셜커머스 쿠팡과 위메프’사례를 들 수 있다.(쿠팡을 ‘구팔’로 언급하며 비방하는 장면)출처 3. 유튜브 컴투게더“위메프_슬기로운생환 김슬기 편_2013 06”캡쳐(https://youtu.be/yYCO4ZBMlQQ)지난 2014년,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쿠팡의 광고를 패러디 한 광고를 게재했다. 이에 쿠팡이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두 기업은 소송전에 돌입해야 했다. 이미 위메프는 이전에도 쿠팡을 ‘구팔’로 은유해 겨냥한 광고로 과장, 비방광고 시정을 받기까지 했다.이렇듯 광고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될 경우 기업이 광고 외의 법률적, 정책적 대응을 고려하는 것으로 확대된다. 그렇게 되면 생산적인 아이디어 혹은 메시지 싸움에서 막대한 비용과 체력이 소모되는 난타전으로 경쟁의 양상이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지나친 광고경쟁은 기업 자원의 낭비, 사회적 피로감 유발과 비효율을 유발한다.3. 과잉정보, 오류 전달로 인한 소비자 혼란 초래광고는 언제나 그 진실성에 대한 위험을 수반한다. 광고 기획자는 이러한 정보 전달의 과잉이나 오류를 경계하고, 적절한 수준에서 정확하게 광고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광고 사례는 대표적인 과잉광고, 오류 광고의 예시이다.출처 4.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소통알림-알기쉬운 식의약품정보 “허위, 과대광고 사례 자료”, 2013. 09. 24.(https://mfds.go.kr/brd/m_176/view.do?seq=15177&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6)잘못된 광고는 소비자 혼란을 초래하고, 사회적 자원의 낭비를 불러일으키며 심각한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실제적인 피해를 입힌다. 그러므로 광고 기획은 언제나 신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