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간호학간호과정케이스(주요우울장애사례보고서)(A+받음)목차1. 대상자 사정- 일반적 정보, 현재의 병력, 과거력, 가족력, 현재상태, 대상자 지지체계2. 자료분석- 주요우울장애 (진단명), 환자 강점 및 취약점3. 간호과정- 무기력한 생활방식과 관련된 무력감- 우울과 관련된 수면양상장애1.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정보성별 / 나이 : 여 / 27세 결 혼 상 태 : 미혼학 력 : 대학교 재학 중 직 업 : 무직종 교 : 무 경 제 상 태 : 중월 평균수입 : - 한 달 용 돈 : -동거인 수입 : - 월 평균의료비: -주 거 형 태 : 부모님과 거주 중 의 료 보 장 : -정보 제공자 : 본인등 록 동 기 : 평소 외래를 통해 우울증을 치료받고 있었지만 2022년 7월 말부터 하여 개인적으로 힘든 일들이 겹치고 앞으로의 장래에 대한 걱정 등 한꺼번에 많은 일들이 겹쳐 부모님의 권유 하에 입원하게 되었다.2) 현재의 병력현재 MDD(Major Depressive Disorder, 주요우울장애)로 진단을 받았고 가정 내에서의 부모와의 마찰과 본인의 장래에 대해 본인 스스로 걱정과 두려움 등이 함께 겹치면서 하루 종일 우울한 기분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든 일에 무기력하며 본인은 27살이 될 때까지 이뤄둔 것이 없다며 우울함을 호소하였고 앞으로도 본인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퇴원 후에도 좋아질 것이라는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고 있다.불안과 걱정으로 인해 수면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자더라도 악몽을 꾼다고 호소하였다. 자는 중간에 3-4번 이상 깨고 정작 자는 시간은 3-4시간 정도라고 하였다.주변 다른 환우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주로 계속 혼자 TV를 시청하거나 본인 자리에서 잘 나오지 않는다. 대화를 할 때도 말이 느리고 질문을 계속해서 되묻거나 한참 생각을 한 후에 대답을 할 만큼 생각도 많고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입원 전에도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보다는 혼자 노는 것을 선호했다고 말했으며 스스로 주변에 친구가 없다고 :큰 특이사항은 없지만 중, 고등학교 시절에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하였다.⑤ 성인초기에서 현재까지대학교 입학 후 본인의 장래에 대해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이 불안을 덜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즉, 대학교에서 할 수 있었던 교내, 교외 활동들에 참여하지 않았고 그 이유는 새로운 시도가 겁나고 두려웠다고 말했다. 본인이 퇴원을 해서도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모든 일에 무기력해졌고 주요우울장애를 진단받았으며 외래를 통해 약물치료를 하다 현재는 잠도 잘 자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가 어려운 상태에 이르러 부모님의 권유 하에 입원하게 되었다고 하였다.4) 가 족 력① 가 계 도② 가 족 관 계- 아버지 : 어릴 때부터 다소 엄격했기에 아버지로부터 장래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았다고 함.- 어머니 : 대상자와 가장 가까운 관계이고 의지하는 존재.5) 현 재 상 태① 정신상태 검진? 외모, 행동, 태도- 위 생 상 태 : 3일에 1번씩 머리를 감으며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모습을 관찰함. 대상자 침상 주변 환경도 비교적 잘 정돈되어 있음.- 태 도 : 대화를 걸었을 때 처음에는 경계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으며 주로 무표정하게 있음.- 행 동 : 다른 환우와 잘 어우리지 못함. 주로 혼자 TV를 시청하거나 본인의 침대에 앉아있거나 누워있음.- 언 어 : 질문에 대답할 때 질문을 다시 한 번 물으면서 답변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반응하는 속도가 다소 느림. 하지만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나가면 원활하게 이어짐.? 사고과정 : 점심 때 어떤 것을 먹었는지 사정하였을 때 이에 대해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며 사고의 비약이나 사고 지연 등이 없음을 알 수 있었음.? 사고내용 : “다른 사람들이 웃고 있으면 왠지 본인을 비웃는 것 같나요?” 라고 질문하였을 때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모습에 망상사고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음.? 지 각 : 주변에 어떤 다른 것들이 보인다거나 들리거나습과 우울한 모습을 보임. 또 잠을 제대로 못자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였음.? 기 억 : 지남력 있음. / 최근 점심 메뉴를 기억함. / 기억력에는 문제없음. / 옛날 기억? 추상적 사고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을 알고 있음.(일이 발생하고 난 뒤에 대비한다고 의미를 말하였음.) 이를 통해 추상적 사고에 문제없음.? 판 단 력 : “주민등록증을 주우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경찰서에 갖다 주거나 우체통에 넣어서 주인을 찾아준다고 말하는 것을 통해 판단력이 양호함을 파악하였음.? 병 식 : 본인의 병명을 알고 있으며 우울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고 있음. 또한 치료에 큰 거부감 없으며 약물 치료에도 협조적임.② 신 체 상 태 검 진체 온 : 36.7℃ 맥 박 : 86회/분 호 흡 : 18회/분신 장 : 160cm 체 중 : 68kg 알러지 : -음 주 : - 담 배 : - 커 피 : -시 력 : - 식 사 : 양호 치 아 : 정상배 설 : 변비③ 사회?경제적 기능 사정대상자는 병동 환우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 주로 혼자 TV를 시청하거나 본인의 자리에 계속 누워서 지내는 모습을 보임. 타인과의 교류 없이 혼자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생활모습을 통해 사회적인 기능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됨.현재 학생이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 않아 수입은 없으며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부모님의 보호 아래에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함.④ 영적 기능 사정대상자는 종교를 믿지 않고 있다.6) 대상자의 지지체계 사정① 가 족 ② 사 회- 동거하며 돌보는 사람 : 가족 (아버지, 어머니)- 환자를 포함한 동거가족 : 가족 (아버지, 어머니)- 월 2회 이상 다니는 단체나 모임 : 없음.- 교우관계 : 중고등학생 때부터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함. 깊은 교우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음.- 자기를 돌보아 주는 가족에 대한 만족정도 : 엄격한 아버지로 인해 본인의 불안과 걱정이 더욱 악화된다고 말함. 어머니와는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하는 대상이지만 정말 본인의 속) 치료 내용- 약 물 치 료 :① Haloperidol 20mg/T (haloperidol) [2tab]② Zoloft 100mg/T [1tab]③ Loravan 1mg/T [1tab]④ Duphalac-easy syr pk [15ml]- 물 리 치 료 : (-)- 정 신 치 료 : 의사선생님과의 면담 (면담 후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띵해졌다고 말함. 선생님께서 늘 직설적으로 현실을 직면하게 하셔서 그게 견디기가 힘들다고 말함)- 기 타 : (-)항목강 점약 점정신건강치료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규칙적으로 약물 복용함.-신체건강가끔 병동 내를 돌아다니는 것 외에 운동을 하고 있지 않음.변비 (+)일상생활식사 적절함.위생상태 양호함.-직업적 기술-새로운 시도에 대한 의지가 없음.가족의 태도퇴원 시, 가족과 함께 생활함.늘 생각이 많아 가족과 큰 대화를 시도하지 않으려 한다고 함.치료이행 및 반응치료 및 약물 복용에 협조적임.의사선생님과의 면담 후 매번 현실을 직면하게 된 것 같아 힘들다고 호소함.경제적 지원부모님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음.직업이 없고 독립적인 경제력이 없음.폭력적 행위--지역사회의 자원 활용--예후에 대한 기대힘든 일이나 걱정스러운 일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질문하는 등의 의지는 보임.본인 스스로 나아질 것인지에 대해 확신이 없음.3) 환자의 강점/취약점3. 간호과정 적용주, 객관적 자료S1. “저도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하기가 무섭고 하고 싶지가 않아요.”S2. “저는 혼자 있는 것이 더 편해요.”S3. “계속 생각만 하니까 머리가 터질 것 같고 힘들어요.”O1. 다른 병동 환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베드에 누워 있다.O2. 혼자 지내는 시간동안 무표정하고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O3. 모든 일에 무기력하며 본인은 27살이 될 때까지 이뤄둔 것이 없다며 우울함을 호소하였고 앞으로도 본인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간호진단무기력한 생활방식과 관련된 무력감간호목표(장, 단기)장기목표 : 대상자는 퇴다.-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표현할 것이다.간호계획간호중재합리적 근거① 대상자의 무력감에 대해 사정한다. (어느 부분에서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지 등)② 대상자가 입원생활동안 프로그램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③ 대상자와 라포를 형성하여 대화상대가 되어준다.④ 대상자와 대화 시에 웃는 얼굴로 대상자가 관심 가질만한 주제로 대상자의 관심을 유도한다.① 대상자와의 면담을 통해 어떤 부분에서 가장 무력감을 느끼는지 사정하였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시도해서 이뤄내고 싶지만 시작하는 것이 무섭다고 호소하였다.- 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하고 싶지 않다고 호소하였다.② 대상자가 계속해서 혼자 생각만 하고 있지 않도록 병동에서 다른 환우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격려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병동 내 프로그램은 중단된 상태이다.)③ 대상자와 라포 형성 후 대화를 통해 대상자가 본인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었다.- 본인이 새로운 시도를 할 때 겁내지 않고 별 거 아니라는 생각으로 해보겠다고 말하였다.- 퇴원 후에도 외래를 다니면서 약물치료를 잘 받으며 잘 조절하겠다고 말하였다.④ 대상자와 대화를 할 때 대상자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화장, 일상, 유튜브 등)로 이야기를 먼저 끌었다.- 대상자의 무기력한 생활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대화를 통해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한다.- 대상자가 생각만 깊게 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적으로 생활하고 타 환우들과 어울리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대상자와 대화를 할 때도 대상자의 관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로 먼저 이야기를 하면서 라포 형성 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도록 한다.평가(evaluation)대상자는 일주일에 2회 이상 타 환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는 못 한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주, 객관적 .”
정신간호학활동요법보고서(A+ 받음)목차1. 주제2. 목적3. 목표4. 내용- 초기단계- 중간단계- 종결단계활동요법 보고서활동요법명 : “걱정 인형아, 내 이야기를 들어 줘~”내 용책임자 확인? 주제걱정 인형을 통한 자타와의 소통으로 우울감 개선 의지 다지기? 목적환자들은 양말 인형(이하 걱정 인형) 만지기 및 꾸미기 활동을 통해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 및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다. 또한, 구성원들과 자연스러운 상호소통을 통해 사회성을 증진시키고, 걱정 인형에게 자신의 고민과 슬픔을 털어 놓으며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울감 개선 의지를 다진다.? 목표1. 환자들은 걱정 인형을 만지는 활동을 통해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한다.2. 환자들은 창조적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얻는다.3. 환자들은 활동을 통해 불안과 긴장이 완화되어 정서적 안정감을 얻는다.4. 환자들은 활동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말한다.5. 실습학생들은 환자들이 걱정 인형을 꾸미고 만지는 모습 등을 통해 정서를 파악한다.6. 실습학생들은 환자들이 자기표현을 잘할 수 있도록 활동 시 격려한다.? 내용(1) 초기단계(10분)1. 소속대학, 학과, 학년, 이름 등 진행자와 부진행자가 자신을 소개한다.2. 활동요법 프로그램인 “걱정 인형아, 내 이야기를 들어 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한다.“걱정 인형아, 내 이야기를 들어 줘~”? 준비물 : 양말 인형, 색깔펜, 종이 상자.? 양말 인형을 만지며 소통하는 시간 갖기.? 양말 인형에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걱정 인형 만들기.? 걱정 인형에게 속삭이며 속마음을 털어 놓기.? 우리 둘만의 비밀을 안고 있는 걱정 인형에게 작별 인사를 하며 걱정 보내 주기.? 고민과 걱정을 가져가 버린 걱정 인형을 뒤로 하고 우울감 개선 의지 찾기.3. 대상자들끼리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2) 중간단계(30분)1. 양말 인형을 만지며 느껴지는 촉감이나 떠오르는 생각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2. 양말 인형에 색깔펜을 이용하여 평소 대상자가 좋아하던 캐릭터, 물건 혹은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도록 한다.2-1. 부드러운 분위기의 조성을 위해 잔잔한 음악(오르골 음악)을 준비한다.2-2. 어떠한 그림을 그려도 좋다는 말과 함께 인형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귀’를 꼭 그릴 것을 설명한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을 그린 모습.? 실제 활동 사진3. 서로의 인형을 소개하고,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4. 자신의 걱정 인형에게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못하는 걱정거리나 마음속 깊이 있는 우울한 감정들을 인형에게 속삭이거나 속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게끔 격려한다.
영적간호학중간, 기말고사요약본(A+받음 & 빅5합격자)목차Ⅰ. 영적간호에 있어 간호사와 성직자의 서로 다른 역할Ⅱ. 영적 존재로서 인간이 가지는 영적 요구Ⅲ. 영적간호의 장애요인과 극복방법Ⅳ. 영적간호 중재를 위한 Highfield의 PLAN 모델Ⅴ. 영적간호 중재로서 기도의 사용을 위한 접근 방법Ⅵ. 노인의 영적 고통, 그 원인 및 해결 방법[영적간호]1. 영적간호에 있어 간호사와 성직자의 서로 다른 역할2. 영적 존재로서 인간이 가지는 영적 요구인간은 통합적, 전인적 존재임을 항상 기억할 것▶영적 요구와 신체적 측면신체적 요구와 영적 요구는 서로 밀접한 관계- 통증- 비만- 심장질환- 암▶영적 요구와 사회적 측면1) 초월적 존재와의 관계절대자와의 연결성, 면죄, 능력에 의한 치유, 용서 등2) 타인과의 관계신뢰, 연결, 용서, 소속,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움3) 자신과의 내면적 관계삶의 의미와 목적, 희망, 사랑의 회복, 내적 자유, 내적 평화, 확신▶영적 요구와 정서적 측면?긍정적 정서:희망, 사랑, 감사, 용서, 관계 회복, 이해, 확신, 안정된 태도, 편안한 마음?부정적 정서:절망감, 고통, 불신과 의심, 분노, 조절감 저하, 상실감, 무력감, 슬픔, 우울, 죄책감, 불안, 무가치함 (영적 고통, 영적 갈등, 영적 고뇌)영적요구 : 개인의 신앙 유, 무와 상관없이 인간의 궁극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요구-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갈망- 사랑과 관심에 대한 요구-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어 하는 요구3. 영적간호의 장애요인과 극복방법▶영적간호 장애요인?간호제공자 측면- 기독교적 관점으로의 접근- 영적 건강사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영적간호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경우?환자와 가족 측면- 영적간호를 전도의 방안으로 여기는 인식- 자신의 개인적 정보와 내면을 노출해야 한다는 인식- 영적간호를 치료방법의 하나로 인식, 매달리는 경우- 신체적 고통▶내면의 연약함에 대한 인식 부족죽음에 대한 두려움용서에 대한 요구사랑과 관심에 대한 요구-> 온유한 마음으로 지지, 환자의 영적 요구를 파악하여 충족시켜 준다.▶환자의 사적 영역 침범에 대한 두려움영적간호는 치료적 접근이다.영적간호는 환자의 전인적 접근의 한 영역이다.영적간호의 목표는 대상자의 내적 평안이다.-> 환자의 가치관, 신념, 종교를 존중하면서 접근한다.-> 지속적인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접근한다.▶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영적 요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요구와의 관련성 인식영적 요구를 우선순위에 두는 접근-> 간호과정에 영적 요구를 포함한다.-> 성직자를 포함, 적절한 자원을 연결하여 영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영적간호를 수행할 준비가 되지 않은 느낌선배, 동료의 영적간호 관찰영적간호 선배나 멘토의 조언영적간호 지침서 참고 및 실습선배, 동료와의 경험 나누기성경공부-> 영적 간호 수행에 대한 강한 의지, 기도로 준비4. 영적간호 중재를 위한 Highfield의 PLAN 모델Permission 허락Limited Information 제한된 정보Accessing Resources 여러 다양한 자원Non-nursing Assistance 협력자PLAN 모델 ? 영적간호에 어떻게 접근할 것 인가하는 것.① 첫 번째로 permission을 통해서 환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환자의 마음을 열어야 한다. 대화를 해도 괜찮다, 이런 요구를 들어주세요 이런 영적 간호접근을 허락하는 것이다.② 두 번째로는 Limited Information 제한된 정보로 영적간호를 할 때 정보가 많지 않고 환자 자신도 잘 몰라 그래서 영적간호를 할 때는 굉장히 민감하게 그 환자의 영적 문제를 판단해야 한다. 그러므로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도 환자의 문제를 잘 판단해야 한다.③ 세 번째로는 Accessing Resources 여러 다양한 자원이다. 다양한 자원으로 물리적, 심리적, 협력자, 등 여러 자원을 활용해야 한다. 성경 읽기, 원예, 그림, 음악 요법 등 영적간호 접근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요법으로는 명상음악, 자연음악, 종교 음악 등을 활용해서 하는 것이 좋다.④ Non-nursing Assistance 협력자는 종교자, 자원봉사자의 협력을 받는 것이다.
치료적의사소통사례보고서(A+ 보고서)목차Ⅰ. 치료적 의사소통이 필요한 상황 기술Ⅱ. 본 상황을 통해 느낀 점Ⅲ. 상황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용한 치료적 의사소통 방법1. 문제 상황2. 치료적 의사소통 적용하여 상황 바꾸기Ⅳ. 치료적 의사소통방법 이외에 필요한 간호사로서의 역할Ⅴ. 참고문헌치료적 의사소통술 적용 사례보고서제목우선순위를 생각하기치료적 의사소통이 필요한 상황 기술인수인계 시간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환자분께서 수술을 하고 나오셔 보호자와 이송요원과 함께 병동에 도착하였다. 하지만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곧 인수인계라 준비할 것과 EMR 정리 등 할 것들이 많아 마음 급하게 수술 갔다 온 환자를 받았다. 수술을 다녀온 환자분을 보자마자 환자분에게 정서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이송요원에게 “빨리 환자분 침대로 옮길게요” 라고 말하며 침대로 환자를 옮겼다. 그 과정에서 환자분은 계속 얼굴을 찡그리고 계셨고 너무 아프다고 하시며 원래 이렇게 수술하고 나면 아픈거냐며 불만이 섞인 목소리로 호소하고 계셨다. 하지만 환자분의 이러한 말에 간호사 선생님은 대답조차 하지 않으셨다. 환자분을 옮기고 나서야 “환자분 많이 아프죠?”. “진통제 들어가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그리고 척추마취하시고 수술하신거라 우선 절대안정이니까 움직이시면 안돼요.”라는 말과 함께 학생간호사에게 활력징후를 시키셨다. 이 과정에서 진통제에 대한 설명은 아예 없었으며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또 PCA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않으셨다. 언제까지 ABR을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지 않으셨다.본 상황을 통해 느낀 점이 상황을 보면서 인수인계 또한 간호사의 업무이지만 우선순위를 생각하여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인수인계 준비가 우선이 아닌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 수술 후 교육과 간호가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해줘야 하는 간호라고 생각한다. 내가 환자분의 입장이라 해도 지금 당장 너무나도 아픈데 진통제가 들어가니 조금만 참으라는 말을 믿고 기다릴 수가 없었을 것 같다.또 수술 후 환자에게 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 들어가고 있는 진통제가 마약성 진통제인지 어떤 약물인지 그리고 어떤 부작용을 가지는지, 효과를 나타내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등 약물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았다. 또 ABR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로 우선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는 말에 과연 환자가 그 말을 신뢰하고 이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바쁘다는 이유로 수술을 갔다 온 환자분의 얼굴을 한 번 쳐다보지도 않고 바로 침대로 옮겨 환자분의 상태가 어떠한지 사정을 하지 않는 모습에 아무리 바빠도 환자가 우선이고 환자에 대한 간호를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상황 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용한 치료적 의사소통 방법(문제상황/치료적의사소통 적용하여 상황 바꾸기)▶문제 상황아프다고 호소하시며 수술 후 병동에 도착한 환자분을 쳐다보지도 않고 바로 침대로 이동시키고 난 후 “많이 아프시죠?”, “진통제 들어가고 있으니까 조금만 참으세요.” 라고만 말하는 상황.환자분에게 진통제, PCA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ABR을 해야 하는 이유와 언제까지 해야하는 지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우선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말하는 상황.① 개방적 질문- 대상자와 의사소통을 시작할 때나 계속할 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출 때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음.-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폐쇄적 질문보다 대상자로 하여금 충분히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는 방법.② 경청- 대상자에게 객관적으로 공감하면서 주의를 기울이는 적극적 과정- 눈 맞춤 유지, 대상자를 위협하지 않을 정도의 근접성 유지, 몸을 이완시킨 후 친밀함 표현, 정상적인 속도로 대상자가 들을 수 있는 목소리- 대상자의 행동에 초점 맞추기- 능동적 경청 : 역동적 과정으로 메시지를 듣고 의미를 해독하고 전달자에게 이해한 바를 전달하는 것- 친밀감 형성 및 유지에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기술③ 공감-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느낌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 상대방의 입장을 느끼고 정확하게 지각하여 이해된 바르르 상대방에게 전달하여 상대방이 이를 지각하는 것- 상대방이 경험하는 바를 정확하고 특정한 단어로, 또한 온정과 진실성이 담긴 비언어적 행동으로 반영하는 것이다.- 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산만한 생각을 비우고,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상대방의 언어적 혹은 비언어적 메시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방은 내가 무엇을 들어주기 바라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상대방에 대한 공감적 반응을 전달한다.④ 정보제공- 대상자에게 필요한 건강 교육이나 약물 복용, 부작용 등에 관해 교육적인 자료를 제공하는 것- 대상자의 적절한 선택과 결정을 돕기 위해 알고 있는 지식을 필요한 경우 알려주는 것- 충고와는 다름- 병원규칙, 식이, 투약, 검사를 위한 지시사항 등⑤ 접촉- 신체적으로 접촉하는 것은 위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전달함.⑥ 반영하기- 감정의 반영 : 대상자가 말하는 표현에 담겨있는 감정을 반영하는 것.- 이를 통해 간호사가 대상자의 감정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대상자가 자기감정을 수용하고 인정하는 데 도움이 됨.◈ 치료적 의사소통 적용하여 상황 바꾸기⇒ 경청을 통해 환자의 눈을 마주치며 개방적 질문을 통해 환자분께 질문하고 사정한다.: (수술을 다녀온 환자분과 눈을 마주치며) “환자분 많이 아프시죠?” “통증이 0점부터 10점 중 0점이 가장 아프지 않은 것이고 10점이 가장 아픈 정도라고 한다면 몇 점정도 일까요?”, “환자분 통증 외에 현재 가장 불편하신 것이 있을까요?”, “환자분 어느 부위에 가장 통증이 심한가요?”⇒ 적절한 접촉을 통해 환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간호하고 있음에 대한 신뢰를 제공하고 공감을 통해 환자가 호소하는 것을 주의 깊게 듣는다.: (환자분의 손을 잡으며) “환자분 지금 수술하고 나오셔서 많이 아프신 것 이해해요. 그리고 처음 수술 하셔서 많이 불안하시고 힘드신 부분 이해해요.”⇒ 약물, PCA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뢰를 주는 목소리로) “환자분 지금 들어가는 약은 마약성 진통제인데 5분에서 10분 후에 효과가 나타날거예요. 그리고 이 약 때문에 어지러움이나 오심, 구토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말씀해주세요. 또 이 장치는 통증 자가 조절장치라고 하는 것인데 환자분이 통증을 느끼실 때마다 저희가 약을 드릴 수 없어 이 버튼을 누르면 진통제가 들어가요. 계속 누른다고 해서 계속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이 지나야 누르면 또 나올거예요. 제가 지금 설명 드린 것들 중에서 궁금한 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