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본인에게 의미가 있는 학습경험과 교내활동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0자)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생활하다 인공 구조물로 둘러싸인 도시로 이사해 적응하는 과정에서 피부 건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도시 소음에 혼란을 겪고 신체에 이상 반응을 직접 겪다보니 환경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면 오염으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고, 환경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시에서 진행하는 수질 오염 측정 활동에 교내 생명과학 동아리의 일원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거주지 주변 수질 오염도를 측정해 지역 전체 수질 오염 파악에 기여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하천 오염도, 수질 등 주변 환경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여러 방법 중 수질 키트를 이용하여 물의 TDS, PH, 그리고 수온을 조사하였고, 측정값을 토대로 오염도가 어느 정도인지 측정하였습니다. 활동의 데이터를 토대로 집 앞 하천의 오염도 변화 추이를 분석해보기로 했습니다. 지방 환경청의 공공 데이터 자료를 엑셀로 정리하면서 하천 주변 생태환경 조성 공사가 진행된 2017년부터 하천의 오염 정도가 심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사를 통해 사람들이 편해졌지만 동시에 환경오염이 더 심해진 것입니다. 이때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할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이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산화제와 같은 기존의 화학적 처리방법은 녹조를 분해하는 것이 아닌 녹조의 잔해물이 남아 2차 오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친환경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생물학적 폐수처리 방법에 대해 Riss 와 구글 학술검색에서 각종 논문을 검색하고 자료를 정리하였습니다. 자료를 정리하면서 하천의 수온이 연도별로 점점 증가하여 호기성 미생물들이 감소하여 수질 오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상황에 맞춰서 하천의 수온이 높아지는 여름에는 용존산소량이 적을 때 사용하는 혐기성 미생물을 이용하고 수온이 낮아지는 겨울에는 용존산소량이 높을 때 사용하는 호기성 미생물을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생태계를 조작하는 방법은 변수가 너무 많았고 위험 가능성 또한 존재하기에 일반적인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친환경적인 수질오염 해결방안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이런 활동을 통해 처한 상황 속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려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탐구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결시키고 생각의 폭을 넓혔을 뿐 아니라 기본원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왔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조사를 통해 현재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 접근해 나갈 때 다양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1375자2.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이내)오랫동안 방치되어 녹조로 가득찬 교내 연못은 자연스럽게 발길이 끊겼고 학생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란 애초부터 조성된 본래 의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교과융합 수업에서 ‘교내 휴식공간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가지고 주제 토론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연못을 정화시켜 본래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를 만들어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들의 교내 연못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임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호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기 위해 교내 연못을 정화시킬 수 있는 장치를 직접 제작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과산화수소가 녹조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것과 녹조와 용존산소량의 관계를 나타내는 자료를 인용하여 녹조를 정화하는 장치를 구현 후 직접 시연해본 결과 녹조가 제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노력으로 교내 연못은 본래의 깨끗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정화하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학교 측에 연못의 정상 운영과 다시 오염되지 않도록 관리 방법을 건의하였고, 정화 후에도 지속적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덕분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피해오던 친구들이 다시 찾게 되었고, 본래의 의미를 되찾은 연못이 학생들에게 휴식처가 된 모습을 보면서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하였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이 사회와 개인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환경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 분석2022. 5 . 11 .침해 사례 및 분석 (1)사례*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난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를 상세하게 기술하세요.인막녀 사건 (2007)인막녀는 ‘인천+막장녀’를 줄인 단어로 다분히 고의적인 데서 비롯된 사건이다. 한 남성이 자신과 사귀던 여고생이 헤어지자는 것에 앙심을 품고 가슴 등 신체 일부가 노출된 사진과 싸이월드 미니홈피 주소, 전화번호를 인터넷에 유포시킨 것으로, 사진 속 여고생은 교복을 입은 상태였고, 얼굴도 그대로 공개되어 사생활 침해의 우려가 다분했다. 사이트 내에서 자체차단을 하는 등의 대처를 했지만 이 여고생의 사진은 인터넷 검색과 P2P 공유 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 그 사이에 이 학생의 인권과 사생활은 침해당해 어느새 ‘인천 막장 여’ 가 되어있었다. 결국 피해 여고생은 학교를 자퇴할 수밖에 없었다.분석* 위의 사례에 대해 윤리적 관점에서 분석한 내용을 적으시오.이 사건은 한 사람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거나, 한 개인이 정서적/신체적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는 행동을 한 사이버 스토킹이다. 사이버 스토킹은 집요한 이메일 공세, 협박성 댓글, 문자메세지 공세, 공개 커뮤니티에 허위정보 유포 등의 행위를 말한다. 이 경우는 한 사람에게 직접적인 폭력과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에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이 사건을 칸트의 의무론을 바탕으로 본다면 남성은 도덕적 존재로서 도덕적인 의무를 가지고 있으며 이 의무는 자신에 대한 의무 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의무도 적용되기 때문에 여고생에 대한 도덕적인 의무를 다하지 않은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에 사회 또한 이러한 측면에서 실정법이라는 법을 통하여 남성, 즉 사이버 공간에서 신상을 유출시킨 것에 대하여 처벌을 내린다.침해 사례 및 분석 (2)사례KBS 박지윤 아나운서의 사진 유출 사건 (2007)박지윤 아나운서는 이미 KBS 최동석 아나운서와 공개 커플임을 밝힌 바 있다. 사실 유포된 사진들은 보통 연인들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을 담고 있을 뿐, 특별한 것은 없다. 그러나 인기 여자 아나운서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은 사진들이라는 이유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모았다. 특히 P 아나운서와 동명이인의 가수가 ‘셀프 누드’를 찍었다는 뉴스가 알려지면서 이중의 검색을 당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으며, P2P 공유 사이트를 통해 모자이크되지 않은 사진이 유포되기도 했다.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의 사진 해킹 사건은 연인과의 사생활 사진인만큼, 아나운서로서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이들 아나운서 측은 해킹으로 인해 악의적으로 유포된 것이라며 경찰과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분석위 사례는 대중들에게 알려진 사람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된 사례이다. 유명인을 향한 대중의 눈은 항상, 어느 곳에나 있으며, 온-오프라인 상의 감시체계로 인하여 사적 공간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 위와 같은 시시콜콜한 일상의 노출부터 이러한 소식을 과대 포장하여서 대중들에게 자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이런 과정에서 유명인들의 사회적 지위가 불안정해질 수도 있다.
왜 윤리적으로 살아야 하는가?[윤리]대중적으로 생각하는 윤리란 ‘타인에게 혹은 사회에게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지켜야 할 암묵적인 규칙’ 정도이다. 즉 타인에 의해 이러한 윤리적인 규범이 정해진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는 이런 윤리적 규범을 어겨도 되는 것일까? 아니다. 이러한 인식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윤리는 사회가 없어진다고 가정할 시 필요 없어지는 것이 되어버린다. 윤리의 사전적 정의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로 사회가 없더라도 자신이 사람이라면 지켜야 할 그러한 도리를 말하고 있다. 윤리란 사회적 행위에 국한되는 것도 아니고, 타인을 위한 수단적 행위에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윤리적 행위란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과 관계되는 것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행동, 자신에게 필요한 행동 등 여러 행동들의 올바름 여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윤리가 인간에게 왜 필요한 것일까? 그것은 인간이 감정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성격은 주로 이성과 감정 둘로 분리하는 경우가 많고, 현대에 와서는 이를 현대식으로 세분화하여 mbti 라는 분야로 세분화하고 있다. 이처럼 사람은 항상 이성적이지 않다. 이성적이지 않기에 항상 윤리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것이고 범죄와 같은 비윤리적인 행동을 일으키고는 한다. 이를 가리키며 칸트는 인간의 본능적인 행위(감정)와 이성적인 행위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말하며 ‘자연적 경향성‘이라고 정의한다. 이 지론은 사람은 누군가가 명령할 필요 없이 항상 이성과 감정이 자연 필연적으로 영위한다는 것으로, 두 가지의 가능성이 공존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본능적인 행위(감정)는 생물의 자연적 경향성에서 나온다.[윤리라는 울타리]이에 비해 윤리적 행위들은 이를 지키도록 노력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우리의 많은 본능적인 행위는 삶에서 윤리적인 행위들로 제한되며 이는 이성이 확립되는 시기부터 계속해서 대립을 이어나간다. 즉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고통을 주면서 윤리를 지켜나간다는 것인데 왜 이를 계속해 나가는 것일까? 우리가 스스로에게 고통을 주면서 왜 윤리적으로 살아야 하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인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물들처럼 본능적 욕망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아닌 논리적 타당성으로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인격이다. 여기서 인격이란 이성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동물들도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이성은 존재한다. 그것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이성이 아닌 인격, 즉 사람만이 가지는 논리적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 논리적 타당성을 판단한다는 것은 무수히 많은 과정을 함축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약속과 관련되서 많이 확인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생각해보자. ‘약속을 지켜라’라는 명령은 윤리적인 명령이다. 약속이란 본디 사람과 사람간 혹은 자신과의 신용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이를 어기게 되면 신용을 잃게 된다. 즉 지키기로 한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수단이다. 이를 삼단논법적으로 살펴보게 된다면대전제 : 지키기로 한 것은 지켜야 한다.소전제 : 약속은 지키기로 한 것이다.결론 : 약속은 지켜야 한다.로 알아볼 수 있다. 이 삼단논법은 타당한 결론을 이르고 있으며 이는 도덕적 명제는 타당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왜 윤리적으로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바꿔서 ‘우리는 왜 타당하게 살아야 하는가’로 말할 수 있다. 이는 위에서 계속해서 말해왔듯이 우리가 윤리적인 존재이기에 윤리적으로 살야아하는 것이고 우리가 타당한 행동의 주체이기 때문에 타당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럼 이렇게 당연한 질문이 유의미한 이유는 무엇일까?현대로 오면서 자살, 폭행, 살인에 이르기까지 사회에서 문제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물론 이는 최근에 와서 갑자기 생긴 문제가 아닌 시대가 흐르면서 계속해서 넘어오면서 증가하고 변화하면서 일어나고 있다. 인간은 윤리적인 존재이며 논리적 타당성을 판단할 수 있는 인격을 지닌 존재인데 왜 이런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일까? 이는 바로 우리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불완전한 존재들]모든 사람이 어느 가치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키는 올바른 결정이 가능할까? 도덕적, 종교적인 가치가 일체 반영되지 않은 올바른 결정이 가능할까? 이에 대해 낙태를 예를 들며 생각해보자. 뱃속에서 자라는 태아를 인공적으로 없애는 낙태는 지금까지 서로 다른 의견들이 충돌하는 뜨거운 문제이다. 존 롤스는 이러한 판단을 내릴 때 도덕적, 종교적인 신념을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람마다 좋은 삶,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윤리적인 삶에 대해 각기 다른 합리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존 롤스는 도덕적, 종교적 견해 없이 중립적인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마치 대법원의 판사처럼 판단하라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노리만 내세워야 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종교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즉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윤리를 지키기 위해 살아가는 불완전한 존재들이다.
생활속의 산염기 분석 합성 예비 보고서1, 실험 제목 : 생활속의 산염기2. 실험 목적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서 산이나 염기의 농도를 알아낸다.3. 실험 주차 : 13주차4. 실험 이론[산]염기에 대하여 수소 이온을 잘 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수용액 상태에서 pH가 7보다 작다. 보통 신맛이 난다. 푸른색 리트머스 종이를 붉은색으로 변화시킨다. 물질을 녹이는 성질이 있어 꼭 장갑을 끼고 흄 후드 안에서 다뤄야 한다. 강산에는 염산, 질산, 황산 등이 있고 약산에는 젖산, 탄산, 핵산, 글루탐산 등이 있다.[염기]일반적으로 수용액 상태에서 해리하여 염기성 (pH > 7)을 나타내는 물질을 가리킨다. 염기는 산과 반응(중화)하여 염을 형성한다. 염기 (base) 는 소금과 같은 염을 만들어 내는 성질이 있어서 염을 만들어 내는 ‘기초(basis)’가 된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왔다. 염기성을 띠는 물질은 쓴맛을 내거나 피부에 닿았을 때 미끈미끈한 느낌을 주며, 우리의 주변에서는 비누, 샴푸, 세제, 표백제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강염기에는 수산화나트륨, 수산화칼륨, 수산화칼슘 등이 있고, 약염기에는 암모니아, 수산화철, 수산화마그네슘 등이 있다.[pH]pH는 용액의 산성도를 가늠하는 척도로서 수소이온농도의 역수에 상용로그를 취한 값이다. 또는 수소이온농도의 상용로그 값에 마이너스를 붙여서 구할 수도 있다.*pH와 산성, 염기성의 관계물은 자동이온화과정을 통해 1.0×10-7M(몰농도)의 수소이온과 1.0×10-7M의 수산화이온을 만든다. 그래서 중성인 물의 pH는 -log10(1.0×10-7) = 7 이다. 용액 속에 수소이온이 많을수록 작은 값의 pH를 갖고, 수소이온이 적을수록 큰 pH값을 갖는다. 순수한 물의 pH인 7을 기준으로 pH 값이 7보다 작은 용액은 산성용액, 7보다 큰 용액을 염기성 용액이라 한다.*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용액들의 pH의 값[아레니우스 산 염기 이론]물에 용해되어 수소 이온을 내놓는 물질은 산이며 수산화 이온을 수산화칼슘 등이 있다.[루이스 산 염기]루이스 산 염기의 개념은 산과 염기 정의를 크게 단계별로 구분하였을 때 세 번째 단계로 등장한 정의로, 전자쌍의 주고 받음에 따라 산과 염기를 정의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전자쌍을 받는 물질인 전자쌍 받개를 루이스 산으로, 전자쌍을 제공할 수 있는 물질인 전자쌍 주개를 루이스 염기로 정의한다.반면 루이스 염기는 결합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전자쌍, 즉 비공유 전자쌍을 가지고 있는 물질로, 해당 전자쌍을 루이스 산에 제공하며 배위 결합을 형성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암모니아(NH3)의 경우 질소에 위치한 비공유 전자쌍을 루이스 산인 물질에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루이스 염기가 된다.[중화]산과 염기가 당량씩 반응하여 산 및 염기로서의 성질을 잃는 현상을 중화 혹은 산염기 반응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염산 HCl과 수산화나트륨 NaOH가 반응하여 염화나트륨 NaCl과 물 H2O를 생성하는반응이다. HCl+NaOH→NaCl+H2O 이 반응은 산의 특징으로서 H+, 염기의 특징으로서 OH-를 생각하면, H+ + OH- → H2O 라는 반응이 주체가 되며, 중화를 이러한 반응이라고 생각하는 일도 있지만, 반드시 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암모니아 NH3와 염화수소 HCl에 의해서 염화암모늄 NH4Cl을 생성하는 반응 NH3+HCl → NH4Cl 등도 포함된다.일반적으로 중화란 중성으로 향하는 과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강한 산과 강한 염기에 의한 반응인 경우는 중성을 나타내는데, 그 밖의 경우에는 반드시 중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수용액이 중성이 아닐 때 산 또는 염기를 가해서 중성으로 만드는 조작이나, 음양의 전기의 평균적 위치가 겹쳐지며, 외부에 전하의 영향이 나타나지 않을 때도 중화라는 말을 사용한다.[적정]적정은 특정 화학종의 농도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정량 분석법의 일종으로 적정법으로도 불린다. 적정에서는 이미 농도를 알고 있는 표준 용액을 이용하여 미지 농도의 용액 속에 존재하는 용질과 완전 염기의 농도를 알아내는 분석 방법. 반대로 농도를 아는 염기 용액으로 산 용액의 농도를 알아내는 방법도 포함한다.[역 적정]용량 분석에서의 적정법의 하나. 시료 용액에 표준액의 일정 과잉량을 가하여 충분히 반응시킨 후, 반응 나머지 표준액을 별도의 표준액으로 적정하여 문제의 성분량을 간접적으로 구하는 적정. 예를 들면, 농도를 모르는 수산화칼륨 10ml와 농도 1mol의 염산 20ml를 가하여 혼합액이 산성을 띠게 한다. 이 혼합액 속에 과잉의 산의 양을 측정하기 위하여 1mol의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중화될 때까지 적정을 한다. 이 중화점에 이르기까지에 소요된 수산화나트륨의 부피가 10ml였다고 하면 20~10=10ml, 즉 1mol의 염산 10ml는 원래의 수산화칼륨 10ml속의 염기 총량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다. 즉 수산화칼륨의 농도가 1mol인 것을 알 수 있다. 산과 염기의 중화, 산화·환원, 침전의 생성·소거를 이용하는 경우와 공업상 원유의 비누화값을 산출할 때 등에도 사용된다.[적정 곡선]적정에 따라 용액의 성질이 변화해 나가는 형태를 나타내는 곡선. 일반적으로, 횡축에 적정시약의 양을 취하고, 세로축에 온도, 전류, 전도도, 전위차, pH, 금속이온농도, 흡광도나 형광강도 등의 분광학적 특성, 핵자기공명의 화학적 이동, 효소활성 등을 설정한다. 생체물질의 대부분은 약전해질로 그 기능이 해리기의 이온화상태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가로축에 pH를 취하고 세로축에 여러 가지 특성을 갖춘 pH 적정곡선이 잘 그려진다.위 적정 곡선은 염산과 아세트산을 수산화 소듐 용액으로 적정할 때의 pH 변화를 나타낸 것이다. 용액 속의 염산을 완전히 중화시킬 만큼의 수산화 소듐을 넣어준 상태를 당량점이라고 하고 당량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된다.NA * VA = NB * VB여기서 NA와 NB는 각각 산과 염기의 노말 농도이고 VA와 VB는 산과 염기 용액의 부피이다. 당량점 부근에서는 용액의 pH가 급격히 변화하게 된다. 염산과 같은 강산 대신 아세트산과 의 표준액으로 적정하고 다음 식의 반응으로 C를 생성한다고 하면 A 1mol 혹은 1식량에 대하여 B가 정확히 2mol 또는 2식량 첨가되어 전혀 과부족이 없는 첨가점이 당량점이다.[종말점]적정의 종말점을 말한다. 적정에 있어서 정량해야 할 물질에 대해 당량의 적정제가 첨가되는 것이 지시되어져야 할 점이다.지시약의 색이 급격히 변하는 점(? 지시약 적정법), 적정 곡선의 변곡점(? 차 전위적정), 적정 곡선에서 두 직선의 교점(? 전도율 적정, 전류 적정, 광도 적정) 등에 의해 주어진다. 종말점은 당량점과 일치해야 하는 것이지만, 두 점은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 종말점 오차). 적정에서는 종말점이 정확하게 당량점과 일치하도록 종말점 지시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지시약]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명확하게 관찰하도록 넣어주는 물질을 말한다.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색의 변화, 침전 형성, 거품 형성, 온도 변화 등이 있는데, 화학 지시약들은 대체로 색의 변화를 통해서 화학 반응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지시약의 종류에는 산염기 지시약, 산화환원 지시약, 착물 지시약, 금속이온 지시약, 흡착 지시약 등이 있다.지시약산성 용액에서의 색깔변색 범위pKInd염기성 용액에서의 색깔티몰 블루빨강1.2~2.81.7노랑노랑8.0~9.6파랑메틸 오렌지빨강3.2~4.43.4노랑브로모페놀 블루노랑3.0~4.63.9파랑브로모크레솔 그린노랑3.8~5.44.7파랑메틸 레드빨강4.8~6.05.0노랑브로모티몰 블루노랑6.0~7.67.1파랑리트머스빨강5.0~8.06.5빨강페놀 레드노랑6.6~8.07.9빨강티몰 블루노랑8.0~9.68.9파랑페놀프탈레인무색8.2~10.09.4분홍알리자린 옐로노랑10.1~12.011.2빨강알리자린빨강11.0~12.411.7자줒이 실험에서는 산-염기 적정 방법을 이용해서 일상 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산제, 아스피린, 또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과 염기의 농도를 측정한다. 식초 신맛을 내는 성분은 약산인 아세트산이고, 아스피린은 살리실산 아세틸(C6H4(질량 : 60.1 g/mol- 밀도 : 1.049 g/cm^3- 녹는점 : 16.7℃- 끓는점 : 118.1℃[C9H8O4(아세틸살리실산, 아스피린)]- 화학식 : C9H8O4- 몰질량 : 180 g/mol- 밀도 : 1.40 g/cm^3- 녹는점 : 136℃- 끓는점 : 140℃[NaHCO3(탄산수소나트륨)]- 화학식 : NaHCO3- 몰질량 : 84 g/mol- 밀도 : 2.20 g/cm^3- 녹는점 : 50℃[C20H14O4(페놀프탈레인)] -> 지시약- 화학식 : C20H14O4- 몰질량 : 318.328 g/mol- 밀도 : 1.27 g/cm^3- 녹는점 : 258℃# pH 0~8.3은 무색, 8.3~10은 분홍빛, 그 이상에서는 무색을 띔5. 실험 방법실험 A. 식초 분석1) 시판되고 있는 식초 10.00mL를 피펫으로 정확하게 취해서 250mL 삼각 플라스크에 넣고 무게를 잰다.2) 약 40mL의 증류수를 넣은 다음에 페놀프탈레인 지시약 2~3방울을 넣는다.3) 뷰렛에 0.5M 수산화 소듐 표준 용액을 넣고 적정한다. 페놀프탈레인의 분홍색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수산화 소듐 용액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용액을 잘 저어준다. 분홍색이 30초 이상 지속된 후 없어지면 수산화 소듐 한 방울 더 넣어주고 종말점으로 여긴다.4) 실험을 한 번 더 반복한다.5) 시간이 있으면 같은 실험을 pH 미터를 사용해서 반복한다. 수산화 소듐 용액을 1mL씩 넣으면서 넣어준 수산화 소듐 용액의 부피와 pH를 기록하고, pH가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하면 수산화 소듐 용액을 소량씩 넣으면서 pH를 측정한다.실험 B. 아스피린 분석1) 아스피린 4~5알을 막자사발에 갈은 다음에 약 2g을 0.001g까지 정확하게 달아서 250mL삼각 플라스크에 넣는다.2) 약 50mL의 증류수를 넣고 아스피린이 완전히 녹도록 흔들어준다.3) 페놀프탈레인 지시약 2~3방울을 넣고 0.5M 수산화 소듐 표준 용액으로 적정한다.4) 실험을 한 번 더 반복한다.5) 가능하면 같은 실험을 pH 미터를 사용해복한다.
아보가드로 수의 결정 결과 보고서1,실험제목 : 아보가드로 수의 결정2. 실험 주차 : 2주차3. 실험 결과[피펫의 보정]실험 과정에서 헥세인 용액 50방울이 1ml에 해당되므로 이를 통해 헥세인 용액 한 방울의부피를 계산하면 1mL / 50방울 = 0.02mL/방울 이다.-1.00ml 당 헥세인 방울의 수 : 50방울-헥세인 한 방울 당 부피 = 0.02mL/방울[스테아르산 용액 한붕울이 덮은 표면적]실험 과정에서 생성된 단층막의 직경이 2.5cm 이므로 단층막의 면적인 A=πr^2을이용하여 단층막의 넓이가 4.90873임을 알 수 있다.-단층막의 직경 : 2.5cm-단층막의 넓이 : 1.25 * 1.25 * π(3.14159) ≒4.90873㎠[스테아르산 단층막의 두께](A)스테아르산 한 방울의 질량은 물 100mL에 스테아르산 0.015g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한 방울당 3E-6 g 이 들어가 있음을 알 수 있다.-스테아르산 한 방울의 질량 : 3E-6 g/방울(B)또한 스테아르산의 밀도(0.941 g * cm^-3)를 알고 있으므로 스테아르산의 부피또한도출해낼 수 있다.-스테아르산 한 방울의 부피 : 3.18810E-6 mL(부피 = 질량/부피 => 3E-6 / 0.941 = 3.18810E-6)[탄소 원자의 반지름](A)탄소가 일직선으로 배열한다고 가정하에 스테아르산의 높이를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단층막의두께를 구해야하는데 이때 필요한 단층막의 넓이는 물 표면적과 동일하다.-단층막의 넓이(물 표면적과 동일) : 4.90873㎠-단층막의 두께 : 6.49476E-7(두께 = 부피/넓이 = 3.1881E-6 / 4.90879 = 6.49476E-7)-스테아르산의 높이(단층막의 두께) : 6.49476E-7(B)탄소가 일직선으로 배열한다고 가정하였기에 탄소 원자 하나의 반지름을 알기 위해서는스테아르산은 탄소 18개가 배열되어 있는 형태이기에 높이를 탄소 개수의 2배인 36만큼나누어서 탄소 원자 하나의 반지름을 도출해 낼 수 있다.-탄소 원자의 개수 : 18개-탄소 원자 하나의 반지름 : 1.8041E-8(반지름 = 두께/ 탄소 원자의 개수 * 2 = 6.49476E-7 / 36 = 1.8041E-8 )[아보가드로 수의 결정]-탄소 1몰이 차지하는 부피(Vm) ≒ 3.40255 mL/mol(탄소 1몰의 부피 = 탄소 1몰의 질량 / 다이아몬드의 밀도 = (12.011g/mol) / (3.53g/mL)≒ 3.40255 mL/mol )-탄소 원자의 정육면체 상태에서의 부피(Vi) ≒ 5.87194E-24(Vi = (탄소 원자 하나의 반지름)^3 ≒ 5.87194E-24 )-아보가드로 수 = Vm / Vi ≒ 5.79459E+23-실제 아보가드로 수 = 6.022E+23[오차율]-절대 오차 : 6.022E+23 ? 5.79459E+23 = 0.22741E+23-상대 오차 : (절대 오차 / 6.022E+23) * 100 ≒ 3.77757 %-오차가 나타난 이유1) 실제 스테아르산은 탄소원자가 일자로 배열되어있지 않고 109.5도의 각도를 띈채로 지그재그 형태로 배열되어 있다. 다이아몬드는 정사면체로 결합되어 있는 형태인데 정사면체 형태에서 원자들은 전자쌍 반발 원리에 의하여 109.5도라는 각도를 가지게 된다. (109.5도를 가지게 된 이유는 벡터의 내적 공식을 통하여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실험에서는 편의상 일자로 배열한다고 가정 후 계산 하였기 때문에 오차가 나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