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비율이 200%를 넘으면 좋지 않은 신호부채는 유동, 비유동으로 나뉠 수 있고 / 영업부채(매입채무, 미지급금, 미지급비용)와 금융부채(IBD, 이자가 발생하는 부채, EX - 차입금)로 나뉠 수도 있음.영업부채는 매출로 상계가 되므로 덜 중요함. 중요한건 금융부채임. 갚아야 하므로 결과적으로 - 이며, 이자까지 발생하기 때문.LG전자는 삼성전자의 4%규모자금 조달 4가지 방법(4 type of financing):(1)자기자본조달-이익잉여금(2)자기자본조달-유상증자(납입자본조달)(3)타인자본조달-차입(4)영업부채(walking capital management): 받을돈 빨리 받고 줄돈 미루는 것 → 마른수건짜기 우리나라는 규제 대상이 200%임. 대한민국 제조기업 평균 부채비율이 110%임. 그런데 애플은 240%임. WHY?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시킴. 자산이 줄어드니 자본이 줄어듦. 희소주를 만들어버림. 배당도 안 줌. 자본시장에서 완전한 갑의 위치에 있음.상장이 목적이라면 이익잉여금을 유무형자산에 재투자함.상장이 목적이 아니라 기업의 영위가 목적이라면 이익잉여금을 배당으로 빼줘서 주주에게 기쁨을 안겨줌.영업이익 극대화 = 기업가치 극대화K-IFRS: 특정한 규정 없음(형식 없음), 상장기업 필수로 작성, 영업이익 공시 안해도 됨 → 기업 비교가능성 없어진다는 단점이 있음K-GAAP: 엄격한 규정과 형식을 따름손익계산서 항목매출총이익영업이익계속사업이익(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당기순이익★`영업이익이 중요한 이유`★Q. 어떤 기업이 재무적 관점에서 '좋은' 기업인가?1. ESG기업(Environment, Social, Government) → 그러나 기부만 많이 한다고 좋은 기업, 지속 가능한 기업은 아니다.2. 그 기업에 resource를 준 이해관계자(채권자, 주주, 정부) 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다.3. 그 세 이해 관계자가 가져갈 수 있는 파이가 영업이익이다. 4. 그렇기 때문에 그 파이를 키울 수 있는 것은 결국 영업이익이므로, 영업이익이 중요하다.
로지스틱스 4.0의 본질(목적)• 소인화少⼈化’와 ‘표준화’에 따른 물류 장비산업화가 일어나고 있다. • 로지스틱스 4.0의 본질은 탈脫노동집약이다.사례1. Bosch-버추얼트래킹 독일의 대형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보쉬Bosch는 생산·물류에 관한 정보를 조달처 공급업체 나 납품처인 자동차 제조업체와 공유하는 버추얼 트래킹Virtual tracking을 개발·도입했다. 조 달처·납품처와의 물류에서 사용하는 컨테이너와 팰릿에 RFID태그를 부착하여 입출고 시의 데 이터 자동 관리와 재고 관리 적정화에 활용한다. 제조 중인 물품 재고와 공장 간의 운송 상황도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수급 변동에 따른 생산·물류 계획을 탄력적으로 수정할 수 있다.2. Amazon(1) 아마존 물류시스템 아마존은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입과 열람 이력뿐 아니라 장바구니 저장 상품, 취소와 반품 이력, 상품 페이지에서의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 계절과 요일에 따른 변동을 바탕으로 다음 날 주문 수량을 예측하여 주문을 받기 전에 출고한다는 ‘예측 발송 시스템’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영업수익의 본질.매출원가는 판매된 상품에 대해 계산한다. 간단한 공식 : 매출원가 = 기초재고 + 당기 총 제조원가 - 기말재고.선수금, 부채 외화로 받을 경우 환율 변동에 따라 갚을때나 받을때 문제가 될 경우도, 좋은경우도 있다.개인사업자 : 일반과세업자(세금계산서 의무 있으며 부가가치세 납부 의무 있음) / 간이과세업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 없으며 부가가치세 부담 적음).건물임차 증빙 : 세금계산서나 송금영수증.토지 또는 주택 임차 증빙 : 계산서나 송금영수증수익이연, 비용이연.마일스톤 : 한미제약과 같은 제약회사, 기술로 밥 벌어 먹고 사는 회사는 마치 특허권처럼단계별로 나누어서 매출로 인식한다. 이 방법을 마일스톤이라 함.
습관의 디테일(Tiny Habits)행동을 바꾸는 일에 성공하려면 전제 되어야 하는 마음가짐.내 탓 하기를 멈춘다.원하는 것을 아주 작은 행동단위로 쪼갠다.실수는 새로운 발견이다. 이를 발판으로 앞으로 나아간다.작은 습관 기르기.행동을 정해서 작게 쪼갠다.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을 곳을 찾는다.그것을 꾸준히 한다..특정 행동을 습관화 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이 '단순'해야 한다. 생각이 필요 없도록 바로 실행 가능해야 한다..하고싶은 일에 동기를 부여하려면 '어떻게 이 일을 "쉽게" 만들지? 를 생각하자..원래 하던 특정 행동 다음에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면 그 특정 행위가 원하는 행위를 연상시키게 해서 자동으로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