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nge that the ‘Deepfake’ technology can bring to our societyIntroductionThe meaning of ICT and its significanceICT is an abbreviated word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and is a basis of a creative economy. Especially, ICT is being associated with the big data, mobil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recently and this phenomenon is becoming a new trend. The examples of ICT are such as ‘Deepfakes’. ‘Satellite Broadband’, ‘Content Delivery Networks’, ‘IoT (Internet of Things)’ and so on. These technologies enable not only the connection among humans, but also the connection between humans and objects and the connection among objects.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ICT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IR) is an era of technology convergence, and this often leads to the unexpected innovative results in various fields of industries. Among them, the latest ICT technologies such as big data, artificial intelligences, and cloud technologies have developed rapidly, and mpler representations. Deep learning is started from forming multiple ‘layers’ that contain features in them and its major issue is the selection of an appropriate feature space where input instances have desired properties for solving a particular problem. This can again classified into unsupervised learning, supervised learning, and reinforced learning, and there are several ways of learning in each type of learning.Deep learning and DeepfakeDeep learning is a type of machine-learning methods that use artificial neural networks to learn a hierarchy of representation of the input data. The term deepfake is a portmanteau of deep learning and fake and it refers to AI-generated multimedia such as images, videos, audios, and texts that are potentially ‘fake’. The generation and sharing of deepfake multimedia over social media, tricking people into believing that they are generated by humans, not by machines , have already caused distress in several field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 of Deepfake technologyDeepfake technology makes lot of opportunities for educators, including the ability to provide students with information in compelling ways relative to traditional means. This is similar to an earlier wave of educational innovation made possible by increasing access to ordinary video. Using Deepfake, it can be possible to manufacture educational videos such as historical figures speaking to students. There are more several examples that the prototype of Deepfake technology is used in the education field.The potential artistic benefits of Deepfake technology relate to its educational benefits, though they need not serve any formal educational purpose. Thanks to the use of existing technologies that resurrect dead speakers and make them communicate with audiences, the benefits to creativity are already familiar to audiences. For example, the surprising appearance of the long-dead Peter Cushing as the venerable Grand Moff Tarkin in 2016’s Rogue One was made possiblerse Deepfake will exacerbate matters by increasing the stakes for the fake news phenomenon dramatically using its maleficent virality.In addition, worsening a deeply convincing variation of a long-standing problem in politics, Deepfake can enable a particularly disturbing form of ‘sabotage’. The potential to badly incite the mind of audience and change the outcome of an election can happen, particularly if the attacker can time the distribution such that there will be enough window for the fake to circulate but not enough window for the victim to defense it effectively. The similar accident happened in the 2017 election in France. In the variant of the operation executed against the Clinton campaign in the United States in 2016, the Russians started a covert-action program that blended cyber-espionage and information manipulation in an effort to prevent the election of Emmanuel Macron as President of France in 2017.Spreading the information created using Deepfake, it can also erode thepfake’. The Verge. Hyperlink "https://www.theverge.com/2018/5/22/17380306/deepfake-definition-ai-manipulation-fake-news" https://www.theverge.com/2018/5/22/17380306/deepfake-definition-ai-manipulation-fake-newsGehrmann S, Strobelt H, Rush A. GLTR: Statistical Detection and Visualization of Generated Text. Proceedings of the 57th Annual Meeting of the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System Demonstrations. Association for Computational Linguistics; 2019. p. 111–116.Tolosana, R., Vera-Rodriguez, R., Fierrez, J., Morales, A., & Ortega-Garcia, J. (2020). Deepfakes and beyond: A survey of face manipulation and fake detection. Information Fusion, 64, 131-148.Lyu, S. (2020, July). Deepfake detection: Current challenges and next steps. In 2020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ltimedia & Expo Workshops (ICMEW) (pp. 1-6). IEEE.Chen, T., Kumar, A., Nagarsheth, P., Sivaraman, G., & Khoury, E. (2020, November). Generalization of audio deepfake detection. In Proc. Odyssey 2020 The Speake123.
1. 우리나라 호스피스 간호의 현황호스피스란 질병의 말기 환자 및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킴과 동시에 삶의 질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돌봄의 종류를 칭한다.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삶의 질을 마지막까지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적극적 실행의 방법론이 바로 호스피스인 것이다.그림 1. 호스피스 전문기관 현황위의 표는 2019년 5월 기준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호스피스 전문기관의 현황이다. 2008년 기준으로 282개 밖에 되지 않았던 호스피스 완화의료 서비스 제공의 병상은 2017년 기준으로 1,337 병상까지 증가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이후 소폭 증가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2021년 기준 호스피스 관련 완화의료 전문기관은 총 56개로, 7개의 전국 지역권역으로 나눠져있다.2017년 8월 이후 호스피스 서비스 대상 질환이 만성간경화질환 말기, AIDS, 그리고 COPD 환자로 확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암 환자를 제외한 이용자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호스피스 서비스 대상자의 폭은 제도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이에 대한 인식 부족 및 실용성 부족으로 인해 이용율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아래의 그래프는 2017년 보건복지부에서 조사한 암환자 호스피스 이용률을 나타낸다. 그래프의 추이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국내 암환자가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나타낸다. 특히 국내 암사망자수의 증가 비율에 비해 말기 호스피스 이용률의 증가 비율이 훨씬 크다는 사실에서, 실질적인 호스피스 이용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유효 호스피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그래프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림 2. 암환자 호스피스 이용률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호스피스 이용 실태에 대한 통계 자료 및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형 / 자문형 호스피스의 시범사업 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유형별 시범 사업을 평가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기 위하여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즉 정부 입장에서도 현 호스피스 서비스 시장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2. 우리나라 호스피스 간호의 향후 전망그림 3. OECD 국가의 고령인구 연평균 증가율호스피스 간호의 향후 전망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앞으로 한국 사람들이 어떤 삶의 모습이나 인구 통계를 가질지에 대해 확인하는 것이 최선이다. 위의 그래프는 OECD 국가의 고령 인구 연평균 증가율을 나타낸다. 한국은 OECD 37개 국가 중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이다. 이는 앞으로의 사회에서 노년층 인구의 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이러한 사실로 인해 우리나라의 호스피스 간호 전망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경로를 따라 갈 것을 예측할 수 있다.첫 번째로, 우리나라 호스피스의 이용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다. 노년층의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로부터 쉽게 알 수 있듯이, 자연스럽게 임종을 앞두고 있거나 심각한 질병을 앓는 환자의 수가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이로 인한 호스피스 이용률의 증가가 자연스럽게 수반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디어와 매체가 발달하고 자신의 자아 실현 및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현대 사회의 특성을 고려할 때, 조금이나마 나은 임종을 맞이하기 위한 호스피스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증가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두 번째로, 오히려 우리나라 호스피스의 이용률에는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있다.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이용자는 질병이 극심한 수준으로 진행되어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이다. 노년층의 수가 증가한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심각한 수준의 환자의 비율은 일정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노인층의 수가 증가한다고 해서 호스피스 이용률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섣불리 결론내리는 것은 어렵다고 보여진다.이러한 두 가지 전망에도 불구하고 호스피스 업무 자체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존재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모든 사람은 태어난 이후 죽음을 향해가게 되며, 그 과정에서 병상에서 투병을 거치게 되면 필연적으로 호스피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기존의 전형적인 호스피스 서비스의 모습에서 탈바꿈하여 점차 이용자의 수요를 고려한 방식의 호스피스 서비스가 도입되는 사회로 변모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아래의 그래프는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의 결과를 나타낸다.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이란 말기 암환자가 병원이 아닌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한 시범 사업을 말한다. 2016년 기준 말기암 환자 사망자 중에서 20%에 달하는 수가 가정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가정형 호스피스 사업은 상용화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여겨진다.실제로 입원형과 가정형 호스피스의 이용 기간을 비교하여 분석한 결과 입원형을 제공한 경우보다 가정형을 함께 제공하였을 때의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 기간이 훨씬 길었다. 입원형만 제공된 경우에는 25.4일을 이용하였으나 가정형을 함께 제공받은 경우 62.9일로 약 2.5배 정도 긴 시간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림 4. 가정형 호스피스 시범사업 결과이는 곧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심적 / 신체적으로 상대적으로 편안한 임종을 맞이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2016년 기준으로 임종을 맞은 말기암 환자의 20%가 가정에서 사망하였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호스피스 시장의 1/5 규모의 가정형 호스피스 시장 규모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또한, 4차 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다양한 기기나 기반 시설이 기술적으로 발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기술의 발달은 가정형 호스피스 사업 서비스의 품질을 증가하는 것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3. 향후 간호사의 역할향후 간호사의 역할은 환자에게 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편안한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에 치중될 것으로 생각된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고려할 때, 환자의 치료나 연명에 필요한 기술은 극단적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계에 의해 대체될 수 없는, 즉 사람에 의해서만 제공될 수 있는 서비스의 중요성이 나날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심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간호사로서의 역량이 중요한 시기가 다가올 것이다.또한, 증가한 노년층의 인구로 인해 임종을 전제로 한 의료 서비스에 종사하는 간호사의 역할이 중요한 사회가 도래할 것으로 생각된다. 점차 식단이 서구화되고 현대인이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 인구의 수는 현상 유지하거나 점차 증가할 것이다. 따라서 향후 간호사들은 임종을 전제로 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최대한 높여주는 것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기술적인 도움보다는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과 도움을 제공하는 정도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4. Netflix “엔드게임”을 보고 느낀 점본 항목은 “End game ? 생이 끝나갈 때”라는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이후 느낀 점을 토대로 작성되었다. 해당 다큐멘터리에서는 “건강한 사람은 어떻게 죽을지에 대해서 생각하지만, 환자는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 생각한다”라는 말을 언급하고 있다. 이는 당연한 말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심오한 뜻이 숨어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이는 어떠한 인간도 피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며 숙명이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 본인이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엔드 게임에서 언급하고 있는 해당 대사는 일상 속에서 무심코 흘려넘기고 있는 죽음의 심각성에 대하여 상기시킨다. 사실 사람이라는 생물은 지금 당장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무심코 집어 먹은 떡에 목이 막혀서 사망할 수도 있으며, 길을 걷다가 잘못 밟은 돌에 의해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그만큼 죽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곁에 있는 것이다.따라서 나는 해당 영상을 보고 내 죽음은 어떤 형식을 취하게 될지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다. 그러나 이내 그만두었다. 내가 어떠한 방식으로 삶을 마무리하게 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다 보니 수많은 극단적인 케이스가 곧바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이에 대한 생각을 멈추고 내가 죽음을 맞이할 때 적어도 신체적 /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받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이러한 생각의 끝에서 결국 나는 호스피스 서비스가 숭고하고 위대한 서비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통은 나쁜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나쁜 고통을 경감시켜주려고 시도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나쁜 것을 제거하고자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즉 호스피스 서비스는 환자에게 있어서 좋은 일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최대한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이는 임종을 앞두고 있는 말기 암 환자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이야기이며, 이러한 논리의 흐름에서 호스피스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 필요성은 충분하다.
구글의 미래 산업과 성공 가능성에 대하여 학번 / 이름1 구글 미래 산업의 종류 2 성공 가능성 평가 3 결론 A table of contents. 목차구글 미래 산업의 종류 Part 1.구글 미래 산업의 종류 Part 1 Verily Life Sciences Waymo LLC Google Fiber Wing Deep Mind 구글의 미래 산업 AI 와 생물의학 문제의 접목을 도모하는 구글 생명과학 기업 구글의 자율주행 연구개발 기업 구글의 광섬유 통신망 및 IPTV 서비스 구글의 드론 기반 배송 서비스 구글의 인공지능 (AI) 프로그램 개발 회사미래산업 성공 가능성 평가 Part 2.AI 와 생물의학 문제의 접목을 도모하고 있음 최근 이스라엘에 R D 센터를 건립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음 이를 통해 대장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현재 목표로 함 Verily Life Sciences ( 베릴리 라이프 사이언스 )베릴리 라이프 사이언스의 성공 가능성 Part 2 구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생명과학 분야의 발전 기대 의학이 이공계의 최전선이라는 점을 감안 , 성공 가능성 ▲ 지속적인 R D 를 통한 추후 매출 발생 가능성 ▲구글의 자율주행 연구개발 기업 독자적인 기술의 압도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함 구글 AI 기술 활용의 정수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의 충돌 대처 능력은 사람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Waymo LLC ( 웨이모 )웨이모의 성공 가능성 Part 2 현재 구현된 자율주행 차량 중 가장 압도적인 기술력 보유 구글의 다양한 자회사와 협력을 통한 사업 다각화 기대 구글 AI 기술을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AI 와 생물의학 문제의 접목을 도모하고 있음 최근 이스라엘에 R D 센터를 건립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음 이를 통해 대장암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을 현재 목표로 함 Google Fiber ( 구글 파이버 )구글 파이버의 성공 가능성 Part 2 한국 인터넷과 비슷한 가격 / 성능의 인터넷 구현이 목표 타 업체 대비 대단한 가격 경쟁력을 가짐 엄청난 비용과 망 구축 시간이 변수로 작용하지만 , 여전히 경쟁력 있는 사업이라는 것은 분명함구글의 드론 기반 배송 회사 미국 / 호주 / 핀란드 3 개 국가 상공을 날며 생필품을 배달함 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드론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는 경쟁력 드론 기업 중 최초로 드론 배송 허가를 받음 Wing ( 윙 )윙의 성공 가능성 Part 2 항공기와 헬리콥터 방식의 드론을 활용하는 차별성 드론 기업 중 최초로 호주와 미국에서 배송 허가를 받음 드론의 착륙 없이도 물품을 배달 가능하다는 장점구글의 인공지능 (AI) 프로그램 개발 회사 이세돌 프로를 이긴 AlphaGo 로 유명함 기계학습과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인간 지능을 분석 및 구현함 인간 지능에 대한 궁극적인 이해를 목표로 함 Deep Mind ( 딥 마인드 )딥 마인드의 성공 가능성 Part 2 AlphaGo 를 통해 이미 입증된 화제성과 성능 4 차 산업혁명이 궤도에 오름에 따른 AI 기술에 대한 관심 구글 자회사로서 수많은 Data set 을 활용 가능결론 Part 3.결론 _ 구글 신사업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Part 3 4 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발맞춘 기술 기반 신사업 몇 년 – 수십 년 뒤를 내다보는 장기적 안목의 성장 가능성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타 업체와 비교되는 압도적 경쟁력Q A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인류의 개입으로 유지되는 생물 다양성은 옳은 것인가?이 책에서는 생명과학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5명의 교수님이 각각 유전자 가위와 합성 생물학에 대한 나름의 견해를 설명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가장 혁신적인 기술 10위 안에 꾸준히 들고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활용하면 인류가 직접 유전자를 재설계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적인 방법론을 도입하면 자연스럽게 인류가 생물 다양성에도 개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류가 직접 생물 다양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소름 끼치면서도 신기하기도 하였다. 지금까지의 인류는 지구상에 생물이 등장한 계기에 대해 자연적으로 발생하였다는 관점과 신이 창조하였다는 관점으로 나누어 설전을 벌여왔다. 이러한 행보를 보였던 인류는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직접 생물 다양성에 개입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한 것이다.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다음과 같다. “인류가 개입하여 만들어 낸 생물 다양성은 과연 진정한 의미의 다양성이라고 볼 수 있는가?” 생물 다양성 협약에 따르면 생물 다양성은 생물 종의 다양성, 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생물이 지니고 있는 유전자의 다양성을 총체적으로 지칭하는 말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은 생물이 지니고 있는 유전자의 다양성에 개입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모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인류의 기술을 활용하여 지구의 생물 다양성에 개입하는 것은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디스커버리의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가? 이러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제작진들은 카메라를 통해 자연환경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낸다. 이러한 촬영진에게 불문율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자연의 섭리에 인간이 개입하여 망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귀여운 펭귄이 바다 사자에게 잡아먹히거나 혹한기에 얼어 죽더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나서지 않고 방관한다. 물론 그들도 마음이 아플 것이고 나서서 구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가장 좋은 것은 지구상의 생물들에게 어떠한 개입도 가해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상태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다양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제작진도 이를 알고 있기에 아픈 마음을 누르고 묵묵히 해당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뿐인 것이다. 하지만 인류 활동의 결과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러운 생물 다양성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시대가 도래하였다. 따라서 인류가 생물의 다양성에 인위적으로 개입하여 유지하여야 하는 상황이 도래한다면, 최대한 자연의 생태계 및 생물 다양성과 비슷한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여겨진다.따라서 우리가 지녀야 하는 자세는 다음과 같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첫 번째로, 생물 다양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항상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지구는 인류의 전유물이 아니다. 인류는 지구를 잠깐 빌려서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거쳤던 수많은 종들 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인류에게는 지구상의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고 다른 생물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도의적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생물 다양성이 보존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인지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두 번째로, 인류가 행하는 생물 관련 행동에 대한 윤리적 책임감을 가지고 이러한 행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사실 대부분의 인류가 행하는 행위는 지구상의 다른 생물들의 삶이나 생물 다양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왜냐하면 인류에게는 그들 자신의 삶과 이익이 최우선의 가치이기 떄문에, 다른 생명체의 삶이나 가치는 뒷전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만물의 영장으로서 윤리적 책임감을 갖고 환경이나 생물 다양성을 파괴하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제지하여야 한다. 이는 지속 가능하면서도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인류가 더욱 번영할 수 있게 되는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작권의 의미와 기계에 의한 창작물의 저작권 저작권이란? 저작권이란 인간이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인 ‘저작물’에 관해 행사할 수 있는 배타적·독점적인 권리를 의미한다. 저작권이 적용되는 저작물이 적용되는 분야는 소설, 논문, 강연, 음악, 각본, 연극, 회화, 서예, 공예, 건축물, 사진 또는 영상, 프로그램 등 매우 다양하다.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를 정의하여 법으로 정리한 것을 ‘저작권법’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법은 저작물을 만든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를 향유하는 이용자가 공정하게 이용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는 선순환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 제정되었다. 저작권은 크게 저작권, 저작인접권, 저작인격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작권이란, 창작 활동으로 만들어진 저작물을 복제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복제는 그대로 모방하는 재생산뿐만 아니라 따라 그리거나 다른 장르의 창작물로 제작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이렇게 복제할 권리를 ‘독점적’으로 가진 자를 ‘저작권자’라고 한다. 저작인접권이란 창작자가 아닌 자들이 가지는 권리로, 저작물을 복제, 배포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권리이다. 마지막으로 저작인격권이란 저작권의 주체와 분리할 수 없는 인격적 이익의 향수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로, 공표권, 성명표시권 등으로 구성된다. 저작인격권은 일반적으로 저작권자에게 전부 일임되며 양도나 상속할 수 없고, 저작권이 소멸하더라도 저작인격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저작인격권은 저작자가 사망 후 70년까지 유효하다. 저작물이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독자성’, ‘표현물성’, ‘창작성’을 만족해야 한다. 먼저 독자성이란, 저작물이 독창적으로 표현된 창작물이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이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는데, 예술적 가치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독창성이 인정된다면 저작권이 부여될 수 있다. 표현물성이란 저작물은 저작자의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한 창작물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창작성이란, 저작물이 저작자에 의해 창작된 창작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할 수 있다면, 해당 창작물의 창작자에게는 저작권이 부여될 수 있다. 사물에 대한 소유권과 다르게 저작권은 이것이 제정된 의미에 맞게 보호 기간이 영구적이지 않다. 국내에서 저작권 보호 기간은 원래 저작자 사망 후로부터 50년까지였다가, 한미FTA 이후 70년까지로 연장되었다. 저작권의 본질적인 의의인 ‘공공성’이 실현되기 위해선 저작자와 이용자 사이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법안 제정은 저작권을 확실히 보호하면서, 모두가 저작물을 ‘합법적’으로 공공적인 목표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어나가야 할 것이다. 기계가 창작한 콘텐츠의 저작권, 인정되어야 하는가? 기술이 점점 고도화되어 가면서 인공지능(AI)이 다룰 수 있는 콘텐츠의 종류와 분야는 기하급수적으로 넓어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과 속도는 인간이 따라 할 수 없다. 예컨대, 슈퍼컴퓨터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새롭’고 ‘인기가 있을 법한’ 노래를 작곡하기 위해서 근 100년간의 빌보드차트에 수록된 Top 10곡을 분석하고 이에서 도출된 유사점을 이용하여 기존에 없는 형태의 곡을 창작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채 1주일이 되지 않을 것이다. 훌륭한 곡을 만드는 데 작곡가가 노력하는 시간에 비해 이는 아주 짧고, 어쩌면 여러 명의 작곡가가 작곡한 곡보다 사람들의 반응을 더 일으킬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예시를 근거로 대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창작 활동에 관여하는 일을 일방적으로 금지하거나 이를 무조건 규제하는 것 또한 어불성설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많은 프로그래머의 알고리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시된 자료에서 지적했듯, 기계가 만들어낸 창작물에 관해서는 인간과 다른 법안을 적용해야 할 것이다. 이는 두 가지 이유가 존재한다. 첫 번째 이유는 지금까지 개발된 인공지능은 모두 ‘약인공지능’의 형태로 기존 저작권법의 성립 요소 중의 하나인 ‘표현물성’을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의 종류는 학습 방식에 따라 크게 약인공지능과 강인공지능으로 분류되는데 강인공지능은 스스로 에너지를 보급하고 생각하며 학습할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반해, 약인공지능은 누군가에 의해 학습하라고 ‘지시’된 데이터만을 학습의 대상으로 정의할 수 있고, ‘만들어야 하는’ 콘텐츠만 제작할 수 있다. 현재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은 모두 약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이는 저작자가 될 기계(인공지능)가 자기 생각을 온전히 표현했다고 간주할 수 없다. 이는 프로그래머가 지시한 방향성에 따라 정해진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이유는 창작자들의 창작 의지를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창작 활동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귀한 활동이었다. 또한, 저작권은 인간이 창작한 콘텐츠들을 공공적으로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제정된 법안이다. 하지만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창작물과 기계에 의해 만들어진 창작물을 동일하게 취급한다면 창작 효율이 비교적 낮은 인간 창작자들의 창작 욕구는 낮아질 수밖에 없고, 이는 창작물의 공공적 사용을 실현하겠다는 저작권법의 기존 의의와 어긋난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