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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술이 취업성공에 미치는데 대해서 논하라
    화술이 취업성공에 미치는데 대해서 논하라목차I. 서론II. 화술이란 무엇이란?III. 화술의 중요성은 무엇인가?Ⅳ. 글을 마치며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기업에서는 지원자를 선별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서류 전형을 통해 지원자들을 선별하고 마지막으로 면접을 통해서 지원자들을 뽑는다. 서류전형이 기업에 부적합한 지원자들을 없애는 단계라면 면접은 그야말로 기업에 알맞은 인재를 뽑는 단계로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취업 준비생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격증, 봉사경력, 대회활동 경력, 자기소개서의 빈공간을 어떻게 해서든 채워 넣기 위해서 쓸데없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자신을 빈틈없는 등장인물로 표현한다. 이는 실질적으로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일까? 과연 이러한 행위들이 지금 우리가 열정을 다해 쏟아 부어야할 시간을 겨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데 소설 속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내야 할까? 제 생각은 아니라고 단연코 말하고 싶다. 정작 첫번째 관문인 회사에 입사가 목적이 아닌 우리에게는 그 문을 열기 위해서 쓸데없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면접의 중요성이 얼마나 커졌냐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면접이 왜 중요한가? 면접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서 왜? 라는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면접은 사전적 용어로는 ‘서로 대면하여 만나 봄’이라고 국어사전 첫번째 단락에 이렇게 해석하고 있다. 맞다. 면접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대면하여 만나서 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회사에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회사에서는 중요시하는 비중은 적다는 의미이다. 사람의 됨됨이가 그 회사에서 요구하는 아니, 그 회사에서 바라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취득하는 자격증과 같은 것은 실무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하다. 결국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여 일을 해결해 나가고 공기업일 경우, 공익을 위해서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여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기업일 경우, 기업의 영리를 목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얼마나 잘 맞는지, 일명 ‘궁합’이 얼마나 잘 맞는지가 중요한 대목이다. 우리는 이러한 점에서 ‘화술’ 일명, ‘말재주’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를 취업에 접목시키면 평소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먼저 화술의 범위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화술이란 무엇인가? 화술은 자신의 의견과 생각, 그리고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청자가 쉽게 그리고 화자의 의도대로 이해 하도록 돕는 기술이다. 그런데 우리의 풍습은 말 잘하는 사람은 무엇인가 실질적인 면에서는 부족하며, 말 잘하면 사기꾼 등과 같이 말 잘하는 것에 대한 경시, 무언 실행이라하여 말보다 행동을 중시하고 있다. 되도록이면 말을 하지 않고 성실히 조용히 일하는 것이 좋다고 평가한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우리가 적응하기 힘들정도로 세상은 아니 우리의 주변의 것들은 수도 없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에는 우리는 하루하루가 바쁘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모든것을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빠듯하다는 의미이다.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화술이라는 것이다.화술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그럼 우리는 이 점에서 떠오르는 속담 하나가 있을것이다. 말에 대한 속담들이다. 대표적으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이다. 말재주의 중요성이 누구나 그렇듯 때가 언제이었던지 그 중요성은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대화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있다. ‘배려하라’ 그것은 한 사람이 열심히 말을 하는데 듣는 사람으로 옆 사람과 속닥거리거나 딴 짓을 하는 경우이다. 앞에서 열심히 말하는 사람을 배려하여야 한다. ‘완전한 문장을 말하라’ 그냥’됐어요’보다 ‘저 혼자 옮길 수 있습니다.’ 축약된 말은 자칫 무례하거나 건방지다는 느낌을 주게 되고 의사소통의 정확성에서도 혼선을 가져온다. 바른 말로 이루어진 완전한 문장이 말하는 이의 품격을 높여준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루게 하라’ 논리적 언변은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큰 힘이 된다. 그러나 이견이 있거나 논쟁이 붙었을 때 무조건 앞 뒷말의 ‘논리적 개연성’만 따지고 드는 자세로는 설사 논쟁에서 승리한다 해도 두 사람의 관계는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것이다. ‘뒷말을 숨기지 마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비꼬거나 빈정대는 듯한 표현은 멀리하는 것이 좋다. 산뜻한 칭찬과 비판이 대화의 격을 높인다. 뜻은 같되 완곡한 표현법을 익히는 것이 좋다.글을 마치며, 과연 지금까지의 내용들이 화술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가?에 대해 논하는데 무슨 연관이 있느냐 반문하게 될 수도 있다. 화술은 어떤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게 꿈이든, 취업이든 말이다. 화술은 과연 인생을 살아가는데 혼자서 살아갈 삶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면, 배우려고 노력해야되는 평생의 과제라는 의미이다. 어떻게 보면 무책임하게 결론 노력해라라고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매일사는 것이 공짜로 원하는 것을 마음껏 얻어 갈수는 없다는 이야기이다. 취업에 미치는 화술이란에서 시작하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고 생각은 꼬리를 물다가 미궁속으로 빠지고 우리는 지치고 그만두게 된다. 하지만 여기서 계속 발전해 나가려면 한가지만 바꾸면 된다. 그만두지 않으면 된다. 인생은 길고 긴 마라톤이다. 벌써 인생의 4분의1을 살아 왔는데 변한게 아무것도 없네라고 생각하면 진짜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 하지만 변한게 너무 많다. 앞으로도 말이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나가다보면 지금의 나보다 내일의 나가 지루하지 않게 변해있으리라는 말에 단연코 장담한다. 취업이 목적인 화술은 없다. 결국 사람이고, 결국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쉬운것부터 흥미를 붙여나가면 된다. 처음부터 그 일에 재능이 있으면 그건 사실상 있을 수 없다. 웃자고 한 얘기가 진짜 웃기는 얘기가 되듯이 되자고 한 일이면 진짜 되는 얘기가 될 일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하지 못하고 어깨가 축 늘어진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있다. “항상 재밌게 일하려고 하는건 욕심이다. 이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교육학| 2021.08.04| 4페이지| 1,000원| 조회(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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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도시의 이해고대도시 중세도시 창조도시
    고대도시와 중세도시의 특징과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15점)고대도시와 중세도시의 특징과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인류 최초의 도시는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수메르인이 세운 도시입니다. ‘비옥한 초승달 지대’라 불리던 이 지역은 농업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지역입니다.수메르 문명이 토대가 된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화 문명과 같은 세계 4대 문명 발상지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는 중위도의 온화한 기후대에 속해 있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물을 구하기 쉽고 비옥한 토양이 발달한 하천 주변이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여전히 채집과 수렵 생활을 하던 시기에 4대 문명의 발상지에서는 농업활동을 기반으로 정착생활을 시작했고 이를 바탕으로 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고대 그리스의 가장 대표적인 도시국가는 아테네입니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은 종교와 방위의 기능을 갖는 도시의 상징적 구조물이었으며, 그 주변에는 ‘아고라’라는 광장이 있어 교역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주거 지역이 길거리를 따라 불규칙적으로 형성되었지만, 도시가 발전함에 따라 규칙적인 경자형의 도로 체계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고대 로마에서도 도시가 형성되었습니다. 로마의 도시는 사회적 계급 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특정 장소에 행정적, 종교적 시설을 배치하였습니다. 정비가 잘 갖춰진 사각형 모양으로 도시가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길은 로마를 통한다’라는 말은 바로 이러한 도시의 모습에서 유래하였습니다. 한편, 도시의 중앙에는 ‘포럼’이 위치하여 집회와 시장의 기능을 담당했습니다. 원형 극장이나 대중목욕탕, 사원 등과 같은 정교한 건축물들도 들어서 있었습니다.중세 시대에는 기존에 종교적 중심지 역할을 하던 지역이 교역의 중심지가 되면서 상업 활동을 수행하는 도시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길드’라고 하는 상인 조합이 발달하였으며, 성직자와 봉건 영주들은 그들의 성장을 위해 교회나 시장, 광장 등을 건설하고 대성당이 도시의 중심이 되는 도시 체계를 만들었습니다.중세의 도시는 크게 3가지의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 농촌의 잉여 농산물을 교역하기 위한 정기 시장이 성장하면서 형성된 도시입니다. 둘째는, 매우 견고한 성곽을 지닌 원형의 성채도시입니다. 유럽의 도시들 중에서 함부르크, 룩셈부르크, 잘츠부르크처럼 지명에 ‘-burg’라는 단어가 남아있는 지역은 과거에 성채도시에서 유래된 곳임을 나타냅니다. 셋째는 13세기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교역이 이루어지면서 형성된 상인도시입니다. 이 시기에 상인들은 ‘길드’라고 불리는 조합을 형성하고 도시의 강력한 세력 집단이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베니스나 피사, 독일의 뉘른베르그 등의 상업 중심지들은 십자군 전쟁을 계기로 동서교역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동방의 여러 나라와 활발한 무역을 전개하여 상업기능이 탁월한 상인도시로 성장했습니다.고대도시와 중세도시의 특징과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공업뿐만 아니라 서비스, 금융, 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도시가 발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을 만큼, 도시의 수와 범위, 인구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잇습니다. 급변하는 도시의 발달에 우리도 함께 변화하고 적응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2.창조도시의 특징과 구성요소에 대하여 설명하시오.(15점)창조도시의 정의와 특징, 구성요소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창조도시란 창조적 인재가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도시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창조도시는 도시의 창조성을 이끌어 가는 창조적 인재들이 도시 내에서 활동하면서 예술적 영감과 그들이 지닌 창조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정도로 문화 및 거주환경의 창조성이 풍부하며, 동시에 혁신적이고 유연한 도시경제 시스템을 갖춘 도시를 말한다.창조도시의 특징은 개방성, 관용성, 다양성이 있다. 즉, 창조도시의 특징으로 다른 삶의 방식과 문화 배경을 지닌 사람들을 환영하는 도시, 길거리 문화와 소규모의 하위문화 활동이 풍부한 도시, 관용적이고 수용적인 사회풍토와 분위기를 들 수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도시가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여겨왔던 물리적인 매력도가 창조적인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도 있다. 창조적 인재들은 흥미로운 작업환경, 충분히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는 물론 냉정함과 흥미로운 삶이 공존하는 장소를 선호한다. 특히 창조적 인재들은 그들 스스로가 그대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사회적, 기술적 어메니티를 지닌 장소를 찾아다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관심의 초점은 다양한 환경을 갖고 있고 개방적이며 관용적인 사회가 재능 있고, 창조적인 사람의 생산성을 높이게 되는 메커니즘은 무엇인가에 있다. 보다 개방적이어서 진입장벽이 낮은 도시일수록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기회가 많아지게 되고, 보다 관용적이어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경우 창조적 인재들은 자신이 지닌 창조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게 됨으로써 혁신을 만들어 내고, 생산성을 높이며 궁극적으로는 경제성장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창조도시의 구성요소는 창조 계층, 창조 산업, 창조 경제, 창조 공간이 있습니다. 즉, 창조 계층은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드는 사회적 지위가 비슷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창조산업은, 개인의 창조성, 기술, 재능 등을 이용해 지적재산권을 설정하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부와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산업이다. 창조경제의 바탕이 되는 창조산업이란 한마디로 잠재력을 지닌 산업을 말한다. 원래의 ‘창조산업’이란 ‘문화산업’에서부터 시작된 것인데 ‘문화’를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 바로 문화산업이다. 그리고 여기에 산업화와 자본주의, 미디어의 발달 등으로 인해 새로운 대중문화가 대두되면서 여러 논쟁 속에 새로운 개념으로 자리 잡은 것이 바로 창조산업이다. 창조경제는 영국의 경영전략가인 존 호킨스의 ‘The Creative Economy’에서 처음 사용된 용어로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 서비스 및 유통업, 엔터테인먼트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창조 공간은 새로운 성과나 업적, 가치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영역을 의미합니다.지금까지 창조도시의 정의와 특징, 구성요소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글로벌시대에서 우리나라만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창조산업”이고, 내외부적으로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며 발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문/어학| 2021.08.04| 3페이지| 1,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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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도시의 이해 스마트 시티
    제목: 4차산업혁명의 전망과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추진방향4차산업혁명의 전망과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을 설명하겠습니다.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기원전 3500년 전 고대 사람들이 무거운 물건을 쉽게 옮기기 위해 나무 3개를 엮은 ‘바퀴’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지금의 자동차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벨이 최초의 실용적인 전화기를 발명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스마트폰은 존재하지 않고 여전히 파발마나 횃불을 통해 장거리 의사소통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인류 역사 변화의 중심에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기술적 혁신이 자리하고 있었고,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단순히 기술적 변화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사회 및 경제 구조에 큰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기술적 혁신과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적 큰 변화가 나타난 시기를 우리는 ‘산업혁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현대의 제4차 산업혁명을 일으키는 원인들을 먼저 알면 앞으로의 전망이 좀 더 쉽게 피부에 와 닿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미래 전망 보고서들은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화가 기술적 측면의 변화동인과 사회경제적 측면의 변화동인으로 인해 야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보스턴 컨설팅, 옥스퍼드 대학 및 CEDA(Canadian Engineering Development Association)등 주요 컨설팅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들도 미래사회의 변화동인과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독일 제조업 분야에서 나타나는 노동시장의 변화를 연구하였는데, 기술적 측면의 변화동인들이 일자리 지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기술발전을 적용함으로써 제조업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빅데이터, 로봇 및 자동화 등의 기술이 자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옥스퍼드 대학의 Martin School은 유럽에서의 미래 일자리 지형 변화를 연구하였는데, 유럽 노동시장이 ‘글로벌화’와 ‘기술적 혁신’으로 인해 변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 기술의 외적측면에서의 변화동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외적으로는 글로벌화, 인구통계학적 변화, 사회변화 및 에너지 부족 등이 변화동인으로 제시되었고, 과학기술적 측면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로봇기술 등이 변화동인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 민간 기업인 제너럴일렉트릭은 미래 공급체인의 발전과 고객 니즈 충족과 관련된 기술을 연구하였는데 다양한 과학기술의 보고서는 다양한 과학기술의 발달이 기업의 공급체인을 더욱 발전시키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경제규모를 더욱 크게 만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자동화, 기술, 예측 분석 및 선행제어를 위한 스마트 시스템 등의 기술이 미래에 생산성을 높일 기술로 제시되고, 기계 센서와 커뮤니케이션 기술, 3D프린팅 기술 등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사회 변화를 야기하는 ‘주요 변화동인이 ICBM등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제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성’, ‘초지능화’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미 초연결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급진적발전과 확산은 인간과 인간,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연결성을 기하급수적으로 확대시키고 있고, 이를 통해 ‘초연결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인터넷 플랫폼 가입자가 30억명에 이를 것이고 500억 개의 스마트 디바이스로 인해 상호 간 네트워킹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은 초연결사회로의 진입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연결된 사물의 수가 2015년 182억개에서 2020년 501억개로 증가하고 M2M(Machine to Machine) 시장 규모도 2015년 5조 2000억 원에서 2020년 16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전망은 ‘초연결성’이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미우의 수와 인간의 직관 등을 고려할 때 인간이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알파고’승리는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많은 미래학자들과 전망 보고서들은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가 기술, 산업구조, 고용구조 그리고 직무역량 등 세가지 측면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 직군 및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등장하고, 고숙련 노동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특히 산업계에서는 인공지능, 3D프린팅, 빅데이터 및 산업 로봇 등 제4차산업혁명의 주요 변화 동인과 관련성이 높은 기술 분야에서 2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 중 65%는 신생직업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또한 독일 제조업 분야 내 노동력의 수요는 대부분 IT와 개발분야에서 경쟁력을 가진 노동자를 대상으로 나타날 것이고, 특히 IT및 데이터 통합 분야의 일자리 수는 110,000개가 증가하고, 인공지능과 로봇 배치의 일반화로 인해 로봇 코디네이터 등 관련 분야 일자리가 40,000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 산업 측면의 변화와 일자리 지형의 변화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고용 인력의 직무역량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WEF보고서에 따르면 제4차산업혁명은 고용 인력이 직무역량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산업분야가 요구하는 주요 능력 및 역량에도 변화가 생겨 ‘복합문제 해결능력’ 및 ‘인지능력’ 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직무역량과 더불어 자동화 또는 인공지능 기술과 기계의 발전으로 노동력이 대체되더라도 창의성 및 혁신이 인간만의 주요 능력 및 영역은 자동화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맥킨시(Mcknsey)는 미국 내 800개 직업을 대상으로 업무활동의 자동화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800개 중 5% 만이 자동화 기술로 대체되고, 2,000개 업무 활동 중 45%만이 자동화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수행하는 업무 중 창의력을 참여를 독려하는 사회적 패러다임으로 진화되어가고 있습니다.스마트 시티를 구현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은 아직 완성 및 상용화되지 않은 미래기술들을 비롯해 현재 활발하게 사용되는 기술들을 포함합니다. 미완성된 미래 기술로는 현시점에서 부분적으로 테스트되고 일부 실현되고 있는 자율주행, 5G네트워크 등이 있으며 현재 기술로는 드론, CCTV 및 IOT기반으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기술동향에는 데이터 주도적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 구현과 운영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데이터 주도적이란 것은 데이터를 스마트시티의 관리와 운영에 적극 활용하여 도시의 부가가치를 높이려는 시도입니다. 이를 위해 스마트시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취합하고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데이터가 필요한 도시 내 거주민, 현장 시설물 및 각종 센서들에게 맞춤형 제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도시통합플랫폼의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능을 강조하는 데이터 허브라고 하는 일종의 고도화된 플랫폼을 개발하여 중장기적으로 스마트시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기술동향에는 디지털 트윈시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본래 디지털 트윈은 미국 GE가 주창한 개념으로 현실속의 물체에 대한 가상세계의 쌍둥이를 만들어 발생 가능한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고 예측하려는 기술입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스마트시티의 재조명과 디지털 트윈이 맞물려서 도시 공간 전체를 디지털 트윈으로 가상 도시화하여 도시 구현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에 대한 리스크 감소를 위한 사전 시뮬레이션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구현을 위한 마스터 플랜 및 설계 단계에서부터 도시의 거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운영단계에서는 가상도시와 실제 도시를 동기화하여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스마트시티는 이번 정부 들어서 국정과제로 지목되었습니다. 2017년 12월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출범되었고 그 중에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도 가동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에서는 스마트시티에 대한 자 하였고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민간 기업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가능한 구조를 지향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특수목적법인에 민간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두 곳의 스마트 시티는 시범도시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작업중에 있으며 설계 등을 거쳐서 2020년 정도에 구축단계로 넘어갈 예정입니다.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스마트 시티에 대한 관심은 도시문제 해결과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각 국가마다 주도권 확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요소인 인프라, 서비스, 사람 그리고 데이터의 4가지 요소는 글로벌 스마트시티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제반 요건이며, 기술적으로는 소비자 지향적인 체감형 서비스 추진, 데이터 주도적인 플랫폼 중심적 지향 그리고 도시 가치 향상을 위해 디지털 트윈을 활요하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부차원에서는 스마트 빌리지, 스마트타운, 스마트 산단 등의 이름으로 스마트시티를 추진 중에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도 스마트시티 조직을 강화, 신설하여 이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각 국가별로는 스마트시티를 주요 핵심 프로젝트로 정의하고 중장기적으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하지만 아직은 국내의 경우 도시문제에 대한 핵심 키워드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청사진만을 감상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중앙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전략적인 추진에 시동을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술 구현과 여러 기업의 협업이 필요한 스마트시티를 추진하기 위한 범 부처 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가 아직은 시작단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한 스마트 시티를 미래형 수익창출의 매개체가 될지의 관심으로 접근하고 있는 민간 기업들은 아직 지금의 시장을 관망하고 있을 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참여가 스마트시티의 성공의 마스터키로 지목되고 있지만, 도시민, 주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도 아직은 자발적이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무엇보다도 구.
    경영/경제| 2021.08.04| 5페이지| 1,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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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정보처리론 7.10 부동산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
    부동산 정보처리론학교명학과명학번이름전화번호과목부동산 정보처리론주제 : 7.10 부동산 대책에 대해 논하시오.7.10 부동산 대책은 다주택자 및 단기 거래에 대한 부동산 세제 강화, 서민 및 실수요자 부담경감,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 등록 임대사업제 제도 보완으로 크게 4가지 대책을 시행하였습니다.이번 부동산 대책은 집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대책을 자세하게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주 중 주거의 문제이기에 어떤 변화된 정책이 나오게 되는지 관심을 갖고 바라봐야합니다. 이번 7.10 부동산 대책은 어떠한 점에서 개선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첫 번째로, 다주택자 종부세, 양도세가 상승하였습니다. 이번 7.10부동산 대책에서는 부동산 법인과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종합부동산세와 취득세에서 세금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습니다.주택을 3채 이상 가지고 있거나 조정대상지역에서 2채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종합부동산세가 약 2배 증가하게 됩니다.또한, 법인으로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면 최고 세율인 6%가 적용됩니다. 1주택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종부세가 올라가기 때문에 주택을 여러 채 가지고 있다면 종합부동산세율을 자세히 읽어보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종합부동산세에 이어 양도소득세 또한 강화되었습니다. 2년 미만 단기 보유 주택에 대한 양도세율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1년 미만은 70%이고 1년 이상은 60%로 올랐습니다. 무주택자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하지만 주택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의 경우는 최대 12%의 취득세율이 부과된다는 것입니다.두 번째로는, 서민 및 실수요자 부담경감입니다. 7.10 부동산대책은 다수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주택자에게는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주택자에게는 주택 공급책이 확대될 것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7.10 부동산대책은 실수요자와 중산층 이하의 부담을 감소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주택을 소유하고자 하는 무주택자에게 주택을 공급하는 비율을 높였습니다. 국민주택의 공급 비율은 25%까지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85제곱미터 이하의 민영주택 중 공공택지의 분양물량의 15%, 민간택지는 7%를 배정하였습니다. 국민주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을 100%로 유지하지만, 민영주택은 130%이하까지 확대하였습니다.세 번째로는,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입니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해 생애 최초 특별공급 적용 대상 주택 범위 및 공급비율을 확대하였습니다. 도심지 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규제를 개선하였습니다. 3기 신도시 용적률을 상향하였습니다. 도시 주변 유휴부지 도시 내 국가시설 부지 등 신규택지를 추가로 발굴하였습니다. 공공재개발, 재건축 방식 사업 시 도시 규제 완화를 통해 청년, 신혼부부용 공공임대, 분양아파트 공급을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도심 내 공실 상가 오피스등을 활용한 주택공급을 확대하였습니다.네 번째로는, 등록 임대사업제도 보완입니다. 단기 임대(4년) 및 아파트 장기일반 매입임대(8년)을 폐지하였습니다. 단기 임대의 신규등록 및 장기임대로의 유형을 전환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또한, 폐지되는 단기 및 기존의 아파트를 장기일반 매입임대로 등록한 주택은 임대의 의무기간이 경과하면 즉시 등록이 말소됩니다. 이는 임대의무기간 종료 전에도 자진말소를 희망하면 이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의무 임대기간중이라도 자진 말소를 할 경우 과태료를 면제해주고 말소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결국, 등록임대사업자제도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다주택자가 되는 지름길이 되어주었던 제도였고, 정부는 이번 7.10 부동산 대책을 통해 개선하려고 했던 것입니다.향후에는 2채이상의 주택을 가지고 있다면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지금까지 7.10 부동산 대책은 다주택자 및 단기 거래에 대한 부동산 세제 강화, 서민 및 실수요자 부담경감,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 등록임대사업제도 보완으로 크게 4가지 대책을 설명하였습니다. 7.10 부동산 대책은 부동산 법인과 다주택자에게 강화된 정책을 띄고 있습니다. 양도 및 취득, 보유세가 강화되었고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수에 따라서 차등 세율이 적용됩니다. 임대사업자에 대해서는 이번 대책은 긍정적인 사안입니다. 또한, 주거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던 무주택자에게는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7.10 부동산 대책에 반해 현재 부동산시세 상황은 말로 설명하지 못할 정도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영/경제| 2021.08.04| 3페이지| 1,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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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와 같은 보건안전위기가 국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하시오
    주제: 코로나19와 같은 보건안전위기가 국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하시오.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스스로가 주의하면 확산은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사회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지 않는 소수의 인원으로 인해서 확산은 지속되고 있다. 현시점에서 개개인은 감염 위험성에 둔감해지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세계 보건기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 주가가 폭락하는 위기에 직면했다. 1997년과 2008년에 이어서 10년을 주기로 경제에 위기가 온다는 공포감 마저도 우리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코로나 19와 같은 보건안전위기가 국내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설명하겠습니다.첫번째로, 코로나 19 사태는 이미 금융시장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글로벌 수출 경기마저 영향을 받는다면 국내총생산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금융 시장이 일정기간 안 좋아지면 6개월 후 실물 경기도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융 위기 등 과거 사례로 봤을 때 주택 시장은 전국 기준으로 올 하반기 4~5% 떨어지고 서울 강남 등 특정 지역은 더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두번째로, 최악의 경우 코로나 19 사태가 3~6개월을 넘어 장기화하면서 부동산도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임대료 하락과 공실 증가로 구분 상가가 가장 먼저 타격을 받고, 주택 시장에서는 투자상품 성격이 강한 재건축과 재개발에 이어 일반 아파트, 상가, 토지 순서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세번째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70제곱미터가 몇 달 전 19억원 중반대인데, 금융 위기 당시에 7억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만약 금융위기로 번진다면 한껏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우리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하락할 것입니다.네번째로, 부동산 경기가 하락하는 사이클에 코로나 위기까지 겹치면서 집값은 2~3년간 상승하기 어렵고, 1주택자가 가진 집을 팔 필요까지는 없지만 대출을 많이 받아서 집을 사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입니다.다섯 번째로, 2008년 당시에는 금융위기와 함께 국내 대출과 신용 순환 문제가 함께 터지며 부동산 위기가 찾아왔는데, 지금은 정부가 주택담보대출(LTV: Loan To Value)등 대출을 막아 가계부채 건전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또한 코로나 재발 위기가 온다 해도 주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힘들게 겪어온 1997년과 2008년 위기 당시보다는 그 타격이 적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여섯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미국에서 코로나가 대유행하면서 미국 경제가 휘청이는 일일 텐데, 이런 공포감이 가장 큰 문제이고, 아직까지 실제 지표상으로 거래가 위축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인 것처럼 저희의 경제 상황도 IMF만큼의 ‘심각’단계를 겪고 있습니다.일곱 번째로, 코로나로 인해 주택 건설 현장에서 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건설 자재 유통에도 어려움이 있으며, 분양 일정이 늦춰지거나 물량이 줄어 2~3년 내 공급 감소가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 적어도 무주택자의 경우 집을 살 수 있도록 과도한 규제는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여덟 번째로, 지금은 최악의 상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간을 연장하는 등 기존 정책을 미세 조정하고, 경기추락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출 규제 같은 수요 억제책을 전반적으로 완화해야 합니다.대부분 시장에서는 금리인하를 부동산 가격을 올리는 호재로 받아들입니다. 금리가 낮아진다는 것은 자금 조달 시 그만큼 이자 부담이 줄어 투자 여건이 좋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가 강해지는데,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한 부동산으로 유동성 쏠림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번 금리 인하를 보유 주택을 더 늘릴 수 있는 기회로 보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 주택가격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현금 여유자산이 있다면 서울 강남 고가 아파트 등에 투자하고, 은행 대출에 기대야 하는 상황이라면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비규제지역에서 갭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에도 당장 집값이 급등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금융시장 붕괴 이후 시차를 두고 고용 및 가계소득 등 실물경제가 침체하면 구매력 저하로 주택 수요가 위축되어 부동산시장도 가격 하락 압력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이미 현 상황은 저금리 시장입니다. 서울 등 주요 지역은 대출 규제 등으로 묶여 있는 것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느 정도의 큰 영향력이 있는 팬데믹인지를 가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전세계의 경제가 짧은 시간에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에 직면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코로나19가 스쳐 지나간 자리에는 얼마나 가슴 아픈 일들이 남겨져 있을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이는 부동산과 기준 금리를 아무리 떨어뜨려도 집값 급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만 예측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 사회적 거리두기를 습관화하고 빠른 시일내에 회복하고 안정화되어 2020년 2학기에는 대면수업을 꼭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영/경제| 2021.08.04| 2페이지| 1,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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