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가장 먼저 책을 읽고 요약하고 저의 생각을 담아내는 과정을 지나갑니다. 이런 글들을 소재별 작성하면, 책의 다양한 모습이 보일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래서 한 책을 소재별로 독후감을 작성하고자 합니다.그래서 1부 마음,2부 사랑,3부 생애,4부 사람으로 나눠져있지만, 이 독후감은 1부만을 다루고자 합니다.[본론]책을 건내며 : 마음이라는 숲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까?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있다. 초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였다. 함박눈이 내리던 때,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어두운 새벽 골목을 빠져나왔다.울음기 가득한 어머니는 “기주야, 넌 크게 자라나야한다. 다만 천천히 자라주렴, 알았지?”
[소개글]언어의 온도는 각 글 마다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책입니다. 이런 명쾌한 해답이 있는 것도 완벽하지가 않습니다. 아마도 삶에 정답이 없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럼에도 ‘하지 말아야될 말’은 명확합니다. 이런 점들을 참조하여 감상하시면 정말 폭 넓은 생각, 다양한 사회생활,인간관계의 경험들이 살아 숨쉴 수 있는 여백이 있는 책입니다.[본문내용]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의 중요성과 공감이 가지는 힘에 대해 중요하다 믿습니다. 사회생활 뿐만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서는 언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배우고, 어떤 언어를 쓰지 말아야할지 깨닫게 되어서 좋았습니다.저자는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으며, 그 말과 글을 적당한 온도로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