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트렌드 코리아 2025는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 팀이 매년 발간하는 시리즈 중 하나로, 다가오는 해의 주요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날 변화를 예측하며, 기업과 개인이 어떻게 그 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요약1. 옴니보어-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이 특정 연령, 성별, 소득에 구애받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잡식성 소비를 추구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힌두교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다양성과 복합성을 특징으로 다양한 요소들을 이질적으로 내치지지 않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둘째, 힌두교는 인도인들의 삶 전체이다. 단순한 조직적 형태의 종교가 아니라 인도인들의 초월 추구의 삶과 삶의 과정이 종교가 된다. 셋째, 해탈을 궁극적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은 다양성의 저변에 흐르는 보편적 특징이기도 하다. 이것은 구체적, 현세적 조건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상태를 말한다.힌두교는 원주민들에 의한 문화인 고대 인더스 문명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아리안 족이 침입하며 이들은 인도사회와 문화의 주역이 되었다. 이들 중심의 종교문화를 전통바라문교라고 하고 이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문헌을 베다라고 하는데, 베다는 크게 본집 / 브라흐마나 / 아란야카 /우파니샤드로 나뉘어진다.전통바라문교의 특징인 베다를 살펴보면 베다는 본집과 브라흐마나를 전반부라 부르고 이것은 다신론과 제시중심이었다. 아란야카와 우파니샤드는 후반부로 일원론과 지혜를 강조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과 사상이 변천된다.본집은 종교적 의례를 위해 형성된 문헌으로, 자연현상이나 삶의 여러 현상을 신격화했다. 제사의 종류가 증가하고 담당사제의 역할분담이 이루어졌다.브라흐마나는 본집시대와 마찬가지로 제사 중심이고 ․제사의 의미와 중요성 절대화된 시기이다. 신⇄제사(힘)⇄인간: 이런 구조에서 신들에게 초점 맞춰져 제사는 신들을 기쁘게 해주는 선물과 같은 의미를 지녔다. 브라흐마나 문헌에는 제사의 종류와 절차 규정되어있다. 제사 그 자체가 초월적이고 신비한 힘 내재되어있다고 여기고 신을 통해 보다는 제사의 힘에 의해 원하는 것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어떻게 하면 완벽한 제사가 되나?에 초점을 맞추고 오로지 제사의 형식과 절차에서 완벽한 제사 추구했다. 이러한 까닭에 제사만 완벽해지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종교가 점점 폐단과 모순이 생겼다. 이것은 지나친 형식주의로 제사를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아란야카는 전반부~후반부 넘어오는 과도기적 성격을 띈다. 소수 사제계층들이 형식주의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사제 계층들은 변화를 주도했던 사람들이다. 이것은 우파니샤드에 이르러 심화되었다. 우파니샤드는 인도철학에 있어 최고의 권위를 지닌다. 대부분의 내용이 대화체로 쓰여져 있으며 일원론적 원리, 다신론 세상에 대한 이해와 관점에 대한 내용이 있다.이후, 전통바라문교는 폐단되고 비판되며 문제점이 들어나기 시작했다. 한계를 느낀 사람들이 비판을 했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로운 종교운동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종교운동은 개개인의 출가수행자로 시작되었는데, 이시기 많은 출가수행자가 나타났다. 그 이유는 시대적상황과 종교사상으로 나누어 이야기 할 수 있다. 첫째, 시대상황은 인도사회 기존질서가 무너지며 혼란기가 나타났다. 물질중심 문화와 향락문화 삶에 염증과 한계를 느낀 사람들은 궁극적 질문을 하기 시작했고 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출가 수행자의 삶을 선택했다. 둘째, 종교사상은 새로운 종교운동이 나타나며 개개인의 출가 수행자로 시작되었다.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새로운 종교운동이 나오기 이전의 종교인 정통바라문교인 베다중심의 종교를 알아보아야한다. 베다의 전반부(본집 / _)는 제사와 형식중심이었고 후반부는 지혜중심이었다. 제사중심은 지나치게 형식주의에 빠져 제사 종류와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화되고 비대화되는 문제점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지혜중심은 지나치게 난해했는데 이것은 인간과 세상에 대해 심오한 생각을 가졌다. 이것은 장점이면서 단점이 될 수 있다. 심오하다는 것이 깨닫기 어렵기에 소수 엘리트만이 이해할 수 있고 일반사람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난해한 종교로서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일반대중으로부터 멀어졌다는 것을 비판했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대중들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즉, 정통바라문교에 소외된 사람들의 종교적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노력했다.새로운 종교운동의 특징은 물질주의적 향락문화에 염증을 느낀 출가 수행자들이 진행이 전통바라문교의 권위에 도전하며 대중 지향적 종교를 만들었다.(자이나교/불교) 상공업이 발달하며 신흥자본가들이 나타났는데 이들이 출가수행자들에게 후원을 해준 것이다,자이나교의 창시자는 바르다미나이고, 불교는 석가모니이다 이 둘은 왕족 귀족출신으로 역시 물질주의적에 향락을 느껴서 출가했다.새로운 종교운동을 통해 볼 수있는 힌두교의 특징은 기존 다른종교들은 세력이 오면 더 움츠리고 더 자신만의 테두리를 가지려 하지만 힌두교는 달랐다. 힌두교의 흡입력으로 다 끌어안고 수용하였다. 아리안 중심종교문화와 비아리안 종교문화가 결합되어 정통바라문교 재정비로 나타났는데 이것을 후기 힌두교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것은 대중신앙에 강화했고 후기 힌두교는 서사문학을 강조했다. 베다는 산스크리트어로 쓰이지만 서사문학은 산스크리트어로 쓰이고 원주민언어로도 번역되었다. 또한, 박티신앙은 인격신 신앙을 강조했다. 범아일여에서 범은 브라흐만을 뜻하는데 비인격적 실재를 의미하고 이것은 지혜와 깨달음을 의미하지만 난해하고 번잡했다 하지만 후기되어서는 인격신의 사랑과 헌신으로 변화하며 훨씬 더 편안하게 대중들이 받아드릴 수 있었다.해탈하는 방법 역시 다양화 되었는데, 지혜의 길 박티의 길 행위의 길로 나눌 수있다. 하지만 대가를 바라는 행위는 아무리 의무를 다해도 해탈에 들어갈 수 없다.
유교의 종교성은 현재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것의 문제는 종교의 개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다. 유교의 가르침의 표면적인 내용은 현세 삶에 초점되어있다. 하지만 이것은 윤리나 도덕적인 부분인데 이것이 종교가 될 수있을까 하는 의문이다. 하지만 현세의 삶의 초점은 초월적 진리의 존재를 인정하는데 있다.유교는 춘추전국시대 공자에 의해 형성되었다. 춘추전국시기는 봉권체제 붕괴, 군웅할거, 백성의 삶 도탄, 윤리 도덕 와해 등으로 인해 혼란한 시기였다. 이러한 문란해진 질서를 회복하고, 백성을 살리고 윤리 도덕을 바로 세우기 위해 공자는 가르침을 제시했다. 공자는 술이부작을 통해 자신의 가르침을 설명했다. 한자의 뜻에서 볼 수있듯이 이것은 공자 스스로 만들지 않았고, 공자 자신에 근거하지 않았다. 공자는 공자를 넘어서는 초월적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예수와 석가모니와 비슷하다.공자가 죽은 후 1세대들은 이것이 맞는지, 저것이 맞는지 논쟁을 했다. 이에 대한 공자의 가르침을 체계화한 것이 맹자이다. 또한, 맹자는 다른 사람을 내미는 이단을 규정했다.진나라에서는 춘추전국시대를 정리하고 법가사사기반 전제 정치를 내세웠으며 유교를 반대했다.한나라에서는 동중서를 통해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선택하며 공자의 가르침을 재해석하였다. 이것은 남녀차별, 신분 차별, 권위적, 형식적으로 변질되었다.수나라와 당나라에서는 불교와 도교의 전성기였으며 유교는 침체기를 가지게 되었다.명나라에서는 주자학이 폐단되었고, 주자학의 문제점을 보안한 양명학이 나타나게되었다. 양명학에서는 마음을 강조했고 인간에게 좀 더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주자학에서는()을 강조했다,1. 수기안인수기는 개인의 내면적 완성을 추구하고, 안인은 사회의 조화 완성을 추구한다. 수기의 기본원리는 충으로 마음 가운데 집중하고 충실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하늘이 부여한 참된 본성을 의미하는데 완성상태는 아니다. 가능성을 뜻한다. 안인은 서로서 내마음과 같이 다른사람을 대하는것, 내가 싫어하는걸 상대방에게도 강요ㅎ지 않는 것이다. 수기안인의 완성된 존재는 성인 혹은 군자로 이야기하지만, 군자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성인은 완료형의 초월의 의미라면 군자는 진행의 의미인데, 이미 방향전환을 완료한 상태라고 이해하면 쉽다. 스미스에 대한 신앙의 의미에 있어서 오지섭교수님은 바다에서 배가 등대를 확인하면 방향전환과 진행의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등대로 나아간다고 비유했는데 이때의 진행의 의미와 같은것이다.이것을 군자다움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공자는 어느 한쪽 분야에 능력이 있다고 해서 군자라고 인정해주지 않았다. 인간으로서 지녀야되는 모든측면인 전인교육 즉, 내면을 강조했으며 이것은 인리가 표현했다. 또한, 군자의 유명한 말중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 군자불기라는 말이 있는데, 그릇은 딱 규정된 크기만큼만 담는다. 이것을 인정해주지 않는것이다.
불교불교는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한다. 이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공동체를 교단이라고 하는데, 교단은 출가수행자로 시작되었고, 10사(10가지 사안)의 의견불일치로 교단은 분열되고 말았다. 시대상황이 변화함에 따라 공동체(교단)의 생활규칙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생활규칙을 바꾸면 안되나는 상좌부와, 개혁을 추구하는 대중부로 나뉘게되었다. 이때, 전통불교에 폐단과 한계를 느껴 새로운 종교운동으로 대승불교가 나타났는데, 대중부 계통의 한 흐름이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추측한다. 새로운 불교운동은 출가수행자들 중심으로, 개인 해탈과 깨달음을 추구했다. 출가를 하지 못한 대중들은 구제를 받을 수없었다. 석가모니의 출가배겨은 현세적 가치, 물질적 풍요에 한계를 느꼈다. 현세적 인간이 지니고 있는 실질적 한계인 고통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출가초기에는 기존의 일반적인 수행방법인 고행과 선정을 통해 해결하고자 했다. 하지만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할 수없었고, 석가모니 특유의 수행방법을 통해 깨닫음을 얻었다, 일상속에서도 교요함을 유지하고 지혜로서 인간과 세상의 참모습(무아,연기) 을 알아내었다.대승불교의 이상을 가장 잘표현한 인물은 보살이다. 깨달음을 얻기위한 자격은 충분하지만 중생들을 위해 남아 자신의 힘으로 해탈을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한사람의 중생도 남아있지 않을때 비로소 자기도 따라간다는 남을 위한 이타행의 정신이었다.이슬람이슬람은 철저한 유일신 신앙이다. 철저한 유일신 신앙이라고 이슬람을 표현한 이유는 이슬람의 어원적 의미와 같기 때문이다. 이슬람은 짧은 기간 거대한 제국이되었다. 이슬람은 순니파와 시야파로 나누어진다.무함마드는 하느님 계시의 충실한 전달자였다. 무함마드의 공생활 이후의 모습을 통해 예언자로서의 활동모습을 알 수있다. 꾸란을 형성했는데, 꾸란은 단순한 책 이상의 의미로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 그자체이다. 하디스는 꾸란 다음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디스에서 종교의 보편적 의미는 개인의 내면적 성찰을 의미한다. 공동체적 의미는 무슬림 공체의 연대감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것이다.이슬람의 특징은 다섯가지로 나누어 볼 수있다. 첫째, 하느님 이외에 다른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예언자라는 말을 통해 하느님의 유일성과 절대성을 표현했다. 둘째, 하루에 다섯 번 메카를 향해 기도한다. 셋째, 재산의 일부를 자선한다. 이것은 재물은 하느님으로부터 위탁받은것이라고 믿는데에 있다. 넷째, 라마단에 해가 떠서 질때까지 일체 단식을 한다. 개인적으로는 하느님에 대한 순종과 은총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고, 공동체적으로는 가난한 사람들과의 연대를 의미한다. 다섯째, 12월 순례의 달 때 메카를 순례하는 것이 경건한 무슬림의 의무이자 소망이다. 전세계 무슬림들의 단일성과 공동체 의식을 체험하고 확인한다.
제 1 기 독후감❚ 읽기자료베르너 하이젠베르크, 김용준 역, 부분과 전체, 서울: 지식산업사, 2007, pp.75~96; 295~313❚ 독후감 제목우라늄 핵분열과 특허❚ 글의 개요서론 :1. 발명에 대한 관심 환기2.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가치관 -향후 그의 가치관이 발명가와 발견자에 대한 논쟁을 일으킴본론 (1) :1. 발명가와 발견자에 대한 문제제기 -특허법에 대한 인식 미비 2. 발명 및 발견의 차이본론 (2) :1. 해결방법 가정 -우라늄 핵분열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을 가정2. 가정에 대한 결과 1 - 원자폭탄으로 쓰일 수 없다.3. 가정에 대한 결과 2 -원자폭탄으로 쓰일 시 법적 제제를 받는다.결론 :1. 특허법의 중요성※독후감은 다음 페이지부터 시작 / 마지막에 글자수 기입기업가, 개그맨, 정치인 이 세 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창의적인 발 명가라는 사실이다. 개그맨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해야하 고,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공약을 내세워야한다. 우리 주변에는 많은 발명가들이 존재한다. 우리에게는 좀 더 깊게 발명가를 들여다볼 수 있 는 기회가 필요하다.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책 중 ‘연구자의 책임에 대하여’는 발명가와 발견자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역사에 관한 교훈’에서 나타난 작가의 가치관이 ‘연구자의 책임 에 대하여’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국가가 시키는 일이면 그 일이 좋던, 나쁘 던 해야 한다는 생각이 과학발전에 까지 이어진 것이다. 결국 이러한 가치관 은 원자폭탄으로 인한 사회의 악에 대해 발명가와 발견자 중 누구의 책임인 지에 대한 논쟁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나는 의 책 속 이야기되고 있는 발명가와 발견자의 책임에 대한 원형적인 문제는 ‘특허법에 대한 인식 미비’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특허 법1)’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특허법‘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발명과 발견의 차이를 이해해야한다. 발견 은 아직 알려지지 아니한 사물 따위를 찾아냄2)이라 말하고 있다. 발명은 자 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한 것이라고 특허법은 정의 하고 있다.3) 간단히 말해 핵분열은 발견이고, 원자폭탄은 발명인 셈이다. 이 쯤 되면, 에서 말하는 발명가와 발견자에 대해 명확해 졌을 것이라 생각한다.‘특허법‘의 중요성을 인지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토 한이 우라늄 핵분열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을 가정해보고, 이에 따른 결과를 알아보려한다. 오토 한이 특허를 출원했을 경우 일어나는 결과는 크게 2가지 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특허를 출원할 경우 원자폭탄으로 쓰일 수 없다는 결과이다. 특허를 등록받기 위해서는 신규성, 진보성, 산업 상 이용가능성이 충족 되어야한다. 하지만, 산업 상 이용가능성 중 사회에 해가 되는 발명은 특허를 받을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오토한이 핵분열을 발견했을 때 사회에 해가 되기 위해 발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우라늄 핵분열 에 대한 특허는 핵분열을 통한 긍정적 영향을 통해 특허등록을 받았을 것이 다. 그리고 건축 등 다양한 곳에 긍정적인 효과로 쓰이게 되었을 것이라 생 각한다.1) 발명을 보호·장려하기 위한 법률(일부개정 2009.1.30 법률 제9381호). [네이버 지식백과] 특허법 [特 許法] (두산백과)2) 『네이버 백과사전』 3) 특허법 제2조1항둘째, 출원한 특허를 누군가 원자폭탄을 만드는데 이용한다면, 그 사람은 철저한 법적 제제를 받는다. 오토 한이 핵분열에 대한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폭탄이 발명되었다면 그 사람은 철저한 법적 제제를 받을 것이다. 즉, 발명을 했다고 하더라도 전쟁터(산업 상)에 이용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올 수 있다.이처럼, 특허법은 꼭 필요한 존재이고, 중요하게 여겨야하는 것이다. 물론 그 시절 특허에 대한 인식이 저조하여 지금까지 상상했던 일이 실제로 이루 어지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지 모른다. 하지만 특허를 출원했다면 발명 가와 발견자의 책임에 대한 논쟁도 없었을 것이며, 모두 위대한 사람으로 기 억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시점으로 우라늄 핵분열과 특허법과의 관 계를 바라봐야한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연구자의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동시에, 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우리는 깊은 책 속 함께 하고 있는 ‘특허법’에 대한 중요성을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178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