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아상담본인이 특수아를 상담한다면 특수아상담의 전문성과 연관지어 어떤 원칙을 세워서 상담을 할지 5가지 이상 쓰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특수아 상담이란2. 특수아 상담의 목적과 목표1) 특수아 상담의 목적2) 특수아 상담의 목표3) 특수아 상담의 유형3. 특수아 상담의 원리와 내가 내세울 원칙1) 특수아 상담의 기본 원리2) 내가 특수아를 상담한다면 어떤 원칙을 할 것인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특수아란 넓은 의미에서 자기의 소질을 최대로 개발하기 위하여 특수하게 고안된 교육 및 관련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아동 및 청소년이며 이 범주에는 영재아 또한 포함된다. 흔히 장애라 불리는 증상은 누구에게나 언제라도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일시적이기도 하고 장시간 지속되기도 하며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갖게 될 수도있다. 현대 사회에 들어 아동 및 청소년들은 유해환경에 더욱 쉽게 노출 되는데 이러한 사회 환경 속에서 그들을 올바르게 양육하기란 부모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이에 특수아동에 관한 관심은 학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고조되게 되었는데 의학과 더불어 심리학의 발달은 장애의 종류를 세분화하고 장애 발생의 원인을 밝히는 데에 크게 일조하였다. 심리학과 의학의 발달은 특수아에 대해 여태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관점을 제시하였으며 이로 인해 아동이상심리학과 발달정신병리학 분야가 새로 발달하기도 하였다. 장애아의 범위는 아동에서 청소년까지 확대되었고 특수 문제에 대한 범위 또한 확장 되며 관련 증상들에 대한 진단, 평가 그리고 치료에 대한 이해와 수용의 정도가 넓어졌다.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심리학의 이론들을 특수아 상담을 진행하는 데에 접목시켜 관련 분야의 발전을 촉구하였으며 이에 따라 더욱 효과적으로 체계가 잡힌 치료법과 교육법이 제시 되고 있다. 따라서, 현대에 들어 특수아에 대한 이해는 특수교육학적 입장에서 확대되어 심리학적, 의학적, 사회학적인 입장으로 확장되었으며 이는 즉, 특수아에 대한 이해가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다학문적, 사회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필요성이 역설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론에서는 내가 특수아를 상담한다면 특수아상담의 전문성과 연관지어 어떤 원칙을 세워서 상담을 할지 5가지 이상 서술해 보겠다.Ⅱ. 본론1. 특수아 상담이란신체 인지, 정서, 사회, 행동상의 특수한 문제를 지닌 내담자와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상담자 간의 관계에서, 상담자가 내담자의 문제를 이해하고 2차적 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내담자와 함께 교육, 적응, 진로 및 의사결정, 문제해결, 치료교육,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교육 과정 이라고 정의한다.(김영숙, 윤여홍. 2001)2. 특수아 상담의 목적과 목표1) 특수아 상담의 목적- 치료적 관계 측면 : 대인관계 맥락 안에서 적절한 매개체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특수아를 도와주어야 한다.- 환경적 관계 측면 : 특수아에게 영향을 주는 주요한 환경을 발달과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개선시키는 일이다.2) 특수아상담의 목표- 특수아의 고통스러운 정서적, 신체적, 사회적 문제를 다룬다.- 특수아의 사고와 행동을 어느 정도 일치되게 한다.- 특수아 자신에 대한 긍정적 감정을 갖게 한다.- 특수아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특수아의 부정적인 결과를 갖게 하는 행동 즉, 문제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한다.- 특수아가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한다.- 특수아가 충동을 조절하고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특수아가 발달 단계에 맞춰 성장 할 수 있도록 선택과 기회를 제공해 준다.- 특수아가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 할 수 있도록 한다.3) 특수아 상담의 유형은 참여방식에 따라 대면상담과 사이버 상담 두 가지로 나뉠 수 있으며 상담 진행 상태에 따라 개별 상담, 집단 상담, 가족 상담으로 나뉠 수 있다. 그리고 상담은 놀이, 미술, 음악, 행동 지원을 통한 특수아 상담으로 할 수 있다.3. 특수아 상담의 원리와 내가 내세울 원칙1) 특수아 상담의 기본 원리① 개별화의 원리② 의도적 감정 표현의 원리③ 통제된 정서 관여의 원리④ 수용의 원리⑤ 비심판적 태도의 원리⑥ 자기결정의 원리⑦ 비밀보장의 원리2) 내가 특수아를 상담한다면 어떤 원칙을 할 것인가① 인간권리와 존엄성에 대한 존중- 상담자로서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기본 윤리로서 내담자를 특수아로 단정짓지 않고 사람 대 사람으로서 인간권리와 그 존엄성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이에 내담자의 성별, 나이가 많고 적고, 종교, 장애여부, 문화적 배경 등에 따라 차별대우 하지 않으며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② 비밀의 보장- 상담자는 내담자의 사생활과 상담내용에 대해 비밀을 철저히 보장해 주어야 한다. 한국상담심리학회 윤리강령에서는 정보의 보호 및 관리 영역에서 사생활과 비밀보호, 기록, 비밀보호의 한계에 대해서 규정을 하고 있으며, 내담자의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해당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 하지만 이것도 예외가 있는 것이 내담자의 생명이나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 법적으로 정보의 공개가 요구되는 경우, 내담자가 치명적인 질병이 있음을 확인하는 경우 등 비밀보호의 한계가 있는 경우 사전에 알리고 내담자의 동의를 거쳐 가능한 한 내담자의 신분이 철저히 보호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적절한 조취를 취할 수도 있다.③ 상담관계와 관련된 윤리강령-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는 사적인 관계가 아니라 전문적인 관계임을 인지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상담실에서 만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상담실 밖 사적인 관계나 물질적인 거래관계도 맺어서는 안된다. 이를 구조화라고 한다. 또한 내담자와의 성적인 관계를 가지는 것은 상담자의 윤리강령에도 어긋나는 일이므로 이를 인식하고 지키도록 해야한다.④ 청소년 및 아동과의 상담- 청소년과 아동이 나와 나이가 적더라도 그들도 한 인간이므로 존중받아야 할 대상임을 인식하고 반말이나 하대하는 행동 하지말고 이 상담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 권리를 제대로 설명하고 비밀보장과 더불어 아동이나 청소년 스스로가 의사결정이나 상담목표 설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특수아뿐만 아니라 학대받은 아동, 애정이 결핍된 아동들은 위축되 있는 경우가 많기에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부드러운 어조로 상담을 이어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상담이 불편하거나 성공적이지 못할 경우에도 억지로 상담을 하기보다는 상담을 중지할 수도 있다.
지역사회복지론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파악하고 지역사회복지의 실천방향을 예측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사회복지패러다임의 변화1) 방법론적 지역사회복지2) 뉴 패러다임으로서의 지역사회복지2. 지역사회복지의 환경 변화3. 지역사회복지의 실천방향 예측4. 나의 의견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산업혁명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를 통해 계급갈등과 빈곤 및 주거환경 악화 등 여러 사회문제가 대두되면서 빈민구제 사업을 실시한 자선조직협회의 활동이 지역사회복지의 시초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사회복지 개념이 잔여적 개념에서 제도적 개념으로 변화되었는데, 이는 사회복지가 점차 산업이 고도화된 사회가 안고 있는 사회문제에 대해 과거 자선적이고 비조직적인 노력으로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다 조직적이고 계획적, 과학적인 전문 노력이 강조되기 때문에 최근 한국에서도 지역사회 자체를 한 명의 클라이언트로 보는 지역사회실천이 강조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1980년대 전반까지만 해도 주로 경제적 빈곤해소를 위한 소위 급한 불끄기 전략으로 치중하였으나, 1980년대 후반으로 가면서 복지대상자가 요보호 대상자에서 일반 국민 전체로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중요한 변화는 한국전쟁 직후 전쟁고아 등 시설복지 중심의 이념에서 예방과 치료 중심의 탈시설화 운동과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의 정상화와 사회통합, 자원봉사에서의 주민참가 등의 이념이 제시되었으며 이러한 새로운 이념의 출현으로 인하여 지역사회복지가 새로운 처우이념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선별주의 사회복지 패러다임을 점차 보편주의 사회복지 패러다임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기초노령연금, 아동수당, 보육수당 등이 보편주의 사회복지 패러다임에 입각한 사회복지서비스라 한다. 이에 본론에서는 사회복지 패러다임과 지역사회복지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파악하고 지역사회복지의 실천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예측하고자 한다.Ⅱ. 본론1. 사회복지패러다임의 변화1) 방법론적 지역사회복지? 개별사회사업: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적인 사회사업? 집단 사회사업: 가족과 집단을 대상.? 지역 사회조직사업: 지역사회를 대상.사회복지는 사회복지방법론과 사회복지정책론으로 나누어 구분을 하여 왔다.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역사회복지는 전통적 사회사업의 방법론으로 구분하여 왔는데 1985년부터 일부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조직이라는 과목이 지역사회복지라는 과목으로 변경되면서 학습내용도 조직화 이론에서 좀 더 확대한 내용으로 변경되었다. 지역사회복지라는 과목으로 변경되면서 지역사회복지는 방법론인가 또는 정책론인가 하는 쟁점이 논의된 바가 있다.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사회복지 분야에서 지역사회복지는 논란이 많은 개념으로서 보편적으로 합의된 점이 없었다. 그러나 1990년대 후반에 들어오면서 지역사회복지는 사회복지의 중요한 한 영역으로 체계화 되고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이 국가차원의 사회복지가 지역사회복지로 분화되고 그 정책 또한 확대되면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미시영역과 거시영역에서 다루지 못하는 중간영역의 사업들을 담당하는 방향으로 체계화되고 있다.2) 뉴 패러다임으로서의 지역사회복지1960년대 일본은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시설복지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에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재가복지사업을 지역복지의 범주에 포함시켰다. 우리나라의 지역사회복지는 미국의 지역사회조직 이론과 일본의 지역복지이론, 그리고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자원 개발 및 사회운동 관련 이론들이 복합적으로 도입, 활용되면서 하나의 영역을 형성하게 된다. 결국 미시적인 지역사회조직이론은 사회복지실천 영역으로 일부 포함되었으며,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조직화 이론은 지역사회복지 영역으로 포함되었다. 지역사회의 학습내용은 지역사회조직화 이론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대학과 이를 포함하여 지역사회의 실천기관과 공동모금이나 후원자개발 등의 인적, 물적 자원개발이론과 재가복지이론 등을 교수하는 대학으로 양분되어 왔기 때문에 실무에 있어서 전문성 부족으로 타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영역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2003년도부터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복지의 학습 내용은 점차 보편화 되었다.과거의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복지체제로 변화하였으며 소득보장 중심의 전통적 복지국가에서 ‘인적자본과 사회적 자본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는 사회투자국가로 변화하였고 사회복지를 과세 또는 지출이 아닌 수급자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투자로 인식하게 되었다.구분전통적 패러다임최근의 패러다임기본이념보호, 구제보장, 정상화, 참여대상자저 소득층, 사회적 약자복지 욕구가 있는 모든 국민재원저우부담, 무료정부와 민간, 이용자 부담(유료)서비스 결정행정기관 재량이용자 선택, 자기 결정공급주체정부설립, 민간운영복지다원주의(민간, 개인, 단체)서비스 장소수용(사회복지시설 중심)재가복지사업(이용, 방문서비스)사회복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2. 지역사회복지의 환경 변화첫째, 지역사회의 구조적 변화이다. 지역사회복지는 도시화, 산업화에 따른 전통적인 공동사회의 붕괴와 이익사회로 전환 되면서 등장하였다. 즉 과학 ? 기술이 발달하고 교통 ? 통신수단의 발달로 인하여 지역적 범위가 확대 되면서 혈연, 지연중심의 공동체의식, 연대감이 약화되었고, 다양한 지역사회문제가 야기되면서 지역사회해체 내지 공동체가 붕괴될 위기상황에 처하게 되면서 이에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었다.둘째, 사회 인구학적 변화이다.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으로 사회적 기능장애나 문제를 가진 요보호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의 문제해결이 한 기관에 의한 단일한 서비스 체계로는 접근하지 못하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기존의 사회복지가 주로 시설 위주의 관리적, 격리적 성격을 가지고 있어 요보호자들의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 사생활이 침해받기 쉽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복지 실천으로 전환하게 되었다.셋째, 가족의 규모와 유형의 변화이다. 가족제도가 대가족제도에서 소규모화, 핵가족화제도로 변화하면서 1세대 단독가구가 급속하게 증가하였고, 한부모가구, 고령자가구, 노인단독가구, 비혈연가구 등 다양한 가족유형으로 나타남에 따라 다양한 사회적 지원체계가 필요하게 되었다.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고령화 사회가 도래하면서 노인부양 문제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중심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정책적 개입이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가족의 변화는 지역사회복지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넷째, 사회복지체계의 변화이다. 지방자치(Local autonomy)는 지역주민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자신의 부담과 책임 아래 지역의 공공사무를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되면서 지방정부와 지역주민들이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의 복지에 대한 책임의식이 증가되었고,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체계도 시설중심에서 재가복지 중심으로,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하게 되었다.3. 지역사회복지의 실천방향 예측지역사회복지의 실천 방향을 예측하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첫째, 정상화이다. 정상화이념은 1950년대 덴마크에서 정신지체인의 생활을 가능한 정상적인 생활에 가깝게 추구하기 위해 대두된 개념으로 1981년 국제장애인의 해를 계기로 전 세계로 파급된 후, 모든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하는 개념으로 확대 되었다. 정상화는 특별한 장애나 욕구를 가진 사람이라 해서 지역사회와 분리된 곳, 즉 시설이나 병원 등에서만 살아가는 것은 인간다운 삶이 아니므로 가능한 한 일반인이 살아가는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상화개념은 탈시설화, 사회통합의 이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둘째, 사회통합이다. 사회통합은 일반적으로 계층 간 격차를 줄이고, 사회의 전반적인 불평등을 감소시키는 것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지역 간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이고, 특히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인 보호대상자들이 일반주민들과 함께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조건을 확보하기 위한 개념이다.셋째, 탈시설화이다. 탈시설화란 생활시설의 폐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시설의 형태를 소규모의 다양한 형태로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대규모 시설이 아니라, 그룹 홈, 주간보호시설, 단기보호시설 등 소규모의 다양한 형태로 바꾸어 가는 것이다. 탈시설화 개념은 지역사회복지가 등장하게 된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 할 수 있다.넷째, 주민참여이다. 지방자치의 시행으로 기존 사회복지서비스체계가 공급자 중심에서 이용자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주민참여는 주민의 욕구와 문제해결의 주체로서 주민의 주체성을 강조하는데, 이는 지방자치단체와의 동등한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방법이기도 하며 주민의 자원봉사활동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정신건강론스트레스의 개념을 정리해보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가정, 직장, 학업 등)에서의 스트레스 중 순기능적 스트레스와 역기능적 스트레스를 열거해보고 스트레스 상황에서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에 대하여 논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스트레스(stress)의 개념2. 내가 지금 처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3.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외래어 중 1위가 스트레스(stress)였다는 보도가 있다. 이처럼 스트레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일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은 더 이상 새롭지 않다. 스트레스가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도 미친다지만 ‘스트레스’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답답하게 느껴질만큼 부정적인 대상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상황에 노출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사건들도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회사출근 하는 도중 차가 밀려서 회사에 지각하는 것, 약속장소에 가는 도중 핸드폰이나 지갑을 집에 두고 다시 가야하는 것,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을 중요한 전화통화를 잊어버리거나 혹은 그들이 필요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기도 한다. 사람들은 경우에 따라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은 경우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을 상상하기란 불가능하다. 현대인의 스트레스는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졌지만 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현대인은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앨빈 토플러(Alvin Toffler)는 《미래의 충격》에서 사람들이 짧은 시간동안 많은 변화를 경험하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런데 현대 사회의 가장 큰 특징 중의 하나는 환경변화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다.이어지는 본론에서는 스트레스의 개념을 정리해보고 내가 지금 처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 중 순기능적 스트레스와 역기능적 스트레스를 열거해보고 스트레스 상는 의학적 맥락에서 스트레스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질병이나 정신질환의 원인으로 간주되기 시작되었다.스트레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나 근육의 긴장과 같은 신체적인 반응처럼 정신과 신체 간에 예측할 수 있는 흥분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생리적, 정서적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스트레스 인자는 개인의 평형 상태를 깨트리고 스트레스 반응을 초래하는 외적 요구, 상황, 환경을 나타냅니다. 예로 들면 직업의 상실이나 은퇴, 배우자의 사망, 중증의 질병, 인생의 목표 상실 등이 있다.스트레스는 불안감과 가족 구성원 학대, 열등의식, 분노, 적대감, 우울증, 자살기도 등 정서적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개인에게 스트레스는 사건 자체보다는 사건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 해석에 의해 좌우된다. 하지만 때로는 생활의 적당한 자극과 변화는 스트레스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되는 긍정적인 측면을 보여준다.2. 내가 지금 처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1) 순기능적 스트레스(eustress): 생에 활력을 주고 개인을 고무시키며 성장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 스트레스를 말하는데 상대적으로 신체기관에는 별다른 영향을 주지않는다.- 학업스트레스현재 작성자인 나는 3세 아이를 육아하고 있는 엄마이자 보육교사2급을 취득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로 학업을 하고 있다. 육아와 학업을 동시에 한다는 것이 쉽지않지만 보육이란 학업을 통해 몰랐던 육아관도 알게 되었고 내 아이를 어떻게 다루면 되는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게 되면서부터 육아가 두렵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나 스스로도 육아서적을 찾아보게 되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청소와 살림 스트레스보통의 주부들이 그렇듯 청소와 살림에 대해 스트레스를 안받아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대부분 역기능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순기능적으로 말해보자면, 미루고 미뤘던 집안 청소와 살림을 하다보면 내가 순간적으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한 잡다한 생각들을 하지 않을 수 있고 게으르지 않게 되고 부지런해 질 수 있다. 그리고 건강적인 면에서도 움직이니 자연스레 기분이 예민해지고 나도 모르게 말이 거칠게 나올 때도 있다. 그리고 육퇴, 즉 육아퇴근을 하고나면 그때부터 이상하리만치 나 혼자만의 자유시간에 들떠 야식을 시켜먹거나 밤늦게까지 인터넷을 하는 등 생활리듬이 깨져버린다. 야식을 먹는 습관은 건강을 해치고 살이 찌는 악영향을, 밤늦은 시간까지 인터넷을 하는 습관은 다음날 육아를 하면서 피곤에 겹쳐 기분이 예민해진다.- 외벌이 가정의 남편, 육아의 피곤함 스트레스외벌이 가정으로 남편이 퇴근 후 집에서 쉬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루종일 육아에 지친 아내는 남편이 퇴근 후 조금이라도 아이를 육아를 담당해줬으면 한다. 이 과정에서 육아에 대해 남편과 아내가 대립을 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우리나라 남편의 육아 참여도는 유럽 등 서양에 비해 낮은 편이다. 여성이 집안 살림과 육아, 남편의 내조, 밥 차리고 치우는 것 까지 모조리 여성 혼자서 해내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에 들어서 일부 남편들은 ‘도와준다’는 말로 조금씩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혼자서 독박 살림과 육아를 담당했던 여성의 기대에는 못 미친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성이 혼자서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 지수는 상당히 높다.3.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1) 합리화(Rationalization): 성취되지 않은 욕망에 대해 그럴 듯한 핑계를 대고 현재 상태를 정당화하는 것임.? 합리화 방어기제의 유형* 신포도형: 어떤 목표를 위해서 노력했으나 실패했을 때 자아를 보호하기 위하여 원래 그렇게 원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 과거 나는 전산회계2급자격증을 취득하려 국비보조로 학원을 등록하였다. 하루, 이틀 정도 학원에서 배움을 진행했었는데, 강사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도 어렵고 도저히 진도가 나가기가 어려웠다. 내 머리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고 생각하고 이틀만에 못하겠다고 포기했다. 내 길은 그쪽은 아니다고 단정 짓고 많은 노력을 해보지도 않고 포기를 해버린 사례로 들 수 있다. 애초에 나는 이건 안되라는 마음가짐이 있기 때문에 바로 포람에게 전가함.- 투사형 이 유형은 현재 내 남편이 이 유형에 해당한다. 부부싸움을 하면 꼭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너만 잘하면 다 잘돼.” 등 본인의 문제점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잘잘못만 따져 타인에게 그 잘못이 100프로 있고 자신은 그 상황에서 배제된 것처럼 말한다. 한 사례로 들자면 밤잠을 자고 난 후 몸이 아프면 상대방에게 “내가 자고 있을 때 너가 나 때렸냐?” 라고 물어본다. 실제로 때리지 않았음에도 본인이 몸이 아픈 것을 상대방이 때렸다라고 생각하여 합리화 시키는 방어기제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보통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남의 의해 내가 이런다 라는 심리기제가 깔렸다고 볼 수 있다.* 망상형: 원하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자신의 능력에 대해 허구적 신념을 가짐으로써 실패한 원인을 합리화함.- 취업에 실패한 사람이 “나같은 유능한 인재를 못 알아보다니, 안타깝군, 역시 난 아메리칸 스타일 인가봐.” 라고 말하는 사례이다. 이런 경우 나는 유능한 인재인데 못 알아봤으니 이런 인재를 놓쳤으니 회사는 안타깝네.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높을 때 심리상태로 볼 수 있다.2) 억압(Repression): 가장 기본적인 방어기제로 가장 흔히 사용됨, 불안을 야기하는 충동 및 기억 등을 의식에 떠오르지 못하도록 무의식적으로 막음- 다음 날 중요한 약속과 약속시간을 정해놓고 막상 다음날 되면 잊어먹는 경우.- 어려운 과제가 있을 때 그 과제를 미루다 결국은 아예 잊어버리는 경우- 필자는 어렸을 때(9살) 교통사고가 났었는데 어떻게 하다 교통사고가 났고 입원했고 퇴원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당시 ‘네스퀵’이라는 초코우유음료가 너무 먹고 싶어 도로건너 무단횡단을 하다 차에 치여 교통사고가 났었다. 통째로 그 기억이 날아가버려 지금은 병원 퇴원 후의 기억밖엔 없다. 어렸을 때라도 충격을 받는 경우는 기억을 또렷이 하든지, 아니면 기억이 통째로 지워지든지 하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이 사례는 후자의 경우로 볼 수 있다. 필자는 그 때의.”, “너 때문에 OO이가 자꾸 맞는걸 너는 알아야해.” 이런 말을 한다. 직접적으로 아내를 때릴 수 없으니 만만한 아이를 대상으로 머리를 때린다거나 욕설을 한다. 이런식으로 남편은 부부싸움을 아이에게 화풀이함으로써 본인의 불만을 해소한다.- 영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살인을 충독적으로 한 살인자가 마치 결벽증에 걸린것처럼 계속 손을 씻는 행위는자신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런 두려운 심리가 가시지 않아서 손에서는 분명 피를 씻어냈지만 죄책감과 두려움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심리상태라고 볼 수 있다. 살인함으로써 피가 묻은 손을 씻는 행위를 손에 투영함으로써 전치 방어기제의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4) 동일시(Identification):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제반 성질을 받아들여 자신의 성격의 한 부분으로 합쳐버리는 것을 말한다. 이는 자아와 초자아의 형성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내 남편의 예로 들면 현재 내 남편은 아이를 자주 때리려는 편이다.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가 떼쓰면 “맞을래?!” 라고 아이를 다그친다. 남편의 유년시절 본인의 아버지께 무지하게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게 대물림되듯 본인의 아이에게 맞아야 정신차린다 식으로 대한다. 본인이 맞고 자랐으면 그게 정말 싫었을텐데 본인의 자식에게 맞고 자라야 바르게 크고 어른 무서운 줄 안다 라는 식으로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은 아내인 나와 자주 대립이 된다. 부부싸움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정말 아이에게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자라는 생각인 나와 대립이 되어서 작성자인 나도 결혼생활이 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다.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남편에게 아이 훈육은 다정한 아빠가 아니라 엄격한 아빠가 롤모델이라고 생각하나보다. 남편은 과거의 본인의 아버지가 본인에게 그랬듯, 자신도 똑같이 그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내 남편의 사례로 볼 수 있듯이 동일시의 한 예다.5) 격리(Isolation): 고통스러운 기억과 관련된 감정을 분리하여 과거의 외상적인 사건을 기억하는 경우이다.- 20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무엇인지 실례를 최소 3개 이상 들어 보고 그러한 방어기제의 이면에 있는 자신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 본 후 그 내용을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세요.-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와 심리상태1) 합리화(Rationalization)2) 억압(Repression)3) 전치(Displacement)4) 동일시(Identification)5) 격리(Isolation)2. 나의 생각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사람마다 어떤 상황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 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느끼고 대처하는 바가 다른 사람의 태도나 행동과 같지 않다. 컵에 물이 절반 정도 남아 있을 때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것처럼 말이다.성격이나 인격이 한 사람이 갖는 고유한 특성이고 이것으로부터 생각, 태도 혹은 행동이 파생되어 나온다고 했을 때, 그러한 특성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꽤 지속적이고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가 ‘방어기제(defense mechanism)'이다. 같은 수모를 당하고도 어떤 사람은 화를 비교적 잘 참는데 다른 이는 불같이 날뛴다면, 이 두 사람의 방어기제는 서로 다를 가능성이 놓다. 즉, 어떤 방어기제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내가 잠시 숨을 고르고 후일을 도모할 수도 있고, 바로 그 자리에서 내가 받은 수모의 몇 배를 상대에게 돌려줄 수도 있다. 인격이나 성격이 어떠하냐를 따져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더 깊은 속에 자리한 방어기제를 들춰보는 것도 자신이나 다른 이들에 대한 시각을 재정립하는 데 있어 꽤 신선한 작업이 될 수 있다. 여기서 방어기제란, 자아가 불안에 대응하고 대처하는 심리적 책략이라고 할 수 있다. 자아는 불안을 처리하여 마음의 평정을 회복하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방어기제는 갈등의 원천을 무의식적으로 왜곡하고 대체하거나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인간 심리 내부의 평형이 깨어졌을 때 갈등이나 불안을 해결하고 다시 평형을 찾으려는 심리기제이며 항상성의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방어기제가 적절히 작동되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지만, 익숙하게 사용하던 방어기제로 내외적인 갈등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정신 증상이 발생된다. 즉 방어기제가 무너지면서 정신질환이 발생하는 것이다.사람은 자신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욕구가 있는데, 이러한 욕구가 어떤 형태로든지 충족되지 못하면 욕구불만 상태가 되고, 욕구불만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불안, 긴장, 갈등이 생긴다. 그리고 사람은 이러한 불안과 긴장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하여 어떤 형태로든지 긴장의 해소가 필요하다. 이 때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길이 불가능할 때, 우리는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 다른 방어수단을 이용한다. 이것이 자아의 방어기제이다.작성자인 ‘나’ 또한 인간이고 가족,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다양한 관계 속에 살아가는 한 사람이기에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것도 당연하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무엇인지 실례를 최소 3개 이상 들어보고 그러한 방어기제의 이면에 있는 자신의 심리에 대해 생각해본 후 그 내용을 서술해 보겠다.Ⅱ. 본론1. 내가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와 심리상태1) 합리화(Rationalization): 성취되지 않은 욕망에 대해 그럴 듯한 핑계를 대고 현재 상태를 정당화하는 것임.? 합리화 방어기제의 유형* 신포도형: 어떤 목표를 위해서 노력했으나 실패했을 때 자아를 보호하기 위하여 원래 그렇게 원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 과거 나는 전산회계2급자격증을 취득하려 국비보조로 학원을 등록하였다. 하루, 이틀 정도 학원에서 배움을 진행했었는데, 강사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도 어렵고 도저히 진도가 나가기가 어려웠다. 내 머리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고 생각하고 이틀만에 못하겠다고 포기했다. 내 길은 그쪽은 아니다고 단정 짓고 많은 노력을 해보지도 않고 포기를 해버린 사례로 들 수 있다. 애초에 나는 이건 안되라는 마음가짐이 있기 때문에 바로 포기를 해버렸다고 생각한다.* 달콤한 레몬형: 자기가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이 진정 자신이 가장 원했던 것이라고 믿음.- 앞서 말한 전산회계2급자격증을 포기하고 ‘아, 나는 그냥 내가 하던게 맞나보다.’ 하고 예전 하던 분야를 선택해서 배움을 진행했다. 나는 그냥 하던 분야가 내 길인가보다. 이런 생각으로 새로운 배움 도전을 그만두고 익숙한 예전 하던 분야로 다시 돌아섰던 사례로 들 수 있다.* 투사형: 자신의 실수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함.- 투사형 이 유형은 현재 내 남편이 이 유형에 해당한다. 부부싸움을 하면 꼭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너만 잘하면 다 잘돼.” 등 본인의 문제점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잘잘못만 따져 타인에게 그 잘못이 100프로 있고 자신은 그 상황에서 배제된 것처럼 말한다. 한 사례로 들자면 밤잠을 자고 난 후 몸이 아프면 상대방에게 “내가 자고 있을 때 너가 나 때렸냐?” 라고 물어본다. 실제로 때리지 않았음에도 본인이 몸이 아픈 것을 상대방이 때렸다라고 생각하여 합리화 시키는 방어기제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보통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남의 의해 내가 이런다 라는 심리기제가 깔렸다고 볼 수 있다.* 망상형: 원하는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자신의 능력에 대해 허구적 신념을 가짐으로써 실패한 원인을 합리화함.- 취업에 실패한 사람이 “나같은 유능한 인재를 못 알아보다니, 안타깝군, 역시 난 아메리칸 스타일 인가봐.” 라고 말하는 사례이다. 이런 경우 나는 유능한 인재인데 못 알아봤으니 이런 인재를 놓쳤으니 회사는 안타깝네.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높을 때 심리상태로 볼 수 있다.2) 억압(Repression): 가장 기본적인 방어기제로 가장 흔히 사용됨, 불안을 야기하는 충동 및 기억 등을 의식에 떠오르지 못하도록 무의식적으로 막음- 다음 날 중요한 약속과 약속시간을 정해놓고 막상 다음날 되면 잊어먹는 경우.- 어려운 과제가 있을 때 그 과제를 미루다 결국은 아예 잊어버리는 경우- 필자는 어렸을 때(9살) 교통사고가 났었는데 어떻게 하다 교통사고가 났고 입원했고 퇴원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당시 ‘네스퀵’이라는 초코우유음료가 너무 먹고싶어 도로건너 무단횡단을 하다 차에 치여 교통사고가 났었다. 통째로 그 기억이 날아가버려 지금은 병원 퇴원 후의 기억밖엔 없다. 어렸을 때라도 충격을 받는 경우는 기억을 또렷이 하든지, 아니면 기억이 통째로 지워지든지 하는 두 가지 경우가 있는데 이 사례는 후자의 경우로 볼 수 있다. 필자는 그 때의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은 충격적인 일로 기억을 하는 것 같다.3) 전치(Displacement): 기본적인 성적?공격적 욕망을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수 없을 때 현실적으로 용납될 수 있는 대상이나 방법으로 바꾸어 욕망을 충족시킴으로써 불안을 회피하는 기제임.- 현재 내 남편의 사례로 보면 부부싸움을 하면 꼭 아이에게 화풀이를 한다. 왜 이러냐고 이런식으로 부부간의 일을 아이에게 화풀이하면 안된다고 말을 해도 “이래야 너가 정신차리지.”, “너 때문에 OO이가 자꾸 맞는걸 너는 알아야해.” 이런 말을 한다. 직접적으로 아내를 때릴 수 없으니 만만한 아이를 대상으로 머리를 때린다거나 욕설을 한다. 이런식으로 남편은 부부싸움을 아이에게 화풀이함으로써 본인의 불만을 해소한다.- 영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살인을 충독적으로 한 살인자가 마치 결벽증에 걸린것처럼 계속 손을 씻는 행위는자신의 죄가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런 두려운 심리가 가시지 않아서 손에서는 분명 피를 씻어냈지만 죄책감과 두려움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심리상태라고 볼 수 있다. 살인함으로써 피가 묻은 손을 씻는 행위를 손에 투영함으로써 전치 방어기제의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4) 동일시(Identification):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제반 성질을 받아들여 자신의 성격의 한 부분으로 합쳐버리는 것을 말한다. 이는 자아와 초자아의 형성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내 남편의 예로 들면 현재 내 남편은 아이를 자주 때리려는 편이다.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가 떼쓰면 “맞을래?!” 라고 아이를 다그친다. 남편의 유년시절 본인의 아버지께 무지하게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게 대물림되듯 본인의 아이에게 맞아야 정신차린다 식으로 대한다. 본인이 맞고 자랐으면 그게 정말 싫었을텐데 본인의 자식에게 맞고 자라야 바르게 크고 어른 무서운 줄 안다 라는 식으로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은 아내인 나와 자주 대립이 된다. 부부싸움을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정말 아이에게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자라는 생각인 나와 대립이 되어서 작성자인 나도 결혼생활이 힘들다고 느낄 때가 많다.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남편에게 아이 훈육은 다정한 아빠가 아니라 엄격한 아빠가 롤모델이라고 생각하나보다. 남편은 과거의 본인의 아버지가 본인에게 그랬듯, 자신도 똑같이 그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 내 남편의 사례로 볼 수 있듯이 동일시의 한 예다.5) 격리(Isolation): 고통스러운 기억과 관련된 감정을 분리하여 과거의 외상적인 사건을 기억하는 경우이다.- 20대 초중반, 사랑했던 사람과의 연애가 끝나고 각자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던 중에 밤에 술먹거나, 노래방에서 사랑과 이별과 관련한 노래가 나오면 사랑했던 감정과 이별의 감정이 뒤섞여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다. 분명 이별을 할 때는 그 이별을 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이별을 했는데도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 다시 생각이 날때도 있다. 그게 사랑한 기억이든, 이별을 했던 슬펐던 기억이든 간에 다시 기억을 해냈을 때 마음이 괴로운 적이 있다.
보육학개론보육의 필요성을 사회적 측면, 영유아의 발달적 측면, 교육적 측면에서 설명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사회적 측면2. 발달적 측면3. 교육적 측면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보육’ 의 사전적 의미는 어린아이들을 돌보아 기름. 이라고 한다. 유의어로는 양육, 육양 이라고 한다. 보육이란 아동들의 보호(care)?교육(education)받을 권리와 어머니들의 일할 권리를 보장해 주기 위한 제도로서 아동이 속한 가정의 사회 계층과 어머니의 취업 여부를 떠나 모든 아동들이 풍부한 인간 관계 속에서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며 이를 위한 책임이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국가적 책임이라는 차원에서 다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단순한 보호의 기능을 넘어 보다 유익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는 사회적 제도를 말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보육의 개념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다소 다르게 규정되어 왔는데 그 출발은 기족의 탁아 개념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동을 위탁한다’ 는 의미의 탁아는 전통적으로 어머니의 역할로 여겨지는 아동의 양육을 개별적인 사유로 인하여 어머니가 아닌 다른 대상에서 위임시키는 것으로 보호자의 질병, 기타 사정으로 어머니가 자녀를 양육할 수 없는 경우 보호자의 위탁을 받아 아동을 보호하는 보충적 차원, 개별적 사유의 차원으로 그 기능과 의미를 축소시키는 것이었다. 이 후 1991년 시행된 [영유아보육법] 제 2조 2항의 ‘보육’이라는 용어가 법적 용어로 대치되어 보호와 교육을 포함한 ‘보육’이라는 개념으로 전환되었으며, 이 전 단순 탁아(care)에서 보육(edu-care)의 개념으로 확장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보육이라는 개념이 확장되면서 아동의 발달?교육이 강조되고 있고 육아의 기능을 가정에서부터 점점 사회적 차원으로 이양시켜 영유아의 보육에 대한 인식을 가족, 사회, 국가가 공동으로 책임져야 하는 것으로 일반화시켰다. 즉, 보육은 과거의 탁아 기능의 단순한 보호 기능만을 넘어서 영유아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해주는 사회적 제도로 인식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현대의 산업화, 사회적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우리 곁에 다양한 가족 형태가 존재하게 되었다. 핵가족화가 되면서 자녀 양육관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쳤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함으로써 영유아의 양육?보육이 사회적으로 관심사가 대두되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육 프로그램은 보호적 차원에서 벗어나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포괄적 프로그램으로 변화되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아울러 현대사회에서의 보육의 기능은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최종 목적으로 하며, 그 내용은 보호와 교육으로 규정하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것이다.이어지는 본문에서는 보육의 필요성을 사회적 측면, 영유아의 발달적 측면, 교육적 측면에서 설명해보겠다.Ⅱ. 본론1. 사회적 측면1)사회적 변화산업화로 인한 핵가족화가 되어 현대사회의 가족 형태에서는 친인척들이 자녀를 맡아 길러 줄 수 없고,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한 두 자녀 가정이 되다보니 가정 밖에서 다른 아이와 어울려야 한다. 또 이혼율과 미혼모의 증가로 모성 취업의 증가로 이어지며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역할에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대부분 빈곤 가정으로 이어져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사회 경제적 여건의 변화는 보육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한다.2)경제적 변화여성의 학력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적 존재로서의 의식이 강화되었다. 국가 경제적 차원에서 여성의 사회참여는 절실하고 여성의 노동력이 없으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여성의 경제활동에 자녀 양육의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사적인 영역이 아니게 된 것이다. 자녀가 성장 후에 다시 일을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저출산 문제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다양한 보육서비스가 필요하다.3)출산율의 저하 및 고령화 사회의 도래- 1960년대 합계출산율이 6명 이었던 것이 1985년과 1995년 사이 합계출산율이 1.6명 전후를 유지하여 1996년 인구 억제정책을 포기했다.- 2005년에는 1.08명 감소하였다가 2007년 1.27명으로 조금 성장하는 추세에 있기는 하 지만 여전히 저출산은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이다.- 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저출산 요인을(높은 교육비용, 자녀에 대한 노후보장 기대 감 소, 결혼연령상승,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를 들었다.- 저출산 현상은 경제 활동 인구 감소를 초래하고, 인구 고령화를 가속화시킴으로써 국 가 경쟁력을 약화시킨다.4)교육적 인식 변화는 인간발달에 있어서 영유아기가 결정적 시기이고 조기 경험이 중요하다는 인식변화에 맞춰 영유아기에 양질의 보육프로그램이 제공될 때 보육적 효과뿐 아니라 투자대비 비용효과도 좋기 때문에 보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2. 발달적 측면20세기에는 질적인 보육이 강조됨으로써 영유아의 발달을 설명하는 많은 이론들이 소개되었다. 영유아 발달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연구결과는 보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영유아의 발달과 보육이 불가분의 관계를 지니게 되었다. 특히 발달의 두 가지 원리, 즉 기초성과 적기성의 원리에 따라 질적인 보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었다.1)발달의 기초성인간 특성의 기초가 유아기에 형성되며, 이후 발달의 기초가 되어 발달의 방향을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프로이드는 만 6세가지 성격의 틀이 형성된다고 하였으며, 스피리츠는 인생의 최초 1년간을 닫혀진 체계 라 하고 이 체계를 기초로 해서 유아의 성격이 형성된다고 보았다. 피아제도 출생에서 2세 사이의 감각 운동적 지능은 이후의 표상적 사고의 기초가 된다고 하였다. 즉, 영아기에 감각적. 운동적 경험이 충분히 이루어져야만 그에 기초해서 상징을 이용한 추상적 사고가 제대로 발달될 수 있다는 것이다.2)발달의 적기성특정한 발달과업의 성취에 가장 적절한 시기가 있다는 것이다. 발달의 각 측면마다 어떤 특정한 발달과업의 성취를 위한 최적의 시기, 증 경정적 시기가 있다. 예를 들어, 레네버그는 언어발당의 결정적 시기를 2세~사춘기라 보았고, 촘스키도 언어획득기제가 일생 동안 계속해서 작동하는 것은 아니며 결정적 시기가 있다고 하였다. 에릭슨은 0~18개월이 신뢰감, 18개월~3세가 자율성, 3~6세가 주도성의 형성에 있어 결정적 시기라고 하였다.블룸은 지능의 양적 발달곡선을 제시하고 지적 성숙이 최고에 달하는 17세의 지능을 100%라고 볼 때 0~4세까지 약 50%가 발달하고, 4~8세에 약30%,그리고 8~17세에 나머지 20%의 지능이 발달된다고 하였다. 또한 헌트도 인간의 가장 빠른 지적 성장은 8세 이전에 나타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발달의 기초성과 적기성의 원리는 인생의 초기 경험을 제공하는 영유아기 보육의 중요성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영유아기의 성장과 발달이 전 생애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로 양질 의 보호ㆍ양육과 교육환경 제공 필요하며, 개인 생활양식(life-style)의 다양화, 보모와 영유아의 다양한 질 높은 보육 욕구 충족 필요, 보육 수요 및 공보육 욕구 확대로 현대사회에서 보육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3. 교육적 측면영유아는 출생하는 순간부터 학습하는 존재이며, 영유아에게 작용하는 주변 환경의 질 여하에 따라 발달에 영향을 받는다는 인간발달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단순한 보호적 양육 차원을 넘어서 적극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보육을 담당하는 보육시설과 보육자에게 영유아의 교육을 요구하게 되었고 보육프로그램이 더욱더 전문화?세분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보육은 1차적인 보호 기능과 더불어 영유아에 대한 교육 기능까지 포괄하며 이 양자를 합리적으로 조화시켜 영유아를 전인적인 성정과 함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육성해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영유아기는 발달의 특성상 매우 의미 있는 교육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발달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므로 영유아의 교육은 체계적인 계획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며, 교육활동에 대한 평가가 수반되어야 한다. 보육시설에서는 교육계획을 수립할 때 영유아의 능력에 맞는 활동을 선정하고, 이러한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백하게 해야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