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독저자: 필 나이트-목차-머리말줄거리독후감-머리말-나는 스물네 살떄 ‘미친 생각을 했다’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말하더라도 신경 쓰지 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자. 산을 움직이려 하는 자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 하느니라,모조리 찾아다니기로 결심했다. 나보다 훨씬 더 잘 달리고. 신체적으로도 훨씬 뛰어난 선수들과 경쟁했다.이 책은 슈독이라는 책으로 일본으로 신발을 떼오던 보따리 상이 어떻게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는지에 관한 필 나이트라는 사람의 자서전과도 같은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세계적인 부자 빌게이츠가 추천하면서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해진 책이며 많은 청년들에게 영감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줄거리-나이키 창업주 필나이트는 오리건 포틀랜드 출신입니다. 오리건대학 재학시절 육상선수 였으며 그 때 코치였던 빌 바우어만이 나이키의 공동 창업자입니다, 나이키의 시작을 함계한 멤버들도 오리건 출신이며 최초로 후원했던 프리폰테인도 포틀랜드 사람입니다. 현재의 나이키 본사도 오리건 주 비버튼에 있습니다. 필나이트는 스탠포드에서 MBA를 졸업하였으며 육상선수의 안목으로 일본 운동화 오니츠카 타이거 (현 아식스)가 가진 시장성을 높게 판단했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62년에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그때 오니츠카 타이거 본사에들러 미국 판매권을 확보 했습니다. 무작정 들렀다 판이 커지니 갑자기 없던 회사 이름을 지어내 거래를 성사 시킨것입니다 그 때 둘러댄 이름이 바로 ‘블루리본스포츠’입니다. 나이키의 운명의 순간마다 이 얼렁뚱땅 기질로 해쳐 나갑니다. 필나이트에겐 든든한 사회적 자본인 두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한 분은 생물학적 아버지로 비용을 내주시는 분이였고. 다른 한 분은 공동 창업자인 빌 바우어만 코치입니다.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었던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코치였죠, ‘나한테 상당한 유리한 조건이 있다면 바로 육상계의 전설 바우어만 코치와 파트너 관계라는 것 이었다. 이는 숫자로 표현 할 수 없는 정도였다.’필이 장사를 시작했던 1960년대만 해도 달리기는 스포츠로 여겨지지 않았다고 책에선 말합니다. 인기도 없고, 운동장이 아닌데서 뛰면 미친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는 세상 이였습니다.여기서 바우어만 코치가 책을 출간하게 되는데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미국에 조깅 붐이 일기 시작하였고, 나이키도 이러한 시대적 상황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나게 됩니다. 블루리폰스포츠는 첫해부터 잘 나갔지만. 필나이트는 현금 흐름을 위해 부업이 회계사를 꽤 오래 해야만 했습니다. 나중엔 회게사를 그만두고 주립 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는 강사로 일을 했는데 그 때 평생의 반려자를 만났습니다. 여기서 필 나이트는 한단계 한단계 성장할 때 마다 자기에게 도움을 줄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사람들의 공통점은 달리기를 좋아한다는 것이였으며 필나이트 중심으로 괴짜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필 나이트와 바우먼 코치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려 들어 나이키를 창업 할 수 있었습니다
공정하다는 착각저자: 마이크 센댈-목차-머리말줄거리독후감머리말하버드 대학의 스타 교수 우리나라에서 2009년 출간된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마이크 샌댈은 정의란무엇인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출판하였다.줄거리이 책의 시작은 미국 부유층 자녀들의 대학 부정 입학사건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시험감독관에게 돈을 찔러줘서 sat 성적을 조작하고 운동부 감독들에게 뇌물을 줘서 해당운동을 해본적 없는 사람들을 입학시켜 2년전에 사회적인 문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많은 미국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는데, 그 분노의 기저에는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제공받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능력에 따라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미국의 능력주의 신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능력주의를 신봉하지만. 샌댈 교수는 이런 믿음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과연 능력주의가 무조건 옳은것일까? 설령 대학입시가 완벽하게 공정해져서 학생들이 빈부격차에 자유로워 진다고해도, 능력에 따라서 대학을 선택할수 있게 된다고 하더라도 그 경쟁과정은 승자에게는 오만을 패자에게는 굴욕감을 선사할 것이다, 비단 대학 입시뿐만 아니라 미국사회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이런 능력주의 신화는 고등교옥을 받지 못한 많은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굴욕과 모욕감을 선사했습니다. 수십년간 진행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는 생산시설을 저임금 국가로 아웃소싱해서 물가를 저렴하게 낮췄지만 일자리가 사라진 미국의 저임금 노동자들은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자유시장경제와 세계화의 혜택은 명문대를 나온 일부 상류층 에게만 돌아갔으며 학위를 갖지 못한 대다수 노동자 계급의 수입은 오히려 더 나빠졌습니다. 하지만 능력주의는 이런 양극화를 정당화 시켰죠, 내가 가난한건 재능이 부족하고 게을렀기 떄문이다. 능력주의 사회는 패자들에게 경제적 불평등 뿐만아니라 심리적 굴욕감까지 선사했기 떄문에 수십년간 쌓여왔던 대중의 분노가 영국에서는 브렉시트로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즉 사회적연대와 공동선 그리고 겸손함을 강조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 성공이 오로지 본인들의 재능과 노력 덕분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행운이 작용했음을 아는 겸손함. 실패한 사람들은 단지 게으르고 노력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통제 할수 없었던 불운이 있었다고 생각하며 배려하고 도와야합니다.독후감항상 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돌아보지 않는다. 실패를 하여도 계속하여 도전하여 이룬다고 sns 등등 사람들은 말하지만. 도전에게도 기회비용이 필요하다. 즉 집안의 사정과 여러 것들이 작용할 수 있다는말이다. 그 즉슨 도전에게도 사회적으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소리이다. A와B 라는 사람은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부를 하였다고 쳤을때에 생각을 해보았다. 그중에 A라는 사람은 집안의 생계를 위하여 공부도해야 하며 일도 해야했고. B라는 사람은 공부에만 집중하면됐다 이렇게 생각 했을시에 시험 합격률은 누가더 올라가며, 기회적인 부분은 누구한테 있는것인가? 그렇다. 우리는 항상 어떤 목표에 달성하지 못하면 도전하라는 소리와. 도전을 했음에도 달성하지 못한다면 너가 게을러서 너가 열심히 안해서로 끝이난다. 요즘 사회는 항상 고민을 해야할 타이밍에 그냥 저질러 버리고 뒤에가서 생각하는 사회가 됐다고 생각한다. A와B를 좀 더 신중하고 생각하고 지금 세대 에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 하다고 생각하게 만든 책이였다
돈으로 살 수 없는것들저자: 마이크 샌델-목차-머리말줄거리독후감1. 머리말자신에게 물어보자 돈으로 모든 것을 살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하는가? 그렇지 않은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 시장은 과연 옳은가? 시장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야 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돈의 가치는 어떤사람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고 어떻게 쓰느냐의 따라 달라진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생각해 보아야한다.줄거리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지상주의가 만연하며 돈으로 사지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정과 사랑 명예처럼 인간이 지켜야할 고유 덕목 조차 돈으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의식이 팽배해져 심각한 윤리적 혼란에 직면해 있는 오늘날과 같습니다. 이러한 세태는 일상과 정치에도 알게 모르게 잠식해 있어 그 심각성이 잘드러나지 않습니다. 미국 캘래포니아이 있는 교도소 수감자들이 하루에 82달러만 내면 깨끗하고 조용한 방에서 지낼 수 있으며 남아프리카에서는 15달러만 내면 멸종위기에 놓인 검은 코뿔소를 사냥한 권리를 준다고합니다. 유럽연합에선 기업이 단 13유로로 대기에 탄소 1톤을 배출 할수 있는 권리. 미국에선 학생이 성적이 미달이여도 부모가 상당한 금액을 대학에 기부하면 입학을 허락합니다, 즉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사는 것도 상당한 문제지만,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벌기도 합니다, 에어뉴질랜드는 777달러를 주고 살마들을 고용해 그들의 머리를 밀게 하고 기분전환이 필요하세요 뉴질랜드로 오세요 라는 것을 머리에 새기며 의회 공청회를 참관하려는 로비스트를 대신해 시간당 15~20달러를 받고 국회의사당에서 앞에서 밤새 줄을 서고 좌석을 확보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위험을 무릅쓰고 제약회사의 약물 안전성 실험에 참여해 돈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든 것들이 거래 대상으로 확대된 이세상의 “정의란 무엇인가” 로 국내 ‘정의’ 열풀을 불러 일으킨 마이클샌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시장지상주의가 불러온 윤리적 혼란에 앞서 말했던 ‘시장은 과연 옳은것인가?’ 라는 논쟁적 물음을 제시합니다, 마이클샌델은 시장들이 우리에게 침투해 윤리적 문제를 초래하는 구제적인 사례들을 통해 시장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제시합니다. 시장의 자율규제와 정부의 감독이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해도 시장 거래가 삶의 방식.그리고 도덕적 가치와 공동체적 가치를 훼손하고 변질시킨다면 이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시장은 훌룡한 선택과 저급한 선택을 구애 받지않으며 .시장의 역할과 그 영향력의 범위에 관한 논의입니다, 샌델은 그러한 문제 제기와 함께 ‘우리는 시장경제를 원하는가 아니면 시장사회를 원하는가?’ 공공생활과 개인관계에선 시장은 어떤 역할을 해야하며 돈의 논리가 작용하지 말아야 하는 영역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통해. 시장의 역할과 한계가 무엇인지 숙고할 공적인 토론을 제시합니다 .
돈으로 살수 없는것들저자: 마이크 센델-목차-머리말채용이나 입시 같은것들이 공정하지 못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속속 드러나며 어느 때보다 우리 사회가 공정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한마디로 말하면 시장주의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야기 이다, 모든 것이 시장화되고 가격이 매겨지고 사고 팔 수 있는 상품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줄거리인도인 여성의 대리모 서비스는 6250달러, 미국의 교도소 감옥 업그레이드는 1박의 82달러 미국 명문 대학교 입학에는 정확하진 않지만 암암리에 기부금 입학이 존재 한다고도 한다, 그렇다면 생각을 해보자 주위를 둘러보면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거의 없다, 이런시대에 마이클 샌들은 이의를 제기합니다, 요즘엔 새치기를 돈으로 살 수 있는 놀이공원의 패스트트랙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고, 일반배송과 특급배송의 차이, 또한 미국같은 경우 원래 2인 이상만 타는 차로를 돈만 내면 탈 수 있게 허용하는 렉서스 레인이라는 제도 또한 있습니다. 이말은 즉슨 렉서스를 탈 정도의 사람이라면 그런 요금은 아무렇지 않게 지불한다는 의미입니다. 마이클 샌델이 보기에 이런 행위에는 두가지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1. 공정성의 문제결국 돈이 많은 사람들은 시간의 사용면에서 불공정한 출발선에 서게 된다.2.부패의 문제사건이나 사물의 가치가 본질적인 의미를 잃고 타락하게 되는 것,예를들어 줄을 서는 노력에 들어가는 시간과 그 과정의 의미들이 이런 합법적인 새치기들로 가치를 잃는다고 말한다. 돈으로 살 수없는 것 이라는 책의 주장은 아주 선명하다, 모든 것들은 돈으로 환원하게 된다면 돈이 있는 자와 돈이 없는자로 나뉘어 질것이며 두 개의 그룹의 사이의 불공정 문제가 발생하고 공공성이나 윤리 같은 것들이 가치를 잃게 되는 부패의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고 시험을 잘 보면 용돈을 준다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공부 자체에 대한 흥미를 가질 기회를 빼앗고 오로지 공부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기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핵폐기물 처리장을 설치하는 제의를 받은 스위스의 작은 마을이 그냥 허가를 구할 때는 50퍼샌트가 찬성을 하였는데. 그 댓가로 돈을 주기로 하니 오히려 25%만 동의 하는 것으로 변하였다. 이것은 즉 인센티브 보다는 사람들의 공송성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로 대표적이다, 생명권이나 이름을 짓는 권리인 명명권까지 상품화 되는 것들을 보며 마이클 샌델은 이쯤에서 멈출 것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사실 살들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샌델 자체도 약간 모순이 존재 한다. 예를들어 미국 프로야구의 담장에 있는 광고정도는 괜찮은데 해설할떄 간접광고가 언급되는 모습은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원래 야구의 본질적인 모습으로 간다면 담장에 있는 광고도 안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이 적정선을 정확하게 그어야 하는데 그 선에 대한 정확한 기준은 누가 정할 것이며 기준은 알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호모데우스저자: 유발 하라리-목차-.머리말줄거리독후감-머리말-유발 하라리는 과거 현재 미래 의 대한 3부작의 책을 출판하였다. 과거는 사피엔스 현재는 호모데우스 미래는 21세기를 위한 제언 등등 3부작으로 책을 내놓았다 그 중에 현재의 대한 호모데우스는 근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사피엔스는 다른 동물들과의 경쟁, 그리고 특히 네안데르탈인 같은 종족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 현재 지구상의 우위종이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알려줍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인지혁명,농업혁명,과학혁명,들을 거치면서 죽음까지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일류로 진화 한다는 것입니다. 사피엔스에서 호모데우스로 여기에 이어지는 것으로, 굶주림, 질병, 폭력 등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인 인간은 다음 단계인 노화와 죽음을 극복하는 단계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즉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기술반전으로 성취 할 수 있게 되고 컨트롤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줄거리-‘인간은 이제 신이 되려고 한다’신이라고 한다면 인간의 운명을 정해주는 존재로 판단 되고 있다. 세상 너머의 존재로 보통 알고 있으며, 그런데 이제 인간 본인이 신이 되겠다고 자처합니다. 현재 인간의 기원이라고 여겨지는 사피엔스들 다른 뱀 가축과 같이 각자의 영역에서 먹고 자고 싸고 알아서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 사피엔스가 혁명적인 것들을 알아내게 됩니다. 바로 농사를 짓는 법을 터득 하는 것 이였습니다. 메머드를 사냥하지 않아도 밀이나 보리를 수확해서 먹고 살 수 있게 된 거죠, 그렇게 사피엔스는 공동체를 만들어 생활하기 시작합니다. 씨앗을 심고 물주고 관리하며 재배도하게되죠 혼자서는 못하니 여러 사람이 협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가축들도 기르기 시작 합니다. 사냥을 하면서 목숨을 거느니 차라리 가축들을 길들여서 키우자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이것으로 인해 역할분담을 해서 동물들을 가둘 우리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가축화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사피엔스들은 종교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출신이 다른 사피엔스끼리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모두가 같은 것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일 이였습니다 ‘신’ 이제는 사피엔스는 신과 일종의 계약을 맺습니다. 신은 농작물에 비를 내려주고. 열매와 젖이 많이 생산되게 해주고 인간은 신에게 가축을 재물로 받친다. 실제로 성격에 보면 인간이 기도하여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여 살게 된 사피엔스들은 문자의 발명을 통하여 종교적인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게 되자 이 종교는 삽시간에 대부분의 사피엔스에게 퍼지게 되었죠, 그렇게 문자로 기록된 이야기에선 신을 위해 인간이 해야 할 일들 재산을 기간 내에 바치거나 신을 위한 신전을 짓는 일을 알려주고 사람들에겐 체계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알려줍니다. 이것이 바로 ‘관료제’입니다 사람들은 점점 공동체 생활과 종교 만들기 시작하고 이제는 국가 단위의 사람들 끼리 오가는 거래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큰 규모의 공동체가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모두가 인정하는 하나의 거래수단이 필요했고 이를 통해 화폐가 등장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화페를 통용하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종교를 믿는 사피엔는 곡식을 충성하게 수확할수 있게 해주는 것도 신이며 병에 걸렸을 때 치료해주는것도 신, 죽고나서 영생을 얻는 것도 신이라고 생각하며 이러산 신의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교황이나 황제가 하나의 국가를 지배하게 됐습니다. 그떄 여기서 이제 과학이 들어오며 신의대한 믿음이 깨지게 됩니다. 교황이나 성직자도 못 고치던 병을 의사들이 고쳐내기 시작합니다. 즉 의료기술이 발전합니다. 이를통해 사람들은 종교를 의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사피엔스들은 기술들 미친 듯이 발전시키기 시작합니다, 증기기관을 발명해서 산업혁명을 일으키고 산업혁명 이후 이전과는 다르게 경제가 폭풍성장하게 됩니다. 제품의 대량생산을 하고 유통하는 자본주의가 탄생합니다. 이전에는 책상은 목수가, 빵은 제빵사가 이런식으로 만들었다면 이제는 돈만 있으면 빵도 책상도 무제한으로 만들어내는 기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된겁니다.즉 중세까지 신이 하던 역할은 자본이 하기 시작하게 된겁니다, 자본주의. 사피엔스는 신이 아닌 자본이라는 새로운 종료로 갈아탑니다. 그런데 경제가 성정한 것은 좋지만 인간들은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약속했던 영생 행복 등등 인생의 의미가 사라져 버린 겁니다. 여기서 절망하던 인간들에게 한 줄기 빛이 내려오죠, 인생의 의미를 결졍하는건 신도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너라고. 이때부터 사람들은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귀기울이게 된거죠 인간의 감정을 중요시 하게됩니다. 즉‘인본주의’가 나타난거죠 여기서 히틀러와 스탈린 같은 인본주의를 어지럽히기도 했지만. 사피엔스는 자신의 힘들로 전쟁 기아 역병을 극복했습니다. 또한 옆나라에게 전쟁을 일으켜 약탈하는 것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돈을 버는 것이 더 많은 부를 창출 할 수 있으며 질병은 점점 발전하는 의학기술로 해결할 수 있었죠. 오늘날의 굶어 죽음 보단 비만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아진 세상입니다 사피엔스들은 죽음이라는 절대적인 것을 기술로써 노화를 막고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며 불멸과 영생에도 손을 대기 시작 했습니다 또한 인공 지능으로서 감정들 까지도 기술들이 분석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뇌에 엔도르핀 분비를 확인하여 그녀와 데이트가 행복했는지 좋았는지 감정까지 알게 해주는 겁니다. 즉 감정을 기계가 전부 분석해주며 인공지능의 데이터로 사람의 대한 일들까지 기계들이 전부 관여하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