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니 티처스 1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교사- 우유를 엎었을 때 교사 반응- 실수 지도를 위한 기본 전략- MINDSET, 가이던스에 기초한 아동생활지도- 창문을 활용한 놀이- 어깨, 팔 스트레칭푸르니 티처스 2영유아의 사회적 능력 향상을 위한 교사의 역할- 교사의 역할은 ‘의식’과 ‘기술- 공감, 온정, 존중, 수용, 진정성을 가진 교사- 영유아의 사회정서발달과 교육, 3~7세 아이를 위한 사회성 발달- 물을 활용한 놀이- 허리, 옆구리 스트레칭푸르니 티처스 3잘 노는 아이, 잘 노는 교사- 잘 노는 아이의 세가지 공통 특성- ‘잘 노는 교사’는 놀이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교사- ‘잘 노는 교사’ 체크리스트- 테이프를 활용한 놀이- 등 스트레칭푸르니 티처스 4보육교사, 그 일의 가치에 대하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가치- 교사의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팁- 내 아이가 만날 미래, 교사와 학생 사이- 상자를 활용한 놀이- 함께 하는 스트레칭 (복사근, 어깨)푸르니 티처스 5실외활동에 대한 마음가짐- 실외놀이(인지·언어, 사회, 정서, 신체)- 안전한 실외놀이를 위한 교사 tip- 액트 빅 싱크 스몰, 감정은 습관이다- 뚜껑을 활용한 놀이- 수건으로 하는 손쉬운 스트레칭 1푸르니 티처스 6 기다림의 힘-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기 위한 교사 tip- 놀이의 힘, 아이와 통하고 싶다!- 천을 활용한 놀이- 수건으로 하는 손쉬운 스트레칭 2
부모랩 정리< 어린이집에서는 어떻게 한글 가르치나요? 학습지를 하지 않고 한글을 배울 수 있는건가요? >1. 어린이집에서는 왜 한글학습지 안 하나요?- ‘놀이로 한글을 학습한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아이에게 한글 교육을 시킨다?- > 읽기 쓰기에 정답이 있다고 받아들임. 정답은 나중에 하나씩 배울 수 있음* 이 시기 아이들이 배우는 방법- > 계속해서 틀린다- > 실수하고 또 실수한다- > 시행착오를 거친다학습지는 정답이 있음. 맞고 틀리고가 있음.-> 틀리면 부정적 피드백이 옴 (맞게 하라고 강요)ex) 획순, 맞는 글자 찾기, 그림-글자 연결-> 읽고 쓰기를 처음 배웠는데 정답이 생김=> 틀려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됨놀이로 읽고 쓰기는 편안함-> ‘목적’이 있음ex) 야채가게 야채이름 쓰기, 동물원 동물 이름쓰기, 안내문 쓰기=> 쓰고 싶어서 씀* 놀이상황에서의 한글 경험하기- 목적에 따라 의미만 통하면 되기 때문에 틀린 글자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시도할 수 있다Q. 놀이 환경에 참여하는 아이만을 이야기하는 것 아닌가? 공평한 기회가 아닌 것 아닌가?A. 아이마다 발달 수준 다름, 한글 관심 시기 다름.수준이 다른 아이한테 일관적인 학습을 시키는 것이 오히려 공평하지 못함Q. 그럼 관심 없는 우리 아이는 한글 교육 뒤처지는 것 아님?A.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접근.각자만의 관심사에 관련하여 한글 교육(악어-악어 이름 적어보기 / 공룡 - 공룡 책 보고 공룡 이름 쓰기..)* 읽고 쓰기 위한 사전 준비- 글자를 만드는 특정한 선과 모양을 구분한다- 소근육을 조절하여 글자의 기본현태를 쓴다* 한글 교육 방법-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안에서 계속해서 읽고 쓰는 경험을 반복하게 한다Q. 관심이 생기고 좋아하게 되면 한글이 자동으로 된다?A.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한글 교육 방법을 관찰해야 한다ex. 그림 먼저 글자 / 자음 모음 결합 선호-> 해볼 수 있는 자료나 활동 계속 제공억지로 시키지 말고 좋아할 때 시키자!Q. 아이들마다 시기가 다르다고 했 안 하면 안되나요?” 요청 시에는?- 바깥놀이를 원하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못하는 상황 생김> 어린이집 입장: 각자 요구가 다 다를 수 있다. 객관적인 기준 및 아이의 발달을 고려해 최선의 방법으로 결정을 내린다.* 건강한 겨울철 바깥놀이 무엇을 해야할까요?- 옷차림에 조금만 더 신경쓰기1. 두꺼운 내복 대신 가벼운 옷 여러겹이 좋아요- 땀을 잘 흡수하는 재질의 평범한 내복이 좋다- 땀이 많은 아이는 여벌옷 준비하여 갈아입게 하기- 아이에 따라 면조끼 입고 벗게 하는 것 좋다2. 방한용품을 기본으로 챙기기- 모자, 마스크, 목도리는 기본으로 구비- 상황에 따라 선생님이 판단하여 착용할 수 있음3. 신발은 가볍고 따뜻한 운동화, 부츠- 발목이 높이 올라오거나 무겁고 투박한 부츠는 움직이기에 불편하고 잘 넘어진다- 움직임이 편한가 확인 필요4. 눈 오는 날 특별한 준비물이 있어요- 눈놀이 시 잘 젖는 일반장갑보다 눈썰매용 장갑 챙겨 보내기- 방수바지가 있다면 챙겨 보내기- 외투는 꼭 방수가 아니어도 괜찮다겨울에만 볼 수 있는 신나는 것들은 다 바깥에 있다!(눈, 얼음, 고드름, 하얀 입김, 마른 나뭇가지 등)< 영유아 성교육, 부모가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Q. 언제부터 성교육을 해야하나요?A. 태어나면서부터!- 성교육의 범위가 넓어졌다- 성에 대한 지식보다 성에 대한 태도 지도하기( 내 몸의 주인은 나야, 나는 정말 소중해를 느끼게! )- 아이의 먹고 자고 싸는 욕구 충족시키기- 입으로 넣으려는 것 막지 말고 빠는 욕구 충족시키기* 포괄적 성교육 핵심개념 8가지1. 관계2. 가치, 권리, 문화, 섹슈얼리티3. 젠더 이해4. 폭력과 안전5. 건강과 복지를 위한 기술6. 인간의 신체와 발달7. 섹슈얼리티와 성적 행동8. 성 및 생식 건강Q. “남자는 ~~하면 안돼!”A. 성 역할 미리 편견 주지 않는 것 중요- 아이 옷을 사거나 놀잇감을 살 때 성을 정해서 사지 않기Q. 다섯 살 아이가 성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A. 주춤거리는 태도 버리기, 표정이나 말투에1번2)안아주기 3번3)하이파이브 2번4)bye bye?> 마음의 준비가 될 수 있게- 주의를 전환하는 시간 따로 갖기-> 시간적인 여유가 될 때 사용->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식당에서 식단표 보고 이야기 나누기-> 친구를 좋아한다면 신발장에 붙어있는 친구 이름표 보고 이야기 나누기=> 보육실 밖에서 할 수 있는 일 정하기 / 마음의 전환==> 주의를 전환해 줄 때 중요한 점: 부모님이 조바심 내지 않고 집중해서 같이 놀아주기==> 헤어질 때는 여지를 두지 않고 단호히 헤어진다2. 갑자기 거부하는 아이Q. 왜 갑자기 안 다닌다고 하는지?A. 어린이집도 재미있지만 집이 제일 편한 경우A. 친구와 공유를 해야하는 상황이 힘든 경우1)마음 읽어주기- ’집에서 놀고 싶구나, 엄마랑 헤어지는 게 속상해‘2)한계를 그어주기- ’엄마는 회사에 가야해, 엄마 회사 끝나고 집에서 재미있게 놀자‘* 이런 행동은 피해주세요1. 몰래 가는 경우- ’어린이집=나를 두고간 곳‘ 이라고 생각 됨- 아이가 울더라고 인사하며 꼭 이야기 해주기2. 헤어진 후 다시 오는 경우- 아이를 두 번 울리는 것- 마음 굳게 먹고 가야함- 인사할 땐 울 수 있지만 금방 그치고 놀게 된다* 이런 마음가짐, 어떨까요?- 부모-교사 간의 원활한 소통 중요 (오해가 생길 수 있음)- 선생님-부모님의 목표는 우리 아이 적응!!- 부모님의 생각과 제안을 이야기 해야 한다- 선생님의 제안도 귀담아 들어야 한다> 선생님: 수 많은 적응프로그램 진행: 다양한 상황에 대처기술 탑재> 부모님: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 적응 기술을 쓸 때 효과 탐지 가능> 적응이 쉽지 않은 사례- 부모님이 보육실 앞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상황을 확인한다- 계속 상황을 확인한다- 아이가 울먹거리면 다시 달래준다* 애타는 마음 부여잡기-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다면 흔들리지 마세요- 보낼지 말지 고민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파악한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한계를 그어주면 아이도 메세지를 받아들인다< 아침마다 옷입히기 전행동: 다양한 원인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으나 습관이 되지 않게 성인이 도와주면 빈도가 줄어든다어떤 시기가 지나면 사라지기도 한다- 아이나 본인에 대한 비난으로 생각하기 보단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 아이가 깨무는 경우 이런 방법 써보세요1. 물기 욕구- 치발기 등 물 수 있도록 욕구 해결2. 무는 행동 제지- 단호하거나 무서운 표정보다는 낮은 목소리, 무표정이 효과적3. 애정과 관심 주기- 자주 놀아주고 관심 많이 주기4. 물지 않았을 때 칭찬- 칭찬샤워> 부모가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 잊지 말 것! _ 물린 아이와 부모에게 마음 표현하기- 미안함, 안타까움의 마음이 진심으로 잘 전달될 수 있을지 어린이집과 상의 후 진행하는 것이 좋다2. 물린 아이의 부모- 폭발 후 민망해지는 경우 생김- 어린이집의 대책, 문 아이 부모님의 노력을 믿고 기다려주기- ”그 부모님이 사과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어린이집에 의사표현 할 수 있다< 인사 안 하는 우리아이, 인사 잘 하는 아이로 만들어보자! >* 평소에는 친절하던 부모가 인사하라고 무섭게 강요한다면?- 아이는 인사하는 게 더 싫어지고, 더 내키지 않고, 어떻게든 이 상황이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고집을 부리며 더 안하려고 한다> 인사는 기분 좋게 주고 받는 것!!*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1. 억지로 시키지 마세요. 먼저 보여주세요.- 등원 때 못하면 하원 때 하면 되고, 오늘 못하면 내일 하면 되고, 5살 때 못하면 6살 때 시도해보면 된다-> 억지로 시키면 인사 자체가 싫어진다-> 다그치기보다 보여주며 ”다음에는 한 번 해보자“라고 말하기2. 기대를 낮춥니다- 배꼽손, 고개 숙이기보다 가볍게 고개 숙이기, 표정이나 말로 인사하기- 형식을 강조하면 인사하기 더 싫어질 수 있다- 부모님은 만족할 수 없지만 징검다리라고 생각하기- 인사를 시도했다면 칭찬해주기( ”어색하고 힘들었지?“, ”다음엔 더 편해질거야, 쉬워질거야“ )3. 미리 이다 >* 네 살 아이를 잘 키우려면 먼저 아이를 알아야 한다- 아이의 발달을 이해하면 여유로운 대처를 할 수 있는 부모가 된다1. 자의식 발달- 두 돌 정도 되면 ‘나’를 인식하고 ‘내 맘대로 내가 뭔가 할 수있구나’ 알게 된다 (발달과정에서 새로운 변화)- > ‘나, 내 생각, 내 거’ 가 중요한 시기=> ‘많이 컸구나’ 라고 생각하기2. 미숙한 점이 있다- 스스로 하고 싶지만 뜻대로 잘 안되는 상황이 많다- 좌절감, 실망, 분노 해소 방법을 잘 모름-> 자의식은 발달했지만 소근육 발달, 정서 조절은 아직 미숙-> 내 욕구, 내 기분을 세련되게 표현하기 어려움=> ‘아직 어려운 게 있지’라고 생각하기* 아이와 말싸움 하지 마세요- 엄청난 언어발달로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부정적인 언어로 표출하기도 함=>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 어른은 쉽지 않지만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아이의 마음 깊은 곳 아이가 진짜 하고 싶었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아이의 말 - 속마음1. 오지마 저리가 - 어린이집에 늦게 데리러 와서 내가 속상해요2. 엄마 미워! - 엄마, 나랑 같이 좀 놀아주세요!3. 안 할거야. 이거 싫어! - 이 블록이 자꾸 무너져서 속상해요4. 아빠 싫어! 저리가! - 아빠 나 혼자 손 씻고 싶어요=> 이런 진심을 알아보려면 어떤 상황에서 그런 표현을 하는지 조금 더 신경써서 상황을 보면 된다==> 아이의 의도를 파악 후 그 상황에 맞게 반응하기* 아이를 위해서- 시도해 볼 기회를 주고- 자존심을 지켜주면서- 약간의 도움 주기-> ‘해냈다’라고 느낄 수 있는 방법 고안하기> 아이의 표현을 문제 삼아 입씨름을 시작하지 말고 아이가 진자 하려는 말을 표현해주세요> 네 살 아이에게 적절하게 말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마세요-> 아이가 커서 다른 사람 마음도 생각해 볼 수 있을 때 그때 해주세요!< 형제, 자매, 남매 간 갈등 줄이는 법, 부모가 바로 써먹는 노하우, 사이 좋은 형제 관계 만들기 >* 형제 갈등 줄이는 방법1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