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 재학 및 직장 재직 기간 중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본인에게 의미 있는 학습 경험과 활동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띄어쓰기 포함 15,00자 이내) ㅇ 전공적합성 및 발전가능성 300점 : 진로 탐색 노력(진로에 대한 탐색 과정 및 노력),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지원전공과 관련한 소양과 자질), 전공(계열)역량 개발(전공(계열) 관련 교과목 이수과정), 발전가능성 ㅇ 탐구역량 500점 : 지적호기심(학업에 대한 호기심과 깊고 넓게 탐구하는 태도 및 역량), 자기주도성(자발적인 의지와 자기주도적인 학습태도), 탐구활동(교과, 비교과에서 이루어지는 탐구활동에 대한 지적관심 및 적극적 참여), 기초학업역량(기본적인 학업 수학역량 평가) 초, 중학교 시절 컴퓨터 관련 방과후 수업을 들으며 HTML이라는 웹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접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디자인 특성화고에 진학하여 웹디자인 파트를 전공할 수 있었습니다. 웹프로그래밍 언어에 더 관심이 있었던 것과 달리 전공 수업은 포토샵, 일러스트 위주의 디자인 프로그램을 다루는 학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수업 중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할 수 있는 플래시 프로그램을 흥미있게 학습하여 교내 각종 캠패인 공모전의 웹배너 부문에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웹디자인 파트장을 맡아 수업에 충실하게 임한 결과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어 진로 선택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성적을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깨달아 자기주도학습반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학습플래너를 작성하는 등 학업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학과 성적 1등 및 다수의 교과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이 형성되어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배움에 있어 학습 계획에 따라 꾸준히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세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희망하는 기업, 나 그리고 회사가 지향하는 조건 등을 정리해보며 다수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회사의 인턴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 대한 정보를 모으며 세상에는 다양한 직군의 직업이 존재하고 그에 따른 필요 조건이 각각 다름을 인식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둘 모은 정보를 정리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소개함으로써 정보에 대한 중요성과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는 수익 총괄 관련 업무를 맡아 특히, 다양한 기준에 따라 분석되는 통계 자료를 추출하여 사업 실적을 작성하는 업무에 적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련 용어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관련 대학 전공 서적을 구입하여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무 역할을 하며 각종 자료를 수합하고, 그 자료를 보기 좋게 가공하여 요청 부서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정보전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문헌정보학과는 '정보'의 효율적 수집과 전달에 학습 목표를 둔 학과입니다. 평소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을 장점으로 살려 이를 수집하고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전문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숙명여대 문헌정보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보화 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곧, 경쟁력이 됨을 알고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고를 수 있는 능력을 갖춰 나 자신과 직장 더나아가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동문이 되도록하겠습니다. 2. 고등학교 재학 및 직장 재직 기간 중 타인과 공동체를 위해 노력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띄어쓰기 포함 800자 이내) ㅇ 공동체의식과 협업능력 200점 : 공동체의식 및 리더십(공동체의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원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역량), 협업능력 및 소통능력(열린 사고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면서 소통하고 협업하는 역량) 고등학교 재학 당시 미술 동아리에 소속되어 홍보를 위한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이견을 조율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동아리 발표회에 참가하여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기획은 동아리의 특성을 살린 캔버스 아트를 활용한 공간 구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준비 마무리 단계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하는 친구들이 자신들의 진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작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뒤늦게 의견을 표하였습니다. 곧, 해당 친구들을 중심으로 열외 인원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동아리의 현재 자원 여건상 의견 반영이 어려웠습니다. 부단장을 맡고 있던 저는 해당 친구를 찾아가 전시회의 진행 상황 전반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친구들이 '조형물' 전시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환경 문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재활용품을 이용한 포토존 제작' 의견을 새로 제안하였습니다. 이는 동아리의 특성과 ‘조형물’이라는 해당 친구들의 의견과도 부합할 뿐만 아니라 현재 동아리의 부족한 시간, 비용 등의 자원 보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보다 풍부한 전시 공간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동아리 부스 best 5 에 올라 홍보 효과를 톡톡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회의 계획수립부터 마지막까지 동료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철저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그 추진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저는 조직 내에서 나의 역할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과 공동 과업 수행 시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