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시스템소프트웨어와실습 과목에서 mid term project로 나온 2pass assembler 입니다.실행환경은 Visual studio 2017이고, 사용한 언어는 c입니다.해당 과목은 A+를 받았고, 중간 텀프로젝트 점수는 80/100점으로 평균 점수인 36/100점보다 매우 높습니다. 프로그램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SRCFILE을 2pass 과정을 통해 OBJFILE로 바꾸어주는 assembler입니다. pass1과 pass2 모두 단어를 파싱하여 토큰으로 쪼개주는 공통 과정이 있습니다. pass1에서는 SYMTAB을 작성하고, 프로그램의 전체 길이를 구해주었고, pass2에서는 SYMTAB을 이용해 실제 OBJFILE을 작성합니다. 작성된 결과인 OBJFILE의 내용은 대표 이미지로 첨부하였습니다.코드 자체가 높은 수준으로 짜여져있지는 않지만, 난이도가 있는 과제라 기능을 모두 구현한 것 만으로도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소스 파일에는 주석이 모두 달려있습니다. 함께 첨부된 보고서는 주석보다 더 자세한 프로그램 실행 과정이 있고, 제한요소와 실행결과도 모두 작성했습니다. 사용한 SRCFILE와 중간파일인 OBJLINE, 실행결과인 OBJFILE도 프로젝트 파일 내에 첨부되어있습니다.잘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제 정보 들어오시면 기말 텀프로젝트도 있습니다!
· 운동량 보존 확인 : 물체 1의 충돌 전 운동량+물체2의 충돌 전 운동량 = 물체 1의 충돌 후 운동량+물체2의 충돌 후 운동량*선운동량은 x성분과 y성분이 독립적으로 보존된다. 충돌 전 x성분의 운동량의 합 : -0.022, 충돌 후 x성분의 운동량의 합 : -0.018(오차:0.0040) 충돌 전 y성분의 운동량의 합 : -0.0015, 충돌 후 y성분의 운동량의 합 : 0.0010(오차:0.0025) 충돌 전 운동에너지의 합(물체1+물체2) : 0.022충돌 후 운동에너지의 합(물체1+물체2) : 0.0084 감소율 : (0.022-0.0084)/0.022 = 0.62 (약 62%의 운동에너지 감소) 탄성충돌의 경우 운동량와 운동에너지 모두 보존되어야 하나, 운동에너지의 경우 이론값에서 매우 벗어난 결과가 나옴. 결과 및 토의단계에서 고찰해보고자 함.
동국대학교 수치해석 및 실습의 Term project 레포트와 실행파일입니다.레포트는 이 수업을 듣기 어려워하는 학생에게 하나씩 설명한다는 느낌으로 작성했습니다. 지배 방정식을 유한 차분을 이용해 정리하고, 계수를 구하는 과정을 모두 한글 수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각 step마다 설명을 자세하게 달아두었기 때문에 보시기에 정말 편할겁니다. 또한, 수치해석 기법에 대해서도 모두 설명했습니다. Alpha와 Theta값에 따라 어느 방법으로 분류되는지, 왜 그런 방법으로 구하면 해가 나오는지 모든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초기 조건을 설정하고, 모델링하여 결과를 분석하는 것까지 레포트에 담겨져 있습니다. 실행 파일을 실행하시면 우선 Pe값을 입력하게됩니다. 원하는 Pe값을 입력하시게 되면 Alpha(0, 1)와 Theta(0, 0.5, 1)에 대한 결과 그래프를 모두 한 결과창에 담아내게 됩니다. 즉, Alpha값과 Theta값을 하나씩 입력하고, 다른 실행파일을 실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Alpha값과 Theta값이 헷갈리실텐데, 왜 저렇게 설정하는지 이유도 모두 보고서에 있으니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다른 창에는 오차율을 의미하는 MSE와 RMSE가 막대 그래프로 나타납니다. 다만 가로축이 1, 2, 3 ... , 6으로 되어있을텐데, 이것은 레포트의 표.2 [model number]를 보시면 번호에 따른 Scheme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A+을 받았고, 만점을 받은 과제입니다. 내용이 재미있다보니 공을 많이 들여서 했던 과제입니다. 모두들 잘 참고하시고 좋은 성적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질문을 남겨주세요. 바로바로 답변드리긴 어렵지만, 한번씩 확인해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명상에 대한 나의 인식과 변화학번:학과:이름:‘자아와 명상’은 동국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우리 학교가 불교학교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던 수업이었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단지 ‘들어야 하는 수업’에 불과했다. 명상을 하는 수업이라는 것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지 못했으며, 심지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원격강의로 인해 집에서 명상을 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하지만 수업에 참여하며 조금씩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명상을 하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생기는 피로도 풀고, 이후에 있던 EAS 수업에는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명상에 대해 알지 못했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특히 명상을 할 때 눈을 감는 것 보다 눈을 뜨는 것이 더 사념을 떨치고 화두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말로만 들었을 때는 미디어에서 접하던 명상의 모습과 사뭇 다르게 느껴져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실제로 눈을 감고 명상을 할 때와 눈을 뜨고 명상을 할 때의 차이를 느껴보니 정말 눈을 살짝 뜨는 것이 명상에 더 집중이 된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것이 걷기명상이다. 평소에 생각에 잠겨야 할 때 나는 두가지 방법을 택했는데, 하나는 따뜻한 물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집안을 걸어다니는 것이었다. 한번 걷기 시작하면 기본 한시간에서 길게는 두시간정도 걸어다니며 생각에 잠기곤 했는데, 걷기 명상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속으로 크게 놀랐다. 나와 명상은 거리가 멀다고만 느꼈는데, 알고보면 실생활에서 항상 명상을 하며 살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러한 생각을 하며 나의 삶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내가 하던 행동이 하나의 명상이라는 것을 깨닫고 난 후에는 스스로 화두를 던지며 ‘오늘은 이것에 대해 생각해봐야지’, ‘이 과제의 구성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등 전보다 의식적으로 이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집중해야할 목표가 생기자 단순한 생각을 넘어 고찰을 하기 시작했고, 이전보다 문제해결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었다. 간단한 사회 문제를 접하더라도, 나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등 사고를 깊게 하는 버릇이 들기 시작했다. 이러한 점들이 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점점 줄어들어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이럴 때는 가끔 명상을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