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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신실크로드와 한류, 한국과 중앙아시아_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개황>_ 독립 이후 활동을 중심으로
    '신실크로드와 한류, 한국과 중앙아시아_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개황>_ 독립 이후 활동을 중심으로
    기말 보고서『신실크로드와 한류: 한국과 중앙아시아』 보고서〈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개황 〉- 독립 이후 활동을 중심으로 -○○대학교 ○○캠퍼스학번학과이름Ⅰ. 서론‘진짜 백부장’이나 ‘순수한 우주’란 뜻을 가진 중앙아시아 5개국 중 하나인 우즈베키스탄. 19세기 후반 제정러시아의 속국을 시작으로 1924년 10월 구소련에 병합되었으나 1991년 9월에 완전 독립을 선언했다. 그렇다면 독립 이후에 보인 주요 활동은 무엇이었을까? 국가 발전을 시작으로 대외 정책, 한국과의 관계 현황 및 전망 순으로 알아보려고 한다.Ⅱ. 주요 활동1. 국가 발전 전략카리모프 前 대통령이 서거하고 2016년 12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국정개혁을 추진했는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국정개혁 실시를 위해 ‘2017 ~ 2021 우즈베키스탄 발전 심화를 위한 행동 전략’을 채택하고 2017년 2월부터 매년 중점 과제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양 중이다. 연도별로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2017년 ‘국민과의 대화 및 국민 권익 증진의 해’-> 사법제도 개혁, 행정·경제 개혁 조치를 통해 국민생활 수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함.· 2018년 ‘기업 활동, 혁신 아이디어 및 기술 지원의 해’-> 사회 전 분야에서의 혁신 기술 도입을 장려하겠다는 우즈벡 정부의 계획은 국제 사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국가경쟁력을 한층 강화는 기계를 마련해 줄 것이라 평가함.· 2019년 ‘투자 활성화 및 사회 발전의 해’-> 17, 18년도에 이어 소통과 개방,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우즈베키스탄의 꿈이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더 크게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문재인 現 대통령이 2019 우즈베키스탄 의회에서 연설함.이러한 전략들을 선포한 결과, 소통과 개방, 그리고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우즈베키스탄의 꿈이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더 크게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문재인 現 대통령이 2019년 우즈벡 의회 연설에서 말했을 정도로 개혁 과정에서 한국을 배우고 우즈베키스탄을 한국처럼 건설하자는 전 국가적 분위기가 확산 중이다.● ● ● ● ● ●2. 대외 정책카리모프 前 대통령 시기에 추진했던 외교 정책 기조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도 계승했다. 달라진 점은 정부 출범 후 인근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증진과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주요국들 사이에서 다변화되고 균형 잡힌 외교 정책을 추진하는 데 가속화시켰다. 또한 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논의도 주도했다. 방금 말했듯이 주요국들 사이에서 외교 정책을 추진하였다고 언급했는데, 다음은 국가별 정책을 나열한 것이다.ⅰ. 러시아- 미르지요예프 정부 출범 후 정치, 경제,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의 對러시아 협력 강화- 미르지요예프 2017년 4월 러시아를 방문하였으며, 2018년 10월 푸틴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시 우즈베키스탄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 추진 등 250억 달러 상당의 프로젝트 협력에 합의ⅱ. 중국- 중국의 지나친 영향력 확대에 대해서는 경계하면서도 실리외교 차원에서 對중국 실질협력 확대 지속- 중국은 일대일로 정책의 일환으로 자원과 물류 거점 확보 차원에서 교통 인프라 등 대규모 프로젝트 적극 추진 중ⅲ. 미국/EU- 아프가니스탄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논의 주도, 인권 보호 및 법치주의 강화 등을 위한 국정개혁 등을 통해 미국, EU와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면서 경제발전을 위한 실리외교 추진- 미르지요에프 대통령은 2018.5.15.~17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으로는 16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 48억 달러 규모의 경제협력 프로젝트에 합의-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8.10월 및 2019.1월 각각 프랑스와 독일을 방문, 다양한 실질협력 추진에 합의ⅳ. 중앙아시아- 미르지요에프 대통령은 對중앙아0시아 관계를 우즈베키스탄 대외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정상외교, 실질협력, 민간교류 확대 등 추진- 현 정부 출범 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과 에너지와 교통, 그리고 물류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경과 수자원 문제로 그동안 갈등 관계에 있었던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과도 정상외교를 통해 관계 개선에 큰 진전ⅴ. 일본- 1997년 하시모토 총리 취임 이래 ‘실크로드 외교’를 전개 중이며, 2002년 7월 우즈베키스탄-일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성명 채택- 2016년 10월 아베 총리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여 우즈베키스탄-일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확대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하였으며, 자동차 생산, 석유 가스 화학, 교통 현대화,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 논의현재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주변국들과 꾸준한 외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 주변국들에 한국도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면 한국과의 대외 관계는 어떠할까?● ● ● ● ● ●3. 한국-우즈베키스탄의 관계 현황 및 전망1991년 독립을 시작으로 92년 한국과의 외교 수립 이후 지금까지도 원활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이제 대외 관계를 지속한 지 약 20년이 되어 가는데, 이렇게 꾸준한 외교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ⅰ. 외교카리모프 前 대통령에 의하면 어렸을 때부터 한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았다고 하는데, 이런 것들이 어린 시절 고려인 친구들과 함께 성장했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 결과, 한국의 발전 모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역대 한국 대통령과도 우호적인 관계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영향은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로도 퍼져 카리모프 前 대통령처럼 한국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ⅱ. 경제2019 우즈베키스탄 개황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양국 간 교역 규모는 21.4억 달러로 우리나라는 우즈베키스탄의 5번째 교역 대상국이다. 양국 간의 교역량은 꾸준히 증가해 오던 중 2015년 러시아발 경제 침체 영향으로 인해 크게 줄었으나 2017년부터는 증가세로 회복 중이다. 다음은 현재 우즈베키스탄이 수입, 수출하는 주요 품목을 나타낸 것이다.수출: 자동차 부품, 건설중장비, 산업기자재 등수입: 면린터/펄프, 면사, 면직물, 과실류 등교역뿐만이 아니다. 투자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의 對우즈베키스탄 투자는 1992년 수교 이후 2018년 9월까지 누적 304건에 6억 9,304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30건에 4억 3,870만 달러, 부동산/임대업이 18건에 5,633만 달러, 광업이 8건에 4,692만 달러, 정보통신 서비스업이 8건에 4,103만 달러, 금융보험업이 10건에 3,597만 달러 등이 있다. 이와 반대로 우즈베키스탄의 對한국 투자는 2018년 9월까지 누적 267개 기업에서 2,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다음은 주요 실질협력 프로젝트 진행 현황을 나열한 것이다.- 수르길 가스전 개발 및 가스 화학 플랜트 사업- GTL(Gas To Lipuid) 프로젝트- 태양광 발전 분야 협력- 칸딤 가스광구 가스처리공장 건설 사업- 탈리마잔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AEM(Advanced Eletricity Metering)- 타히아타쉬 복합화력 발전소 건립이 중 수르길 가스전 프로젝트 현장을 직접 방문했던 카리모프 前대통령은 실질 협력 프로젝트 파트너로 한국을 선정한 이유는 모든 분야에서 한국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평가 덕분에 이외 다른 프로젝트들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주요 진출 기업 현황을 표로 나타낸 것이다.업종업체명자동차 부품우즈동홍, 우즈이레, 우즈동양, 우즈동주, 우즈세명, 우즈코람, 우즈동원, 우즈성우하이텍, 우즈오스템, 우즈광진오토 등방적/봉제대우텍스타일, 신동에너콤 등에너지 자원한국가스공사, 롯데케이컬 등전자통신East Telecom, EVO(이상 KT 투자 법인), 삼성전자, LG전자 등금융KDB-Uz물류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진, 범한판토스, 서중물류, 유니코, 태웅로직스, 롯데로스틱스 등건설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삼성엔지니어링, 보미건설 등
    사회과학| 2023.08.06| 7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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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_ '아몬드'를 중심으로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_ '아몬드'를 중심으로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 『아몬드』를 중심으로 -1. 시작하기에 앞서퇴사하기 한 달 전, 점장님이 내게 이런 말을 건넸다. 짜증으로 가득 찬 사람처럼 매번 표정이 굳어 있다고. 그것만 신경 쓰고 주의한다면, 어디 가서든 잘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 이 말을 듣는 순간, 감사함 대신 의구심이 들었다. 평소에 안 하던 표현을 내가 곧 그만두려 할 때쯤 다짜고짜 그리 말해버렸기 때문이다. 속으론 너무 뜬금없다고 느껴졌고, 황당함에 어이가 없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리 말한 걸까? 정말 진심 어린 조언이었다면 다행이지만, 단지 막연히 간섭하기 위한 훈수에 불과한 거라면, 문제가 있는 거겠지?2. 책 소개 및 느낀 점손원평 作 『아몬드』, 2017년에 출간된 장편소설이다. 여러 번 읽게 되는 작품들 중 하나. 읽을수록 하나하나 풀어내고 싶은 생각들이 꾸준히 생긴다는 것이 그 이유다. 소설은 우리 뇌의 구조 중 하나인 편도체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 채 태어난 윤재를 중심으로 전개가 이루어진다.● ● ● ● ● ●‘나는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하고 싶었다. 그런 의미에서 내겐 곤이가 필요했다.’- p. 114 ~ 115 내용 中에서세상을 지금보다 더 자세히 이해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은 괴물이라 부르는 곤이와 가까워지려는 윤재의 모습을 나타낸 구절이다. 이 부분을 계기로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한 번 풀어보고자 한다.● ● ● ● ● ●‘구할 수 없는 인간이란 없다. 구하려는 노력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p. 113 내용 中에서‘사람들은 곤이가 대체 어떤 앤지 모르겠다고 했지만,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단지 아무도 곤이를 들여다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다.’p. 152 ~ 153 내용 中에서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누군가를 꾸준히 ‘이해’하려 노력한 적이 얼마나 되는가? 제로, 제로에 가깝다. 아니, 어쩌면 딱 제로일지도 모르겠다. 중간에 이해하길 그만두거나 애초부터 이해할 맘이 없었던 적이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꾸준히 ‘이해’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시간을 거듭할수록 그 상대에 대한 새롭고 몰랐던 점들을 직면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이러한 과정은 꽤 순탄치 않다. 감정소모가 엄청나기 때문인데, 이는 버거울 정도로 꽤 쉽지 않음을 의미한다. 희생이 불가피하기에 진심으로 고통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민 끝에 이해하기를 그만두고 그 상대와 거리를 둔다. 이건 나에게만 국한된 모습이 아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다 겪는 일이다. 인간은 고통을 피하려는 본능이 내재되어 있다.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이 우선이기에 어찌 보면 당연할 현상일지도.● ● ● ● ● ●‘몰랐던 감정들을 이해하게 되는 게 꼭 좋기만 한 일은 아니란다. 감정이란 참 얄궂은 거거든. 세상이 네가 알던 것과 완전히 달라 보일 거다.’p. 144 내용 中에서작년 2월까지 현재 내가 근무하는 매장에 주기적으로 지원 오시는 분이 계셨다. 일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언제나 최소한의 성의를 기반으로 성실하게 임하시는 게 선명히 느껴졌다. 그런 분이 3월부터는 나오지 않았다. 알고 보니, 구조조정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2월을 마지막으로 완전히 떠나셨다. 구조조정이란 표현을 말로만 들어봤지, 이렇게 몸소 느낀 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물론 간접경험에 불과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는 적잖은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었다. 아마 이때부터였을 것이다. 타인을 이해하는 데 더 이상 소모하지 않기로 결심한 것이.필요 없어지면 바로 버려지는 그런 세상에 우린 지금 살고 있다. 제대로 느낀 시간이었다. 이후 한동안 마음이 심란했고 깊은 고민에 잠겨 지냈다. 너무 헌신해선 안 되겠구나, 너무 열심히 살아서는 안 되겠구나, 주변 사람들과 너무 가까워지면 안 되겠구나 등등 여러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갔다. 너무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버렸던 걸까? 이때의 충격과 고민의 과정을 통해 마음의 문을 스스로 닫아버렸다. 요즘 부모님께도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고 있다. 필요성이 안 느껴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왠지 모를 불편함이 싫기 때문에.● ● ● ● ● ●‘스케이트에 전혀 소질이 없는 사람이 백날 연습을 한다고 해서 최고의 스케이터가 되지는 못할 거다. 타고난 음치가 오페라의 아리아를 멋들어지게 불러 청중의 갈채를 받는 것도 불가능하겠지. 하지만 연습을 하면 말이다, 적어도 비틀거리며 얼음 위로 조금 나아가는 것 정도는, 서툴게나마 노래 한 소절쯤 부르는 것 정도는 가능해진단다. 그게 바로 연습이 허용하는 기적이자 한계란다.’
    독후감/창작| 2023.07.28| 4페이지| 1,5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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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산다는 것'에 대하여_ '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중심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_ '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중심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중심으로1. 시작하기에 앞서며칠 전, 급여가 들어왔다. 하지만 그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어차피 매월 받는 당연한 수당이었으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월급쟁이로만 살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인 것은 아닌지. 한동안 돈이 목적이었던 삶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일상이 지루하고 팍팍하다고 느껴졌다. 그저 다른 대안을 찾을 때까지만 있으려 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단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잠시 있다 가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게다가 시간제 근무라 미련 가질 이유도 없다. 몸담을 필요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언제든 쉽게 대체 가능한 곳이 바로 직장이기에.● ● ● ● ● ●최근 나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껴졌다. 퇴근 후 샤워하는데, 갑자기 심적으로 울컥해버린 것이다. 왜 이리 살고 있는 건지, 너무 공허했고 허탈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의미를 잃었다는 느낌이 들었나 보다. 그리고 뭔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느낌까지 들었다. 현재 마트 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나. 이제 일한 지 2년이 되어간다. 졸업 후 마땅한 대안이 없어 고민 끝에 전에 일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야만 했다. 잠시 의지할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대학생이라는 보호막이 필요했던 것처럼 말이다. 잠깐 있다가 떠나기로 했는데, 벌써 2년이라니. 아까도 말했듯이 여기서 말뚝 밖을 생각은 단 1도 없다. 그래서 결정했다. 이제 여기와의 인연을 끊자고. 그래서 며칠 전 점장님께 말씀드렸다. 7월까지만 일하겠다고. 내 앞날이 어떻게 흘러가든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해야겠다는 생각에 내린 결정이다.2. 책 소개 및 느낀 점대학생이 되고 나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게 습관이 되었는지, 내게 글쓰기는 지금 일상이다. 그러던 중 해당 저서를 우연찮게 접하게 되었다. 그때가 불과 2년 전이었다. 이를 계기로 매달 독후감을 작성했는데, 현재 업로드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간다. 첫 수익이 발생했을 때의 그 기분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굉장히 짜릿했다. 평범한 사람이 올린 ‘독후감’이란 자료를 구입해 준 것에 신기했고 진심으로 감사했다. 간만에 해당 저서를 다시 펼쳐봤다. 읽으면서 여러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등.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는 확실하다. 죽는 그날까지 절대 글쓰기는 손 놓지 않겠다고. 물론 이 작업은 꽤 힘들다. 고도의 집중과 몰입을 요하는 일이라 에너지 소모가 장난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터에서 느끼는 공허감과 허탈감에서 잠시 벗어날 수 있어서 좋다. 살아있음을 느끼는 유일한 시간이라 좋다. 하지만 그 기쁨과 즐거움도 잠시, 작년 7월부터 업로드하는 일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글 쓰는 일에 피로를 느꼈는지, 어느 순간부터 어영부영하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중간에 잠깐 올린 적이 있긴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그러고는 1년이 흘렀다.● ● ● ● ●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그런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적어도 3~4번은 직장을 옮겨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 세대처럼 첫 직장 얻어서 그곳에 충성하다가 정년퇴직하는 시대는 이제 끝난 것입니다. 직장이 우리를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의미죠.’- p. 6 ~ 7 내용 中에서저자가 말했듯이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사라진 지 이미 오래다. 이제 직장은 우리를 끝까지 책임져주지 않는다.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다른 사람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러니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발굴하는 수밖에 없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말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무조건 잘 써야겠다는 마음이 나 자신을 힘들게 한 것 같다. 작년 여름부터 독후감 업로드 하는 일이 뜸해졌는데, 아무래도 이러한 마인드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완벽함이란 공간에 갇혀 글쓰기를 주저했던 나, 이젠 그 공간에서 벗어날 시간이다.
    독후감/창작| 2023.06.27| 3페이지| 1,000원| 조회(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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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움 주고받는 것에 대하여_ 김이나 에세이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미움 주고받는 것에 대하여_ 김이나 에세이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미움 주고받는 것에 대하여- 김이나 에세이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을 중심으로 -1. 시작하기에 앞서진짜 꼴도 보기 싫다. 정말 어이가 없네. 조금만 못해도 뭐라고 하니. 자기만 힘든가, 나도 힘들다 힘들어. 이래서 여러 사람들이 주변을 떠나가지. 그러게 누가 사업을 시작하래? 누가 하라고 강요했냐고? 자기 스스로 일을 벌였으면서 왜 남한테 신경질을 내고 난리야? 그렇게 힘들면 다시 월급쟁이로 살든가. 당신도 경험해봐서 알잖아. 사업보단 월급쟁이가 편하다는 걸. 이 진짜 쓰다 보니, 욕이 다 나올 지경이네.이젠 진짜 이곳을 떠나야 할 때가 왔구나. 2년은 넘기지 않기로 했는데, 어찌 보면 다행이다. 다른 길을 찾아보자.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나와 어느 정도는 어울리는 곳이 분명 있을 테니. 더 이상 그 사람을 이해하는 데 힘쓰지 않기로 했다. 하기야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하는 일은 뼈를 깎아내야 할 정도로 진심 어려운 일이니.2. 책 소개 및 느낀 점김이나 에세이 『나를 숨 쉬게 하는 보통의 언어들』, 몇 해 전 미디어를 통해 저자를 우연찮게 알고 나서 구입한 책이다. 관계, 감정, 그리고 자존감 이 세 가지는 사람으로 살아감으로서 정말 필요하다고 느껴져 자주 꺼내 읽곤 했다. 이번 일터에서 느낀 감정들을 계기로 다시 한 번 펼쳐봤는데, 그 중 ‘싫어하다’ 와 ‘미움 받다’가 가슴에 와 닿았다.● ● ● ● ● ●1) ‘싫어하는 것’에 대하여‘살다 보면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기도, 주기도 한다. 상대방의 프레임에 갇혀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단순히 그 사람이 싫다고 단정 지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중략)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반드시 정교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더라고, 그냥 당신에게 해악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그냥 그 사람을 싫어할 수도 있는 거라고.’p. 53 내용 中에서요즘 들어 밉상이 사람이 있다. 현재 내가 근무 중인 마트의 점장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미움 그 자체다. 최근 들어 뭐가 그리도 예민보스인지 급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는 일이 잦아졌다. 사소한 것마저 까칠하게 반응하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니니 더욱 미워 보일 수밖에 없을 터. 미움이 커질수록 정말 정이 안 간다. 보면 볼수록 진심 꼴 보기 싫다. 물론 모두에게 ‘절대악’은 아니다. 이 세상엔 ‘절대선’인 사람도 ‘절대악’인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니. 그럼에도 막상 이리 마주하니 욕이 다 나올 지경이다. 인사 건네기 싫을 정도로, 농담 따먹기 하기도 싫을 정도로 말이다. 진심 짜증나고 혐오스럽다. 욱 하는 성격에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나로서는 뭐라 하고 싶었으나,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어차피 근무기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 그냥 잘 마무리하고 싶어서 말이다. 요즘은 그냥 최대한 필요한 말만 한다. 가능한 업무적인 부분 위주로만 얘기만 하는 편이다. 원래 8월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한 달 앞당기기로 했다. 이젠 지쳤다. 정말 지긋지긋하다.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한편으로는 애처롭고 측은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대출받았다고 한다. 그러니 대출 갚느라 아등바등하고 있는 것일지도. 그래서 매번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었던 걸지도. 게다가 두 아이를 둔 가장이라는 책임까지 떠안고 있으니, 지금으로서는 두 어깨가 굉장히 무거울 터.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압박감이 장난 아닐 것이다. 이리 생각해보면 겉으로는 센 척 해도 속은 여리고 여린 나약한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건 몰라도 자존심만큼은 반드시 지키려는 그런 사람 말이다. 뭐 간간이 미움 모습 때문에 점점 정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당장 죽이고 싶을 정도의 미움은 아니니, 그냥 측은하게 여기며 잘 마무리하기로 했다. 그만두는 그날까지 최대한 거리를 두면 지내는 것, 이것이 관계를 매듭짓는 현명한 방법이기에.● ● ● ● ● ●2) ‘미움 받는 것’에 대하여‘생각해보면 잘 모르는 사람이 내게 갖는 부정적인 감정은 차라리 당연하다. 사람은 서로를 각자의 주관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그 앵글에서 모두에게 완벽한 피사체이고 싶은 마음을 가지면 그건 지옥의 시작일 테다. 대신 생긴대로 살아가다 거름망에 걸러지는 내 사람들은 사금처럼 귀하다.’p. 24~25 내용 中에서해당 파트를 읽고는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게 미운 사람이 있다는 건 분명 어딘가에 날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도 아마 내게 미운 감정이 어느 정도는 심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해도 속으로는 간혹 들끓었던 적이 있었을 테니. 그도 감정에 요동치는 나약한 인간 불과하기에. 미움 주고 미움 받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각자의 관점으로만 상대를 바라보고 판단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나이가 들수록 노출 받는 것이 한정되어 있으니 이를 토대로 주관이 점점 뚜렷해지는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20대 후반부터 고집이 강해졌다. 주관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주관’ 자체가 안 좋은 것은 아니다. 단지 자기 입장에서만 무조건 생각했을 때가 문제일 뿐이다.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 이번에 그 사람을 미워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도 고려해봤어야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런 적이 거의 없었다. 마음으로만 이해하자고 되풀이했을 뿐 실제로는 1도 안했다. 진정한 어른이 되려면 한참 멀었구나.앞으로도 살면서 미움을 주고받으면서 싫음이 오가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날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가 말했듯이 그냥 생긴 대로 살아보련다. 대충 미움 받고 확실하게 사랑받으며 사는 것. 그리 한다면 삶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3. 마무리??? 점장님께‘앞으로는 부디 지금보다는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졸업 한 달 앞두고 아무런 대안이 없었는데요. 생계는 유지해야 할 것 같아서 무심코 다시 들어왔네요. 일단 다시 받아주신 것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거절당할 가능성까지 고려하고 부탁드린 건데, 흔쾌히 승낙했으니까요. 덕분에 잠시나마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23.06.25| 5페이지| 1,500원|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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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한 편의점2 독후감
    『불편한 편의점2』 독후감1. 시작하기에 앞서나의 mbti 유형은 ISTJ, 사람들은 이들을 ‘세상의 소금형’이라 부른다. 여러 특징들 중 정말 공감 갔던 부분이 있다.‘백해무익한 무리랑 있으니 차라리 혼자 있는 게 낫다.’왜냐고? 말 그대로 혼자 있는 시간이 대체로 편하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그만큼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고 해야 맞을지도.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간혹 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가 그러하다. 그러나 내 주변에는 그런 존재들이 없다. 현재 내 인간관계는 그저 목적만이 존재할 뿐이다. 내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단 한 존재만 내 곁에 있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이 든 이유가 있다. 바로 최근에 읽은 한 권의 책 때문이다.2. 작품 소개2021년에 이어 22년에 『불편한 편의점2』가 출간되었다. 소설가 김호연의 장편소설이며 청파동 골목에 위치한 한 편의점이 주 배경이다. 1편에서는 서울역 노숙자였던 ‘독고’가 편의점의 야간을 지켰다면, 이번 2편에서는 ‘황근배’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여 편의점의 야간을 지킨다. 이외에도 7명의 인물들이 나름의 사연을 가지고 각자의 시점으로 등장한다.3. 느낀 점‘독고’와는 달리 ‘근배’는 말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오지랖 또한 넓다. 게다가 근무자 명찰에 자신의 별명인 ‘홍금보’로 기입했으니, 겉으로는 가벼워 보일 수 있겠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와 대화를 이어간 사람들 모두 힘을 얻고 위로와 격려를 받는다. 이는 그가 그리 가볍기만 한 인물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어도 타인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비밀 1가지는 품고 있다. 작품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그러하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편의점 야간을 지키는 ‘근배’에게 두서없이 털어놓는다. 이들도 간절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줬으면 하는 바람 말이다. ‘근배’의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 그리고 조언들이 내 마음을 잠시나마 사르르 녹였다. 그리고 등장인물마다 인간미가 넘쳐 저절로 정감이 갔다.● ● ● ● ● ●“나이가 들수록 자기에게 있는 세 가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더라. 먼저 내가 잘하는 일을 알아야 하고, 그 다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알아야 하고, 마지막으로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알아야 한다더라고.”- p. 143 ~ 144 내용 中에서이때 ‘근배’는 위 세 가지를 순서대로 특기, 꿈, 그리고 직업이라 표현했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교집합을 찾으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애써야 한다고 하니, 위 대목을 읽고는 잠깐 막막함이 몰려들었다. 지금까지 제대로 깊이 있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뭔가 답답했다. 교집합을 찾으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근데 희망은 보인다. 세 가지 중 하나를 찾았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두근거림을 남긴 일이었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다시 생각이 났다. 한때 제대로 즐기지 못해 미련과 아쉬움이 크게 남아 있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번 조금씩 가까이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집합으로 이루어질 지는 확신은 없다. 그럼에도 그냥 다시 시도해보려 한다. 다른 건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일인 것은 확실하니.● ● ● ● ●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하는 동안은 편의점 야간 알바 본분에 충실하겠다고 근배는 마음먹었다.’- p. 166 내용 中에서‘강 사장님이 알바 직접 하는 게 진짜 신의 한수거든. 편의점은 대개 운영자의 무상 노동력이 투입되어야 이문이 남거든. 오너 노동력 갈아 넣어야 흑자가 된다는 거야. (중략)어떤 가게든 사장이 시스템을 알아야 직원들이 꼼짝 못하는 법이라고. 내가 음식점 알바 많이 해봤거든. 그 왜, 오너 셰프라고 있잖아? 오너 셰프가 하는 가게는 버틸 수 있어. 자기 노동력이 투입되니 임금 절약되고 주방장 태업할 일도 없지.’- p. 241 ~ 242 내용 中에서위 두 대목을 읽고는 떠오른 한 사람이 있다. 바로 현재 내가 근무 중인 마트의 점장님이시다. 이제 경영을 이어간 지 4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분은 정말 ‘오너 노동력’의 표본이라 할 정도로 매장 시스템을 잘 파악하고 계신다. 자신이 경영주니 그 책임 또한 크게 뒤따를 수밖에. 지분으로 비유하자면, 대주주나 다름없다. 9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존재. 남은 1%는 그 사람이 고용한 근로자들의 몫이라 할 수 있는데, 내가 그 중 한 사람이다. 소설에서 야간 알바를 시작한 근배가 말했듯이 내가 언제까지 이곳에서 일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른다. 그러나 근무하는 동안만큼은 마트 종업원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려고 한다. 어차피 상속받을 것도 아니니, 그만두는 그날까지 그저 최소한의 성의를 보일 뿐이다.● ● ● ● ● ●‘비교 암, 걱정 독. 하대는 상대방의 시선에서 나온 비교였고, 비교를 거부하자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다. 담담하게 대응하는 근배를 사람들은 대하지 못했다. 걱정 또한 지금 현재의 일에만 집중하겠다고 마음을 먹자 실재하지 않는 허상에 불과해졌다.’- p. 186 ~ 187 내용 中에서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마인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교와 걱정을 함으로써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는가? 대답은 NO. 정말 이 두 가지는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망치게 하는 요소들이다. 현재 주어진 일에 집중하는 것, 즉 내가 현재 서 있는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우선을 두는 것이다. 1분 1초가 소중하기 시기인 지금, 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현재 내가 수영과 글쓰기에 온전히 집중하려고 하듯이 말이다.● ● ● ● ● ●‘변화. 누가 시켜서 되는 게 아닌 스스로의 변화 말이다. 사람은 변화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변화를 요구받는 게 싫은 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바뀔 것을 요구하기보다는 기다려주며 넌지시 도와야 했다.’
    독후감/창작| 2023.01.09| 5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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