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 한 학기 650만원 지원 받으면서 학교다니는 법이 글에서는 엄청난 노력을 해야 장학금을 받고 좋은 학점을 받는다는 상식의 이야기보다는 공략법 같은 치트키를 알려주려 한다. 그 결과 이번학기에 4.5 만점을 받고 전액장학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610만원(면제된 학비포함)을 학교에서 뽑아낸 이야기를 하려한다.필자는 대학에 올 때부터 조기졸업을 목표로 했다. 그래서인지 학교홈페이지도 자주 봤는데 그 결과 높은 학점과 단기간에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학년 1학기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평점 4.45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그러나 석차는 3등이었고 생각보다 낮은 성적 장학금을 받았다. 과탑은 누구일까를 궁금하고 있을 때 술자리에서 제일 많이 놀지만 교수님들과 친한 한 친구가 1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 나는 엄청난 충격을 받고 조금은 이상한 목표가 생기게 되었다. 바로 2학기에는 나도 저렇게 놀면서 성적을 잘 받겠다는 것이었다. 그 결과 2학기에는 일주일에 3번 정도 술을 마셨다. 동아리도 2개나 참여하고 벼락치기로 과제를 하기도 했다. 그 결과는 놀랍게도 1학기와 같은 4.45와 2등이었다. 난 점점 성적을 잘 받는 방법을 알 것만 같았고 2학년 1학기에는 학생회, 동아리부장, 과대를 하였다. 물론 술마시는 횟수는 늘고, 일주일에 한 번은 기숙사 통금시간에 못 맞춰 어쩔 수 없이 밤새 술마시기도 했다. 그 결과는 1등이었다. 그 이후 2학년 2학기, 3학년 1학기 모두 1등을 하였다. 심지어 2학년 2학기부터는 연애를 했는데도 말이다!평점평균 백분위 석차1-11-22-12-23-1(사생활이 밝혀지는 게 싫어서 일부만 캡쳐.원하시면 메일로 확실하게 인증가능.)내가 이렇게 놀면서도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던 이유는 총 5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 번째, 수업을 절대 빠지지 않는다. 술 마시더라도 난 수업을 절대 빠지지 않았다. 출석은 성적에서 매우 중요하다. 성적을 잘 챙기면 시험을 조금 못 보더라도 유리해질 수 있다. 두 번째, 필요할 때는 수업에 빠진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 미래에 도움이 될 것 같으며 전공과 관련이 있을 경우는 교수님께 미리 말하고 빠지는 것이다. 대부분 괜찮다고 할 것이며, 성향에 따라 눈살을 찌푸리거나 성적에 영향이 간다고 하면 포기한다. 세 번째, 질보다는 양! 교수바이교수이지만 보통 양이 많으면 거의 다 에이쁠을 주곤한다. 질도 중요하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다면 양이 노력이라도 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네 번째는 교수님께 자주 피드백을 받으며 친해진다. 아니면 발표활동을 열심히 한다. 친해지거나 눈에 든다고 b가 a가 될수는 없지만 a에서 a+가 될 수는 있다. 난 이것을 놀면서 성적을 잘 받았던 1학년 2학기 때의 과탑에게서 배웠다. 다섯 번째, 나의 목표를 말하고 다닌다. 나는 나의 목표인 조기졸업을 친구와 교수님들께 얘기하고 다녔고 그 결과 시기어린 질투보다는 진심으로 도와주었다. 한 예로 수강신청을 모종의 이유로 못하게 되었을 때 꿀강을 잡아주기도 했고, 원래 그러면 안되지만 오픈북 비대면 시험을 봤을 때 옆에서 도와준 적이 있다. (딱 한 번이다.ㅎㅎ) 그리고 교수님들도 대부분 조기졸업을 들었다면 도와주기 마련이다. 그것이 학점이나 성적이 아니더라도 취업이라는 방향으로 도와준다.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제한해야 하는가’라는 쟁점으로 토론을 하고자 할 때 토론의 준비 단계를 세분화하여 서술하시오토론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하는 것을 말한다. 공적이며 찬성 측과 반대 측이 상호 주고받는 의사소통이기 때문에 발언시간, 발언기회같은 토론 규칙이 있다. 또한 토론의 목적은 상대주장 비판이 아닌 의견의 일치 찾기이기때문에 상대편에 대한 예의와 격식같은 규칙도 있다.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논리적인 사고와 표현이다. 자료, 문헌 등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자신의 논리를 얼마나 과학적으로 표현하고 증명하느냐로 승패가 갈라진다. 토론은 입론-교차조사-자유토론-최종발언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로는 찬성 측, 반대 측, 사회자, 청중이 있다. (서론)토론을 진행하기 전 준비단계에서는 우선 논제를 파악하고 쟁점을 정한 후 토론 논제의 성격에 따라 사실토론인지 가치토론인지 정책토론인지를 찾아야 한다. 사실토론은 사실여부를 가리는 토론이다. 법정공방같은 것이 대표적인예이며 미래의 일에 대해서도 다룰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다. 가치토론은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토론한다. 공동체의 가치이므로 나의 주장가치와 상대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도 고려해야 한다. 정책토론은 새로운 정책 도입이나 법 개정을 할 때 사용된다. 정책토론을 하면 정책 실행 시 긍정적, 부정적 효과를 미리 논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치 토론이라고 생각한다면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제한해야 하는가’라는 쟁점에서 찬반을 정할 때 국가의 입장인지 개인의 입장인지 기업의 입장인지도 중요하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은 이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기술 개발 제한을 반대할 수 있으며, 개인의 입장에서는 인공지능을 사용했을 때 변수로 사람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는 이유로 찬성할 수 있다.찬반을 정한 후에는 그 주장에 맞는 자료수집을 하고 근거를 찾아야 한다. 자료수집단계에서는 다양한 자료를 검토하고 수집하여 토론에서 활용할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이때 자료조사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전문가와의 면담, 설문조사, 논문이나 뉴스 등의 자료수집 등이 있다. 면담을 할 경우에는 상대가 그 분야의 전문가이어야 하며 내용이 객관적이어야 한다. 설문을 할 경우에는 문항이 적절해야 하며 설문조사기관이나 설문대상이 명확해야 한다. 또한 통계수치가 숫자에 불과한 게 아닌 의미가 있어야 한다. 자료수집을 할 때 또한 개인의 의견이 아닌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자료이어야 한다. 웹 자료를 수집할 때는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신뢰할 수 없는 주관적인 내용도 있기 때문에 정보의 질을 따져보고 참고할 만한 자료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기본적인 규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상대 측에서 반론을 할 거리를 주는 것과 다름없다. 기술 개발 제한에 찬성으로 입장을 정했다면 이루다 챗봇의 비윤리적인 대화내용과 뉴스, 키오스크를 어르신들이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같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피해, 무인자동차 사고율,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같은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극대화 시키는 뉴스 등을 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찬성 측임에도 반대의 주장, 즉 기술 개발의 장점도(챗봇을 통한 24시간 민원상담을 통해 민원인들이 편리하며 키오스크를 통해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수술할 때 정확성, 우주탐사등 인간이 하기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할 수 있다.) 미리 자료수집해야 한다. 반대 측 근거에 반론을 제기하거나, 반대 측에서 반론을 했을 경우 찬성의 입장에서 상대 질문에 확실히 대답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마지막으로 충분한 자료조사와 조원들끼리의 토의를 거친 후 실제 토론을 위한 토론개요서를 작성해야 한다. 토론개요서에는 논제, 용어정의, 논제가 나타나게 된 배경상황, 찬반 측 논점과 근거 등을 적는다. 논제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제한해야 하는가’ 주장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은 제한해야 한다.’라고 작성할 수 있다. 논제가 등장한 배경상황은 ‘1956년,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 있던 존 매카시 교수가 개최한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처음으로 인공지능(AI)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당시 인공지능 연구의 핵심은 추론과 탐색이었지만 간단한 문제풀이에 그쳤다. 하지만 1990대 후반 인공지능 연구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검색 엔진 등을 통해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른 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통해 수많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인공지능 시스템 자신 스스로 학습하는 형태로 진화하게 되었다.’라고 적을 수 있다. 논점들은 근거 자료와 함께 작성하되, 특정 논거가 갖는 전제와 그 논거를 지지하는 증거들이 드러나도록 작성해야 한다. 또한 논점과 근거는 찬성 측 입장뿐만 아니라 반대 측의 예상되는 논점까지 모두 작성해야 한다. 이러한 토론 개요서는 논점과 근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주며 토론에서 예상되는 쟁점을 파악하여 토론이 어떤 논증으로 전개될 것인지 예측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본론)
대학 기숙사 식비 절약법대학에 가면 슬슬 알바를 하거나 많은 액수의 용돈을 받거나 할 것이다. 물론 그 돈을 바로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아서 주식이나 부동산, 비트코인 같은 곳에 투자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목표설정과 씨드머니를 모으는 게 중요하다. 목표설정에 경우 궁극적인 큰 목표와 작은 목표를 세운다. 필자의 경우 큰 목표는 경제적 자유, 파이어족 되기이며 작은 목표는 30대에 자산 1억 보유하기이다. 그리고 더 작은 목표로는 내년에 노트북사기, 콘서트 가기가 있다. 이렇게 각자 다른 목표를 가지겠지만 큰 것부터 세부적인 목표가 있어야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부적인 목표는 나를 위한 상으로 두어야 더욱 열심히 임하게 될 것이다. 종잣돈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흔히 천만원, 오천만원, 1억 정도를 모은다. 그리고 그 돈을 모으기까지는 안정성이 있는 예금, 적금으로 돈을 불린다. 종잣돈을 모으는 이유는 투자를 할 때 장기적으로 큰 부를 얻기 위해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돈을 절약해가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절실해지는 마음가짐이다. 필자는 어릴 때부터 모아두었던 세뱃돈, 용돈을 정기예금 1년에 넣었다. 장기적으로 두어야 이율이 높지만 종잣돈 모으는 기간을 생각해서 넣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매달 용돈은 정기적금과 자유적금에 넣었다.(적금은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 금고를 추천한다.) 필자는 알바를 하지 않고 그 대신 학점을 챙기며 장학금을 받았다. 이 때 장학금은 자유적금에 넣는 것이다. 그렇게 약 1년만에 천만원을 모으게 되었다. 이는 매달 용돈 50만원 중 40만원을 저금했기 때문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즉 생활비는 10만원이면 충분하다. 에이 식비가 10만원이어도 너무 적은데라고 생각하겠지만 교육비, 생활비, 교통비 다 합하여 10만원이다. 이를 위해서는 고정지출이 없는 것이 중요하므로 기숙사에 사는 것이 자취보다 이득이다. 만약 부모님 집에 살고 있다면 행운으로 여기고 한달 생활비 5만원까지도 절약 가능할 것이다.자 그럼 이제 기숙사를 살며 어떻게 월 10만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우선 돈이 어디에 어떻게 지출되는지 알고 반성하며, 다음 달 예산을 짤 수 있어야 한다. 즉 가계부쓰기는 필수이다. 가계부만 잘 활용해도 50퍼센트 가량은 소비를 줄일 수 있다. 휴대폰 앱으로 수입과 지출을 바로바로 작성한다. 이때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비용, 실수로 쓴 돈은 ‘바보비용’으로 적는다. 필자는 생활비통장, 비상금통장 이런식으로 여러 개 명칭을 나누지는 않았으나 주로 쓰는 계좌는 3개이다. 1. 주 통장 2. 교통비와 캐시백통장 3. 저축통장이다. 주 통장은 말그대로 주로 쓰는 통장으로 용돈을 받는 돈이 넉넉한 통장이다. 교통비와 캐시백통장은 돈이 제일 적은 통장이다. 우선 한달 교통비를 집어넣고 그 후 지역카드로 쓸 생활비 식비를 넣어두는 통장이다. 하지만 여기서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않는다. 인터넷 주문이나 지역카드가 안되는 지점도 있기 때문이다. 그럴 경우 주 통장을 이용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축과 비상금 통장은 말 그대로 저축통장이다. 여기에는 용돈의 50퍼센트가 있다. 하지만 이게 모든 저축액은 아니다. 위에서 말했듯 50만원 중 10만원을 쓰면 40만원이 저축액이 되는데 25만원만이 저축통장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월 말에 남은 돈을 다시 저축통장에 넣는다. 즉 주 통장이 비상금통장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이렇게 자신만의 기준으로 분류를 하고 어디에 돈이 많이 쓰이는 지 안다면 고정지출과 변동지출로 나눈다. 고정지출에는 월세 등이 있지만 필자의 경우 교통비와 교육비(교재, 월정액 프로그램)으로 정하였다.(약 5만원) 그리고 그 외의 변동지출에서 돈을 아껴야 한다. 식비와 교육비(교재, 프로그램 등)가 가장 많이 드는데 변동지출에서 5만원을 쓴다면 변동지출도 5만원만 쓸 수 있다. (그래야 10만원이 지출비가 되므로) 물론 교육비는 고정지출로 잡았으니 식비를 아껴야 한다. 우선 식비를 아끼려면 무의미한 술약속은 절대 금물이다. 외식도 금지, 배달음식도 금지이다. 짠순이같고 이렇게 살아야하나 싶겠지만 살 수 있다. 그리고 5만원을 다시 4주로 나눈다. 일주일에 약 만얼마를 써야하는 것이다. 그럼 무지출데이를 늘려야 하는데 그렇다고 밥을 굶으면 경험상 병원비가 더 나오게 된다. 아 근데 여기서 알아두어야 할 점은 5만원이지만 지역카드 캐시백을 생각하면 약 7만원 정도가 될 것이고, 본가에서 이것저것 음식을 갖고오기도 한다. 즉 아예 도움없이 식비를 줄인다면 우선 10만원 이내로 쓰는 것을 권한다. 그렇다면 주 2만5천원을 쓸 수 있는 것이다. 필자는 주 2만5천원에서 일주일 한 번 동기들과의 밥 약속을 생각하여 만원을 뺀다. 이것을 단순지출이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고정지출에 넣어도 된다. 하지만 필자는 그냥 변동지출 식비로 생각한다. 그렇게 만 오천원으로 대략 6일을 살아남아야 한다. 식비를 절약한다면 그 돈으로 냉동식품 사기를 권한다. 오래먹을 수 있으며 대용량에 값이 저렴한 편이다. 보통 기숙사는 요리를 할 수 없고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있기에 냉동식품의 천국이 될 것이다. 그래도 편의점, 카페는 가고 싶을 것이다. 그런 것은 앱테크를 이용한다. 캐시워크같은 것을 하면 기프티콘으로 이것저것 살 수있다. 기프티콘해서 말 나온 건데 치킨, 커피 등 꼭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는 니콘내콘, 팔라고와 같은 어플을 비교해가며 사면 아주 저렴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원가입 이벤트를 잘 살펴보는 것이다. 잘보면 그냥 돈을 주거나 기프티콘을 주는 경우도 있고 무료배송에다가 5천원 할인권을 주어서 5천원어치를 공짜로 받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식으로 11월 4일 기준 식비를 1900원 밖에 쓰지 않았다. 더 놀라운 것은 기프티콘 판매, 앱테크, 회원가입 이벤트로 부수입은 무려 3만원 가량 생겼다. 물론 이런 시간을 버리면서 푼돈을 버는 것은 딱 종잣돈 모을 때까지이다. 그 이후부터는 자기계발을 하며 몸값을 높이는 인테크를 해야한다. 하루를 살 때 노는 것, 앱테크 하는 것을 최저시급으로 따졌을 때 손해를 보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최저시급에다가 잠재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상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꼭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장르별글쓰기 요약과 자유주제 글쓰기 스피닝1. 장르별 글쓰기 요약처음에는 운문에 대한 강의가 시작되었다. 시같은 경우는 정서적인 효과가 중요하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적고 독자 또한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독자와 작가 사이의 소통이다. 작가의 생각 느낌을 표현할 때 시의 리듬, 운율, 함축적 표현을 쓰기보다는 자유롭게 생각과 정서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모든 산문은 처음(시작) 중간 끝이 있다. 수필은 사실, 생각(인상), 깨달음(결론)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작되고 공적인 담론으로 마무리된다. 영화나 말로하는 산문도(편지글) 처음 중간 끝과 같은 형식이 지켜진다. 또한 산문을 쓸 때 아름다운 문장을 중시하는 과거와 달리 현재에는 스토리가 중요하다. 즉 내용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깨달음과 감동이 있어야 한다,2. 자유주제 글쓰기 스피닝나는 요즘 스피닝이라는 운동을 다니고 있다. 스피닝은 실내자전거를 음악에 맞춰 빠르게 타는 운동인데 불을 끄고 클럽같은 분위기가 조성되어 더욱 신나게 살을 뺄 수 있다. 처음 시작해본 것은 3년 전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을 때였다. 친구가 같이하지 않겠냐는 말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3개월치 수업을 결제를 하게 되었다.-스피닝에 대한 것과 스피닝을 시작한 시기결제하고 집에 와서 찾아보니 스피닝이 워낙 고강도 운동이어서 근육이 녹아 소변이 콜라 색이 될 수도 있다는 정보도 있었다. 하지만 입시를 하면서 찐 살은 빼야 했기 때문에 내 몸 컨디션을 잘 파악해 가면서 하기로 했다. 그렇게 스피닝에 적응할 때 즈음 식단관리까지 하니 10kg 빠졌다.-스피닝의 부작용과 효과여느 때와 같이 스피닝을 하고 집에 가려던 중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아져서 탈의실에서 쓰러지게 되었다. 스피닝을 하기로 한 기간 3개월이 끝났지만, 이상하게 그 후부터 가끔 쓰러지게 되었다.-스피닝이 끝났지만 심상치가 않은 몸 상태하지만 대학병원은 예약을 해도 두세달 이후에야 진단받을 수 있기에 근처 병원을 갔다. 그곳에서 심전도 검사, 뇌파 검사, MRI, CT 검사를 받았지만, 이상이 없었다.
의사소통이란?필자의 주변에는 의사소통의 목적 또는 의미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경우에는 아무리 말솜씨가 뛰어나도 의사소통에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의사소통의 의미를 알고, 필자의 사회적 역할을 기준으로 의사소통할 때 주의할 점을 확인함으로써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도모해보려 한다. 의사소통이란 ‘담화 참여자 상호간에 정보와 감정을 함께 나누는 과정’으로 표현 방식으로는 문자언어와 음성언어가 있다, 문자언어의 경우 읽기로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쓰기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한다. 음성언어의 경우 듣기로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말하기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한다. 즉 자신의 글솜씨 또는 말하기 실력으로 의견을 표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뜻을 새겨가며 읽는 정독과 귀를 기울여 듣는 경청으로 상대의 발화 목적, 동기, 정서 등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서론)의사소통은 담화 상대에 따라 주의할 점도 다르다. 이 글에서는 자식과 친구라는 사회적 역할을 주로 하여 실패한 의사소통의 사례를 알아보려고 한다. 친구와 잘못된 의사소통을 하는 첫 번째는 비언어적 메시지를 적절히 활용하지 않는 것이다. 비언어적 메시지에는 억양같은 준언어적 요소와 몸짓같은 비언어적 요소가 있다. 비언어적 메시지로 언어적 메시지로 전달하려는 바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친구가 잘못을 했으나 “응~ 미안ㅋㅋ”이라고 하며 중지손가락을 올린다면 이는 놀리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또한 비언어적 요소는 관습성이 강하여 같은 행위가 나라마다 다르게 해석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엄지를 들어올리는 것은 최고를 뜻하지만 그리스애서는 조용하라는 욕이며, 호주에서는 거절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두 번째로는 친교유지과 발화의도 전달 둘 중 하나만 달성하거나 둘다 달성하지 못한 경우이다. 친구가 부탁을 했지만 들어줄 수 없을 경우 무리해서 들어주게 된다면 자신의 발화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한 것이다. 또한 “너 부탁들어주기 싫은데” 같은 단호한 거절은 친교유지에 실패하게 된다. 이럴 경우 “너의 부탁을 들어주고 싶지만 학원을 가야해서 못들어줄 것 같아.”같은 하얀거짓말, 우회적표현 혹은 간접표현을 쓰면 두가지 목적 모두 달성할 수 있게된다.세 번째는 외적규칙과 내적규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이다. 외적규칙은 사회적 규칙이라면 내적규칙은 개인이나 집단의 규칙이다. 처음보는 친구들과 정치와 같은 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이야기를 피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주제로 이야기 하는게 외적규칙을 적절히 지키는 것이다. 내적규칙을 잘 지키는 경우는 한부모 가정인 친구 앞에서 부모님 얘기를 피하는 것이다. 담화 상대와 친해질수록 정보가 많아지기 때문에 외적규칙보다 내적규칙의 비율이 높아지게 된다.네 번째는 문어로 하는 의사소통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이다. “하건에 가치가자~”라고 문자를 보냈을 때 음성언어로 의사소통할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문자언어로는 학원을 같이 가자는 발화 목적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할 수 있다. 이는 “하건에 가치가자~”라는 글이 표음성은 뛰어나지만 표의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세에는 문자언어가 음성언어의 보조수단으로 뜻보다 소리가 중요한 표음성을 중심으로 쓰여 제대로 소리날 수 없는 ‘ㅈ, ㅊ, ㅋ, ㅌ, ㅍ, ㅎ’가 받침에 쓰이지 않았으며 연철로 읽히는 그대로 적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문자언어가 음성언어만큼 중요해져서 높은 시각성을 위해 음운규칙에 따라 변화되어 소리나는 조성도 본래대로 표기하며 분철 즉 끊어적기를 한다. 따라서 유기체처럼 발전하고 성장해가는 언어의 흐름에 맞춰서 언어를 구사할 필요성이 있다.반면에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 의사소통이 잘못되는 경우도 있다. 첫 번째는 담화 상대를 파악하지 못한 경우이다. 요즘에는 부모님께 경어체를 쓰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필자는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예의를 담아 경어체를 사용한다. 부모님이 “잘자”라고 했을 때 “안녕히 주무세요.”가 아닌 “어 잘자라~”라고 답한다면 이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사용하는 구어체이므로 타인이 봤을 때 예의가 없을뿐더러 이를 듣는 부모님 또한 좋지않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 국어는 화용적 특성에 의해 경어법이 발달되어 있으며 부모와 자식뿐만 아니라 직장 상사 등 나이, 직위, 항렬 등에 따른 상하관계에 따른 구어체를 고려하지 않으면 의사소통에 지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