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론 토론 1토론주제 : 인간관계 속에서 비합리적 사고와 분노의 역설적 순기능에 대해 토론해 봅시다.주장:모든 사람은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된다. 인간관계가 항상 원활하게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서로 다른 사람들로써 사실 여러가지 갈등과 문제점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어느날 우리는 분노와 같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감정을 느끼고, 혹은 비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도 있다. 당위성과 과장성처럼 인간관계의 비합리적인 사고는 개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고 알고 있을것이다. 또 분노라고 말하면 우리는 분노는 갈등을 만들어내며 빨리 분노의 감정을 수그러뜨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과연 분노와 비합리적 사고는 정말 부정적인 기능만 있을까?나는 꼭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연구를 찾아보니 분노의 순기능에 대하여 연구한 심리학자 빅토리아 스프링 교수는 분노는 사람들이 문제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고 약자들이 집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고 분노의 순기능에 대해서 말했다. 이러한 분노의 순기능은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몇년 전 미투 운동도 해당된다. 밝혀지지 않았던 문제들을 끌어올려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해당 문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같이 분노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었다.
광고학 토론 1토론주제 : 실제 광고를 보고 소비자가 구매를 함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는 무엇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광고모델의 친숙성, 회사 이미지, 가격 등)주장:우리는 매일매일 수많은 광고를 보고 살아가고 있다. 비록 내가 원하지 않던 광고, 아무 생각 없이 봤던 광고라고 할지라도 광고를 통해 새로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상품에 대한 관심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관심이 최종적으로 상품의 구매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기업은 광고를 통해 많은 판매를 통해 보다 더 큰 이윤을 내고자 한다. 광고를 보고 소비자는 어떠한 이유때문에 구매하는 것일까?광고를 통해 소비자가 구매를 하는 것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매우 많다. 그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물건의 가격일수도 있고, 광고모델의 역할, 품질과 같은 요소도 영향을 줄 수 있다.필자는 이 중에서 가격이 소비자가 구매를 할때 영향을 미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있어서도 가격의 결정은 매우 중요한 결정 중에 한가지로 꼽힌다. 상품의 가격이란 소비자의 지출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가격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가격 품질 연상 심리의 이론처럼 전자제품과 같은 상품에서는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그 제품의 품질까지 의심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실제 상품의 품질을 모르더라도 소비자는 가격이라는 한가지 이유만으로 품질까지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하지만 비누,칫솔과 같은 소비재에서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부담스러운 가격의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려한다. 다들 한번쯤 광고에서 상품을 보고 관심이 가서 상품을 찾아봤는데 자신의 예상 가격보다 너무 비싸서 구매를 망설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가 구매를 하려고 생각했던 상품의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 이유 1순위는 가격을 선택할 것이다. 또한 상품을 구매하고 나서도 소비자는 자신이 구매했던 가격도 한가지 기준으로 생각해볼 수 밖에 없다. 상품의 품질과 가격이 맘에 든다면 소비한 것에 대하여 만족하겠지만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면 잘못된 소비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모든 소비자는 자신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받길 원한다. 이와 같이 가격은 소비자가 구매를 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이다. 기업은 자신들의 상품이 어떠한 가격으로 시장에 판매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전략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인력개발과 활용 과제목차1. 서론2. 본론- (1) 사회적 자본이란?- (2) 사회적 자본 구축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방법- (3) 기업활동의 바람직한 방향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불과 몇 년 전과 현재를 비교해서 생각해보자. 일일이 말하기도 힘들 정도로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급속도로 환경이 변화하면서 수많은 기업들의 환경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기계의 발전으로 인하여 생산량이 늘어났고, 사람들의 지식과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산물의 품질도 매우 발전해왔다. 이처럼 기업은 여러 가지 자본을 통하여 생산량의 품질과 양을 늘리면서 최대한 많은 이윤을 추구하려고 한다. 많은 이윤의 추구가 기업의 본질이기 때문이다.자본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자본이라는 단어 안에는 물적자본, 인적자본, 사회적 자본과 같이 하위개념들이 있는데 비교적 익숙한 물적자본과 인적자본에 비해서 사회적 자본이라는 말은 익숙치 않을 것이다. 사회적 자본이란 무엇일까? 본론에서는 제 3의 새로운 자본인 사회적 자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2. 본론- (1) 사회적 자본이란?자본은 많은 이윤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자원으로써 공장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장비를 물적 자본이라고 하며, 사람의 지식 혹은 기술은 인적자본이라고 부른다. 사회적 자본이란 앞서 말한 물적자원, 인적자원과는 다른 자본으로 이른바 제3의 자본이라고 불린다고 한다.사회적 자본이란 제도화와 관계 없이 지속적인 관계망인 사회적인 연결망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이고 실질적인 자원의 총합을 의미한다. 사회적 자본에 대한 연구는 인적자본과 물적자원을 보다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 1980년대쯤부터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사회적 자본에 대한 정의는 매우 광범위하고 넓은 탓에 사회적 자본에 대해 수 많은 연구를 진행했던 학자들마다도 서로 다른 형태로 정의한다.사회적 자본의 축적 차원으로는 구조적, 관계적, 인지적인 차원으로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구조적 차원이란 한마디로 네트워크라고 생각하면 쉽다.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의 내용을 포함하는지의 내용이다. 구조적 차원의 경우 지적 자원을 구조화 하는 것에 대해 들어가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두 번째로 관계적 차원은 구성원들간의 어떠한 관계를 형성하는지로써 상호작용을 통한 관계를 의미한다. 관계적 차원은 신뢰, 규범등을 포함하는 의미이며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강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마지막 세 번째 인지적 차원은 누구와 무엇을 공유하는지로써 공유되는 해석,표현방식등을 말한다. 언어의 공유를 통해서 조직 공동의 목표를 인지하여 구성원들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새로운 지적 자본을 창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2) 사회적 자본 구축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방법효율적인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에 대하여 투자를 확대하게 된다면 인적 자본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본의 질까지 함께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조직 목표, 성과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인적자원관리를 통하여 사회적 자본까지 구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하다.사회적 자본 구축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방법으로는 우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구성원들의 관계 개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거나 내부, 외부 관계자들과의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인력 유동 시스템을 활용하여 잠재력이 있거나 필요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선발하는 방안을 사용하는 방안도 좋은 방법이 된다. 다른 방안으로는 평가보상 시스템과 같이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는 행동과 역량을 평가하여 그에 맞는 보상을 통해서 더욱 더 사회적 자본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도움이 될 수 있다.인적자본 투자를 하기 전 어떠한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기본 바탕이 되어야 하며 숙련의 적합성이 유지되어야 한다. 인적 자본의 경우 공공재적인 특성 때문에 시장 내에서 저투자가 될 가능성이 있음도 미리 생각하여야 한다.인적자본과 사회적 자본의 경우 서로 밀접한 연관성이 있어 효율적인 구축이 이루어진다면 인적자원관리를 통하여 사회적 자본까지 두 가지 모두를 강화 시켜줄 수 있다.- (3) 기업활동의 바람직한 방향기업은 앞서 말한 자본들의 구축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지적 자본의 창출뿐만 아니라 조직 내 이직률이 감소하고 사업부 간의 자원교환, 제품의 혁신 등의 효과가 나타나서 최종적으로 기업의 성과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회적 자본의 경우 유지 비용이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의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가 기업이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한다. 너무 지나친 관계의 수준을 유지한다면 기업 혁신 자체에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또 그 수준이 높다면 관계를 맺고 있는 구성원끼리의 강한 결속력이 나타나면서 기존 제도의 절차가 강조되고 변화를 거부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적절한 수준과 강도의 자본 구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은 노력해야 한다.
위더스 아동발달 토론* 초등학교에서 교육받아야 할 교육의 내용이나 특기교육을 보편적인 발달특징보다 앞서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과 영유아가 준비 되었을 때 보편적인 교육기관인 어린이집/ 유치원을 통해 적기교육을 시키는 것 중 어느 입장에 찬성하는지 토론해봅시다. (조기교육에 찬성 또는 적기교육에 찬성)주장:이제는 조기교육이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지면서 과도한 조기교육이 많아졌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자신의 아이가 뒤쳐질까봐, 남들 다 하는데 안시킬 수 없어서 라는 다양한 이유들로 조기교육을 시킵니다.물론 조기교육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게 유아기의 뇌에 주는 자극은 뇌 기능에 큰 영향을 주어서 교육의 시작 시기가 빠를 수록 아이가 영재가 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또한 조기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아이의 학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조기교육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하지만 조기교육은 장점 보다 단점이 더 많습니다. 유아기 부터 과도한 조기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과잉학습장애와 학습에 대한 흥미가 저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발달할때의 과도한 조기교육은 아이의 정서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이러한 이유들로 저는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을 찬성합니다.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이 배우는 내용이 각각 다르듯이 교육에도 적절한 순서와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모의 마음에서 어떠한 점을 우려하는 지도 이해 가지만 무엇보다 유아동기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과도한 조기교육은 아이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것이라는 인식을 하여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위더스 건강가정론 토론* 건강가정사 자격제도의 개선을 위해 건강가정사 선발을 위한 국가자격시험 도입에 대한 의견을 찬성/반대로 제시하고, 근거를 논하시오.주장:건강가정기본법에 규정된 건강가정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관련 분야에 대해 학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건강가정사라고 정의합니다. 하지만 현재 건강가정사는 실습과 시험 없이 오로지 수업만 듣고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교과목을 이수하는 것만으로 그 사람이 학식과 경험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물론 수업을 듣고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분들도 있지만 반대로 공부를 제대로 안한 사람도 똑같이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면 건강가정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가정사는 최근 이혼,가정불화와 같이 가정문제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더욱 중요성이 높아지는 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전문가가 제대로 된 시험과 실습 없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면 그 사람에 대한 능력 검증이 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시험이라는 특성 상 실제 업무와 괴리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다고 해도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을 쌓고 건강가정사가 된 사람과 교과목 이수만 하고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과는 천지차이입니다. 비슷한 결인 사회복지사도 실습 혹은 시험을 치르고 합격한 사람에 한해서 자격증을 주는 만큼 건강가정사도 마찬가지로 국가자격 시험을 도입하여 보다 능력이 검증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만이 자격을 취득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