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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대] A+ 받은 조직행동론 총정리 노트필기
    조직행동이란 무엇인가1.직장에서 대인관계 역량이 중요한 이유-조직 성과 향상, 직원 유지, 직무만족∙스트레스∙이직과 관계, 사회적 책임 인식↑2.조직행동A.관리자, 경영자(manager)i.타인을 통해 목표 달성 및 자신의 업무 수행, 의사결정, 자원 분배ii.관리자의 과업1.계획: 목표 정의, 협력 활동 계획, 전략 수립2.조직: 조직 구조 설계(어떤 과업을 누가 어디서 어떻게)3.통솔: 동기부여, 지시, 커뮤니케이션 경로 선택, 갈등 해결4.통제: 모니터링, 성과 비교, 방향 수정iii.조직(organization): 하나의 공통 목표 달성 위해 지속성을 갖는 2명 이상의 사람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구성된 사회적 단위iv.경영자의 역할 by 민츠버그1.대인관계 역할A.조직의 대표: 상징적 존재, 법적∙통상적으로 요구되는 일상 업무 수행B.주도적 리더: 동기부여, 과업 지시, 신규 채용, 교육C.대내외 연계: 정보 제공, 외부 집단과의 네트워크 유지2.정보관리A.모니터: 정보 수집, 내∙외부 중추신경B.정보 배포자: 외부 정보→내부 구성원C.대변인: 성과 외부 전달, 동종업계 전문가3.의사결정A.창업 기업가: 새 기회 탐색, 프로젝트 주도B.위기 관리자: 문제 대응C.자원 배분자: 인적∙물적∙금융 자원 분배, 의사결정D.대표 협상자: 협상 대표v.경영자 역량1.전문기술: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나 전문성 적용A.누구나 자신의 직무에 대한 전문기술 개발B.전문기술≠전문가만의 점유물C.정규 교육으로만 학습X2.인간관계: 타인과 일하며 그들을 이해∙동기부여3.개념 파악: 복잡한 상황 분석하는 정신적 능력vi.관리활동(!! 교수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부분과 시험 범위 위주로 정리하여 책에서 누락된 내용과 단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 키워드 위주로 알차게 정리하였으니 공부하는 데에는 무리 없을 겁니다! 책 먼저 1회독 후 필기본을 읽어보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학교| 2025.01.06| 55페이지| 9,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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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광운대] 생활속의 디자인 A+ 과제 (공공미술) 꿀팁 포함!
    [광운대] 생활속의 디자인 A+ 과제 (공공미술) 꿀팁 포함!
    일상에서 볼 수 있는 공공미술(디자인)에 대한 사례와 견해표지 사진 : 동판 거리(청계천 6가 평화시장~청계천 2가 전태일기념관)에서 발견한 예술노동자 동판Ⅰ. 공공미술의 정의와 1%법2Ⅱ. 일상생활 속 노동의 가치를 담은 공공미술21. 해머링맨(Hammering Man) : 성실하거나 권태롭거나22024-2 생활 속의 디자인 기말고사공공미술과 디자인2. 일상으로부터 : 벗어날 수 없기에 더 벗어나고 싶다23. 전태일 기념관 파사드(Facade) : 잊지 못할 정신, 잊지 못할 디자인34. 안녕하세요. 연합뉴스입니다! : 즐거운 출근45. 을지림(乙地林) : 바쁜 인쇄 마을 속 느리고 작은 숲4Ⅲ. 공공미술의 문제점과 개선 아이디어 : 예술노동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5해피캠퍼스로 오신 분들에게: 사진이 이상하게 잘려있다면 제 얼굴이 나와 있어서 개인정보 보호 문제로 자른 것입니다.꿀팁!1. 본인이 직접 나오게 찍으면 더 좋습니다2. 참고문헌 출처 표기법 맞추어 제대로 작성하세요. 최대한 많이, 세부적으로!3. 남들이 찍지 않는 사진과 남들이 하지 않는 주제를 어떻게든 발견하세요4. 사진 캡션, 각주, 머릿글 등 꾸밀 수 있는 건 다 해보세요. 너무 난잡하지만 않게!Ⅰ. 공공미술의 정의와 1%법33회 공인노무사 2차 시험 불합격 소식에 슬퍼하던 중 패션 디자이너 조수로 일하던 친구에게서 임금 체불을 당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예술계가 다 그렇다며 쓴웃음을 짓는 친구를 생각하다 예술과 노동의 관계가 궁금해져 이 리포트를 작성하게 되었다.1967년 John Willet의 책 『Art in City』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인 ‘공공미술(Public Art)’이란, ‘미술’과 ‘공공적인 가치’가 담긴 도시 속 조각이나 벽화, 조형물 등을 의미한다. “건축물이 연면적 1만m² 이상 신·증축되는 경우 건축 비용의 일정 비율을 회화·조각·공예 등 미술작품 설치에 사용해야 한다.” “‘건축 비용의 일정 비율’이 1% 이하”라고 하여 ‘1%법’이라고도 한다. 이 법이 있기에 예술가는 주제와 관련된 공공미술 작품을 “공공디자인 고려사항(공공성, 정체성, 기능성, 심미성, 경제성)”에 맞추어 감상하겠다.Ⅱ. 일상생활 속 노동의 가치를 담은 공공미술1. 해머링맨(Hammering Man) : 성실하거나 권태롭거나“근로자의 원형으로서 작품을 감상하는 누구나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떠올릴 수 있다.”(출처: 각주 3번)“35초에 한 번씩 망치질을 하는 한국 해머링맨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설치된 것이자 22m로 가장 크다. 여느 직장인처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주말, 공휴일 쉼) 움직이며 노동의 가치를 전달한다.”아무 표정 없이 망치만 내리치는 모습은 성실해 보임과 동시에 권태로워 보이기도 했다. 작가는 “건설 막노동꾼, 청소부와 같은 노동자들은 예술가와 마찬가지로 ‘손’을 사용한다”라며 노동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산타 모자까지 썼지만 연말 휴식은커녕 여전히 노동하는 거대한 조형물을 무심히 지나치는 직장인의 모습이 해머링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직장인이 그렇듯 해머링맨도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을 하다 한밤중엔 평범한 조각상으로 멈춰있다. 이처럼 단순하고 수동적인 조형물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근로자의 삶을 대변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생활과 밀접하여 공감을 할 수 있어 공공성이 있다. 또한 세화미술관이 자부심을 가지고 관리·홍보한다는 점에서 정체성이, 망치를 두드리는 모양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능성이, 주변 빌딩 색과 어울리는 검은색 조각상이며 동적인 혁신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심미성이, 거대한 크기로 광화문 랜드마크로서 경제·문화적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경제성이 있다.2. 일상으로부터 : 벗어날 수 없기에 더 벗어나고 싶다조형물이 주변 환경 색과 비슷하여 주목성이 낮아 아쉽다.조명이 켜지면 빛이 구멍으로 나가 인물이 지향하는 곳을 비춘다.“작품 속 인물은 유례없는 속도의 시대 속에서 경쟁하며 슈퍼맨 능력을 지닌 사회 통념 속의 가장이 꿈꾸는 행복을 조형화한 것이다.”이 작품은 한 바퀴 돌인리스 구를 일직선(사진에 붉은 선으로 표시함)으로 관통한 서사가 담겨있기 때문이다.주변을 작품 속 인물과 비슷한 차림을 한 가장들이 돌아다니고, 설치 위치가 회사가 밀집한 광화문이라는 점이 작품을 완성했다. 하늘을 향해 비현실적으로 늘어난 목, 팔, 손가락이 지긋지긋한 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는 인물의 간절함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구본주의 과장된 변형은 분노를 분노로 표출하는 것이 아니라 웃음을 통해 그것을 가림으로써 속에 담긴 의미를 되묻게 한다”를 통해 구본주 조각가의 개성 있는 표현 방식임을 알 수 있었다.이 작품은 가장이라면, 아버지를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서 공공성이 있다. 회사가 많은 광화문에 설치되어 지역 상징성이 있어 정체성도 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샐러리맨 차림의 조각상으로서 이해하기 쉬워 기능성이, 가족을 위해 힘들어도 노동을 멈출 수 없는 생활의 감동이 있어 심미성이, 대한민국의 아버지상을 잘 드러내어 문화적 가치가 있어 경제성이 있다.3. 전태일 기념관 파사드(Facade) : 잊지 못할 정신, 잊지 못할 디자인“임옥상 화백이 전태일 열사의 진정서를 파사드에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자 글씨를 부각할 수 있도록 과감히 설계 기본개념을 포기하고 스테인리스 스틸로 시공되었다.”공공미술 중 노동의 문제의식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파사드는 쉽게 읽히는 글씨체가 아니기에 더욱 집중하며 읽는 과정에서 전태일 열사의 노동 정의를 향한 열망이 더 크게 느껴졌다. “평화 시장은 전태일 열사가 노동자로서의 삶을 살아가던 곳이며 소외된 노동자, 민중의 권리증진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곳이다”를 통해 기념관의 위치가글자를 빽빽하게 벽면에 붙인 디자인은 혁신적이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갖는 의미는 파사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선명하게 만듦을 알 수 있었다. 공공미술은 존재 위치에 따라 의미와 효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입지 선정이 중요하다.기념관 한편에는 이 있다. 근로기준법을 손에 쥔 채로 부분은 기념관 측에서 정확히 안내를 해야 한다. 열사의 표정에서 분신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결연함이 느껴졌다. 다리 한쪽은 벽을 빠져나오지 못해 아직 노동 정의가 실현되기 어려운 현실을 나타내는 듯했다.전태일 기념관 파사드는 대한민국 사회 구성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서 공공성이, 중요한 역사적 이야기를 담고 있어 정체성이, 녹슬지 않는 지속 가능한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이라 기능성과 경제성이, 진정서 전문을 혁신적으로 디자인하여 심미성이 있다.4. 안녕하세요. 연합뉴스입니다! : 즐거운 출근작품 규모는 크지만, 빌딩이 골목 안쪽에 있어 발견하기 쉽지 않아 위치가 아쉽다.“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위해 뛰어다니는 기자를 재미있는 형상과 밝고 감각적인 색감으로 표현하여 감상의 즐거움이 있다.”앞서 노동의 힘든 점을 다뤘다면, 이 작품은 눈길을 사로잡는 밝은색과 해맑은 표정을 통해 노동의 즐거움을 나타낸다. 익살스럽게 벌린 두 다리와 흩날리는 스카프 표현은 금방이라도 앞으로 나아갈 것만 같은 동적인 특성이 있다. 이 작품은 사람이 노동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동의 긍정적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이 작품은 노동의 밝은 힘을 부각하여 인간에 대한 배려를 보여주어 공공성이, 연합뉴스를 홍보하는 역할을 통한 정체성이, 활기찬 출근을 단박에 이해할 수 있어 기능성이, 밝은색의 조화를 통한 심미성이, 언론사의 가치를 드러내는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여 경제성이 있다.5. 을지림(乙地林) : 바쁜 인쇄 마을 속 느리고 작은 숲“을지로 남면에 널리 흩어져 있던 인쇄소들은 오늘날 인현동을 중심으로 모였다. 인쇄가 머문 안식처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버려졌던 땅에 작은 숲을 조성하였다.”기계 돌아가는 소리만 가득한 인쇄소 골목 깊은 곳에 주민들이 주체적으로 관리하는 숲이 있었다. 금속의 빌딩으로 가득한 곳에서 치열하게 일하다가 숨을 돌릴 수 있는 공간이다. 지속적인지도에 등록되어 있지 않아 옆 가게 상호로 검색해 찾아가야 하는 점속에서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천천히 휴식을 할 수 있는 장소이다.누구나 쉴 수 있는 곳이라 공공성이, 예로부터 인쇄소가 발달한 전통을 해치지 않고 조화를 이룬다는 점에서 정체성이, ‘도심 속 노동’과 ‘자연 속 휴식’의 복합 기능성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관리하여 생활의 감동이 있어 심미성이,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료를 사용하여 경제성이 있다.Ⅲ. 공공미술의 문제점과 개선 아이디어 : 예술노동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예술노동자에게 가장 큰 문제는 “작품 활동만을 통한 생계유지의 어려움”이다. 물론 이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삶을 영위하는 데 불편할지라도 예술 활동이 ‘목적’이기 때문에 경제적 부분은 중요할 수는 있어도 그 자체가 토대로 여겨지지는 않는다”라고 한다. 임금이 아닌 예술 자체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예술노동자의 ‘노동’은 일반적인 ‘노동’ 개념과 다르다. 따라서 예술노동자를 위한 임금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예술 특성상 임금을 통상적인 방법으로 정확히 산정하기는 어려워도, 적어도 법을 준수하여 예술노동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또한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한 단편적 활동에서만 끝나는 분절적 운영과 단절성”도 문제이다. 따라서 현재 공공미술은 “단편적인 형태의 양적 사업을 넘어선 ‘교육-준비-예술 활동-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는 확장성”을 보충하여야 한다.‘공공’미술이기에 “정부 재원이 회계연도에 맞춰서 운영되다 보니 작품 활동 시간을 배려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문화예술인들이 정책의 입안자이자 수행자인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운영 구조가 광역·기초자치단체 내 조직체계에서도 갖춰질 수 있다면 예술가의 활동이 공동체로 나아가” 더 풍성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공공미술 예술가들은 “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 소외계층, 사회적 참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자들을 위한 연대 활동”을 펼친다. 딱딱한 정책과 서류로는 보살필 수 없는 우리 마음을 이들이 예술을 통해 보듬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정부 차원에서 공공미술 예술가에게 작품 활동 기회.
    예체능| 2025.01.06| 5페이지| 9,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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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광운대] 조직행동 A+ 서평 과제
    [광운대] 조직행동 A+ 서평 과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나를 대입한다 - 《그릿 GRIT》을 읽고당신은 새 학기가 시작되고 호기롭게 전공 수업을 신청하며 A 성적을 받겠다는 결심을 한다. 하지만 중간고사를 보란듯이 망치며 이 포부는 무너진다. 열심히 공부했지만 예상치보다 현저히 낮은 점수를 받았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에 대처하는 방식에 따라 당신이 ‘그릿’을 성장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갈린다고 작가는 말한다.《그릿 GRIT》은 앤절라 더크워스의 저서로, 김미정이 번역했으며 비즈니스북스에서 2016년에 출판되었다. 이 책은 1부에서 3부에 걸쳐 ‘그릿의 정의’ 및 ‘그릿을 키우는 법’, ‘아이 양육 시 그릿을 기르는 법’을 다룬다. ‘그릿’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이자 투지,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29p)이다. 그릿의 대조 개념인 ‘재능’을 염두에 두며 그릿이 성공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펜실베이니아 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그녀의 연구가 담긴 첫 번째 저서이다.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은 150쇄 기념 《그릿 GRIT》 골드 에디션이 2022년 출간되기도 했다. 어떤 요소가 이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을까?먼저 가독성이 높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이에 저자의 다채로운 사례 소개가 큰 역할을 했다. 저자의 각 주장을 뒷받침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저자가 고학력이라는 특성과 맞물려 독자에게 높은 신뢰감을 주는 시너지를 형성한다. 책에 수록된 이야기 대부분은 저자가 진행한 연구에 관한 것이어서 독자에게 내용이 더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그릿은 웨스트포인트 밖에서도 중요할까?”(32p)에서 알 수 있듯, 저자가 직접 제작한 그릿 척도를 적용했던 첫 번째 연구에서 더 진전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저자가 가진 그릿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이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또한 책의 각 장은 평균 4편의 이야기들이 짧은 호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명확하고 간결하게 목차를 구성함으로써 독자가 지치지 않고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일조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단점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각 장을 이루는 페이지 수가 적은 편에 속하므로 몇몇 독자들은 내용에 몰입하기 시작할 즈음에 금방 새로운 파트로 넘어가서 집중이 깨져버린다고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저자의 연구 결과를 그래프, 표를 사용하여 시각화하여 독자에게 제시함으로써 설명의 신뢰도와 설득력을 높인다. 그릿에 관련한 ‘기본 등식을 소개(71p)’하는 것에서 시작해 ‘목적과 쾌락이 그릿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201p)’, ‘그릿과 삶의 만족도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353p)’ 등을 수치화된 그래프로 나타낸다. 이 책은 자칫 막연하고 허상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그릿 개념을 이러한 방식으로 금방 가늠할 수 있게 함으로써 독자가 그릿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하지만 저자의 사례 중심 전개는 저자의 주장에 집중하기 힘들게 만들어 오히려 역효과를 낼 때가 있다. ‘그릿을 배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법(327p)’에 포함된 ‘앤슨 도런스: 핵심가치를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이야기가 그렇다. 저자는 도런스의 그릿 문화 조성법을 소개하기 위해 이 사례를 선택했다. 하지만 도런스가 정확히 어떤 그릿 문화를 조성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고, 그저 도런스의 훈련 과정을 소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어 독자는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하며 의아해할 것이다. 사례 소개만으로 독자에게 저자의 주장이 잘 전달되는 경우도 많지만 사례 소개에 치중되어 저자의 주장을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어 아쉽다. 저자는 독자가 사례를 읽고 어렵지 않게 주제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던 모양이지만 안타깝게도 그러한 예상은 책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지는 못했다.사례 중심 전개의 문제점은 더 있다. 저자가 아무리 고학력자에 엄청난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그동안 진행한 연구 중에 저자의 주장에 반하는 내용이 없지는 않았을 것이다. 물론 책 저술에 있어 저자 주장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근거만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저자의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편향적으로 선별한 사례들만 책에 담겼을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언어 지능과 그릿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37p)라고 하면서 스펠링비 우승자를 묘사한다. 하지만 정말 언어지능이 스펠링비 우승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았을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선 스펠링비 우승자의 언어지능 분석 결과를 함께 제시해야 한다.또한 저자는 그릿에 대해 최대한 구체적으로 독자에게 제시하려고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념의 모호성이 존재한다. 동어반복적 특성은 자기계발서를 지루하게 만드는 고질병인데 이 책 또한 이 한계를 시원하게 뛰어넘지는 못했다. 저자는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로 열정과 끈기(87p)를 내세운다. 이 두 요소가 “정확히 같은 요인은 아니라”(88p)고 명시적으로 밝히기까지 하지만 이내 열정을 ‘지속적인 열의’로 소개한다. 지속성은 열정보다 끈기와 더 부합하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열정과 끈기를 구분할 필요가 없다. 차라리 두 요소를 합쳐 “그릿은 지속적인 열정이 중요하다”라고 서술해야 한다.목차 구성에 의문스러운 점도 하나 있다. 제3부는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를 다룬다. 저자가 ‘작가’ 역할 외에 ‘어머니’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목차가 삽입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전체 내용에 비추어 보았을 때 양육의 관점에서 그릿을 바라보는 것이 꼭 필요할지는 의구심이 든다. 그렇지만 이러한 목차 구성이 마냥 아쉬운 것은 아니다. 제3부는 양육의 관점에서 더 나아가 독자가 자라왔던 환경이 그릿과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를 반추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이 책은 베스트셀러 명성에 걸맞게 가독성을 높이는 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하고 다채로운 사례를 사용하여 독자에게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개념 소개, 사례의 난무로 인해 희미해진 주장 등은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다양한 성공 사례를 접함과 동시에 자신의 성공적인 미래를 생생하게 그리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이 책에 소개된 그릿 이야기에 자신을 대입하여 읽으면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82p)을 그릿으로 발굴하는 데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5.01.06| 2페이지| 9,000원| 조회(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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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운대] 학점 4.4의 21세기기업의인재상 자기소개서
    REPORT자기소개서 과제자기소개서 학교:광운대학교 학번: 이름:성장과정“이거 넘어갔잖아, 다시”어렸을 적 책을 읽으며 제가 자주 했던 말입니다. 제 키가 어른 무릎을 조금 넘을 무렵, 어머니께서는 잠들기 전 책을 꼭 읽어주시곤 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출근해 저녁에 퇴근해서 집안일까지 하셨던 어머니는 당시 매우 피곤하셔서 저 몰래 책을 두 장씩 넘기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야속한 딸은 그 사소한 책 한 장에도 깐깐하게 신경썼습니다. 이후 성장하면서 책은 꾸준히 읽었습니다. 덕분에 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자연스레 글쓰기 능력도 향상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다양한 언어를 탐구하는 것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당시 어머니께서는 피곤하셨을 테지만 그 덕분에 언어적 능력이 강한 현재의 제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성격의장단점모든 일은 철저한 계획 아래 진행합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작성해 온 스터디 플래너를 지금까지도 쓰면서 매일 계획을 세웁니다. 10분 단위로 무얼 했는지 기록하며 시간을 알뜰하게 쓰려고 노력합니다.하지만 이러한 성격이 너무 지나치면 가끔 융통성 없게 일을 처리하기도 합니다. 모든 게 계획대로 되지 않지만 억지로 계획을 수행하고자 할 때 일을 그르칠 때도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계획을 변경하는 대처 방안도 염두에 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학교생활/사회경험학교 생활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는 석차입니다. 현재 신입생인 저는 1학년 1학기에 수석을 했습니다. 이처럼 그 무엇보다 학점 관리에 힘 쓰며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또한 중국어 학습에도 집중했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HSK 4급과 5급을 취득했습니다. 더 나아가 교내 교환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수행했습니다. 중국에서 온 학생에게 한국 생활과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직접 들어 본 원어민의 중국어를 모두 파악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도우면서 프로그램을 수행한 결과 중국어를 알아 듣는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게다가 대중매체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중국 사회 내의 문화와 유행어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후기 공모전에 참가했습니다. 멘티와 약 열 번에 걸쳐 만나며 만들었던 추억을 되새기며 성실하게 썼습니다. 후기 작성 형식에 독특함을 추가하고 싶어 후기는 편지 형식으로 작성했습니다. 덕분에 후기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부상으로 받은 소정의 금액으로 멘티에게 밥을 사며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시작은 형식적인 프로그램이었지만 끝은 귀중한 인연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경험입니다.지원동기/입사후포부‘호텔 신라에 지원한다고 가정함’중국은 넓은 땅 덩어리 만큼 힘이 강한 나라입니다. 앞으로도 그 세력은 더욱 넓게 뻗어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학교 생활 동안 중국어 공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러한 외국어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한국을 찾고자 하는 중국인을 포함한 많은 외국인들을 돕고자 합니다. 그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물론, 호텔 신라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역량이 저에게 있습니다.
    기타| 2025.01.05| 3페이지| 9,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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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래소비사회와상품 10년 후 예측 A+ 과제
    미래소비사회와상품 10년 후 예측 A+ 과제
    미래소비사회와 상품 중간고사 대체과제10년 후 사회 예측 트렌드 키워드 제시Ⅰ. 10년 후 우리 사회는?Ⅱ. 사회: 인구 지진Ⅲ. 기술: AI 기술과 산업 융합Ⅳ. 경제: 디지털세 도입 및 OTT 부상Ⅴ. 환경: 지속 가능한 에너지Ⅵ. 정치: 글로벌화Ⅶ. 10년 후 새로운 상품 제시Ⅷ. 마무리Ⅰ. 10년 후 우리 사회는?필자는 10년 후 우리 사회를 예측하겠다. 10년으로 지정한 이유는 20년, 30년 후보다 가까운 미래이기에 예측이 비교적 수월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가까운 미래인 만큼 당장 우리에게 미칠 영향력이 가장 크므로 10년으로 결정했다. 10년 후면 시간이 많아 보이지만 엄청 긴 시간은 아니다. 적어도 한 사회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말이다. 더군다나 예측하지 못했던 코로나19가 지구를 마비시킨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STEEP 기법을 활용해 사회 5대 분야(사회, 기술, 경제, 환경, 정치)의 키워드를 각각 제시하겠다.Ⅱ. 사회: 인구 지진먼저 사회이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대한민국 주민등록 인구 중 50대 이상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2021년 6월 기준 50대 이상 인구는 41.2%로 늘어난 반면 30대 이하는 42.9%에 그쳤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10년 후인 2030년에는 인구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인구 감소의 심각한 영향이 사회에 지진만큼 막대하다는 뜻이다. 10년 후에는 일하는 인구 315만 명이 사라질 것이다. 이와 같은 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육·복지·지역 등 인구 활력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현재 대한민국은 인구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정부는 지역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 감소 지역 89곳을 지정해 연간 1조 원을 지원하고 특별법을 제정할 예정이다. 인구수 변화는 지역 발전과도 연결되므로 정부의 이러한 시도는 각 지역에 전반적으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Ⅲ. 기술: AI 기술과 산업 융합정부는 10년 후 완전 자율 운행 선박을 도입한다.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해양 사고가 75% 감소하고, 대기 오염 물질을 줄여 연 3400억에 달하는 환경 편익을 얻을 것이라 예측한다. 자율 운항 선박은 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센서 등 디지털 핵심 기술을 융합한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위 시각자료에 따르면 2025년, 2030년, 2031년 단위로 나눠 단계적인 운행 자율화를 이룰 계획이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과 조선산업이 융합한 사례로서 10년 후 기술 발전을 예고한다. 이처럼 AI 기술 발전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며, 다양한 산업과 융합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므로 10년 후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다.Ⅳ. 경제: 디지털세 도입 및 OTT 산업 부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기업이 2023년부터 외국에 디지털세를 더 낸다. 초과이익의 25% 과세권을 시장소재국에 배분하는 디지털세 과세 합의안이 OECD에서 통과되었다. 디지털 산업이 부흥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세에 대한 책임은 10년 후에는 더 커질 것이다.2020년 지상파 라디오 진흥 자문위원회에 따르면, 라디오 이용 빈도는 2010년 16.2%에서 2019년 8%로 하락했다.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인 OTT(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급부상 때문이다. 이는 디지털과 인터넷의 발전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원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는 뜻이다. 한 번의 결제로 방대한 자료들을 다양한 기기로 볼 수 있다는 것은 OTT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에 따라 TV와 라디오 같은 매체들은 구식으로 취급받으며 하락세에 놓였다. 이대로라면 1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빠르고, 다양한 자료를 접할 수 있는 발전된 OTT가 성행할 것이다.Ⅴ. 환경: 지속 가능한 에너지정부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석탄 발전을 축소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할 예정이다. 예전부터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외침은 꾸준히 존재했지만 구체적인 실천은 부진했다. 시간이 갈수록 전 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악영향이 피부로 느껴지기 시작하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적극 사용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편 빌 게이츠는 영국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10년 후까지 이어진다면 2030년에는 신재생에너지를 보다 보편적으로 사용하며 환경 오염의 악영향을 방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Ⅵ. 정치: 글로벌화국가 간 서비스, 인력, 기술, 문화 등이 국경을 쉽게 넘나드는 현상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 상호 의존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음을 뜻한다. 지구촌은 각각의 나라로 구성되어 있지만 동시에 하나의 체계로 나아가고 있기도 하다.글로벌화가 진행될수록 국내 다문화 가정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1990년대 국제결혼 증가로 태어난 다문화 가족 2세대가 2027년이면 성인 10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다문화 2세들은 외국인 부모에게 배운 이중언어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바탕으로 국제화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형 인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다문화 2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은 이러한 가능성을 저해한다. 빠르게 글로벌화가 진행되는 만큼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 조사와 인식 교육을 통해 세계화에 발맞춰 걸어가야 한다. 글로벌화는 곧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고 이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기에 여러 문화를 접하는 데 적대감을 완화해야 할 것이다.Ⅶ. 10년 후 새로운 상품 제시앞서 10년 후 트렌드 키워드를 분야별로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10년 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제시하고자 한다.10년 후 변화에 대응할 상품의 타깃층은 65세 이상 노인이다.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품에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AI와 OTT 산업 융합 기술을 도입해야 한다. 이 상품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주로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오염시켜서도 안 된다.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상품이어야 한다. 다섯 가지 키워드를 도입하기만 해도 상품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다.노인을 타깃으로 하기 위해선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인식해야 한다.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크며 다음으로 건강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는 하나로 보아도 무방하다. 건강상 고충이 있어 경제 활동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10년 후 변화에 대응할 상품은 노인의 건강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경제 활동의 여건도 마련할 수 있어야 한다.모든 요건을 고려해서 제안할 상품은 ‘노인 전문 컨설턴트 AI’이다. 일종의 노후 대비 설계 서비스인데 오직 노인만을 집중 관리한다. 태블릿에 노인의 경제 및 건강 정보를 입력하고 생활 패턴을 인식할 시간을 주면 AI가 모든 것을 학습한다. 노인의 성향에 맞춘 경제 활동 자리를 추천하는 서비스가 있다. 상품과 연계된 팔찌를 차면 실시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주변 가장 가까운 병원, 경찰서, 소방서에 언제든 연락을 취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노인의 거주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어 생필품이 소진되면 자동으로 배송 주문을 넣을 수 있다. 노인의 취향에 맞춘 영상이나 음악 및 OTT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기능도 있다. 노인이 일정 거리 이상 걸으면 운동 거리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해 노인의 집에 공급하는 서비스도 마련할 수 있다. 정부와 연계한다면 노인이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낸 만큼 전기세를 감면해 주는 제도도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건강 문제 해결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상용화를 위해 지금부터 개발해 나간다면 10년 후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로 원활한 수출이 가능할 것이다. 노인 문제는 국내에 국한된 것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상품은 노인을 겨냥했지만 전 연령층을 상대로 해도 무방하다.Ⅷ. 마무리위의 마인드맵은 10년 후 사회를 예측하는 트렌드 키워드를 정리한 것이다.비록 코로나19처럼 갑작스럽게 나타난 사회 변화는 현재의 자료로 예측하기 힘들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상의 연장선은 대비할 수 있다. 현재 가속화되고 있는 현상이 있다면, 또한 그것이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우리는 이를 받아들이고 현명하게 대처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러한 면에서 미래 사회 트렌드 키워드 예측은 의미가 있다.
    경영/경제| 2025.01.06| 5페이지| 9,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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