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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독후감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독후감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을 읽고.-주제-카메라 옵스쿠라의 대안: 인간의 감정표현과 그림『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진중권, 휴머니스트, 2017.나 자신에게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당연히 그림을 그리는 일이라고 답할 것이다. 그림은 어렸을 때부터 나의 친구였고 나의 즐거운 취미였다. 내가 그림을 즐기며 그리기 시작한 것은 유치원 때부터였다. 내가 6살 되던 해에 하루는 어머니가 밖에 잠깐 볼일을 보러 나갔었고 나 혼자 집에 있었던 적이 있었다. 문득 도배지만 붙어있는 우리 집의 벽을 보면서 집에 오는 중인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벽에다가 열심히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6살인 내가 보기에 우리 집의 흰 벽지에 그림을 그리는 일은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내가 벽에다 그린 그림은 형편없었고 나는 어머니한테 혼이 났다. 그 이후로 어머니는 내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셨는지 나를 미술 유치원에 보내셨다. 미술 유치원에서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 오빠들과 아침에는 다 같이 모여 그림을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에도 계속 그림을 그렸다. 그 당시 나에게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온종일 그려도 질리지 않는 즐거운 활동이었다.하지만 그 이후로는 일반 초등학교 과정을 거치며 평범하게 지냈다. 그래도 그림에 대한 것이라면 뉴스 기사도 챙겨보고 미술관도 자주 보러 다니곤 했다. 그리고 가끔 내방에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계속 그림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그림이 ‘왜’ 그렇게 재미있는지” 한번 스스로 물어볼 법도 했는데 그동안 나는 나 자신에게 질문하지 않았다. 그런데 진중권의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을 읽으면서 나에게 “그림을 왜 좋아하느냐”고 질문하게 되었다, 이런 나의 질문과 관련해서 진중권의 책에서 인상 깊었던 주제는 ‘카메라 옵스쿠라-자연의 자화상’이었다. 이 주제의 내용 중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은 마지막 단락에 ‘19세기 사진의 발달로 극사실주의가 생겨났다’는 내용이었다.이 책을 통해 나에게 왜 그림을 좋아하는지 그 이유를 묻는다면 나는 ‘그림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답할 것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유독 감정표현이 서툴렀다.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색함을 느끼는 것은 한국 사람들 대부분이 겪는 일이지만 나는 유독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에 누구한테 좋다 싫다 표현하기를 힘들어했었다.6살 때 그 당시에도 벽에 그림을 그리지 않고도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릴 방법은 사실 많이 있었다. 하지만 많은 감정표현 방법 중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택한 이유는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표현할 방법이 그림을 예쁘게 그려 보여주는 일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림은 말을 할 필요가 없으면서도 나의 감정을 한껏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즉, 나는 그림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라고 생각했다.그 때문에 그림 속에 인간의 감정을 펼쳐놓는 것은 그림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카메라의 선명한 화질에 맞서기 위해 추상화 다음으로 등장한 화풍은 인간의 감정을 절제하여 보여주는 극사실주의였다. 카메라가 가지는 렌즈의 볼록한 단면을 없애고 카메라의 사진보다 더 실제 같은 현실을 그리면서 카메라 옵스쿠라에 맞선 것이다.예술작품은 내적인 요소와 외적인 두 요소로 이루어진다. 내적인 요소란 예술가의 영혼과 감동이며 예술작품의 형태를 결정짓는다. 극사실주의자들은 사진을 이용하기 때문에 화면을 종합적으로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극히 적은 부분을 완성해 나가면서 전체로 확대하여 나간다. 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입할 곳이 없이’ 거의 기계가 하듯 객관적인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게 되고 이는 극사실주의의 한계점이라고 할 수 있다. (오주환, 2010) 즉, 극사실주의의 단점은 대상을 지나치게 사실적으로 그리는 것에만 집중하여 작가 내면의 정서를 그림에 담기 어렵다는 점이다. 그림 속에서 내면의 감정이 상실된 점은 극사실주의 작가 개개인이 깊게 생각하여 극복해야 하는 중대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카메라의 발달로 등장한 극사실주의의 절제된 감정과 실물과 같은 사실적인 화풍은 언뜻 보면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하지만 극사실주의의 감정 표정이라는 과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한다. 극사실주의 작가들은 자신들이 그리는 물건이나 풍경에 애정의 감정을 담는 방식으로 극사실주의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인간만이 물건이나 동·식물,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의 감정을 가질 수 있으며 그런 애정은 그림에 자연스럽게 표현될 수 있다. 화가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애정을 가지는 것들을 그림 위에 그리게 된다, 이는 상징적인 의미로 그림에 표현되기도 하지만 극사실주의 작가들처럼 직접 자신의 애장품을 그대로 그림으로 그리기도 한다.그 대표적인 극사실주의 작가가 안성하 작가라고 생각한다. 안성하 작가가 그리는 대상은 담배와 사탕이지만 그림을 통해 담배와 사탕은 모든 식료품을 파는 매장 한구석에 진열된 흔한 기호품의 의미를 넘어서 특별히 더 씁쓸하고 특별히 더 달콤한 맛을 보여주는 대상으로 변한다. 이는 기계처럼 뽑아내는 다른 극사실주의 작가들의 작품과 비교하여 안성하 작가의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점이다.이 때문에 나는 그림 속에 자신의 감정을 넣는 일은 현대미술에서 앞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카메라의 등장으로 인한 극사실주의의 등장으로 작품에서 감정표현이 상실했다는 중요한 문제점 때문이기도 하고 인공지능의 등장 때문이기도 하다. 암실효과를 나타내는 카메라 옵스쿠라의 기술은 점진적으로 진보하여 처음에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큰 상자의 크기였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0.5cm 두께 안에 넣을 수 있을 정도의 기술로 진보했듯이 인공지능의 기술도 진보할 것으로 생각된다.카메라의 기능이 발전한 19세기 화가들이 자신의 작품과 사진과의 차별성을 두고자 노력했다면 21세기에는 슈퍼컴퓨터인 인공지능이 그리는 작품과 인간이 그린 작품과의 차별성을 두려 노력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인간보다 그림을 더 잘 그리는가. 이 질문은 인간이 그린 그림의 성질을 슈퍼컴퓨터가 따라잡을 수 있느냐의 문제와 같다. 인공지능에 대한 이런 문제의 대안은 카메라 옵스쿠라에 대한 대안과 같이 ‘그림을 통해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다.인간이 그리는 그림과 인공지능이 그리는 그림은 많은 차이가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표현에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감정에 대한 표현은 인공지능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이다. 카메라 루시다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러거나 인공지능이 그림을 그리는 때에는 정확한 실루엣의 사람을 그릴 수는 있으나 인간의 정확한 감정을 전달할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감정의 표현은 인간이 그린 그림의 가장 큰 성질로 정의할 수 있다.기사를 통해 구글이 만든 인공지능 화가 ‘딥 드림(Deep Dream)’이 그린 그림이 1억 원에 낙찰됐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그림이라는 분야가 앞으로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 될 수 없다고 평가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하지만 아직 사람들은 인간이 그려낸 서정적이고 감정적인 작품에 감동하고 미적 아름다움을 느낀다. 카메라 옵스쿠라와 관련된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예술작품과 인공지능이 발전하여 나온 예술작품은 인간 내면의 감정과 애정을 드러내는 인간이 그린 작품들을 능가할 수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인간의 감정의 깊이만이 인간과 인공지능의 유일한 차이점이라는 극단적인 해석도 나올 수 있다.카메라 옵스쿠라와 관련해서 사실 나도 그림을 그릴 때 DSLR 카메라를 이용한다. 특히 드로잉을 할 때 카메라가 없으면 형태의 기본 골격을 그리는 단계에서 그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래서 나는 1420-1430년경에 일부 유럽 화가들이 카메라 옵스쿠라나 카메라 루시다 같은 광학기구를 이용해서 드로잉을 한 일을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왜냐면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 드로잉은 하나의 창조적 과정이기도 하지만 노동이라는 측면이 더 강하기 때문이다.사실 광학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화가들은 드로잉을 연습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모할 수 있다. 작품의 가장 기본적인 틀이 되는 드로잉은 화가가 갖추어야 할 기본 능력이지만 손의 감각과 눈의 시각적 관찰을 매일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실력을 유지하기 힘들다. 왜냐면 드로잉 실력은 손의 감각과 눈으로의 관찰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에 익숙해졌다가도 시간이 지나고 관리하지 않으면 숙련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드로잉은 화가들이 그림을 처음 배우면서부터 접하게 되는 아주 기본적 회화 기술인 것과 동시에 화가로서 은퇴하기 전까지 연습해야 하는 기술인 것이다. 이 때문에 카메라 루시다의 등장은 이런 화가의 수고를 덜어주는 기술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광학기구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것은 단순한 기술의 진보이기도 하지만 많은 수의 화가들은 드로잉 연습에 쏟는 노동을 절감시켜준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2.10.14| 5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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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산상수훈과 제자의 삶 독서 감상문
    산상수훈과 제자의 삶 독서 감상문
    -독서 감상문-『산상수훈과 제자의 삶』 을 읽고1. 제 18 강 : 구하여라, 찾아라, 두드려라 ------------2쪽(1면)2. 제 5 강 “맹세를 하지 말라”는 명령의 진정한 의미---3쪽(1면)3. 제 7 강 이웃사랑, 원수사랑 ---------------------4쪽(1면)4. 제 8 강 자선, 위선----------------------------5쪽(1면)5. 영화 「이집트 왕자」 감상문-----------------------6쪽(1면)제 18강에서는 하나님께 기도드리는 이유와 방식, 태도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자급자족의 생활로 자율성을 가지고 살아가나 기도를 하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 때문이고 두 번째로는 하나님의 능력 때문이다. 마테복음 7장의 7-8절의 표현에 있어서 “구하라. 구하는 사람마다 얻을 것이요.”라고 말씀하시면서 단순한 동사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심을 강하게 표현하신 것이다. 또한 보통의 아버지들의 자식에 대한 관대함의 내용을 넣어“아버지”의 모습으로 비유하시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심을 기쁘게 생각하시는 것을 표현하셨다. 우리는 기도를 할 때 반드시 답이 존재한다 생각하여 스스로 노력해야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계산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몇 번 기도하다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기도하여야 한다. 우리가 이토록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고 결국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는데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기도 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땅 어디서든 거룩한 곳이므로 내가 있는 이 자리가 어디든 기도를 할 수 있는 자리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나의 분노, 좌절 등 일상적인 일을 기도를 통해 고할 수 있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하고 동행할 수 있다.내가 가장 처음으로 이 18강을 감상문으로 쓴 이유는 기도가 앎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이자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어서 내가 외할머니에게 받은 사랑과 기도를 온전히 외할머니께 돌려드릴 수는 없을지라도 나 또는 나 아닌 내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기도를 하고 싶어졌고 외할머니에게도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 되시라는 마음으로 기도 드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잠자기 전 기도를 하며 지내게 되었고 지금도 기도를 하고 있다. 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밤에 기도를 드리고 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깊게 잠들어 몸이 편안했다.그리고 나는 기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소망을 하나씩 하나님께 말씀드리곤 했다. 나의 소망 중 가장 주된 것은 공부에 관한 것이었다. 예전부터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해본 적이 있었으나 왜인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후 작년 무렵 나는 명지대의 입학 공고를 보고 입학에 도전해보기로 결심했고 가족들에게도 알린 뒤 하나님께 기도를 통해 나의 목표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 명지대 1차 원서를 넣은 날도 나는 기도를 하며 마음을 가다듬었고 2차 면접 전 날도 열심히 기도 드렸다. 그리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 마테복음 7장 8절 “두드리는 사람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의 뜻처럼 나의 두드림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나는 명지대에 합격하게 된 것이다. 나의 이런 경험담에 비 기독교인들은 기도 때문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평강과 능력을 절실히 느꼈고 또한 하나님의 긍휼로 대학입학이라는 열매를 맺었다고 생각한다.제 5강의 설명을 요약하자면 먼저 맹세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째로는 과거의 일에 대해 사실이 아닌 것을 하나님을 증인으로 해서 맹세하는 것이다. 이것은 과거지향형, 단정적 맹세라고 한다. 두 번째로는 미래에 자신이 좋은 일을 하겠다는 맹세나 하나님께 무엇을 해드리겠다는 맹세로 미래지향적, 서약적인 맹세가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맹세 하지 말라 하셨을까. 그 이유는 ‘맹세’라는 것을 하는 행위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그 내용이 믿음을 주지 못하는 내용이므로 옳은 것을 아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거짓을 진짜라 이야기하는 사람들, 맹세를 쉽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대가 복잡해지고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누군가가 거짓을 이야기해도 그 이야기의 연계된 일들이 복잡하여 그가 말한 거짓이 진실인지 아닌지 밝혀내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거짓된 내용을 유포하여 특정 사람이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하고 한쪽에선 특정한 사람이 이익을 보기도 한다. 또한 어제 했던 맹세를 번복하는 일을 빈번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 이런 경우에 비추어 봤을 때 맹세를 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린다. 마태복음 5장 37절에서 비록 짧지만 강렬하게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하라는 말로 맹세자체를 배척하셨다. 내용이 사실이거나 거짓일 경우 ‘옳다.’,‘아니다.’만 하면 되는 일인 것이다. 여기에 ‘그러나’를 붙이거나 ‘그런데’를 붙이는 일은 진실을 왜곡시키고 그 내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그 예로 현재 대한민국의 전 박근혜 대통령의 언행을 들 수 있다. 전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의 말을 지키지 않거나(맹세를 지키지 않거나), ‘옳다.’, ‘아니다.’로 말하지 않고 사실을 은폐하여 진실 된 질문을 피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맹세를 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깨닫고 있었더라면 전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에 나가 성실히 조사 받겠다‘라는 거짓된 미래지향형 맹세(약속)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의혹에 대해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얘기 했어야 했다. 옳다 아니다 의 말 대신 사실을 은폐하려 들어 더욱 사람들의 공분을 샀다. 이런 예시는 전 박근혜 대통령 뿐 만이 아니라 많은 정치인들에게서 맹세에 대한 잘못된 예를 찾을 수 있다. 맹세를 하는 것이 그들의 생리인지도 모르지만 진실 된 사람으로 평가 받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말씀처럼 맹세가 필요치 않을 것이다.그 좋은 예로 손석희 아나운서가 있다. 그는 신뢰받는 언론인으로 알아가페를 행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여기서의 사랑은 감정으로써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의 표현이다. 그렇다면 사랑의 방식은 무엇일까. 그것은 이웃에 대한 차별 없는 사랑과 원수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이다. 이렇게 사랑을 행하여 원수를 우리가 심판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심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사랑을 행하여 무엇인가 보상을 바래서도 안 되며 오히려 원수를 위해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 이런 사랑의 방식과 태도는 에세네파를 비롯한 일부 유대인들의 주장, 헬라 철학의 윤리와는 다른 것이다. 결론적으로 마태볶음의 이 구절은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을 모범으로 하며 살아갈 것을 가르치신 것이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결국 천국을 향한 하나의 발걸음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이다.나는 제 7강의 내용을 통해 많은 반성을 했다. 특히 나의 허를 찌른 부분은 5장 45 절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에게나 햇빛을 비춰주시고 누구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는 부분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겪는 태양 비와 같은 것들을 생각해보면 모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것들 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은 늘 사랑을 주는 모든 인간에게 자비로우셨고 차별을 두지 않으셨던 것이다.구체적으로 46-47절에서 내가 반성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는 인간의 모습이 꼭 나와 닮은 듯 보여서다. 나는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친절을 베풀었고 인사를 나눴으며 내가 현재 같이 살고 있는 나의 가족들과 내가 어렸을 적부터 친했던 이모 한명에게만 사랑을 베풀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의 사람들과 내가 싫어하는 방식으로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이 구분되어서 눈에 들어오기 쉽다. 그런 구분은 자연스럽게 편애를 낳게 된다. 누구는 원수로서 생각하고 누구는 내 사람으로 생각하며 감싸는 편애는 저자가 말하는 인간성에 포함 된다고 생각된다. 나는 하나님과는 달리 원수와 가족과 형제를 구분지어 사랑에 차별을 두며 살아왔다. 이의문에 대한 첫 번째 답이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중요한 두 번째 방식은 모두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라 생각되었다. 말로서 원수에게 다가가 사랑을 베풀고 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주는 것으로는 하나님처럼 사랑하였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하나님의 인간으로서 자녀로서 이 땅에서 사랑을 실천하려 한다면 원수까지도 사랑하여 그들을 위해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되었다.고대 역사에서 남에게 베푸는 일이 드물었고 베푼다 해도 남에게 인정받고 칭송받기 위한 의도가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 이후 예수의 제자들은 남을 도왔고 가난한자를 돌보았다. 구제활동이 기독교를 통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는데 구제의 전제는 남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데에 있다. 일부 구약에도 구제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구제의 동기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과 별반 다르지 않아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후의 구제활동과 차이점을 보여준다. 유대교에선 부끄러움, 자비, 자선이라는 세 가지의 선행을 하나님의 행위로 돌려서 선행의 기본 전제를 뚜렷이 나타내주기도 했다. 또한 예수께서 배품의 방법에 대해 의미하시길 기부하는 양보다는 기부하는 방식에서 아낌이 없이 기부하고 천국에 가기 위해선 무조건 행해야 하는 것이라 말씀하셨다. 또한 구제에는 교회에 내는 헌금 또한 포함된다. 6장 3절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이것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들기 보다는 왼손이 모를 만큼 구제나 선행을 나에게로 다시 돌려받겠다는 마음을 스스로 모르게 하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남 앞에서 선행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선행을 하지 말라고 하신점이다. 결국은 예수님의 가르침은 남을 돕는 것을 통해 남에게 보상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영적 보상을 받으라는 말씀이며 이런 행위의 목표는 인간들의 내적 변화를 이끌어 내시기 위함이다.내가 8강에서 첫 번째로 공감한 부분은 「삶으로 읽는 성서」에서 나오는 ‘내가 바라는 것은 드러나는 것
    독후감/창작| 2022.10.14| 7페이지| 1,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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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산상수훈과 제자의 삶의 5개 강에 대한 독후감과 Son of God 영화 감상문
    산상수훈과 제자의 삶의 5개 강에 대한 독후감과 Son of God 영화 감상문
    -기독교 서적 독후감과 영화 감상문-1. 『산상수훈과 제자의 삶』 독후감2. 『Son of God』 영화 감상문【목차】1. 제 16 강 : 심판은 하나님께서2. 제 19 강 : 좁은 문, 생명으로 이끄는 문3. 제 15 강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4. 제 22 강 :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5. 『Son of God』 영화 상영 감상문1. 제 16강 : 심판은 하나님께서① 내용 요약우리는 남의 잘못을 지적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은 돌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마태복음 7장 1-5절에서 예수 님께서는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짚어주셨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비판하거나 판단하면 우린 위선자가 된다. 유명한 다윗의 아내에 관한 이야기에서도 다윗이 남의 잘못에는 분노하면서 정작 자신의 잘못은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그렇다면 왜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남을 비판하지 말라 하셨는가? 결론으로 성령만이 남을 비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성령의 비판을 받아들이지 않고 남을 비판하는 일에 빠져 있으면 하나님과 소통하기 어려워진다. 그리고 우리 스스로 우월감에 빠지게 된다. 모든 사람에게는 그들 나름의 사정이 있으며 잘못이나 허물이 없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우리는 사실 남들에게 보이는 티클보다 더 큰 들보를 갖고 있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들보를 찾아볼 수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남을 비판하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 남을 비판하는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배우는 일을 막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도덕적으로 판단하는 잣대를 버림으로써 무거운 짐을 내려놓을 수 있고 가벼운 내적 자유를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판단을 믿고 기다려야 하며 남을 비판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과 멀어지는 일을 삼가야 한다.② 나의 생각현대인은 너무나도 쉽게 남을 비판한다. 예를 들어 하루를 지내면서도 직장동료들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비난하기도 하고 집에서는 남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으며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학교에서 사람들을 멀리했다. 하지만 학교를 같이 다니는 학생들이 먼저 나에게 말을 건네주고 인사도 해주었다. 우리 학과의 구성원들이 마음을 열고 나에게 먼저 다가와준 것이다. 나는 그들의 열린 마음에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변의 학생들이 반드시 피곤한 사람들일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나는 학기 초에 학교의 학생들에 대한 잘못된 판단으로 나 스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학교의 학생들을 잘 알지 못하면서 가끔 부모님이나 내 동생에게 내 학과의 학생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이었고 마음이 열린 사람들이었다. 학기 초에 자의적인 나의 판단으로 그들이 분명 피곤한 존재일 것으로 판단하고 비난한 것이다. 이런 나의 잘못을 깨달은 후로는 나는 학교의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도 나누게 되었고 서로 학교를 다니며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는 도움을 주고받으며 잘 지낼 수 있게 되었다.이런 경우를 보았을 때 나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를 깨달았다. 그리고 남을 비판하는 일은 나의 능력 밖에 있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제대로 된’ 비판과 심판을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학기 초의 일을 통해 앞으로는 내 멋대로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아야겠다고 깊게 반성하게 되었다. 나의 개성이 존중되어야 하듯이 세상의 사람들의 각자의 독특한 개성도 존중되어야 한다. 16강을 통해 나는 남의 독특한 모습을 나무라며 비판하기보다는 그들의 모습을 인정해야겠다고 생각되었다.2. 제 19강 : 좁은 문, 생명으로 이끄는 문① 내용 요약우리는 평소 삶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만약 삶의 목표가 없다면 삶에 좋은 기회가 와도 잡지 못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는 삶의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마태복음 7장 13-14절에서 말하는 이런 좁은 문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게 천국으로 향하는 길은 좁고 낮고 들어가기 어려운 길임을 알 수 있다. 그 누구도 노력 없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 없이 기독교인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누구도 쉽게 좁은 문에 들어갈 수 없다.② 나의 생각나는 삶에서 목적을 정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이 없다면 아무런 계획 없이 길을 나서는 자와 같을 것이다. 내가 현재 대학을 다니는 것도 배우고자 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목적이 없는 사람들보다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할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작은 목적들 말고도 삶 전체를 아우르는 목적이 있다. 바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긍휼로 나의 삶에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이다. 나는 노력하여 공부하고 성실히 학교에 다니기만 한다면 “좋은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삶이란 쉽게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긴다면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족들의 안위를 돌보아 주실 것이고 나 스스로 더욱 노력하고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실 것이라 믿는다.지금까지 시험을 보면서 나는 시험 준비를 꼼꼼히 했으나 시험을 볼 때 긴장을 많이 해서 평소 실력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던 적이 많다. 이에 굉장히 낙담했고 나의 의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면 시험 문제에서 내가 공부한 부분에서 문제가 나왔는데도 심적으로 긴장되어 문제를 틀린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을 볼 때 떨지 않는 강한 정신력도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이를 깨달은 후 하나님에 대한 신념을 통해 나의 약한 정신력을 극복하려 노력했다. 시험이 다 끝난 후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의 약한 정신을 되돌아본 것이다. 그리고 마테복음 7장을 읽는 것을 통해 넓은 문에 들어가듯 쉬운 방법만을 생각하고 요령을 피우며 공부한 것은 아닌지 나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을 읽으며 시험을 보는 중 나의 잘못은 없었는지 더 노력할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게 되었다.이렇게 하나님에게 기기는 것을 죄라고 여기는 이유는 의식주를 위해 일하는 것에 있지 않다. 진정한 죄는 의식주에 대한 염려에 있다. 사물에 대한 염려는 확신으로 바뀌고 확신은 집착을 낳는다. 이런 염려의 시작은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미래에 대해 믿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원히 근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통해 소유욕을 멀리하고 염려를 멀리할 수 있게 된다.이런 염려와 같은 뜻인 근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근심을 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때의 근심은 다른 사람에 대한 염려이고 이웃에 관한 관심이다. 이런 근심은 예수 님을 섬기는 과정에서 겪는 관심의 한 종류다. 두 번째로 근심은 악한 것 일 수 있다. 이때의 근심은 불 신앙과 불순종을 말한다. 마테복음 6장 25-34절의 근심도 이때의 근심에 속한다.그리고 우리는 현재 많은 것을 누리고 있음에도 근심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근심하는 우리에게 또다시 필요한 것을 내려 주신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필요를 예비해 두시고 우리를 위해 베풀어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열쇠이자 통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통해 불평과 근심을 삼가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내려주실것음을 믿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② 나의 생각우리의 곁에 항상 하나님이 계시는데 우리는 왜 그토록 걱정하는 것일까? 이는 부끄러운 일이다. 나는 특히 예수께서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하시기 위해 새, 들풀, 백합화, 이방인과 우리를 비교하신 부분에서 부끄러운 감정을 느꼈다. 그만큼 우리가 우리의 존재의 귀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가 하고 깊게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귀한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외면하시지 않으실 것이라는 메시지도 마음에 새겼다.우리는 항상 내일 일을 걱정하고 미래를 걱정한다. 하지만 이런 걱정들이 실제로 효용이 이었는가? 아니다. 우리의 걱정의 절반 이상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말 중요한 것은 목숨인데 그들은 목숨보다 부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다.반대로 가난한 자도 걱정을 한다. 이 또한 소유욕 때문이다. 나의 견해로 하나님께서 어떤 이에게 가난을 주신 이유는 그 사람이 가난을 견디는 힘이 있기에 가난을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 누구나 삶의 고통을 하나 이상씩 가지고 있다. 부자인 사람 또한 가난한 사람만큼의 다른 고통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므로 가난한 자는 자신의 가난을 비관하기보다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면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의 필요를 굽어보시고 가난한 자를 도와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근심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오늘이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4. 제 22강 :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① 내용 요약마테복음 7장 24-29절의 가장 핵심이 되는 구절은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이다. 이는 지금까지 산상수훈을 통한 예수 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라는 의미이다. 이때 그대로 행한다는 것은 철저한 순종과 철저한 복종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구절에서는 그대로 행하는 지혜로운 자를 반석 위에 집을 세운 자로 비유했고 어리석은 자를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로 비유했다. 그리고 이 구절에서 위기는 홍수로 인한 강의 범람을 의미하고 누가복음의 저자는 팔레스타인의 와디를 위기로 본다. 주의 말씀을 그대로 듣는 자는 위기의 상황에서 지혜가 발휘될 것이다. 모두 평상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더라도 어려움이나 위기가 닥치면 실상이 드러난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이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해야 한다.마테복음 7장 28-29절은 예수의 말씀에 사람들이 놀랐다고 적혀있다. 이렇게 사람들이 놀란 이유는 예수 님의 설교가 기존 서기관의 설교와는 달랐기 때문이었다. 기존 서기관은 단지 랍비들의 말을 전하고 지지하는 것 외에 다른 생각이나 새로운 해석을 내놓지는 못했다. 하지만 예수의 산상수훈으로 의와 사랑을 하나로 묶어되었다.
    독후감/창작| 2022.10.14| 7페이지| 1,000원| 조회(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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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가 소개하는 직업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내가 소개하는 직업 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내가 소개하는 직업“정신건강사회복지사”【목차】1. 사회복지사 소개1) 정신 건강 사회복지사를 선택한 이유2) 어디서, 어떤 일을 하는가?①소속 기관의 간략한 소개②직무환경(임금, 복리후생)③업무 소개3) 주로 어떤 내담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가?4) 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경력, 학력. 또는 우대조건5) 나의 총평①분석 후 이 사회복지사의 직무환경과 업무 등에 대한 생각②개선 또는 변화되었으면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③나는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싶은가?1. 사회복지사 소개1)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선택한 이유내가 희망하는 직업으로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우연하게 정신병원 강제입원 법안에 대한 내용의 광고를 접한 순간 부터였다. 정신병원 강제입원 법안은 그동안 한국 사회 내에서 부작용의 사례가 많이 있어왔으나 사회적 관심을 받지 못한 법안이었다.부작용의 예로 정신질환자가 아닌 어머니의 돈을 갈취하기 위해 아들이 어머니를 정신질환자로 신고하여 어머니를 정신병원에 감금한 사례가 있다. 이는 임상심리사가 선행적으로 진행해야할 질병 여부에 대한 과학적 검사 없이 의사의 외견진단과 가족 구성원 2명의 구두 동의만 있다면 일반인도 정신병동에 입원이 가능한 법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실제 이런 부작용 사례가 비일비재 했으며 의료진과 의료관련 종사자들도 정신질환 강제입원 법안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법안을 어떻게 수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못해 해매고 있었다.이에 따라 2017년 정신보건법이 개정되어 의사 2명의 동의와 환자에 대한 입원 심사를 받아야 입원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한 많은 사회구성원들과 의료진은 행정상의 변화에 그쳤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나는 정신보건법으로 인하여 침해되고 있는 한국 내 구성원들의 인권침해와 정신보건법 강제 입원의 충격적인 실태에 관한 개인적 차원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나는 지금 이 시간에도 한국 내 비장애인과 장애인, 정신 장애인이 현재 시행원의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아동 청소년 연구소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경력을 보면 이 대학병원의 전문분야가 아동치료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이 대학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의 입원병동의 bed수는 20bed이며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수는 수련생 1명과 정신건강사회복지사 1명으로 총 2명이다. 수련생이 아닌 한 명의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슈퍼바이저(수련지도요원)이다. 이 병원 내에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외에 의료사회복지사가 1명 더 있어서 총 3명의 사회복지사들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일하고 있다.②직무환경(임금, 복리후생)대학병원내의 정신건강의학과에 근무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직무환경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비교하면 임금의 수준이 높은 편이며 직원 복지는 우수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대학병원 내의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임금의 기준은 보건복지부가 공개하는 정신건강요원의 월급을 통해 본다면 복지관 등의 다른 분야의 사회복지사들보다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월급이 높은 이유로는 직업의 특성상 정신질환이라는 특수 분야에서의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월급을 기준으로 조금 더 상세히 살펴보면 주 5일에 하루 8시간 근무로 발생한 초봉의 경우는 월평균 180만원 안 밖이며 규모가 큰 대학병원이거나 경력이 있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경우에는 월 250만원이 넘는 월급을 받는 경우도 있다.인터뷰의 응하지 않은 다른 대학병원의 경우 정신건강사회복지사 협회에서 제공하는 연봉 일람표를 따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학병원에서는 병원내의 내규를 따르는 경우가 많아서 같은 대학병원이더라도 대학병원의 내규에 따라 월급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인터뷰한 대학병원의 내규에 따르면 연차에 따른 정기적인 승진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경력에 따른 월급의 인상폭을 예측하기 어렵다. 만약 특정 대학병원 내규에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승급에 대한 요건이 있고 그 요건이 충족된다면 승급할 수 있으며 월급도 오르게 된다.복리후생의 경우를 살펴보면 인자의 수요를 생각하면 근무인원이 굉장히 적은 수에 해당한다. 이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업무를 과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 때문에 인터뷰한 대학병원은 입원환자의 상담과 프로그램 진행만을 주요 업무로 처리하고 있으며 외래 환자의 경우는 자조모임을 하지 않고 일대일 대면상담만을 진행하고 있다. 결국 2명 뿐 인 근무 인원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직무환경의 전반적인 질을 떨어뜨렸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③업무 소개병원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는 의료사회복지사와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두 가지 직종이 있다. 그 중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라고 볼 수 있다. 대학병원내의 정신건강의학과에는 의사와 협력하는 임상심리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있으며 이들과 소통하여 환자의 치료에 개입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같이 정신건강의학과의 구성원으로서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업무는 종합적으로 3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첫 번째로 외래환자의 경우에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환자와 보호자와의 상담업무를 담당한다. 상담주제는 정신질환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환자의 생활에 있어서의 어려움이나 장기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치료과정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에서부터 환자가 장애인 등록을 원할시 도움을 주거나 정보를 제공해 주고 심지어 어느 정도 정신질환을 극복하여 직업을 구하길 원하는 환자에게 지역사회내의 직업을 알선하는 곳을 연계해 주기도 한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환자, 보호자와 상호 긴밀하게 소통하여 정기적인 상담시간을 지키면서 환자의 치료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치료의 전 과정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상담내용에서 나온 환자의 문제에 대해서 상담기록을 전산 상으로 기록하여 의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환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자료로 사용한다. 외래환자의 욕구를 파악하고 외래환자 기준에서의 삶의 질의 정의를 파악하고 최종적인 치료의 목표에 대한 상담을 한다. 그리고 환자에 대한 정보파악과 욕구에 맞는 기적인 치료과정’에 개입한다. 치료 프로그램에는 음악치료, 명상치료, 운동, 미술치료 등 다양하며 어느 경우에는 특별히 화장을 하는 법이나 요리하는 법과 같은 일상적인 영역의 기술에 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목표는 단순히 화장을 하는 법이나 그림을 그리는 법, 운동을 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런 프로그램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직 사회인으로써의 역할을 하기 에는 부족한 환자들이 각자 다른 자신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는 것이다. 이에 더해서 환자 자신이 원하는 치료의 목표를 파악하고 치료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방법을 알게 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실질적인 목적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세 번째로 내담자와의 업무외의 기타 업무들이 있다.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1급과 2급 자격을 취득하더라고 취득한 자격을 유지하기 위한 보수교육을 들어야 한다. 2018년도에 보건복지부가 정신건강복지 법을 개정하여 기존 규정인 1년 20점의 보수교육규정이 12점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교육규정의 변화를 파악하고 보수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슈퍼바이저(수련지도요원)라면 수련생을 가르치는 일이 추가될 수 있다. 또한 내담자와의 상담과 프로그램을 진행한 내용에 관한 의사의 세컨더리 체킹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행정적인 업무와 의사소통의 과제가 주어진다.3) 주로 어떤 내담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가?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주로 정신건강의학과에 입원하거나 내원하는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입·퇴원하거나 내원하는 환자의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에 정확한 정신질환의 병명이나 질병분류기호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심적인 괴로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따라서 정신건강의학과라고 하여 뚜렷한 병명을 가진 정신질환자만을 국한하여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내담자들의 여러 이 안됐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내담자 가 느끼기에 프로그램이 자신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내담자의 ‘지금의 삶’을 향상시켰다고 하여 기뻐하거나 프로그램이 전혀 내담자에게 맞지 않았다고 낙담하는 등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 이런 점 때문에 끝임 없이 변화하는 내담자의 삶의 질 향상의 기준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내담자의 ‘장기적인 삶의 질’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4) 이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경력, 학력. 또는 우대조건.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복지관의 사회복지사와 비교하여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4년제 대학에서 취득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과 매년 1번씩 시행하는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합격해야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기 위해 병원내의 수련생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사회복지사 1급 취득만으로 수련생 자격을 얻는 것은 아니다. 인터뷰한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속한 대학병원의 경우에도 최소의 인원만을 뽑기 때문에 수련생으로 합격하는 과정에서 높은 경쟁과정을 통과해야만 한다. 결국 높은 경쟁률을 통해 수련 지원생의 높은 경력을 비교하는 과정이 수반된다.특별히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수련생의 우대사항 중 두 가지는 세부분야를 다루는 연구소에서 석사과정을 경험한 경력과 수련을 하고 싶은 대학병원에서 학부 때에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다. 먼저 석사과정의 경우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경우 아동 청소년 연구소에서 석사를 취득한 후 해당병원의 수련생으로 취직했다고 한다, 특히 아동 청소년은 해당 대학병원의 주력 분야였기 때문에 아동 청소년 연구소에서의 경험은 큰 우대사항이 되었을 것이라 짐작된다. 또한 학부 때에 방학을 이용하여 미래에 근무하고자 희망하는 대학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사회사업 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큰 이점이 될 수 있다.현실적으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만으로는 정신건강사회복지에 관한 이해도가 거의 없다고 .
    사회과학| 2022.10.14| 8페이지| 2,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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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내가 가지고 있는 방어기제와 브론펜브레너의 생태체계이론을 나의 인생에 적용시켜보기
    내가 가지고 있는 방어기제와 브론펜브레너의 생태체계이론을 나의 인생에 적용시켜보기
    1. 프로이드의 방어기제가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하고, 여러 방어기제 중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 세 가지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제시하시오.프로이드는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정신을 구조적으로 구분했다. 이때 자아는 본능과 충동을 의미하는 원초아와 현실세계에서의 도덕성을 판단하는 역할을 하는 초자아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어 충동이 도덕적 판단에 의해 현실에서 받아들어지는 형태의 행동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만약 자아가 원초아와 초자아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것을 실패할 경우 인간은 불안을 느끼게 되고 불안에 대한 일시적으로 무의식에 담아두는 심리적인 기제가 방어 기제이다. 즉 방어 기제는 사람이 인생에서 고통스러운 사건이 있을 때 그 사건을 부정하거나 억압하는 등의 방어적 사고 등을 통해 고통스러운 사건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적응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심리적 기제이다. 안나 프로이드의 『자아와 방어기제』에서 방어기제를 구체적으로 정립하였다. 방어기제의 예로는 억압, 부정, 퇴행, 동일시, 합리화, 투사, 보상, 승화, 대리형성, 자기에게로 합리화, 고착, 상징화가 있다.첫 번째로 프로이드의 여러 방어기제 중에서 ‘부정’이라는 방어기제는 명백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서 그 사실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불안을 피하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부정’의 예로 나와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관계로 예를 들 수 있다. 2013년도에 나의 외할머니께서는 봉화에서 일생을 지내시다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 하지만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실 때 나는 외할머니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외할머니의 장례식에도 참석할 수 없었다. 당시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었던 때여서 외할머니가 계시는 봉화로 내려갈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까지도 마지막으로 외할머니 집에 찾아가서 외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눴던 날의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나는 외할머니와 나는 무척 가깝게 지냈고 애정을 기반으로 한 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외할머니의 죽음과 외할머니와 나의 관계가 사려졌다는 상실의 감정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봉화에서 아직도 잘 지내고 계신 것으로 생각하고 외할머니의 죽음을 부정한다. 나는 부정이라는 방어기제를 통해 외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무의식에 잠재해 놓고 있는 것이다.두 번째 내가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보상’이다. ‘보상’은 자신의 약점이라고 여겨지는 특성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기 보다는 다른 통로로 그 약점을 채워서 자신의 자존감을 보호하는 심리적 기제이다. 나는 외할머니와는 친하게 지냈으나 친할머니하고는 친하게 지내지 못했다. 친할머니 댁은 남존여비사상이 강해서 남자와 여자가 밥상을 따로 놓고 먹었고 언제나 엄숙한 분위기를 갖춰야 했다. 그래서 친할머니에게 말을 걸기도 힘들었고 친할머니가 나의 어머니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도 지켜보기 힘들었다. 그래서 나의 어머니의 시어머니가 되는 친할머니를 미워하곤 했었다. 또한 나는 친할머니께서 살아계셨을 때 나의 어머니에게 했던 행동들은 납득할 수 없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입장도 있었기 때문에 남들에게 대 놓고 친할머니를 싫어하는 감정을 표현할 수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친할머니의 죽음에 대해 상실감을 가지시고 장례식에서 몹시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시는 것을 보고 내가 친할머니를 싫어한 감정에 대해 죄책감이 들었다.내가 가진 친할머니에 대한 미움의 감정은 남들에게는 이해받을 수 없는 감정이므로 쉽게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었고 이런 부정적 감정은 나의 약점으로 작용하여 나의 자존감을 형성하는 과정에 방해가 되었다. 따라서 잘못된 친할머니에 대한 태도에 대한 죄책감에 대한 보상으로 아버지와 좋은 관계 맺고 아버지에게 자녀로서의 올바른 태도를 유지함으로써 나의 자존감을 유지시키는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다.세 번째로는 나는 반동형성이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반동형성은 자신 스스로 용납하기 힘든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감정에 반대되는 행동으로 표출하는 것이다. 나에게는 한 명의 여동생이 있고 여동생이 결혼을 하면서 여동생의 시어머니가 생겼다. 지금 내 동생의 시어머니는 동생이 결혼식 준비를 하는 동안 여러 가지를 요구를 하셨고 동생은 그런 과중한 요구 때문에 힘들어했다, 나는 시어머니 때문에 힘들어하는 동생을 보면서 동생의 시어머니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새롭게 가족관계를 맺게 되는 동생의 시어머니 대해 용납하기 싫은 부정적 감정과 사고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동생의 결혼식 당일에 시어미니에게 먼저 말을 걸고 식사를 챙겨드리는 등 더 과장되게 잘해드리려고 노력했다.2. 브론펜브레너의 생태체계이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자신의 미시체계와 중간체계, 외부체계, 거시체계, 시체계를 예를 들어 설명하시오.생태체계이론은 생태론의 개념과 체계이론을 결합한 이론이다. 생태론의 개념에서는 인간과 주변환경과의 상호연관성에 주목하여 인간을 환경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존재로 보왔다. 이와는 별개로 체계이론에서는 인간의 전체 시간인 삶과 주변환경을 체계로 구분하여 체계간의 연결성에 주목했으며 인간은 체계를 통해 상호작용한다고 보았다. 이런 생태론가 체계이론의 의미를 결합하여 생태체계이론은 인간과 주변 환경의 상호작용을 강조했고 이를 설명하기 위해 인간과 가장 가까운 체계에서부터 인간과 환경의 전체를 아우르는 시간체계까지 점차 확대하는 방식으로 이론을 정립하였다.많은 체계들 중에서 인간과 가장 가깝게 상호작용하는 것을 미시체계로 보았으며 미시체계는 한 인간과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학교가 해당된다. 미시체계의 구체적인 예를 들면 나의 경우 나에게 가장 가까운 미시체계는 명지대학교라는 학교와의 연관성을 예로 들 수 있다. 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사회복지학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학과 안에서 교수님과 학우들을 만나면서 상호작용을 한다. 또한 내가 학교를 다니면서 저녁시간에 공부를 하게 되면서 나의 미시체계중 하나인 나의 가족들이 집안에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저녁시간이 되면 나의 동생과 어머니도 텔레비전을 끄고 나와 같이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기도 한다. 나의 입장에서 본 나와 학교의 상호작용, 나와 우리가족의 관계는 미시체계를 설명해준다.두 번째로 중간체계는 여러 미시체계들이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나의 동생이 결혼을 하여 새롭게 형성한 가족과 나와 나의 부모님이 속한 가족(동생의 입장에서는 근원가족)간의 상호작용이 중간체계라고 볼 수 있다. 동생과 동생의 남편은 무자녀가족으로 자녀를 낳지 않을 계획이다. 따라서 결혼한 동생이 자녀 계획이 없는 것에 대해서 부모님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는 동생의 가족과 동생의 근원가족간의 영향을 주고받는 중간체계라고 볼 수 있다.
    사회과학| 2022.10.14| 3페이지| 1,000원| 조회(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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