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박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광운대학교 대중문화와삶 2021-2학기 기말 레포트
    대중문화와삶 기말과제1. 현재 한국 대중문화의 특징과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 역사적 형성 배경 및 과정한국 대중문화의 특징과 역사적 형성 배경 과정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제대로 논하려면 머릿속으로 과연 내가 자라면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대중문화의 틀과 범주를 어느 부분까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생각이 들었고, 이에 대한 범위를 명확히 한 뒤에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대중문화라는 개념과 범위 자체가 워낙에 방대하고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최신 자료와 콘텐츠들이 물밀 듯 쏟아져 나왔기에, 본인이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대중문화라는 범위 안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나를 포함한 20대 또래 대학생들과 크게는 MZ세대가 들었을 때 고개를 끄덕하며 납득할만한 현재 국내 대중문화의 대표적인 특징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고민했습니다.그 첫 번째 특징으로는 바로“콘텐츠 소재로 삼을만한 웹툰 소스의 무궁무진함”입니다. 최근 들어 OTT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K-콘텐츠들이 해외로 선보이게 되고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적인 K-콘텐츠의 이면에는 웹툰이나 웹 소설을 통해 검증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였다는 공통점이 존재합니다.‘신과 함께 PART 1, 2’,‘D.P.’,‘이태원 클라쓰’등의 콘텐츠들은 전부 웹툰을 기반으로 한 작품입니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웹툰’분야의 종주국 위상을 가진 나라입니다. 이러한 무궁무진한 콘텐츠 소스들은 다양한 영상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 처지에서는 굉장히 축복받은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웹툰의 독보적인 저력은‘검증된 작품’임을 의미하는 것이고, 또한 웹툰과 웹 소설의 구조상 조회 수, 평점, 댓글 등의 시스템을 통해 수요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즉각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짧게 짧게 끊어지는 단편이나 에피소드 형태가 아닌 하나의 큰 맥락을 가지고 이야기를 연결해 나가는 형태의 웹툰이 성행하고 있기에 다양한 콘텐츠로서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수밖 있어서 검열을 완화하고, 기존에 존재하던 야간 통행 금지를 해제하며, 프로야구, 프로축구 등의 프로스포츠를 시작하여 대중을 미혹시키고자 했습니다. 완화된 억압은 사실 대중을 크게 바꾸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반대로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끌어올리고 저편에 남겨져 있던 자유 의식을 더욱 고취하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1980년대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곡이었던 양희은의 아침이슬이라는 곡은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절 금지곡이었습니다. 또한, 몇 개 안 되는 운동가요로 유명하던‘흔들리지 않게’라는 곡 또한 1970년대 금지되었었으나 80년대부터 폭발적으로 운동가요들이 양산되기 시작하면서 민주화 운동에 힘을 주는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또한, 최근 문화예술계에서 발생했던‘블랙리스트 사건’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몇몇 정부 고위 인사의 지시를 통해 제작된 블랙리스트는 대중문화 제작에 있어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이는 약 9년 동안 지속하여온 한국 대중문화계에 큰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대중문화의 특징이라고 보기엔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제강점기 때는 일본의 간섭을 통한 일제의 입맛에 맞추어진 편향적 대중문화의 형성, 군부독재 시절에는 군 정부의 간섭하에 검열된 대중가요와 민주화 운동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콘텐츠, 2000년대 문화예술계에 존재한 블랙리스트까지 모두 한국의 대중문화 역사가 만들어지는 데 있어 발생한 정치적인 영향이었다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 한국 콘텐츠에 큰 변곡점이 한 번 있었는데, 그때 당시 정부에서 내걸었던 슬로건이 바로‘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였습니다. 故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에 따르면 문화에 정부가 간섭하면 문화는 죽음에 이른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더욱 발전하는 K-콘텐츠의 길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간섭을 최소화하며, 제작자들의 자유도를 높이고, 그들의 창의적인 발상이 빛을 발하도록 돕는 것에 한하는 문화 정책을 펼치도록 해야 합니다.마지막 한국 대중문화다. 이러한 리메이크 형태의 콘텐츠의 장점은 위에서 꼽았던 웹툰 기반의 콘텐츠처럼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와 더불어 안정적으로 기획과 제작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외로 진출하는 리메이크의 경우 캐릭터와 대사와 같은 현지 로컬화에만 집중한다면 큰 어러움 없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2. 국내 대중문화의 해외 유통 시 사용되는 문화 산업화 전략과 경향성,유통 경로 다양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과 고려해야할 부분해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는 위상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K-POP과 드라마 대장금, 겨울연가 등의 드라마를 시작으로 한 일명 한류 열풍은 점차 커지기 시작하면서 한국 문화 콘텐츠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음식이면 음식, 아이돌이면 아이돌, 스포츠면 스포츠 등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K라는 수식어가 프리미엄처럼 따라붙으며 국내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저력을 전 세계에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콘텐츠는 점차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해외로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의 K-POP 콘서트 팬덤 문화와 비디오 형태의 드라마, 영화 유통 방식에서 이제는 메타버스를 통한 팬덤 문화 형성 및, 유튜브 뮤직 비디오를 통한 팬들과의 팬덤 네트워킹, OTT 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배급 비용 없이 국내 드라마와 영화를 유통하는 경로가 다양하게 마련되었습니다.이어서 현재 문화 산업화 전략과 경향성은 어떤 식의 추세인지 사례를 통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국내 문화 산업화 전략은 네트워크 경제에 의해 구축됩니다. 수업 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방송 산업을 예시로 들었을 때 국내에서 생산된 다양한 콘텐츠는 이를 대량으로 소비해줄 수 있는 유통체계와 넓은 수요층이 확보되어야지만 크고 안정적인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의 경우 아직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산업에서 안정적인 규모의 경제를 이룰 만큼의 투자가성비가 좋은 콘텐츠라고 판단해, 1년 만에 거액의 돈을 투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경우 약 200억 정도의 제작비로 약 1조의 이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투자 대비 큰 반응을 보이는 한국 콘텐츠를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투자를 마다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넷플릭스의 적극적인 투자와 구애는 국내에 많은 능력 있는 제작자들의 마음을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는 곧 국내 문화 산업화 전략의 방향을 바꿀 정도의 규모가 되었습니다. 과연 넷플릭스와 같은 세계적인 OTT 플랫폼을 통해 K-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흥미로운 문화 콘텐츠들이 퍼지는 것이 좋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위에서 잠시 말했듯이 넷플릭스의 수익 배분 구조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면 넷플릭스가 모든 제작비용을 투자해주는 대신, 그에 상응하는 대가로 콘텐츠에 대한 지식재산권(IP)을 독점합니다. 아무리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이것이 다시금 또 다른 문화 콘텐츠로 재생산되는 경로와 그 선택지가 다양해진다 한들, 국내 창작자에게 있어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바로 지식재산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는 K-콘텐츠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추고 이러한 조건 속에서 문화 산업화 전략을 원활하게 펼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권리를 넷플릭스와 같은 대형 OTT 기업으로부터 지켜낼 필요가 있습니다. ‘재주는 한국이 부리고 돈은 넷플릭스가 번다’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요즘 상황에서 그렇다면 우리는 국내의 문화 콘텐츠 산업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실질적인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끔 하려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거대 자본에 잠식되기 이전에 우리는 작품에 대한 권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지난 7월 프랑스에서는‘프랑스 저작권법’이라고 하는 영화, 방송, 인터넷(OTT) 등에서 영상이 상영된 횟수에 따라 창작자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더 정확히는‘시청각 및 미디어 서비스 지침’이K-뷰티’ 산업이었습니다. 국내 화장품이 문화적 창의성과 감성에 디자인을 접목하여 경쟁력을 창출했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보였습니다. 이처럼 국내 기업들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문화를 접목하는 창조적인 경영전략을 유도해나갈 필요성이 있습니다. 국내 문화 산업화 전략에 있어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제품 혹은 서비스에 문화적 향기를 충분히 담아낼 수 있도록 문화 디자인 부서와 연구 랩을 신설하고, 상품에는 캐릭터와 이야기를 첨가해 매력적인 문화융합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3. 현재 대중문화산업을 소비하고 육성하는 방식에 대한 부정적 영향 비판,관련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수용자의 노력 및 문화상품 특징 활용안 마련지금은 대중문화 홍수의 시대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대중문화 산업과 각각의 요소로의 접근성이 낮아진 만큼 우리는 그 경계를 허물고 생산과 소비의 공동 주체로서 대중문화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대중문화를 소비하는 수용자는 단순히 보고 듣고 즐기는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개인이 주체가 되는 능동적인 소비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시로 K-POP 팬덤 문화의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티비로 보고, 인터넷을 통해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것을 넘어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콘서트와 팬 미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에 주체성을 가지고 참여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중문화 홍수의 시대에서 적극적인 수용자라는 의미는 콘텐츠를 향한 적극적인 참여를 나타내는 동시에 대중문화의 노출된 수용자의 무비판적인 수용, 콘텐츠와 제작자를 향한 근거 없는 비난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하는 이유와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자체를 수용자 집단과 그 집단을 구성하는 개개인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무분별하게 쏟아져나오는 대중문화 속 다양한 콘텐츠를 받아들이는 수용자의 입장과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부정적 영향을 어떠한 방향으로 해
    사회과학| 2022.03.13| 8페이지| 3,000원| 조회(253)
    미리보기
  • 광운대학교 대중문화와삶 2021-2학기 중간 레포트
    대중문화와 삶 중간 과제-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 대중문화와의 관계 -1. 문제가 된 과정과 흐름본인을 포함한 젊은 사람들이 속한 세대를 일명 Z세대, 넓게는 MZ세대라고 부르며 현재 온라인에서 만들어지는 대중문화의 주된 표적으로 기업들에 설정되곤 합니다. MZ세대만의 대표적인 특성에는 SNS를 통한 그들만의 콘텐츠 공유, 한시가 다르게 변화하는 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 콘텐츠를 경험하는 방식의 다양성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MZ세대는 때론 모두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도 또 이와 반대로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념을 가지고 그들만의 집단을 형성하며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인터넷 문화가 발달한 지 10년이 넘게 지나오면서 서로가 공유하는 가치관과 이념들은 뒤섞이고 다시금 나뉘는 과정을 겪었습니다. 1년, 2년...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시대를 대표하는 대중문화 속 콘텐츠에 담긴 메시지나 가치관 또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영상 콘텐츠의 대중화가 불과 5년 전부터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쉽고 빠르게 다양한 집단의 가치관과 이념이 담겨있는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상들은 대중문화를 형성하는 기반이 되어왔고, 아직도 새롭게 생산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니즈를 만족시켜주는 대중문화로 탈바꿈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콘텐츠가 대중문화로서의 좋은 역할만을 소화해내지는 못합니다. 때로는 남성과 여성, 장애인과 비장애인, 부자와 그렇지 못한 자들을 나누는 이분법적인 내용이 담긴 영상들로 갈등을 빚기도 합니다. 이와 관련된 제 경험과 더불어 이번 주제를 선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최근 인터넷에서 한 영상을 본 적이 있습니다. 10년 전쯤에 방영했던 한 TV 예능 프로그램 방송분의 일부를 편집한 내용의 영상이었습니다. 한 여성 출연자가 남성 출연자를 향해 “에이~ 남자가 이것도 못 들어? 힘 좀 쓰는 남자 어디 없나?”라고 말한 부분을 짧게 편집하여 올린 영상이 복합적인 주제를 연결해 깊게 탐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대중문화 속 표현의 자유라는 큰 틀 안에서 탐구해볼 주제는 바로“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대중문화와의 상관관계”입니다.혐오 표현은 일종의‘현상’입니다. 혐오 표현의 뿌리는 역사적 혹은 사회 구조적인 차별에 있으며, 혐오의 대상이 되는 사람이나 집단을 향한 기존의 차별을 재확인하고 강화함으로써 그들의 인권을 침해합니다. 인류 역사는 사람을 구분하여 차별해 온 역사이자, 동시에 이러한 차별을 반성하고 없애고자 노력해 온 역사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혐오 대상을 향한 낙인과 차별의 흔적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의식, 무의식적인 사고구조 속에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1997년 IMF 사태가 촉발하면서 한국 사회는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게 되었고, 이와 더불어 급속도로 발전한 인터넷과 정보화 사회의 도래, 일부 인터넷 사이트(일베, 여성시대)를 통한 남녀 간의 극심한 혐오 분위기 조장 등이 사회문제로 주목받으면서 혐오 표현이 점차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혐오 표현의 확산은 곧 대중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MZ세대들이 활발하게 사용하는 SNS 혹은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혐오 표현 중 하나인‘맘충’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아주 많은 해시태그와 키워드, 혐오 표현이 담긴 영상들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혐오 표현의 영향력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1분만 시간을 들여 찾아본다면 누구든지 그 심각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의 혐오 표현은 포스터, 책, 잡지뿐만 아니라 케이블TV, PC 네트워크, 대량의 메일 등 다양한 매체와 최첨단 기술들을 통해 광범위하게 유통됩니다. 현대 통신 기술과 인터넷의 도래 이전에는 혐오가 한 국가의 경계 내로 국한되어 있었지만,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디지털 혐오가 증가하였고, 소셜미디어에 의해 혐오 표현은 계속해서 전파되고 매일같이 생산됩니다.그렇다면 대중들은 이러한 혐. 현재 상황에 대한 분석과 나의 생각분명한 것은 혐오 표현은 절대적 악이라는 것입니다. 존재해서도 안 되며, 존재한다면 우리가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혐오 표현도 어떻게 보면 사람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의사 표현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는데, 국가에서는 이러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준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혐오 표현에 대한 자유도 보장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표현의 자유 이전에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기본권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기본권은 대중문화 속 콘텐츠의 내용, SNS 프로필 계정 간의 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 사이에 적용되는 기본적인 규칙입니다. 기본권은 표현의 자유보다 보호법익이 높기에 표현의 자유에도 엄연히 책임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중문화 속 혐오 표현에는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어떻게 없애려고 노력해야 할까요? 혐오 표현과 그렇지 않은 표현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이며, 일일이 모든 표현에 있어서 누군가의 기본권을 침해하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하고 검열해야 하는 건가요? 그렇다면 혐오 표현이 아닌 것에 있어서 검열된다는 부분에 표현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은 아닐까요? 마치 1980년대 음악 가사가 정부와 방송국에 의해 검열되고 관리받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이 질문들에 대한 해결책을 내기 위해 대중문화 속에 깊게 내려앉은 혐오 표현의 형태와 전파되는 방식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현재의 대중 매체는 혐오 표현의 전파가 쉽게 이루어지게끔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바로‘소셜 미디어’입니다. 혐오 표현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대중문화라는 세 가지 개념을 하나로 묶는 요소가 바로 소셜 미디어입니다. 본인만의 확고한 가치체계가 제대로 성립되지 않은 청소년 시기에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다른 이들의 행동과 가치관을 따라 하기 마련입니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 시대에서 청소년들은 혐오 표현 속에 빠져 살능을 통해서도 혐오 표현을 담은 영상이 생산되기도 합니다. 혐오 표현이라는 것이 누군가를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더라도 한 집단을 은연중에 비하하거나 고정관념, 편견을 가지게끔 하는 내용 또한 혐오 표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혐오 표현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성격 중 하나는 바로‘선동’입니다. 소수자들을 상처 주고 공격하는 동시에 제3자에게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에 동참하라고 호소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혐오 표현의 선동을 제재하기 위해‘대항 표현’이라는 개념이 거론됐습니다. 대항 표현이란 혐오 표현에 맞대응하며, 소수자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선언하는 방식의 표현을 뜻합니다. 일부 교육 단체와 학생 집단에서는 대항 표현을 통해 혐오 표현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조목조목 문제점을 따져가며 고쳐 나가는 형태의 일상적인 실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대항 표현 또한 대중문화 속, 혐오 표현이 빠르게 생산되고 공유되는 SNS 환경에서도 똑같이 널리 퍼져나갈 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혐오 표현은 SNS 속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콘텐츠(글과 영상)를 만드는 쪽 혹은 받아들이는 쪽 모두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거나 수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김치녀, 김여사, 한남, 맘충 등과 같은 혐오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무의식중에 사용하는 실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대항 표현을 어떠한 방향으로 사용해야 할지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서울교육 칼럼에 따르면 2017년 어떤 여고의 교실 칠판 한 귀퉁이에는‘오늘의 혐오 표현-김치녀, 사용하지 않기’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인권동아리 학생들이 써 놓은 것인데, 매주 단어를 바꿔 적으면서 혐오 표현을 알려주고 사용 자제를 요청한 것이라고 합니다. 위 사례를 보며 저는 혐오 표현에 대한 심각성을 깨우는 교육이 대중문화 속에 깊게 뿌리박힌 혐오 표현을 제대로 제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혐오 표현이라는 것이 단순 교육의 문제를 떠나 사회 구조적인 문제이며, 더군다 분위기가 계속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현세대는 혐오라는 키워드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이 없었고, 물밀 듯이 쏟아져 내려오는 영상 콘텐츠에 지쳐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혐오의 씨앗이 되는 타 집단을 향한 두려움은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미디어 속 혐오주의를 표방하는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기르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인권과 다양성에 대한 교육은 인터넷을 통해 형성되는 대중문화를 즐기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며 이뤄져야 합니다. 이와는 또 별개로 정부는 일부 갈등과 혐오 표현을 선동하는 사이트를 검열하고 삭제하는 법안을 마련하며 그 누구보다도 온라인상에 깊게 뿌리 박힌 혐오주의와 이로 인해 생기는 좋지 않은 표현을 제거하기 위해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3. 해당 영역에 대한 평가와 함의대중문화에 있어서 표현의 자유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여러 각도로 조명되었습니다. IMF를 통해 사회구조가 빠르게 변화하고, 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대중문화가 발달하며 문화 수용자 간에 전파되는 속도는 더욱더 빨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음반을 내는 데에도 별것도 아닌 가사가 정치적인 이유로 검열되던 반면 지금은‘힙합’이라는 장르가 대세가 되면서 가사의 표현에 있어서 아무런 제약이 없어지고 오히려 사람들이 수위가 높은 가사도 즐기고 문화의 일부로서 수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상에서 표현의 자유를 논하기 위해서‘익명성’이라는 특성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익명성’은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정보나 신원을 드러내지 않고, 익명의 상태에서 자신의 의사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특성입니다. 어디까지나 온라인 공간 속 표현의 자유 안에는 익명성의 자유가 포함된다는 것입니다. 익명성이라는 특성은 온라인 공간 속에서 자신들의 의사를 더욱더 안전하게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여 실명을 사용하지 않고 익명성 뒤에 숨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위에서 언급한 혐오 표현을 사용하니다.
    사회과학| 2022.03.13| 8페이지| 2,500원| 조회(204)
    미리보기
  • 광운대학교 경영학의 이해 독서 기말 레포트
    경영학의 이해기말 리포트비즈니스에 있어서 해결하기 힘든 ‘난제’를 대처할 수 있는 공통적인 공식이 존재할까? 기업들은 어떻게 해서 난제를 해결하며 계속기업으로 남을 수 있을까? 결국,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우리가 만들어가야 한다. 단순히 회사의 조직도를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구성해놓은 조직 내에서 사람들이 서로 의사소통하게 만드는 것이다. 원대한 꿈을 갖는 게 아니라, 그 꿈이 악몽으로 변했을 때 식은땀을 흘리며 깨어나 해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특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이를 활용한 수익 창출일까? 전혀 아니다. 사람이 먼저 제품은 그다음, 수익은 마지막이다. 인적 자원관리라는 차원에서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앞으로 필요해질 경영 전략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사람, 제품, 이익의 순서라는 말은 단순하면서도 몹시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사람을 돌보는 것’이 셋 중에 단연코 가장 어려우며, 그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나머지 두 가지는 의미가 없다. 사람을 돌본다는 것은 곧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는 조직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조직의 덩치가 커질수록 진짜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에 십상이고, 사내 정치에 능한 직원들의 계략에 가려 성실하게 일하는 보석 같은 직원들이 묻혀버릴 수 있으며, 관료주의적 구조가 창의성을 질식시키고 일터의 즐거움을 빼앗아 갈 수 있다. 그렇기에 기업은 경영 전략을 세울 때 조직관리와 인적 자원 관리라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다.조직의 생사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에는 무엇이 있을까? 순풍에 돛을 단 듯 회사가 승승장구할 때 직원들이 남아있는 이유는 당연히 한둘이 아니다. 회사가 성장할수록 흥미로운 업무 기회가 많아지는 것, ‘대박’ 회사를 선택한 당신을 친구들과 가족이 감탄과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 이력서가 한층 근사해지는 것 등의 이유로 회사에 더 오랫동안 남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회사에 위기가 닥치면 이 모든 이유가요한 수치가 빠져 있다. ‘생산성 높은 직원들이 얼마나 늘어났는가?’가 그것이다. 많은 기업은 실제 목표와 관련한 성과를 측정하지 않기 때문에 직원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다. 만일 생산성을 제대로 측정해본다면 충격에 빠질지도 모른다. 설령 신입 직원들의 낮은 생산성을 인식한다고 할지라도 대부분의 CEO는 교육에 투자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령 부서의 직원들을 위해 4회의 강의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생각해보자. 각 강의 1시간당 준비하는 데 3시간이 든다고 가정하면 총 12시간이 필요하다. 강의에 참석하는 인원은 10명이라고 하자. 그다음 해에 그들은 회사를 위해 대략 2만 시간을 일할 것이다. 교육으로 직원들의 업무 성과가 1% 향상된다면, 회사는 단 12시간의 투자로 200시간 업무에 상응하는 추가적인 성과를 얻어가는 셈이다.두 번째는 성과관리이다. 누군가를 해고했을 때, 그 직원이 업무에서 자신에게 기대됐던 바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 기대치에 미달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까? 이때 관리자는 해당 직원의 업무에 대한 교육을 시행하면서 기대치를 분명하게 설명했다면 가장 이상적인 답변이 이루어질 것이다. 직원들을 교육하지 않으면 성과관리 기준을 세울 수 없다. 그러면 회사의 성과관리는 일관성도 없고 엉성해져 버리고 만다.세 번째는 제품의 질이다. 많은 창업자는 이전 직장에서 해결하려고 했던 끔찍한 문제들을 말끔히 해결해줄, 멋지고 세련된 제품에 대한 비전을 품고 회사를 시작한다. 하지만 회사가 점점 성공가도에 오를수록 제품은 어느새 이상하게 변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성공의 엔진이 가속도를 낼수록 새로운 엔지니어들을 빠른 속도로 충원하면서 신입 직원 교육에 소홀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엔지니어들은 임무가 주어지면 그들 나름의 최선의 방식으로 임무를 완수한다. 하지만 이는 일관성 없는 사용자 경험, 성능상의 문제 등의 전반적인 혼란으로 이어진다. 그 때문에 결국 발생하는 비용에 비하면 직원 교육에 드는 비용은 아주 적을 것이기 바라는지, 그들이 직원들한테 업무 성과 피드백을 주길 원하는지, 팀원들과 목표를 공유하며 그 달성을 위해 효과적으로 협력하는지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그러한 기대치를 관리자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자는 그 기대치를 충족시킬만한 구체적인 방법을 관리자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기술 스타트업의 장점 중 하나는 뛰어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인재들에게 그들의 기술을 다른 직원과 공유하도록 장려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협상, 인터뷰, 재무 등에 관해 가르치도록 만들면 회사 역량도 강화되고 직원들의 사기도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위에서 말했듯이 직원 교육은 회사를 이끌어갈 경영자에게 있어서 선택이 아닌 의무이다. 직원 교육을 의무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내가 생각한 직원 교육의 의무화는 바로 교육 프로그램을 관리자가 만들어 CEO에게 제출하기 전까지는 신입 직원 충원 요청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신입 직원들의 생산성이 일정 수준까지 도달하려면 직원 교육이 이루어지고 난 뒤 실제 근무 경험을 쌓고, 회사 근무 환경에 어느 정도 적응해야 한다. 그전까지는 신입 직원 충원을 승인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CEO는 직접 관리교육을 진행해 그것이 의무 사항임을 보여야 한다. 회사를 제대로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조직을 이끄는 것은 CEO의 마땅한 임무이다.나도 직원 교육이라는 측면에 있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들지 않을까라는 의심과 과연 직원 교육이 조직을 관리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으며 기업의 이익을 높여주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직원 교육에 대한 투자보다 더 효과적으로 회사의 생산성을 향상하는 방법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너무 바빠서 직원을 교육할 시간이 없다는 말은 너무 배고파서 밥 먹을 시간이 없다는 말과 매한가지라는 것을 느꼈다.직원 교육의 범주가 넓어지고 교육의 영향이 소비자에게까지 미치기 시작하면 이는 곧 기업 문화로 바뀌게 된다. 창업자 10명에게 기업문화가 무엇을리만 따로 붙이는 식으로 자체 제작하여 사용했다. 신입 직원들이 왜 이러한 책상을 사용하냐는 질문을 할 때마다 제프는 “우리는 최고 제품을 최저 가격에 배송하기 위해 비용을 절감할 모든 기회를 마련합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를 보며 나는 처음에 들었던 의문점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다. 남과는 다른 기업을 위해서는 남과는 다른 기업 문화를 만들어야 하고, 그 기업 문화는 기업 내부 직원들에게도 충격을 줄 만큼의 혁신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내가 생각하기에 오늘날의 스타트업들은 자신을 스스로 돋보이게 하려고 온갖 종류의 일을 벌인다. 훌륭하고, 독창적이고, 별난 일을 많이 벌이지만 이들 대부분은 기업 문화를 정의할 수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요가 시간을 주는 곳도 있다. 물론 요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가로 인해 그 회사가 더 근무하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다. 요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가가 팀워크를 쌓는 훌륭한 훈련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요가는 기업 문화가 될 수 없다. 요가는 사업을 추진하고 영구히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가치를 정립하지 않기 때문이다. 요가는 사업이 이루고자 목표로 삼는 것과의 관련성이 명확하지 않다. 요가는 하나의 특전일 뿐이다. 특전은 좋은 것이지만 문화는 아니다. CEO의 책무 가운데 하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것과 CEO가 원하는 일을 회사가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적절한 기업 문화를 설계해놓으면 아주 오랫동안 중요한 특정 영역에서 CEO가 원하는 일을 회사가 하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을 우리는 리더라고 부른다. 리더십 역량을 지녀야 하는 위치로써 다양한 유형의 리더들이 존재하며, 각자마다 기업 및 조직 관리 방법이 다양하다. 우리는 보통 리더에게서 어떤 특성을 기대하고 있을까? 나는 친구들과 어떤 활동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장 역할을 도맡아 하며 활동의 진행이나 구성 및 기획을 도맡아서 했었다. 지고 있다. CEO로서 가장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것은 바로 피드백이다. 고등학생 때 자율동아리 활동이나 진로 활동을 친구들과 구성할 때면 항상 팀장 역할을 도맡아 하곤 했다. 활동에 부족한 점이 보이거나 제대로 수행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철저하게 피드백을 했었다. 친구들은 너무 사소한 것까지 짚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한 적도 많았다. 스스로 피드백을 하는 과정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객관적인 입장으로 성과 혹은 활동 과정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기업의 이익 혹은 가치와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피드백은 조직 관리에 있어서 필수적이다.성공적인 피드백의 비결은 무엇이 있을까? 피드백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기본적인 테크닉 이상을 구사할 수 있는지 평가해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개성과 가치관에 어울리는 피드백 스타일을 개발해야 한다. 효과적인 피드백 비결을 꼽아보자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첫 번째로 ‘진심을 담아라’이다. 내가 주는 피드백의 진정성을 스스로 믿고, 상대방의 감정을 조종하기 위한 어떤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짜로 꾸미는 건 표가 난다. 두 번째로는 ‘동료들 앞에서 직원을 웃음거리로 만들지 마라’이다. 어떤 피드백은 여러 명이 모인 자리에서 할 수 있지만, 절대 동료들 앞에서 누군가를 난처하게 만드는 식이 돼서는 안 된다. 내가 의도치 않았다 할지라도 그 직원은 끔찍한 수치심을 느끼며 나를 증오하게 될 것이다. 또한 피드백은 그 외에 아무런 영향도 발휘하지 못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모든 사람에게 맞는 피드백은 없다’이다. 사람은 다 다르다. 피드백에 대단히 민감한 직원이 있는가 하면 좀처럼 둔감한 직원도 있다. 어떤 직원의 경우 피드백의 의미를 이해시키기 힘들 수도 있다. 한편 피드백의 어조는 직원의 성격을 고려해 그것에 맞춰야 한다. 나의 기분에 맞춰서는 안 된다.피드백은 일종의 대화라고 생각한다. CEO의 위치에서는 누군가에게 좋아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
    독후감/창작| 2021.09.10| 8페이지| 2,500원| 조회(327)
    미리보기
  • 광운대학교 경영학의 이해 독서 중간 레포트
    경영학의 이해중간 리포트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은 경영학부 학생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경영자의 처지에서 생각해 다음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글을 마치기 전까지 마련해보자.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의 전망은 어떠한가? 과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은 어떠한 전략을 사용해 살아남을까? 사람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에 친숙해져 있을까? 이러한 질문들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는 지구의 상황을 간략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지구는 점차 파괴되어 가고 있다. 환경 문제는 공기, 물, 토양,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이 배출하는 쓰레기, 생활 오염, 에너지, 먹을거리 등 다양한 문제들을 모두 포함한다. 근 50년간 산업이 급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자연환경은 많이 변화해왔다. 그 속도는 인류가 증기기관을 발명하기 이전까지 오염시켜왔던 속도의 몇 배, 그 이상이다. 지구 환경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제는 국제사회와 개별 국가의 제도적 장치와 노력뿐만 아니라 기업과 개인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일들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시작했다.개인과 기업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기본적이면서도 다양한 노력을 한다. 대체로 개인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는 정도의 사소한 것들을 실천함으로써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한다. 기업은 언제나 수익을 발생시켜야 오랫동안 계속기업으로 남을 수 있다. 기업은 지속적인 이윤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치는 데 그중 하나로 환경 경영 전략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면서 그와 동시에 이윤을 얻는 친환경적인 경영 전략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을 보호한다는 착한 기업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최근 들어 기업들은 다양한 환경 경영 전략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떠한 전략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있을까?첫 번째로는 경영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받는 “그린 마케팅” 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현대 기업들에 강조되는 경영 전략은 바로 ‘차별성’이다. 기업과 상품이 경이거나 환경성과 별다른 연관성이 없음을 알게 된다면 심각한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명시해야 한다.친환경 마케팅을 활용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막스앤스펜서’가 있다. 막스앤스펜서는 친환경 마케팅 중에서도 소비자 경험 중심의 그린 캠페인을 주로 사용하였다. 일명 “절약을 위한 Plan A 방식”이라는 이름의 그린 캠페인이다. 막스앤스펜서는 그린 캠페인을 진행하기 이전 소비자 조사를 진행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소비자들도 친환경적 변화를 실행해야 할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과 어떻게 해야 친환경적 변화를 끌어내는지를 모른다는 점이다. 따라서 막스앤스펜서는 “에너지 절감 세탁 방법 캠페인,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캠페인, 에너지 절감 운전 습관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소비자들이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항목으로 그린 캠페인을 구성했다.그린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환경을 지키는 사소한 행동을 함과 동시에 소비까지 이뤄지는 복합적인 활동을 통해 지구를 지키고 싶어 하는 내재된 욕구, 즉 니즈를 파악한 영리한 경영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코로나 19의 여파로 인해 코로나 진단 키트와 치료제, 백신 개발 사업이 인기가 올라간 것처럼 소비자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적 소비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여 그린 캠페인의 참여도 또한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해본다.두 번째로는 “오프라인 매장의 친환경적 변화”라는 소비자와의 접점인 매장을 탈바꿈시키는 전략이다. 유통 업체의 사업 활동은 매장에서 이루어진다. 유통 업체의 성장과 경쟁 우위 확보는 얼마나 경쟁력 있는 매장을 구축하고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통 업체들은 저마다 시장 점유율 확대와 사업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매장의 수, 매장의 크기, 입지 조건, 운영 방식 등 매장의 질적, 수적 향상에 사활을 건다.또한, 매장은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모든 소비자는 자신들의 삶을 영위하고자 지속해서 매장을 찾는다. 이렇게 중요한 매장을 친환경적으로 구성하는 것만큼 유통 업체추었으며 전 매장에 일일 에너지 점검표를 배포해 매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에너지 절감 운영 시스템 중에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방안이 바로 에너지 감사 시스템이다. 각 매장 유형별 에너지 운영 표준과 연계된 에너지 감사 매뉴얼을 개발함과 동시에 전문 오디터를 양성했다. 전문 오디터들은 정기적으로 전 매장을 불시에 방문해 본사 지침에 의한 매장 운영 현황을 평가한다. 분기별 평가 점수를 취합해 합산한 뒤 높은 평가 점수를 받은 우수 매장들에 대해 포상한다. 본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전 매장의 일관성 있는 에너지 관리가 가능해졌고, 에너지 절감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코로나 19로 인해 기업별 오프라인 매장의 활용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친환경적 매장 관리라는 측면에서의 기업 관심도는 더더욱 낮아지고 있다.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 19가 잠잠해지면 여러 기업이 오프라인 매장 관리에 집중하며 소비자들과 환경 커뮤니케이션 틀을 구축하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환경 경영 전략을 선보이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세 번째로는 최근 들어 떠오르는 물류와 관련된 친환경 전략이다. 바로 “저탄소 물류 전략” 이다. 물류란 말 그대로 ‘물자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류 활동은 경제 활동에 뒤따르게 마련인 물자의 취급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발생한다. 유통 산업은 생산과 소비를 잇는 기능의 산업 특성상 대량 상품 이동이 필수적이므로, 물자 수송은 유통 산업의 핵심 경영 요소 중 한 가지이다.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자 유통 업체는 항공, 해운, 육상 할 것 없이 모든 수송 경로를 활용한다. 따라서 유통 산업은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임팩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으며 이를 관리할 의무도 있다.저탄소 물류 측면은 일반적으로 세 가지 관리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운송 관리이다. 배송 경로부터 운송 수단의 효율성 증대 및 운송 연료 청정화까지 폭넓게 운송 수단을 관리하는 부분이다. 다음은 물류센터와 창고 관에 따라 비용 효율적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아스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밀크 라운드’를 도입했다. 밀크 라운드란 대상 상품을 판매 장소에 배송하기 위해 자신의 물류 센터가 아닌 해당 상품의 서플라이어 물류 센터에서 배송 상품을 확보한 후 곧바로 판매 장소에 배송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상품별로 각 서플라이어가 직접 배송하는 것에 비해 소량의 물량을 더 자주 배송할 수 있는 데다가 유통 업체에는 물류 센터 내 재고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아스다는 다양한 소규모 와인 주문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본인이 수업 시간에 배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사례들인 공차, 스타일난다 등의 기업처럼 아스다 또한 급변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더 부합할 수 있었으며, 상품 확보부터 판매 장소까지의 배송이 곧바로 진행됨에 따라 배송 거리와 운송 비용을 감축하는 저탄소 물류 구조를 구현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환경은 기업 경쟁력과 가치를 나타내는 척도가 된다. 먼저 환경 경영은 기업의 지적 재산을 증가시킴과 동시에 지적 경영을 가능하게 한다. 기업의 제조 상품, 기업 자산, 경영 프로세스 등이 친환경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모든 기업 경영 과정과 요소들이 평가 및 분석되어야 한다.또한, 환경 경영은 해당 기업의 유연성을 가늠하는 척도이다. 선진 환경 정책을 펼치는 기업들이 강조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CROSS-FUNCTIONAL’ 이다. 환경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처 간 소통과 협력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이 쓰레기를 줄이고 물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사 상품의 포장재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치자. 우수한 포장을 연구하는 연구·개발팀은 물론, 이 외에도 포장 변화를 통해 매출 효과가 발생하는지는 마케팅이나 영업 관련 부서에서 분석해야 하며, 물류 효율이 얼마나 개선되는지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류 부서에서 제공되어야 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환경 경영을 하는 기업은 부 자사의 환경 경영 DNA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마지막으로는 효과적인 환경 경영을 위해 자사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이 중요하며 환경 전문 조직과 환경 담당 전문 경영진이 필요하다. 환경 경영 관련 목표들의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성과를 검토하는 것은 기업이 위에서 언급한 그린 워싱으로 빠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환경성과 개선은 어려운 작업이면서 당장의 실체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모니터링을 통해 중간중간 목표에 대한 재조정이나 수정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환경 경영은 다부처 간 이해관계나 이기주의를 타파해야 경쟁력을 가지는 만큼 CEO의 지원을 받는 별도의 전문 조직 없이는 추진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환경이나 지속 가능성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임원과 조직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글을 시작할 때 본인은 다양한 질문에 대해 경영자의 처지에서 답변을 마련해보자고 이야기했었다. 과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은 어떠한 전략을 사용해 살아남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위에 충분히 적어놓은 것 같기에 추가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의 전망은 어떠한가? 이에 대한 대답은 앞으로 계속해서 바뀌고 수정될 것이다. 기업과 소비자들의 환경 경영 DNA 발전을 위한 참여가 꾸준히 증가한다면 환경 경영의 전망은 굉장히 밝아질 것이고, 환경에 대한 무지와 지구에 대한 존중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환경 경영의 전망은 그리 좋지 못할 것이다. 나 또한 환경 경영에 대해서 평소 잘 알지 못했고 과연 환경 경영이 필요한지에 대한 의문을 책을 읽기 전까지 계속해서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그린 마케팅, 그린 워싱, 저탄소 매장 관리, 저탄소 물류 정책 등 다양한 환경 경영 전략을 접하게 되면서 환경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이 책에서 말하는 가장 큰 핵심인 ‘그리노믹스’ 라는 개념은 환경과 경제는 상충한다는 구시대적 사고에서 벗어나 환경을 개선해야 더 폭넓은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이다. 그리노믹스는 기업들의 생.
    경영/경제| 2021.09.09| 7페이지| 2,500원| 조회(36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1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