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목명 :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2. 과제주제 :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경제적 문제와 함께 미래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유아의 신체, 정서, 인지가 잘 발달되도록 ‘해 뜨고 해지는 시간’을 따라 생활하도록 하고, 흙과 친해지며 자연에서 놀이하도록 하는 것은 ‘유아의 바른 성장’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점이 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서 다음의 문제에 답하라.1) 스스로 인터넷을 살펴보거나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 자신의 경험들 중에서 최근에 보이는 유아들의 모습을 소개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라.2) 유아의 문제행동 한 가지를 생각해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효율적인 부모면담전략을 제시해보라.1. 관찰 아동· 이름 : 한OO· 성별 : 남· 가족관계 : 엄마, 아빠, 누나, OO, 동생· 나이 : 만 4세· 특징 : 또래보다 키가 크다. 애교가 많다. 장난기가 심하다. 과격한 행동을 한다.감정의 기복이 심하다.2. 관찰 아동의 선정 이유OO이를 처음 만났을 때는 조금 산만했지만 그저 관심과 사랑을 원하는 아이였다.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교사의 모습을 보고 있다가 달려와서는 교사의 볼을 잡고 자신의 얼굴만 보기만을 바랄 때도 종종 있었고 교사가 자신의 말에 대답을 할 때까지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저 좀 보세요! 선생님!!’하며 교실이 떠나가라 소리치며 부를 때도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OO이의 행동은 점점 더 심해졌다. 어느 날엔 자유놀이를 하다가 옆 친구가 실수로 OO이에게 부딪혔는데 ‘아이씨’라고 소리를 지르며 놀잇감을 던지며 그 친구에게 주먹질을 했다. 누군가가 자신을 건드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할퀴거나 꼬집고 때리곤 했다. 그리고 그 행동으로 혼이 나면 제 분에 못 이겨 혼자 벽을 보고서서 울기도 하고 엎드려서 씩씩거리며 ‘시X’이라는 욕을 하며 때리는 시늉을 하고 말대꾸도 점점 심해져갔다. 하지만 자신이 기분이 좋을 때는 먼저 사과도 하고, 스스로 해야 하는 학습도 잘 찾아서 하고 ‘저 잘했지요?’라며 애교 있게 물어보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양보도 잘 하는 아이였다.매일 같이 반복되는 힘든 상황에 부모님과 함께 OO이를 어떻게 도우면 좋을지 관찰을 해보기로 하였다.3. 관찰 아동의 문제 행동1) 첫 번째 -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오는 폭력적인 행동집에서 OO이는 엄마와 30분 동안 학습지를 풀기로 약속했다. 30분 동안 공부를 하면 그 후 30분은 스마트 폰을 사용할 시간을 주기로 하였다. 약속한대로 공부를 끝내고 OO이는 30분을 스마트 폰을 하며 보냈다. 30분 후 엄마는 OO이에게 핸드폰을 내려놓으라고 했지만 OO이는 내가 언제 30분만 한다고 약속을 했냐며 그건 엄마만의 약속이라며 소리를 지르며 엄마를 때리려는 시늉을 하며 욕을 하며 핸드폰을 던졌다. 놀란 엄마는 OO이를 앉혀놓고 무슨 짓이냐고 훈육을 했지만 그럴수록 OO이의 말대꾸는 늘어만 갔고 식탁을 발로 차며 엄마에게 ‘XX같은 게’라는 말도 서슴없이 하였다.2) 두 번째 - 종잡을 수 없는 심한 감정 기복과 심한 말들OO이는 누나, 아빠와 같이 보드게임을 했다. 처음에 만들어놓은 규칙은 지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것이었다. 웃으며 재미있게 게임을 잘 하다가 누나가 게임에서 지게 되었다. 벌칙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누나는 하기 싫다며 게임에서 빠지겠다고 하였다. 당연히 그렇게 되면 OO이는 화가 나는 상황일 것이다. 아빠다 OO이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누나의 편을 들어주며 말하자 OO이는 이럴 거면 게임을 왜 하냐며 소리를 지르며 게임판을 던지며 화를 냈다. 또 누나에게 ‘니’라는 호칭을 쓰며 ‘쓰레기’라는 말을 하며 욕을 하기 시작했다. 누나는 울기 시작했고 아빠는 OO이를 혼냈다. 그러자 OO이는 아빠에게도 조용히 하라며 소리 지르고 말대꾸하기 시작했다.4. 문제 행동 상황에서 부모의 대처 방식1)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오는 폭력적인 행동을 할 때엄마는 OO이를 앉혀놓고 말로 이해시키려고 했다. 30분이라는 시간을 약속했으니 지켜야한다고 했다. OO이가 욕을 하고 핸드폰을 던지자 화를 참으며 ‘엄마도 화가 난다고 너한테 욕을 하고 물건을 던지면 좋겠니?’ 하고 물어보았다.2) 심한 감정기복과 심한 말들을 할 때아빠는 반복되는 이 상황에 지쳐보였다. 누나가 하기 싫으면 그럴 수 있다고 말하며 OO이의 입장에서는 이야기 해주지 않았다. OO이가 화를 내며 누나에게 심한 말을 해도 방치하였고 보드게임을 던져도 한숨만 쉬며 다시 가져와 제자리에 놓을 뿐이었다. OO이가 아빠에게 조용히 하라고 소리 지르며 말대꾸를 하자 아빠에게 그게 무슨 말이냐며 ‘그만 하라고 했지. 조용히 해라’ 라는 등 강압적인 말들을 많이 했다.5. 예측되는 문제행동의 원인1) 애정결핍OO이는 초등학생 누나와 이제 갓 돌이 지난 동생이 있다. OO이가 어렸을 적엔 엄마와 함께 등산도 가고 하면서 시간을 종종 보냈지만 동생이 태어나면서 그 시간마저 없어졌다. 아빠는 직장 생활을 하고 엄마는 혼자 재택근무를 하며 육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녀 3명을 혼자 돌보기란 어려웠다. 초등학생 누나의 공부도 봐주며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동생도 돌봐야 하기 때문에 엄마는 ‘OO이는 혼자서도 잘하니까’ 라고 생각하며 혼자 내버려두었다. 다자녀 가정에서 엄마의 역할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OO이는 소외감을 느꼈던 것 같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애착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서로 상호작용하며 긴밀한 유대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인데 OO이에게는 애착형성이 부족했다.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할 때 누나와 동생에게 자신의 몫을 뺏겼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1. 과목명 : 놀이지도2. 과제주제 : 영유아의 놀이행동을 관찰하여 일화기록하고, 놀이관찰척도를 사용하여 기록한 후 분석하여 놀이지도방안을 모색하라.Ⅰ. 서론영유아의 놀이를 통한 관찰의 목적은 영유아의 현재 발달, 학습 상태를 이해하며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다. 영아기에는 개인의 발달 영역 간 차이가 크기 때문에 관찰을 통해 영아의 발달과 학습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영유아의 발달 정도와 흥미, 관심사, 사전 경험을 관찰하여 교구 및 교재에 대한 반응을 관찰하여 적절한 교육 계획을 수립해 활동을 선정해야 한다. 또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위한 최적의 도움을 제공할 수 있으며 부모 면담 시 부모가 자녀의 생활과 발달 변화 정도, 또래 관계 등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문제가 있을 시 가정에서 함께 협력하여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로 도와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놀이 관찰시 어떤 내용이 포함 되어야 할까?(1) 유아들이 흥미를 가지고 만족, 행복을 느끼며 놀이에 참여하고 있는지(2) 놀이를 통해 어떤 정서가 표현되고 있는지(3) 놀이에서 유아의 흥미와 요구는 무엇인지(4) 놀이가 얼마나 정교하게 이루어지는지(5) 유아의 사회적 놀이 참여 수준은 어떤지놀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하게 보이지만 고도의 인지, 사회, 언어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영유아의 놀이 관찰도 중요하다. 놀이를 통한 관찰을 할 때는 관찰 장면에서 영유아의 행동과 말을 그대로 기술해야한다. 관찰과 해석을 분명하게 구분하여야하고 관찰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편견이 반영되지 않도록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행동이라도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관찰 대상 행동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하며 관찰해야하고 반드시 비밀이 보장되어야 한다. 관찰 기록에는 관찰자의 이름, 대상자의 생년월일, 성, 관찰 일시, 관찰이 일어난 구체적인 장면 등을 포함해야 한다. 또 가능한 정확한 용어로 관찰 된 행동을 기술해야 한다.Ⅱ. 본론일화기록이란 한 가지 행동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춰 관찰하고 간결한 형태로 기록하는 관찰방법이다. 일화기록은 현장에서 교사가 가장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특별한 준비 없이 필요할 때 언제든 기록할 수 있고 간결한 형태로 기록하기 때문에 시간이 적게 소요된다.· 일화기록 관찰 지침(1) 관찰시간, 장면, 진행 중인 활동 등 상황적 자료가 기록에 포함되어야 한다.(2) 관찰아동의 주 행동이 적혀 있어야 한다. 즉, 한 가지 행동에만 초점을 맞춘다.(3) 유아가 한 말을 그대로 인용부호 안에 적어야 한다.(4) 관찰아동의 말과 행동뿐만 아니라 상호작용하는 다른 유아나 교사의 말과 행동도 기록되어야 한다.(5) 기록이 객관적이고 사실적이며 추론과 해석이 배제되어야 한다.· 일화기록 관찰일지관찰대상김 ○○성별남연령만 5세관찰일자2020년 11월 ○일관찰시간오전 10:10 ~ 10:20관찰 장소어학원 강당관찰자○○○관찰내용○○이와 반 친구들은 특별활동 시간에 ‘왈츠와 행진곡’ 노래를 듣고 그림을 잘라 알맞은 곳에 붙이는 놀이를 한다. ○○이는 그림을 받고 “나 이거 잘 하는데!”하고 말한다. 그러자 옆에 앉은 ○○이는 “나도 잘 해. 누가 빨리 자르는지 대결하자!”하고 말한다. 그러자 ○○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닥에 있던 종이와 가위를 잡는다. 옆에 있던 이로는 ○○이에게 “그거 내꺼거든?!” 하고 ○○이 손에 끼워진 가위를 가져가려고 한다. ○○이는 손을 뒤로 빼며 “이거 내꺼야! 아 선생님!!”하고 선생님을 부른다. 상황을 지켜보던 선생님은 ○○이에게 “○○이 가위는 다리 밑에 있는 것 같은데?”하고 말한다. 그러자 ○○이는 다리를 들어 올려 확인한다. 다리 밑에 있는 가위를 확인한 ○○이는 “아!” 하고 손에 있던 가위를 바닥에 던진다. 선생님은 ○○이에게 “친구한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해야지~”라고 말한다. ○○이가 “내 가위인 줄 알았어. 미안해”하고 말하자 이로는 “괜찮아”하고 대답한다. ○○이는 다시 가위를 손에 끼고 동그라미 모양에 맞춰 가위질을 한다. ○○이는 선에 맞춰 잘 자른 동그라미 그림을 ○○이에게 보여주며 “이것 좀 봐. 나 이렇게 잘랐어.” 하고 말한다. 그러자 ○○이는 “나도 잘 했어.”하고 자신의 그림을 보여준다.해석및평가○○이는 소근육 발달이 정교하게 발달해 종이에 있는 동그라미 모양대로 그림을 자를 수 있으며 행동이 민첩해져 친구가 가위를 빼앗으려고 하자 몸의 균형을 뒤로 하며 손을 뒤로 빼는 모습도 보였다. 또, 완전한 문장을 사용하여 친구들과 적절한 의사소통을 하며, 또래의 인정에 민감한 ○○이는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그림을 받자마자 잘한다는 것을 어필했다. 또, 자신의 감정을 잘 알고 정확한 감정을 잘 표현해 가위를 빼앗아 간다고 생각하자 선생님을 부르며 도움을 청하고 자신의 가위가 아닌 것을 알자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잘못을 인정하는 성숙한 모습도 보여주었다.2. 놀이 관찰 척도관찰 척도는 매우 구조적인 관찰구도로 관찰과 기록방법이 규정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찰하려는 놀이행동의 유무를 판단할 때 사용해 정보를 빠르게 기록할 수 있으며, 놀이의 특정 측면에 대한 체계적인 관찰이 가능하다.유아놀이 관찰척도는 유아의 놀이 특성을 전인적인 측면에서 구체적·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타당성과 신뢰도 검증을 거치게 된다.
보육실습일지 ( 4일차 )결재실습생지도교사원장印印印일 시2021년 10월 8일 금요일반 명달님반날 씨비결석 영유아없음주 제놀이를 해봐요소주제시원한 가을이에요 /소리 나는 놀잇감으로 놀아요 1시간 및 일과활동계획 및 실행평가 및 유의점9:00 ~ 9:30등원 및 맞이하기선생님과 손뼉치며 인사해요.-영아는 부모와 헤어져 교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영아의 특이사항을 미리 알아둔다. (투약 여부, 건강 상태, 배변 여부 등)-체온계를 사용해 영아의 체온을 확인한다.-개인 수건을 꺼내서 걸어둔다.-자유 놀이를 시작하도록 돕는다.이번주에 등원하는 영아의 이름을 불러주며 손뼉 인사했던게 익숙해졌는지 오늘은 영아들이 선생님에게 먼저 손뼉치자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손뼉인사하고 체온 재고, 화장실로 가서 손을 깨끗하게 씻어주었다.9:30 ~ 10:00배변 활동 및오전 간식우유나 물을 빨대로 마셔요-오전 간식을 먹기 전 손을 깨끗이 씻도록 돕는다.-간식을 먹을 때 책상에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바르게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간식을 먹은 후 입을 닦는다.-간식을 먹은 후 월령에 따라 기저귀를 갈아주거나 배변활동을 한다.책상에 바르게 앉아 간식을 맛있게 먹은 뒤 각자 빨대컵을 찾아 물 먹었다.다 먹은 뒤 빨대컵의 뚜껑을 스스로 닫아주는 영아도 있었다.10:00 ~ 11:10실내놀이신체풍선 채로 방울 풍선을 쳐봐요(2) 내 물건이 있는 자리를 찾아 점프해요쌓기/역할[쌓기] 소리 나는 블록으로 놀이해요[역할] 딩동~ 친구네 집 초인종을 눌러요언어동화 ‘소리 나는 놀잇감으로 놀이해요’감각/탐색[음률] 새 노래 ‘가을바람’ 들으며 방울 장갑을 끼고 흔들어요[미술] 골판지에 끼적이며 소리를 들어요[감각/탐색] (1) 색깔 물병을 경사로에 굴려요무슨 소리일까요?기본생활습관[예절] 식사 후 감사한 마음을 가져요안전교육[감염병 및 약물의 오용/남용 예방 등 보건 위생 관리] 내 몸에 꼭 필요한 예방주사[쌓기]- 소리 나는 블록으로 놀이해요[신체]- 내 물건이 있는 자리를 찾아 점프해요활동자료영아 물건 사진활동방법① 물건의 용도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② 내 물건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와 상호작용한다.③ 내 물건을 찾아 자유롭게 이동해본다.-물건 사진 중에 ○○의 물건만 찾아서 움직여볼까요?확장활동친구의 물건을 찾아서 움직여본다.소리 나는 블록의 확장 놀이로 선생님이 00이 아파트를 만들어 주자 @@이도 같이 하고 싶었는지 앞으로 다가가 서로 마주 보며 까꿍!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00이도 재미있었는지 꺄르르 웃으며 좋다는 반응을 보였고, 서로 좋아하며 자연스럽게 또래활동이 이루어졌다.도미노 게임을 선생님이 보여주자 몇몇 영아들이 관심을 가지고 다가왔다. 도미노 게임을 할 때 손으로 톡-하고 밀어보세요~하니 집게 손가락 하나를 이용해 밀어 도미노 게임을 하는 것을 알려주니 스스로 시도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바닥에 붙여진 다양한 종류의 물건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들에게 “00이 가방은 어디 있을까? 00이 양말은 어디 있을까?” 상호작용 해주며 자신의 물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 평소 영아들의 물건에 얼굴 사진을 붙여주어 영아가 자신의 물건을 구분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서인지 놀이 시 자신의 물건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 물건을 찾기 위해 사진 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였고. 한 영아는 사진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은 후 자신의 사물함에서 가방을 꺼내와 사진 옆에 놓으며 똑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11:10 ~ 11:30정리정돈 및배변활동-교사가 먼저 정리 정돈을 하면서 영아가 함께 놀잇감을 제자리에 정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소리나는 모빌을 보며 기저귀를 갈아요.-월령에 따라 기저귀를 갈아주거나 배변활동을 한다.스스로 정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정리정돈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도록 한다.11:30 ~ 12:00실외활동[대체활동]- 방울 신발을 신고 걸음마 해요12:00 ~ 13:00점심 및 이 닦기우유나 물을 빨대로 마셔요-점심을 먹기 전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돕는다.-개별적인 상호작용을 하면서 올바른 식습관 지도와 영양 교육을 한다.점심 식사를 할 때 즐거운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도록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숟가락을 잡아볼 수 있게 지도하였다.13:00 ~ 15:00낮잠 및 휴식선생님, 친구와 손 인사 후 잠들어요-영아가 개별 이불에 누워볼 수 있도록 격려해준다.-낮잠 음악을 틀어주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며 안정을 찾고 체력을 회복한다.15:00 ~ 15:30배변활동 및오후 간식-낮잠에서 일어나 영아 개별 매트와 이불을 정리한다.
보육실습일지 ( 3일차 )결재실습생지도교사원장印印印일 시2021년 10월 7일 목요일반 명달님반날 씨흐림결석 영유아2명주 제놀이를 해봐요소주제시원한 가을이에요 /소리 나는 놀잇감으로 놀아요 1시간 및 일과활동계획 및 실행평가 및 유의점9:00 ~ 9:30등원 및 맞이하기선생님과 손뼉 치며 인사해요.-영아는 부모와 헤어져 교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영아의 특이사항을 미리 알아둔다. (투약 여부, 건강 상태, 배변 여부 등)-체온계를 사용해 영아의 체온을 확인한다.-개인 수건을 꺼내서 걸어둔다.-자유 놀이를 시작하도록 돕는다.9:30 ~ 10:00배변 활동 및오전 간식우유나 물을 빨대로 마셔요-오전 간식을 먹기 전 손을 깨끗이 씻도록 돕는다.-간식을 먹을 때 책상에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다 먹고 난 그릇을 정리한다.-간식을 먹은 후 월령에 따라 기저귀를 갈아주거나 배변활동을 한다.자신의 보관함에서 기저귀를 찾아올수 있게 돕자 몇몇 영아들은 자기 보관함을 찾아 선생님에게 잘 가져다줘 칭찬해주었다.기저귀를 간 후 기저귀 쓰레기통에 버릴 수 있게 지켜보았는데 영아들 대부분 선생님 도움 없이 쓰레기통을 찾아 쏙~ 잘 넣는 모습을 보여 칭찬해주며 앞으로도 스스로 할 수있는 일들은 스스로 할수 있도록 격려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10:00 ~ 11:10실내놀이신체풍선 채로 방울 풍선을 쳐봐요(2) 내 물건이 있는 자리를 찾아 점프해요쌓기/역할[쌓기] 소리 나는 블록으로 놀이해요[역할] 딩동~ 친구네 집 초인종을 눌러요언어동화 ‘소리 나는 놀잇감으로 놀이해요’감각/탐색[음률] 새 노래 ‘가을바람’ 들으며 방울 장갑을 끼고 흔들어요[미술] 골판지에 끼적이며 소리를 들어요[감각/탐색] (1) 색깔 물병을 경사로에 굴려요무슨 소리일까요?기본생활습관[예절] 식사 후 감사한 마음을 가져요안전교육[감염병 및 약물의 오용/남용 예방 등 보건 위생 관리] 내 몸에 꼭 필요한 예방주사[감각/탐색] - 미술 : 골판지에 끼적이며 소리를 들어요활동방법①골판지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와 함께 골판지를 탐색한다.②교사가 먼저 손가락을 세워 골판지를 긁으며 소리 나는 것을 들려준다.③영아가 손가락을 움직이며 골판지를 탐색해본다.④그리기 도구를 이용해 골판지 위에 끼적이기를 해본다.확장활동- 교실에 있는 촉감놀이 영역 환경판을 이용해 비슷한 촉감을 찾아보기도 하고 다양한 재질의 재료의 소리도 들어본다.- 다양한 재질의 재료 위에 끼적이기를 해본다.[감각/탐색]- 무슨 소리일까요?활동방법[1수준]①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놀잇감에 관심을 보이는 영아와 상호작용한다.②교사가 놀잇감에 있는 버튼을 눌러 소리를 들려준다.③영아가 놀잇감에 있는 버튼을 누르며 소리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한다.[2수준]① 교실에서 소리나는 놀잇감은 어떤게 있는지 찾아본다.② 영아 스스로 버튼을 눌러보고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해본다.선생님이 만들어놓은 골판지에 관심을 보이며 선생님에게 가져와 “울퉁불퉁 골판지에 그림을 그리면 어떤 소리가 날까?” 골판지를 손바닥, 손끝, 손톱으로 자유롭게 문질러보며 느껴지는 촉감과 소리를 흥미롭게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영아들이 울퉁불퉁한 느낌이 신기한지 한참을 손으로 만져보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영아들이 활동에 관심을 많이 보여 골판지 말고도 빨대에서 그림을 그리면 어떤 소리가 나나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 역시나 빨대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손으로도 느껴보고 ,신나게 끼적이기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활동하며 영아들이 색연필을 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놀이를 다 하고 몇몇 영아가 교실에 붙어있는 ‘느껴보아요’ 꿀벌 골판지를 만지며 관심을 보여 “여기에도 골판지가 있었네” 상호작용해주며 놀이가 자연스럽게 확장되기도 했다.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들리는 다양한 놀잇감을 탐색해보았다. 전화기, 자동차, 아기인형 버튼의 형태가 각각 달랐는데 소리를 듣기 위해 버튼 조작을 반복적으로 시도하며 놀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아가 소리 나는 낱말 카드와 소리 나는 딸랑이 장난감을 가져와 여기에서도 소리가 난다고 선생님에게 알려주며 스스로 소리 나는 장난감 찾아오는 모습을 보였다. 2수준 영아들은 낱말 카드에서 들리는 소리를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해주기도 했다.11:10 ~ 11:30정리정돈 및배변활동-교사가 먼저 정리 정돈을 하면서 영아가 함께 놀잇감을 제자리에 정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소리 나는 모빌을 보며 기저귀를 갈아요.-월령에 따라 기저귀를 갈아주거나 배변활동을 한다.11:30 ~ 12:00실외활동대체활동- 방울 신발을 신고 걸음마 해요①지난 활동과 연계해 소리가 나는 신발을 탐구해본다.②신발에서 나는 소리를 들려주고 탐색한다.③제자리에서 교사의 손을 잡고 움직이고 멈추며 신발에서 나는 소리를 들어본다.④소리 나는 신발을 신고 영아가 다양한 움직임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격려한다.오늘도 비가 와서 대체활동을 진행하였다.영아들이 방울 신발로 하는 놀이를 자주해서 그런지 오늘은 처음 했을 때보다 큰 흥미를 느끼지 않고 관심을 안 갖는 영아도 있었고, 몇몇 영아는 한번 신고 벗겠다고 표현하며 활동 시간이 짧게 축소되었다.12:00 ~ 13:00점심 및 이 닦기우유나 물을 빨대로 마셔요-점심을 먹기 전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돕는다.
2021년 2-7차 보육실습_간접실습 강좌 소감문이름연락처010-강좌명아동학대작성일시2021년 12월 7일아동학대 강의를 듣기 전 훈육과 학대, 폭력의 차이를 구별해보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나는 올바른 답변을 하지 못했을것이다. 이 강의를 들으며 훈육과 학대, 폭력의 차이에 대해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학대란 사람이나 동물을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괴롭히고 가혹하게 대하는 것이고 학대의 대상은 힘이 약하고 권위가 없는 사람 즉, 자녀나 학생, 노인 등이 될 수 있고 학대의 행위자는 힘이 세고 권위가 있는 사람 즉, 부모나 선생이 될 수 있다. 학대는 여러가지 형태로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은 해석에 따라 다르다. 그중 아동학대는 ‘적극적인 학대’ ,‘소극적인 학대’, ‘소극적인방임’ 3가지 범위로 볼 수 있다. 아동학대의 범위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행동을 말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위를 광의적인 차원에서 아동학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폭력이란 남을 거칠고사납게 제압할 때 쓰는 물리적인 수단이나 힘을 뜻하며 폭력의 대상은 권위와 큰 관련이 없다. 같은 성인이나 혹은 같은사람에게서 일어난다는 뜻이다. 훈육이란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쳐 기른다는 사전적인 뜻이다. 즉, ‘덕’으로써사람을 인도하여 기른다는 뜻이다. 폭력과 학대의 결과가 아동의 발달을 저해한다는 것이라면 훈육의 결과는아동의 발달을 조장하여 사회화한다. 그렇다면 훈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는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 “왜 나한테만그래요?” 하는 말은 어디선가 들어보았을 말이다. 이런 아이들은 과거의 불합리하고 억울할 상황을 겪은 경험으로인해 자신을 방어하고 저항하다 피해의식이 생긴 아이들이다. 이렇게 피해의식을 가진 아이이거나 존중받지 못하는환경에 놓여있거나 심각한 스트레스 상황 등에 놓인 아이들에게는 훈육이 필요하다. 훈육은 부드럽게 이야기하고가르치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드럽게 물어봤을 때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 훈육해야 하는 성인이라면 “저 아이에게도사정이 있을 거야.”하고 생각해보는 태도를 지니고 있어야 할 것이다.그렇다면 아동학대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충격적이지만 ‘말을 안 들어서.’였다.아이들은 무질서하다. 그래서 성인들은 아이들이 말을 잘 안 듣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인지적으로 발달이 덜되었기 때문에 아동은 당연히 성인의 말을 잘 들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아동에게 학대를 일삼는 행위자는부모가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아동학대 가해자인 부모는 올바른 교육 방법을 잘 모르고 그것이 학대라고 인식하지못하고 있다. 80%의 많은 부모가 체벌하는 이유는 익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교육은 꼭 필요한 것인데부모교육을 통해서 바람직한 훈육 방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우리 사회의 큰 문제점은 내가 하는 행동이 학대라고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심지어 ‘애들은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것은 명백한 학대이고신체학대뿐만 아니라 정서적 학대, 방임까지 아동학대에 포함된다. 이 3가지는 같이 어우러져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최근에는 ‘방임’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학대의 결과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신체적 학대를 받은 아이들은 권위있는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며 의심이 많아진다. 정서학대를 받은 아이들은 반사회적 행동장애, 수면장애, 놀이장애, 과잉행동, 발달 지연 등의 모습을 보인다. 방임의 경우 건강이 안 좋아지거나 영양 섭취를 잘못하거나 위생상태가 좋지 않고 지속적인 피로감이나 불안감을 호소할 수 있다.그렇다면 성인들이 아이에게 화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를 내고 학대를 하는 것은 성인의 욕구이다.성인은 과거의 본인의 경험으로 인해 심하게 화를 내거나 처벌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화’는 나도 모르게 치밀어 올라서숨겨진 화가 폭발하는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이다. 성인으로서 분노, 저주, 욕설 등이 발생한다면 아동에 의한 화가아니라 성인이 무엇에서 의해서 분노가 생긴 것인지 자기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자각해 나름대로 스트레스 방안을마련하여야 한다. 적절하게 훈육을 한다는 것의 의미는 야단을 치는 것이 아니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한계를설정해주는 것이다. 또 행동의 한계를 정하기 전에 먼저 공감을 해주어야 한다. 감정적으로 아이의 마음을 읽어준 후행동의 한계선을 정하는 게 바람직한 훈육이 될 수 있다.나는 아동학대 강의를 들으면서 미래의 ‘보육교사’로서의 역할도 배울 수 있었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올바른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