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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2) kcu 실용한의학 과제(경락학설을 이용한 창업아이디어 제시) (A+ 받은 자료)
    2020-2 실용한의학 과제 “경락학설을 이용한 창업아이디어 제시”경락학설을 활용한 창업아이디어를 생각해보기 전에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우선 ‘경락’이란 인체 표면에서 기가 흐르는 그물같은 연결선이며, 이 연결선 네트워크에서의 기의 순환을 연구하는 학문이 ‘경락학설’이다. 따라서 기혈 순환의 통로이자 생명 현상의 영위를 돕는 수송체계이며, 침 자극이 전도되는 길, 오장육부의 이상현상이 발현되는 길인 경락을 공략하는 것을 포인트로 창업아이디어를 생각해보았다.여러 가지가 떠올라서 딱 한 가지로 생각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두가지 정도로 아이디어를 추려보았다. 우선 최근 코로나로 인해서 집 밖의 활동을 자주 하지 못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홈트레이닝’이 열풍을 일었다. youtube나 어플 등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홈트레이닝 영상, 장비 등이 많이 판매되었었는데, 분명히 줄어든 외부활동으로 인해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서 마사지기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안마의자도 생각을 했었지만 당장의 상황에 쉽게 구매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 결제할 수 있는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특정 부위를 국지적으로 안마 할 수 있는 마사지기를 생각해 보았다. 이름을 지어보자면 “경락(樂), 경락마사지의 즐거움-MM(Meridian Massage_helper)”이 마사지기는 다른 마사지기들과 차별점이 존재하는데 첫 번째로 경락을 공략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마사지기는 근육을 주로 돌리거나 타격하여 풀어주는 원리로 작동하지만 이 마사지기는 특정 부위별 경락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경락을 자극하여 피로를 푸는 원리로 작동한다. 또한 그런 부위별 데이터는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앱에 마사지 부위와 강도를 설정하고 실행하는 방법으로 작동된다. 이것은 블루투스로 연동되기에 기존의 스마트폰이용자라면 호환성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이 첫번째 아이디어인 국지경락마사지기 “경락(樂), 경락마사지의 즐거움- MM(Meridian Massage_helper)” 이다.두 번째 아이디어는 한의학에 대한 기초적인 두려움에 관련된 아이디어이다. 나의 경우에 착안한 아이디어인데,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경락을 자극하는 침술에 대해 신뢰하지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아무래도 날카로운 금속물체로 찌르는 행위니 무서울법 하다. 하지만 우리가 코를 막고 음식을 먹으면 맛을 느끼지 못하듯, 침이 꽂히는 것을 모르고 받는다면 어떨까? 침술에 대한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질 것이다. 거기에 미래지향적인 한의학을 접목해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마찬가지로 제품의 이름은 “invisible niddle healing machine(줄여서 INHM ‘인흠(人?)’)” 이다. 이름을 직역하자면 ‘보이지 않는 침술 기계’ 라는 뜻이고 영어의 약자발음으로 인흠이 된다. 이에 해당하는 한자어는 사람 인(人)에 누를 흠(?)으로 사람을 누르는 마사지기라는 표현이다. 이 기계는 흔한 태닝머신을 떠올리면 될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 머리는 바깥으로 나오고 목 아래의 신체만 기계 속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기계는 내부에서 침들이 사용자의 신체를 스캔하고 해당하는 경락에 침을 놓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기능에는 사용자를 3D로 모형화하는 기술과 혈자리를 시뮬레이션하는 AI기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구현이 가능하다면 엄청한 한의학계의 신드롬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한의학 전문인력의 편의성 증가와 침술의 보급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독후감/창작| 2021.10.01| 1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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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 kcu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 과제2 (나의 취업성공전략) (A+받은자료)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나의 취업성공전략에 대해서저는 제조업의 QC/QA(품질관리, 품질보증)을 총괄하는 품질경영직무를 맡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공부한 지난 4년의 시간동안 전공이 나에게 맞는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이 중에서 품질경영직무로써의 진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제가 가진 능력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돈을 위해서, 혹은 전공과 맞지 않아서 창업이나 그동안의 공부와 무관한 진로를 가지만, 저는 제가 지금까지 공부한 지식들을 활용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여러 구인구직 사이트와 매체를 통해 앞으로 사라지지 않을 직무분야를 탐색한 결과 품질경영직무로 결정하게 되었고, 지금도 그 직무를 다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취업성공전략에 앞서 제가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는 기업을 말씀드리자면 ‘한국 조폐 공사’ 입니다. 정확하게는 한국 조폐 공사의 ‘품질경영직무’이고, 이 기업을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가장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먼저 첫째는 ‘전공활용성’입니다. 제가 가진 전공을 활용하기 위해선 우선 가장 전제가 되는 점이 ‘제조기업’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한국 조폐 공사는 현금, 신분증, 주화 등 국내 유일의 ‘제조공기업’입니다. 그렇기에 제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모집하고 있었고,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안정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과 공기업에 도전하는 이유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부모님이 안정적인 일을 오랜 기간 하시지 않았기에 직업에서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대학생활 중 한학기를 휴학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공부하는 것을 무로 돌리는 과정이고, 낮은 연봉과 해당 시험 특성상 저와 거리가 멀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공기업의 경우 대부분 행정업무처리가 많고 가장 유명한 한국전력공사나 인천국제공항같은 공기업들은 제조업을 하지 않기에 제 전공을 살릴 길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공기업, 공무원을 제쳐 두고 사기업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던 중 제조공기업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제 목표는 ‘한국조폐공사’가 되었습니다.일단 품질경영직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특히 제조업에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고,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신뢰도를 관리하는 직무입니다. 특히 제약회사부터 의류, 자동차 등에 이르기까지, 제품을 만들어내는 제조업 특성상 없어서는 안 될 직무이기에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직무라 판단했습니다.저는 이런 품질경영 직무에 진출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을 탐색하고자 했습니다. 탐색하기에 앞서 일단 이론으로 공부한 품질경영과 실제 실무에서의 품질경영의 차이가 아무래도 없을 수 없다보니 인턴이나 해당 직무와 관련된 대외 활동을 해보며 내가 할 수 있는지 등등의 확인을 하고자 했습니다. 가장 단기간에 빠른 지식습득을 위해 인터넷이나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직무체험캠프를 신청하여 실무에서의 느낌을 배우고자 했고, 제가 진출하기를 원하는 품질경영직무의 실무자와의 만남으로 해당 직무의 실제 업무와 그에 필요한 지식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품질경영으로 제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품질경영직무에 진출하고자 우선 진로적성을 파악하기 위한 경험을 마치고, 이제 준비해야하는 자격들을 확인했습니다. 보통 품질경영이라는 직무는 꼭 해당 전공자가 하는 경우는 많이 없었습니다. 특히 제약회사의 경우 화학과가 하기도하고, 휴지나 의류분야는 신소재공학과가 품질관리를 맡기도 했습니다. 제 전공인 산업공학은 모두를 아우르긴 하지만, 기업특성상 전문지식이 필요한 경우 해당 전공자를 우대하는 경우가 많이 보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남들과 다르게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자 ‘품질경영기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산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수행하는 산업공학의 특성상 최근 인력시장을 보면 안전에 관한 법규로 인해 안전관리자를 무조건 채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먼저 취업시장에 도달한 선배들의 조언으로 ‘산업안전기사’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산업안전기사와 품질경영기사 이 두 가지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대외적인 활동으로는 전공적인 내용을 다루는 능력과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근에 과 학생들과 함께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에 대학생 경진대회로 참가했고, 수상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활동은 아무래도 기억에 많이 남고 성취감도 높았던 활동이기에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에 자랑스럽게 작성할 것입니다.전공관련 지식과 대외활동을 넘어서 더 준비해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기업, 공기업 가릴 것 없이 어학성적이 필요하고, 공기업의 경우 한국사 능력 성적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기에 토익(850점)과 한국사(1급)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이렇게 저는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한 품질경영직무에 도전하기위해 품질경영기사자격증,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토익, 한국사능력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 관련 직무체험활동과 전공관련 학술대회 활동을 했습니다. 보통 제 또래의 친구들의 경우 컴퓨터활용능력이나 정보처리기사, 오픽 등의 자격증도 준비하지만 저는 그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으로 자격을 준비하고, 우선은 내가 원하는 직무의 중견, 중소기업을 목표로 취직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우대자격증을 다 갖춘 뒤 대기업이나 좋은 기업으로의 취직을 모두가 희망하지만 현실은 경력을 더욱 원하고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은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기사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공학전공의 특성상 경력을 쌓아 기사보다 더 높은 ‘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지금 해야할 것들을 파악하고 걸러내어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이 취업성공전략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모두가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필요하여 도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들을 정해진 시간내에 완료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의 대학생들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모두가 대기업을 가고 싶고, 못해도 중견기업을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리는 한정 되어있는 파이게임이기에 매년 청년 취업준비생은 늘어만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모두가 자격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무경력을 쌓을 수 있는 회사라면 중소기업일지라도 취직하여 공백기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독후감/창작| 2021.10.01| 3페이지| 1,500원| 조회(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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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 kcu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 과제1 (화술이 취업성공에 미치는 영향) (A+받은자료) 평가A+최고예요
    무대화술로 푸는 취업성공전략화술이 취업 성공에 미치는 데 대해서 논하라화술이 취업 성공에 미치는 데 대해 논하기 전에 먼저 화술이란 무엇인가 정의할 필요가 있다. 화술이란 사전적으로 ‘말을 잘하는 슬기와 능력’으로서 말을 통해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이다. 즉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정확히 도달하게 하여 상대방이 듣고 신뢰를 느끼는 능력이 ‘화술’이다. 또한 구분하자면 평상시 대화에 나타나는 화술과 무대에서의 화술로 나눌 수 있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화술이 코로나 시대에 어떤 역할이 되어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2021년 현재 취업 시장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다. 매년 힘들었지만 2020년 초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팬데믹에 가뜩 좁아진 취업 시장이 더욱 좁아졌다. 사회현상을 가져오자면 2020년 이후로 휴학하는 대학생들이 많이 늘어났고, 더불어서 공무원 시험 응시자도 늘어났다. 이 좁은 취업 시장에서 거의 유일하게 노력으로 돌파가 가능한 분야 중 하나인 공무원 시험은 큰 스펙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점수라는 동일 잣대로 모두를 평가하기에 오히려 지원이 몰리게 된 것이다. 이때, 공무원의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 역시 면접에서의 ‘화술’이다. 필기 점수가 좋은 지원자들 중에서도 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작성자역시 다른사정으로 인해 2020년 1학기를 휴학하게 되었고 한 학기동안 군무원을 준비하며 고시생 생활을 했었다. 코로나로 인해 대화할 상대를 잃어버린 지금, 개개인의 ‘화술’실력은 이제 특히 더 훈련을 해야하는 일이 되었다.취업 시장에서의 특수한 경우였던 공무원 시장 외에 일반적인 기업 시장을 살펴보자면 공무원 시장보다 더욱 치열한 부분이 있다. 공무원을 절대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시험에서 배제 되었던 학벌, 수상경력, 자격증 등 엄청난 스펙을 가진 경쟁자들과 맞서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나 기업면접역시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직무 관련 지식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화술’ 역시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따라서 현재 2021년에서 우리가 키워야 하는 기본적인 스펙에는 토익 등의 어학 실력, 컴퓨터 활용 능력 등의 작업처리 실력, 기사 자격증 등의 직무 관련 스펙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나의 신뢰를 줄 ‘화술’이 필요하게 되었음을 인지해야 한다. ‘화술’이 비로소 지원자들과 나의 차이점을 돋보일 ‘능력’인 것이다.본론으로 돌아오자면, 누구나 라면을 끓일 수는 있지만, 같은 라면일지라도 감동을 주는 사람들이 있듯, 마찬가지로 누구나 ‘말’이라는 소리는 낼 수 있지만 듣는 이를 설득하는 기술인 ‘화술’은 하지 못한다. 만약 ‘화술’이 갖춰져 있다면 취업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봤다.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직무에 적합한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 서류 전형을 통해 지원자들을 1차적으로 선별하고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먼저 서류 전형은 기업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능력을 구분하는 단계로 이때 작성하는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다. 자기소개서는 보통 기업이 요구하는 질문사항에 자신의 경험을 비롯하여 자기를 홍보하는 글이다. 말과 글과 생각은 긴밀한 관계 속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생각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된다. 말을 하고 글을 쓰면 생각이 나고 생각이 발전한다. 말과 글은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일 뿐만 아니라 생각을 만드는 도구이기도 하다. ‘화술’을 개발한다는 말은 ‘글’을 개발한다는 말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글’을 개발한다는 일은 ’생각‘이 성장하는데 영향을 준다. 그리고 발전된 생각이 다시 말로써 표현되고 이러한 순환이 일어나며 성장하게 된다. 따라서 ’화술‘을 키우는 일은 우리의 취업 성공의 1차목표인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것에도 영향을 크게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이 자기소개서는 1차에서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활용되는 자료이다.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할 수 있다는 말은 즉, 면접을 더욱 준비된 상태로 치를 수 있다는 말과 같다. 또한 ’화술‘이 준비 되었다면 면접은 더더욱 좋은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하지만 지원자들을 선별하는 단계라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중요한 단계임을 인지 하지 못하고 소위 말하는 스펙을 쌓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리고 면접을 위한 화술에는 시간을 적게 투자하는 편이다. 만약 1차에서 작성하는 자기소개서가 최종적으로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뽑는 단계로 취업 성공의 당락을 결정한다는 것을 알았다면 모두가 ’화술‘의 중요성을 인지할 것이다.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블라인드 채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면접관과 서로 대화하는 면접의 중요성이 커진 것인데, 많은 인원을 상대해야하는 면접관의 입장을 생각해볼 때, 지원자인 우리는 면접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화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준비해야한다.또한 이때의 ’화술‘이 ’무대화술‘이라고 생각한다. ‘무대화술’이란 연극이나 뮤지컬에서 하는 그러한 무대뿐만이 아닌, 또 그러한 무대에서 말하는 기수뿐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상황들이 바로 그 ‘무대’라고 생각한다. 대학생인 우리에게는 ‘취업’이라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고 본다. 그렇기에 많은 경쟁이나 인간 관계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될 상황을 대비하여 ‘무대화술’이 더욱 중요하고 이를 잘 습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그렇기에 화술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조사를 했고, 화술의 ‘5가지의 법칙’을 찾게 되었다.‘첫째 : ‘모른다’라는 말은 절대 금물.’ 설사 모르더라도 임기응변으로 대답을 만들어야 한다. 정말 모른다면 알아보는 등의 능동적인 모습이 필요하다고 한다.‘둘째 : 말 잘하는 기술은 바로 듣는 기술이다.’ 상대가 말하는 핵심을 잘 파악해야 하고, ‘셋째 : 말하고자하는 핵심부터 말하라.’ 두괄식으로 정렬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흥미 유발이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다. ‘넷째 :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단어 사용은 지양하라.’ 들었을 때 이해가 단박에 안되는 애매모호한 표현은 멀리 해야한다. ‘다섯째 : 설득은 하지 못해도 상대에게 각인될 수 있는 서비스 정신을 가져라.’ 내 의견에 동조하지 않더라도 이를 받아들이고 여지를 남기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과제를 하며 조사해본 이 화술의 법칙을 잘 활용한다면 면접관들에게 나를 잘 표현하고, 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돋보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긴장되는 면접상황에서 저 법칙들을 생각하긴 어려울 것이다. 무턱대고 외우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직접 책을 읽고 공부하며 체화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풀어내야 한다. 즉, 배경 지식 없이 면접에 임한다면 자기 자신을 모르고 군인이 전쟁터에 총을 두고 가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자신의 직무와 관련한 자료들을 모으고, 해석하고, 저장해야한다. 면접관이 하는 질문에 잘 대답한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더라도 관련지식이 갖춰져 있음을 은연중에 알려야 한다. 면접관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임과 동시에 직장 동료를 선발하는 것이기에 이런 지식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단계인 면접을 어떻게 준비할지 생각해보자면, 많은 방법 중에서도 가상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면접관으로 앞에 모시고 연습해도 좋지만 혼자서 자문자답하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거울을 보면서 연습하는 것은 자신이 알지 못했던 버릇이나 습관을 파악할 수 있고 입 모양, 제스쳐 등 비 언어적 표현을 고르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21.10.01| 3페이지| 1,500원| 조회(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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