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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땅 환태평양 지진대 감상문
    1편캘리포니아는 보존형 경계로서 천발지진이 많이 일어나 세계에서 가장 불안한 지각이다. 1848년 한 목수가 캘리포니아에서 많은 양의 금을 발견했다. 황금은 온천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온천에 있는 뜨거운 바위 주변의 물이 바위에 의해 데워져서 뜨거운 물이 바위를 녹여 바위에 있는 광물질들이 모여서 금을 만들었다고 한다.캘리포니아의 센트럴 밸리에는 석유가 존재한다고 한다. 유전만 무려 5만개 이상이 존재한다. 매년 2억 2천만 배럴을 생산하고 지하에는 35억 배럴이 있을 것으로 현재 추정한다. 죽은 플랑크톤이 점토나 흙에 덮여 높은 온도와 압력을 받아 수소와 헬륨으로 분해된 다음 석유가 생성되게 되었고 플라스틱으로도 이용했다.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는 43개의 언덕이 존재하고 이 언덕 아래엔 태평양판과 북아메리카판 사이의 경계에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존재한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은 맨틀대류가 수평으로 이루어질 때 나타나는 지형으로 엄청난 압력에 의해 판이 부딪히기보다는 판과 판이 겹쳐져 엄청난 힘을 받아 지각변동이 일어나게 된다. 이처럼 이 지역에서는 얇은 판들이 겹겹이 쌓여있는 편암이 존재하고 편암의 경사에 의해 아래쪽이 무너져 댐이 부서지는 댐 붕괴사건 등과 같은 위험한 일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자연대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2편페루는 안데스산맥과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잉카문명이 있던 곳이다.팬아메리칸 하이웨이 옆에는 해안이 존재하고 이 해안에는 풍부한 어장이 형성되어있다. 매년 잉카문명을 먹여 살릴 물고기들이 많이 존재하였지만 엘니뇨에 의해 타격을 입게 된다. 엘니뇨는 무역풍이 약해져서 용승이 약화되어 수온이 2~3℃높아지는 현상으로 이 효과에 의해 페루 어장이 황폐해지게 된다.잉카인들은 땅은 해발고도에 따라 구분하였는데 해발고도가 낮은 것부터 나열해보면 융가, 케추아, 수니, 푸나, 양카이다. 해발고도가 2300~2500m인 곳은 케추아지대라고 불렀는데 이 지대는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일반적인 농사를 짓지 못하고 계단식 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계단식 밭은 수확량을 높일 수 있으며 밭의 침식을 줄여주고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이용할 수 있었으며 잉카인들은 주로 옥수수를 키웠다고 한다. 또한, 잉여 생산물은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 저장해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해발고도가 3500~4000m로 올라가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도 하며 추위를 잘 견뎌낼 수 있는 감자 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잉카 제국은 환태평양대에 위치해있기에 지진과 화산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지만 잉카제국의 돌벽은 아래에서 위로 갈수록 돌의 크기가 작아졌고 서로 엇갈리게 맞물려 있어서 지진에 강하도록 설계를 하는 등 자신의 환경에 맞게 살아가는 방식을 택했다고 볼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22.02.03| 1페이지| 1,000원|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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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역사의 비밀, 경이로운 지구 다큐멘터리 감상평
    지구역사의 비밀, 경이로운 지구 다큐멘터리를 보고....46억 년 전 지구는 막대한 양의 구름에 덮여있었으며, 크기는 지금의 약 1/10이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지구처럼 작은 행성들만 늘어서 있었다. 특히 현재 수성, 금성, 지구만 돌고 있는 궤도 안에는 약 20개의 소행성들이 천만년 동안 태양주위를 회전하고 있었지만, 서로의 중력에 의해 소행성들의 궤도가 무너져 충돌을 하면서 크기가 약 2배인 행성이 되었다. 행성들은 충돌횟수가 늘어날수록 점점 그 크기가 커지게 된다. 수성은 약 1~2개, 금성은 약 8개, 지구는 약 10개의 소행성이 충돌을 하였으며 화성은 충돌을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구의 경우 많은 소행성들이 충돌해 그 크기가 커져 생명체의 활동 무대인 바다와 대기를 끌어당겨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다.국토의 대부분이 빙하로 덮여있는 그린란드에 가보면 38억년 된 암석지대서 가장 오래된 생명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암석의 검은 띠에서는 검은색 알갱이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생명체의 구성성분으로 여겨지는 탄소이다. 이 암석은 해저 깊숙한 곳에 있었기에 생명체들이 물속을 헤엄치며 여행을 떠났고, 바다로부터 탄소를 섭취해 자신의 몸의 구성성분을 만들었다. 하지만 우주에는 행성이 되지 못한 천체들이 많았고 이들은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방해했다. 그리고 40억 년 전 천체충돌로 인해 운석공이 생겨났다. 지구에서는 지각변동이 일어나 운석공이 사라졌지만 달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이를 분석해 지구가 지름 500km 천체들과 최대 6번 충돌했음을 발견했다.천체가 빠른 속도로 낙하할 때 천체가 가지고 있던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뀐 후 바다의 물을 수증기로 변환시킨다. 이후 암석증기가 생기고 급속도로 팽창해 지구전체를 덮게 되어 대부분의 생명체는 죽게 된다. 그래서 연구원들은 이런 총체적인 증발이 있을 때 생명체들이 전멸했다가 다시 생겨났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견해들도 존재한다.약 2억 5천만 년 전 바닷물이 소금의 벽에 갇혀 외부로부터 단절돼있는 암염에서 완전한 형태의 미생물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생명체의 구성성분인 단백질은 열을 잘 견디지 못하는데 천체가 충돌해 온도가 높아지면 생명체는 어떻게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해저 화산에서 가까이 있는 곳은 온도가 높고 해저 화산에서 멀어질수록, 지각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온도가 낮아지게 된다. 이때 천체가 충돌하게 되면 지각의 아래로 열이 전달되지만, 전달되는 데에는 한계가 존재하여 50℃이하인 곳이 사라지지는 않아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또한, 2000km 지하에서 생명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고 지하는 생명의 저장고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따라서 바다가 증발했다고 해도 지하로 이동한 생명체는 살아남게 되고 암석증기가 사라진 후 온도가 낮아지고 증발한 물이 비가 되서 내려 바다가 다시 탄생하게 되면 지하에서 살던 생명체들이 바다 속으로 다시 나와 모험을 시작을 하면서 진화를 거듭하게 되어 인류가 탄생하게 된다.
    독후감/창작| 2022.02.03| 1페이지| 1,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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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경 서평
    도덕경 서평쓰기-객관적으로 쓰기, 다른 독자에게 소개할 목적끊임없는 생각으로 우리는 세상에 변화(추위를 피하기 위해 불을 사용 등)를 일으켜왔다. 중국 상고시대에 ‘은’이라는 나라가 있었는데 이 나라 사람들은 인간은 하늘이 정해주는 운명에 따라 살아가면 된다는 천명론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 천명에 의해 은을 멸망시킨 주나라에서는 인간은 신에게 복종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자신들이 세상을 변화할 수 있는 존재 생각하였다. 사람들은 천명론이 천자를 통해 하늘의 명이 전달되어 이 과정에서 주관성이 개입되므로 투명하고 객관적인 세계관을 가질 필요성을 느꼈다. 공자와 노자는 바로 이런 천명론을 극복하고자 인간의 힘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방법에 대해 연구한 철학가이다. 공자는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의미를 개척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인간다워지려면, 즉 자신의 삶을 살아가려면 예를 갖춰야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노자는 이런 공자의 예를 따를 경우 선입견, 즉 사회를 구분하게 되어 그 기준에 들어가지 않으면 배제시켜버리는 성격을 가지게 되므로 이는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도’를 사유의 원천을 삼았다.이 책에서는 크게 세 가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첫째는, ‘유’와 ‘무’사이의 관계이다. ‘유’와, ‘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둘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도덕경에서는 이 두 요소는 각각 존재하는 별개의 것이 아닌, ‘유’가 존재하여 ‘무’가 존재하고 ‘무’가 존재해 ‘유’가 존재하게 되며 이것들이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아 각각이 기능을 한다고 한다.두 번째는, ‘도’이다. ‘도’란 무와 유가 상생하는 것으로, 만약 이것이 말해질 수 있다면, 즉 개념화가 되고 정의를 내릴 수 있다면 진정한 도가 아니다. 이처럼 정의를 내리게 되면 편협한 생각을 가지게 되어 하나로 고정시키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도는 끊임없이 작용이 일어나는 곳이다.세 번째는, 대립면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다. 앞서 얘기한 ‘유’와 ‘무’처럼 모든 것에는 그 반대의 것이 존재하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나뿐일지라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존재하고 서로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는 남을 배려하게 되며 내 기준대로 생각하지 않게 되어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고 한다.이 책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세 가지 외에도 공자의 생각에 대한 비판이다. 노자는 나 자신보다는 국가의 명예를 중요시 여긴 공자가 주장하는 인은 우리를 제한시키기 때문에 인위적인 것이라고 하였으며, 그는 인위적인 것보다는 자연적인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내가 살아가는 현실을 중요시 여기게 되며 현재가 나에게 주는 의미와 가치를 생각할 수 있게 된다.
    독후감/창작| 2022.02.03| 1페이지| 1,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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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메리카의 음악-콜롬비아,페루의 전통음악
    동서양의 음악과 사회(001분반)남아메리카의 음악(21-111-111-440)-콜롬비아와 페루의 전통음악을 중심으로-Ⅰ. 서론A.아메리카1.아메리카의 구조2.아메리카 음악의 특징a.북아메리카b.라틴아메리카Ⅱ. 본론A.콜롬비아1.콜롬비아의 전통음악a.밤부꼬b.꿈비아c.바예나또1)바예나또의 악기a)아코디언b)까하c)과라차까B.페루1.페루의 민요a.우아이노b.마리네라2.페루의 El Condor Pasa3.인도의 달호수Ⅲ. 결론Ⅳ.참고문헌Ⅰ. 서론A. 아메리카1. 아메리카 구조아메리카는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으며 크게 북미와 중남미, 앵글로와 라틴아메리카로 구별된다. 북미는 캐나다와 아메리카 양국이 영유하는 지역이며 중남미에는 멕시코 과테말라, 페루, 브라질 등의 지역이 있다. 문화적으로 지역을 구분해보면 미국과 캐나다를 앵글로아메리카로, 멕시코가 있는 북아메리카 남부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이 있는 남아메리카를 합쳐 라틴아메리카라 부른다. 이 지역은 15세기 이후 유럽의 앵글로색슨 족과 라틴 족이 진출해 개척한 곳으로, 유럽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또한, 아메리카는 잡다한 인종과 대규모의 혼혈이 특징인데, 선주민인 인디오, 스페인, 포르투갈에서 온 유럽계, 그리고 아프리카계의 혼혈로서 혼합문화 형태를 이룬다.2. 아메리카 음악의 특징아메리카 음악의 특징 요인에는 유럽 사람들에 의해 지배를 받은 것과 아프리카 사람들이 노예로 끌려온 것이 있다. 노예였던 아프리카계 사람들의 음악 요소가 압도적이며, 유럽계음악과 충돌하면서 융합하여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냈다.a.북아메리카:17세기부터 영국, 프랑스 이민의 정주가 시작되었다. 영국계 음악이 북미 음악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었으며, 민속음악, 발라드 및 다양한 종교음악이 있다.b.라틴아메리카(남미, 중미, 카리브해역): 라틴아메리카들의 대중음악을 통틀어 라틴음악이라 하는데, 라틴음악은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의 음악,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인디오)의 음악과,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끌려와 그대로 아메리카 대륙에 정주한 흑인의 음가 있으며 해안가 음악에서는 꿈비아, 뽀로 그리고 바예나또가 대표적이다.밤부꼬달콤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유럽 왈츠와 풀스카(폴란드 궁중 무용의 영향을 받은 3/4 박자의 16세기 북유럽 민속춤)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꿈비아콜롬비아의 카리브 해와 마주보는 항구인 산타마르타 근교의 민속무곡으로 아프리카 노예들과 함께 들어 온 4/4박자의 아프리카계 리듬이다.바예나또콜롬비아 카리브해 지역의 민속무곡으로 국내외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빠세오, 메렝게, 뿌야, 손, 땀보라의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다.a.밤부꼬콜롬비아의 안데스 산맥의 기슭지역과 분지에서 유행하였다.b.꿈비아삼바를 제외한 우리가 듣는 남미 라틴 음악의 대부분이 쿰비아라고 할 만큼, 쿰비아는 중남미 라틴 음악의 커다란 뿌리를 이루고 있다. 꿈비아는 콜롬비아의 카리브 해안가의 막달레나 강 델타지역 항구 마을들을 중심으로, 거리에서 춤추고 즐기는 과정에서 기원했다. 이 음악은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노예들의 전통 타악기 리듬과 유럽인들의 멜로디, 그리고 인디오 음악이 혼합돼 완벽하게 재탄생된 음악이다.초기의 쿰비아는 보컬과 퍼커션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지만, 트럼펫과 트럼본, 색소폰 같은 관악기와 키보드 등 여러 현대 악기들이 보태어져 발전한다. 특이한 점은 인디오들이 서양악기를 자신들에게 맞게 개조해 거친 소리를 내는 `플라우토 데 미요'란 클라리넷과, `가이타'란 날카롭고 높은 소리를 내는 피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1940년대 들어 쿰비아는 콜롬비아 도시중산층과 상류층의 대중적인 댄스 음악이 되었고, 70년대에 접어들어 살사리듬과 합쳐져 다시 한 번 새롭게 변모했다. 이때의 쿰비아는 초기에 들을 수 있던 전통적인 엇박자 리듬 대신에 리드미컬한 피아노 반주를 반복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런 쿰비아와 살사의 혼합은 호에 아로요 같은 뮤지션에 의해 보다 대중화됐다.꿈비아 춤의 구성은 뒤로 밟는 스텝을 기본으로 하여, 다리를 휘감는 ‘와인드업’ 동작과 회전 패턴이 특징적으로 이를 ‘쿰비아 서클 베이직’이조각을 비비면서 소리를 낸다.B.페루1. 페루의 민요페루는 스페인에게 정복당한 이후, 페루의 순수 인디오 음악은 사라지고, 현재 남아있는 페루의 인디오 음악이라 함은 사실상 인디오 음악과 스페인의 음악이 혼합된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크리올라 음악도 인디오적 요소와 스페인적 요소가 섞여있는 것이다.페루의 민요에는 우아이노(Huayno), 야라비(Yaravi), 산후아니토(Sanjuanito)가 있으며, 모두 2박자의 인디오 민요다. 또한, 크리올라의 마리네라(Marinera)는 스페인의 왈츠(Vals)가 혼합된 음악이며 해안지역에서 태동된 인디오와 스페인의 혼합적인 음악이다.a.우아이노우아이노는 페루 전역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은 아니지만 주로 중부와 남부에서 연주된다. 17세기에 띠띠까까 호수 지역의 인디오들 사이에 인기가 있었던 음악으로 께추아인들의 전통 춤인 까샤(Kashwa)가 식민시대에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아이노는 주로 2/4박자 곡으로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께추아어 가사로 불리지만, 메스티조인들은 스페인어로 된 가사를 선호했다. 춤을 추는 형태는 지방마다 조금씩 다른데, 페루 중심부에 있는 하우하(Jauja ) 분지에 보존되어 있는 가장 오래된 우아이노는 여러 명의 남녀가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춘다. 꾸스꼬 지방의 우아이노는 남녀가 쌍을 지어 춤을 추다가 마지막에 연주가들을 원을 그리며 에워싼다. 춤을 추는 동안에 메스띠소는 손수건을 높이 들어 흔들며 인디오들은 양털의 장식 술을 흔든다.b.마리네라마리네라는 6/8박자 혹은 3/4박자의 혼합으로 이루어졌으며, 남녀가쌍을 이루어 스카프를 손에 쥐고 흔들면서 손을 잡지 않고 추는 춤으로서, 페루의 국민적인 무용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즐거운 멜로디의 음악에 가사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기도 한 곡이다. 그리고 크리올라 왈츠는 오늘날 페루의 가장 인기 있는 음악으로 19세기에 등장해 제 2차 세계대전까지는 주로 페루 북쪽 지방에서 유행했다가 오늘날 통신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해 잉카 제국의 재림을 꿈꾸던 전설적인 영웅 이야기는 폭넓은 의미를 갖게 되었다.3.인도의 달 호수 [Explore Dal Lake by Boat]그림3달호수는 스리나가르?시가지 북동쪽에 있는 길이 약 8 Km,?폭 약 5 Km 의 호수이다. 북쪽 고산 지대의 청정한 날씨와 개발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 특징이며 수상 가옥과 보트가 인상적인 곳이다. 호수 가운데에는 작은 섬들이 떠 있고, 북서쪽으로는 나긴호와 이어져 있다. 호수에는 몇개의 떠있는 섬이 있는데 이를 수상정원이라고 부른다. 호수의 섬은 수초로 형성된 떠있는 섬이며 사람이 이곳에 올라서면 출렁일 정도이다.?달호수에는 매일 새벽 수상 시장이 열리며 호수를 생활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달호수와 연결된 작은 호수를 골든레이크라고 부르는데 이곳에는 스리나가르의 상징물인 하우스보트가 빼곡하게 모여 있다.?대부분의 호수 관광은 이곳 골든레이크에서 이루어진다. 달호수와 골든레이크 중간에 작은섬인 네루공원이 있다. 정자하나가 전부이지만, 여기서 바라보는 호수 경관이 뛰어나다. 달호수의 관광은 시카라라고 불리는 작은 배를 타고 유람한다.스리나가르의 달호수는 한때 세계적인 곳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1988년 스리나가르 분쟁 이후 관광객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쇠퇴하는 모습이 뚜렷하다.Ⅲ. 결론15세기 유럽의 침입자들에 의해 라틴아메리카의 각 나라는 식민 통치의 기간을 겪어야 했고, 이때부터 라틴아메리카의 음악적 성격이 확립되는 시기를 거친다. 유럽인에 의해 대부분의 나라에서 원주민들이 말살되고 멸종되면서 토착 원주민의 순수 민속음악은 거의 남아있지 않고, 약 300년간의 식민지 기간 동안에 라틴아메리카의 음악문화는 유럽의 음악문화와 혼합되어 민속음악이라는 이름으로 미세한 차이를 가지면서도 유사한 특징을 나타내며 오늘날 존재하게 된다.음악이라는 것은 삶과 함께 숨 쉬고 있는 요소로써 식민통치 기간을 거치면서 그들의 아픔과 고통들을 겪어내고, 그 와중에 음악적 예술문화를 지켜내고 발전해나가면서 그들만의 색깔을 지닌le.com%2F3) 네이버 블로그 검색「라틴음악의 기원1」 (검색일:2019.09.11.)https://m.blog.naver.com/kbjmyh/22105099007614) 네이버 블로그 검색 「남미여행-페루 여행 정보(페루의 음악)」 (검색일:2019.09.16.)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jitravel&logNo=50192380288&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16) 네이버 지식백과 검색 「달호수」 (검색일:2019.09.16.)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78780&cid=40942&categoryId=340326) 한겨레 검색 「흑인 · 라틴 · 인디오 혼혈 = ‘쿰비아’ 음악 탄생」 (검색일:2019.09.16.)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9100010/2001/06/0*************6292002063.html2) Google 검색 「아메리카의 민속음악」(검색일:2019.09.11.)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teresa&logNo=220025354126&proxyRef4) Google 검색 「콜롬비아인들의 삶과 문화」 (검색일:2019.09.11.)down.mofa.go.kr ? co-ko ? brd ? down13) MK Style 검색 「[이야기 음악세상] 환생한 ‘페루의 전설’- El Condor Pasa」https://m.mk.co.kr/style/view.php?sc=72200005&year=2018&no=51727(검색일:2019.09.11.)B.그림참조10) 그림1. 블로그 이미지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ashi592&logNo=221314817511&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m%2F
    예체능| 2022.02.03| 8페이지| 3,0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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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르바비차 영화평
    GRBAVICA : The Land Of My Dreams를 보고이 영화의 제목인 그르바비차는 보스니아 수도에 있는 마을로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보스니아 전쟁 당시이다. 1991년 6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공화국이 독립을 선포함으로써 제1차 유고내전이 시작되었고, 9월에는 마케도니아까지 독립을 선언하여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결국 해체되고 말았다. 이에 1992년 3월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는 신유고 연방을 창설했으나 이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국민투표를 통해 독립을 선포했으며, 이는 보스니아 내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독립을 주도한 것은 이슬람 정부의 지원을 받는 보스니아 내 이슬람교도들과 크로아티아인들로, 이들은 세르비아계가 주도권을 가지는 것을 우려해 독립을 주도했던 것이다. 이를 알고 있는 세르비아계는 민족별 분리를 이유로 국민투표에 불참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1992년 4월 유럽연합(EU)과 미국은 보스니아의 독립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에 보스니아의 독립을 반대해왔던 보스니아 세르비아계는 1992년 5월 25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인 사라예보에 포격을 감행, 보스니아 내 이슬람교도에 대한 인종청소를 자행한 제2차 유고내전, 즉 보스니아 내전을 일으켰다. 이 때 보스니아의 여성들이 성적 도구로 사용되었다.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보스니아 전쟁(내전) 당시 무슬림 여성이었던 주인공 에스마는 보스니아 전쟁 참전 남성들의 성적 욕구를 실현하는 대상이었으며 집단강간을 당한 인물이며 그 때 딸 사라를 가지게 되었다. 그 당시에만 해도 세르비아인들은 자신들의 우월성을 드러내고 자신들의 씨앗을 뿌리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임신한 아이를 지우게 하지 못하였다. 결국 에스마는 사라를 낳게 되지만 사랑으로 딸을 키우게 된다. 사라가 점점 커가면서 아빠는 어떤 사람이었냐고 물어보면 차마 사실대로 말하지는 못하고 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영웅으로 설명한다. 사라는 엄마의 말을 철썩 같이 믿고 있었지만 사건은 사라가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서 발생하게 된다. 전쟁영웅의 가족은 증빙 서류를 가지고 오게 되면 수학여행 비용, 약 30만원의 금액이 무료라는 말을 듣고 사라는 엄마에게 말을 하지만 딸에게 거짓말을 한 에스마는 서류를 떼어 주지 못한다. 그녀는 수학여행 비용을 벌기 위해 술집의 웨이트레스로 일도 하고 공장에서 일도 하며 돈 30만원을 벌게 된다. 그러나 사라가 엄마의 수상한 점을 깨닫게 되고 총을 구해 엄마가 집에 들어올 때 겨누면서 자신의 아빠가 정확히 어떤 사람인지를 묻게 되고 그 때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 바로 사라는 에스마와 전쟁에 참전했다가 사망한 자신의 아버지의 사랑으로 탄생한 아이가 아닌 보스니아 내전 당시 집단강간으로 생겨난 아이란 사실을. 그로 인해 충격을 받은 사라는 방황하기보다는 삭발을 하는 행동으로 묵묵히 견뎌 내려고 노력을 한다. 그녀의 엄마도 다시 예전과 같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지만 에스마에게 있어서 전쟁 중 있었던 상황은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아있어 사라가 자신의 다리 위에 올라탄다거나 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어 다른 사람들과 몸이 부딪히는 곳에 있으면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한다. 에스마가 이를 극복하고자 여성단체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조금씩 털어놓게 되면서 그리고 사라와 예전처럼 살아가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희망을 주는 것처럼 그려지지만 에스마는 트라우마 때문에 자신이 이전에 살았던 삶을 살아갈 수 없는 현실도 보여주는 장면도 있다. 이는 에스마와 같은 강간대상자 뿐만 아니라 보스니아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 전쟁이 가지는 의미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영화는 긍정적으로 에스마와 사라가 상처를 극복하는 열린 결말로 끝나게 된다.나는 이 영화가 열린 결말을 가지고 끝나는 것에 의문을 가졌다. ‘그런 끔찍한 일을 겪어 트라우마까지 가지고 살게 되었는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잘 살아가는 사람도 분명 존재하긴 하겠지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 과거의 일을 잊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에 전쟁 때의 기억을 가지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이 좀 더 많을 것 같다. 만약 내가 에스마였다면 분명 전쟁 이전에 삶을 그리워하며 미래를 위해 살기 보다는 과거를 그리워하며 전쟁이 나의 인생을 모두 망가뜨려 놓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왜 항상 이런 고통은 여자가 감당하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으며 왜 하필 여성이었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이 영화를 보고 딱 떠오른 것은 우리나라의 위안부 문제였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일본의 포로로 끌려가 이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과 거의 동일하게 강간을 당하고 일본 군인들의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하나의 도구로 사용되었다. 위안부 문제가 침묵되고 있었으나 1989년 한국의 여성운동단체에 의해 문제 제기되었으며 1991년 위안부였던 김학순씨가 본명을 밝히면서 자신의 위안부경험을 직접 증언하면서 위안부 문제가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위안부를 없었던 일이라고 주장을 했지만 이후 민간차원에서 어쩔 수 없던 행동이라고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법원 판결에서 90만엔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오긴 했지만 그 이후 판결이 뒤바뀌게 되면서 위안부 피해자들은 제대로 된 피해보상을 받지도 못하고 있으며 정신적 피해를 여전히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2.02.03| 2페이지| 1,000원|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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