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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베이스 요약(중간)
    DATABASE & BIG DATA 보고서주차별 수업 요약정리목 차1. 데이터베이스 기본 개념 -------------------------------------------------------------------------2~3p2.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4~6p3. 데이터베이스 시스템----------------------------------------------------------------------------7~11p4. 데이터 모델링 ---------------------------------------------------------------------------------12~17p5. 관계 데이터 모델------------------------------------------------------------------------------18~22p6. 관계 데이터 연산------------------------------------------------------------------------------23~35p7. 데이터베이스 언어 SQL-----------------------------------------------------------------------36~43p1장. 데이터베이스 기본 개념데이터베이스의 필요성: 자료를 정보화시키는데에 목적-데이터(data): 현실 세계에서 단순히 관찰하거나 측정하여 수집한 사실이나 값-정보(information): 의사 결정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처리한 결과물-정보 처리(information processing): 데이터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 또는 방법, 데이터를 정보 처리하면 정보가 된다.-정보 시스템(information system): 조직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유용한 정보를 만들어 주는 수단(=MSNoSQL DBMS: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적합하고 확장성이 뛰어남, 안정성과 일관성 유지를 위한 복잡한 기능을 포기, 데이터 구조를 미리 정해두지 않는 유연성, 확장성이 뛰어나 여러 대의 서버 컴퓨터에 데이터를 분산하여 저장하고 처리하는 환경에서 주로 사용, 예) 몽고디비(MongoDB), H베이스(HBase), 카산드라(Cassandra),레디스(Redis), 네오포제이(Neo4j), 오리엔트DB(OrientDB) 등NewSQL DBMS: 관계 DBMS의 장점+ NoSQL의 확장성 및 유연성, 예) 구글 스패너(Spanner), 볼트DB(VoltDB), 누오DB(NuoDB)3장. 데이터베이스 시스템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정의-데이터베이스 시스템(DBS; DataBase System):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이를 관리하여 조직에 필요한 정보를 생성해주는 시스템데이터베이스의 구조-스키마(schema):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는 데이터 구조와 제약조건을 정의한 것-인스턴스(instance): 스키마에 따라 데이터베이스에 실제로 저장된 값-3단계 데이터베이스 구조: 미국 표준화 기관인 ANSI/SPARC에서 제안,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관점에 따라 세 단계로 나눈 것, 각 단계별로 다른 추상화(abstraction) 제공, 내부 단계에서 외부 단계로 갈수록 추상화 레벨이 높아짐외부 단계(external level): 개별 사용자 관점개념 단계(conceptual level): 조직 전체의 관점내부 단계(internal level): 물리적인 저장 장치의 관점->집주인 관점: 외부 단계, 건설 업체 관점: 내부 단계, 관리인 관점: 개념 단계-3단계 데이터베이스 구조: 외부 단계: 데이터베이스를 개별 사용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표현하는 단계, 데이터베이스 하나에 외부 스키마가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음->외부 스키마(external schema): 외부 단계에서 사용자에게 필요한 데이터베이스를 정의한 것, 등의 처리를 요구하기 위해 사용, 절차적 데이터 조작어와 비절차적 데이터 조작어로 구분절차적 데이터 조작어(procedural DML): 사용자가 어떤(what) 데이터를 원하고 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어떻게(how) 처리해야 하는지도 설명, ex) 두부를 사오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심부름 상황비절차적 데이터 조작어(nonprocedural DML): 사용자가 어떤(what) 데이터를 원하는지만 설명, 선언적 언어(declarative language)라고도 함, ex) 단순히 두부를 사오라고만 지시하는 심부름 상황-데이터 제어어(DCL; Data Control Language): 내부적으로 필요한 규칙이나 기법을 정의하기 위해 사용(사용 목적)무결성: 정확하고 유효한 데이터만 유지보안: 허가받지 않은 사용자의 데이터 접근 차단, 허가된 사용자에 권한 부여회복: 장애가 발생해도 데이터 일관성 유지동시성 제어: 동시 공유 지원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의 구성-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관리와 사용자의 데이터 처리 요구 수행(주요 구성 요소)질의 처리기(query processor): 사용자의 데이터 처리 요구를 해석하여 처리, DDL 컴파일러, DML 프리 컴파일러, DML 컴파일러, 런타임 데이터베이스 처리기,트랜잭션 관리자 등을 포함저장 데이터 관리자(stored data manager):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베이스와 데이터 사전을 관리하고 접근함4장. 데이터 모델링->개체관계도 중요데이터 모델링과 데이터 모델의 개념-데이터 모델링(data modeling):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컴퓨터 세계의 데이터베이스로 옮기는 변환 과정,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핵심 과정(추상화(abstraction))-개념적 데이터 모델링(conceptual modeling): 현실 세계의 중요 데이터를 추출하여 개념 세계로 옮기는 작업-논리적 데이터 모델링(logical modeling): 개념 세계의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구조로 표현하는 작매핑(mapping)을 의미, 예) 고객 개체와 책 개체 간의 구매 관계(“고객은 책을 구매한다”), E-R 다이어그램에서 마름모로 표현-관계의 유형: 관계에 참여하는 개체 타입의 수 기준이항 관계: 개체 타입 두 개가 맺는 관계, 가장 기본삼항 관계: 개체 타입 세 개가 맺는 관계순환 관계: 개체 타입 하나가 자기 자신과 맺는 관계-관계의 유형: 매핑 카디널리티 기준일대일(1:1) 관계일대다(1:n)관계다대다(n:m) 관계-매핑 카디널리티(mapping cardinality): 관계를 맺는 두 개체 집합에서, 각 개체 인스턴스가 연관성을 맺고 있는 상대 개체 집합의 인스턴스 개수-일대일(1:1) 관계: 개체 A의 각 개체 인스턴스가 개체 B의 개체 인스턴스 하나와 관계를맺을 수 있고, 개체 B의 각 개체 인스턴스도 개체 A의 개체 인스턴스하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음-일대다(1:n) 관계: 개체 A의 각 개체 인스턴스가 개체 B의 개체 인스턴스 여러 개와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개체 B의 각 개체 인스턴스는 개체 A의 개체 인스턴스 하나와 관계를 맺을 수 있음-다대다(n:m) 관계: 개체 A의 각 개체 인스턴스가 개체 B의 개체 인스턴스 여러 개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개체 B의 각 개체 인스턴스도 개체 A의 개체 인스턴스 여러 개와 관계를 맺을 수 있음-관계의 참여 특성필수적 참여(전체 참여): 모든 개체 인스턴스가 관계에 반드시 참여해야 되는 것을 의미, 예) 고객 개체가 책 개체와의 구매 관계에 필수적으로 참여, 모든 고객은 책을 반드시 구매해야 함, E-R 다이어그램에서 이중선으로 표현선택적 참여(부분 참여): 개체 인스턴스 중 일부만 관계에 참여해도 되는 것을 의미 , 예) 책 개체가 고객 개체와의 구매 관계에 선택적으로 참여, 고객이 구매하지 않은 책이 존재할 수 있음-관계의 종속성약한 개체(weak entity): 다른 개체의 존재 여부에 의존적인 개체강한 개체(strong entity): 다른 개체의 존재 여부를 결정하는 개체(특징): 강한 없다.투플의 무순서: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투플 사이의 순서는 무의미하다.속성의 무순서: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속성 사이의 순서는 무의미하다.속성의 원자성: 속성 값으로 원자 값만 사용할 수 있다.-키(key): 릴레이션에서 투플들을 유일하게 구별하는 속성 또는 속성들의 집합-키의 특성유일성(uniqueness): 하나의 릴레이션에서 모든 투플은 서로 다른 키 값을 가져야 함최소성(minimality): 꼭 필요한 최소한의 속성들로만 키를 구성함-키의 종류슈퍼키(super key): 유일성을 만족하는 속성 또는 속성들의 집합, 예) 고객 릴레이션의 슈퍼키: 고객아이디, (고객아이디, 고객이름), (고객이름, 주소) 등후보키(candidate key): 유일성과 최소성을 만족하는 속성 또는 속성들의 집합, 예) 고객 릴레이션의 후보키: 고객아이디, (고객이름, 주소) 등기본키(primary key): 후보키 중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선택한 키, 예) 고객 릴레이션의 기본키: 고객아이디대체키(alternate key): 기본키로 선택되지 못한 후보키, 예) 고객 릴레이션의 대체키: (고객이름, 주소)기본키를 골라내는 기준: 널값을 가질수 있는 속성이 포함된 후보키, 값이 자주 변경될 수 있는 속성이 포함된 후보키는 부적합함, 단순한 후보키가 좋음-외래키(foreign key): 다른 릴레이션의 기본키를 참조하는 속성 또는 속성들의 집합, 릴레이션들 간의 관계를 표현참조하는 릴레이션: 외래키를 가진 릴레이션참조되는 릴레이션: 외래키가 참조하는 기본키를 가진 릴레이션관계 데이터 모델의 제약-무결성 제약조건(integrity constraint):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일관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규칙, 무결성: 데이터를 결함이 없는 상태, 즉 정확하고 유효하게 유지하는 것-개체 무결성 제약조건(entity integrity constraint): 기본키를 구성하는 모든 속성은 널 값을 가질 수 없는 규칙-참조 무결성 제약조건(referential integ재고량
    경영/경제| 2021.10.05| 44페이지| 9,000원| 조회(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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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 보고서(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에 봄이 피어오르다.서론5월 1일 근로자의 날, 같은 시간대의 한국사 수업을 듣는 친구 2명과 함께 이촌역 근처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왔다. 입구에서 쭉 들어오니 박물관 건물의 모습이 커다란 연못에 비친다고 하여 거울못이라 불리는 연못이 인상적이었다. 연못을 따라 폭이 넓은 계단을 하나씩 오르면서 국립중앙박물관에 한 번도 온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전시관 입구를 들어서니 잊고 있었던 기억의 조각들이 한 데 모이기 시작했다. 우두커니 서서 입구 주변의 모습을 바라보니 중학교 3학년 때 학교 단체 관람으로 와서 보물찾기하듯 학교에서 나눠준 낱말 퀴즈를 완성하고자 열심히 박물관 내부를 돌아다녔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때 당시에 퀴즈를 빨리 완성해야 한다는 생각에 관람은 제대로 하지 못했던 과거의 모습을 반성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입구 쪽에 있는 안내 책자를 집어 살펴보았다.본론안내 책자에 따르면 상설 전시실은 크게 1층 선사∙고대관/중∙근세관, 2층 서화관/기증관, 3층 조각∙공예관/아시아관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관람한 1층은 구석기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소장품을 시대적 흐름에 따라 볼 수 있어 한국사를 한 번이라도 배웠다면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박물관이라는 딱딱한 틀에서 벗어나 접근하기 쉬웠던 전시실이었다. 처음에는 생존을 위해 도구를 사용했다면 점점 그 도구가 발전하여 그 외 여러 용도와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이런 도구를 사용했구나’, ‘이런 것은 어떻게 만들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대별로 사람들이 살아간 방식을 상상해볼 수 있었다. 그렇게 1층에서만 1시간 넘게 있어서 모든 전시를 보려면 몇 시간으로는 부족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다. 사실 이날은 모두 저녁 7시에 수업이 있었는데 오후 3시쯤 도착하여 남은 3시간 동안 층별 관람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 못하고 1층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 버렸다. 2, 3층은 전체적으로 둘러보기는 했으나 아쉬움을 남긴 채 학교로 가야만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 로 피어난 꽃’(2018.4.10.~2018.8.5.), ‘옛 성현에게 배우다’(2018.4.24.~2018.8.12.) 주제전이 열려 있었다.그중 꽃과 나비에 관련된 2개의 주제전을 자세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고운 나비 쌍쌍이 봄빛을 탐하고’ 주제전의 꽃과 나비는 동아시아에서 복된 의미를 담아 함께 그렸고 조선 19세기에 나비 그림이 유행하여 조희룡, 남계우 등이 작품을 남겼다. 왼쪽에 있는 그림, 조희룡의 ‘나비’를 보면 다양한 생김새의 나비들이 무언가 흩날리는 꽃 주변에 어우러져 있다. 그 흩날리는 것은 금∙은박 조각으로 허공에 흩날리는 꽃잎을 연상시킨다. 빛에 따른 금∙은박 조각의 반짝거림은 그림의 고급스러움을 더욱 살려주는 것 같았다. 나비는 형형색색으로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이 그 움직임이 섬세해 더할 나위 없었다. 평소 나비를 자세히 보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그림은 움직이는 나비를 실제로 사진찍은 것 같다. 이러한 그림이 어떻게 지금까지 유지되는지 바탕지인 종이의 재질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냉금지라는 고급 재료로 백색 또는 색지에 냉금가루를 수공으로 도포 후 침착시켜 먹선과 접촉해도 금분의 색상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한다. 물론 현재 박물관의 과학적 보존처리 작업이 있어 전시품의 가치를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한 점도 있다. 조희룡은 중인 출신 문인 화가로서 사군자와 산수 등에 뛰어난 재주를 보였고 글씨는 굵고 가늘기의 차이가 심한 필획과 각이 지고 비틀어진 듯하면서도 파격적인 조형미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인 김정희의 추사체를 본받아 난초와 매화를 특히 많이 그렸다. 조선의 매화 그림을 통틀어 으뜸으로 꼽히는 ‘매화서옥도’를 그렸고 매화를 무척 사랑하여 매화꽃이 필 때쯤이면 매화꽃이 흐드러진 서재에 앉아 꽃병에 매화가지를 꽂아 매화차를 마시며 매화에 관한 글을 읽었다고 한다. 단골 소재였던 매화 말고도 나비도 잘 그린 점이 스승에 상관없이 그림에서 그만의 자유 의지와 예술 세계를 표출했다고 본다. 조희룡이 활약한 시기는 소동파로부 결국 그의 열정과 노력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겼고 그것이 오늘날까지도 이어져 인정받는 것이다. 물론 저 또한 발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바라볼 정도로 그런 남계우의 작품에 매료되었다. 자세히 바라볼수록 그 매력이 무궁무진하다. 꽃과 나비들이 어우러진 그림들을 바라보니 이곳에도 봄이 찾아왔다는 표현이 저절로 떠올랐다. 때로는 실제로 보는 모습보다 어떠한 방식이든 표현되었기에 그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다음 ‘그림으로 피어난 꽃’ 주제전은 꽃과 새를 그린 그림인 조선시대의 화조화를 한데 모아 볼 수 있었다. 화조화는 산수화나 인물화와 더불어 동양화를 대표하는 주요 장르 중 하나이며 넓은 의미로 동물, 풀벌레, 들꽃, 채소와 과일 등을 포함하기도 한다. 우리나라 화조화는 중국의 화조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고려시대 때 본격적으로 대두된 이후, 조선시대에 널리 성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제대로 남겨진 고려시대의 화조화가 별로 없어 청동병, 청자판, 청자매병의 문양이나 불화에서의 화조화를 엿볼 수 있고 현존하는 화조화 대부분이 조선 중기 이후 작품들이다. 조선 중기에는 수묵으로만 그린 것이 특징이며 조선 후기에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로 색채를 과감하게 사용했다. 특히 조선시대 후기에는 복을 기원하는 민화의 유행이 각 계층으로 전파되었다. 꽃과 새는 길상의 의미로 예로부터 사람들이 그림으로 그려 주변에 두고자 했다. 수많은 꽃과 새의 종류만큼 그에 담긴 상징이 다양하여 서민들의 소망을 표현하기도 한다.이 주제전에서 눈에 띈 작품은 채용신의 ‘화조도’ 10폭 병풍이었다. 10폭의 그림을 한 사진에 다 담기 어려울 정도로 그 길이가 놀라웠다. 화조도는 갖가지 꽃과 새를 소재로 하여 그 안에 매화, 수선화, 목련, 목란 등의 봄꽃과 수국, 백합 등의 여름 꽃, 그리고 제비, 오리 등이 있다. 이런 다양한 소재와 색채로 인해 멀리서 보더라도 그 화려함이 절로 느껴진다. 계절별 꽃을 그린 것을 봤을 때 사계절의 모습을 담으려고 한 것 같으며 그림을 보관하는 방법의 치밀함을 엿볼 수 있다.채용신의 ‘화조도’와 장승업의 ‘화조영모도’ 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는데 그중 몇가지 언급하고자 한다. 이한철의 ‘모란∙매화’는 각 폭에 매화와 수선화, 모란과 수수꽃다리를 물감의 농담으로만 그려 맑고 산뜻한 느낌을 주었다. 매화 그림에는 “봄바람 불어오니 꿈결에 강남을 지나네.”라는 뜻의 시구와 모란 그림에는 “오히려 개원 연간에 짙은 분내 풍겼지.”라는 시구를 써 미인 양귀비를 빗대어 모란으로 표현했다.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여 색감을 이용한 화려함보다는 종이에 그림이 스며들어 퍼지는 것처럼 보인다. 이한철은 산수화나 인물화를 주로 그려 19세기에 활동한 도화서 화원이다. 그의 작품들은 정교한 표현력이 뛰어나 장식적이지 않고 사실적인 분위기를 낸다. 수묵과 채색의 변화가 자연스러워 그가 화조화에도 높은 수준이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신명연의 ‘화훼도’는 장미와 나비, 배꽃과 흰 제비, 양귀비, 옥잠화, 황촉규, 금낭화 등을 그린 그림이다. 고운 비단에 산뜻한 채색으로 꽃과 나비 등을 그렸다. 잎은 엷은 물감을 풀어 속도감 있는 필치로 그려내었으며 꽃과 동물은 섬세하게 표현하였다. 신명연은 문인화가로 아버지 신위가 소장하였던 중국 회화를 접했으며, 특히 신위가 직접 북경을 왕래하며 교류한 중국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청대(淸代) 화풍을 수용하였다. 청의 문인화가 운수평과 추일계의 화풍을 배워 세련된 화훼 그림을 남겼다. 그밖에 작가미상인 ‘복사꽃과 오리’라는 그림도 있었다. 계곡에서 헤엄치는 오리와 복사나무 가지에 깃든 산새를 그린 화조화이며 많은 색감을 사용하지 않고 옅은 색을 활용했다. 복사꽃 핀 계곡은 도연명의 「도화원기桃花源記」에서 무릉도원으로 향하는 초입으로 묘사되어 이상향을 상징한다. 구도와 필치에 중국 명대 궁중화풍의 영향이 엿보여 절파 화풍이 유행했던 17세기 도화서 화원의 그림으로 추정한다고 한다.‘조선시대의 피어난 빛, 나전칠기’두 번째로, 서화에 이어 목칠공예실로 가면 나무로 만든 가구와 공예품을 볼 수 있다. 목칠공 봤을 때 조선시대 중기 나전칠기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나전 칠 쌍학 모란 넝쿨무늬 옷상자가 있다. 조선 중기에는 전기와 비교하여 확실히 무늬의 규칙적인 특징이 사라졌고 더 개성적으로 발전했다. 이런 보관함이라면 본래 목적인 보관 용도로 쓰기 아까울 만큼 특별한 보관함인 것 같다. 주재료인 나무는 손쉽게 구할 수 있지만, 옻은 귀한 재료로 자르는 방향, 표면의 매끄러움 정도, 관리 환경 등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 예전에 나무로 작은 수납함을 만든 경험이 있는데 시간과 정성을 많이 들였던 기억이 나서 이 보관함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 수공예이기 때문에 같은 무늬라도 각각의 멋이 달라 더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나전 칠 십장생무늬 함은 십장생무늬를 통해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평안을 기원하는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되며 무늬의 세부를 음각으로 표현하는 모조법을 사용하여 사실성을 더욱 높인 것 같다. 나전 칠 산수 거북등무늬 문갑은 조선 후기 유행한 끊음질 기법이 사용되었다. 끊음질은 가늘고 길게 오려낸 일정한 크기의 자개를 직선으로 길게, 곡선으로 촘촘하게 끊어 이어 붙이는 기법으로 기하학적인 무늬 표현이 가능하고 산수풍경 등 회화적인 표현에서도 많이 사용했다. 촘촘하게 박아 넣은 자개는 당시의 정교한 기술을 보여준다. 다른 시기에 비해 장식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것 같다. 나전칠기의 공통점은 어둡게 옻칠한 바탕과 화사한 빛인 자개로 이루어졌고 자연과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한 사람들의 심성을 담고 있으며 단지 사용하기 위한 용도를 넘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그런 아름다움이 여유와 고급스러움을 드러낸다. 이렇게 목칠공예실에서는 조선시대 각 시기별로 대표적인 작품을 중심으로 나전칠기의 흐름과 특징을 알 수 있다. 나전칠기에 대한 자료나 기록이 부족하여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활성화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이제 무형문화재로서 그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마지막으로 3층은 중국, 까?
    인문/어학| 2021.10.05| 8페이지| 6,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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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 요점정리(세도정치)
    한국사 요점정리1. 세도정치 -> 삼정의 문란 -> 민중 봉기(저항)원래 세도정치란 世道政治(세상 세, 길 도, 정사 정, 다스릴 치) ‘정치는 널리 사회를 교화시켜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리는 도리’라는 사림의 통치 이념에서 나온 이상적인 정치 도의를 의미하였다. 세상을 올바르게 다스려나갈 수 있는 교화원리로서의 세도는 조광조 이래 정권을 담당한 사림이 실천해야할 책무로서 자임한 정치형태였고, 이와 같은 정치자세의 정당성은 사림정치의 권위를 원칙적으로 뒷받침하였다.그러나 정조 초의 홍국영이 정권을 담당한 이후 세도정치가 勢道政治(권세 세, 길 도, 정사 정, 다스릴 치)로 변질되어 임금의 외척이나 신하가 권세를 잡고 전권을 휘두르는 부정적인 정치형태의 의미로 더 많이 쓰이고 있다.1800년 정조가 서거하고 순조가 11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자(유주: 어린 군주) 외척 세력이 권력을 잡으면서 정치 세력 간 균형이 무너지고 왕권이 약화되었다. 특정 인물과 특정 세력이 국왕의 신임을 받아 왕권을 대행하고 정권을 독차지함으로써 온갖 정사에 관여하여 독재를 행하는 정치 행태로 유주를 계기로 왕권이 무력화 된다. (세도정치의 전재)특히 순조의 장인이었던 김조순을 중심으로 몇몇 외척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면서 세도정치가 시작되었다. 세도 정치는 순조, 헌종, 철종의 60여 년간 지속되었는데 순조 때는 안동 김씨가, 8세 즉위한 헌종 때는 풍양 조씨가, 철종 때는 안동 김씨가 권력을 잡고 국가 정책을 좌우하였다.이들은 비변사를 장악하여 높은 관직을 독점하였고, 왕은 이름뿐인 힘없는 존재에 불과했다. 왕은 때때로 왕권을 행사하여 정치적 변화를 추구했으나 세도 가문을 억누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 세도 가문을 비판하는 세력은 살아남을 수 없었고, 왕의 가까운 친척이라도 세도 가문의 위세에 눌려 살아야했다.그 결과 왕권이 약화되고 정치 세력 간의 균형이 붕괴되어 정치 기강이 문란해지고 여러 폐단을 초래하였다. 또한 뇌물을 주고 관직을 사고파는 매관매직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져 삼정의 문란을 초래하게 되었다.당시 농민은 주로 토지에 부과된 전세와 군역이 있는 자에게 부과된 군포, 관청에서 농민에게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약간의 이자를 붙여 갚도록 한 빈민 구제 제도인 환곡을 부담하고 있었는데, 이를 합쳐 삼정이라고 하였다. 이들은 세금을 걷는 항목과 액수가 법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관리들은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 정해진 양의 몇 배 이상을 거두었다.전정의 문란은 전세 징수 과정에서 여러 가지 명목의 세금을 덧붙여 징수한 것이었고 군정의 문란은 수령이 새로운 항목을 만들어 군포를 규정 이상으로 징수한 것이었다. 또한 강제로 곡식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음으로써 환곡을 높은 이자를 받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였다. 이자는 원래 운영 과정에서 생긴 손실을 보충하기 위함이었으나, 부패한 관리들의 탐욕이 더해지면서 고리대로 변질되었다. 이러한 삼정의 문란은 농민의 저항을 초래하게 되었다.
    인문/어학| 2021.10.05| 2페이지| 4,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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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회계 정리
    판례발표는 대면수업을 시작할 때 할 예정이다.139~법인세법 기술법인세의 개요, 법인세란 무엇인가법인에 대한 소득을 과세하는 것, 개인에 대해 과세하는 것은 소득세소득세와 법인세의 차이는 법인과 개인의 차이 소득이란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140페이지과세방법 법인세는 순자산 증가설에 따라 과세한다. 순자산은 익금총액에서 손금총액을 차감한 것이다. 익금은 순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로 인한 수익의 금액, 손금은 순자산을 감소시키는 거래로 인한 손비 금액이다. 흔히 얘기하는 익금은 수익, 손금은 비용이다.소득세는 소득원천설에 의해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열거주의를 택하고 있다. 반면에 법인세는 순자산 증가설에 따라 과세하며 계속적 반복적이 아니더라도 순자산이 증가하면 법인세 과세 대상인 익금이 된다.143페이지법인의 종류별 납세의무자 법인 종류는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으로 크게 나뉜다. 내국법인은 법인의 주 사무소 소재지가 국내에 있는 것, 외국법인은 본점 주사무소 주소가 외국에 있는 단체이다.납세의무 및 과세소득의 범위에 따른 법인 종류는 영리내국법인, 영리외국법인, 비영리내국법인, 비영리외국법인이 있다.영리내국법인은 그 법인이 귀속되는 모든 소득에 대하여 납세할 의무가 있다. 무제한적 납세의무가 있다. 영리외국법인은 국내원천소득에 대하여 납세의무가 있다. 비영리내국법인은 수익사업 소득, 토지 등의 양도소득에 대해서 납세의무가 있다. 비영리외국법인은 국내원천소득 중 수익사업에 대해 납세 의무가 있다.146페이지청산소득은 영리내국법인만 과세한다. 토지 등 양도소득은 모든 법인에게 과세한다.147페이지: 사업연도와 납세지- 법인세의 과세기간: 사업연도⇒사업연도: 법령, 정관에서 정하는 법인의 소득(과세표준)을 계산하는 1회계기간.- 사업연도의 기간을 1년을 초과하지 못함.법령이나 정관에 규정이 없는 경우① 사업연도를 신고하는 경우: 법인설립신고, 국내사업장설치신고, 사업자등록② 사업연도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 매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는 익금○, 의제배당)+ 손금불산입(Fa는 비용○, Ta는 손금×, 한도초과액)- 손금산입 (Fa는 비용×, Ta는 손금○, 준비금)- 익금불산입(Fa는 수익○, Ta는 익금×, 국세환급금이자)=차감소득금액, 여기서 기부금 한도 투여액을 더하고 각 사업연도 금액을 구한다.?- 과세표준 = 각 사업연도소득 - 이월결손금 - 비과세소득 - 소득공제액- 각 사업연도소득 = 익금의 총액 - 손금의 총액156페이지: 각 사업연도 소득기업회계는 기업회계기준에 따라서 재산상태나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을 주목적. 주주, 채권자가 주 이용자세무회계는 세법에 따라 세금 계산을 주목적, 주 이용자는 국가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차이를 조정하는 것이 세무조정이다. 기업회계상의 당기순이익을 기초로 관련 세법의 규정에 따라 세무조정사항을 가감하여 세무회계상의 과세소득을 계산하는 절차를 세무조정이라 한다.157페이지: 세무조정의 구조계산서상 당기순이익에 익금산입항목과 손금불산입항목을 더하고 손금산입항목과 익금불산입항목을 차감하여 각 사업연도 소득을 계산.1) 차이발생의 원인(세무조정의 원인)과세소득 개념의 차이, 수익비용 인식 기준의 차이, 자산부채 평가 방법의 차이, 조세정책적 목적의 차이159페이지: 결산조정, 신고조정(1) 결산조정(기장조정)-기업이 손비 등을 장부에 계상하여 결산확정시 반영하는 것-주로 외부와의 거래에서 발생되지 않고, 법인 자신의 의사결정(2) 신고조정-당기순손익에 반영하지 아니하고 세무조정계산서에서 익금, 손금으로 조정하는 것. 신고조정은 임의적 신고조정사항과 강제적 신고조정사항으로 나뉜다.162페이지: 소득처분기업회계와 재무회계의 차이로 발생한 금액 어떻게 귀속을 시킬 것 인가. 세무조정금액(각 사업연도의 소득-당기순이익): 소득의 귀속자와 종류를 확정하는 절차163페이지: 사외유출과 166페이지 사내유보, 그외 기타사외유출은 기업이 외부로 유출한 것이 확실한 경우 귀속자에 따라서 배당처분, 상여처분, 기타사외유출, 기타소득으로 나뉘어 귀속자에게 소득세나 법인세원은 근로제공일에 한다는 것이 차이점166페이지: 사내유보-유보처분: 유보는 법인의 자본 증가나 자본 감소 요소로, 세무조정으로 상계되기 때문에 일시적 차이이다. ⇒미래의 과세소득에 영향을 준다.(일시적 차이) ⇔ 영향이 없는 경우(영구적 차이), 유보처분금액은 ‘자본금과 적립금조정명세서(을)’표에서 관리-기타처분: 기업회계와 세무회계의 자본(자산과 부채)의 차이가 없는 경우168, 169페이지: 소득처분-반드시 기타사외유출로 처분하는 경우: 귀속자를 불문하고 반드시 기타사외유출 처분⇒조세정책적목적 , 이중과세방지 등의 사유에 의해 익금산입 또는 손금불산입 사항⇒간주익금(추계결정시는 제외), 한도초과액(기부금, 접대비 등)-추계결정하는 경우: 무기장에 대한 제재⇒대표자 상여처분액 = 결정된 과세표준- 법인의 대차대조표상의 당기순이익-사외유출금액을 회수하는 경우 사내유보⇒수정신고기한내, 부당하게 사외유출된 금액을 회수, 익금산입 신고하는 경우- 익금 = 그 법인의 순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로 인하여 발생하는 수익의 금액- 자본 또는 출자의 납입 – 익금불산입 항목⇒순자산증가설(법인세법시행령 제11조 제11호), 포괄주의(열거하지 않아도 과세대상)소득세법의 총수입금액: 과세소득으로 열거된 것(소득원천설)177페이지 중요178페이지- 익금과 회계학상의 수익과의 차이■ 수익: 주요 경영활동 결과로 발생하는 경제적효익의 총유입⇒이득: 부수적인 거래나 사건의 결과 발행하는 경제적효익의 유입익금의 의제세법의 요건을 충족하면 익금 산입하도록 규정, 취지는 부동산 투기 억제, 공평과세, 조세정책의 목적 달성하기 위한 것. (유가증권의 저가매입, 간접외국납부세액, 의제배당, 임대보증금 등의 간주 입금(간주임대료))179페이지 익금항목과 세무조정익금항목은 일시적 규정, 순자산을 증가시키면 모두 익금사업수입금액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각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입금액, 매출할인과 매출에누리는 공제함.사업수입금액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각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입금액, 매출할인과 매출에리는 공제함.사업수입금액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각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입금액, 매출할인과 매출에누리는 공제함.자산의 양도금액은 재고자산외의 양도금액을 말한다. 법인세법은 총액으로 기업회계에서는 순액으로 계산.세무회계와 기업회계의 차이는 계산방법만 틀릴뿐 과세소득은 동일하므로 세무조정은 필요없다.자기주식이란 회사가 자신이 발행한 주식을 재취득한 주식. 자기주식처분이익은 자본잉여금으로 처분손실은 처분이익에서 충당하고 잔액은 자본조정으로 계상하여 미처분이익잉여금과 상각하도록 되어있다.189페이지 자기처분에 대한 요약-법인세법: 자기주식의 처분거래는 손익거래로, 자기주식의 소각거래는 자본거래로 인식, 세무회계와 기업회계의 차이를 세무조정 필요.자산의 평가차익은 시가평가액 – 장부가액 한 것.⇒기업회계: 실현주의에 따라 수익을 인식, 자산의 평가차익을 수익 불인정⇒법인세법: 원가법에 따라 평가(자산임의평가 불가), 기업회계 존중-법인세법에 따른 평가는 인정① 보험업법 등에 따른 고정자산의 평가증액② 자본시장법에 따른 투자회사 등이 보유하고 있는 집합투자재산③ 외화자산·부채(많이 발생함), 환위험회피용 통화선도·통화스왑 등자산수증이익 또는 채무면제이익-법인세법: 순자산을 증가시키는 거래, 익금⇒ 이월결손금의 보전에 충당된 금액은 익금불산입-기업회계: 특별이익, 자본잉여금-세무조정: 자본잉여금으로 계상한 경우(익금산입, 기타)-채무재조정으로 인하여 채무면제이익이 생기는 경우(채무법인): 익금불산입-채무재조정에 따른 채무면제이익이 생기는 경우EX) 액면가액 5,000원, 시가 6,000원(현재가치: 5,500원), 발행가액(채무액) 8,000원액면가액과 시가의 차액 1,000원은 주식발행초과금, 시가와 발행가액 차액 2,000원은 채무면제이익으로 본다.182페이지: 손금에 산입한 금액 중 환입된 금액-지출 당시에 손금으로 인정받은 금액이 환입되는 경우: 환입된 금액을 익금산입⇒종합토지세, 재산세-지출 당시에 손금으로 인정받지 못한 금액이 환입되는 경우: 익금불산입⇒법인세지하기 위해서이다. 특수관계에 있는 개인으로부터 유가증권을 저가매입하는 경우 법인의 취득시점에 익금에 산입한다. 매입시점에 익금에 산입하는 것은 유가증권의 저가매입 뿐이다. 대부분의 매매로 통해 익금은 처분이나 매각시점에 이루어지나 이것은 취득시 이루어진다(예외).188페이지: 간접외국납부세액외국자회사로부터 수익배당금을 받은 경우 그 자회사 소득에 대해 부과된 법인세 중 외국자회사로부터 받은수입배당금의 상당한 부분을 말한다. 익금산입하는 이유는 외국지점은 내국법인의 일부이므로 외국납부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으나 현지법인은 독립된 법인이므로 자회사가 국에서 납부한 법인세를 모회사가 공립할 수 없다. 따라서 지점형태의 해외진출과 자회사형태의 해외진출의 조세부담의 차이를 해소하고 국제적인 이중과세를 조절 목적으로 한다. 세액공제하는 방법과 손금 산입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세액공제를 하는경우 간접외국납부세액을 익금 산입하고 세액공제 하는 것이다.내국기업이 외국에 법인을 설립하여 사업활동을 수행하는 중 해당 외국법인으로부터 배당을 받은 경우, 외국에 있는 우리나라의 자회사가 해당 국가에 납부한 세금을 우리나라의 모기업이 간접적으로 납부한 것으로 인정하는 금액.193페이지: 의제배당의제란 본질이 다른 것을 일정한 법률적 취급에 의해 동일한 것으로 보고 동일한 효과를 부여하는 것. 다르지만 동일한 것으로 본다는 의미이다. 의제배당이란 원래 배당은 아니지만 이런 경우 배당으로 봐 법인세법을 적용한다. 과세소득을 구성하여 소득세 또는 법인세가 과세된다. 의제배당은 주식분할설과 이익배당설이 있는데 세법에서는 이익배당설을 따른다.-이익배당: 이익을 주주 등에게 출자한 지분비율에 따라 분배하는 것⇒현금배당, 주식배당 : 잉여금처분결의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익금산입⇒잉여금 처분기준일(=결산일,주주명부 확정일),-의제배당: 상법의 배당은 아니지만 주주 등이 실질적으로 이익배당과 같은 경제적 이익을 받게 될 때 세법상 배당으로 의제하는 것-의제배당 유형:⇒감자·해산·합병(분할)에 따 경우
    경영/경제| 2021.10.05| 10페이지| 6,000원| 조회(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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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관리 과제
    재무관리 과제자본시장선과 증권시장선을 설명하십시오. (이론, 그래프, 수식)위험자산만 있던 자본시장에 무위험자산이 도입되는 경우, 투자자들은 무위험자산과 효율적 프론티어상의 위험자산 포트폴리오와의 조합을 고려하게 된다. 자본시장선(Capital Market Line, CML)은 무위험자산이 존재하는 경우,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체계적 위험과 이에 대한 보상률의 관계를 보여주는 직선()이다. 정기예금이나 국공채와 같은 무위험자산이 존재하게 되면 위험자산만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보다 더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자본시장이 균형상태에 이르면서 투자자산의 기대수익과 위험 사이에는 일정한 선형적인 관계가 성립한다. 이 관계를 표시한 것이 자본시장선이다. 투자자들이 동질적인 기대를 하는 완전자본시장에서 위험프리미엄은 체계적 위험에 대한 보상으로 이루어지며, 보상체계 즉 위험프리미엄은 시장위험에 대한 균형가격과 선형관계이다.여기서 은 각각 시장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는 투자자가 선택한 위험에 상응하는 기대수익률증권시장선(Security Market Line, SML)은 개별증권의 체계적 위험지수인 베타와 기대수익률 사이의 선형관계를 나타내는 직선이다. CML을 토대로 개별종목의 위험프리미엄을 결정하는 CAPM (Capital Asset Pricing Model)이 탄생, CAPM은 개별위험자산의 기대수익율을 결정하는 균형모형이며, 개별증권의 기대수익율을 쉽게 추정할 수 있고, 만일 개별 종목을 매수한 후 현금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면 여기서 추정한 기대수익율로 할인하여 현재가치를 추정해 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라 한다. 개별증권 의 기대수익율은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기업에 요구하는 요구수익율이지만, 자금 조달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자본 조달비용이다. 베타계수는 시장수익율의 변동에 대한 개별주식의 수익률의 평균적인 민감도를 의미하며, 1일경우 개별주식과 시장수익률은 같이 움직인다. 베타가 1일 때 기대수익률은 시장기리오에 포함되어있고 체계적 위험, 비체계적 위험 모두 가지고 있다. 이 중 비체계적 위험은 시장포트포폴리오와 연관성이 없으므로 개별종목의 체계적 위험은 개별종목의 수익률과 시장포트폴리오 수익률과의 공분산으로 모두 파악된다. 파악된 개별종목 i의 체계적 위험을 베타계수 라 한다. CML과 마찬가지로 개별위험자산에 대한 위험프리미엄은 시장위험에 대한 균형가격, 즉 보상률과 선형적. 즉, 위험프리미엄은 보상률에 베타계수를 곱한 형태이며 자본시장은 효율적이라 차익거래이익 존재하지 않음을 가정한다.위험보상률 (reward-to-risk ratio): 단위 위험당 위험프리미엄의 크기= 차익거래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보상율 동일상기 식에서 시장지수 M에 투자하는 펀드에도 적용되므로 == :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시장포트폴리오 (시장지수)의 베타계수는 (이다.: 무위험자산(단기국채)수익률: KOSPI지수수익률: 개별증권의 위험정도WACC에 대해 설명하십시오. (이론, 수식)가중평균자본비용(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WACC)은 각기 다른 조달 원천별 자본의 총자본 대비 가중치에 각 자본의 세후 자본비용을 곱하여 더한 자본비용(기업이 자금을 조달할 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다. 기업의 위험을 보상하는 수준의 기대수익률을 추정하는 것이며 WACC를 상회하는 수익률을 제공하는 투자안 또는 WACC를 할인하여 NPC가 (+)값인 투자안을 선택해야 한다. WACC가 투자안의 장벽률(투자안이 선택되기 위해서 넘어야 할 최소 수익률)이다. 회사 내 각 사업부별로 사업위험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투자안 평가시 일률적인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사용하지 않고(과소투자, 과잉투자 우려) 사업부별, 투자목적별로 투자안의 위험을 추가로 반영한 자본비용(사업부별 자본비용)을 사용해야 한다.->(부채비용), D: 부채의 가치, ,(자기자본비용), E: 자기자본의 가치부채비용(: 채권자들이 자신들이 제공한 부채에 대해 기대하는 수익률,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우선주는 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 일정한 금액을 영원히 받는다고 하면 영구연금과 같다. =MM의 명제 I과 II에 대해 설명하십시오.법인세가 없는 경우 MM의 제 I 명제는 ‘기업의 가치는 그 기업의 자본구조와 독립적으로 결정된다.’라는 의미이며 여기서 MM은 모딜리아니 교수와 밀러 교수의 이름이다. 완전경제(미래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고 거래비용이 없음, 파산도 없음,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일치, 세금 없음)에서는 기업의 가치는 자산의 운용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의해서 결정될 뿐 자본구조변동이 주주의 부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어떻게 조달했는가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완전자본시장에서 기업의 가치가 자본구조와 무관하다면 미래현금흐름은 같으나 자본구조가 다른 두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wacc)도 같아야 할 것이다.여기서 WACC은 자산에 대한 수익율을 의미하며 완전자본시장이므로 법인세가 없음위 식을 정리하면법인세가 없는 경우 MM의 제 II 명제는 ‘자기자본비용은 부채비율에 비례하여 증가한다.’라는 의미이다. 자기자본비용()은 부채비율(D/E)이 증가함에 따라 (자산수익률-부채비용)의 비율로 선형적으로 증가하고 자산수익률이 레버리지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일정하다는 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보다 조달비용이 저렴한 부채의 사용을 늘림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자기자본비용의 증가로 인해 정확히 상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사업위험 (business risk):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위험재무위험 (financial risk): 부채비율과 함께 발생하는 위험자기자본의 위험은 부채비율에 비례하여 증가법인세가 있는 경우 MM의 제 I 명제에 영향을 주어 세금감면효과가 발생하여 기업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준다. MM의 제 I 명제와 달리 기업가치는 부채의 크기에 영향을 받으며 부채가 늘어날수록 증가하고 자기자본비용의 경우 부채가 늘어나면서 증가하지만 법인세가 없을 때보다는 완만하게 증가한다.선물과 옵션에 대하여 설명하십시오. (이론)선물과지만 선도는 표준화되지 않은 특정 상품을 양도하는 사적 거래로 선물과 차이가 있다. 선도 및 선물 거래에 따른 손익은 매수자(인수받는자)는 만기의 현물 가격이 상승하면 이익이고 하락하면 손해이며 매도자(양도하는자)는 반대의 영향을 받는다. 선도 및 선물 거래 참여자는 해저, 투기자, 차익거래자로 나뉘는데 해저는 현물의 가격 변동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거래를 하는 시장 참여자로 현물시장에서 자신들의 포지션이 있는 자들이며 투기자는 선물 가격변동에 따른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거래를 하는 시장 참여자이고 차익거래자는 선물가격과 현물가격 간의 일시적인 불균형에 따른 무위험 수익을 얻기위하여 거래하는 시장 참여자이다.옵션은 주식과 같은 기초자산을 미래 특정 시점(만기일)에 현재 정해둔 가격(행사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이다. 살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 팔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이라고 부른다. 옵션거래는 권리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도래한 경우 그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콜옵션의 가치는 만기의 기초자산의 가격이 증가함에 따라 계속 커지고 풋옵션의 가치는 만기의 기초자산의 가격이 증가하여도 일정금액의 손실(권리이기때문에 풋옵션을 포기하면 매입비용만 손해)만 본다.M&A의 정의, 유형, 동기, 절차에 대하여 설명하십시오.M&A(Mergers and acquisitions)는 합병 및 매수로 번역되며, 합병은 독립적인 두 기업이 하나의 기업으로 합해지는 것이며, 매수는 매수된 기업을 독립기업으로 유지하는 경우이다. 다른기업의 대량지분을 확보하는 행위(예: 50%+1주), 한 기업의 경영진이 다른 주인의 이익을 대리하는 새로운 경영진에 의해 교체되는 행위로 경영권의 거래라고도 한다.M&A 유형은 합병, 매수, 차입매수 후 상장 폐지, 위임장경쟁이 있다. 합병에는 합병 전 합병을 주도하는 합병기업과 합병대상기업이 어떤 관계에 있는가에 따라 동일시장 경쟁관계에 있는 두 회사의 합병인 수평적 합병, 원료와 최종재/생산과 유통 등 영으로 위임장경쟁(Proxy Fight)은 소액주주들의 위임장을 모아 주주총회에서 표대결로 주요 안건을 통과시키거나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행위를 의미한다.M&A의 동기는 3가지 이론인 시너지효과, 대리인 이론, 자본시장 비효율가설으로 가설된다. 시너지효과(Synergy effect)는 두 개의 유기체가 화학반응을 일으켜 추가적인 가치상승을 유발하는 효과이며, 합병된 두 기업이 중복된 영업활동들을 재구성하고 자원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너지 효과 창출한다.영업시너지: 수평적 합병의 경우 합병기업에게 시장점유율 확대와 생산규모 확대를 통해 규모의 경제 제공, 수직적합병은 합병기업에게 원료생산과 제품생산 간의 칸막이를 없앰으로써 거래비용의 경감 제공, 복합적 합병은 합병기업에게 범위의 경제를 제공규모의 경제: 투입량을 증가시킬 경우 산출량이 투입량의 증가비율이상으로 증가하는 것.범위의 경제: 둘 이상의 사업부가 영업 및 유통 네트워크, 브랜드 등의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경제효율재무시너지: 합병을 통하여 세금절감, 자본비용감소 등의 결합효과대리인 이론(agency theory)은 경영자나 대주주경영자의 방만한 경영으로 기업가치가 떨어지면 이를 교정하기 위해 M&A가 일어난다는 이론이며 문제있는 경영진을 교체하고 이로 인해 발생했던 대리인 비용을 일시에 제거한다. 자본시장 비효율 가설 (Market Inefficiency hypothesis)은 자본시장이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 발생한다. 싼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M&A 발생하며 시장 평균 PER가 낮을 때 M&A 증가한다.M&A 절차는 M&A 전략 및 기획, 적합한 M&A대상기업과 인수기업의 선정, Teaser Letter (매각안내서) 전달(잠재투자자에게 매각 안내 제공), 비밀유지 약정 (CA, confidentiality agreement) 체결 및 상세소개서 (IM, Information memorandum) 전달, 인수자의 인수의향서 (LOI, Letter of intent) 제출, 인수자의 사전.
    경영/경제| 2021.10.05| 5페이지| 5,0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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